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10월 31일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 주요 품목별 수출 성장률
- 디램: +595% Y/Y, +2% M/M (*ATH*)
- 낸드: +342% Y/Y, -10% M/M
- SSD: +584% Y/Y, -17% M/M
- MCP(HBM): +158% Y/Y, -18% M/M
- 반도체장비: +89% Y/Y, -10% M/M
- MLCC: +37% Y/Y, +4% M/M (*ATH*)
- PCB: +25% Y/Y, +8% M/M
- 대형변압기(10,000KVA 이상): +135% Y/Y, 15% M/M (*ATH*)
- 화장품: +58% Y/Y, -3% M/M
- 라면: +33% Y/Y, +2% M/M
❤22✍5👍3🔥1
일론 머스크
1. Colossus 2 구축 현황
Macrohard와 Minihard는 각각 GB300 GPU 22만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800Gbps 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를 사용해 학습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un Range도 동일한 구성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과거 호멜(Hormel) 제품을 보관하던 시설인 Spam에는 약 20만 개의 GB300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다만 추론용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네트워크 구조가 훨씬 단순하며, 광섬유 사용량도 절반 미만입니다.
저는 자정 무렵과 오늘 아침에 Colossus 2 부지 전체를 직접 둘러봤습니다.
SpaceX 팀과 계약업체들이 훌륭하게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un Range는 11월 말까지, Spam은 12월 중 가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Colossus 2 연말 GPU 규모
올해 말까지 Colossus 2에는 총 약 120만 개의 블랙웰(Blackwell) GPU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3. Macrohard GPU 구성
Macrohard에는 GB200 GPU 11만 개와 GB300 GPU 22만 개가 구축됩니다.
1. Colossus 2 구축 현황
Macrohard와 Minihard는 각각 GB300 GPU 22만 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800Gbps NIC(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를 사용해 학습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un Range도 동일한 구성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과거 호멜(Hormel) 제품을 보관하던 시설인 Spam에는 약 20만 개의 GB300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다만 추론용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네트워크 구조가 훨씬 단순하며, 광섬유 사용량도 절반 미만입니다.
저는 자정 무렵과 오늘 아침에 Colossus 2 부지 전체를 직접 둘러봤습니다.
SpaceX 팀과 계약업체들이 훌륭하게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Gun Range는 11월 말까지, Spam은 12월 중 가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Colossus 2 연말 GPU 규모
올해 말까지 Colossus 2에는 총 약 120만 개의 블랙웰(Blackwell) GPU가 구축될 예정입니다.
3. Macrohard GPU 구성
Macrohard에는 GB200 GPU 11만 개와 GB300 GPU 22만 개가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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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반도체 주도 수출 가속화, 연간 1조 달러 목표에 한 걸음 더 근접 - WSJ
한국의 반도체 주도 수출 성장세가 10월 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면서, 사상 초유의 연간 수출 1조 달러 목표 달성에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1. 한국 수출,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
- 10월 수출액 1,152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93.7% 증가.
- 9월 증가율 83.7%보다 성장세 가속.
- WSJ가 조사한 경제학자 11명의 예상치인 86.7%를 상회.
- 2026년 1~10월 누적 수출액은 9,300억 달러로, 사상 첫 연간 수출 1조 달러 목표에 근접.
2. 반도체 수출이 성장 주도
- 10월 반도체 수출액 56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고성능 컴퓨팅 반도체 수요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림.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강력한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에 힘입어 최근 연속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
- 양사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AI 중심의 반도체 수요 강세가 한국 경제 전반의 성장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3. 자동차·석유화학 수출도 증가
- 자동차 수출: 전년 대비 18% 증가. 현대자동차 노사 갈등이 해결되면서 생산 정상화.
- 석유제품 수출: 80% 증가.
- 석유화학제품 수출: 28% 증가.
지역별 수출 동향
- 미국: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 중국: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 중동: 장기화된 지역 분쟁에도 11% 증가.
4. 무역수지 흑자 지속
- 10월 수입액: 727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 무역수지 흑자: 425억 달러.
- 시장 예상치 382억 8,000만 달러를 상회.
- 다만 9월 수정치인 사상 최대 흑자 499억 7,000만 달러보다는 감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 점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반도체 호황이 한국의 수출과 경제성장을 계속 뒷받침할 가능성에 주목
https://www.wsj.com/world/asia/south-koreas-chip-led-exports-accelerate-bringing-1-trln-annual-target-closer-5180b539?eafs_enabled=false
한국의 반도체 주도 수출 성장세가 10월 들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면서, 사상 초유의 연간 수출 1조 달러 목표 달성에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
1. 한국 수출,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
- 10월 수출액 1,152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93.7% 증가.
- 9월 증가율 83.7%보다 성장세 가속.
- WSJ가 조사한 경제학자 11명의 예상치인 86.7%를 상회.
- 2026년 1~10월 누적 수출액은 9,300억 달러로, 사상 첫 연간 수출 1조 달러 목표에 근접.
2. 반도체 수출이 성장 주도
- 10월 반도체 수출액 564억 4,000만 달러,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고성능 컴퓨팅 반도체 수요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림.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강력한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에 힘입어 최근 연속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
- 양사는 반도체 공급 부족이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
- AI 중심의 반도체 수요 강세가 한국 경제 전반의 성장 전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3. 자동차·석유화학 수출도 증가
- 자동차 수출: 전년 대비 18% 증가. 현대자동차 노사 갈등이 해결되면서 생산 정상화.
- 석유제품 수출: 80% 증가.
- 석유화학제품 수출: 28% 증가.
지역별 수출 동향
- 미국: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
- 중국: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
- 중동: 장기화된 지역 분쟁에도 11% 증가.
4. 무역수지 흑자 지속
- 10월 수입액: 727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36% 증가.
- 무역수지 흑자: 425억 달러.
- 시장 예상치 382억 8,000만 달러를 상회.
- 다만 9월 수정치인 사상 최대 흑자 499억 7,000만 달러보다는 감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향후 수년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한 점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반도체 호황이 한국의 수출과 경제성장을 계속 뒷받침할 가능성에 주목
https://www.wsj.com/world/asia/south-koreas-chip-led-exports-accelerate-bringing-1-trln-annual-target-closer-5180b539?eafs_enabled=false
The Wall Street Journal
South Korea’s Chip-Led Exports Accelerate, Bringing $1 Trln Annual Target C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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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2029년 전까지 메모리 과잉 가능성 낮다"
2029년 이전 메모리 공급 과잉 가능성 낮아
수요 지속 전망: 시장 일각의 공급 과잉 우려와 달리, 젠슨 황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는 다다익선이라며 2029년 이전까지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일축했습니다.
LPDDR 채택 확대: 엔비디아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저전력 D램(LPDDR)을 최초로 도입한 기업으로, 기존 제품 대비 2배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LPDDR 사용을 계속해서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101700011-430704
2029년 이전 메모리 공급 과잉 가능성 낮아
수요 지속 전망: 시장 일각의 공급 과잉 우려와 달리, 젠슨 황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메모리는 다다익선이라며 2029년 이전까지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일축했습니다.
LPDDR 채택 확대: 엔비디아는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저전력 D램(LPDDR)을 최초로 도입한 기업으로, 기존 제품 대비 2배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LPDDR 사용을 계속해서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1101700011-430704
工商時報
AI還能衝多遠?黃仁勳看記憶體2029年前不易過剩、新雲端需求爆表 卻卡在「這一關」
AI發展究竟有沒有泡沫化疑慮?一直是市場高度關注的議題;對此,輝達執行長黃仁勳多次強調AI前景可期,近日他赴德國柏林參加輝達GTC大會,在當地接受媒體採訪時,針對記憶體和新雲端(neocloud)的市場需求發表看法,也提到影響需求成長的障礙。 根據《財訊》雙週刊報導,黃仁勳向美國財經媒體CNBC表示...
❤25👍8🥰2🤣2☃1
UBS: CPU-to-GPU 비율의 상당한 상승 여력, 그러나 궁극적으로 전체 시장 규모(TAM)를 결정하는 것은 메모리
UBS는 복잡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확산으로 GPU당 필요한 CPU 수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론적인 CPU 수요가 실제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규모는 궁극적으로 DRAM 공급 능력에 의해 제한될 것
최근 UBS의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서 이상적인 CPU 대 GPU 비율은 3:1에 가까워질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4:1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워크로드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인터넷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은 상대적으로 적은 CPU를 필요로 하지만, 기업용 및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는 더 많은 CPU를 필요로 합니다.
1. UBS의 2030년 AI CPU 수요 전망
- AI 가속기: 약 4,400만 개
- CPU 대 GPU 비율: 3:1~4:1
- AI 인프라용 CPU: 약 1억 2,000만 개
-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
- 전체 CPU 잠재 수요: 약 1억 5,000만 개
UBS는 이러한 CPU 대 GPU 비율이 실현된다면 AI 및 에이전틱 AI 인프라만으로 약 1억 2,000만 개 이상의 C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여기에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가 추가됩니다.
그러나 UBS는 이러한 규모의 CPU 도입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메모리 용량을 고려하면, 업계가 현실적으로 해당 수준의 CPU를 공급하고 운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2. CPU당 DRAM 요구량 증가
- 기존 서버 CPU: 평균 약 0.5TB
- 현재 AI CPU: 약 1.5TB
- 차세대 AI CPU: 약 2~3TB
AI CPU는 기존 서버 CPU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합니다.
특히 차세대 AI CPU의 메모리 요구량은 현재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30년 DRAM 수요: 기존 추정치의 약 3.5배
기존 업계 DRAM 추정치
77EB
UBS의 제약 없는 잠재 수요
282EB
DRAM 요구량
약 3.5배
기존 추정치 77EB추가 필요량 205EB
UBS는 공급 제약을 고려하지 않은 이론적인 AI CPU 시장이 완전히 실현되려면 DRAM 282EB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업계의 기존 추정치인 77EB보다 약 3.5배 높은 규모입니다.
4. UBS의 핵심 결론
"AI 인프라 구축에서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컴퓨팅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 공급 능력이다."
AI CPU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려면 현재 예상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은 DRAM 공급이 필요합니다.
UBS는 복잡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확산으로 GPU당 필요한 CPU 수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론적인 CPU 수요가 실제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규모는 궁극적으로 DRAM 공급 능력에 의해 제한될 것
최근 UBS의 분석에 따르면, AI 인프라에서 이상적인 CPU 대 GPU 비율은 3:1에 가까워질 수 있으며, 잠재적으로 4:1까지 상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워크로드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인터넷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은 상대적으로 적은 CPU를 필요로 하지만, 기업용 및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는 더 많은 CPU를 필요로 합니다.
1. UBS의 2030년 AI CPU 수요 전망
- AI 가속기: 약 4,400만 개
- CPU 대 GPU 비율: 3:1~4:1
- AI 인프라용 CPU: 약 1억 2,000만 개
-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
- 전체 CPU 잠재 수요: 약 1억 5,000만 개
UBS는 이러한 CPU 대 GPU 비율이 실현된다면 AI 및 에이전틱 AI 인프라만으로 약 1억 2,000만 개 이상의 C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여기에 기존 서버용 CPU 약 3,000만 개가 추가됩니다.
그러나 UBS는 이러한 규모의 CPU 도입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막대한 메모리 용량을 고려하면, 업계가 현실적으로 해당 수준의 CPU를 공급하고 운영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2. CPU당 DRAM 요구량 증가
- 기존 서버 CPU: 평균 약 0.5TB
- 현재 AI CPU: 약 1.5TB
- 차세대 AI CPU: 약 2~3TB
AI CPU는 기존 서버 CPU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필요로 합니다.
특히 차세대 AI CPU의 메모리 요구량은 현재보다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30년 DRAM 수요: 기존 추정치의 약 3.5배
기존 업계 DRAM 추정치
77EB
UBS의 제약 없는 잠재 수요
282EB
DRAM 요구량
약 3.5배
기존 추정치 77EB추가 필요량 205EB
UBS는 공급 제약을 고려하지 않은 이론적인 AI CPU 시장이 완전히 실현되려면 DRAM 282EB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이는 업계의 기존 추정치인 77EB보다 약 3.5배 높은 규모입니다.
4. UBS의 핵심 결론
"AI 인프라 구축에서 실질적인 제약 요인은 컴퓨팅 수요가 아니라 메모리 공급 능력이다."
AI CPU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려면 현재 예상되는 수준보다 훨씬 많은 DRAM 공급이 필요합니다.
❤59👍8☃6🔥5⚡4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 카타르 중재단과의 회담 관련 발언:
“협상은 진행 중이며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최종적인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협상은 진행 중이며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최종적인 결론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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