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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기자

"화요일 백악관에 주요 테크 기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AI 회의에 다음 CEO들이 참석할 것임을 확인
했습니다:"

앤스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알파벳 CEO 순다르 피차이

오픈AI 사장 그렉 브록먼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엔비디아 CEO 젠슨 황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36❤‍🔥7
2026.09.29 10:34:15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425억) A0325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lliance Memory, Inc.
계약내용 : 메모리반도체 공급
공급지역 : 해외(미국)
계약금액 : 192억

계약시작 : 2026-09-29
계약종료 : 2027-02-28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35.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9001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25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15
젠슨 황 “역사상 최대 AI 인프라 구축 시작…韓과 ‘지능공장’ 짓는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밴플리트상 수상 후 소감 밝혀
“한국, 기술 수용국서 기술 최전선 국가로 변모”
“AI, 모든 산업 변화…책임감·안전 갖춰야”
이재용 “삼성·엔비디아 모두 AI에 올인”
삼성, 타임스스퀘어 축하광고…최태원 “SK는 메모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있다”며 제조업 강국인 한국과 함께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factory of intelligence)’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이 안보와 무역을 넘어 AI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황 CE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2026 연례 갈라’에서 밴플리트상을 수상한 뒤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인류가 추진해온 가장 중요한 기술의 시작점에 있다”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의 시작점에 있으며, 말 그대로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는 시작점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과 AI 인프라를 연결했다. 황 CEO는 “한국인보다 공장을 더 잘 짓는 기업이나 사람들은 없다”며 “이제 여러분은 ‘지능공장’을 짓고 있고, 우리는 이를 함께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이제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을 건설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할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했다.

황 CEO가 말한 ‘지능공장’은 AI 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디지털 지능을 생산하는 새로운 산업 기반을 뜻한다. 그는 전기가 어디서나 무엇이든 작동할 수 있도록 했고 인터넷이 어디서나 무엇이든 찾을 수 있게 했다면 “이제 AI를 통해 언제든 모든 것을 알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기술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최전선으로”

황 CEO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에서 맺어온 한국과의 오랜 인연도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를 만들려고 하던 시절 한국을 만났다”며 젊은 시절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스타크래프트와 엔비디아에 열광하던 한국 젊은이들을 회상했다.

황 CEO는 “내가 만든 회사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연호되는 것을 처음 들었고 숨이 멎는 듯했다”며 “지난 수십년 동안 한국과 함께 성장하면서 한국을 사랑하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기술을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이제 기술의 최전선에 선 나라로 변모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놀라운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두 위대한 나라의 교차점에 서 있게 됐다”며 “두 나라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했다.

AI의 급속한 확산 과정에서 안전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황 CEO는 “우리는 이를 매우 신중하게 추진해야 하고 모든 사람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기술을 책임감 있고 안전하게, 모든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구축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AI에 올인”…삼성, 타임스스퀘어서 황 축하광고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참석해 황 CEO의 수상을 축하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황 CEO의 AI·반도체 산업 리더십과 한미 경제 파트너십에 대한 기여를 수상 이유로 들었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그룹, 네이버, 현대차그룹 등 한국 기업들과 구축한 협력 관계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두 회사 모두 AI에 올인하고 있다”며 황 CEO와 약 25년 전 CES에서 처음 만난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황 CEO가 엔비디아를 “AI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중심”으로 키웠다며 한미 양국 사이에서 “실질적인 파트너십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005930)는 황 CEO의 밴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축하 영상도 송출했다. 영상은 황 CEO를 ‘개척자(Pioneer)’, ‘설계자(Architect)’, ‘건설자(Builder)’, ‘친구(Friend)’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소개하며 그의 혁신 여정을 조명했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등에서 오랜 기간 협력해왔으며 최근에는 AI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디지털 트윈 기술과 자사의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해 연구개발(R&D)부터 설계·제조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황 CEO가 이날 강조한 ‘지능공장’과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와 SK(034730)의 협력을 ‘두뇌와 기억’에 빗댔다. 그는 “엔비디아와 SK의 파트너십은 간단하다. 엔비디아가 두뇌를 설계하면 SK는 메모리를 만든다”며 “엔비디아가 번개처럼 빠르게 생각하면 SK는 그것을 절대 잊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파트너십이 GPU 수요보다 더 빠르게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밴플리트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2년 제정됐다.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내고 코리아소사이어티 창립을 이끈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의 이름을 땄다. 역대 수상자에는 조지 H.W. 부시·지미 카터·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고 이건희 삼성 회장, 최태원 SK 회장, 방탄소년단(BTS)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6908?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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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송전망 시장 진출...가공선 현지 생산 나선다

가온전선이 미국 송전망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배전 중심의 미국 사업을 송전 분야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SCUS는 중전압(MV), 고전압(LV) 케이블 생산라인도 증설하고 있다.
올해 10월 1단계, 내년 상반기 2단계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여기에 가공선 설비를 새로 구축해 송전망 분야까지 현지 공급체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한국 정부가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기로 한 점도 주목 요인이다. 가스발전소에서는 내부 전력 공급을 위한 LV 케이블과 발전소·변전소를 연결하는 MV 케이블이 사용된다. 생산한 전력을 수요처로 보내려면 송전망도 필요하다. 가온전선은 현지 생산 제품군을 늘려 발전소 내부부터 송전망까지 이어지는 전력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은 발전소와 전력 수요처 간 거리가 길어 송전철탑에 설치하는 가공선이 널리 사용된다.
미국 메디슨전기협회(EEI)에 따르면 현지 전력회사들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송전망에 약 178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 제조업 확대, 신규 발전원 연결 등이 투자 배경으로 꼽힌다.

가온전선은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이 텍사스주에 건설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용 발전소에 LV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가공선 생산이 이뤄지면 발전소 내부 전력망에서 송전망으로 사업 범위가 넓어진다. 회사는 향후 LS그린링크의 초고압 해저·지중케이블 사업과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미국의 원전 투자 확대에 대비해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다. 관련 사업은 프로젝트 추진 일정과 시장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LSCUS를 중심으로 송전부터 배전까지 현지 공급체계를 강화해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929105254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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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1:59:41
기업명: 세미파이브(시가총액: 5,502억) A4904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AI 팹리스 기업
계약내용 : AI 추론가속기 ASIC 설계 및 개발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11억

계약시작 : 2026-07-15
계약종료 : 2028-04-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58.1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90023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9047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9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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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주식 상당히 저렴…계속 보유하고 더 사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28일(현지시간) 엔비디아 주식에 대해 "주식을 계속 보유하고 조금 더 사라"고 조언했다.

황 CEO는 이날 뉴욕 맨해튼에서 밴 플리트상 수상을 계기로 기자들과 만나 "주주로서 당신에게 권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는 지금 상당히 저렴하다(quite inexpensive right now)"면서 "상당히 부담 없는 가격"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황 CEO는 "엔비디아는 조금 특이한 회사"라며 "엔비디아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이면서, 동시에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가운데 하나"라고 했다.

그는 "따라서 우리 정도 규모의 기업이 지금 우리처럼 빠르게 성장한다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은 일"이라며 "그래서 시장으로서는 그것이 조금 불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도 익숙해질 것"이라며 "그리고 나는 엔비디아의 번영은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황 CEO는 인공지능(AI) 산업에서 한국의 중요성을 피력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황 CEO는 "엔비디아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를 생산하는 데 SK와 삼성, 그리고 한국에 의존하는 것에 대해 이보다 더 큰 확신을 가질 수는 없다"고 했다.

그는 "그러므로 여러분 역시 한국의 기술 산업과 제조 역량, 생산 능력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 CEO는 삼성과 SK, LG와 많은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면서 "한국의 소버린 AI 언어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설립을 시작하고 있는 한국 AI 랩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한국에서 AI 연구자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한국이 자체적인 AI 기술과 자체적인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매우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33년 동안 한국 기업들과 일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33년 더 한국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 되풀이했다.

AI 안전 우려에 대해서는 "우리가 AI 기술의 발전을 받아들이고, 안전을 위해 AI 기술 개발을 가속해야 한다는 사실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면서 "안전을 위한 AI 기술도 존재한다"고 답했다.

그는 "둘은 함께 간다. 서로 충돌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정부의 역할보다는 업계 자율성을 강조했다.

그는 "업계가 산업 표준과 우리가 함께 업계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먼저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런 다음 정부가 그것을 성문화(codify)하도록 초청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이를 성문화하는 것을 환영함으로써, 우리가 그것을 글로벌 표준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규제 수준에 대해서는 국제기구가 "어떻게 안전하게 발전시킬 것인지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물론, 첫 번째는 우리가 이 기술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불과 얼마 전만 해도 이 기술은 제대로 작동한다고 하기도 어려웠고, 유용한 일을 거의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기술은 유용해졌고, 이 기술이 산업 전반으로 어떻게 확산할지 그 궤적을 어느 정도 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따라서 지금은 모든 사람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이라는 개념 안에서 어떻게 이 기술을 계속 빠르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를 생각하기에 좋은 시점"이라고 했다.

그는 자동차의 카메라 시스템, 차선 유지 기술, 360도 에어백 시스템을 거론하며 "그 모든 것은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따라서 AI가 어떤 식으로든 안전과 별개라는 개념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6901
❤33🔥4👍3
2026.09.29 13:12:0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2조 1,152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및 Induc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850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8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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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공장 인증 규격 'DSX Ready' 발표...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 점화로 대만 델타전자·라이트온 수혜 기대

1차 인증 기업: 테슬라(Tesla), 히타치 에너지(Hitachi Energy), LG에너지솔루션


엔비디아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AI 공장 인증 규격인 'DSX Ready to Qualified'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규격은 에너지 저장 장치(ESS)와 방열(쿨링) 두 가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드물게 언급해 온 '에너지 저장' 부문이 포함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인증 규격의 의미: 엔비디아가 부품 및 시스템 단계를 넘어 공장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글로벌 AI 산업의 주도권을 본격적으로 확장했음을 의미합니다.

1차 인증 기업: 테슬라(Tesla), 히타치 에너지(Hitachi Energy), LG에너지솔루션 등 3개 글로벌 대기업이 첫 번째로 인증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만 공급망 수혜: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장치 공급망에 포함된 대만의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와 라이트온(Lite-On)이 엔비디아 AI 공장 ESS 비즈니스의 일선 주자로 부각되며 대규모 수혜가 기대됩니다.


추가 수혜 기업: 이선, 송촨 등도 테슬라의 ESS 관련 기계 부품 및 계전기를 공급하며 동반 상승 효과를 누릴 전망입니다.


기대 효과 및 시장 전망
시장 진입 장벽 완화: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3대 ESS 기업과 협력하는 파트너들은 향후 엔비디아의 AI 공장 구축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확실한 '입장권'을 확보하게 됩니다.

리스크 감소 및 배포 가속화: 엔비디아의 이번 인증 프로그램은 개발자와 파트너에게 명확한 자격 요건을 제시하여 고객의 제품 평가를 돕고, 통합 리스크를 줄이며 배포를 가속화합니다.

비중국 공급망 트렌드: 최근 지속되는 글로벌 비중국 공급망 재편 트렌드와 맞물려 대만 기업들이 더 많은 주문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82091?from=edn_newest_index&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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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NVIDIA (NVDA.O);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승인 발표 - 긍정적

씨티의 견해
엔비디아는 자사주 매입 승인 한도를 1,500억 달러 증액한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FY28까지 총 자사주 매입 여력은 2,350억 달러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확대된 자사주 매입이 AI 주도의 강력한 잉여현금흐름 성장이 전략적 투자와 상당한 주주환원을 모두 뒷받침할 수 있다는 엔비디아의 견해를 강화한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엔비디아는 자사의 풀스택 AI 전략을 강화하고 GPU를 넘어 AI 보안,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로 목표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단기적인 매출 영향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이 이니셔티브는 기업 AI 지출에서 더 큰 몫을 확보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AI 배치에 자사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을 더욱 깊이 내재화합니다. 엔비디아는 또한 한 프런티어 AI 연구소가 2028년까지 출하될 엔비디아 직접 AI 인프라를 현재까지 2.6GW 계약했다고 공개했으며, 여러 CSP/네오클라우드 전반에 걸쳐 보고된 간접 계약 총액은 현재 1,8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엔비디아의 9월 논딜로드쇼(NDR) 슬라이드 자료에서 얻은 세 가지 핵심 시사점:

a) 엔비디아의 Open Agent Safety Platform 출시는 AI 컴퓨팅을 넘어 새롭게 부상하는 AI 보안 및 거버넌스 계층으로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플랫폼은 AI 에이전트에 정책 통제를 적용하는 오픈소스 런타임인 OpenShell과, BlueField-4 DPU에서 구동되며 승인되지 않은 에이전트 행동을 독립적으로 실시간 탐지하고 중단시킬 수 있는 하드웨어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인 Sentry를 결합한 것입니다. 기업들이 핵심 워크플로 전반에 걸쳐 자율 AI 에이전트를 점점 더 많이 배치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컴퓨팅 인프라뿐만 아니라 프로덕션 규모의 도입에 필요한 통제 및 안전 메커니즘까지 제공하는 위치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b) 오픈 모델 채택 확대는 AI 인프라 수요의 또 다른 동인이며, 확장되는 AI 생태계 전반에서 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역량을 강화합니다. 오픈 웨이트 AI 모델의 부상은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엔비디아에 강력한 순풍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오픈 모델은 현재 토큰 생성의 약 75%를 차지해 1년 전 약 40%에서 증가했고, 전체 토큰 소비량은 전년 대비 25배 증가했습니다. 오픈 모델 워크로드의 대부분이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구동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엔비디아는 여전히 주요 수혜자입니다. 엔비디아는 언어 AI, 피지컬 AI, 로보틱스, 자율주행차를 아우르는 모델에 대한 투자를 통해 오픈소스 AI 생태계에서의 리더십을 심화하고 있으며, 계획 중인 허깅페이스 인수는 개발자들 사이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AI 소프트웨어 스택 전반에 걸친 영향력을 확대할 것입니다.

c) 엔비디아는 자사의 성장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와 배치당 콘텐츠 증가 모두에 의해 견인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사는 기가와트당 매출 기회가 호퍼의 180억 달러에서 블랙웰의 250억 달러, 루빈의 400억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GPU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현재 CPU, LPU, 네트워킹, AI 팩토리 인프라를 포함하는 보다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반영합니다. 투자자들에게 핵심 시사점은 엔비디아가 GPU 공급업체에서 풀스택 AI 플랫폼 제공업체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AI 지출에서 더 큰 몫을 확보하고 전체 AI 시장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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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 Securities, CPO 도입 가속화

엔비디아(Nvidia) CPO 스케일아웃(확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 주요 부품 업체의 수율 개선에 힘입어 스펙트럼-X(Spectrum-X) CPO 스위치가 양산 단계에 진입함.

엔비디아 CPO 스케일아웃 스위치 출하량 전망: 4Q26 / 1Q27 / 2Q27 / 2027년 각각 15k / 16k / 30k / 100k대.

스케일 업 OE(광 엔진): NVL576은 그대로 유지되나 T4가 다소 지연(1Q28 유력)됨에 따라 2027년 및 2028년 추정치를 각각 650만 개 / 4,200만 개로 수정함.

VRU NVL576 CPO(QM5 + 4개 OE)와 NPO(소켓이 있는 QM5 + 4개 OE)가 병행하여 진행 중이나, 해당 사이클 동안에는 NPO가 전면 채택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함.

파인만(Feynman) 스케일 업 CPO는 QM6 패키지를 위해 최대 6.4T OE 수준으로 설계 중인 것으로 보임.


선호 종목 (Likes)

루멘텀(Lumentum): CPO 가속화가 밸류에이션을 지지함; CY27/CY28 CPO/NPO 매출 기여도는 각각 12%/26%로 예상됨.

브로드컴(Broadcom, 3163 TT) 및 비즈링크(Bizlink, 3665 TT): NPO 대비 CPO의 높은 부품 함량(콘텐츠) 증가 수혜주.

셈텍(Semtech, SMTC): NPO 향 TIA(트랜스임피던스 증폭기)/드라이버 노출도 보유; 공급 부족 상태.


비선호 종목 (Dislike)
라간정밀(Largan, 3008 TT): CY27/CY28 EPS 기여도가 각각 20대만달러 / 97대만달러에 불과함; CY28 기준 내재 밸류에이션이 약 20배로 저렴하지 않으며, 기존 공급업체의 수율 개선 및 경쟁사 증가로 인한 시장 점유율 가정 리스크가 존재함.

https://x.com/sssjeffpu/status/210480371501015451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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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내년 HBM 가격 상향 조정, ASP 전년 대비 121% 급증 전망

AI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HBM과 일반(Conventional) DRAM이 한정된 첨단 공정 및 웨이퍼 생산 능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신세대 제품의 수율 및 생산량 향상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전반적인 메모리 가격이 상향세를 보이는 가운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BM 가격 및 ASP 전망 상향:
공급업체들의 HBM 가격 인상 기조가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고가인 HBM4 비중 확대와 2027년 하반기 HBM4e 본격 양산에 힘입어,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혼합 평균판매가격(blended ASP)이 전년 대비 121% 급증할 것으로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8hi 채택 확대 (효능·공급·비용 간 절충안):
최근 GPU 및 ASIC 업체들은 HBM 탑재 용량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수요 약세가 아닌 HBM 공급 부족과 시스템 원가 급등 때문입니다. 기존 12hi 대비 DRAM 다이(die) 수가 적은 8hi는 스택당 원가와 GPU 전체 자재비(BOM)를 낮출 수 있고, 동일한 HBM 비트 생산량으로 더 많은 GPU 출하를 지원할 수 있어 2027년 다수 업체의 우선 평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8hi의 Per-Gb 가격 프리미엄:
HBM 용량을 줄인다고 해서 단위 용량(per Gb) 가격이 비례해서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HBM에는 베이스 다이(base die)가 탑재되어야 하므로 관련 원가는 적층 층수가 줄어도 동등하게 감소하지 않습니다. 8hi 제품은 베이스 다이 원가를 분담할 DRAM 용량이 12hi보다 적기 때문에 환산된 per-Gb당 원가는 오히려 더 높습니다.

트렌드포스는 2027년 8hi 제품의 per-Gb 가격이 12hi 대비 약 10~20% 프리미엄(할증)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종합 전망: 2027년 HBM 시장은 공급 부족 기조가 이어질 것이며, 공급 긴박과 원가 상승 압박 속에서 8hi 규격의 침투율이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높은 per-Gb 원가 구조는 고객사의 규격 협상 및 공급망 구축 시 주요 변수로 남을 것이며, 용량 조절이 GPU 원가 압박을 일부 완화할 수는 있으나 HBM 전체 가격의 대폭 상승 추세를 뒤집기는 어렵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783468?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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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공식) 모두를 위한 미래: 소상공인을 위한 뮤즈

1. 뮤즈(Muse) for Small Business 발표: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시대를 맞아,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더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확장된 AI 에이전트입니다.

핵심 목적: "아이디어는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목표(비즈니스 운영, 신규 고객 확보 등)만 알려주면 알아서 일을 처리해 줍니다.

사용자 통제권: 사용자의 명시적인 승인 없이는 게시, 메시지 발송, 지출 등이 절대 일어나지 않으며, 안전성과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내장되어 있습니다.


2. 주요 연동 툴 (Connectors)

클릭 몇 번만으로 기존에 사용 중인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할 수 있으며, 뮤즈는 이미 여러분의 비즈니스(판매 제품, 브랜드 톤앤매너, 주요 고객 문의 등)를 파악한 상태로 작동합니다.

지원 툴 목록: Asana, Box, Canva, Dropbox, Figma, Granola, HighLevel, Intuit QuickBooks, Klaviyo, Lovable, Notion, Shopify, Slack, Stripe, Zoom

소셜/마케팅: 페이스북(Facebook) 비즈니스 페이지, 인스타그램(Instagram) 프로페셔널 계정 애널리틱스, 메타(Meta) 광고 계정

참고: 맞춤형 커넥터(Custom Connectors)를 지원하여 아직 공식 지원되지 않는 서비스도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3. 소상공인을 위한 대표 활용 사례 (추천 프롬프트)

성장 계획 수립: "올해의 매출, 캠페인, 소셜 데이터를 분석해서 내년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할 성장 계획을 짜줘."

업무 과부하 관리: "지금 정신이 없는데 이메일, 캘린더, 뉴스 등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게 뭔지 추려주고 내 업무를 좀 덜어줄 수 있어?"

마케팅 및 콘텐츠 개선: "광고와 콘텐츠를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 무엇이 효과가 있었고 없었는지 분석하고, 트렌드를 반영해서 다음 주 캠페인 초안을 작성해줘."

재무 분석: "이번 달 비즈니스 재무 성과가 어땠어? 이상해 보이는 지출이 있으면 찾아줘."

능동적 제안: 응답이 필요한 이메일을 사전에 감지하고 첫 번째 초안을 작성해 주는 등 먼저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4. 가격 정책 및 향후 계획
가격: 대부분의 필수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며, 더 많은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구독 플랜을 제공합니다.

향후 전망: 앞으로 더 많은 연동 툴과 전문 스킬이 추가될 예정이며, 메타 전반에 걸쳐 모든 단계의 소상공인을 돕는 AI가 구축될 것입니다.

https://about.fb.com/news/2026/09/introducing-muse-small-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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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 수주 5.2조원…목표가 36만원”

대신증권은 가온전선이 AI 데이터센터용 전력공급 설비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30일 가온전선이 고밀도·고전력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부스덕트와 중저압 특수케이블의 성장성에 주목했다.

부스덕트는 대용량 전력을 효율적으로 공급하는 배전 설비다. AI 데이터센터의 서버랙당 전력 사용량이 40kW 이상으로 높아지면서 관련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가온전선은 미국 법인 LSCUS를 통해 현지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등과 5조2000억원 이상의 부스덕트 장기 공급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미국향 매출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은 부스덕트 매출이 2030년 2조2000억원에 달하고 영업이익률도 10%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추산했다. 미국 데이터센터용 중저압 특수케이블 역시 주요 성장동력으로 꼽았다.

국내에서도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원전·가스발전 및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분석했다.

실적 개선세도 가파를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매출액은 3조5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39억원으로 94.3%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올해 부스덕트 매출은 4500억원으로 지난해의 5.8배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 법인 LSCUS의 영업이익은 800억원으로 전체 연결 영업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했다.

허 연구원은 최근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고평가 논란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설비 시장이 성장 초기 단계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LS전선과 가온전선의 경쟁력을 고려하면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6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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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에너지(Bloom Energy, $BE) +10.8%

1. RBC 캐피털, 블룸에너지,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투자의견, 목표주가 335달러


RBC 캐피털은 블룸 에너지가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Fremont) 생산 시설의 158,000제곱피트 규모 공간을 추가로 임대하기로 한 결정을 강력한 고객 수요의 신호로 지목했다. 이 새로운 공간은 회사의 기존 제조 면적 164,000제곱피트와 거의 맞먹는 규모이다.

또한 이 주식은 오라클(Oracle Corp.)과의 계약에 대한 회사의 최근 성명으로부터도 지지를 받았다. 블룸 에너지는 오라클이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에 따라 2.4기가와트(GW) 규모의 연료전지 용량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인허가 문제로 인해 핵심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이 2027년 초로 지연되긴 했으나, 프로젝트는 오라클이 계획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2. 제프리스(Jefferies)는 블룸 에너지, 목표주가를 229달러에서 264달러로 상향 조정


이 회사는 특정 프로젝트의 일정 지연에도 불구하고 블룸 에너지가 보유한 미터기 후단(behind-the-meter) 사업 모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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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블룸에너지 $BE

뉴멕시코주의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 오라클(Oracle)의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지로 투자자들이 우려해 온 블룸 에너지(Bloom Energy Corp., BE)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미즈호는 공사 진척 상황, 뉴멕시코 대법원의 대기 허가 절차 집행정지 해제, 그리고 12월 3일로 예정된 연방 파이프라인 관련 결정을 근거로 해당 부지의 공정이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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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비아트론 (141000.KQ): 반도체 전/후공정 밸류체인 진입 목전 ★

원문링크: https://buly.kr/7x9HeV1

1.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종합 솔루션 기업
-비아트론은 디스플레이 TFT Backplane 공정용 열처리 장비 전문기업
- 주요 제품은 Inline RTA와 Batch Furnace이며, Epitaxial-CVD, Die/Glass 본더, LAB 등 반도체 전/후공정·첨단 패키징 장비로 사업영역을 확대
- 2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7억원(YoY +14.3%, QoQ +65.0%), 영업이익은 34.9억원(YoY +20.4%, QoQ 흑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실적 호조는 중국 디스플레이 고객향 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

2. 차세대 전공정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 27년 매출 본격화
- AI 및 고성능 컴퓨팅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함에 따라 고성능, 고용량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 하지만 DRAM의 회로 선폭이 지속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미세화 공정만으로는 구조적 안정성과 수율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발생
- 이에 따라 기존 수평 방향 집적도(2.5D)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돌파구로 3D DRAM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비아트론이 개발 중인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는 차세대 공정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존 램프 기반 Epitaxial-CVD 장비와 달리 적층 수가 높아지더라도 두께 균일도와 생산성(UPH 4.09)면에서 기존 대비 약 4배 이상 높음
-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27년 Epitaxial-CVD 데모 장비 완성 및 고객사 JDP 추진을 기점으로 반도체 전공정 분야에서 장비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3. 유리기판 본더 및 ABF 라미네이터 솔루션 확보
- 비아트론은 전공정에 이어 후공정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 2.5D 및 3D 어드밴스드 패키징 확산에 따라 유리기판 도입 가속화가 예상되는 만큼 대면적/초정밀 본딩 장비에 대한 수요 증가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Die/Glass 본더 솔루션을 개발 완료했으며, 이르면 연말 A사, B사, C사 등 다수의 고객사와 PQ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
- 아울러 비아트론은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을 완료
- 해당 장비는 ABF 필름 빌드업 솔루션으로 고성능 기판 대응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기존 다이어프램 라미네이팅 방식이 가진 기포 발생 한계를 최소화
- 현재 다수의 국내 기판 업체들과 평가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6년 말 혹은 27년 초에 본격적인 수주가 이어질 전망

4. 사업 구조 변화에 따른 리레이팅 요소 갖춰
- 올해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억(YoY+33%), 영업이익 52억원(YoY-43.1%, OPM 6.3%)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이 예상
- 회복 요인은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는 디스플레이 부문의 수주 증가로 판단
- 특히 비아트론은 3D DRAM 및 후공정 장비사로 구조적 전환과 더불어 2.5/3D 패키징 및 유리기판 분야에 가시적 성과가 기대되는 만큼, 12M Fwd BPS 기준 0.5배에 불과한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 요소를 갖추고 있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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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OCS/CPO 전문가 콜

1. OCS 수요의 가파른 성장 국면 진입

구글의 OCS 수요는 2025년 1만 2,000~1만 5,000유닛에서 2027년 3만 5,000~4만 유닛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른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포함할 경우, 2027년 전체 수요는 4만~5만 유닛에 이를 수 있습니다.
대규모 AI 클러스터 입장에서 OCS의 주요 매력은 더 낮은 총소유비용(TCO), 지연 시간(latency), 그리고 고장률에 있습니다.

2. OCS 아키텍처의 다변화

MEMS는 여전히 주요 OCS 아키텍처로 자리 잡고 있으며, 2026년 80~85%, 2027년 60~7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시장은 점차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액정(liquid crystal) 방식은 더 낮은 전압과 긴 수명을 제공하고, 압전(piezo) 방식은 검증 단계에 진입했으며, 실리콘 포토닉스(Silicon Photonics)는 장기적인 옵션으로 남아 있습니다.


3. 북미 트랜시버 출하량 및 공급망 제약


북미 지역은 2026년에 4,500만~5,000만 개의 800G 모듈을 출하할 수 있습니다.

1.6T 수요는 3,000만 유닛을 초과할 수 있으나, 부품 부족으로 인해 실제 출하량은 1,000만~1,500만 개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약 요인은 최종 수요가 아니라 공급이며, 3nm DSP(디지털 신호 처리기)의 가용성이 제한된 상황에서 DR(Direct Reach) 방식이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4. 트랜시버 가격 및 CPO/NPO 전망

2027년 트랜시버 가격은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800G는 약 300~400달러, 1.6T는 800~1,000달러 이상이며, 연간 가격 하락폭은 10% 미만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CPO(광자기기 공동패키징)는 2027년에 8만~10만 유닛에 이를 수 있으며, NPO(네트워크 패키징 광학장치)는 2027년 소량 출하를 거쳐 2028년에 양산 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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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초지능 협약

프런티어 AI 책임에 관한 공동 약속

미국 국민과 전 세계를 위한 긍정적인 미래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모든 기업이 자사의 기술을 안전하게 개발하고 고객과 대중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할 책임이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프런티어 모델을 훈련하고 배포하는 모든 기업이 강력한 내부 절차와 통제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

기술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다른 안전조치와 더불어 각 기업은 다음과 같은 4단계 통제 및 감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강력한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

모델의 훈련 및 배포 과정에서 사이버보안, 생물보안, 화학적 위협 등의 영역과 관련해 모델의 능력과 정렬(alignment)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또한 모델이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해킹을 수행하거나 기술 시스템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2. 독립적인 내부 감독팀 운영

각종 통제·모니터링·탐지 시스템이 의도한 대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 팀에 충분한 권한을 부여해야 합니다.
문제가 발견될 경우 이를 시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3. 독립적인 외부 감사·평가 실시

독립적인 외부 감사기관 또는 평가기관과 협력해, 회사의 통제·모니터링·탐지 시스템이 실제로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독립적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4. 이사회 내 독립위원회 설치

이사회에 독립적인 위원회를 지정해 통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팀과 내부·외부 감사인 및 평가기관을 감독하고 보고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발견된 문제가 실제로 해결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각 기업과 고객, 그리고 대중에게 해당 기술이 의도된 방식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신뢰를 제공할 것입니다.
참여 기업들은 정기적으로 만나 자사 시스템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표준과 모범 사례(best practices)를 마련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조치들을 법률이나 규제에 명문화하는 것이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들에 이러한 조치가 법적으로 의무화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는 이 같은 통제와 감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모두를 위한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는 데 핵심적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각 기업은 이를 실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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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유리 기판 도입 가속화... AUO·이노룩스 등 대만 기업들 전열 정비

외신 및 업계 소식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패키징에 유리 기판(Glass Substrate) 도입을 평가하면서 대만의 패널 및 유리 가공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움직임: 독일 장비업체 슈미트(SCHMID) 등과 협력 중이며, 대만·한국·일본 기판 업체들이 2년 내에 기술 개발을 완료해 빠르면 2028년 전에 도입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CEO) 행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차세대 반도체 협력을 논의하고 TSMC에도 유리 기판 기술 개발을 독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리 기판의 장점: 높은 평탄도와 치수 안정성을 지녀 더 대형화된 칩 패키징을 지원하며, 기판 휨(Warpage) 리스크를 줄여줍니다.

상용화 과제: 대규모 상용화에 이르기까지는 여전히 제조 공정 수율과 고객사 인증 문턱을 넘어야 합니다.


대만 주요 기업별 개발 및 대응 현황

-AUO
코닝과 협력하여 유리 코어 기판(GCS) 기술을 공개함.
코닝의 반도체급 유리 소재와 AUO의 재배선층(RDL) 공정을 결합해 AI 서버 핵심 칩 대형화에 따른 고밀도 상호 연결 및 저손실 전송 수요에 대응하고 있음.

-이노룩스
칩퍼스트(Chip-first) 패키징 사업은 이미 양산 단계에 진입함.
유리통과전극(TGV)은 소재 탐색 및 대형 패널 설계를 진행하며 고객사와 함께 제품 개발 및 검증을 거쳐 미래 대형 칩 패키징 수요에 대비 중임.

-정다
TGV 및 캐리어 관련 열성형 가공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함.
유리 소재 대기업과 협력해 가공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나, 현재는 기술 개발 단계로 실적 기여도는 제한적임.

-TPK-KY
약 2년 전부터 TGV를 연구해왔으며, 올해 중리에 위치한 시제품 생산라인을 9월 초에 가동하고 후공정 업체들과 협력 중임.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향후 2년간 개발 성과를 점진적으로 가시화할 계획임.

https://www.ctee.com.tw/news/20260930700073-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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