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 Rubin NVL72 실측 성능 및 벤치마크
압도적인 처리량 및 비용 절감: 차세대 플래그십 랙 시스템인 Vera Rubin NVL72에서 DeepSeek-V4-Pro(1.6T)를 구동한 결과, 기존 GB300 NVL72 대비 전력당(MW당) 처리량이 최대 30배 증가하고 토큰당 생성 비용은 최대 35배 절감되었습니다.
전력 효율 극대화: NVIDIA DSX MaxLPS 전력 관리 기술을 통해 동일한 전력 예산 내에서 최대 40% 더 많은 GPU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평가 기준(AgentX): 단순 챗봇용 벤치마크 대신, 긴 컨텍스트와 도구 호출 및 하위 에이전트 생성을 반영한 SemiAnalysis의 'AgentX' 벤치마크를 적용해 실제 에이전트 코딩 환경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아키텍처 및 핵심 기술 혁신
분리형 아키텍처 및 NVFP4: 분산 KV 캐시, KV 인식 라우팅, MegaMoE 및 품질 저하 없이 메모리 점유율을 대폭 낮춘 NVFP4 양자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6세대 NVLink: 이더넷 대비 10배 빠르고 지연 시간을 3분의 1로 줄여 72개 GPU 간 MoE 전문가 모델 호출을 최적화했습니다.
초저지연 추론 가속기 'Groq 3 LPX' 양산
역할 분담 구조: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는 Rubin GPU가 담당하고, 토큰 생성은 전용 가속기인 Groq 3 LPX가 전담하는 분리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폭발적인 출력 속도: Gemma 4 31B(10만 토큰 컨텍스트) 기준 3,400 token/s, 코딩 작업 시 최대 6,981 token/s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5,000 토큰 생성 시간이 50초에서 1.5초로 대폭 단축(34배 단축)되었습니다.
에이전트 전용 'Vera CPU' 및 SpaceXAI 협력
Vera CPU 스펙: 복잡한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파이썬 코드 실행, 스케줄링을 전담하기 위해 88개의 자체 설계 'Olympus' 코어와 1.2TB/s 대역폭의 LPDDR5X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SpaceXAI 대규모 도입: 일론 머스크의 SpaceXAI는 Grok 구동을 위한 기가와트(GW)급 데이터센터에 Vera CPU를 대규모로 도입했습니다.
우주 배치 계획 (2028년): 2028년 발사 예정인 1세대 AI 인공위성 'Starmind'에 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입니다.
NVIDIA는 단순한 개별 GPU 공급업체를 넘어 CPU, 전용 추론 가속기, 고속 인터커넥트를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완결된 '에이전트 AI 공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적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ios
압도적인 처리량 및 비용 절감: 차세대 플래그십 랙 시스템인 Vera Rubin NVL72에서 DeepSeek-V4-Pro(1.6T)를 구동한 결과, 기존 GB300 NVL72 대비 전력당(MW당) 처리량이 최대 30배 증가하고 토큰당 생성 비용은 최대 35배 절감되었습니다.
전력 효율 극대화: NVIDIA DSX MaxLPS 전력 관리 기술을 통해 동일한 전력 예산 내에서 최대 40% 더 많은 GPU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평가 기준(AgentX): 단순 챗봇용 벤치마크 대신, 긴 컨텍스트와 도구 호출 및 하위 에이전트 생성을 반영한 SemiAnalysis의 'AgentX' 벤치마크를 적용해 실제 에이전트 코딩 환경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아키텍처 및 핵심 기술 혁신
분리형 아키텍처 및 NVFP4: 분산 KV 캐시, KV 인식 라우팅, MegaMoE 및 품질 저하 없이 메모리 점유율을 대폭 낮춘 NVFP4 양자화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6세대 NVLink: 이더넷 대비 10배 빠르고 지연 시간을 3분의 1로 줄여 72개 GPU 간 MoE 전문가 모델 호출을 최적화했습니다.
초저지연 추론 가속기 'Groq 3 LPX' 양산
역할 분담 구조: 대규모 컨텍스트 처리는 Rubin GPU가 담당하고, 토큰 생성은 전용 가속기인 Groq 3 LPX가 전담하는 분리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폭발적인 출력 속도: Gemma 4 31B(10만 토큰 컨텍스트) 기준 3,400 token/s, 코딩 작업 시 최대 6,981 token/s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5,000 토큰 생성 시간이 50초에서 1.5초로 대폭 단축(34배 단축)되었습니다.
에이전트 전용 'Vera CPU' 및 SpaceXAI 협력
Vera CPU 스펙: 복잡한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파이썬 코드 실행, 스케줄링을 전담하기 위해 88개의 자체 설계 'Olympus' 코어와 1.2TB/s 대역폭의 LPDDR5X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SpaceXAI 대규모 도입: 일론 머스크의 SpaceXAI는 Grok 구동을 위한 기가와트(GW)급 데이터센터에 Vera CPU를 대규모로 도입했습니다.
우주 배치 계획 (2028년): 2028년 발사 예정인 1세대 AI 인공위성 'Starmind'에 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Vera Rubin NVL72 랙 시스템을 탑재할 계획입니다.
NVIDIA는 단순한 개별 GPU 공급업체를 넘어 CPU, 전용 추론 가속기, 고속 인터커넥트를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완결된 '에이전트 AI 공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전략적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194#from=ios
Wallstreetcn
英伟达震撼首测Vera Rubin,DeepSeek吞吐暴涨30倍! - 华尔街见闻
英伟达首次公布Vera Rubin NVL72片上实测数据,搭配DeepSeek-V4-Pro跑Agent编码任务,较GB300每兆瓦吞吐量最高飙升30倍,Token成本暴降35倍。同日,专为Agent设计的Vera CPU已被SpaceXAI规模化部署,并计划2028年送上太空。Groq加速器全面量产。
👍15❤12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최관순, 한동희, 황지우]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지주회사, 퀀트와 환원효과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주주환원의 확산, 배당으로 하방을 확인,
자사주로 상승동력을 얻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SK securities Research Signature #3.
대환원의 시대
Part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시장의 향방을 가를 주주환원
Case Study: 미·일·한의 주주환원 사례들
전망: 제도와 이익이 만드는 수혜의 지도
Part 2. 반도체: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메모리 업계 주주환원 본격화
Payout보다 중요한 것은 Duration
메모리 FCF Duration 장기화의 근거
환원 방식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의 경로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Part 3. 지주회사의 주주환원, 이해관계 합치
우호적인 주주환원 환경
주주환원 재원 확보 용이
이해관계 합치, 현금배당
소각의 시간, 자사주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 기대
▶️ URL: https://buly.kr/E7Bb93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한동희입니다.
지주회사, 퀀트와 환원효과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주주환원의 확산, 배당으로 하방을 확인,
자사주로 상승동력을 얻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메모리는 AI의 성장성만 흡수하는 것이 아닌,
창출된 현금을 배당과 주식감소로 전환해 주당가치를 복리로 높이는 산업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금리 등 거시경제 환경은 불투명하지만, AI 투자 지속성과 메모리 위상 제고 속 공급 부족 장기화,
LTA에 따른 실적 가시성 및 안정성 확대에 주목합니다.
Peak-out이 아닌,
Duration 장기화에 초점을 맞출 것을 권고합니다.
메모리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SK securities Research Signature #3.
대환원의 시대
Part 1. 주주환원, 시장의 향방을 가를 변수
시장의 향방을 가를 주주환원
Case Study: 미·일·한의 주주환원 사례들
전망: 제도와 이익이 만드는 수혜의 지도
Part 2. 반도체: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메모리 업계 주주환원 본격화
Payout보다 중요한 것은 Duration
메모리 FCF Duration 장기화의 근거
환원 방식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의 경로
AI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동반
Part 3. 지주회사의 주주환원, 이해관계 합치
우호적인 주주환원 환경
주주환원 재원 확보 용이
이해관계 합치, 현금배당
소각의 시간, 자사주
추가적인 할인율 축소 기대
▶️ URL: https://buly.kr/E7Bb93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7👍6❤🔥4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로 특별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확대
배당정책 및 자사주 매입·소각: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19일 신규 배당정책을 통해 유의미한 FCF 창출에 따른 조기 환원 실시가 가능함을 밝히며, 자사주 40조 원을 매입 및 소각하기로 발표함
특별배당 기대: 2026년 연간 FCF 컨센서스(166조 원) 중 100조 원을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위해 유보하고, 남은 초과분의 50%를 배당한다고 가정할 때 주당 배당금은 45,560원으로 산출됨
SK하이닉스 2026년 주당 배당금 산출 가정
SK하이닉스 FCF: 166조 원 (컨센서스 기준)
배당금 지급액: 33조 원 (FCF 166조 원 중 100조 원 초과분의 50% 가정)
주당 배당금: 45,560원
배당수익률: 2.6% (8/21 종가 1,730,000원 가정)
(sk, 26.08.25)
배당정책 및 자사주 매입·소각: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19일 신규 배당정책을 통해 유의미한 FCF 창출에 따른 조기 환원 실시가 가능함을 밝히며, 자사주 40조 원을 매입 및 소각하기로 발표함
특별배당 기대: 2026년 연간 FCF 컨센서스(166조 원) 중 100조 원을 재무건전성 목표 달성을 위해 유보하고, 남은 초과분의 50%를 배당한다고 가정할 때 주당 배당금은 45,560원으로 산출됨
SK하이닉스 2026년 주당 배당금 산출 가정
SK하이닉스 FCF: 166조 원 (컨센서스 기준)
배당금 지급액: 33조 원 (FCF 166조 원 중 100조 원 초과분의 50% 가정)
주당 배당금: 45,560원
배당수익률: 2.6% (8/21 종가 1,730,000원 가정)
(sk, 26.08.25)
❤41👏13❤🔥6😇3👍1
Needham, SK하이닉스( $SKHY),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
"지난주 SK하이닉스 이사회는 보통주 약 2,407만 주(총 발행 주식 수의 약 3.3%)에 해당하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의안을 승인했습니다. 또한 이번 발표를 통해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누적 주주환원 목표를 기존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내'에서 '누적 FCF의 50% 초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에 기반한 기업의 본질적 가치가 현재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경영진의 판단을 보여줍니다. 당사는 회사가 2025~2027년 동안 약 500조 원 규모의 누적 FCF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7년 말까지 약 250조 원 상당의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이 진행될 것으로 추정 모델을 수정했습니다.
주식 수 감소 효과를 반영하여 2028년(CY28)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추정치에 약 6배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적용, 12개월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상향합니다."
"지난주 SK하이닉스 이사회는 보통주 약 2,407만 주(총 발행 주식 수의 약 3.3%)에 해당하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의안을 승인했습니다. 또한 이번 발표를 통해 SK하이닉스는 2025~2027년 누적 주주환원 목표를 기존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내'에서 '누적 FCF의 50% 초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에 기반한 기업의 본질적 가치가 현재 주가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경영진의 판단을 보여줍니다. 당사는 회사가 2025~2027년 동안 약 500조 원 규모의 누적 FCF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7년 말까지 약 250조 원 상당의 자사주 매입 및 배당이 진행될 것으로 추정 모델을 수정했습니다.
주식 수 감소 효과를 반영하여 2028년(CY28)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추정치에 약 6배의 주가수익비율(P/E) 배수를 적용, 12개월 목표주가를 220달러로 상향합니다."
❤37🙏7👍4☃1😁1
티엘비, 소캠 공급 확대…3분기도 주문 증가세
메모리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가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인 소캠(SOCAMM)용 인쇄회로기판(PCB)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소량 공급을 시작한 뒤 2분기 주문량이 본격적으로 늘었고 3분기 들어서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까지 확충한 가운데 메모리 업황 회복과 소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5일 티엘비 관계자는 “소캠은 1분기에 소량 공급을 시작했고 2분기부터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기 시작했다”며 “3분기에도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어 2분기가 본격적인 성장의 시작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소캠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사용하는 저전력 D램을 AI 서버 환경에서 탈부착할 수 있도록 모듈 형태로 만든 차세대 메모리다. 기존 DDR5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보다 높은 대역폭과 저전력 특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AI 모델 학습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등의 수요 확대에 따라 새로운 메모리 규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엘비는 주요 글로벌 반도체 및 메모리 제조사들과 소캠 개발에 참여해 올해 양산에 대응하고 있다.
티엘비가 공급하는 소캠용 PCB는 상당 부분 최종적으로 엔비디아향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AI 가속기 수요 확대가 소캠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관련 PCB 물량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생산능력도 확대했다. 소캠용 PCB는 안산 2공장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가동과 적층공정 투자를 통해 생산 여력을 늘렸다. 회사가 확보한 소캠 관련 전체 생산능력은 매출 기준 연간 약 600억~700억원 수준이다.
베트남 공장은 올해 2분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흑자로 전환했다. 티엘비는 2024년 10월 베트남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소캠과 적층공정 물량 증가에 따라 베트남 생산법인의 실적 기여도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D램을 비롯한 메모리 PCB와 소캠 주문 증가로 수주잔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PCB 수주총액은 1297억원으로 이 가운데 758억원을 납품해 수주잔고는 539억원을 기록했다. 주문서(PO)를 받은 이후 실제 납품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한 만큼 2~3분기에 증가한 주문은 하반기 매출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엘비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82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7억7300만원으로 86.3% 늘었다.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 19.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640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늘었고 영업이익은 234억9100만원으로 169.1% 증가했다. 1분기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1.1%로 글로벌 메모리 업체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티엘비는 소캠 외 차세대 제품과 신규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용 PCB는 개발을 완료했지만 최종 고객사의 수요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시장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항공우주ㆍ방산용 PCB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인공위성과 드론 등에 적용되는 PCB를 중심으로 해외 고객사를 발굴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이미 확보했다. 대량 생산보다는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소품종·소량 생산 시장을 우선 공략한다. 티엘비는 2025년 항공우주·방산 품질 인증인 AS9100을 취득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327
메모리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가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인 소캠(SOCAMM)용 인쇄회로기판(PCB)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소량 공급을 시작한 뒤 2분기 주문량이 본격적으로 늘었고 3분기 들어서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생산능력까지 확충한 가운데 메모리 업황 회복과 소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25일 티엘비 관계자는 “소캠은 1분기에 소량 공급을 시작했고 2분기부터 주문량이 계속 늘어나기 시작했다”며 “3분기에도 주문량이 증가하고 있어 2분기가 본격적인 성장의 시작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소캠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사용하는 저전력 D램을 AI 서버 환경에서 탈부착할 수 있도록 모듈 형태로 만든 차세대 메모리다. 기존 DDR5 기반 메모리 아키텍처보다 높은 대역폭과 저전력 특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AI 모델 학습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등의 수요 확대에 따라 새로운 메모리 규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티엘비는 주요 글로벌 반도체 및 메모리 제조사들과 소캠 개발에 참여해 올해 양산에 대응하고 있다.
티엘비가 공급하는 소캠용 PCB는 상당 부분 최종적으로 엔비디아향 제품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AI 가속기 수요 확대가 소캠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관련 PCB 물량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생산능력도 확대했다. 소캠용 PCB는 안산 2공장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가동과 적층공정 투자를 통해 생산 여력을 늘렸다. 회사가 확보한 소캠 관련 전체 생산능력은 매출 기준 연간 약 600억~700억원 수준이다.
베트남 공장은 올해 2분기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며 흑자로 전환했다. 티엘비는 2024년 10월 베트남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소캠과 적층공정 물량 증가에 따라 베트남 생산법인의 실적 기여도 역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D램을 비롯한 메모리 PCB와 소캠 주문 증가로 수주잔고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기준 PCB 수주총액은 1297억원으로 이 가운데 758억원을 납품해 수주잔고는 539억원을 기록했다. 주문서(PO)를 받은 이후 실제 납품까지 일정 기간이 필요한 만큼 2~3분기에 증가한 주문은 하반기 매출에 순차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엘비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82억4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27억7300만원으로 86.3% 늘었다.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4%, 19.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640억7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늘었고 영업이익은 234억9100만원으로 169.1% 증가했다. 1분기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91.1%로 글로벌 메모리 업체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티엘비는 소캠 외 차세대 제품과 신규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용 PCB는 개발을 완료했지만 최종 고객사의 수요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아 시장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항공우주ㆍ방산용 PCB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인공위성과 드론 등에 적용되는 PCB를 중심으로 해외 고객사를 발굴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는 이미 확보했다. 대량 생산보다는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소품종·소량 생산 시장을 우선 공략한다. 티엘비는 2025년 항공우주·방산 품질 인증인 AS9100을 취득한 뒤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4327
이투데이
티엘비, 소캠 공급 확대…3분기도 주문 증가세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의 로고가 25일 기사와 함께 참고 이미지로 제공되고 있다.메모리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티엘비가
👍21❤12✍1☃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 김명주] 금일 에이피알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에이피알 주가 7.2% 상승 중 (13시 30분 기준)
-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코스피 -0.54%), 에이피알 주가 7.2% 상승 중
★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히 존재.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 섹터 순환매 기조 속 회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금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중
- 에이피알의 압도적인 매출 성장률을 고려 시 에이피알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12MF PER, 에이피알 20.6배 vs. 브랜드 상장사 4사 평균 20.6배)
- 현재 유럽 주요 국가의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 내 랭크된 에이피알의 제품 수는 프라임데이 보다 크게 증가한 상태
- 특히 프랑스/스페인 아마존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중
- 8월 1~20일 기준 에이피알의 주요 시장인 미국/유럽향 수출 또한 견조.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경우 8월 미국향 수출은 7월(역대 최대치)을 넘어갈 가능성 존재
- 양호한 산업 업황과 안정적인 3분기 실적 등을 고려 시 에이피알은 화장품 섹터에서 가장 안전한 선택지가 될 걸로 판단
-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걸로 전망
관련 리포트:
- 에이피알 코멘트: 브랜드사 중 밸류에이션이 가장 싸(8/3): https://alie.kr/3NLFI2K
- 에이피알 2Q26 Review: 실적도 좋은데 밸류까지 매력적(8/6): https://alie.kr/1wrk8H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금일 에이피알 주가 7.2% 상승 중 (13시 30분 기준)
- 시장 조정에도 불구하고(코스피 -0.54%), 에이피알 주가 7.2% 상승 중
★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히 존재.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 섹터 순환매 기조 속 회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면서 금일 양호한 주가 흐름을 보이는 중
- 에이피알의 압도적인 매출 성장률을 고려 시 에이피알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12MF PER, 에이피알 20.6배 vs. 브랜드 상장사 4사 평균 20.6배)
- 현재 유럽 주요 국가의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 내 랭크된 에이피알의 제품 수는 프라임데이 보다 크게 증가한 상태
- 특히 프랑스/스페인 아마존에서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중
- 8월 1~20일 기준 에이피알의 주요 시장인 미국/유럽향 수출 또한 견조. 현재 흐름이 지속될 경우 8월 미국향 수출은 7월(역대 최대치)을 넘어갈 가능성 존재
- 양호한 산업 업황과 안정적인 3분기 실적 등을 고려 시 에이피알은 화장품 섹터에서 가장 안전한 선택지가 될 걸로 판단
-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걸로 전망
관련 리포트:
- 에이피알 코멘트: 브랜드사 중 밸류에이션이 가장 싸(8/3): https://alie.kr/3NLFI2K
- 에이피알 2Q26 Review: 실적도 좋은데 밸류까지 매력적(8/6): https://alie.kr/1wrk8H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15👍2
Citadel, Hard Choices
1.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개입과 금융 억압
국채 바이백 한도 확대: 미 재무부(베센트 장관)는 10~30년물 유동성 지원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2배 상향했습니다. 이는 11월 4일까지 약 14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매입을 의미하며, 분기별 20년·30년물 예상 발행량의 약 13%에 달합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성격: 이번 조치는 전체 국채 잔액을 줄이지 않고 단기 국채(T-Bills/CMBs) 발행으로 재원을 조달하므로 양적완화(QE)가 아닙니다. 민간이 소화해야 하는 장기물 듀레이션 부담을 줄여 수익률 곡선을 평탄화(플래트닝)하려는 조치입니다.
엔화 개입과의 공조: 미 국채 최대 보유국(약 1조 1,200억 달러)인 일본의 엔화 약세 및 JGB 금리 상승에 따른 미 국채 투매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거시경제적 왜곡 위험: 경기 호조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장기 금리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행위는 '금융 억압(Financial Repression)'에 가깝습니다. 채권 시장의 금리 상승 압력을 억누르면 압력이 외환 시장으로 전이되어 달러 약세와 수입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근본적 해결책은 인위적 개입이 아닌 재정 긴축과 중앙은행의 선제적 금리 인상입니다.
2. AI의 물리적 병목현상과 전력화된 연산력(Energized Compute)
핵심 희소 자산의 정의: AI 성장의 병목은 단순한 GPU 칩 재고가 아니라, 전력·데이터센터 공간·메모리·네트워킹·냉각 인프라가 완전히 결합되어 '즉시 가동 가능한 연산력'의 부족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 재평가: 2024~2025년에 체결된 기존 데이터센터 저가 계약들이 만료되어 재계약될 때, 가격 인상과 고정비 기반 가동률 상승으로 하이퍼스케일러(MS, 구글 등)의 실제 현금 창출력과 영업 레버리지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뛸 수 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수요 탄력성: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단일 명령에도 수백 번의 모델 호출이 발생합니다. 토큰당 단가가 하락하더라도 작업당 연산 소모량이 폭증하므로, 수요 탄력성에 의해 전체 시장 파이는 축소되지 않고 오히려 급팽창합니다.
생태계 이원화: 프론티어 랩(OpenAI, Anthropic 등)은 고부가가치 추론 및 기획 작업을 담당해 프리미엄 수익을 얻고, 오픈소스 및 경량화 모델은 대규모 실행을 맡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모든 연산의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며 양쪽에서 이익을 회수합니다.
3. 글로벌 AI 경쟁과 로컬 인허가(Permission) 리스크
정치적 갈등 심화: 연방 정부는 AI 데이터센터를 대중국 패권 경쟁의 전략적 인프라로 보지만, 지역 사회는 전기 요금 인상, 막대한 용수 소비, 제한적인 일자리 창출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적 규제 움직임: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인허가 보류, 펜실베이니아의 인프라 기여금 요구에 이어, 친기업 성향의 텍사스주(ERCOT 전력망 연결 대기 용량 474GW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조차 전면 감사와 승인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비용 부담 주체의 변화: 논의의 초점이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인프라 가동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가?"로 전환되었습니다. 향후 개발사는 자체 전력 확보, 계통 보강 비용 부담, 지역 사회 보상안을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빅테크의 새로운 진입 장벽: 인허가 규제가 까다로워질수록 이미 전력과 허가를 확보한 기존 부지의 가치는 폭등하며, 자본력이 풍부해 전력망 직접 투자와 규제 협상이 가능한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견고해지는 역설이 발생합니다.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macro-thoughts/hard-choices/?utm_source=chatgpt.com
1.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개입과 금융 억압
국채 바이백 한도 확대: 미 재무부(베센트 장관)는 10~30년물 유동성 지원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2배 상향했습니다. 이는 11월 4일까지 약 140억 달러 규모의 추가 매입을 의미하며, 분기별 20년·30년물 예상 발행량의 약 13%에 달합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성격: 이번 조치는 전체 국채 잔액을 줄이지 않고 단기 국채(T-Bills/CMBs) 발행으로 재원을 조달하므로 양적완화(QE)가 아닙니다. 민간이 소화해야 하는 장기물 듀레이션 부담을 줄여 수익률 곡선을 평탄화(플래트닝)하려는 조치입니다.
엔화 개입과의 공조: 미 국채 최대 보유국(약 1조 1,200억 달러)인 일본의 엔화 약세 및 JGB 금리 상승에 따른 미 국채 투매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거시경제적 왜곡 위험: 경기 호조와 완전고용 상태에서 장기 금리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행위는 '금융 억압(Financial Repression)'에 가깝습니다. 채권 시장의 금리 상승 압력을 억누르면 압력이 외환 시장으로 전이되어 달러 약세와 수입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근본적 해결책은 인위적 개입이 아닌 재정 긴축과 중앙은행의 선제적 금리 인상입니다.
2. AI의 물리적 병목현상과 전력화된 연산력(Energized Compute)
핵심 희소 자산의 정의: AI 성장의 병목은 단순한 GPU 칩 재고가 아니라, 전력·데이터센터 공간·메모리·네트워킹·냉각 인프라가 완전히 결합되어 '즉시 가동 가능한 연산력'의 부족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성 재평가: 2024~2025년에 체결된 기존 데이터센터 저가 계약들이 만료되어 재계약될 때, 가격 인상과 고정비 기반 가동률 상승으로 하이퍼스케일러(MS, 구글 등)의 실제 현금 창출력과 영업 레버리지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뛸 수 있습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수요 탄력성: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단일 명령에도 수백 번의 모델 호출이 발생합니다. 토큰당 단가가 하락하더라도 작업당 연산 소모량이 폭증하므로, 수요 탄력성에 의해 전체 시장 파이는 축소되지 않고 오히려 급팽창합니다.
생태계 이원화: 프론티어 랩(OpenAI, Anthropic 등)은 고부가가치 추론 및 기획 작업을 담당해 프리미엄 수익을 얻고, 오픈소스 및 경량화 모델은 대규모 실행을 맡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모든 연산의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며 양쪽에서 이익을 회수합니다.
3. 글로벌 AI 경쟁과 로컬 인허가(Permission) 리스크
정치적 갈등 심화: 연방 정부는 AI 데이터센터를 대중국 패권 경쟁의 전략적 인프라로 보지만, 지역 사회는 전기 요금 인상, 막대한 용수 소비, 제한적인 일자리 창출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초당적 규제 움직임: 뉴욕주의 대형 데이터센터 인허가 보류, 펜실베이니아의 인프라 기여금 요구에 이어, 친기업 성향의 텍사스주(ERCOT 전력망 연결 대기 용량 474GW 중 약 90%가 데이터센터)조차 전면 감사와 승인 중단을 명령했습니다.
비용 부담 주체의 변화: 논의의 초점이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서 "인프라 가동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가?"로 전환되었습니다. 향후 개발사는 자체 전력 확보, 계통 보강 비용 부담, 지역 사회 보상안을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빅테크의 새로운 진입 장벽: 인허가 규제가 까다로워질수록 이미 전력과 허가를 확보한 기존 부지의 가치는 폭등하며, 자본력이 풍부해 전력망 직접 투자와 규제 협상이 가능한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견고해지는 역설이 발생합니다.
https://www.citadelsecurities.com/news-and-insights/macro-thoughts/hard-choices/?utm_source=chatgpt.com
Citadel Securities
Hard Choices - Citadel Securities
Citadel Securities is an award-winning global market-maker across a broad array of fixed income and equity products.
❤29❤🔥3☃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화장품/의복
에이피알 주가 관련 최근 수급 코멘트
최근 주가 상승과 함께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 특히 7월 말~8월 초 기관이 먼저 매수한 이후, 8월 중순부터 외국인 매수까지 강화되는 흐름.
• 외국인 지분율: 37.8% 수준으로 높은 편. 8월 초 36.9% → 최근 37.8%까지 상승
• 최근 1개월: 외국인 약 +11.6만주, 기관 +12.2만주 순매수
• 8월 중순 이후: 외국인이 8/13 +6.99만주, 8/14 +6.36만주, 8/18 +7.03만주 등 연속 매수
• 8/24: 외국인 +4.5만주, 기관 +7.7만주 순매수 / 개인 -12.1만주
• 기관은 7월 말~8월 초 선제적으로 매수했고, 외국인은 8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가세한 양상
결국 기관 선매수 → 외국인 매수 가세 → 최근 양매수로 수급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메디큐브의 미국 아마존 Top100 제품 수 증가와 미국 사업 성장 기대가 실적뿐 아니라 수급에도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최근 주가 상승과 함께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시에 개선되는 모습. 특히 7월 말~8월 초 기관이 먼저 매수한 이후, 8월 중순부터 외국인 매수까지 강화되는 흐름.
• 외국인 지분율: 37.8% 수준으로 높은 편. 8월 초 36.9% → 최근 37.8%까지 상승
• 최근 1개월: 외국인 약 +11.6만주, 기관 +12.2만주 순매수
• 8월 중순 이후: 외국인이 8/13 +6.99만주, 8/14 +6.36만주, 8/18 +7.03만주 등 연속 매수
• 8/24: 외국인 +4.5만주, 기관 +7.7만주 순매수 / 개인 -12.1만주
• 기관은 7월 말~8월 초 선제적으로 매수했고, 외국인은 8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가세한 양상
결국 기관 선매수 → 외국인 매수 가세 → 최근 양매수로 수급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메디큐브의 미국 아마존 Top100 제품 수 증가와 미국 사업 성장 기대가 실적뿐 아니라 수급에도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25👍4🔥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5 15:41:33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4조 3,795억) A2228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 시설투자
- AI향 SOCAMM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
투자금액 : 2,742억
자본대비 : 47.6%
투자시작 : 2026-08-25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4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59004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2800
❤24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소캠(SOCAMM)용 기판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데 이어,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힘을 보태며 성장세 굳히기에 나선다.
심텍은 소캠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청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심텍은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심텍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45억6500만 원, 영업이익 628억9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1034.4%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369억 원, 영업이익은 766억 원이다. 회사는 2023년 적자 전환한 이후 올해부터 흑자 전환 궤도에 올랐다.
심텍의 핵심 사업은 패키지 기판과 메모리 모듈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소캠2 기판도 공급하기 시작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심텍은 엔비디아용 소캠 기판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소캠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속기 인근에 LPDDR 계열 메모리를 모듈 형태로 배치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다. 심텍은 이 소캠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
iM증권 리서치본부는 심텍이 2026년 패키지 기판 약 1조4천억 원, 메모리모듈 약 4천억 원, 소캠에서 약 2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소캠 모듈과 소캠용 멀티칩패키지(MCP)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사와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 개발 측면에서 차별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소캠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내 소캠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소캠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심텍이 소캠 기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과 공장 증설이 이같은 실적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공모를 거쳐 연내 비수도권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로 지정하게 된다.
안홍상 산업통상부 반도체과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전략' 세미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통상부가 인프라를 국비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며 "최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용인·청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만큼 적극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543
반도체 기판 제조업체 심텍이 인공지능(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소캠(SOCAMM)용 기판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 데 이어,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힘을 보태며 성장세 굳히기에 나선다.
심텍은 소캠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청주 공장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심텍은 2026년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다.
앞서 심텍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45억6500만 원, 영업이익 628억9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1034.4% 증가한 것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369억 원, 영업이익은 766억 원이다. 회사는 2023년 적자 전환한 이후 올해부터 흑자 전환 궤도에 올랐다.
심텍의 핵심 사업은 패키지 기판과 메모리 모듈 사업이다.
2026년부터는 엔비디아 인공지능(AI) 가속기에 탑재되는 소캠2 기판도 공급하기 시작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심텍은 엔비디아용 소캠 기판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소캠은 AI 서버의 중앙처리장치(CPU)·가속기 인근에 LPDDR 계열 메모리를 모듈 형태로 배치해 데이터 처리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서버용 메모리다. 심텍은 이 소캠 모듈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을 공급한다.
iM증권 리서치본부는 심텍이 2026년 패키지 기판 약 1조4천억 원, 메모리모듈 약 4천억 원, 소캠에서 약 23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심텍은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소캠 모듈과 소캠용 멀티칩패키지(MCP) 기판을 동시에 공급하는 원스톱 솔루션 체제를 구축했다"며 "이는 고객사와 공급망 단순화와 제품 공동 개발 측면에서 차별화 경쟁력으로 작용하며, 향후 소캠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심텍의 모듈 인쇄회로기판(PCB) 내 소캠 매출 비중이 2026년 약 30%에서 2027년 50% 수준까지 확대될 것"이라며 "소캠 채택 고객사가 엔비디아 외 다른 업체들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아지며, 수익성 개선 속도가 가팔라질 여지가 있다"고 예상했다.
이처럼 심텍이 소캠 기판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한 가운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추진과 공장 증설이 이같은 실적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1일 반도체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8월 말에서 9월 초 사이 공모를 거쳐 연내 비수도권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로 지정하게 된다.
안홍상 산업통상부 반도체과장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청주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전략' 세미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되면) 산업통상부가 인프라를 국비 지원하는 내용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며 "최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도 (용인·청주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이 됐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한 만큼 적극 고려해보겠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543
비즈니스포스트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심텍 엔비디아 '소캠' 기판으로 성장궤도 올라, 김영구 청주 공장 증설에 2740억 투자
👍14❤11
골드만삭스, 네비우스 (Nebius, $NBIS), '매수(Buy)' 의견 유지 , 목표주가 $286에서 $328로 상향
매우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와 우호적인 클라우드 가격 환경을 근거로 2027~2030년 매출 전망치를 2~3% 상향 조정했습니다.
네비우스는 2분기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 4건을 체결하여 현재 약 400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확보
고객 선수금을 통해 관련 설비투자(Capex)의 약 50~60%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가동률 상승과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 기반의 고부가가치 클라우드 서비스 비중 확대는 장기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우 강력한 AI 인프라 수요와 우호적인 클라우드 가격 환경을 근거로 2027~2030년 매출 전망치를 2~3% 상향 조정했습니다.
네비우스는 2분기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 4건을 체결하여 현재 약 400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확보
고객 선수금을 통해 관련 설비투자(Capex)의 약 50~60%를 충당할 수 있습니다.
가동률 상승과 자산 경량화(Asset-light) 파트너십 모델 기반의 고부가가치 클라우드 서비스 비중 확대는 장기적인 마진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2👍7
Raymond James, 엔비디아( $NVDA)에 대한 ‘강력 매수(Strong Buy)’ 투자의견을 유지, 목표주가를 330달러에서 352달러로 상향
"‘강력 매수’ 의견을 부여한 엔비디아는 CPU 부문이 완전히 새로운 분야는 아님에도 해당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CPU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한 자릿수 초반에 불과합니다. 과거 엔비디아의 CPU는 GPU와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었으나, 특히 에이전틱(agentic) AI 활용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구조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CPU 매출은 전체 CPU 시장 내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해가고 있으며, 당사 모델에 따르면 2028년(CY28)까지 전체 매출의 약 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전히 한 자릿수 비중이지만, 당사가 모델링한 항목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분석 모델의 적용 기간을 2029 회계연도/2028 역년(FY29/CY28)까지 확장하고 부문별 가정을 정교화했습니다.
당사의 시장 분석에서 도출된 놀라운 결론 중 하나는 엔비디아가 수년 내에 CPU 매출 기준 세계 1위 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연초 대비 주가 상승률이 12%에 그치며 S&P 500 지수 수준에 머무른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7년(CY27) GAAP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5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S&P 500의 18.6배를 밑도는 수준입니다. 2028년(CY28) 추정치에서도 매출과 순이익 성장률이 여전히 20%를 상회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밸류에이션 할인은 근본적으로 비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성, 진입 장벽(예: CUDA 생태계, 독보적인 GPU 성능),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갖춘 기업은 시장 평균 이상의 멀티플을 적용받습니다."
밸류에이션: 기존 330달러에서 상향된 352달러의 목표주가는 신규 2028년(CY28) 추정치에 22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는 S&P 500의 2027년(CY27) 기준 약 19배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업계 리더십과 강력한 성장성을 감안할 때, 시장 대비 적용된 프리미엄은 보수적인 수준입니다. 참고로 지난 5년간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NTM) P/E 중앙값은 35배였습니다.
"‘강력 매수’ 의견을 부여한 엔비디아는 CPU 부문이 완전히 새로운 분야는 아님에도 해당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CPU는 엔비디아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한 자릿수 초반에 불과합니다. 과거 엔비디아의 CPU는 GPU와 밀접하게 결합되어 있었으나, 특히 에이전틱(agentic) AI 활용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구조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CPU 매출은 전체 CPU 시장 내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해가고 있으며, 당사 모델에 따르면 2028년(CY28)까지 전체 매출의 약 5%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전히 한 자릿수 비중이지만, 당사가 모델링한 항목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분석 모델의 적용 기간을 2029 회계연도/2028 역년(FY29/CY28)까지 확장하고 부문별 가정을 정교화했습니다.
당사의 시장 분석에서 도출된 놀라운 결론 중 하나는 엔비디아가 수년 내에 CPU 매출 기준 세계 1위 기업으로 올라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연초 대비 주가 상승률이 12%에 그치며 S&P 500 지수 수준에 머무른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7년(CY27) GAAP 기준 주가수익비율(P/E) 15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S&P 500의 18.6배를 밑도는 수준입니다. 2028년(CY28) 추정치에서도 매출과 순이익 성장률이 여전히 20%를 상회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밸류에이션 할인은 근본적으로 비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성, 진입 장벽(예: CUDA 생태계, 독보적인 GPU 성능), 견고한 잉여현금흐름을 갖춘 기업은 시장 평균 이상의 멀티플을 적용받습니다."
밸류에이션: 기존 330달러에서 상향된 352달러의 목표주가는 신규 2028년(CY28) 추정치에 22배의 멀티플을 적용해 산출했습니다. 이는 S&P 500의 2027년(CY27) 기준 약 19배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업계 리더십과 강력한 성장성을 감안할 때, 시장 대비 적용된 프리미엄은 보수적인 수준입니다. 참고로 지난 5년간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NTM) P/E 중앙값은 35배였습니다.
❤19👍6👏5
인도 AI 기업,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스템 9,000대 주문
주문 내용: 인도 하이데라바드 소재 AI 인프라 기업 AM 인텔리전스(AM Intelligence)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랙 스케일 시스템 9,000대를 주문했습니다.
도입 목표: 아시아 지역에서 해당 최첨단 AI 컴퓨팅 플랫폼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축 일정 및 위치: 해당 시스템을 탑재한 서버는 내년 인도 남부 데이터센터에서 본격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주요 타깃 고객: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연구소, 인도 자체 거대 언어 모델(LLM) 등 토종 AI 개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연구 기관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5/india-ai-data-center-firm-orders-9-000-nvidia-vera-rubin-systems?taid=6a8d67bcda5a7100012888c8&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주문 내용: 인도 하이데라바드 소재 AI 인프라 기업 AM 인텔리전스(AM Intelligence)가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랙 스케일 시스템 9,000대를 주문했습니다.
도입 목표: 아시아 지역에서 해당 최첨단 AI 컴퓨팅 플랫폼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기업 중 하나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축 일정 및 위치: 해당 시스템을 탑재한 서버는 내년 인도 남부 데이터센터에서 본격 가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주요 타깃 고객: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연구소, 인도 자체 거대 언어 모델(LLM) 등 토종 AI 개발을 추진하는 기업 및 연구 기관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5/india-ai-data-center-firm-orders-9-000-nvidia-vera-rubin-systems?taid=6a8d67bcda5a7100012888c8&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India AI Data Center Firm Orders 9,000 Nvidia Vera Rubin Systems
AM Intelligence, an Indian AI infrastructure company, has ordered 9,000 Nvidia Corp. Vera Rubin systems, seeking to become one of the first adopters of the advanced computing platform in Asia.
❤2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