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25
[트럼프, 미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포 — 행정명령]
미 연방관보에 8월 31일 게재된 행정명령 14421의 제목은 「미국 대규모 전력시스템(Bulk-Power System) 보호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입니다. IEEPA 등 대통령 권한을 근거로 발동됐습니다.
① 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나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전력망의 의존도가 국가안보 위협으로 커졌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첨단 제조업·데이터센터·AI·방위산업 생산의 급성장으로 미국의 안정적인 전력 의존도가 크게 높아졌고, 전력망 공격이나 공급망 차질이 발생할 경우 피해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고 명시했습니다.
또 외국산 전력장비에 디지털 백도어가 내장돼 해외에서 원격 접근할 가능성, 국제무역 중단 등에 따른 공급망 단절 위험을 직접 거론했습니다.
→ 이에 따라 외국산 대규모 전력망 장비 공급이 미국의 국가안보·외교정책·경제에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② 특정 외국산 전력장비 신규 도입 금지 가능
에너지부 장관이 해당 거래가 ‘Covered Foreign Entity’와 관련되고 미국 전력망에 과도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할 경우,
외국산 전력장비의
구매
수입
이전
설치
를 금지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본체뿐 아니라 핵심부품·소프트웨어·펌웨어·디지털 서비스·유지보수 서비스·원격접속 기능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③ 이미 설치된 외국산 장비도 교체 가능
이번 행정명령은 신규 장비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외국산 장비에도 필요할 경우
식별 → 격리 → 모니터링 → 보안 강화 → 연결 해제 → 교체 → 철거
조치를 명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철거나 교체를 명령할 때는 전력망 신뢰성과 안전성, 대체 장비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 교체를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④ 규제 대상이 상당히 광범위
행정명령이 명시한 Bulk-Power System 장비에는
변전소용 변압기, 계통연계 인버터,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UPS, 대형·소형·백업 발전기, 변전소 전압조정기, 보호계전기, 계량장비, 고압 차단기, 발전용 터빈, 산업제어시스템, PLC, 원격터미널장치, 분산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대상 전력망은 기본적으로 69kV 이상 송전망이며 지역 배전망은 제외됩니다.
⑤ 미국산 전력장비 조달 확대
에너지부는 180일 이내 연방정부 에너지 인프라 조달 규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핵심 방향은 명확합니다.
“국가안보 위험을 조달 과정에 반영하고, 미국에서 제조된 에너지 인프라의 구매를 우선한다.”
또 에너지부는 120일 이내 구체적인 시행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며, 사전에 안전성이 검증된 장비·업체를 선정해 Pre-qualified vendor list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https://www.govinfo.gov/content/pkg/FR-2026-08-31/pdf/2026-17843.pdf?utm_source=chatgpt.com
미 연방관보에 8월 31일 게재된 행정명령 14421의 제목은 「미국 대규모 전력시스템(Bulk-Power System) 보호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입니다. IEEPA 등 대통령 권한을 근거로 발동됐습니다.
① 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나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전력망의 의존도가 국가안보 위협으로 커졌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첨단 제조업·데이터센터·AI·방위산업 생산의 급성장으로 미국의 안정적인 전력 의존도가 크게 높아졌고, 전력망 공격이나 공급망 차질이 발생할 경우 피해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고 명시했습니다.
또 외국산 전력장비에 디지털 백도어가 내장돼 해외에서 원격 접근할 가능성, 국제무역 중단 등에 따른 공급망 단절 위험을 직접 거론했습니다.
→ 이에 따라 외국산 대규모 전력망 장비 공급이 미국의 국가안보·외교정책·경제에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② 특정 외국산 전력장비 신규 도입 금지 가능
에너지부 장관이 해당 거래가 ‘Covered Foreign Entity’와 관련되고 미국 전력망에 과도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할 경우,
외국산 전력장비의
구매
수입
이전
설치
를 금지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본체뿐 아니라 핵심부품·소프트웨어·펌웨어·디지털 서비스·유지보수 서비스·원격접속 기능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③ 이미 설치된 외국산 장비도 교체 가능
이번 행정명령은 신규 장비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외국산 장비에도 필요할 경우
식별 → 격리 → 모니터링 → 보안 강화 → 연결 해제 → 교체 → 철거
조치를 명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철거나 교체를 명령할 때는 전력망 신뢰성과 안전성, 대체 장비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 교체를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④ 규제 대상이 상당히 광범위
행정명령이 명시한 Bulk-Power System 장비에는
변전소용 변압기, 계통연계 인버터,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UPS, 대형·소형·백업 발전기, 변전소 전압조정기, 보호계전기, 계량장비, 고압 차단기, 발전용 터빈, 산업제어시스템, PLC, 원격터미널장치, 분산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대상 전력망은 기본적으로 69kV 이상 송전망이며 지역 배전망은 제외됩니다.
⑤ 미국산 전력장비 조달 확대
에너지부는 180일 이내 연방정부 에너지 인프라 조달 규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핵심 방향은 명확합니다.
“국가안보 위험을 조달 과정에 반영하고, 미국에서 제조된 에너지 인프라의 구매를 우선한다.”
또 에너지부는 120일 이내 구체적인 시행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며, 사전에 안전성이 검증된 장비·업체를 선정해 Pre-qualified vendor list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https://www.govinfo.gov/content/pkg/FR-2026-08-31/pdf/2026-17843.pdf?utm_source=chatgpt.com
❤29👍3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전력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1기와의 차이점
▶ 자료: https://buly.kr/1cBpevI
■ 트럼프 대통령의 전력망 국가비상사태(National Emergency) 선포
- 트럼프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외국산 전력장비를 규제하는 행정명령(14420)에 서명
- 지난 7월 28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커버리스트에 새로 추가하며 신규 진입을 차단한 데 이어 이번 행정명령에서는 규제 대상을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Bulk power system)으로 확대, FCC 규제와 달리 소급 적용
-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에는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백도어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잠재적 위협이 있으며 미국이 외국산 장비에 계속 의존하는 것은 공급망 취약성을 만든다는 이유
■ 변압기, 캐퍼시터, BESS, UPS 등 규제 대상이 광범위
- 이번 행정명령이 정의하는 대량전력시스템은 지역 배전에 사용되는 시설을 제외하고 상호연결된 송전망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설과 제어시스템, 69kV 이상의 송전선을 포함
- 대량전력시스템 전기 장비는 대량전력시스템의 변전소, 제어실, 발전소에 사용되는 리액터, 캐퍼시터, 변전소용 변압기, 유틸리티급 인버터, BESS, UPS, 대형/소형/비상용 발전기, 분산제어시스템을 광범위하게 포함
-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해당 전력망 장비들의 거래에 있어 에너지부 장관이 (i) 장비를 만든 회사가 위험국가로 지정된 외국 기업에 의해 소유되거나 지배되는 경우, (ii) 해킹 위험이 있거나 국가안보상 위험하다고 판단할 경우 금지
- 위험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이라크, 베네수엘라 등과 에너지부 장관이 외교 정책에 해가 되는 행위에 관여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외국 정부가 포함할 것
■ 트럼프 1기와 유사한 행정명령, 효과는 훨씬 뚜렷할 것
- 트럼프 대통령은 1기였던 2020년 5월 1일에도 같은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거의 동일한 내용의 행정명령(13920)을 공개한 적이 있어
- 다만 이번 행정명령은 대상 장비를 인버터, 배터리, 소프트웨어까지 확대했으며 기존 설치 장비에 대한 권한도 권고안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교체, 제거를 명령할 수 있는 권한으로 강화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강력한 조치로 해석
- 게다가 2020년 행정명령은 2021년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실질적인 효과 없이 마무리
- 이번 행정명령 역시 120일 이내 세부 시행규칙이 발표될 예정으로 불확실성이 있으나 아직 트럼프의 임기가 2년 이상 남아있어 1기보다 뚜렷한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국가 안보를 근거로 국방, 통신, 전력인프라까지 공급망 재편 영역이 점차 확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글로벌 전력기기/에너지: 전력 국가비상사태 선포, 트럼프 1기와의 차이점
▶ 자료: https://buly.kr/1cBpevI
■ 트럼프 대통령의 전력망 국가비상사태(National Emergency) 선포
- 트럼프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외국산 전력장비를 규제하는 행정명령(14420)에 서명
- 지난 7월 28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외국산 전력 인버터를 커버리스트에 새로 추가하며 신규 진입을 차단한 데 이어 이번 행정명령에서는 규제 대상을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Bulk power system)으로 확대, FCC 규제와 달리 소급 적용
- 외국산 대량전력시스템에는 외국이 원격으로 해당 장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백도어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잠재적 위협이 있으며 미국이 외국산 장비에 계속 의존하는 것은 공급망 취약성을 만든다는 이유
■ 변압기, 캐퍼시터, BESS, UPS 등 규제 대상이 광범위
- 이번 행정명령이 정의하는 대량전력시스템은 지역 배전에 사용되는 시설을 제외하고 상호연결된 송전망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시설과 제어시스템, 69kV 이상의 송전선을 포함
- 대량전력시스템 전기 장비는 대량전력시스템의 변전소, 제어실, 발전소에 사용되는 리액터, 캐퍼시터, 변전소용 변압기, 유틸리티급 인버터, BESS, UPS, 대형/소형/비상용 발전기, 분산제어시스템을 광범위하게 포함
-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해당 전력망 장비들의 거래에 있어 에너지부 장관이 (i) 장비를 만든 회사가 위험국가로 지정된 외국 기업에 의해 소유되거나 지배되는 경우, (ii) 해킹 위험이 있거나 국가안보상 위험하다고 판단할 경우 금지
- 위험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이라크, 베네수엘라 등과 에너지부 장관이 외교 정책에 해가 되는 행위에 관여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외국 정부가 포함할 것
■ 트럼프 1기와 유사한 행정명령, 효과는 훨씬 뚜렷할 것
- 트럼프 대통령은 1기였던 2020년 5월 1일에도 같은 법적 근거를 기반으로 거의 동일한 내용의 행정명령(13920)을 공개한 적이 있어
- 다만 이번 행정명령은 대상 장비를 인버터, 배터리, 소프트웨어까지 확대했으며 기존 설치 장비에 대한 권한도 권고안을 마련하는 수준에서 교체, 제거를 명령할 수 있는 권한으로 강화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강력한 조치로 해석
- 게다가 2020년 행정명령은 2021년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실질적인 효과 없이 마무리
- 이번 행정명령 역시 120일 이내 세부 시행규칙이 발표될 예정으로 불확실성이 있으나 아직 트럼프의 임기가 2년 이상 남아있어 1기보다 뚜렷한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국가 안보를 근거로 국방, 통신, 전력인프라까지 공급망 재편 영역이 점차 확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RA: 안기량
❤18
엔비디아 CEO 젠슨 황
AI는 수십 년간 이어진 해외 생산 이전(오프쇼어링) 끝에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국가를 재산업화하고 있습니다.
AI는 정부 보조금이 아닌 시장 논리를 바탕으로, 노후화된 전력망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투자를 유도하는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AI는 발전소, 반도체 공장(팹),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건설 및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AI는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에만 AI 스타트업에 4,000억 달러(약 530조 원) 이상이 투자되었습니다.
구축자들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터전에 시설을 짓고, 신뢰를 얻으며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혜택을 창출하고, 미국이 차세대 산업 혁명을 주도하도록 이끌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AI는 수십 년간 이어진 해외 생산 이전(오프쇼어링) 끝에 제조업을 다시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국가를 재산업화하고 있습니다.
AI는 정부 보조금이 아닌 시장 논리를 바탕으로, 노후화된 전력망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투자를 유도하는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AI는 발전소, 반도체 공장(팹),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건설 및 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AI는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에만 AI 스타트업에 4,000억 달러(약 530조 원) 이상이 투자되었습니다.
구축자들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주민들의 터전에 시설을 짓고, 신뢰를 얻으며 지역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혜택을 창출하고, 미국이 차세대 산업 혁명을 주도하도록 이끌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60❤🔥5👍2🤨2😁1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TrendForce, 2026년 8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8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7월 시점 전망치 +15~20% 대비 소폭 상향
- 8GB DDR4 모듈 $142.0(MoM +0~5%, QoQ +15~20%), 16GB DDR5 모듈 $247.0(MoM +0~5%, QoQ +18~23%)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6% 유지 — 2Q26 수준과 동일
- 9월 거래가 8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예상
▶️ 8월 DRAM 고정가 (Jul → Aug,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38.0 → $247.0 (+3.78%)
- DDR5 8GB SO/U-DIMM: $130.0 → $133.0 (+2.31%)
- DDR4 16GB SO/U-DIMM: $265.0 → $270.0 (+1.89%)
- DDR4 8GB SO/U-DIMM: $139.0 → $142.0 (+2.16%)
- DDR5 16Gb 칩(2Gx8): $45.0 → $46.5 (+3.33%)
- DDR4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8Gb 칩(1Gx8): $24.0 → $25.0 (+4.1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DDR4 PC DRAM 공급 압박, 협상력 강화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3Q26 협상 중 공급사 제시 견적 QoQ +15~20%~+25~30% 분산, 일부 공급사 최종 +23~28% QoQ 계약 체결 — 출하 상향 조정 OEM 재고 부족분이 협상력 제공
- 2026년 NB 출하 전망 YoY -10.5%로 소폭 상향 (7월 -12.1% 대비 개선) — 일부 PC CPU 공급 개선 반영, 3Q26 QoQ -8.3%로 상향 조정 (기존 -11.5%)
- 2027년 PC DRAM 공급 감소 전망 하에 PC OEM, 2H26 조달 계획 유지하며 연말까지 재고 10주 이상 확보 목표
- 단, 2027년 조달 물량에 대해서는 제품 라인 전략 재검토 중 — 고가 환경에서 비용 한계 도달한 모델에 다운그레이드 칩 적용 확대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궤도 유지 — 2027년 공급 부족 가시화로 재고 보유자 청산 압박 낮음
- 16Gb DDR5 칩 고정가 상승 지속, PC OEM 정례 조달 수요 + 공급사 출하 제한 반영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들의 서버향 캐파 재배치 + LTA 협상 개시로 수요 가시성 확보 기대
▶️ 전망
- TrendForce,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공급 부족 지속 + 경직 수요 병존 → 현물·고정가 모두 상승 모멘텀 유지
- 대만 공급사발 LTA 협상 개시는 향후 수요 가시성 개선 및 가격 지지력 강화 요인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rendForce, 2026년 8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8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7월 시점 전망치 +15~20% 대비 소폭 상향
- 8GB DDR4 모듈 $142.0(MoM +0~5%, QoQ +15~20%), 16GB DDR5 모듈 $247.0(MoM +0~5%, QoQ +18~23%)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6% 유지 — 2Q26 수준과 동일
- 9월 거래가 8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예상
▶️ 8월 DRAM 고정가 (Jul → Aug,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38.0 → $247.0 (+3.78%)
- DDR5 8GB SO/U-DIMM: $130.0 → $133.0 (+2.31%)
- DDR4 16GB SO/U-DIMM: $265.0 → $270.0 (+1.89%)
- DDR4 8GB SO/U-DIMM: $139.0 → $142.0 (+2.16%)
- DDR5 16Gb 칩(2Gx8): $45.0 → $46.5 (+3.33%)
- DDR4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8Gb 칩(1Gx8): $24.0 → $25.0 (+4.1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DDR4 PC DRAM 공급 압박, 협상력 강화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3Q26 협상 중 공급사 제시 견적 QoQ +15~20%~+25~30% 분산, 일부 공급사 최종 +23~28% QoQ 계약 체결 — 출하 상향 조정 OEM 재고 부족분이 협상력 제공
- 2026년 NB 출하 전망 YoY -10.5%로 소폭 상향 (7월 -12.1% 대비 개선) — 일부 PC CPU 공급 개선 반영, 3Q26 QoQ -8.3%로 상향 조정 (기존 -11.5%)
- 2027년 PC DRAM 공급 감소 전망 하에 PC OEM, 2H26 조달 계획 유지하며 연말까지 재고 10주 이상 확보 목표
- 단, 2027년 조달 물량에 대해서는 제품 라인 전략 재검토 중 — 고가 환경에서 비용 한계 도달한 모델에 다운그레이드 칩 적용 확대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궤도 유지 — 2027년 공급 부족 가시화로 재고 보유자 청산 압박 낮음
- 16Gb DDR5 칩 고정가 상승 지속, PC OEM 정례 조달 수요 + 공급사 출하 제한 반영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들의 서버향 캐파 재배치 + LTA 협상 개시로 수요 가시성 확보 기대
▶️ 전망
- TrendForce, 3Q26 PC DRAM 고정가 QoQ +18~23%로 상향 확정
- 공급 부족 지속 + 경직 수요 병존 → 현물·고정가 모두 상승 모멘텀 유지
- 대만 공급사발 LTA 협상 개시는 향후 수요 가시성 개선 및 가격 지지력 강화 요인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24🦄1
단독) 삼성SDI, 세계 1위 선그로우에 3조원대 LFP 배터리 공급
美 스텔란티스 합작사에 ESS용 생산라인 구축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선그로우와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 4분기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3년으로 파악됐다.
연간 공급 규모 10GWh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5000억원에 달한다. 3년 계약 규모는 최소 3조원으로 추산한다. 계약 종료 후 연장 카드가 살아있어 실제 공급 물량은 더 높아진다.
선그로우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본사를 둔 태양광 인버터·ESS 기업이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 우드맥킨지가 발표한 '2026년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순위'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글로벌 태양광(PV) 인버터 출하량에서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그로우는 배터리 셀을 자체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조달해 ESS 완제품을 생산한다. 삼성SDI도 ESS 완제품이 아닌 배터리 셀을 선그로우에 공급한다.
선그로우와 삼성SDI의 협력이 처음은 아니다. 2014년 중국에 합작법인을 세워 삼성SDI의 배터리와 선그로우의 전력변환 기술을 결합한 ESS 사업을 공동으로 펼쳤다. 삼성SDI가 중국 시안 공장에서 생산한 삼원계(NCA) 배터리를 공급했다. 선그로우는 이를 탑재한 ESS를 앞세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다 2022년 삼성SDI가 합작사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합작 관계는 일단락됐다.
양사가 다시 손을 잡게 된 배경에는 선그로우의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와 삼성SDI의 미국 내 생산 확대가 있다. 선그로우는 ESS에 각형 LFP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면서 CATL, CALB,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에서 셀을 조달해왔다.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생산해온 삼성SDI와의 협력은 축소됐다. 삼성SDI가 미국에서 ESS용 각형 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면서 양사의 협력 여건도 다시 마련됐다. 삼성SDI가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도 선그로우가 공급망을 넓히는 배경으로 꼽힌다. 선그로우는 최근 투자자 대상 설명에서 "미국의 태양광·ESS 관련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부품과 서비스, 소형 시스템 등에서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미국 내 LFP 배터리 생산능력도 추가로 확대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SPE가 보유한 4개 생산라인 가운데 당초 2개를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었다. 여기에 선그로우 전용 라인 1개를 추가 전환하면서 ESS용 LFP 생산라인은 총 3개로 늘어난다.
첫 번째 LFP 배터리 생산라인은 오는 10월 가동한다. 삼성SDI의 컨테이너형 ESS인 '삼성배터리박스(SBB) 2.0'에 탑재하는 273암페어시(Ah)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두 번째 라인은 테슬라에 공급할 대용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선그로우용 세 번째 라인도 SBB 2.0보다 용량을 높인 별도 사양의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와 선그로우에 공급하는 각형 배터리는 모두 300Ah급이다.
세 번째 LFP 배터리 생산 라인은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국내 배터리 검사장비 업체 이노메트리는 지난 27일 약 50억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노메트리는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장비는 SPE의 선그로우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된다. 전극 내부의 간극과 이물을 확인하는 컴퓨터단층촬영(CT) 통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삼성SDI는 미국에서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추가로 늘릴 전망이다. 이달 초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투자 계약을 종료하고 시너지셀즈(Synergy Cells)의 GM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너지셀즈에서도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ESS 업체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등과 공급 물량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관계자는 "ESS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해 미국 내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고객사와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美 스텔란티스 합작사에 ESS용 생산라인 구축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선그로우와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 4분기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3년으로 파악됐다.
연간 공급 규모 10GWh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5000억원에 달한다. 3년 계약 규모는 최소 3조원으로 추산한다. 계약 종료 후 연장 카드가 살아있어 실제 공급 물량은 더 높아진다.
선그로우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본사를 둔 태양광 인버터·ESS 기업이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 우드맥킨지가 발표한 '2026년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순위'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글로벌 태양광(PV) 인버터 출하량에서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그로우는 배터리 셀을 자체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조달해 ESS 완제품을 생산한다. 삼성SDI도 ESS 완제품이 아닌 배터리 셀을 선그로우에 공급한다.
선그로우와 삼성SDI의 협력이 처음은 아니다. 2014년 중국에 합작법인을 세워 삼성SDI의 배터리와 선그로우의 전력변환 기술을 결합한 ESS 사업을 공동으로 펼쳤다. 삼성SDI가 중국 시안 공장에서 생산한 삼원계(NCA) 배터리를 공급했다. 선그로우는 이를 탑재한 ESS를 앞세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다 2022년 삼성SDI가 합작사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합작 관계는 일단락됐다.
양사가 다시 손을 잡게 된 배경에는 선그로우의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와 삼성SDI의 미국 내 생산 확대가 있다. 선그로우는 ESS에 각형 LFP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면서 CATL, CALB,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에서 셀을 조달해왔다.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생산해온 삼성SDI와의 협력은 축소됐다. 삼성SDI가 미국에서 ESS용 각형 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면서 양사의 협력 여건도 다시 마련됐다. 삼성SDI가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도 선그로우가 공급망을 넓히는 배경으로 꼽힌다. 선그로우는 최근 투자자 대상 설명에서 "미국의 태양광·ESS 관련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부품과 서비스, 소형 시스템 등에서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미국 내 LFP 배터리 생산능력도 추가로 확대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SPE가 보유한 4개 생산라인 가운데 당초 2개를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었다. 여기에 선그로우 전용 라인 1개를 추가 전환하면서 ESS용 LFP 생산라인은 총 3개로 늘어난다.
첫 번째 LFP 배터리 생산라인은 오는 10월 가동한다. 삼성SDI의 컨테이너형 ESS인 '삼성배터리박스(SBB) 2.0'에 탑재하는 273암페어시(Ah)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두 번째 라인은 테슬라에 공급할 대용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선그로우용 세 번째 라인도 SBB 2.0보다 용량을 높인 별도 사양의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와 선그로우에 공급하는 각형 배터리는 모두 300Ah급이다.
세 번째 LFP 배터리 생산 라인은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국내 배터리 검사장비 업체 이노메트리는 지난 27일 약 50억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노메트리는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장비는 SPE의 선그로우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된다. 전극 내부의 간극과 이물을 확인하는 컴퓨터단층촬영(CT) 통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삼성SDI는 미국에서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추가로 늘릴 전망이다. 이달 초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투자 계약을 종료하고 시너지셀즈(Synergy Cells)의 GM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너지셀즈에서도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ESS 업체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등과 공급 물량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관계자는 "ESS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해 미국 내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고객사와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디일렉(THE ELEC)
삼성SDI, 글로벌 톱티어 ESS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 디일렉(THE ELEC)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톱티어 업체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수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42👍5👏2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KB/화학/전우제] SK이노베이션
미국은 한국 기업들의 ESS를 필요로해
▶ 8/31, 첫 대규모 ESS 수주
- LFP ESS 9GWh, 네오볼타 파워향
▶ 한국 기업들의 ESS 수주로 이어질 것
1)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2) 8/26, 미국 “전력망 (Bulk-Power System)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 중국 M/S 2025년 95% => 1H26 80%
3) LGES/SDI는 수주잔고 이미 2~2.5년 확보
=> 시장 확대 x M/S 확대,
=> LGES/SDI EV/ESS 전환 가능 라인 제한적
▶ 본업 (정유/시추/발전) 강세 지속
- 8/30 기준, 1) 미국 정제마진 역사상 최고치, 2) 아시아 가스 가격 +112% YTD, 3) SMP +43% YTD
■ 보고서: https://bit.ly/4hZC3Yp
미국은 한국 기업들의 ESS를 필요로해
▶ 8/31, 첫 대규모 ESS 수주
- LFP ESS 9GWh, 네오볼타 파워향
▶ 한국 기업들의 ESS 수주로 이어질 것
1) AI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 정책
2) 8/26, 미국 “전력망 (Bulk-Power System)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 중국 M/S 2025년 95% => 1H26 80%
3) LGES/SDI는 수주잔고 이미 2~2.5년 확보
=> 시장 확대 x M/S 확대,
=> LGES/SDI EV/ESS 전환 가능 라인 제한적
▶ 본업 (정유/시추/발전) 강세 지속
- 8/30 기준, 1) 미국 정제마진 역사상 최고치, 2) 아시아 가스 가격 +112% YTD, 3) SMP +43% YTD
■ 보고서: https://bit.ly/4hZC3Yp
❤21👍5🔥1
UBS Hot Chips 2026 —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GPU가 아니라 ‘AI 팩토리 전체’
“Blackwell까지가 GPU 경쟁이었다면 Rubin부터는 AI 팩토리 경쟁이다.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CUDA를 넘어 네트워크·전력·냉각·랙까지 통합한 ‘Tokens/MW 최적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판매 단위가 GPU 1개에서 랙·클러스터를 넘어 사실상 약 100MW급 데이터센터 전체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즉 고객에게 파는 가치가 “GPU의 최고 FLOPS” → “주어진 전력과 공간으로 얼마나 많은 AI 토큰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느냐”로 바뀌고 있습니다.
1. 패러다임 전환: 단일 GPU에서 '풀스택 AI 팩토리'로
엔비디아의 비즈니스 모델이 개별 가속기(GPU) 판매에서 약 1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급 시스템을 공급하는 '풀스택 AI 팩토리(Full-stack AI Factories)' 모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가치 지표의 변화: 단순 최고 연산성능(Peak FLOPS) 중심에서 시스템 효율성(Primary Value Metric) 중심으로 전환
Tokens/MW: 메가와트(MW)당 토큰 처리량
TTFT (Time-to-First-Token): 첫 토큰 생성 지연 시간 최소화
Reliability: 시스템 전반의 운영 안정성
Agentic AI 워크로드 대응: 에이전트 기반 워크로드 확산에 맞춰 단순 연산력보다 실제 토큰 처리량(Throughput)과 인프라 활용률(Utilization) 극대화에 집중
2. 차세대 아키텍처 'Rubin'의 핵심 도약
Rubin은 단순 최고 연산 성능 경쟁이 아닌 '전력당 실제 토큰 처리 효율'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Blackwell 대비 주요 개선점
MW당 토큰 처리량 10~30배 향상
동일 전력(Provisioned Watt) 기준 GPU 배치 용량 최대 40% 증가
-효율 혁신을 뒷받침하는 3대 기술 요인
Adaptive NVFP4 Sparsity: 희소성(Sparsity)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 연산
저지연 NVLink 6 동기화: 칩 간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한 고속 동기화
Rack-level Power Smoothing: 랙 단위 전력 평준화를 통한 전력 피크 억제 및 안정화
3. 실리콘을 넘어선 '인프라 해자(Moat)' 구축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는 반도체 설계를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확장 영역: 네트워킹(Networking) · 냉각(Cooling) · 전력 공급(Power Delivery) · 랙 설계(Rack Design)
MGX 생태계: 80개 이상의 파트너사 생태계를 기반으로 풀스택 인프라 솔루션 공급
사업적 효과:
고객의 전환 비용(Switching Costs)을 대폭 상승
범용 반도체(Merchant Silicon) 제조사 대비 강력한 프리미엄 ASP 유지
4. 전략적 의미와 수반되는 리스크
전략적 기회
플랫폼 락인 심화: GPU부터 랙·전력·냉각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엔비디아 생태계 종속성 강화
인프라 스택 장악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에서 엔비디아의 직접 통제력 및 수익 점유율 확대
잠재적 리스크
CAPEX 집약도 증가: 시설 단위(Facility-level) 설계 및 구축 영역 진입으로 자본 지출 부담 상승
실행 리스크(Execution Risk): 칩 제조를 넘어 초대형 데이터센터 인프라 통합 과정에서의 운영·구축 리스크 증대
https://x.com/DrNHJ/status/2094399260313956470?s=20
“Blackwell까지가 GPU 경쟁이었다면 Rubin부터는 AI 팩토리 경쟁이다.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CUDA를 넘어 네트워크·전력·냉각·랙까지 통합한 ‘Tokens/MW 최적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판매 단위가 GPU 1개에서 랙·클러스터를 넘어 사실상 약 100MW급 데이터센터 전체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즉 고객에게 파는 가치가 “GPU의 최고 FLOPS” → “주어진 전력과 공간으로 얼마나 많은 AI 토큰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느냐”로 바뀌고 있습니다.
1. 패러다임 전환: 단일 GPU에서 '풀스택 AI 팩토리'로
엔비디아의 비즈니스 모델이 개별 가속기(GPU) 판매에서 약 1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급 시스템을 공급하는 '풀스택 AI 팩토리(Full-stack AI Factories)' 모델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핵심 가치 지표의 변화: 단순 최고 연산성능(Peak FLOPS) 중심에서 시스템 효율성(Primary Value Metric) 중심으로 전환
Tokens/MW: 메가와트(MW)당 토큰 처리량
TTFT (Time-to-First-Token): 첫 토큰 생성 지연 시간 최소화
Reliability: 시스템 전반의 운영 안정성
Agentic AI 워크로드 대응: 에이전트 기반 워크로드 확산에 맞춰 단순 연산력보다 실제 토큰 처리량(Throughput)과 인프라 활용률(Utilization) 극대화에 집중
2. 차세대 아키텍처 'Rubin'의 핵심 도약
Rubin은 단순 최고 연산 성능 경쟁이 아닌 '전력당 실제 토큰 처리 효율'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Blackwell 대비 주요 개선점
MW당 토큰 처리량 10~30배 향상
동일 전력(Provisioned Watt) 기준 GPU 배치 용량 최대 40% 증가
-효율 혁신을 뒷받침하는 3대 기술 요인
Adaptive NVFP4 Sparsity: 희소성(Sparsity) 최적화를 통한 효율적 연산
저지연 NVLink 6 동기화: 칩 간 통신 지연 시간을 단축한 고속 동기화
Rack-level Power Smoothing: 랙 단위 전력 평준화를 통한 전력 피크 억제 및 안정화
3. 실리콘을 넘어선 '인프라 해자(Moat)' 구축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는 반도체 설계를 넘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확장 영역: 네트워킹(Networking) · 냉각(Cooling) · 전력 공급(Power Delivery) · 랙 설계(Rack Design)
MGX 생태계: 80개 이상의 파트너사 생태계를 기반으로 풀스택 인프라 솔루션 공급
사업적 효과:
고객의 전환 비용(Switching Costs)을 대폭 상승
범용 반도체(Merchant Silicon) 제조사 대비 강력한 프리미엄 ASP 유지
4. 전략적 의미와 수반되는 리스크
전략적 기회
플랫폼 락인 심화: GPU부터 랙·전력·냉각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엔비디아 생태계 종속성 강화
인프라 스택 장악력 확대: AI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에서 엔비디아의 직접 통제력 및 수익 점유율 확대
잠재적 리스크
CAPEX 집약도 증가: 시설 단위(Facility-level) 설계 및 구축 영역 진입으로 자본 지출 부담 상승
실행 리스크(Execution Risk): 칩 제조를 넘어 초대형 데이터센터 인프라 통합 과정에서의 운영·구축 리스크 증대
https://x.com/DrNHJ/status/2094399260313956470?s=20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UBS Hot Chips 2026 —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GPU가 아니라 ‘AI 팩토리 전체’ $NVDA
“Blackwell까지가 GPU 경쟁이었다면 Rubin부터는 AI 팩토리 경쟁이다.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CUDA를 넘어 네트워크·전력·냉각·랙까지 통합한 ‘Tokens/MW 최적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판매
“Blackwell까지가 GPU 경쟁이었다면 Rubin부터는 AI 팩토리 경쟁이다. 엔비디아의 진짜 해자는 CUDA를 넘어 네트워크·전력·냉각·랙까지 통합한 ‘Tokens/MW 최적화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판매
❤38❤🔥4🔥2🦄1
도널드 J. 트럼프
이란은 공식적으로 실패한 국가입니다.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들에게는 해군도 없고, 공군도 없으며, 화폐 가치도 없고, 군인이나 경찰에게 급여조차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300%에 달하며, 지도부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국가를 제대로 대표할 능력조차 없습니다.
그들이 가진 유일한 것은 미국의 '가짜 뉴스(FAKE NEWS)', 자국 시위대를 서슴없이 죽이려는 태도(현재 사망자만 10만 명이 넘습니다. 그들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로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럴듯한 '개소리(BULLSHIT)'뿐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란은 공식적으로 실패한 국가입니다. 완전히 끝났습니다! 그들에게는 해군도 없고, 공군도 없으며, 화폐 가치도 없고, 군인이나 경찰에게 급여조차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300%에 달하며, 지도부는 극심한 혼란에 빠져 국가를 제대로 대표할 능력조차 없습니다.
그들이 가진 유일한 것은 미국의 '가짜 뉴스(FAKE NEWS)', 자국 시위대를 서슴없이 죽이려는 태도(현재 사망자만 10만 명이 넘습니다. 그들은 반인도적 전쟁 범죄로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럴듯한 '개소리(BULLSHIT)'뿐입니다.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9😁11❤9💊7👌4
IREN CEO 다니엘 로버츠
목요일 실적 수치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6억 8,400만 달러의 손실 중 대부분은 해당 부지들을 AI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비트코인 채굴기 퇴역(처분) 비용입니다. 이는 비현금성 손실입니다.
그 이면의 실제 클라우드 사업은 (감가상각비 제외 기준) 약 87%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기록했습니다.
채굴에서 빠지는 전력 1메가와트(MW)는 몇 배의 매출이 되어 돌아옵니다. 최근 체결된 3년 만기 AI 클라우드 계약은 MW(IT 기준)당 2,000만 달러 초과 수준으로, 작년 말 대비 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2027 회계연도(FY27)의 예상 설비투자액(Capex) 250억~300억 달러는 전액 자기자본(증자)으로 충당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고객 선수금으로 GPU Capex의 약 절반을 충당할 수 있으며, 나머지의 대부분은 대출 기관을 통해 조달 가능합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약 190억 달러를 조달했으나, 그중 주식 발행(자기자본)을 통한 조달은 약 30억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도 아직 1달러조차 없습니다.
현재 40억 달러 규모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계약되어 있으며, 연말까지 3개 사이트가 시운전을 거쳐 순차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것이 2026년의 계획입니다. 진짜 본격적인 성장(Ramp-up)은 스위트워터(Sweetwater)와 차세대 설비 용량이 본격 투입되는 2027년입니다.
이제 성과를 보여줄 때입니다.
목요일 실적 수치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6억 8,400만 달러의 손실 중 대부분은 해당 부지들을 AI 클라우드로 전환하면서 발생한 비트코인 채굴기 퇴역(처분) 비용입니다. 이는 비현금성 손실입니다.
그 이면의 실제 클라우드 사업은 (감가상각비 제외 기준) 약 87%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기록했습니다.
채굴에서 빠지는 전력 1메가와트(MW)는 몇 배의 매출이 되어 돌아옵니다. 최근 체결된 3년 만기 AI 클라우드 계약은 MW(IT 기준)당 2,000만 달러 초과 수준으로, 작년 말 대비 2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2027 회계연도(FY27)의 예상 설비투자액(Capex) 250억~300억 달러는 전액 자기자본(증자)으로 충당하는 금액이 아닙니다. 고객 선수금으로 GPU Capex의 약 절반을 충당할 수 있으며, 나머지의 대부분은 대출 기관을 통해 조달 가능합니다. 지난 12개월 동안 약 190억 달러를 조달했으나, 그중 주식 발행(자기자본)을 통한 조달은 약 30억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데이터 센터를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도 아직 1달러조차 없습니다.
현재 40억 달러 규모의 연간 반복 매출(ARR)이 계약되어 있으며, 연말까지 3개 사이트가 시운전을 거쳐 순차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것이 2026년의 계획입니다. 진짜 본격적인 성장(Ramp-up)은 스위트워터(Sweetwater)와 차세대 설비 용량이 본격 투입되는 2027년입니다.
이제 성과를 보여줄 때입니다.
🔥31❤17👍3😁3
엔비디아-미디어텍, 파트너십 강화로 '엣지부터 클라우드까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엔비디아(NVIDIA)와 미디어텍(MediaTek)은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전장(오토모티브)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발표 핵심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미디어텍, 신규 '엔비디아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고객 맞춤형 XPU를 엔비디아 NVLink 기반 랙 스케일(Rack-Scale) AI 팩토리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양사 기술 결합: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그래픽·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미디어텍의 커스텀 실리콘·고효율 SoC 설계·첨단 패키징 및 인터커넥트 역량을 융합.
3대 주요 협력 분야
1. AI 인프라 (클라우드 AI 팩토리 & 커스텀 가속기)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모델 개발자가 맞춤형 XPU(가속기)를 개발해 엔비디아 랙 스케일 AI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검증된 개발 기반 제공.
핵심 기술 탑재:
NVLink Fusion 칩렛: 광학(Photonics) 또는 전기 인터커넥트를 통해 XPU를 NVLink 스케일업 패브릭에 연결.
NVLink-C2C: XPU와 엔비디아 Rosa CPU 및 호환 프로세서 간 초고대역폭·고효율 연결 지원.
NVHBM: 연산 영역을 극대화하면서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커스텀 메모리 통합.
개발 복잡성 감소: 고객은 인프라 네트워킹 및 패키징의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엔비디아·미디어텍에 맡기고 자체 차별화된 연산 설계에만 집중 가능(엔비디아 MGX™ 아키텍처 활용).
2.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및 DGX Spark™ 다세대 협력: 엔비디아 GPU와 미디어텍 고효율 SoC를 통합한 칩 개발 지속.
일반 소비자용 AI PC부터 개발자용 AI 슈퍼컴퓨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까지 지원.
(기존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기반 DGX Spark 협력에서 차세대 AI PC용 RTX Spark로 협력 범위 확장).
3. 오토모티브 (피지컬 AI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차세대 지능형 차량 플랫폼: 미디어텍의 오토모티브 SoC 설계 역량과 엔비디아의 AI·가속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및 RTX™ 그래픽 기술을 통합해 지능형 차량 콕핏을 제공하며, NVIDIA DRIVE AGX™와 연계 구동 지원.
양사 경영진 코멘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AI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팩토리부터 PC,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텍은 SoC 설계와 전력 효율성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대규모 차별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릭 차이(Rick Tsai) 미디어텍 부회장 겸 CEO:
"엔비디아의 투자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피지컬 AI 시대의 오토모티브를 아우르는 양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 소프트웨어 리더십과 미디어텍의 엣지-투-클라우드 기술 및 커스텀 실리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엔비디아(NVIDIA)와 미디어텍(MediaTek)은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전장(오토모티브)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위해 기존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발표 핵심
엔비디아, 미디어텍 전환사채(CB)에 35억 달러(약 4.7조 원) 투자
미디어텍, 신규 '엔비디아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고객 맞춤형 XPU를 엔비디아 NVLink 기반 랙 스케일(Rack-Scale) AI 팩토리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
양사 기술 결합: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그래픽·소프트웨어 플랫폼과 미디어텍의 커스텀 실리콘·고효율 SoC 설계·첨단 패키징 및 인터커넥트 역량을 융합.
3대 주요 협력 분야
1. AI 인프라 (클라우드 AI 팩토리 & 커스텀 가속기)
NVLink Fusion 플랫폼 도입: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AI 모델 개발자가 맞춤형 XPU(가속기)를 개발해 엔비디아 랙 스케일 AI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는 사전 검증된 개발 기반 제공.
핵심 기술 탑재:
NVLink Fusion 칩렛: 광학(Photonics) 또는 전기 인터커넥트를 통해 XPU를 NVLink 스케일업 패브릭에 연결.
NVLink-C2C: XPU와 엔비디아 Rosa CPU 및 호환 프로세서 간 초고대역폭·고효율 연결 지원.
NVHBM: 연산 영역을 극대화하면서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커스텀 메모리 통합.
개발 복잡성 감소: 고객은 인프라 네트워킹 및 패키징의 복잡한 엔지니어링을 엔비디아·미디어텍에 맡기고 자체 차별화된 연산 설계에만 집중 가능(엔비디아 MGX™ 아키텍처 활용).
2.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AI PC 및 워크스테이션)
RTX Spark™ 및 DGX Spark™ 다세대 협력: 엔비디아 GPU와 미디어텍 고효율 SoC를 통합한 칩 개발 지속.
일반 소비자용 AI PC부터 개발자용 AI 슈퍼컴퓨터, 기업용 워크스테이션까지 지원.
(기존 GB10 Grace Blackwell 슈퍼칩 기반 DGX Spark 협력에서 차세대 AI PC용 RTX Spark로 협력 범위 확장).
3. 오토모티브 (피지컬 AI 및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SDV)
차세대 지능형 차량 플랫폼: 미디어텍의 오토모티브 SoC 설계 역량과 엔비디아의 AI·가속 컴퓨팅·소프트웨어를 결합.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에 엔비디아 AI 및 RTX™ 그래픽 기술을 통합해 지능형 차량 콕핏을 제공하며, NVIDIA DRIVE AGX™와 연계 구동 지원.
양사 경영진 코멘트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AI는 세계 최대 규모의 AI 팩토리부터 PC,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모든 컴퓨팅 플랫폼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미디어텍은 SoC 설계와 전력 효율성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갖춘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을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고객이 대규모 차별화된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릭 차이(Rick Tsai) 미디어텍 부회장 겸 CEO:
"엔비디아의 투자는 클라우드 AI 인프라, 로컬 AI 컴퓨팅, 피지컬 AI 시대의 오토모티브를 아우르는 양사의 협력을 더욱 강화합니다.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AI 소프트웨어 리더십과 미디어텍의 엣지-투-클라우드 기술 및 커스텀 실리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하겠습니다."
❤22🔥7🕊1
Evercore ISI, 루멘텀(Lumentum, $LITE, 투자의견 '아웃퍼폼(Outperform)', 목표주가 1,100달러 커버리지를 개시
"당사는 루멘텀(LITE)에 대해 투자의견 '아웃퍼폼' 및 목표주가 1,10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AI 가속기 배치가 가파른 성장세(연평균 복합 성장률 20% 이상)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들의 가동률은 '연결성(connectivity)' 문제로 인해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습니다. 광 인터커넥트(Optical interconnections)는 점점 더 치명적인 병목 현상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레이저 콘텐츠는 특수하고 자본 집약적이며 공급이 부족한 소재인 인듐인(InP, Indium Phosphide)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루멘텀의 성장 동력이 다변화되어 있어, 모든 변수가 완벽히 들어맞지 않더라도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투자 포인트 (Key Thesis Points)
1. 거대한 잠재 시장 규모(TAM): 경영진은 광학 AI TAM이 트랜시버, OCS(광 회선 스위치), CPO(공동 패키징 광학), 코히런트(Coherent) 부품 전반에 걸쳐 현재 약 180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900억 달러 이상(연평균 성장률 약 40%)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루멘텀은 이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FY28 주당순이익(EPS) 상방 잠재력: 당사는 2028 회계연도(FY28) EPS를 35달러(CAGR 약 60%)로 추정하지만, 45~50달러까지 도달할 경로도 열려 있다고 봅니다. 중기적으로는 매출 규모 확대, 마진 개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전환에 힘입어 EPS 60~70달러 달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3. 스케일업/아웃/어크로스(Scale Up/Out/Across): 연산 단위당 광학 콘텐츠 수요는 스케일업(랙 내부), 스케일아웃(클러스터 간),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전반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루멘텀은 특정 단일 제품 주기나 단일 고객사에 얽매이지 않는 다각화된 성장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OCS는 MEMS 미러를 통해 고정된 점대점(point-to-point) 광 경로를 구축하는데, 루멘텀은 이 기술에서 20년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이 OFC에서 제시한 CY25~CY28 출하량 기준 연평균 성장률 150% 이상을 고려할 때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InP 광 레인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85% 성장할 전망이지만, 루멘텀은 FY23 이후 EML(전계흡수변조 레이저) 생산량을 8배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30% 이상의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 결정력과 마진을 규모를 갖춘 수직 계열화 공급업체로 이전시키는 요인입니다.
5. 수익성(마진) 확대: 루멘텀은 향후 수년간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독보적인 기업입니다. 당사 모델에 따르면 매출총이익률은 FY26 46%에서 FY28 54%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CPO 및 NPO 도입은 모델 전반에 60%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기여할 전망입니다.
"당사는 루멘텀(LITE)에 대해 투자의견 '아웃퍼폼' 및 목표주가 1,10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AI 가속기 배치가 가파른 성장세(연평균 복합 성장률 20% 이상)를 이어가고 있으나, 이들의 가동률은 '연결성(connectivity)' 문제로 인해 심각하게 제한받고 있습니다. 광 인터커넥트(Optical interconnections)는 점점 더 치명적인 병목 현상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레이저 콘텐츠는 특수하고 자본 집약적이며 공급이 부족한 소재인 인듐인(InP, Indium Phosphide)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루멘텀의 성장 동력이 다변화되어 있어, 모든 변수가 완벽히 들어맞지 않더라도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핵심 투자 포인트 (Key Thesis Points)
1. 거대한 잠재 시장 규모(TAM): 경영진은 광학 AI TAM이 트랜시버, OCS(광 회선 스위치), CPO(공동 패키징 광학), 코히런트(Coherent) 부품 전반에 걸쳐 현재 약 180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900억 달러 이상(연평균 성장률 약 40%)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루멘텀은 이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FY28 주당순이익(EPS) 상방 잠재력: 당사는 2028 회계연도(FY28) EPS를 35달러(CAGR 약 60%)로 추정하지만, 45~50달러까지 도달할 경로도 열려 있다고 봅니다. 중기적으로는 매출 규모 확대, 마진 개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믹스 전환에 힘입어 EPS 60~70달러 달성 잠재력이 있습니다.
3. 스케일업/아웃/어크로스(Scale Up/Out/Across): 연산 단위당 광학 콘텐츠 수요는 스케일업(랙 내부), 스케일아웃(클러스터 간), 스케일어크로스(데이터센터 간) 전반에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루멘텀은 특정 단일 제품 주기나 단일 고객사에 얽매이지 않는 다각화된 성장 경로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OCS는 MEMS 미러를 통해 고정된 점대점(point-to-point) 광 경로를 구축하는데, 루멘텀은 이 기술에서 20년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이 OFC에서 제시한 CY25~CY28 출하량 기준 연평균 성장률 150% 이상을 고려할 때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 InP 광 레인 수요는 2030년까지 연평균 약 85% 성장할 전망이지만, 루멘텀은 FY23 이후 EML(전계흡수변조 레이저) 생산량을 8배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30% 이상의 공급 부족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 결정력과 마진을 규모를 갖춘 수직 계열화 공급업체로 이전시키는 요인입니다.
5. 수익성(마진) 확대: 루멘텀은 향후 수년간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독보적인 기업입니다. 당사 모델에 따르면 매출총이익률은 FY26 46%에서 FY28 54%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며, 특히 CPO 및 NPO 도입은 모델 전반에 60% 수준의 매출총이익률을 기여할 전망입니다.
🔥25❤12⚡4👍4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Fed) 워시 의장 관련 발언:
해야 할 일을 할 것
금리가 너무 높음
워시를 매우 존중함
베센트 미 재무장관:
워시 연준 의장과 본인은 채권에 대해 같은 입장임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억제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시장 균형 가격(Equilibrium price)을 인위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보지 않음
연준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또는 취하지 않을지에 대해 추측하지 않겠음
통상적으로 공급 충격(Supply shock) 국면에서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음
해야 할 일을 할 것
금리가 너무 높음
워시를 매우 존중함
베센트 미 재무장관:
워시 연준 의장과 본인은 채권에 대해 같은 입장임
근원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매우 억제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시장 균형 가격(Equilibrium price)을 인위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보지 않음
연준이 어떤 조치를 취할지 또는 취하지 않을지에 대해 추측하지 않겠음
통상적으로 공급 충격(Supply shock) 국면에서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음
❤37👍8🔥1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
이란에 대한 공습은 제한적일 것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많은 양의 원유가 공급되고 있음
지난밤 미 해군의 지원을 받아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은 하룻밤 평균 30척 수준
이란은 현재 지도자가 누구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CNBC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정제 용량 확대 및 유가 인하를 논의하기 위해 화요일 미국 정유업체 및 연료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
이란에 대한 공습은 제한적일 것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많은 양의 원유가 공급되고 있음
지난밤 미 해군의 지원을 받아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은 하룻밤 평균 30척 수준
이란은 현재 지도자가 누구인지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CNBC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정제 용량 확대 및 유가 인하를 논의하기 위해 화요일 미국 정유업체 및 연료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