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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 데이터 센터, 네비우스(Nebius)와 AI 데이터 센터 용량 공급 계약 체결 $NBIS


계약 당사자: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전용 데이터 센터 개발·운영사인 AIB 데이터 센터(AIB Data Centers, NYSE American: AIB)와 AI 클라우드 기업인 네비우스(Nebius, $NBIS)

계약 규모: 미국 동남부에 위치한 AIB 시설의 50MW 규모 핵심 IT 용량에 대한 구속력 있는 계약 체결 (초기 계약 기간 12년, 선택적 갱신 가능)

활용 목적: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트레이닝(훈련) 및 인퍼런스(추론) 워크로드 지원


전력 및 인프라 특징
전력 확보: 이미 발표된 15년 전력 서비스 계약(Electric Service Agreement)을 통해 확보한 65MW의 유틸리티 부하를 기반으로 하며, 별도의 대규모 전기 인프라 업그레이드가 불필요함.

공급 방식: 총 50MW의 용량을 2개의 데이터 홀에 나누어 공급할 예정.


자금 조달 구조
초기 12년 계약 기간 동안의 고객 선결제금(Prepayments)과 프로젝트 수준의 부채, 우선주를 결합하여 초기 개발 비용의 상당 부분을 충당할 계획.

이를 통해 기업 수준의 보통주 조달 필요성을 크게 낮추고, 주주 지분 희석을 제한함.


배경 및 향후 전망
경영진 평가:
제리 탱(Jerry Tang) AIB CEO는 이번 계약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장기 계약 매출로 전환하는 핵심 전략의 이정표라고 평가함.

안드레이 코롤렌코(Andrey Korolenko) 네비우스 최고상품 및 인프라 책임자는 AIB의 준비된 전력 위치 덕분에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힘.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30/3371855/0/en/aib-data-centers-signs-contract-with-nebius-for-ai-data-center-capacit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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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포스: 4Q26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계약가 상승 견인, 소비자 부문은 압박 지속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최신 메모리 시장 조사에 따르면, 2026년 4분기(4Q26) 전통적(Conventional) DRAM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10~1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NAND Flash 계약 가격은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서버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소비자용 수요는 부진한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SSD만이 강력한 CSP 수요에 힘입어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는 유일한 품목으로 꼽혔습니다.


1. DRAM 시장 동향

PC DRAM: 노트북 원가 상승이 판매에 부담을 주고 있으나, 2027년 공급 부족을 예상한 PC OEM들의 공격적인 조달로 가격이 지지받고 있습니다. 향후 서버용으로 생산 능력이 전환되면서 PC DRAM 공급은 더욱 줄어들 수 있습니다.


서버 DRAM: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한 일반 서버용 RDIMM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부품 공급 및 패키징·테스트 용량 제약으로 인해 4Q26에도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모바일 DRAM: 스마트폰 수요가 비용 상승 및 저가 재고 소진으로 위축되었으나, 공급업체들이 AI 관련 고수익 제품으로 생산을 전환하면서 모바일 배정이 타이트해져 상승세가 유지됩니다.


그래픽 DRAM: GDDR6 생산이 축소 및 정리 단계에 접어들고, GDDR7은 AI 칩 수요에 집중되면서 가격이 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DRAM: SSD 고객층의 점진적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으나, 주요 공급업체들의 감산 기조 속에서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2. NAND Flash 시장 동향


클라이언트 SSD: PC OEM들이 상반기에 구축한 완제품 및 채널 재고를 활용하고, 메인스트림 모델의 SSD 용량을 줄여 BOM(부품원가)을 낮추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조달 규모가 제한되어 공급업체들이 유연한 가격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SSD: 2026년 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8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LM 훈련에서 실제 AI 배포로 전환되며 데이터 양이 폭증하고 있어, 이번 분기 메모리 품목 중 유일하게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는 부문입니다.


eMMC/UFS: 스마트폰 브랜드들이 기존 재고로 충당하고, TV 및 웨어러블 같은 저마진 제품군은 가격 수용력이 낮아 최소 구매 물량 위주로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NAND 웨이퍼: 가격이 역사적 고점에 도달하여 하류 유통 채널과 모듈 업체의 조달이 신중해졌으며, 이로 인해 전체 가격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930-1325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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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는 멈추지 않는다… 파이슨 CEO, "메모리 품귀 현상 수년간 지속될 것"

낸드 컨트롤러 기업 파이슨(Phison)의 판젠청 CEO는 30일 ESG 포럼 참석 후 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인 AI 수요 성장에도 불구하고 부지, 전력, 설비 등 물리적 제약으로 인해 메모리(DRAM·Flash)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향후 수년간 계속될 것이며, 한정된 자원이 AI에 집중되면서 PC와 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이 큰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1. AI 수요 지속과 메모리 증설의 물리적 한계

AI 트렌드의 지속성: 최근 AI 투자와 관련해 규제 및 보안 우려가 논의되고 있으나, 새로운 기술 발전 과정에서 수반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 인간의 이윤 추구 본능과 AI 확산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내년 AI 관련 메모리 사용량은 올해보다 더 증가할 전망입니다.

공급 확대의 물리적 장벽: DRAM 및 플래시 메모리 확장은 토지, 수자원, 전력, 장비 반입 및 공장 건설 시간 등의 제약이 커서 공급 증가 속도가 AI 수요 급증 속도를 따라잡기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2. 소비자가전(PC·스마트폰) 시장으로의 압박 전이

우선순위 공급 배정: 가격 지불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AI 응용처가 물량을 우선 확보하게 되며, 이에 따른 공급 부족의 압박은 고스란히 PC와 스마트폰 등 소비자가전 시장으로 전가되고 있습니다.

고객사 출하량 하향 조정: 주요 OEM 고객사 동향을 보면, PC 고객들은 내년 판매량을 약 25% 축소할 계획이며, 모바일 고객은 올해 이미 출하량을 30~40% 줄인 데 이어 내년에도 추가 조정을 검토 중입니다. 메모리뿐만 아니라 웨이퍼, 기판, 패키징, 커패시터 등 반도체 공급망 전반이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3. 글로벌 공급망과 향후 전망

국적 불문 공급 확대의 필요성: 중국의 장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 등의 증설 움직임에 대해, 특정 정부의 지원 여부를 떠나 현재 하류 고객사에는 한국·미국·일본·대만·중국 등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DRAM과 Flash 생산량을 늘려 공급 부족을 완화해 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품귀 현상 장기화: 메모리 품귀와 고가격 기조가 이어질 경우 오히려 스마트폰과 PC 등의 소비재 수요 자체를 위축시킬 수 있으며, 현재의 신규 증설 속도를 고려할 때 단기간 내 수급 균형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https://www.moneydj.com/kmdj/news/newsviewer.aspx?a=8cab0144-2622-499f-b725-879ed886670a&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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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제조장비 수주는 여전히 거의 수직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수주 규모와 증가율 모두 순조롭게 상승하고 있어, 최근의 주가 상승을 정당화해 주는 모습

2025~2026년 수주액이 과거 고점을 크게 넘어 거의 수직으로 상승

수주액의 절대 수준뿐 아니라 증가율도 다시 가파르게 상승

과거 주문이 쌓여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신규 주문 증가 속도 자체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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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신규 스마트홈 라인업 출시 임박

애플이 스마트홈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오는 10월 13일 총 3종의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출시 예정 신제품 라인업

신형 애플 스마트홈 허브 (New Apple smart home hub)
신형 홈팟 미니 (New HomePod mini)
신형 애플 TV 4K (New Apple TV 4K)


주요 특징 (스마트홈 허브)


사용자 인식 기능: 기기에 다가오는 사람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해당 인물의 연락처, 메시지, 캘린더 정보 등을 화면에 띄워주는 기능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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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관계자: 트럼프는 오늘 한국의 2000억 달러 투자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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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의 대미 주요 에너지 투자 계획 발표 전망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와 연계된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는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및 기타 인프라를 위한 약 540억 달러가 포함됩니다.

이번 광범위한 투자 패키지에는 이미 조선업에 배정된 1,500억 달러와 전략적 투자를 위한 추가 2,000억 달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논의 중인 주요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내 대형 원자로 최대 8기 건설: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6기와 한국형 APR1400 원자로 2기로 구성됩니다. 원자로 1기당 약 150억 달러 비용이 소요되며, 원자력 부문이 전체 패키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 가능성: 한국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인수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텍사스 가스화력 발전 프로젝트: AI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 시설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6GW 이상 규모의 프로젝트에 20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됩니다.

알래스카 LNG 및 기타 미국 프로젝트: 약 540억 달러가 알래스카 LNG 및 관련 프로젝트에 지원됩니다. 해당 LNG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 슬로프(North Slope)에서 아시아 시장을 향하는 수출 터미널까지 이어지는 800마일(약 1,287km) 길이의 파이프라인 건설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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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Q4 FY26 실적

매출: 542억 3,000만 달러 (예상치: 510억 7,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33.42달러 (예상치: 31.61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87.0% (예상치: 86.1%)


Q1 FY27 가이드
매출: 615억 달러 ± 15억 달러 (예상치: 570억 2,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38.15달러 ± 1.00달러 (예상치: 35.40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예상치: 86.4%)

자본지출 및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439억 7,000만 달러 (예상치: 344억 7,000만 달러)


사업부별 매출
클라우드 메모리: 162억 8,000만 달러

코어 데이터센터: 180억 달러

모바일 및 클라이언트: 131억 1,000만 달러

전장 및 임베디드(Automotive and Embedded): 68억 2,000만 달러


기타 4분기 지표
조정 영업이익: 446억 4,000만 달러 (예상치: 424억 1,000만 달러)

조정 순이익: 384억 달러 (예상치: 363억 1,000만 달러)

GAAP 기준 EPS: 32.87달러

주요 업데이트
분기 배당금: 주당 0.15달러


경영진 코멘트
“마이크론은 2026 회계연도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2027 회계연도에는 더욱 강력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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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r Pichai 구글 CEO

저희의 차기 모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어, 가능한 한 빨리 미리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Gemini 4 Argon를 소개합니다!

이 모델은 복잡한 워크플로우, 사이버 방어, 소프트웨어 공학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구글 내부 팀들은 코딩부터 양자 컴퓨팅에 이르기까지 이 모델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반응이 아주 훌륭합니다.

벤치마크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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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Q4 FY26 실적 매출: 542억 3,000만 달러 (예상치: 510억 7,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79%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33.42달러 (예상치: 31.61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87.0% (예상치: 86.1%) Q1 FY27 가이드 매출: 615억 달러 ± 15억 달러 (예상치: 570억 2,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38.15달러 ± 1.00달러 (예상치: 35.40달러)…
마이크론(MICRON, $MU) Q4 2026 실적 (시간외 +1.7%)

주요 세부 내용


4분기 부문별 매출
클라우드: 162억 8,000만 달러 (예상치: 151억 4,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58%

코어 데이터센터: 180억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1,042%

모바일: 131억 1,000만 달러 (예상치: 129억 5,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249%

자동차(전장): 68억 2,000만 달러 (예상치: 47억 3,000만 달러) ; 전년 동기 대비 +376%


자본 지출 및 현금 흐름
순 설비투자(CapEx): 107억 7,000만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Adj. FCF): 332억 달러 (예상치: 199억 1,000만 달러)


2026 회계연도 주요 하이라이트
매출: 1,331억 9,000만 달러 (전년도 373억 8,000만 달러 대비 대폭 증가)

비GAAP 주당순이익(EPS): 75.52달러


사업 업데이트
업계 최초로 최대 9,200 MT/s 속도를 지원하는 512GB 초고밀도 고용량 DDR5 RDIMM 모듈 샘플링 시작

서버 LPDDR SOCAMM 포트폴리오 매출이 2026년 4분기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KV-캐시(KV-cache) 애플리케이션용 7600 PCIe Gen 5 및 9650 PCIe Gen 6 고성능 SSD 제품을 선도 고객사들에 출하 중

플래그십 모바일 기기를 위한 6채널 1-감마(1-gamma) LPDDR5X 출하 개시

AI 워크스테이션 제품에 대해 모든 티어 1(Tier 1) OEM 고객사의 디자인 윈(설계 채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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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FQ4 2026 실적 IR

[핵심]

매출·매출총이익률·EPS 모두 사상 최대, 가이던스 상단 초과

FY26 매출 전년의 3.5배, 데이터센터 매출 4배, 연간 DRAM 매출 1,000억 달러 돌파


FY27은 FY26보다 더 좋고, 2027~28년 수급은 2026년보다 훨씬 타이트할 전망


[FQ4 실적]

매출 542.3억 달러 (QoQ +31%, YoY +379%), 6개 분기 연속 최대
매출총이익률 87.0% (+210bp)
영업비용 25.7억 달러 (+11억, 전 직원 인센티브 상향·지역사회 기부 3억)
영업이익 446.4억 달러 (이익률 82.3%)
순이익 384.0억 달러, EPS 33.42달러 (QoQ +33%)
영업현금흐름 439.7억, 순 Capex 107.7억, 조정 FCF 332.0억 달러


[FY26 연간]


매출 1,331.9억 달러 (+256%), 매출총이익률 81.1%
영업이익 1,011.9억 달러 (이익률 76%), EPS 75.52달러 (+811%)
영업현금흐름 896.8억, 순 Capex 273.7억, 조정 FCF 623.1억 달러


[제품별 FQ4]

DRAM 397.7억 달러 (비중 73%, QoQ +27%): 비트 한 자릿수 중반 증가, ASP 10%대 후반 상승
NAND 141.0억 달러 (비중 26%, QoQ +42%): 비트 약 10% 증가, ASP 약 30% 상승


[사업부별 FQ4]

CMBU 162.8억 달러 (QoQ +18%), 매출총이익률 83% 유지 (가격 상승을 HBM 믹스가 상쇄)
CDBU 180.0억 달러 (+56%), 매출총이익률 90% (+290bp)
MCBU 131.1억 달러 (+14%), 매출총이익률 90% (+260bp), 비트 출하는 감소
AEBU 68.2억 달러 (+47%), 매출총이익률 84% (+470bp)


[SCA·RPO]

SCA 26건 체결, 2030년까지 매출의 35% 이상 추정. 전부 다년 테이크오어페이
예상 매출의 3/4은 가격 체계 확정(과반이 하한·상한 밴드), 1/4은 시장가 기준 주기 협상

2031년까지 이어지는 계약 체결, 신규 협상은 더 높은 가격으로 진행

고객 재무 약정 320억 달러(대부분 현금 예치금), RPO 약 1,500억 달러(최저 가격 기준)

하한 가격에서도 과거 사이클 고점보다 높은 마진 예상

FQ4 수령 예치금 123억 달러, 재무활동으로 분류돼 FCF에 미포함


[최종 시장]

서버 출하 2026·2027년 모두 10%대 후반 성장. 공급 부족으로 서버당 탑재량 증가율은 기존 예상보다 소폭 하향

HBM 매출은 전사보다 빠르게 성장. 2027년 HBM 물량 대부분 계약 완료, 가격 큰 폭 인상으로 범용 DRAM과의 마진 격차 축소

HBM4 램프 순조, 엔비디아와 커스텀 HBM4E(NVHBM) 개발

데이터센터 SSD 매출 약 100억 달러 (YoY 10배 이상, NAND의 2/3 이상), 점유율 5년 연속 최고 전망

PC·모바일은 출하 두 자릿수 감소 가능성에도 프리미엄 강세로 업계 매출 성장. MCBU 매출 절반 가까이가 1γ

피지컬 AI: 레벨 4 이상 자율주행차 메모리 200GB 이상·스토리지 수 TB, 2020년대 말 의미 있는 수요 동인 기대


[기술·증설]

1γ DRAM·G9 NAND가 최대 생산 노드, 차세대 노드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아이다호 ID1 2027년 중반, ID2 2028년 말 웨이퍼 생산
뉴욕 1공장 2030년, 일본 히로시마 증설 2028년 말
대만 퉁뤄 2027년 중반 출하, 싱가포르 HBM 패키징 2027년 초, 싱가포르 NAND 2028년 하반기


[시장 전망]

NAND 업계 비트 출하: 2026년 20%대 초반, 2027~28년 20%대 중반

DRAM 업계 비트 출하: 2026년 20%대 중반, 2027~28년 20%대 초반

DRAM·NAND 모두 2027~28년 공급 제약 지속, HBM은 2028년까지 범용 DRAM보다 빠르게 성장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은 가시성 없음

FY27 Capex 기존 계획 대비 상향, 증액분 과반은 2028년 말 이후 클린룸 확보용 건설 투자


[재무·주주환원]

현금·투자자산 735억, 부채 52억, 순현금 683억 달러

재고 104억 달러, 재고일수 129일 (+9일), 향후 감소 전망

3대 신평사 모두 BBB+ 또는 동급
배당 주당 0.15달러 (10/29 지급), FQ4 자사주 매입 없음

2026년 12월 9일부터 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방침


[가이던스]

FQ1 매출 615억 ± 15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약 86.25%

영업비용 약 20.6억 달러, EPS 38.15 ± 1.00달러, 세율 약 15.5%, Capex 약 115억 달러

FY27 사상 최대 실적, 매 분기 매출 성장 예상

FQ1이 매출총이익률 저점(인센티브 비용의 재고 반영), 이후 상승하되 가격 상승 속도는 완만

FY27 영업비용 약 25억 달러 증가, Capex 상반기 약 250억 달러·하반기 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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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회계연도 2026년 4분기 어닝콜 Q&A 세션

1. 팀 아큐리 (UBS)
Q. 자본 환원의 기준점은 무엇입니까? 최소 현금 보유 목표는 얼마입니까?

A. (머피 CFO)
FQ1 잉여현금흐름은 FQ4의 330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납니다.
FQ1 말이면 목표 현금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과 현금은 주로 자사주 매입으로 환원하며, 12월 9일부터 환원을 늘립니다.
현재 자사주 매입 승인 잔액은 22억 달러이고, 조만간 추가 승인을 구할 예정입니다.


Q. FY27 Capex가 550억 달러 안팎으로 보이는데, 장기 자본집약도는 어느 수준입니까? 20~25%가 새 기준입니까?

A. (머피 CFO)
상반기 수치를 제시했고 하반기는 더 많다는 점을 확인

투자 구성이 장비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하고 있고, 이 추세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집니다.


현재 자본집약도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며, 메모리가 전략 자산이 되면서 산업 구조가 재편된 결과입니다.

구체적 목표 비율은 제시하지 않았고, 투자 수익을 확보하며 규율 있게 증설한다고 답했습니다.


2. CJ 뮤즈 (캔터 피츠제럴드)
Q. FQ1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에서 고원가 재고의 영향은 얼마입니까? 다른 믹스 요인도 있습니까?

A. (머피 CFO)
인센티브 보상, 초기 가동 비용, 기타 비용을 합쳐 FQ1에 약 10억 달러의 추가 원가가 발생합니다. 가장 큰 요인은 인센티브 보상입니다.

FQ4에는 제조 부문 인센티브 대부분이 재고에 흡수돼 영향이 작았고, FQ1에 반영됩니다.

FY27 인센티브도 크게 올렸습니다. 영업비용에는 FQ1부터, 제조 원가에는 FQ2부터 반영됩니다.

FY27 전체로는 통상적인 원가 증가 외에 약 10억 달러 규모의 비용이 지속됩니다. 다만 일부는 변동적이거나 일시적인 성격입니다.
FQ1이 저점이고, 이후 가격 상승과 운영 성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아집니다.


Q. HBM 가격 인상은 1월 1일부터입니까? HBM 성장률은 어느 정도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6년 HBM 가격은 작년에 협상한 것입니다.
2027년 물량은 대부분 판매가 끝났고, 가격은 2026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인상은 2027년(역년)부터 적용됩니다.
이로써 비HBM DRAM과의 마진 격차가 줄어듭니다.
제품은 HBM3E, HBM4에 이어 내년 말 HBM4E가 나옵니다.


3.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Q. FQ2~FQ4에 1,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이 창출될 텐데, FY27에 그만큼 환원한다고 봐도 됩니까?

A. (머피 CFO)
환원을 늘릴 능력과 의지가 있고, 승인 한도 확대를 추진합니다.
CHIPS 계약 조건에 따라 12월 9일부터 환원을 강화합니다.


Q. 메모리주 밸류에이션이 낮은 것은 내년이 가격·이익 정점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증설과 고객사의 사양 하향(despec)을 감안할 때 2028년 가격은 어떻게 봅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과 2028년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2026년보다 더 타이트합니다.
공급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린룸은 짓는 데 오래 걸리고, 첫 웨이퍼 생산 후에도 램프가 점진적입니다.
HBM이 3E에서 4, 4E로 넘어가면서 웨이퍼 소모 비율(trade ratio)이 공급을 잠식합니다.
향후 노드 전환은 웨이퍼당 생산성 향상 폭이 줄어듭니다.

일부 서버의 탑재량 증가율 둔화는 고객이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조치이며, 서버 출하 증가가 2028년 수요의 기반이 됩니다.

2027년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약정됐고, 고객과의 논의 대부분은 이미 2028년 물량에 관한 것입니다.

SCA 고객이 추가 물량을 요청하고 있고, 비SCA 고객도 발주서를 미리 내고 있습니다.
이런 수급 환경이 업계 가격에도 우호적이라고 답했습니다.



4. 크리시 산카르 (TD 코웬)
Q. 대형 고객 한 곳이 HBM 사양을 낮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HBM 웨이퍼가 DDR로 돌아가면 DDR 공급이 크게 늘지 않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HBM 수요는 2027년과 2028년 모두 업계 전체 수요보다 빠르게 늘고, 2028년까지 범용 DRAM을 앞섭니다.

고객의 최적화는 더 많은 대수를 출하하기 위한 것이며, 메모리에 대한 잠재 수요를 줄이지 않습니다.

최적화는 반복할수록 효과가 줄어듭니다.


Q. 건설 투자 증가율이 더 높은 것은 장비 확보에 제약이 있어서입니까?

A. (머피 CFO)
장비 제약 때문이 아닙니다. 수급 불균형이 크고 신규 팹 확보에 리드타임이 길기 때문입니다.
SCA로 가시성이 확보돼 ID1, ID2, 일본, 싱가포르, 퉁뤄의 신규 팹을 먼저 짓습니다.
장비는 그 시점의 수요 전망에 맞춰 채웁니다.


5. 할란 서 (JP모건)
Q. 지난 분기 16건이던 SCA가 26건이 됐습니다. 협상이 모두 끝나면 매출 커버리지가 60~70%까지 갈 수 있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2027년 75% 이상 약정"은 SCA와 비SCA 고객을 합친 물량 기준입니다. 연간 단위로 거래하는 대형 고객도 포함됩니다.

SCA 커버리지 목표는 기존과 같이 2030년까지 매출의 약 50%입니다.
나머지 사업의 매출 규모에 따라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고객, 최종 시장, 신규 고객 간 공급 배분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CA의 핵심 효익은 장기 수요 가시성이며, 과거보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조적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Q. NAND 전체 점유율은 4~5위인데 데이터센터 SSD는 2위입니다. KV 캐시가 스토리지로 넘어오는 흐름이 NAND의 R&D·Capex 계획을 바꿨습니까?

A. (메흐로트라 CEO)
컨텍스트가 커지면서 HBM, DRAM, SSD로 이어지는 메모리 계층 전체의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SSD는 5년 연속 점유율이 올랐고, FQ4 매출이 약 100억 달러로 NAND 매출의 3분의 2입니다.

NAND 관련 R&D와 설비투자를 모두 늘리고 있습니다.
Capex는 G9 전환, 장비 생산성 최적화, 싱가포르 신규 팹(2028년 말 예정)에 쓰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541340502066398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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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FY2026 4분기 어닝콜 Q&A 세션 핵심 메시지

① 2027년과 2028년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6년보다 더 심해진다.

경영진은 단순히 “타이트하다” 수준이 아니라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 시점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고 표현


② 2027년 마이크론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고객에게 커밋됐다.

현재 신규 고객 논의는 상당 부분 2028년 공급으로 넘어가 있습니다.


③ 고객들은 2030년을 넘어 2031년 공급까지 확보하려고 한다.

메모리 공급계약의 장기화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④ HBM 수요 성장률은 최소 2028년까지 Conventional DRAM보다 높다.

일부 고객의 HBM De-spec 이슈에도 회사의 전체 HBM 수요 전망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⑤ 2027년 HBM 가격은 2026년보다 상당히 높다.
2027년 물량 대부분이 이미 계약됐으며 HBM과 일반 DRAM 간 마진 격차가 축소됩니다.


⑥ FY27 Q1 GM 86.25%는 연중 바닥이다.

Q1 GM 하락은 업황 악화가 아니라 성과급·재고원가·스타트업 비용 때문이며 Q2 이후 개선을 예상합니다.


⑦ FY27 Q1 FCF는 FY26 Q4의 332억 달러보다 상당히 높아질 전망이다.

현금창출력 자체가 한 단계 더 상승할 것으로 회사가 보고 있습니다.


⑧ 2026년 12월 9일부터 자사주 매입을 중심으로 자본환원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22억 달러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도 추가 확대할 예정입니다.


⑨ CAPEX 증가는 대부분 장비가 아니라 클린룸·건설 투자다.

즉 당장 공급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증설이 아니라 2028년 이후 공급을 준비하는 선행 투자입니다.


⑩ NAND/SSD 역시 AI 메모리 계층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분기 약 100억 달러, NAND 매출의 2/3까지 증가했으며 향후 NAND 투자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10541507183296951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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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 500만 다운로드 돌파


메타(Meta)의 신규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주요 AI 서비스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5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습니다.


주요 성과 및 경쟁사 비교
기록 달성: 지난 9월 8일 미국과 캐나다 지역에 출시된 이후, 수요일 기준 다운로드 수 5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모두에서 1위 유지 중)


주요 AI 서비스 500만 다운로드 도달 소요 기간:

메타 뮤즈: 1개월 미만 (약 3주 만에 달성)
오픈AI 챗GPT(ChatGPT): 56일
스페이스X 그록(Grok): 103일
앤트로픽 클로드(Claude): 492일


뮤즈의 인기 요인과 마케팅 전략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 맞춤형 의인화 아바타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일반 소비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격적인 광고 투자: 메타는 자체 광고 인벤토리의 일일 노출 중 50%(9월 14일~27일 기준)를 뮤즈 홍보에 집중 투입했으며, 미국 내 '광고 임프레션 상위 15개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수익화 모델 및 업계 동향
비즈니스 모델: 앱 다운로드와 사용은 무료이며, 향후 뮤즈를 통한 상거래(판매) 수수료를 취득할 계획입니다. (쇼피파이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실물 연계 기능 포함)

빅테크 경쟁 구도: 실리콘밸리 거물들의 AI 에이전트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최근 오픈AI 역시 맞춤형 귀여운 아바타를 내세운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닷츠(Dots)'를 공개했으며, 향후 소비자용으로도 출시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technology/article/metas-muse-tops-5-million-downloads-faster-than-chatgpt-claude-161145561.html?guccounte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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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 네비우스 $NBIS , 네오클라우드 Top Pick

네오클라우드 Top Pick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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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기업 중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게 평가됩니다. 고질적인 리스크인 막대한 투자 부담과 자금 조달 우려를 혁신적인 Asset-light 사업 모델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탁월한 자본 효율성을 바탕으로 확보한 중장기 실적 성장성이 핵심 투자 포인트입니다. 과거 대규모 검색엔진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운영해본 깊은 엔지니어링 업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금 조달 경쟁력 보유:

파트너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고, 동사는 풀스택 SW와 플랫폼만 얹어 수익을 거두는 자산 경량화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막대한 부채 없이 2027년 이후 폭발적인 확장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2분기 신규 계약의 약 70%에 선결제 조건을 부과하여 올해만 90억달러 이상의 현금을 선제적으로 확보했습니다.

고금리 환경에서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를 획기적으로 낮추었으며, 2분기 말 기준 80억달러의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800MW~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했으며, 연말 5GW, 2027년 연간 1GW 이상 신규 활성 용량 구축을 계획 중입니다.


스팟 프리미엄과 추론 생태계 선점 시너지:

단기 스팟(Spot) 프리미엄에 기반한 가격 모멘텀이 강력한 무기입니다. 전 용량을 장기 계약으로 묶지 않고 일부를 유보하여 최대 6개월짜리 단기 스팟 계약 및 경매를 통해 초과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이는 중기 표준 계약 대비 월등한 수준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견인합니다.

단순한 GPU 서버 임대를 넘어 Token Factory를 통해 오픈소스 및 오픈웨이트 모델의 'Day Zero' 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앱 생태계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50만명 이상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인프라 업체와 차별화됩니다.

(26.10.1 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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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9월 수출 83.5%↑ 1209억달러…반도체 263%↑

9월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83.5% 증가한 1209억4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200억달러를 넘어섰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9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8.5% 증가한 1209억4000만달러, 수입은 26.0% 증가한 710억9000만달러, 무역수지는 498억5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9월 수출은 반도체 수출이 263% 급증하면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품목 수출도 23% 늘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56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05% 증가했다. 일평균 수출이 50억달러를 넘어선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7167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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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9개월 만에 80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수출도 역대 최대
연간 1조 달러까지 1855억 달러 남아


수출 증가세는 반도체가 주도했다. 9월 반도체 수출은 603억 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262.8% 급증하며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를 넘어섰다
. 종전 최대였던 8월 467억 달러보다도 136억 달러 늘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린 결과다.


실제 메모리 고정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DDR5 16Gb 가격은 5월 37.5달러에서 9월 48달러로 올랐고 낸드플래시 128Gb도 같은 기간 26.5달러에서 30.6달러로 상승했다.

반도체 외 품목도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3% 늘었다. 컴퓨터 수출은 70억 달러로 435%, 석유제품은 72억 달러로 72%, 선박은 38억 달러로 30% 증가했다. 무선통신기기와 전기기기도 각각 23% 늘었다.

다만 품목별 온도차는 뚜렷했다. 자동차 수출은 61억 달러로 5% 감소했고 자동차부품도 7% 줄었다. 디스플레이는 9%, 가전은 13% 감소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690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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