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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엔비디아( $NVDA) 매수 의견 , 목표주가 300달러 유지

UBS는 대만의 강력한 수출 데이터를 확인한 이후, 엔비디아에 대한 매수(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300달러를 유지

대만의 9월 컴퓨팅 장비 수출액은 전월 대비 25.9% 급증한 298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통상적인 계절적 증가 추세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UBS는 이러한 수치가 AI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 전망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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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LITE) CEO 마이클 헐스턴(Michael Hurlston) - 블룸버그 인터뷰

Q1. 광학 부품 공급 부족은 얼마나 심각한가?

일부 제품은 현재 고객 수요보다 약 30% 적게 공급 중.
2029년 생산 물량까지 거의 매진된 상태.

다른 제품들은 2027년에도 수요 대비 공급량이 약 70% 부족할 전망.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지만 여전히 크게 부족한 상황.


Q2. 가장 심각한 공급 병목은 무엇인가?

빛을 이용해 장비를 연결하는 레이저 반도체 칩.
현재 레이저 칩 생산량이 전체 시장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


Q3.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생산능력 확대.
일본에서도 생산능력 확충 진행.
추가 제조시설의 생산능력도 확대 중.


Q4. 매출 성장과 M&A 계획은?

지난해 매출이 2배 증가했으며, 올해도 다시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광학 부품, 레이저 칩, 전통적인 반도체 기술 간 융합이 진행 중.
새로운 제품군과 기술 확보를 위한 M&A 검토.
미국·일본·유럽 기업 모두 인수 대상이 될 수 있음.
향후 1년 이내 추가 기술 역량 확보 희망.


Q5. 미국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에 대한 입장은?

광트랜시버는 루멘텀의 제품 포트폴리오 일부.
기존 공급망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는 규제는 부정적.
미국 정책당국과 협의하면서 기업들이 규제에 대응할 시간을 확보하도록 노력 중.
공급망 혼란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규제가 마련돼야 함.


Q6. 중국의 인듐인화물(InP) 원재료 통제 영향은?

레이저 제조 원재료의 상당 부분이 중국에서 공급됨.
일본 기업들과 협력해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
일본은 InP 레이저 원재료의 주요 공급처.
지금까지 중국 정부와 협력해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통제 위험은 여전히 존재.
중국 광트랜시버 시장은 중국 업체들이 사실상 100% 점유.


Q7. 엔비디아와의 미국 생산시설 협력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노스캐롤라이나에 반도체 제조시설을 설립.
미국 내 제조 역량 확대를 추진 중.
현재 광트랜시버 공급의 약 70%를 중국 업체들이 담당.
국가안보와 공급망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한 규제가 필요.


Q8. AI 투자 우려가 하이퍼스케일러 주문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우리 관점에서는 생산능력이 완전히 매진된 상태이며, 수요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하드웨어 생산능력 확대에는 3~5년의 긴 사이클이 필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장기 생산능력 확대에 실제 자금을 투입할 의향이 있음.


고객사들과 위험 분담 계약을 체결.
고객사들은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비용과 위험 일부를 부담하는 데 동의.
고객사 수요 가시성은 적어도 2030~2031년까지 이어지고 있음.


Q9. 신규 생산시설에서 실제 제품 출하까지 얼마나 걸리는가?
약 3년 소요.
1년 차: 반도체 생산장비 및 기계 설치.
2년 차: 엔지니어링 작업과 제품 검증·인증.
3년 차: 고객사 제품 통합 및 추가 검증·인증.

"매우 긴 사이클입니다. 따라서 시장 수요보다 훨씬 앞서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https://finance.yahoo.com/video/lumentum-ceo-opto-parts-capacity-013640075.html

https://x.com/DrNHJ/status/210855558235358019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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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일정

(11일): 한국 1~10일 수출입

12일: 일본 휴장, IMF, 세계은행 연차총회(~18일)
OCP Global Summit 2026(~15일): 주제:“Scaling Innovation for the AI Era”- 칩에서 전력망까지(컴퓨트, 네트워킹, 전력, 냉각, 배전, 에너지 저장 등)
기조연설: AMD 리사 수 CEO, Meta, Arm, Broadcom, NVIDIA Ian Buck (Hyperscale·HPC VP)


13일: 9월 기존주택매매, OPEC 원유시장보고서, JP모건, CITI, 골드만삭스, 웰스파고 실적(장전), 애플 Welcome home 행사

OCP Global Summit 2026 기조연설:
Microsoft, Oracle, Google, Intel

세미콘웨스트 2026(~15일): “Transform Tomorrow”, 반도체 매출 1조 달러 달성 이후의 성장 과제 (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인텔)


14일: 미국 9월 CPI, 연준 베이지북, 중국 CPI, PPI, ASML, BofA, 모건스탠리, 블랙록 실적(장전)


15일: 미국 9월 PPI, 9월 소매판매, TSMC 실적(장전)


16일: 9월 수출입물가, 산업생산, 유로존 9월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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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텔 CEO 팻 겔싱어 인터뷰

지금이 하드웨어 구축의 황금기인 이유

1. AI 반도체 설계와 새로운 병목

인텔 486 개발 당시 하드웨어 기술언어(HDL), 자동 배치·배선, 타이밍 관리 등 현대 EDA의 기초를 구축했다고 회고.

AI는 논리회로 설계를 빠르게 자동화하지만, 아날로그 회로 설계에는 여전히 실제 실리콘 데이터와 전문 지식이 필요.

AI로 설계를 3개월 만에 마쳐도 반도체 제조, 첨단 패키징, 랙 시스템 구현까지 약 9개월이 추가로 필요.

상용화까지 1년~1년 반이 걸리면 설계 당시의 AI 워크로드가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
제조 시간 단축, 새로운 노광 기술, 시제품용 마스크 비용 절감 등이 중요해질 전망.


2. HBM은 최선이지만 한계가 큰 메모리

"HBM은 우리가 가진 최고의 메모리지만, 형편없는 메모리다."
비트 밀도, 칩 주변부 대역폭, 소비전력, 발열에 한계가 있으며 DRAM은 고온에 취약.
전력·열 분포를 정밀하게 예측하지 못해 과도한 설계 여유분(가드밴드)을 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력 예산의 약 40%를 잃는 사례를 언급.
AI가 메모리 중심 워크로드가 되면서 메모리 대역폭·전력·열 관리가 핵심 병목이라고 강조.


3. 30년 만의 새로운 메모리 혁신

지난 약 30년간 DRAM·SRAM·플래시를 잇는 주요 신규 메모리 구조가 대규모로 정착하지 못했다고 평가. 인텔 옵테인도 실패 사례로 언급.
AI 수요와 메모리 산업의 자본 확대가 새로운 물리 구조·소재를 개발할 여건을 만들었다고 설명.
강유전체, 비커패시터 기반 고밀도 메모리, 메모리와 연산장치의 통합, 고밀도 적층 구조를 개발 방향으로 제시.
본인이 새로운 비공개 메모리 스타트업을 공동 설립했다고 공개. d-Matrix 등 메모리·연산 통합 기술도 언급.
메모리 산업의 시가총액이 지난 4년간 약 2.5조 달러 증가했다고 설명.


4. 메모리 적층과 차세대 패키징

8단·16단·32단 적층은 결함·수율 관리 난도가 급격히 높아진다고 설명.
메모리 적층은 2~4단 수준에서 제조·성능의 균형점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연산 칩렛과 메모리 외에도 전력 공급층, 재배선층(RDL), 광학 I/O 및 III-V족 소재 통합이 필요.

다이아몬드 등 방열 소재, 액체냉각, 전압 조절 기술도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

패키지 외부의 대형 메모리 풀을 광연결로 접근하는 방식은 광·전기 변환에 전력이 많이 든다고 지적. 메모리 내부 연산(PIM)에도 워크로드 제약을 이유로 회의적인 입장.


5. 구리에서 광통신으로: 2028~2029년

"25년 전 구리의 종말을 선언했다. 언젠가는 맞을 것이다."
대규모 AI 시스템에서 구리 배선이 짧아지고 비싸지면서, 특정 조건에서는 5m 구리 연결 비용이 100m 광연결보다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

연산 코어와 가까운 메모리 연결보다는 외부 입출력(I/O)의 광전환을 지지.

대규모 GPU 클러스터의 스케일업 광연결 전환점으로 2028~2029년을 제시.

주요 과제는 레이저 공급능력, 광부품 대량생산, 패키징 통합, 열 관리이며, 1,000만 GPU 규모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강조.


6. 광스위칭과 AI 네트워크

AI 트래픽은 대규모이면서 예측 가능한 데이터 흐름이 많아 기존 패킷 라우팅과 특성이 다르다고 설명.

광회선스위칭(OCS) 등 광스위치 중심 구조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장기적으로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의 경계가 약해질 수 있다고 전망.


7. AI 가속기 스타트업은 소수로 재편

100개에 가까운 AI 추론 가속기 설계가 경쟁하는 현재 상황은 일시적이라고 진단.
개발·양산과 랙 구축에 긴 시간이 걸리고, 데이터센터·전력·소프트웨어에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므로 소수 플랫폼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

엔비디아·OpenAI·앤트로픽 등 주요 수요자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선택이 시장 재편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

추론과 훈련의 경계는 지속 학습으로 줄어들고, 3D·분자·화학 계산, 64비트 고정밀 연산 등 HPC형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


8. 데이터센터의 최대 제약: 전력

"AI 디지털 시대에는 에너지 공급능력이 곧 경제적 생산능력이다."

미국은 10~15년간 석탄발전 감소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며 전체 에너지 공급능력이 정체됐다고 평가.

최근 증가율도 연간 약 4%에 그치고, 가스터빈 조달에는 약 8년이 걸린다고 언급. 재생에너지 공급망의 중국 의존도도 지적.
"전력이 없다면 데이터센터를 짓고 GPU 100만 개를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전력 공급이 확보되지 않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계약 불이행·좌초 사례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


9. 800V DC, GaN, 초전도 기술

원자력 발전 확대, 에너지 공급망 확충, 전력 전달 효율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데이터센터의 800V 직류(DC) 전환은 불필요한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

수직형 GaN 기반 800V→48V·12V·5V 단일 단계 변환, 고체변압기(SST), 전력 스위치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

냉각·터빈·냉매 혁신도 필요하다고 설명.

엔비디아 칩은 최근 5세대 동안 테라플롭당 전력 소비 개선이 정체됐다고 평가.
투자 중인 초전도 기업 Snowcap의 기술은 전력 효율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잠재력이 있다고 소개.


10. AI 에이전트용 가상화

가상머신(VM)은 AI 에이전트를 지원하도록 재설계될 것이라고 전망.
에이전트 실행·보안·성능·이동·정책을 관리하는 새로운 가상화 계층이 필요하다고 설명.
사람은 정책·가드레일·대시보드를 통해 에이전트 시스템을 관리하게 될 것으로 예상.

https://youtu.be/1Q_7yU7FZ1k?si=WcXlr19dcKIwtLjK

https://x.com/DrNHJ/status/210892052017147910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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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X Takeover 2026’ 인터뷰

장소: 테슬라 기가 텍사스

1. 스페이스X 스타십: 궤도 진입과 완전 재사용

- 14차 비행에서 엔진 1기가 정지했지만 궤도 진입에 성공. 원인은 개별 엔진 컴퓨터의 소프트웨어 문제로 추정하며, 다른 엔진으로 확산될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동안 궤도 진입을 미룬 이유는 기술 부족이 아니라 안전한 궤도 이탈과 재진입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기 때문. 이전 시험 비행들도 궤도 진입 자체는 가능했다고 언급.

- 방열판과 엔진의 성능은 전반적으로 양호. 다음 발사는 약 4~6주 후, 추수감사절 전을 예상하지만 확정 일정은 아님.

- 다음 비행 목표는 슈퍼헤비 부스터와 스타십 기체를 모두 포획하는 것. 성공하면 궤도급 로켓 전체를 회수하는 첫 사례가 되며, 이후에는 부스터와 기체를 모두 재비행하는 것이 목표.


2. 우주 AI·데이터센터

- 우주에서는 지구보다 훨씬 많은 태양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디지털 지능과 컴퓨팅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

- 장기적으로 우주 공간의 에너지와 자원을 활용해 초지능을 확장하고, 태양계 밖으로 인류의 의식과 탐사를 넓히는 구상을 제시.


3. 커서(Cursor)와 AI 개발 경쟁력

- 코딩 AI를 구현하려면 대규모 코딩 학습 데이터가 필수. 앤트로픽·오픈AI·커서, 그리고 구글 정도가 충분한 데이터를 보유한 조직이라고 언급.

- AI 경쟁력의 핵심 요소는 데이터·인재·컴퓨팅·기업 영업 역량. 커서는 우수한 개발 인력과 수천 개 기업과의 영업 관계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 최근 AI가 만든 음악과 뮤직비디오의 수준이 매우 높아졌으며, 단순한 논리와 코딩을 넘어 미적 감각과 인간의 감정에 호소하는 표현 능력까지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

- 여러 AI 모델을 함께 활용하고 인간이 일부 제작물을 선별하는 방식으로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


4. 초지능 안전성

- AI의 미래는 긍정적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면서도 안전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

-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진실을 최대한 추구하는 AI'를 제시. 모순된 가치와 잘못된 강화학습 평가가 AI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

- 고도로 발달한 AI를 학대하거나 부당하게 대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힘.


5. 반도체 제조: 기가 텍사스 연구 팹

- "칩 만드는 방법은 아직 잘 모릅니다. 자동차나 로켓도 처음에는 만들 줄 몰랐지만 배워서 해냈습니다."

- 인텔·삼성전자·TSMC 공장을 둘러봤을 때 주요 장비가 대부분 동일한 공급업체에서 나오는 반면, 테슬라 공장에는 자체 설계한 맞춤형 제조 장비가 많았다고 설명.

- 처음에는 기존 반도체 장비를 사용하되 생산 병목을 발견할 때마다 장비를 개조하거나 맞춤형 설비를 개발해 웨이퍼 처리량을 높일 계획.

- 기존 반도체 산업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리적 원리를 활용한 새로운 트랜지스터 제조 기술 등 고위험·고성과 연구에도 도전할 예정.

- 기가 텍사스 연구 팹은 로직·메모리 제조, 패키징, 노광 마스크 제작, 완성 컴퓨터 테스트를 한 건물에서 반복하도록 설계.

- 핵심은 칩 설계·제작·시험의 반복 속도. 현재 칩 설계부터 양산까지 2년이면 빠른 편이지만, 테슬라는 연간 약 10개 설계를 시험하는 수준을 목표로 제시.

- 궁극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칩 제조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으며, 달성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다고 인정.


6. 옵티머스 V3: 손·촉각과 대량생산

- 범용 휴머노이드의 최대 난제 중 하나는 손과 팔. 작은 나사를 집거나 펜으로 서명하는 작업조차 정밀한 힘 조절과 촉각 인식이 필요.

- 촉각 센서는 정확해야 하지만 쉽게 마모되거나 파손돼서는 안 되며, 사람의 피부와 달리 로봇 소재는 스스로 재생되지 않음.

- AI 칩은 시각·촉각 정보를 바탕으로 관절에 토크 명령을 내리고 실시간으로 제어해야 함.

- 머스크는 사전 설정된 동작을 반복하는 시연과 처음 접하는 상황에도 대응하는 실제 AI를 구별해야 한다고 설명.

- 대량생산 목표는 유지하지만 초기 생산량 증가는 느릴 것. 기존 자동차 산업과 달리 휴머노이드 전용 부품 공급망도 새로 구축해야 함.

- 지난해 중국의 전기모터용 자석 수출 제한으로 옵티머스 개발이 2~3개월 지연됐다고 밝힘.

- 향후 공급망 차질에도 대응하도록 미국 내 핵심 부품 생산 능력을 확보하려는 방침.


7. 로보택시: 도시 확장과 안전

-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가 느려 보여도 월간 성장률은 빠르다고 설명. 확대 속도보다 사망·부상 사고 예방이 우선.

- 야간의 작은 동물 감지, 복잡한 교차로, 철도 건널목 등 위험 요소를 검증한 뒤 신규 도시로 진출.

- 필요하면 초기에는 운행 지역을 제한하는 지오펜싱을 적용하며, 테스트 후 개선 사항을 배포.

- 특히 사고가 발생하면 세계적인 뉴스가 되고 규제기관의 서비스 중단 조치로 이어질 수 있어 신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

https://x.com/DrNHJ/status/210909011140535098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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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 시즌 돌입, 배터리 비중 확대'

자료 링크 : https://vo.la/CM72BN2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섹터 비중 확대

-LGES의 3분기 실적은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를 각각 9.6%, 107.7% 상회했다. 특히, 영업이익 상회폭이 컸는데, 북미 시장 EV 고객사들과의 합작사 청산에 따른 보상금 수취 효과가 컸던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내내 발생했던 ESS 후공정 병목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SDI 역시 EV 보상금 및 ESS 출하 증가로 2달 전 가이던스 대비 분기 실적 상회 예상되는 상황에서 실적 시즌 동안 배터리 섹터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중 ESS 신규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현재 지지율대로라면 Trump Un-winding 수혜주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재생에너지 및 배터리 섹터에 대한 수급 이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다만, 가격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대형주의 상승 여력이 50% - 100%에 달하던 7월 실적 시즌과 달리, 현재는 약 30% - 40% 정도의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다. 아직 2029년을 반영하기는 이르므로 그동안 적용되어온 Valuation tool을 유지한다면 2028년 실적 기준 30%의 상승 여력을 기대한 접근이므로 어느 가격에서 수익을 실현할 것인지에 대한 기준점을 세워둬야 한다.

-11월 중간선거 역시 기대와 실질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 승리 시 배터리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보다 우호적으로 변화할 수 있고, 마침 대형주 상승 여력 있는 데다 3분기 실적도 좋기 때문에 당연히 현시점에서는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다만, 민주당이 승리하더라도 현재의 물가와 패권 전쟁 구도하에서 친환경 정책의 대대적인 부활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과거와 달리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의 논쟁 과정에서 '친환경' 어젠다가 전선으로 형성되고 있지 않다는 점도 중요하다. 민주당의 선거 캠페인도 친환경 정책을 내세우고 있지 않다. 이를 감안할 때 2027년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과 같은 극적인 정책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대형주 기준 30% - 40% 상승 여력을 기준으로 한 접근을 권고하며, 이 과정에서 아직 상승 여력 큰 ESS 중소형주에 대한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프로그램 출시

-테슬라는 3분기 판매량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한 주간 주가 5.9% 상승했다. Lucid는 3분기 차량 인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하며 -8.8% 하락했다. 현대차 주가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원가 부담 확대되며 한 주간 -7.0%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표준 설계에 부합하는 제품 인증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첫 대상에 BESS를 포함시켰다. 첫 인증 업체로는 LG에너지솔루션, 테슬라, 히타치에너지가 선정됐다.

-인도 정부는 2033년까지 송전망을 확충하고 50GWh 규모의 BESS를 구축하는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26조원 중 약 7조원이 BESS에 배정됐다.

-EU와 중국은 중국산 하이브리드·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대EU 수출을 향후 4년간 기존 전망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는 데 합의했다. 구체적인 이행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양측은 희토류 수출 허가 완화에도 합의했다.

-포드 CEO는 CATL과의 LFP 기술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당위를 재차 강조했다. 지분 합작이 아닌 라이선스 방식이며, 미시간 공장은 포드가 100% 소유·운영한다고 밝혔다.

-Nio는 독일 뮌헨 허브를 놓고 Xiaomi와 협의 중이다. 현재 Nio의 1~9월 독일 자동차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91% 감소했으며, Xiaomi는 2027년 하반기 유럽에 진출 예정이다.

▶ Cell : BMW, 독일 배터리 공장 양산 개시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7.3% 상승하며(LG에너지솔루션 +8.1%, 삼성SDI +7.6%, SK이노베이션 +4.5%), 코스피(-5.4%) 대비 +12.7%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 대폭 상회하며 주가 상승했다.

-BMW는 약 10억유로를 투자한 독일 배터리 공장에서 노이어 클라쎄용 6세대 배터리 팩 양산을 시작했다. 수요 호조로 즉시 2교대 체제로 가동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상용 전기차 스타트업 indiGOtech와 2027~2030년 46시리즈 원통형 배터리 공급 MOU를 체결했다.

-BYD는 아르헨티나에 리튬 배터리 및 ESS 생산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다. 앞서 BYD가 칠레에서 추진한 LFP 양극재 공장 설립 계획은 무산된 바 있다.

-CAT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아시아 외 최대 규모의 배터리 애프터서비스 센터를 개장했다. 진단·수리·재사용 등 전 생애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시간을 48시간으로 단축했다.

▶ Material/Equipment : 짐바브웨, 리튬 정광 수출 금지 예정대로 시행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5.1% 상승하며 코스피(-5.4%) 대비 10.5%p Out-perform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잠정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섹터 내 중소형주(에코프로비엠 +11.3%,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8.7% 등)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짐바브웨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인 리튬 정광 수출 금지를 연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계의 연기 요청에도 자국 내 가공 확대를 위해 기존 일정을 유지했다.

-T&E 등 유럽 단체는 산업가속화법(IAA)에 배터리 원료와 전구체·음극재 등 핵심 중간재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역내 수요를 확보해 밸류체인 전반의 투자를 유도하자는 취지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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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행정명령, 중국산 전력망 장비 겨냥…그러나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더 큰 타격에 노출


1. 미국의 중국산 전력망 장비 규제, 실제 영향은 ESS 공급망에 집중

리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중국산 장비로부터 미국 전력망을 보호하기 위한 백악관 행정명령이 당초 겨냥한 변압기와 개폐장치보다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망에 더 큰 혼란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6년 8월 26일 서명한 행정명령 14421호(Executive Order 14421)는 다음 장비를 규제 대상으로 명시했다.

변전소용 변압기
전력망 연계형 인버터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고압 차단기
발전용 터빈

리스타드 에너지에 따르면 미국의 중국산 변압기와 인버터 의존도는 이미 크게 낮아져, 해당 품목에서 중국산 공급망에 실질적으로 노출된 정도는 제한적이다.

그러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의 상황은 훨씬 취약하다.


2026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이 수입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50%를 중국이 공급했다. 이는 수입액 기준이며, 중국의 공급 규모에 근접할 수 있는 대체 공급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 행정명령은 데이터센터와 인공지능(AI)의 성장을 명시적으로 언급하면서, 현재의 공급망 차질이 국가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로 제시했다.


리스타드 에너지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리 허버트슨(Geoffrey Hebertson)

이번 행정명령은 전력망을 중심으로 작성됐지만, 이 명령으로 발생하는 공급망 문제는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에 가장 집중될 것입니다.

변압기와 차단기는 이번 명령이 나오기 전부터 시장이 공급처를 전환했기 때문에 현재 중국산 수입에 대한 노출도가 낮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는 아직
그러한 전환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가 현재 요구하는 막대한 물량을 고려하면, 중국이 차지하는 50%의 공급 비중을 흡수할 수 있는 대체 공급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변압기·고압 차단기: 이미 중국 의존도 크게 감소

변압기와 고압 차단기 시장에서는 이번 행정명령이 시행되기 전부터 공급망 전환이 상당 부분 진행됐다.

2026년 6월까지 12개월 동안 미국의 수입액 기준 중국산 제품 비중은 다음과 같다.
변압기: 3%
고압 차단기: 1% 미만

반면 한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은 미국 수입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고압 차단기 수입액의 74%
변압기 수입액의 48%
효성중공업은 9월 15일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2곳 초고압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개했다.

이는 한국 공급업체들이 단순히 이번 행정명령의 규제 제외 대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주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현지에 보유한 제조공장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계약을 확보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인버터 부문에서도 중국산 제품으로부터의 공급망 전환은 이미 진행 중이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중국의 대미 인버터 수출액은 34% 감소했다.

이는 미국의 첨단 제조업 생산세액공제인 45X가 인버터 조립공정의 미국 내 이전을 촉진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인버터 생산능력은 2028년까지 126GW에 도달할 전망이다.


3. ESS: 12월 24일 규정 제정이 가장 중요한 변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공급망의 향방은 2026년 12월 24일까지 마련될 세부 시행규정에 달려 있다.

이번 행정명령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을 규제 대상으로 포함한다.

특히 핵심 인프라를 지원하는 무정전전원장치(UPS)까지 명시적으로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규제는 데이터센터가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하는 계량기 후단(Behind-the-Meter)의 배터리 저장시스템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
현재 미국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 기준 국가별 비중은 다음과 같다.

중국: 50%
한국: 15%
일본: 13%

중국 다음으로 한국과 일본이 주요 공급국이지만, 어느 한 국가도 중국에서 공급되던 물량을 대규모로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미해결 문제는 시행규정에서 '규제 대상 외국기업(Covered Foreign Entity)'의 소유권 범위를 얼마나 광범위하게 정의할 것인가이다.

만약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이 정의를 확대해, 중국 기업이 통제하는 부품이나 자본을 사용하면서 한국 또는 멕시코에서 조립하는 공급업체까지 포함한다면 상황은 더욱 복잡해질 수 있다.

현재 시장이 중국산 공급망의 대안으로 평가하는 한국과 멕시코의 생산시설마저 규제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미국은 여러 전력장비 품목에서 동시에 공급 부족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rystadenergy.com/news/us-executive-order-targets-chinese-grid-hardware-but-battery-storage-serving-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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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가격, 대폭 급등 전망

1. GPU 시장 전반 및 공급망 악화

GPU 가격 급등 지속: 시스템 빌더 Stince Built에 따르면 공급 부족과 메모리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향후 GPU 가격이 대폭 상승하고 고가 현상이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부품 전반의 원가 상승: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지난 1년간 DRAM, VRAM, SSD 등 주요 부품 재고 부족이 이어졌으며, GPU 가격은 이미 전년 대비 50~60% 급등했습니다.

비용의 소비자 전가: 보드 제조사 및 PC 빌더들의 마진 압박이 한계에 도달해 상승한 부품 원가가 소비자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2. NVIDIA: RTX 5090 단종설 및 전문가용 라인업 집중

GB202 칩의 엔터프라이즈 전용: 플래그십 칩셋인 GB202를 RTX PRO 전문가용 시리즈(PRO 6000 96GB, PRO 5500 84GB, PRO 5000 등)에 우선 공급하기 위해 게이밍용 RTX 5090 32GB의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문가용 전환 배경: RTX 5090의 시장 실구매가가 이미 6,000달러를 돌파해 프로급 가격대에 진입한 데다,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수요와 맞물려 고마진의 B2B 시장으로 물량을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AI 개조 수요: 대중국 수출 규제 등으로 인해 성능이 제한된 버전(RTX 5090D V2 등) 대신, 밀수된 일반 RTX 5090의 기판과 쿨러를 개조해 AI 서버/워크스테이션에 투입하는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대체 모델 (RTX 5080 24GB): RTX 5090 공백을 메우기 위해 3GB GDDR7 모듈을 탑재한 RTX 5080 24GB 모델(루머 속 'SUPER' 규격) 출시가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현재 16GB 모델 실판매가가 1,499~1,999달러 선인 점을 고려할 때, 24GB 모델은 1,999~2,999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AMD: 파트너사 공급 GDDR6 메모리 가격 인상


10월 1일부 공급가 인상: AMD는 파트너 제조사(AIB) 대상 GDDR6 VRAM 공급 가격을 공식 인상했습니다.

RDNA 4 라인업 타격: 이전 세대(RX 6000/7000 등)가 감산 및 단종 단계에 접어든 만큼, 최신 RDNA 4 아키텍처 기반의 Radeon RX 9000 시리즈가 이번 원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을 예정입니다.

복합 원가 인상: VRAM 외에도 SMD 소자, PCB 기판 등 주요 전자기판 부품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라데온 그래픽카드 역시 최종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해졌습니다.

NVIDIA와의 비교: NVIDIA는 고가의 GDDR7을 채택해 이미 RTX 50 시리즈 가격을 크게 올린 상태여서 연내 추가 메모리 인상은 없을 가능성이 제기되나,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의 가격 상승 압박은 여전히 높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7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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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CPO의 TAM이 2026년 예상 2억 달러에서 2030년 예상 141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206%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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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문제는 RAM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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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LG에너지솔루션 - 보상금 제외해도 호실적>

*3Q26 매출액 9.6조원(+28%qoq, +59%yoy), 영업이익 7,560억원(+567%qoq, +26%yoy)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을 큰 폭으로 상회

- 북미 생산보조금(AMPC)을 제외한 매출액은 9.2조원, 영업이익은 3,391억원(영업이익률 3.7%)으로, 2분기(-1,277억원, -1.7%)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

1) 원통형은 테슬라향 물량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 2,010억원(영업이익률 8.1%)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2) EV는 유럽 폴란드 공장의 가동률 상승과 GM 얼티엄의 8월 가동 개시로 매출이 증가

- 여기에 완성차 업체 보상금 3,000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이익 1,090억원(영업이익률 2.5%)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3) ESS는 매출액이 50% 이상 급증하며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 AMPC 포함 영업이익은 4,460억원(영업이익률 16.0%)으로 추정

- 2분기 매출 성장률 +17%qoq에 이어 3분기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점이 긍정적

*4Q26 매출액 8.0조원(-17%qoq, +30%yoy), 영업이익 6,790억원(-10%qoq, 흑전yoy)으로 추정

- 4분기 실적은 ESS 수익성 개선 속도와 완성차 업체 보상금 반영 규모에 따라 변동할 전망

- 3분기 ESS는 AMPC를 제외하더라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향후 팩 생산 병목 해소와 북미 공장 가동 안정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이어지며 추가적인 손익 개선이 가능할 전망

*당사는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30,000원으로 13% 상향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

- 3Q26부터 ESS 물량 증가에 따른 가동률 상승 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4Q26에도 AMPC 제외 흑자 기조를 이어갈 전망

- 전사 가동률은 3분기 65%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wLoMi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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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3Q26 잠정실적 발표: 매출 가속 시작

▶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62만원 유지. 4Q26 ESS 수주 모멘텀(90GWh 가이던스 달성에 70GWh 필요)과 폴란드 공장 가동 증가에 따른 Non-AMPC 영업이익 BEP 돌파로 주가 재평가 가능성 공존

▶ 3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6조원(YoY +59%, QoQ +27%), 7,560억원 기록. 당사 추정치 2,570억원 대비 큰 폭 상회

▶ AMPC 제외 영업이익은 3,391억원, 역산 시 AMPC 약 4,170억원 인식 추정. 4천억원 이상 추정되는 일회성 OEM발 보상금 포함, 이를 제외한 Non-AMPC 영업이익은 -1천억원 내외 추정(vs 2Q26 -1,280억원)

▶ 중대형 EV 매출은 유럽/아시아 출하 증가로 QoQ +10% 내외, ESS는 미시건과 테네시 JV 전환 본격화로 QoQ +50% 내외 증가 추정

▶ 3Q26 ESS 매출액 약 3.1조원(YoY +600%) 추정. 연말 기준 5개 사이트에서 ESS 생산 예정, 연간 ESS 매출 ‘26년 10조원, ‘27년 15조원 예상

▶ ‘27년부터 추가 고정비 발생하는 ESS 전환 사이트가 없어 본업 이익마진 개선세 뚜렷할 전망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tDgx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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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AI 확산에 美 ESS 수요 폭발⋯韓 기업엔 ‘기회의 땅’[K배터리 주도권 탈환]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성장축이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시장이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공략처로 부상하고 있다.

재생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거대한 수요가 창출되는 동시에 미국 정부의 강력한 탈중국 공급망 재편 정책이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한국 기업에 시장 선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11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ESS 시장은 탈탄소화와 AI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미국 ESS 시장은 2023년 55GWh 규모에서 연평균 16% 성장해 2035년 320GWh 규모의 거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망용 ESS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용 무정전 전원 장치(UPS) 수요가 연평균 47%씩 급증하며 시장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분석됐다.

무엇보다 미국 ESS 시장이 한국 배터리 산업에 유망한 이유는 미국 정부의 노골적인 '탈중국 공급망 구축' 정책 기조 때문이다.

미국은 무역법 301조 등을 근거로 중국산 ESS용 배터리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과해, 한국산 제품과 최소 28.4%포인트 이상의 수입 관세율 격차를 벌려 놓았다.

첨단제조 생산세액공제 제도를 개편하면서 금지외국기관(PFE)으로부터 원료나 부품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은 제품은 세액공제 수혜 대상에서 제외하는 강력한 규제를 도입했다.

또한 미국 하원에서는 국토안보부(DHS)가 CATL, BYD 등 특정 중국 기업의 배터리를 조달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법안(H.R.1166)이 통과되는 등 연방 공공 조달 시장에서의 중국산 배제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다.

산업연구원은 이러한 미국의 정책 변화가 대규모 미국 현지 생산 거점을 이미 확보한 한국 배터리 기업에 실질적인 원가경쟁력 제고와 시장 점유율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진단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6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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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AIDC) 업그레이드 열풍과 공급망 수혜

AI 데이터센터(AIDC)가 고속·고밀도 구조로 진화함에 따라, 400G, 800G, 1.6T 등의 고속 광모듈 수요가 급증하고 실리콘 포토닉스(SiPh) 기술의 채택률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요 시장 전망 및 기술 트렌드

CPO / NPO 시장 성장 (TrendForce 전망)
시장 규모: 2025년 약 1억 달러에서 2030년 390억 달러 이상으로 폭풍 성장

AI 데이터센터 내 CPO 침투율: 2030년 약 35% 도달 예상

고속 광모듈 전환 타임라인

2026년: 400G 및 800G 주력, 1.6T 양산 시작
2027년: 1.6T 출하량 대폭 확대
2028년: 3.2T 도입 전망
실리콘 포토닉스(SiPh) 급성장 (LightCounting 전망)

2026년 SiPh 모듈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 증가하여, 전체 광모듈 시장의 약 50%를 차지할 전망


기술적 배경
전송 속도 향상은 광 채널 수 증가 또는 단일 채널 전송률 향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예: 단일 채널 200G 기준, 800G는 4개 채널, 1.6T는 8개 채널 필요)

채널 수 증가로 인해 모듈레이터, PD 등 부품 사용량과 패키징 복잡도가 증가하며, 고밀도 통합에 강점을 가진 SiPh 기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amp/story/5607/980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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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IREN과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체결 —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규모 약 5,300억 달러

앤트로픽(Anthropic)이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이렌(IREN)과 비공개로 다년간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The Information이 보도했다.

이는 Claude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현재 가동을 서두르고 있는 약 5,300억 달러(약 530B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에 추가되는 최신 계약이다.

앤 데이비스 본(Ann Davis Vaughan)의 뉴스레터는 개별 데이터센터 부지별로 수익을 계산한 결과, 매출 발생 시점이 분기 단위가 아니라 불과 몇 주 차이로 결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뉴스레터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해당 데이터센터의 실제 사용 가능한 245MW 용량을 한 달 일찍 가동하면 13억 달러 이상의 매출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앤트로픽이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업체들에 의존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IREN과의 계약 자체는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양사의 관계를 잘 아는 관계자들은 앤트로픽이 IREN과도 아직 발표하지 않은 다년간의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계약은 앤트로픽의 AI 인프라 확장 계획이 비트코인 채굴업체들과 이례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본은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다음과 같은 기존 및 전직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에 점점 더 크게 의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ut 8 (HUT)
TeraWulf (WULF)
IREN (IREN)
Nscale (비상장)


이들 기업은 과거 제련소나 수소 생산시설 등이 위치했던 부지에서 확보한 희소한 전력망 연결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IREN과의 계약은 이미 공개된 앤트로픽의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및 12곳 이상의 다른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업체들과의 계약에 추가되는 것이다.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infrastructure/attractive-economics-behind-anthropic-data-center-s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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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에이피알 불확실성 해소로 주가 회복을 예상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에이피알, 아마존에 랭크된 제품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
- 아마존 프라임 빅딜데이(6~7일) 미국 온라인 소비액은 98.6억달러(+8.5% YoY)로 당초 예상(99억달러, +9.2% YoY)보다 아쉬움
- 전체 행사 성과는 밋밋했지만 에이피알의 성과는 압도적. 행사 종료 직후 주요 5개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에 랭크된 에이피알 제품 수는 역대 최대
-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카테고리도 화장품(Beauty or Cosmetics)

★ 환율 효과보다 무서운 건 불확실성
- 2026년 1분기부터 IFRS18 조기 도입으로 영업관련 환율 영향이 영업이익에 반영. 환차손익 추정이 어려워 시장 우려가 커졌고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 3분기 실적 추정은 어렵지만 화장품 수출 흐름과 아마존 내 랭크 제품 수 추이를 볼 때, 압도적인 외형 성장이 환율의 부정적 영향을 어느정도 상쇄할 전망
- 3Q26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1,831억원, 영업외 손익 -81억원 가정)를 하회하지는 않을 걸로 전망

★ 성장을 이끄는 히어로 SKU가 늘어나고 있어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0원(12MF PER 29.5x) 유지
- 제로모공패드 뿐 아니라 PDRN 펩타이드 세럼, 콜라겐 젤리 크림도 아마존에서 높은 순위를 꾸준히 유지. 히어로 SKU 증가로 메디큐브 브랜드의 라이프사이클은 길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12MF PER 17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음. 환율 변동으로 실적 추정 불확실성은 높아졌지만 화장품 수출도 시장 기대를 넘어서는 흐름

보고서 링크: https://vo.la/QhrEoV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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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이제 시작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 삼성전자의 베트남 신공장 관련 기사 이후 주가는 강세였으며 펀더멘털 측면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나 더 올라갈 여지는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 Target P/E는 글로벌 평균인 25배, 현재 받고있는 20배는 국내 평균입니다. HBM과 범용 양방면의 수혜가 가능한 점을 감안하면 타 테스트 장비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여유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 여전히 많은 것이 남아있다

- HBM: 내년에도 HBM은 P&T7향으로 발주가 이어집니다. 해당 고객사의 27년 TSV Capa 증분과 P&T7의 타임라인을 감안하면 HBM향 성장 모멘텀은 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입니다.

- 범용 메모리: 범용 테스트 Capa도 여전히 부족합니다. 베트남 신공장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노후 전공정 라인의 용도 전환과 추가 투자(신공장) 가능성 등 여전히 남아있는 모멘텀이 많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B02y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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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가격 인상 릴레이: 인텔·퀄컴·AMD 가격 조정, TSMC가 막후 최대 주역!

10월 반도체(칩) 가격 인상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AI PC, 서버 수요 및 첨단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CPU가 가격 인상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요 프로세서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며, 이 비용 부담이 PC, 서버, 최종 시스템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텔 (Intel)

9월 1일부터 여러 세대의 PC 프로세서 가격을 인상.

고급형 팬서 레이크(Panther Lake)는 15%~20% 인상되며 가장 큰 폭의 상승 기록. (미테어 레이크, 애로 레이크는 5%~10% 인상)
팬서 레이크는 이질적 통합(Heterogeneous Integration) 구조를 채택했으며, 고급 GPU 타일은 TSMC의 N3E 공정으로 위탁 생산됨에 따라 선단 공정 비용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퀄컴 (Qualcomm)

10월 1일부터 스냅드래곤 X/X2 엘리트(Snapdragon X/X2 Elite) 등 멀티 칩 플랫폼 가격을 약 10% 인상.
모바일 SoC에서 PC, 엣지 컴퓨팅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면서 CPU, GPU, NPU 사양이 높아져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의존도가 더욱 커지고 비용 구조가 악화됨.


AMD

일부 CPU 가격 조정을 준비 중이며, 인상 폭과 범위, 적용 시기는 아직 조율 중.
라이젠(Ryzen)과 에픽(EPYC) 모두 TSMC의 선단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픽은 2나노미터(nm)로 전환을 추진함에 따라 첨단 공정 및 웨이퍼 원가 상승이 가격 변수로 작용.


TSMC가 막후 최대 주역인 이유

공정 업그레이드, 제품 고급화, AI 연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CPU 가격 인상을 견인하고 있음.
AI, 모바일, 고성능 연산 제품들이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2나노 양산 진입으로 인해 웨이퍼 및 설계 비용이 한층 더 높아짐.

인텔조차 자사 18A 공정 비중을 높이고 있으나 팬서 레이크의 고급 GPU는 여전히 TSMC 3나노에 의존하는 등, CPU 빅테크들의 최첨단 공정에 대한 의존도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1012700069-439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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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1:27:5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509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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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4:12:35
기업명: 테라뷰(시가총액: 1,349억) A9502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고객사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10-09
계약종료 : 2027-06-14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17.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26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9502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95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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