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마존 웹 서비스(AWS) CFO, "AI 지출은 지속 가능하다"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AWS 최고재무책임자(CFO) 존 펠턴은 AI 인프라·서비스 지출이 실질적인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AWS의 AI 설비투자도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속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기준 AWS의 수주잔고는 약 5,000억달러로, 대기업·AI 연구기업·중소기업에 걸쳐 있습니다. 펠턴은 이러한 수주잔고가 설비투자 계획에 대한 확신을 준다며 “수요는 실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WS의 AI 서버 투자 회수기간은 3년 미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토큰 사용량과 생산성 향상은 대체로 선형적인 관계를 보입니다. 즉, 토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생산성 개선 폭도 대체로 비례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AWS는 상당한 투자 수익과 생산성 개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AI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6/amazon-web-services-ai-cfo?utm_source=chatgpt.com
Axios
Exclusive: Amazon Web Services CFO says AI spending is sustainable
The boom in spending on AI infrastructure and services is driving meaningful innovation, the CFO of Amazon Web Services tells Ax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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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 & 데이비드 색스 & 차마스- All-In Podcast
1. 닷컴 버블과의 결정적 차이: "수요 부족 vs 극심한 공급 부족" (벤 호로위츠)
1999년 '라우드클라우드(LoudCloud)'의 트라우마: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사실상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인 라우드클라우드를 1999년에 창업했습니다. 당시에는 인터넷 인프라와 브로드밴드, 브라우저가 막 보급되던 시기라, 막대한 빚을 내어 깔아놓은 광케이블 대역폭을 소비할 '최종 소비자 수요'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현재 AI 시장의 정반대 역학: 하지만 지금 AI 시장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절대적인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앤디 재시(아마존 CEO)의 증언: 녹음 전날 호로위츠가 앤디 재시와 통화하며 "2028년까지 용량이 다 동났다던데 맞냐"고 묻자, 재시는 "2028년 이후까지도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에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공급망 가격의 상승: 토큰당 가격은 내려가고 있지만, 충분한 전력과 냉각 시설이 갖춰진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공간 임대료는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건설 인력 부족과 지역 사회의 정치적·규제적 반발로 데이터센터 신축이 극도로 어렵기 때문이며, 이는 이미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게 엄청난 순풍(Tailwind)으로 작용합니다.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데이비드 색스)
단순 변동성인 이유: 수조 달러 규모의 미래 가치를 지수적(Exponential) 성장률에 기반해 평가할 때는 현재의 작은 데이터 하나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하며 큰 변동성을 보입니다. 하지만 펀더멘털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GPU 경제적 수명의 깜짝 연장 (3~5년 ➔ 6~8년): 과거에는 GPU의 유효 수명을 3~5년으로 잡고 감가상각을 계산했으나, 추론(Inference) 수요가 폭발하면서 수명이 6~8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실제로 이미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구형 칩(A100, H100)조차 현재 프리미엄 가격에 임대되고 있어, 장비 소유주들에게 예상치 못한 추가 수익(Upside surprise)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VC들과 액셀러레이터들이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남는 컴퓨팅 파워를 사들여 미끼로 쓸 정도로 구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공급 과잉(Glut)이 불가능한 이유: 물리적 세계(Atoms)에서 기가와트(GW)급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것은 일론 머스크의 로켓 과학자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렵습니다. 여기에 지역 커뮤니티의 인허가 지연 등 규제 역풍까지 겹쳐, 공급 과잉은커녕 '강제된 희소성(Enforced scarcity)'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신용 리스크의 실체와 OpCo-PropCo 구조 (데이비드 색스)
폴리마켓 파산 확률(27년 말 15%, 28년 말 23%)의 오류: 차마스와 색스는 CoreWeave가 본사(OpCo)와 개별 프로젝트 자산 법인(PropCo, 이른바 '박스')을 완벽히 분리해 두었기 때문에 본사가 파산할 일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설령 특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부실해져도 해당 특수목적법인(박스)만 법정관리(Receivership)에 들어가 담보로 잡힌 GPU를 매각해 정리하면 끝납니다.
무담보 채권 vs 자산유동화(ABS) 조달: 이번 주 유통시장(Secondary market)에서 20% 할인되어 수익률이 15%로 치솟은 채권은 CoreWeave 본사의 '무담보 회사채'입니다.
첫째, 유통시장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CoreWeave가 기존 채권에 대해 내는 이자(9.6% 쿠폰)가 당장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신규 데이터센터('박스')를 짓기 위한 350억 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은 본사의 무담보 신용으로 빌리는 것이 아닙니다. 박스에 담긴 ①투자적격등급(Investment-grade) 우량 고객사(MS, 구글 등 매출의 75% 차지)의 5년 장기 계약서와 ②가치가 유지되고 있는 GPU 실물 자산을 담보로 한 자산유동화금융(Asset-backed financing)으로 조달합니다.
따라서 대출 기관 입장에서는 CoreWeave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용도를 보고 돈을 빌려주는 셈이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4. 북극성 지표: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 (데이비드 색스)
CoreWeave(2.5년) vs SpaceX/xAI(1년): 색스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에서 가장 주시해야 할 단 하나의 지표로 '투자 회수 기간'을 꼽았습니다.
CoreWeave: 5년 장기 고정가 계약을 맺는 대신 2.5년 만에 모든 투자 원리금을 회수합니다(GW당 약 2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
SpaceX(일론 머스크): 양측이 90일 내에 해지할 수 있는 조건(사실상 현물 Spot 가격)으로 계약하기 때문에 GW당 약 5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하며, 투자 회수 기간이 불과 1년입니다.
결론: 마치 파리의 알짜배기 에어비앤비를 소유한 것처럼,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하더라도 1년~2.5년 만에 원금을 다 뽑아내고 부채를 빠르게 롤오버할 수 있다면 극도로 무능하지 않은 이상 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단, 향후 수요가 줄거나 시공 지연(지체상금 발생 등)으로 이 회수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면 그때가 진짜 위험 신호입니다.
5. 궁극의 해자는 '전력(Power)'과 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 & 호로위츠)
미국의 심각한 전력 적자(Electron Deficit): 차마스는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지어진다는 비현실적 가정을 하더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테라와트시(TWh) — 캘리포니아주 6개 분량 — 의 전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I가 유발할 폭발적인 전력 부하(Load growth)는 아직 반영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병목 현상: 향후 JP모건이나 씨티은행 같은 거대 금융사, 혹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든 스타트업이 클라우드(AWS, Azure 등)에 가더라도 "전력 용량이 없어서 서비스를 못 띄워준다"며 거절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의존할 수 없으며, 토지, 전력,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는 것이 AI 시대 궁극의 해자(Moat)가 됩니다.
중동의 기회 상실과 엔비디아의 독점력: 원래 사우디, UAE, 카타르 등 중동 산유국들이 풍부한 에너지와 하향식(Top-down)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메카가 될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나, 최근 전쟁과 드론 공습 리스크로 그 기회를 완전히 날렸습니다(단 한 대의 드론만 방공망을 뚫어도 데이터센터가 전소되기 때문).
한편, 엔비디아는 칩뿐만 아니라 후공정 패키징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까지 싹쓸이해(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해야 할 정도) 공급망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어, 컴퓨팅 현물 가격은 당분간 매우 높게 유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11400813994361318?s=20
https://youtu.be/_b3LfMflIGs?si=pt7BnvN46lLpf5DV
벤 호로위츠 & 데이비드 색스 & 차마스- All-In Podcast
1. 닷컴 버블과의 결정적 차이: "수요 부족 vs 극심한 공급 부족" (벤 호로위츠)
1999년 '라우드클라우드(LoudCloud)'의 트라우마: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사실상 네오클라우드의 원조 격인 라우드클라우드를 1999년에 창업했습니다. 당시에는 인터넷 인프라와 브로드밴드, 브라우저가 막 보급되던 시기라, 막대한 빚을 내어 깔아놓은 광케이블 대역폭을 소비할 '최종 소비자 수요'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현재 AI 시장의 정반대 역학: 하지만 지금 AI 시장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절대적인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앤디 재시(아마존 CEO)의 증언: 녹음 전날 호로위츠가 앤디 재시와 통화하며 "2028년까지 용량이 다 동났다던데 맞냐"고 묻자, 재시는 "2028년 이후까지도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에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공급망 가격의 상승: 토큰당 가격은 내려가고 있지만, 충분한 전력과 냉각 시설이 갖춰진 GPU 가격과 데이터센터 공간 임대료는 오히려 오르고 있습니다. 건설 인력 부족과 지역 사회의 정치적·규제적 반발로 데이터센터 신축이 극도로 어렵기 때문이며, 이는 이미 공급망을 확보한 CoreWeave에게 엄청난 순풍(Tailwind)으로 작용합니다.
2. GPU 수명 연장과 '강제된 희소성' (데이비드 색스)
단순 변동성인 이유: 수조 달러 규모의 미래 가치를 지수적(Exponential) 성장률에 기반해 평가할 때는 현재의 작은 데이터 하나에도 시장이 과민 반응하며 큰 변동성을 보입니다. 하지만 펀더멘털은 전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GPU 경제적 수명의 깜짝 연장 (3~5년 ➔ 6~8년): 과거에는 GPU의 유효 수명을 3~5년으로 잡고 감가상각을 계산했으나, 추론(Inference) 수요가 폭발하면서 수명이 6~8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실제로 이미 감가상각이 끝났어야 할 구형 칩(A100, H100)조차 현재 프리미엄 가격에 임대되고 있어, 장비 소유주들에게 예상치 못한 추가 수익(Upside surprise)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VC들과 액셀러레이터들이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해 직접 남는 컴퓨팅 파워를 사들여 미끼로 쓸 정도로 구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공급 과잉(Glut)이 불가능한 이유: 물리적 세계(Atoms)에서 기가와트(GW)급 전력과 데이터센터를 세우는 것은 일론 머스크의 로켓 과학자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렵습니다. 여기에 지역 커뮤니티의 인허가 지연 등 규제 역풍까지 겹쳐, 공급 과잉은커녕 '강제된 희소성(Enforced scarcity)'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3. 신용 리스크의 실체와 OpCo-PropCo 구조 (데이비드 색스)
폴리마켓 파산 확률(27년 말 15%, 28년 말 23%)의 오류: 차마스와 색스는 CoreWeave가 본사(OpCo)와 개별 프로젝트 자산 법인(PropCo, 이른바 '박스')을 완벽히 분리해 두었기 때문에 본사가 파산할 일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설령 특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부실해져도 해당 특수목적법인(박스)만 법정관리(Receivership)에 들어가 담보로 잡힌 GPU를 매각해 정리하면 끝납니다.
무담보 채권 vs 자산유동화(ABS) 조달: 이번 주 유통시장(Secondary market)에서 20% 할인되어 수익률이 15%로 치솟은 채권은 CoreWeave 본사의 '무담보 회사채'입니다.
첫째, 유통시장 금리가 올랐다고 해서 CoreWeave가 기존 채권에 대해 내는 이자(9.6% 쿠폰)가 당장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신규 데이터센터('박스')를 짓기 위한 350억 달러의 추가 자금 조달은 본사의 무담보 신용으로 빌리는 것이 아닙니다. 박스에 담긴 ①투자적격등급(Investment-grade) 우량 고객사(MS, 구글 등 매출의 75% 차지)의 5년 장기 계약서와 ②가치가 유지되고 있는 GPU 실물 자산을 담보로 한 자산유동화금융(Asset-backed financing)으로 조달합니다.
따라서 대출 기관 입장에서는 CoreWeave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용도를 보고 돈을 빌려주는 셈이므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4. 북극성 지표: '투자 회수 기간(Payback Period)' (데이비드 색스)
CoreWeave(2.5년) vs SpaceX/xAI(1년): 색스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에서 가장 주시해야 할 단 하나의 지표로 '투자 회수 기간'을 꼽았습니다.
CoreWeave: 5년 장기 고정가 계약을 맺는 대신 2.5년 만에 모든 투자 원리금을 회수합니다(GW당 약 2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
SpaceX(일론 머스크): 양측이 90일 내에 해지할 수 있는 조건(사실상 현물 Spot 가격)으로 계약하기 때문에 GW당 약 500억 달러 수준으로 수익화하며, 투자 회수 기간이 불과 1년입니다.
결론: 마치 파리의 알짜배기 에어비앤비를 소유한 것처럼, 막대한 설비투자(CapEx)를 하더라도 1년~2.5년 만에 원금을 다 뽑아내고 부채를 빠르게 롤오버할 수 있다면 극도로 무능하지 않은 이상 망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단, 향후 수요가 줄거나 시공 지연(지체상금 발생 등)으로 이 회수 기간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면 그때가 진짜 위험 신호입니다.
5. 궁극의 해자는 '전력(Power)'과 인프라 직접 소유 (차마스 & 호로위츠)
미국의 심각한 전력 적자(Electron Deficit): 차마스는 계획된 발전소가 모두 제때 지어진다는 비현실적 가정을 하더라도, 미국은 2050년까지 1.4테라와트시(TWh) — 캘리포니아주 6개 분량 — 의 전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차세대 AI가 유발할 폭발적인 전력 부하(Load growth)는 아직 반영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병목 현상: 향후 JP모건이나 씨티은행 같은 거대 금융사, 혹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든 스타트업이 클라우드(AWS, Azure 등)에 가더라도 "전력 용량이 없어서 서비스를 못 띄워준다"며 거절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의존할 수 없으며, 토지, 전력,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는 것이 AI 시대 궁극의 해자(Moat)가 됩니다.
중동의 기회 상실과 엔비디아의 독점력: 원래 사우디, UAE, 카타르 등 중동 산유국들이 풍부한 에너지와 하향식(Top-down) 의사결정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의 메카가 될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나, 최근 전쟁과 드론 공습 리스크로 그 기회를 완전히 날렸습니다(단 한 대의 드론만 방공망을 뚫어도 데이터센터가 전소되기 때문).
한편, 엔비디아는 칩뿐만 아니라 후공정 패키징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물량까지 싹쓸이해(구글조차 자체 메모리 모듈을 설계해야 할 정도) 공급망을 완벽히 통제하고 있어, 컴퓨팅 현물 가격은 당분간 매우 높게 유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111400813994361318?s=20
https://youtu.be/_b3LfMflIGs?si=pt7BnvN46lLpf5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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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 & 데이비드 색스(@DavidSacks) & 차마스(@chamath)- All-In Podcast
1. 닷컴 버블과의 결정적 차이: "수요 부족 vs 극심한 공급 부족" (벤 호로위츠)
1999년 '라우드클라우드(LoudCloud)'의 트라우마: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사실상 네오…
벤 호로위츠 & 데이비드 색스(@DavidSacks) & 차마스(@chamath)- All-In Podcast
1. 닷컴 버블과의 결정적 차이: "수요 부족 vs 극심한 공급 부족" (벤 호로위츠)
1999년 '라우드클라우드(LoudCloud)'의 트라우마: 호로위츠와 마크 안드레센은 사실상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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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재시(아마존 CEO)의 증언: 녹음 전날 호로위츠가 앤디 재시와 통화하며 "2028년까지 용량이 다 동났다던데 맞냐"고 묻자, 재시는 "2028년 이후까지도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에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앤디 재시(아마존 CEO)의 증언: 녹음 전날 호로위츠가 앤디 재시와 통화하며 "2028년까지 용량이 다 동났다던데 맞냐"고 묻자, 재시는 "2028년 이후까지도 물량이 없다. 빨라야 2028년 말에나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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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AI와 로봇만이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머스크, AI와 로봇이 국가부채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
일론 머스크는 전기 작가 월터 아이작슨과의 새로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국의 국가부채 문제는 정부 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와 로봇을 통한 경제적 변화가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정부효율부(DOGE)의 한계 인정
머스크는 DOGE 활동을 통해 정부 내부에서 재정적자를 해결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로 대통령과 의회, 사법부를 비롯한 정부 권력기관 전반에서 실질적인 지출 삭감 의지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예산 삭감으로 이해관계자들의 반발을 불러오는 상황을 꺼린다고 평가했습니다.
3. 머스크, AI 사업에 더 빨리 집중했어야 했다고 후회
머스크는 정부 업무에 지나치게 몰두하면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자신의 기업에서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다고 인정했습니다.
백악관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한 기간은 약 4개월이었지만, 그 기간을 1~2개월로 제한하고 정부 활동에서도 좀 더 뒤로 물러나 있었어야 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더 일찍 복귀해 집중했어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4. 백악관 경험과 AI의 미래
머스크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경험이 매력적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한편 아이작슨은 인간의 통제와 충분히 연결되지 않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아이작슨의 새로운 팟캐스트 *The Builders with Walter Isaacson*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시리즈에는 피터 틸, 알렉스 카프, 페이페이 리,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등도 참여합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7/elon-musk-doge-walter-isaacson-podcast?utm_source=chatgpt.com
1. 머스크, AI와 로봇이 국가부채 해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
일론 머스크는 전기 작가 월터 아이작슨과의 새로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미국의 국가부채 문제는 정부 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와 로봇을 통한 경제적 변화가 국가부채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 정부효율부(DOGE)의 한계 인정
머스크는 DOGE 활동을 통해 정부 내부에서 재정적자를 해결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이유로 대통령과 의회, 사법부를 비롯한 정부 권력기관 전반에서 실질적인 지출 삭감 의지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예산 삭감으로 이해관계자들의 반발을 불러오는 상황을 꺼린다고 평가했습니다.
3. 머스크, AI 사업에 더 빨리 집중했어야 했다고 후회
머스크는 정부 업무에 지나치게 몰두하면서 테슬라와 스페이스X 등 자신의 기업에서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다고 인정했습니다.
백악관에서 공식적으로 활동한 기간은 약 4개월이었지만, 그 기간을 1~2개월로 제한하고 정부 활동에서도 좀 더 뒤로 물러나 있었어야 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AI 분야에 더 일찍 복귀해 집중했어야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4. 백악관 경험과 AI의 미래
머스크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경험이 매력적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한편 아이작슨은 인간의 통제와 충분히 연결되지 않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아이작슨의 새로운 팟캐스트 *The Builders with Walter Isaacson*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시리즈에는 피터 틸, 알렉스 카프, 페이페이 리, 다리오 아모데이, 다니엘라 아모데이 등도 참여합니다.
https://www.axios.com/2026/10/17/elon-musk-doge-walter-isaacson-podcast?utm_source=chatgpt.com
Axios
Exclusive: Musk tells Isaacson "AI and robots" will need to fix deficit
Musk said DOGE proved there's "no way we were gonna solve the deficit from within the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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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AI 버블 붕괴가 아닌 단순 변동성인 이유
벤 호로위츠·데이비드 색스·차마스 All-In Podcast
■ 1. 닷컴은 수요 부족, 지금은 공급 부족 (호로위츠)
벤 호로위츠·데이비드 색스·차마스 All-In Podcast
■ 1. 닷컴은 수요 부족, 지금은 공급 부족 (호로위츠)
중요내용 발췌해서 제가 힘들게 따로 편집해 적은건데 기호만 바꾸고 수정해서 다시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포워딩하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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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2026~2027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DC) 설비투자(CAPEX) 전망 상향
"AI 인프라 수요를 직접 지원하는 기업들, 특히 네트워킹 분야에 대해 매수 관점 유지"
미국 상위 4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 확대로 인해, 지출 비중이 커지고 하이엔드 컴퓨팅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제한 요인(gating factor) 역할을 하는 네트워킹 부문에서 더욱 강력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연도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전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의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로 인해 2026년과 2027년 전망치가 모두 대폭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설비투자 전망
성장률: 전년 대비 +85% 성장 (기존 전망치 +80%에서 상향)
추가 투자 규모: 연간 2,7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2025년에 세운 기록을 넘어 역대 최대 연간 증가 폭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체 시장 규모: 미국 상위 4개 CSP와 티어 2(Tier 2), 네오클라우드 및 기타 업체를 합산한 총 설비투자 규모는 약 8,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설비투자 전망
성장률: 전년 대비 +70% 성장 (기존 전망치 +50%에서 대폭 상향)
추가 투자 규모: 성장률 수치는 다소 둔화되나, 지출 규모 면에서는 4,0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또 한 번 사상 최대 증가 폭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시장 규모: 전체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총합은 약 1조 5,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 핵심 뒷받침 요인: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확대
대규모 설비투자 전망은 북미 지역의 탄탄한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계획된 전력 파이프라인: 2026년 2분기 말 기준 200 GW 이상으로 집계되어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설치 전력 용량 확대 추이:
2025년: 54 GW
2026년(전망): 82 GW
2027년(전망): 125 GW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전력 인프라가 2026년(8,000억 달러)과 2027년(1조 5,000억 달러)의 막대한 설비투자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3. 투자 전략 및 주요 수혜 기업 (네트워킹 부문 강세)
네트워킹 부문의 중요성 부각: AI 인프라 투자 내에서 네트워킹이 차지하는 지출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킹이 고성능(하이엔드) 컴퓨팅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제한 요인(gating factor) 역할을 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세가 한층 더 강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긍정적 평가(매수 관점) 대상 공급업체:
광학 및 부품 관련: 루멘텀(LITE), 코히런트(COHR), , 패브리넷(FN), 코닝(GLW), 암페놀(APH), 크레도(CRDO)
네트워킹 장비 및 시스템 관련: 아리스타(ANET), 시에나(CIEN), 셀레스티카(CLS)
"AI 인프라 수요를 직접 지원하는 기업들, 특히 네트워킹 분야에 대해 매수 관점 유지"
미국 상위 4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설비투자 확대로 인해, 지출 비중이 커지고 하이엔드 컴퓨팅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제한 요인(gating factor) 역할을 하는 네트워킹 부문에서 더욱 강력한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1. 연도별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전망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의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로 인해 2026년과 2027년 전망치가 모두 대폭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설비투자 전망
성장률: 전년 대비 +85% 성장 (기존 전망치 +80%에서 상향)
추가 투자 규모: 연간 2,7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2025년에 세운 기록을 넘어 역대 최대 연간 증가 폭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전체 시장 규모: 미국 상위 4개 CSP와 티어 2(Tier 2), 네오클라우드 및 기타 업체를 합산한 총 설비투자 규모는 약 8,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 설비투자 전망
성장률: 전년 대비 +70% 성장 (기존 전망치 +50%에서 대폭 상향)
추가 투자 규모: 성장률 수치는 다소 둔화되나, 지출 규모 면에서는 4,000억 달러 이상 증가하며 또 한 번 사상 최대 증가 폭을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시장 규모: 전체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총합은 약 1조 5,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 핵심 뒷받침 요인: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확대
대규모 설비투자 전망은 북미 지역의 탄탄한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파이프라인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계획된 전력 파이프라인: 2026년 2분기 말 기준 200 GW 이상으로 집계되어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설치 전력 용량 확대 추이:
2025년: 54 GW
2026년(전망): 82 GW
2027년(전망): 125 GW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전력 인프라가 2026년(8,000억 달러)과 2027년(1조 5,000억 달러)의 막대한 설비투자를 충분히 뒷받침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3. 투자 전략 및 주요 수혜 기업 (네트워킹 부문 강세)
네트워킹 부문의 중요성 부각: AI 인프라 투자 내에서 네트워킹이 차지하는 지출 비중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네트워킹이 고성능(하이엔드) 컴퓨팅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제한 요인(gating factor) 역할을 하고 있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세가 한층 더 강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긍정적 평가(매수 관점) 대상 공급업체:
광학 및 부품 관련: 루멘텀(LITE), 코히런트(COHR), , 패브리넷(FN), 코닝(GLW), 암페놀(APH), 크레도(CRDO)
네트워킹 장비 및 시스템 관련: 아리스타(ANET), 시에나(CIEN), 셀레스티카(C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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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께 만든다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 시 메모리칩 역할인 코어다이와 시스템반도체 역할인 베이스다이를 모두 자체 생산해온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수용해 ‘턴키(일괄공급)’ 기반의 HBM 제조 방식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 8월 공개한 커스텀 HBM인 ‘NVHBM’ 생산을 맡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마이크론에 베이스다이를 TSMC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만들어줄 것을 요구했다. 코어다이 역시 6세대 D램 공정(1c)으로 통일을 요청했다. NVHBM은 차세대 HBM인 HBM4E(7세대)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의 이 같은 요구는 HBM 공급 업체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면 설계한 제품 성능을 일관되게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업체마다 제품 검증을 별도로 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파운드리 사업을 거느린 삼성전자 DS 부문은 내부 검토 끝에 엔비디아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HBM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4년 전 TSMC의 패키징 공정과 호환을 위해 협력한 적은 있지만 HBM 제조 단계부터 손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다만 HBM 턴키 전략은 표준 HBM 제품에서 그대로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올 초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HBM4와 양산 검증 중인 7세대 HBM4E의 베이스다이에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있다. 두 제품의 코어다이 역시 삼성전자 화성·평택캠퍼스의 1c 라인에서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AMD 등 다른 고객사의 커스텀 HBM에서도 턴키 방식을 고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NVHBM 개발·생산에도 자체 파운드리 활용 가능성을 남겨뒀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NVHBM용 베이스다이를 자사 파운드리에서도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다”며 “NVHBM 수요가 TSMC 생산능력을 넘어설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401?type=journalists
엔비디아 ‘NVHBM’ 공동 개발·생산
HBM의 핵심 구성품 ‘베이스 다이’
삼성 파운드리 대신 TSMC 3나노 적용
삼성, HBM 제조 ‘턴키’ 경쟁력에도
빅테크의 까다로운 요구에 한발 물러서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 시 메모리칩 역할인 코어다이와 시스템반도체 역할인 베이스다이를 모두 자체 생산해온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기술적 요구 사항을 수용해 ‘턴키(일괄공급)’ 기반의 HBM 제조 방식을 바꾸기로 한 것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올 8월 공개한 커스텀 HBM인 ‘NVHBM’ 생산을 맡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마이크론에 베이스다이를 TSMC의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으로 만들어줄 것을 요구했다. 코어다이 역시 6세대 D램 공정(1c)으로 통일을 요청했다. NVHBM은 차세대 HBM인 HBM4E(7세대)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의 이 같은 요구는 HBM 공급 업체마다 제조 방식이 다르면 설계한 제품 성능을 일관되게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업체마다 제품 검증을 별도로 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다. 파운드리 사업을 거느린 삼성전자 DS 부문은 내부 검토 끝에 엔비디아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HBM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4년 전 TSMC의 패키징 공정과 호환을 위해 협력한 적은 있지만 HBM 제조 단계부터 손을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다만 HBM 턴키 전략은 표준 HBM 제품에서 그대로 유지한다. 삼성전자는 올 초 세계 최초로 양산한 6세대 HBM4와 양산 검증 중인 7세대 HBM4E의 베이스다이에 삼성 파운드리의 4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있다. 두 제품의 코어다이 역시 삼성전자 화성·평택캠퍼스의 1c 라인에서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는 AMD 등 다른 고객사의 커스텀 HBM에서도 턴키 방식을 고수할 방침이다. 아울러 NVHBM 개발·생산에도 자체 파운드리 활용 가능성을 남겨뒀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NVHBM용 베이스다이를 자사 파운드리에서도 만들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다”며 “NVHBM 수요가 TSMC 생산능력을 넘어설 경우를 대비한 것”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2401?type=journalists
Naver
[단독] 삼성전자, ‘차세대 HBM’ TSMC와 함께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발하면서 핵심 구성품인 ‘베이스다이’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업체인 TSMC 공정을 활용하기로 했다. 그간 HBM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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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글로벌 서버 시장 TAM 전망 대폭 상향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서버 시장의 TAM 전망치를 2027년 31%, 2028년 45%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8년 글로벌 서버 시장 규모는 약 1조 6,000억 달러(1.6조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전망치 상향은 AI 서버뿐 아니라 일반 서버 시장의 성장도 반영한 것입니다.
주요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 인프라 확장: AI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
- 메모리 가격 상승: DRAM 등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서버 시스템 가격 증가
- 서버 고사양화: 고성능·고용량 부품 채택 확대에 따른 서버당 판매가격 상승
1. 일반 서버 시장 전년 대비 성장률
- 2026년: +47%
- 2027년: +15%
- 2028년: +8%
2. AI 서버 시장 전년 대비 성장률
- 2026년: +119%
- 2027년: +123%
- 2028년: +54%
3. 기존 전망 대비 글로벌 서버 시장 규모 상향률
- 2027년: +31%
- 2028년: +45%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서버 시장의 TAM 전망치를 2027년 31%, 2028년 45%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28년 글로벌 서버 시장 규모는 약 1조 6,000억 달러(1.6조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전망치 상향은 AI 서버뿐 아니라 일반 서버 시장의 성장도 반영한 것입니다.
주요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 인프라 확장: AI 데이터센터 및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
- 메모리 가격 상승: DRAM 등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서버 시스템 가격 증가
- 서버 고사양화: 고성능·고용량 부품 채택 확대에 따른 서버당 판매가격 상승
1. 일반 서버 시장 전년 대비 성장률
- 2026년: +47%
- 2027년: +15%
- 2028년: +8%
2. AI 서버 시장 전년 대비 성장률
- 2026년: +119%
- 2027년: +123%
- 2028년: +54%
3. 기존 전망 대비 글로벌 서버 시장 규모 상향률
- 2027년: +31%
- 2028년: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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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회로 스위칭(Optical Circuit Switching, OCS) 시장 규모 전망
광회선 스위칭(OCS), 루멘텀($LITE), 코히런트($COHR)의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
시장조사업체 시그널 AI(Cignal AI)에 따르면, 해당 시장은 2030년까지 최대 8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약 4억 달러 → 2030년 약 84억 달러: 시장 규모가 약 21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CAGR): 약 41%.
2026년 주요 변곡점: 구글의 외부 위탁 확대가 OCS 공급망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
2030년 시장 규모: 약 84억 달러(약 8.4B 달러) 전망.
광회선 스위칭(OCS), 루멘텀($LITE), 코히런트($COHR)의 핵심 성장 분야로 부상
시장조사업체 시그널 AI(Cignal AI)에 따르면, 해당 시장은 2030년까지 최대 8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 약 4억 달러 → 2030년 약 84억 달러: 시장 규모가 약 21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CAGR): 약 41%.
2026년 주요 변곡점: 구글의 외부 위탁 확대가 OCS 공급망에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
2030년 시장 규모: 약 84억 달러(약 8.4B 달러) 전망.
❤36⚡9👍8
이란 외무장관: "미국이 이란의 요구 조건을 수용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은 6일 이내에 개방될 수 있으며, 7일째부터 협상이 재개될 것"
🙏130🗿22👀14🔥11👏11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DIGITIMES 科技網
(獨家)雙向技術封鎖與非紅代工新賽局 傳中系儲能巨頭集體撤美
美系供應鏈業者透露,在美方高壓法規限制、關稅疊加與嚴格股權審查的多重打擊下,過往主導美國市場的中國儲能系統大廠,2026年幾乎已集體退出營運。
👍35❤14❤🔥3
모건스탠리, 광학엔진(OE) 출하량 및 FAU 시장 규모 전망 상향
Largan Precision·Genius Electronic Optical 목표주가 동반 상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광학엔진(OE, Optical Engine)의 예상 출하량을 상향 조정하면서 광섬유 어레이 유닛(FAU, Fiber Array Unit)의 예상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만 광학 부품 업체인 Largan Precision(3008)과 Genius Electronic Optical의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
1. 광학엔진(OE) 출하량 전망 대폭 상향
모건스탠리는 2027년과 2028년 광학엔진 출하량 전망치를 크게 높였다.
2027년 전망
기존 전망 대비 128% 상향
신규 예상 출하량: 1,773만 개
2028년 전망
기존 전망 대비 52% 상향
신규 예상 출하량: 7,387만 개
모건스탠리는 광학엔진(OE)과 광섬유 어레이 유닛(FAU)이 1:1 비율로 사용된다는 점을 근거로 FAU 시장 규모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 FAU 시장 규모 전망 상향
모건스탠리는 2026~2028년 FAU의 평균판매가격(ASP)이 개당 1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했다.
2027년 FAU 전체 시장 규모(TAM)
기존 전망: 7억 7,800만 달러
신규 전망: 17억 7,300만 달러
시장 규모 전망 약 128% 상향
2028년 FAU 전체 시장 규모(TAM)
기존 전망: 48억 6,000만 달러
신규 전망: 73억 8,700만 달러
시장 규모 전망 약 52% 상향
이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FAU 시장이 약 4.17배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822647
Largan Precision·Genius Electronic Optical 목표주가 동반 상향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광학엔진(OE, Optical Engine)의 예상 출하량을 상향 조정하면서 광섬유 어레이 유닛(FAU, Fiber Array Unit)의 예상 시장 규모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대만 광학 부품 업체인 Largan Precision(3008)과 Genius Electronic Optical의 투자등급 및 목표주가를 동시에 상향 조정했다.
1. 광학엔진(OE) 출하량 전망 대폭 상향
모건스탠리는 2027년과 2028년 광학엔진 출하량 전망치를 크게 높였다.
2027년 전망
기존 전망 대비 128% 상향
신규 예상 출하량: 1,773만 개
2028년 전망
기존 전망 대비 52% 상향
신규 예상 출하량: 7,387만 개
모건스탠리는 광학엔진(OE)과 광섬유 어레이 유닛(FAU)이 1:1 비율로 사용된다는 점을 근거로 FAU 시장 규모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 FAU 시장 규모 전망 상향
모건스탠리는 2026~2028년 FAU의 평균판매가격(ASP)이 개당 100달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가정했다.
2027년 FAU 전체 시장 규모(TAM)
기존 전망: 7억 7,800만 달러
신규 전망: 17억 7,300만 달러
시장 규모 전망 약 128% 상향
2028년 FAU 전체 시장 규모(TAM)
기존 전망: 48억 6,000만 달러
신규 전망: 73억 8,700만 달러
시장 규모 전망 약 52% 상향
이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FAU 시장이 약 4.17배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822647
經濟日報
大摩上調 OE 預估出貨及 FAU 市場規模 同步調高大立光及玉晶光目標價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摩根士丹利證券(大摩)上調光學引擎(OE)的預估出貨,進而上調光纖陣列單元(FAU)的預估市場規模。在台廠中,大立光(3008)及玉晶光的評等與目標價同步獲得調升。
❤15👍3
BofA, 엔비디아(Nvidia, $NVDA), 목표주가 350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
당사의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는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순현금을 조정한 주가수익비율(PER) 22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1년 선행 PER 범위인 15~56배 안에 해당한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인을 고려할 때 해당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AI 컴퓨팅 및 네트워킹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확보한 선도적 점유율
- 전 세계 AI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따른 수요 및 실적의 불규칙성
- 경기순환에 영향을 받는 게임 시장
- 전력 공급 확보에 대한 우려
-전력 공급이 병목인 시대, 엔비디아가 승리한다
토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 확보가 반도체 칩 자체보다 더 심각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자본은 기가와트(GW)당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창출하는 곳으로 이동하며, 이는 생산성과 유연성이 가장 높은 반도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우리는 엔비디아 제품이 가진 폭넓은 풀스택(Full-stack) 기술, 유연성, 시장 전반에 걸친 보편적 활용성이 엔비디아의 강력한 재무구조 및 생태계 투자와 결합해 AI 시스템 설비투자 시장에서 70% 이상의 지배적인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엔비디아가 발표한 1,000억 달러 이상의 자사주 매입 계획은 투자 매력도를 한층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2027년에도 전년 대비 70~1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엔비디아를 가장 규모가 크면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목으로 만들어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우리는 AI 추론 시장이 확대되고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세분화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제품 세대가 진화할수록 시스템에 탑재되는 기술과 하드웨어의 가치가 증가하면서 GW당 매출 규모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이다.
- Hopper: GW당 약 180억 달러
- Blackwell: GW당 약 250억 달러
- Rubin: GW당 약 40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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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큐브] 에이피알, 美 대형 리테일러 ‘코스트코’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가속
■ 美 울타 뷰티·타겟·월마트 이어 코스트코 입점 완료… 향후 캐나다·유럽 순차 진출 예정
■ 코스트코 전용 기획 ‘제로모공패드’ 선봬, 향후 PDRN 인기 라인 추가하며 입점 제품 확대
■ 코스트코 이어 연내 美 CVS 약 3000개 매장 입점 예정, 지역별 로컬 채널 확장 병행
■ 북미 매출 올해 상반기 6479억원,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코스트코(Costco)에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피알은 10월 미국 코스트코 약 400개 지점에 메디큐브가 공식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코스트코 전 지점에도 같은 달 입점을 완료했으며, 미국도 향후 입점 매장을 전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미국 내 입점 확대에 이어 캐나다와 유럽 코스트코에도 순차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입점을 통해 메디큐브의 대표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를 코스트코 전용 기획 제품으로 선보였다. 제로모공패드는 메디큐브의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아마존(Amazon)에서는 2025년 2월부터 현재까지 토너&화장수(Facial Toners & Astringents) 카테고리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판매 상위권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피알은 향후 PDRN 인기 라인을 추가로 선보이며 코스트코 입점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미국 시장에서 주요 대형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 8월 울타 뷰티(ULTA Beauty) 약 1400개 매장을 시작으로 올해 4월 타겟(Target) 1500개 이상 매장, 6월 월마트(Walmart) 약 3000개 매장, 10월 코스트코 400개 이상 매장에 차례로 입점했다. 뷰티 전문점과 종합 대형 리테일러에 이어 회원제 유통 채널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미국 소비자가 메디큐브를 접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대형 유통 채널과 함께 지역 단위의 판매 채널 확보도 이어간다. 메디큐브는 연내 미국 드럭스토어 체인 CVS 파마시(CVS Pharmacy)에 약 3000개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지역별 소비자 수요와 유통 환경을 고려해 로컬 채널로 판매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단위 유통망과 지역별 유통 채널을 아우르며 미국 내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 같은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는 온라인을 통해 축적해 온 미국 내 소비자 수요를 다양한 구매 채널로 확장하는 기반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아마존과 틱톡샵(TikTok Shop) 등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주요 대형 리테일러와 지역 유통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채널별 특성에 맞는 제품 구성과 판매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널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의 구매 접점을 넓히고 미국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북미 사업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알의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64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2021년부터 약 5년간 북미 매출 규모는 30배가량 성장했으며, 회사의 글로벌 사업에서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메디큐브를 접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한층 넓히고, 주요 리테일 채널에서의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형 리테일러와 지역별 로컬 채널을 균형 있게 확대하며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현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apr.teamblog.io/medicube-costco-us
■ 美 울타 뷰티·타겟·월마트 이어 코스트코 입점 완료… 향후 캐나다·유럽 순차 진출 예정
■ 코스트코 전용 기획 ‘제로모공패드’ 선봬, 향후 PDRN 인기 라인 추가하며 입점 제품 확대
■ 코스트코 이어 연내 美 CVS 약 3000개 매장 입점 예정, 지역별 로컬 채널 확장 병행
■ 북미 매출 올해 상반기 6479억원,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미국 대형 유통 채널 코스트코(Costco)에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피알은 10월 미국 코스트코 약 400개 지점에 메디큐브가 공식 입점했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코스트코 전 지점에도 같은 달 입점을 완료했으며, 미국도 향후 입점 매장을 전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미국 내 입점 확대에 이어 캐나다와 유럽 코스트코에도 순차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넓혀갈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이번 입점을 통해 메디큐브의 대표 제품인 ‘제로모공패드’를 코스트코 전용 기획 제품으로 선보였다. 제로모공패드는 메디큐브의 대표 제품 가운데 하나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꾸준한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아마존(Amazon)에서는 2025년 2월부터 현재까지 토너&화장수(Facial Toners & Astringents) 카테고리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판매 상위권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피알은 향후 PDRN 인기 라인을 추가로 선보이며 코스트코 입점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미국 시장에서 주요 대형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해 8월 울타 뷰티(ULTA Beauty) 약 1400개 매장을 시작으로 올해 4월 타겟(Target) 1500개 이상 매장, 6월 월마트(Walmart) 약 3000개 매장, 10월 코스트코 400개 이상 매장에 차례로 입점했다. 뷰티 전문점과 종합 대형 리테일러에 이어 회원제 유통 채널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미국 소비자가 메디큐브를 접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대형 유통 채널과 함께 지역 단위의 판매 채널 확보도 이어간다. 메디큐브는 연내 미국 드럭스토어 체인 CVS 파마시(CVS Pharmacy)에 약 3000개 매장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지역별 소비자 수요와 유통 환경을 고려해 로컬 채널로 판매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국 단위 유통망과 지역별 유통 채널을 아우르며 미국 내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 같은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는 온라인을 통해 축적해 온 미국 내 소비자 수요를 다양한 구매 채널로 확장하는 기반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아마존과 틱톡샵(TikTok Shop) 등 디지털 채널을 비롯해 주요 대형 리테일러와 지역 유통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채널별 특성에 맞는 제품 구성과 판매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널 유통 구조를 바탕으로 현지 소비자의 구매 접점을 넓히고 미국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북미 사업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알의 올해 상반기 북미 매출은 64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했다. 2021년부터 약 5년간 북미 매출 규모는 30배가량 성장했으며, 회사의 글로벌 사업에서 북미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코스트코 입점을 통해 메디큐브를 접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한층 넓히고, 주요 리테일 채널에서의 판매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대형 리테일러와 지역별 로컬 채널을 균형 있게 확대하며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현지 유통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apr.teamblog.io/medicube-costco-us
에이피알 공식 블로그
[메디큐브] 에이피알, 美 대형 리테일러 ‘코스트코’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가속
■ 美 울타 뷰티·타겟·월마트 이어 코스트코 입점 완료… 향후 캐나다·유럽 순차 진출 예정 ■ 코스트코 전용 기획 ‘제로모공패드’ 선봬, 향후 PDRN 인기 라인 추가하며 입점 제품 확대 ■ 코스트코 이어 연내 美 CVS 약 3000개 매장 입점 예정, 지역별 로컬 채널 확장 병행 ■ 북미 매출 올해 상반기 6479억원, 전년 동기 대비 260% 이상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글로벌 뷰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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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푸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협상을 위해 11월 트럼프·시진핑과의 3자 회담 제안
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끝내기 위해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푸틴의 전략적 의도: 이번 구상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미국 워싱턴 및 유럽 내 동맹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우호적인 관계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eafs_enabled=false
미·중·러 3자 정상회담 제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간 이어진 우크라이나 전쟁을 러시아에 유리한 조건으로 끝내기 위해 다음 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푸틴의 전략적 의도: 이번 구상은 최근 우크라이나와 미국 워싱턴 및 유럽 내 동맹국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의 우호적인 관계 흐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eafs_enabled=false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utin Floats a Summit With Trump and Xi to Discuss Ukraine Deal
The Russian leader is trying to capitalize on warming ties with the president to unlock a favorable resolution to the war with Ky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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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본격화...휴머노이드 선점·전기차 확대 추진]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
: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먼저 적용한 뒤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 첫 상용화 대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제품
: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보행과 물체 운반 등 복잡한 동작을 수행해야하는 휴머노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
: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계획
: 고객사와 제품 검증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나설 방침
============================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147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
: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 로봇에 먼저 적용한 뒤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
: 첫 상용화 대상으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유력
: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제품
: 에너지 밀도를 높이고 화재 위험을 낮출 수 있어 보행과 물체 운반 등 복잡한 동작을 수행해야하는 휴머노이드에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 부각
: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휴머노이드용 샘플 공급을 계획
: 고객사와 제품 검증을 진행한 뒤 본격적인 양산 준비에 나설 방침
============================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147
이코노미사이언스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내년 양산 본격화...휴머노이드 선점·전기차 확대 추진 - 이코노미사이언스
| 이코노미사이언스 홍승환 기자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는 삼성SDI가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핵심 소재 공급망과 고객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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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중국 9월 소매판매 증감률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전체 소매판매: +1.1% YoY (vs. 8월 +0.4% YoY, 9월 블룸버그 컨센서스 +0.6% YoY)
- 화장품 소매판매: +5.4% YoY (vs. 8월 +4.9% YoY)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전체 소매판매: +1.1% YoY (vs. 8월 +0.4% YoY, 9월 블룸버그 컨센서스 +0.6% YoY)
- 화장품 소매판매: +5.4% YoY (vs. 8월 +4.9% YoY)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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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증권: 코어위브(CoreWeave)에 대한 시장 우려는 과도,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단기 자금 부족분은 ‘여전히 감당 가능’
중신증권은 10월 19일 최신 보고서 《네오클라우드(Neocloud)의 부채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통해,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코어위브(CoreWeave)의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이 한때 1,000bp를 돌파하며 불거진 네오클라우드 부채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공포가 시점을 잘못 짚었다고 진단했습니다.
단기적인 자금 부족분은 기존 조달 채널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며, 진정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AI 수요가 임대료 현금 흐름으로 지속 전환되는지가 판가름 나는 2028년에야 도래할 것
1. 8,300억 달러 규모의 부외 리스 계약이 결정짓는 실제 투자 강도
대규모 리스 약정: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장기 리스 계약을 통해 연산력(컴퓨팅 파워) 수요를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이전합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4대 CSP(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미개시 리스 약정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49% 폭증한 8,305억 달러에 달합니다.
2027년 자본지출(CAPEX) 추산: 이 리스 규모를 역산하면 2027년 네오클라우드 관련 총 자본지출은 약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로이터 컨센서스(상위 5개 네오클라우드 기업 기준 약 3,00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차액은 주로 xAI 등의 확장 목표와 비상장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투자에서 발생합니다.
2. 만기 불일치에 따른 자금 부족분과 산업 밸류체인 내 분산
연간 신규 자금 조달 수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은 초기 투자를 부채로 충당하고 임대 개시 후 수년에 걸쳐 회수하는 태생적인 만기 불일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 8,300억 달러의 리스 계약을 기준으로 현금 회수 주기 2.5년, 인도 주기 4년, 레버리지 비율 60%를 적용하면 연간 신규 자금 조달 수요는 약 3,000억~3,100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부채의 분산: 이러한 부채는 상장사의 재무제표에만 머물지 않고 네오클라우드 기업, 데이터센터 개발사, 사모크레딧(사모대출) 등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장사 부채만 보면 산업 전체의 자금 압박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3. 고객 신용으로 자체 신용을 대체, 단기 자금 조달은 감당 가능
GPU 담보 대출 및 조달 비용 완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우량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자체 신용 대신 고객 신용을 활용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합니다. 대출 기관의 리스크가 GPU 잔존 가치가 아닌 계약 현금 흐름 자체로 이전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코어위브의 최신 투자등급 고객 계약 담보 대출(DDTL 4.0) 금리 스프레드가 SOFR+2.25%까지 낮아진 점이 단기 자금 조달 채널이 원활히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고객 선수금(무이자 자금 조달): 네비우스(Nebius)의 주주서한에 따르면 2분기 신규 계약의 약 70%에 선수금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산력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한 이러한 선수금 비중은 단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공개 시장 자금 조달과 함께 단기 자금 부족분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4. 진정한 변곡점은 2028년: 금리보다 중요한 것은 ‘연산력 임대 가격’
수익성 탄력성과 현금 흐름의 괴리: 네오클라우드 상환 능력의 핵심 변수는 금리가 아닌 연산력 임대 가격입니다.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에 따르면 H100 임대 가격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상승했습니다. 연산력 가격이 10% 오를 때마다 2027년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순이익은 각각 약 62%, 69%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 환경에서도 코어위브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인데, 이는 가격 인상이 수익 탄력성은 개선하지만 자금 부족분을 절대적으로 메우지는 못함을 의미합니다.
향후 핵심 추적 지표 및 전망: 전력 제약은 임대료를 지지하는 동시에 매출 인식 시점을 지연시키며, 금리 또한 2027년 전까지 실질적으로 하락하기 어려워 조달 비용 개선 여지를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2027년 하반기부터는 인도 진행률, AI 모델 성능, 상업화 진전 여부가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2028년 분수령: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실현된다는 전제하에 2028년에 현금 흐름과 자금 조달 비용의 변곡점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반면 상업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단기 자금 조달 채널에 가려져 있던 만기 불일치 문제가 2028년에 집중적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중단기적으로는 연산력 공급 부족과 가격 견조함에 힘입어 네오클라우드 섹터의 과도하게 비관적인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수 있으나, 그 지속성은 결국 2027년 하반기부터 검증될 실제 수요에 달려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96#from=ios
중신증권은 10월 19일 최신 보고서 《네오클라우드(Neocloud)의 부채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통해, 최근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코어위브(CoreWeave)의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이 한때 1,000bp를 돌파하며 불거진 네오클라우드 부채 지속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공포가 시점을 잘못 짚었다고 진단했습니다.
단기적인 자금 부족분은 기존 조달 채널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으며, 진정한 스트레스 테스트는 AI 수요가 임대료 현금 흐름으로 지속 전환되는지가 판가름 나는 2028년에야 도래할 것
1. 8,300억 달러 규모의 부외 리스 계약이 결정짓는 실제 투자 강도
대규모 리스 약정: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장기 리스 계약을 통해 연산력(컴퓨팅 파워) 수요를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이전합니다. 2026년 2분기 말 기준, 4대 CSP(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의 미개시 리스 약정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49% 폭증한 8,305억 달러에 달합니다.
2027년 자본지출(CAPEX) 추산: 이 리스 규모를 역산하면 2027년 네오클라우드 관련 총 자본지출은 약 5,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는 로이터 컨센서스(상위 5개 네오클라우드 기업 기준 약 3,000억 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차액은 주로 xAI 등의 확장 목표와 비상장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투자에서 발생합니다.
2. 만기 불일치에 따른 자금 부족분과 산업 밸류체인 내 분산
연간 신규 자금 조달 수요:
네오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은 초기 투자를 부채로 충당하고 임대 개시 후 수년에 걸쳐 회수하는 태생적인 만기 불일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 8,300억 달러의 리스 계약을 기준으로 현금 회수 주기 2.5년, 인도 주기 4년, 레버리지 비율 60%를 적용하면 연간 신규 자금 조달 수요는 약 3,000억~3,100억 달러로 추산됩니다.
부채의 분산: 이러한 부채는 상장사의 재무제표에만 머물지 않고 네오클라우드 기업, 데이터센터 개발사, 사모크레딧(사모대출) 등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장사 부채만 보면 산업 전체의 자금 압박을 과소평가하게 됩니다.
3. 고객 신용으로 자체 신용을 대체, 단기 자금 조달은 감당 가능
GPU 담보 대출 및 조달 비용 완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우량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바탕으로 자체 신용 대신 고객 신용을 활용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합니다. 대출 기관의 리스크가 GPU 잔존 가치가 아닌 계약 현금 흐름 자체로 이전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코어위브의 최신 투자등급 고객 계약 담보 대출(DDTL 4.0) 금리 스프레드가 SOFR+2.25%까지 낮아진 점이 단기 자금 조달 채널이 원활히 작동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고객 선수금(무이자 자금 조달): 네비우스(Nebius)의 주주서한에 따르면 2분기 신규 계약의 약 70%에 선수금 조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산력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한 이러한 선수금 비중은 단기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며, 공개 시장 자금 조달과 함께 단기 자금 부족분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4. 진정한 변곡점은 2028년: 금리보다 중요한 것은 ‘연산력 임대 가격’
수익성 탄력성과 현금 흐름의 괴리: 네오클라우드 상환 능력의 핵심 변수는 금리가 아닌 연산력 임대 가격입니다.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에 따르면 H100 임대 가격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상승했습니다. 연산력 가격이 10% 오를 때마다 2027년 코어위브와 네비우스의 순이익은 각각 약 62%, 69%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 환경에서도 코어위브의 잉여현금흐름(FCF)은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인데, 이는 가격 인상이 수익 탄력성은 개선하지만 자금 부족분을 절대적으로 메우지는 못함을 의미합니다.
향후 핵심 추적 지표 및 전망: 전력 제약은 임대료를 지지하는 동시에 매출 인식 시점을 지연시키며, 금리 또한 2027년 전까지 실질적으로 하락하기 어려워 조달 비용 개선 여지를 제한합니다. 이에 따라 2027년 하반기부터는 인도 진행률, AI 모델 성능, 상업화 진전 여부가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2028년 분수령: AI 수요가 지속적으로 실현된다는 전제하에 2028년에 현금 흐름과 자금 조달 비용의 변곡점을 맞이할 전망입니다. 반면 상업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단기 자금 조달 채널에 가려져 있던 만기 불일치 문제가 2028년에 집중적으로 노출될 수 있습니다. 중단기적으로는 연산력 공급 부족과 가격 견조함에 힘입어 네오클라우드 섹터의 과도하게 비관적인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수 있으나, 그 지속성은 결국 2027년 하반기부터 검증될 실제 수요에 달려 있습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9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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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信证券:市场对Coreweave担忧过度,新云厂商短期资金缺口“仍可承接” - 华尔街见闻
中信证券测算,2027年新云相关资本开支接近5000亿美元,年新增融资需求约3000亿美元。短期看,公开市场融资、以客户合同为支撑的GPU抵押融资及客户预付款,为新云资本开支提供资金支持,现有条件下整体融资供给具备承接能力。中期看,偿债能力的关键在于AI需求能否持续转化为租金收入与现金回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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