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타쿠
이건 진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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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지표에 대한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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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이건 진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내가 먼저 줄 서고
그 뒤에 사람들이 줄을 서야 돈을 번다.
A. 내가 먼저 서고 + 뒤에 사람들이 많이 섰다 (수급) => 돈을 번다. 저평가 우량주 발굴, 선취매
B. 내가 먼저 서고 + 뒤에 아무도 없다. => 펌프펀에 내가 밈코인 만든것과 동일. 그냥 아무일 없다.
C. 이미 남들 줄서있는곳에 뒤에 서고 + 내 뒤에 또 사람들이 와서 줄을 선다 => 내러티브를 중간에 올라타거나, 매크로 수급이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
AI, 전닉에 늦게라도 올라타거나, 코로나같이 유동성이 풀리는 시기, 전닉 성과급 받아서 동탄 부동산 오르는데 올라타기
D. 남들 뒤에 줄을 섰고 + 내가 꼴찌다 => 탑블, 유동성 출구, 밈코인 꼭대기에 물리기, 우리가 늘상 해오던것
그 뒤에 사람들이 줄을 서야 돈을 번다.
A. 내가 먼저 서고 + 뒤에 사람들이 많이 섰다 (수급) => 돈을 번다. 저평가 우량주 발굴, 선취매
B. 내가 먼저 서고 + 뒤에 아무도 없다. => 펌프펀에 내가 밈코인 만든것과 동일. 그냥 아무일 없다.
C. 이미 남들 줄서있는곳에 뒤에 서고 + 내 뒤에 또 사람들이 와서 줄을 선다 => 내러티브를 중간에 올라타거나, 매크로 수급이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
AI, 전닉에 늦게라도 올라타거나, 코로나같이 유동성이 풀리는 시기, 전닉 성과급 받아서 동탄 부동산 오르는데 올라타기
D. 남들 뒤에 줄을 섰고 + 내가 꼴찌다 => 탑블, 유동성 출구, 밈코인 꼭대기에 물리기, 우리가 늘상 해오던것
Forwarded from 바이브더쿠
챗GPT의 점유율이 최초로 50% 아래로 떨어짐. 근데 그 이유가 좀 의외임ㄷㄷ
챗GPT의 글로벌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46.4%까지 내려갔음. '26.1월까지만 해도 50%대를 유지했었음. 보통 이런 경우 "경쟁자가 갑자기 강해졌나" 보지만, 진짜 흥미로운 디테일은 따로 있었음
점유율이 가장 눈에 띄게 빠진 시점이 챗GPT 앱 삭제 건수가 급증한 시점과 겹치는데, 그 도화선은 성능 이슈가 아니라 '26.2월 오픈AI가 미국 국방부와 협력 계약을 체결한 사건이었음. 풀어 쓰면, 기능이 아닌 회사의 '가치관'이 사용자 손가락을 움직였다는 뜻임. AI 시장이 이제 평가하는 항목이 하나 더 늘었음
물론 챗GPT는 여전히 절대적 수치로는 압도적 1위임. 월간 활성 사용자(MAU) 11억 명을 돌파한 최초의 AI 앱이고, 제미나이는 6.6억, 클로드는 2.45억 명 수준임. 다만 상대적 점유율로는 제미나이가 27.7%, 클로드가 10.3%까지 끌어올리면서 격차가 확실히 좁아지는 중임
흥미로운점은 사용자들이 한 앱에 갇히지 않고 여러 AI를 갈아타며 쓰는 패턴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임. 이젠 "내 AI는 챗GPT임"이 아니라, "업무는 클로드, 검색은 제미나이, 잡담은 챗GPT"에 가까워진다는 얘기임
숫자 중에 진짜 의미심장한 건 따로 있음. 클로드는 전체 사용자 중 13%가 유료 구독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업계 최고 수준임. 챗GPT가 양을 쓸어담는 동안, 클로드는 '돈을 내는 사람'의 비중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임. AI 시장이 다운로드 경쟁 단계를 지나, 누가 진짜로 돈 내고 쓰느냐의 단계로 넘어가는 중인데, 그 새 기준에서는 클로드가 의외로 앞서가는 풍경임
클로드가 백악관에서 미운털이 박혔다는 뉴스가 따로 도는 와중에, 사용자 단에서는 정반대 신호가 잡히고 있는 건데 정치적 위치와 시장 평가가 따로 노는 묘한 그림임. 반면, 오픈AI는 그 와중에 수익화 실험을 본격적으로 가속하고 있음. '26.2월부터 챗GPT 안에 광고를 끼워 넣기 시작했고, '26.5월 기준 일일 이용자의 17%가 광고를 보고 있음
더 흥미로운 건 쇼핑 영역임. 챗GPT가 "이거 어디서 사면 됨?" 물음에 추천을 띄워주면서, 타겟·월마트·코스트코 같은 미국 유통사로 트래픽이 흘러가고 있음. 그런데 정작 아마존은 거의 빠져 있음. 자사 데이터를 크롤러로 못 긁어가게 막아놨기 때문임. 풀어 쓰면, 아마존은 자기 보안을 지키려다가 챗GPT발 매출 채널 하나를 통째로 놓친 모양새임
시장 전체 그림도 빠르게 바뀌고 있음. '26년 상반기 AI 앱 다운로드는 23억 건, 소비자 지출은 약 42억 달러(한화 약 6조 원)임. '25년 같은 기간의 두 배가 넘는 수치임. 다만 다운로드 증가율 자체는 둔화 중이라, 시장이 '성장 국면'에서 '수익화 국면'으로 넘어가는듯함.
결론적으로, AI 비서 시장은 사실상 3강 체제로 굳어가는 중이고, 그 안에서 누가 '양'을 잡고 누가 '질'을 잡느냐의 게임이 시작됐음. 기술 격차가 좁아지면 결국 사용자가 보는 건 그 회사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일지도 모름. 어쩌면 챗GPT 삭제 버튼을 누른 손가락이 그 신호를 가장 먼저 보여준 것은 아닐까..
#인공지능삼국지
챗GPT의 글로벌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46.4%까지 내려갔음. '26.1월까지만 해도 50%대를 유지했었음. 보통 이런 경우 "경쟁자가 갑자기 강해졌나" 보지만, 진짜 흥미로운 디테일은 따로 있었음
점유율이 가장 눈에 띄게 빠진 시점이 챗GPT 앱 삭제 건수가 급증한 시점과 겹치는데, 그 도화선은 성능 이슈가 아니라 '26.2월 오픈AI가 미국 국방부와 협력 계약을 체결한 사건이었음. 풀어 쓰면, 기능이 아닌 회사의 '가치관'이 사용자 손가락을 움직였다는 뜻임. AI 시장이 이제 평가하는 항목이 하나 더 늘었음
물론 챗GPT는 여전히 절대적 수치로는 압도적 1위임. 월간 활성 사용자(MAU) 11억 명을 돌파한 최초의 AI 앱이고, 제미나이는 6.6억, 클로드는 2.45억 명 수준임. 다만 상대적 점유율로는 제미나이가 27.7%, 클로드가 10.3%까지 끌어올리면서 격차가 확실히 좁아지는 중임
흥미로운점은 사용자들이 한 앱에 갇히지 않고 여러 AI를 갈아타며 쓰는 패턴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것임. 이젠 "내 AI는 챗GPT임"이 아니라, "업무는 클로드, 검색은 제미나이, 잡담은 챗GPT"에 가까워진다는 얘기임
숫자 중에 진짜 의미심장한 건 따로 있음. 클로드는 전체 사용자 중 13%가 유료 구독자로 전환됐는데 이는 업계 최고 수준임. 챗GPT가 양을 쓸어담는 동안, 클로드는 '돈을 내는 사람'의 비중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임. AI 시장이 다운로드 경쟁 단계를 지나, 누가 진짜로 돈 내고 쓰느냐의 단계로 넘어가는 중인데, 그 새 기준에서는 클로드가 의외로 앞서가는 풍경임
클로드가 백악관에서 미운털이 박혔다는 뉴스가 따로 도는 와중에, 사용자 단에서는 정반대 신호가 잡히고 있는 건데 정치적 위치와 시장 평가가 따로 노는 묘한 그림임. 반면, 오픈AI는 그 와중에 수익화 실험을 본격적으로 가속하고 있음. '26.2월부터 챗GPT 안에 광고를 끼워 넣기 시작했고, '26.5월 기준 일일 이용자의 17%가 광고를 보고 있음
더 흥미로운 건 쇼핑 영역임. 챗GPT가 "이거 어디서 사면 됨?" 물음에 추천을 띄워주면서, 타겟·월마트·코스트코 같은 미국 유통사로 트래픽이 흘러가고 있음. 그런데 정작 아마존은 거의 빠져 있음. 자사 데이터를 크롤러로 못 긁어가게 막아놨기 때문임. 풀어 쓰면, 아마존은 자기 보안을 지키려다가 챗GPT발 매출 채널 하나를 통째로 놓친 모양새임
시장 전체 그림도 빠르게 바뀌고 있음. '26년 상반기 AI 앱 다운로드는 23억 건, 소비자 지출은 약 42억 달러(한화 약 6조 원)임. '25년 같은 기간의 두 배가 넘는 수치임. 다만 다운로드 증가율 자체는 둔화 중이라, 시장이 '성장 국면'에서 '수익화 국면'으로 넘어가는듯함.
결론적으로, AI 비서 시장은 사실상 3강 체제로 굳어가는 중이고, 그 안에서 누가 '양'을 잡고 누가 '질'을 잡느냐의 게임이 시작됐음. 기술 격차가 좁아지면 결국 사용자가 보는 건 그 회사가 어떤 결정을 하느냐일지도 모름. 어쩌면 챗GPT 삭제 버튼을 누른 손가락이 그 신호를 가장 먼저 보여준 것은 아닐까..
#인공지능삼국지
❤1
Forwarded from 🤏🏾🫃🏻🌈 (NA | 쿰척쿰척)
"SpaceX와 Zhipu가 주식 측면에서 비슷한 구조"라는 말은, 두 회사가 비슷한 사업을 한다는 뜻이 아니라 비슷한 자본시장 플레이북을 쓴다는 뜻입니다.
핵심은 한 줄로 요약하면 이겁니다:
> 유통 주식(float)을 극도로 적게 풀고 → 거대 지수에 편입시켜 → 수조 원 규모의 패시브 ETF가 억지로 사게 만든 뒤 → 주가를 끌어올린다.
---
1. 유통 물량을 의도적으로 극소화
| | Zhipu (智谱) | SpaceX |
|---|---|---|
| IPO 시 풀린 비율 | 약 9.65% (실제 거래 가능 물량은 ~2.7%) | 약 4% |
| 나머지 주식 | VC·대주주 1년 락업, 기반투자자 6개월 락업 | 머스크·내부자 대부분 보유 |
| 결과 | 시장에 나온 주식이 극히 적음 | 시장에 나온 주식이 극히 적음 |
주식이 적게 나와 있으면, 조금만 사도 가격이 크게 오릅니다.
---
2. 지수 편입 → 패시브 자금의 강제 매수
Zhipu
- 2026년 5월 항셍테크지수에 편입
-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 자금 규모: 약 520억 달러
- Zhipu에 배정될 자금: 약 22억 홍콩달러
- 그런데 실제로 살 수 있는 유통 주식 가치: 약 15억 홍콩달러
→ 살 물량보다 사야 할 돈이 더 많음 → 주가 급등
SpaceX
- 상장 후 S&P 500, 나스닥 100 편입이 거의 확실
- S&P 500 추종 ETF만 합치면 약 5조 달러
- QQQ(나스닥100 ETF)만 약 5,000억 달러
- SpaceX 유통 주식 가치(2조 달러 밸류 기준 4%): 약 800억 달러
- QQQ만 해도 SpaceX에 약 312억 달러 이상 배분 예상
→ Zhipu와 똑같이 적은 float vs 거대한 강제 매수 수요 구조
---
3. 규칙을 역이용하는 설계
SpaceX 쪽은 더 노골적입니다.
- 나스닥은 유통 비율 20% 미만인 초대형주에 대해, 지수 가중치 계산 시 유통 비율에 3배를 곱하는 규칙이 있음
- 그래서 4%만 풀어도 지수에서는 12%처럼 계산됨
- 일부러 적게 풀수록 지수 영향력은 유지되는 역설적 구조
Zhipu도 항셍테크 편입 타이밍·락업 구조가 비슷한 논리로 작동합니다.
---
4. "국가적 서사" + 창업자 통제
| | Zhipu | SpaceX |
|---|---|---|
| 서사 | 중국 AI 국가대표, 기술 자립 | 인류 우주 개척, 미국 기술 리더십 |
| 통제 | 대주주·VC 장기 락업 | 머스크 이중주식 구조로 의결권 유지 |
| 밸류 논리 | 미래 AI 수익 전부 선반영 | 미래 우주·AI 수익 전부 선반영 |
둘 다 아직 본업으로 그 밸류를 정당화하기 어렵지만, "국가적/시대적 의미"로 프리미엄을 받는 구조입니다.
---
5. 과거에도 본 패턴
이건 SpaceX만의 것도, Zhipu만의 것도 아닙니다.
- 테슬라 (2020): S&P 500 편입 전후 패시브 ETF 강제 매수 → 급등 후 ETF 매수 끝나면 하락
- ARM (2024): IPO 직후 비슷한 패턴
- 약접안강 (药捷安康, 2025): 유통 1.38%로 혁신약 지수 편입 → 50배 급등 → 이후 95% 폭락
Zhipu가 지금 겪는 것과 거의 같은 "지수 편입 밈주" 구조입니다.
---
결론: "비슷한 구조"의 실제 의미
"Zhipu는 중국의 열망을 담았지만, SpaceX와 같은 구조의 게임을 하고 있다"는 말은:
1. 기술·서사는 각자의 나라 버전 (중국 AI vs 미국 우주)
2. 주식 구조는 동일 — 적은 float, 지수 편입, 패시브 자금 강제 유입, 창업자/내부자 수혜
3. 수혜자: IPO 전 투자자, 대주주, 창업자
4. 비용 부담자: 지수 ETF를 그냥 들고 있는 일반 패시브 투자자
즉 "비슷한 구조"는 회사 지배구조가 비슷하다기보다, 상장·지수·ETF 규칙을 이용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자본시장 설계가 같다는 뜻입니다.
SpaceX 상장이 본격화되면, Zhipu가 항셍테크에서 보여준 것과 유사한 "지수 편입 촉매 급등 → 패시브 매수 완료 후 조정" 흐름이 미국 시장에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 비유의 핵심입니다.
핵심은 한 줄로 요약하면 이겁니다:
> 유통 주식(float)을 극도로 적게 풀고 → 거대 지수에 편입시켜 → 수조 원 규모의 패시브 ETF가 억지로 사게 만든 뒤 → 주가를 끌어올린다.
---
1. 유통 물량을 의도적으로 극소화
| | Zhipu (智谱) | SpaceX |
|---|---|---|
| IPO 시 풀린 비율 | 약 9.65% (실제 거래 가능 물량은 ~2.7%) | 약 4% |
| 나머지 주식 | VC·대주주 1년 락업, 기반투자자 6개월 락업 | 머스크·내부자 대부분 보유 |
| 결과 | 시장에 나온 주식이 극히 적음 | 시장에 나온 주식이 극히 적음 |
주식이 적게 나와 있으면, 조금만 사도 가격이 크게 오릅니다.
---
2. 지수 편입 → 패시브 자금의 강제 매수
Zhipu
- 2026년 5월 항셍테크지수에 편입
-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 자금 규모: 약 520억 달러
- Zhipu에 배정될 자금: 약 22억 홍콩달러
- 그런데 실제로 살 수 있는 유통 주식 가치: 약 15억 홍콩달러
→ 살 물량보다 사야 할 돈이 더 많음 → 주가 급등
SpaceX
- 상장 후 S&P 500, 나스닥 100 편입이 거의 확실
- S&P 500 추종 ETF만 합치면 약 5조 달러
- QQQ(나스닥100 ETF)만 약 5,000억 달러
- SpaceX 유통 주식 가치(2조 달러 밸류 기준 4%): 약 800억 달러
- QQQ만 해도 SpaceX에 약 312억 달러 이상 배분 예상
→ Zhipu와 똑같이 적은 float vs 거대한 강제 매수 수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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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규칙을 역이용하는 설계
SpaceX 쪽은 더 노골적입니다.
- 나스닥은 유통 비율 20% 미만인 초대형주에 대해, 지수 가중치 계산 시 유통 비율에 3배를 곱하는 규칙이 있음
- 그래서 4%만 풀어도 지수에서는 12%처럼 계산됨
- 일부러 적게 풀수록 지수 영향력은 유지되는 역설적 구조
Zhipu도 항셍테크 편입 타이밍·락업 구조가 비슷한 논리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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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가적 서사" + 창업자 통제
| | Zhipu | SpaceX |
|---|---|---|
| 서사 | 중국 AI 국가대표, 기술 자립 | 인류 우주 개척, 미국 기술 리더십 |
| 통제 | 대주주·VC 장기 락업 | 머스크 이중주식 구조로 의결권 유지 |
| 밸류 논리 | 미래 AI 수익 전부 선반영 | 미래 우주·AI 수익 전부 선반영 |
둘 다 아직 본업으로 그 밸류를 정당화하기 어렵지만, "국가적/시대적 의미"로 프리미엄을 받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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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거에도 본 패턴
이건 SpaceX만의 것도, Zhipu만의 것도 아닙니다.
- 테슬라 (2020): S&P 500 편입 전후 패시브 ETF 강제 매수 → 급등 후 ETF 매수 끝나면 하락
- ARM (2024): IPO 직후 비슷한 패턴
- 약접안강 (药捷安康, 2025): 유통 1.38%로 혁신약 지수 편입 → 50배 급등 → 이후 95% 폭락
Zhipu가 지금 겪는 것과 거의 같은 "지수 편입 밈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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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비슷한 구조"의 실제 의미
"Zhipu는 중국의 열망을 담았지만, SpaceX와 같은 구조의 게임을 하고 있다"는 말은:
1. 기술·서사는 각자의 나라 버전 (중국 AI vs 미국 우주)
2. 주식 구조는 동일 — 적은 float, 지수 편입, 패시브 자금 강제 유입, 창업자/내부자 수혜
3. 수혜자: IPO 전 투자자, 대주주, 창업자
4. 비용 부담자: 지수 ETF를 그냥 들고 있는 일반 패시브 투자자
즉 "비슷한 구조"는 회사 지배구조가 비슷하다기보다, 상장·지수·ETF 규칙을 이용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자본시장 설계가 같다는 뜻입니다.
SpaceX 상장이 본격화되면, Zhipu가 항셍테크에서 보여준 것과 유사한 "지수 편입 촉매 급등 → 패시브 매수 완료 후 조정" 흐름이 미국 시장에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이 비유의 핵심입니다.
30대에 퇴학당했다 살아돌아온 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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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반도체 늦게 알아봐서 죄송합니다.
평생 들고가서 자식들 물려주겠읍미다.
평생 들고가서 자식들 물려주겠읍미다.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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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닉들고계신분들 아침 상황
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비트코인만 모아라" 이게 정답처럼 여겨졌는데
이번 하락장은 그걸 rwa 쪽으로 해야하지않나 싶네
HYPE 같은거
이번 하락장은 그걸 rwa 쪽으로 해야하지않나 싶네
HYPE 같은거
비트코인 = 잉여 전기의 저금통 형태
라고 생각했었음.
남는 전력을 써서 채굴하고, 그 전기가 비트코인이라는 형태로 저장되는 구조.
그런데 지금은 똑같이 엄청난 전기를 소비하면서도, 훨씬 더 생산적인 무언가가 등장했다.
AI
예전에는 전기를 비트코인이라는 용기에 담았다면,
지금은 전기를 반도체라는 훨씬 정교한 용기에 담는다.
그리고 그 반도체는 단순히 가치만 저장하는 게 아니라,
추론을 하고, 서비스를 만들고, 실제 매출과 이익까지 발생시킨다.
그렇다면 굳이 구형 용기에 전기를 담아둘 이유가 있을까.
더 생산적이고, 현금흐름까지 만들어내는 신형 용기에 담는 편이 낫지 않을까.
언젠가는 하이닉스 같은 주식을 AAVE에 예치하고,
그걸 담보로 USDT를 대출받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고수들은 이런 흐름을 진작 보고 비트 팔고, 반도체 주식 샀겠지.
나는 이제야 뒤늦게 FOMO 와서 올라탄거고
근데 왜 내가 사니까 내리는 거야 진챠 ㅠㅠ
라고 생각했었음.
남는 전력을 써서 채굴하고, 그 전기가 비트코인이라는 형태로 저장되는 구조.
그런데 지금은 똑같이 엄청난 전기를 소비하면서도, 훨씬 더 생산적인 무언가가 등장했다.
AI
예전에는 전기를 비트코인이라는 용기에 담았다면,
지금은 전기를 반도체라는 훨씬 정교한 용기에 담는다.
그리고 그 반도체는 단순히 가치만 저장하는 게 아니라,
추론을 하고, 서비스를 만들고, 실제 매출과 이익까지 발생시킨다.
그렇다면 굳이 구형 용기에 전기를 담아둘 이유가 있을까.
더 생산적이고, 현금흐름까지 만들어내는 신형 용기에 담는 편이 낫지 않을까.
언젠가는 하이닉스 같은 주식을 AAVE에 예치하고,
그걸 담보로 USDT를 대출받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고수들은 이런 흐름을 진작 보고 비트 팔고, 반도체 주식 샀겠지.
나는 이제야 뒤늦게 FOMO 와서 올라탄거고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Altura 관련해서 자금 횡령 및 사기 의혹이 있네요.
- 사용자가 예치한 자금 중 일부는 크라켄 거래소로 입금. (약 2,500만 달러 이상)
- 프로젝트 측은 이 자금으로 실물 금을 산다고 주장했으나, 온체인 데이터 확인 결과 크라켄 입금 후 몇 분 만에 거의 동일한 액수의 USDT가 트론(Tron) 지갑으로 출금.
- 이 트론 자금들은 MEXC, Matrixport 등 다른 거래소로 분산되거나 고위험 채널 및 제재 대상 기업(HTX 등)으로 흘러 들어감.
- 알투라의 COO가 설립한 Aurellion Labs를 통해 검증 가능한 준비금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추적 결과, 자금이 크라켄 → Crypto.com → 아우렐리온 지갑 → 크라켄 순으로 계속 맴도는 폐쇄 루프 순환 시스템. 즉, 실제 금을 보유한 것이 아니라 같은 돈을 뱅뱅 돌리며 보유고가 있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킨 것.
- 아우렐리온 랩스는 2026년 5월 해킹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고 주장했으나, 해커가 훔친 자금을 일반적인 세탁 경로가 아닌 디파이 프로토콜(Spark Lend)에 예치하는 등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내부 소행(자작극)일 가능성
https://x.com/0x121CL/status/2070901856809652629
자금의 래핑 및 트론 이동
- 사용자가 예치한 자금 중 일부는 크라켄 거래소로 입금. (약 2,500만 달러 이상)
- 프로젝트 측은 이 자금으로 실물 금을 산다고 주장했으나, 온체인 데이터 확인 결과 크라켄 입금 후 몇 분 만에 거의 동일한 액수의 USDT가 트론(Tron) 지갑으로 출금.
- 이 트론 자금들은 MEXC, Matrixport 등 다른 거래소로 분산되거나 고위험 채널 및 제재 대상 기업(HTX 등)으로 흘러 들어감.
허위 준비금 증명 (Proof of Reserves)
- 알투라의 COO가 설립한 Aurellion Labs를 통해 검증 가능한 준비금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
- 그러나 추적 결과, 자금이 크라켄 → Crypto.com → 아우렐리온 지갑 → 크라켄 순으로 계속 맴도는 폐쇄 루프 순환 시스템. 즉, 실제 금을 보유한 것이 아니라 같은 돈을 뱅뱅 돌리며 보유고가 있는 것처럼 착시를 일으킨 것.
자체 해킹 자작극 의혹
- 아우렐리온 랩스는 2026년 5월 해킹을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고 주장했으나, 해커가 훔친 자금을 일반적인 세탁 경로가 아닌 디파이 프로토콜(Spark Lend)에 예치하는 등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내부 소행(자작극)일 가능성
해당 팀이 사용자 자금의 상당 부분을 빼돌렸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예치자에게 반환하지 않을 것으로 보임. 이는 온체인 분석에 기반한 결론이며 법적인 결론은 아니지만, 자금 흐름은 검증 가능.
https://x.com/0x121CL/status/207090185680965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