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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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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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는 NHL (하키리그)와 장기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NHL 관련 계약을 다른 플랫폼에서 열지 못하게 통제하는 독점계약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서로 더 적극적으로 노출시켜주는 관계가 되지 않을까요?

출처: https://x.com/deitaone/status/1980964586917380227?s=46
래비 월렛에는 폴리마켓이 올라갈 예정

https://x.com/rabby_io/status/1980968150897463601?s=46
메가이더 잉글리시옥션

- 시작가 1M, 밸류 맥스캡 999M

- 인당 커밋 186k까지 가능

- oversubscription될 시 메가이더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배정할 것

- baseline 할당량은 인당 2650불

- 총 판매 토큰은 전체의 5%
Forwarded from 갱생코인
<Fluffles NFT에 대한 추가 내용도 공개됨>

공개 판매와 보상 캠페인은 함께 두 번째 플러플 드롭이 될 예정이었던 것을 나타냅니다. 이는 생태계에 참여함으로써 게임 내 추가 스킨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최초 5,000개 이상의 NFT는 추가로 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며, 보상 캠페인 상위 참여자에게 무료 배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단, 이는 캠페인 외 토큰 할당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추가 판매는 없다. 너네 하는거 봐서 무료 배포할 수는 있다."

https://token.megaeth.com/
갱생코인
<Fluffles NFT에 대한 추가 내용도 공개됨>

공개 판매와 보상 캠페인은 함께 두 번째 플러플 드롭이 될 예정이었던 것을 나타냅니다.
-> 세일 참여자 일부에게 플러플을 줄 수도 있는데, 라운드1 플러플 보유자가 갖고 있는 토큰 청구 권한은 없나보네요
메가이더 세일 할당량에 고려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NFT 컬렉션 보유자: Fimonacci, Fluffles, Bad Bunnz, Megalio, Lemonheads, etc.

2. 이더리움과 메가이더에 대해 지속적으로 기여해온 트위터 및 디스코드 계정

3. OG 디파이 프로젝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한 첫 5000 유저들 (컴파운드, ens, 유니스왑, 커브, 아베, 리도, 펜들, 오픈씨, 스타게이트, 아이겐레이어, 에테나 등)

4. 이더리움 디파이 참여자: 의미있는 참여? Cap 예치자도 고려될 것

5. NFT 컬렉션 보유자: Cryptopunks, Autoglyphs, Fidenza, Hypurr, Pudgy Penguins, Quine by Larva Labs, Milady Maker


출처: https://x.com/NamikMuduroglu/status/1980985426560037120
nft랑 활동량에 대한 스냅샷은 이미 찍힌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구매하시는 분 계실까봐..

출처: 플러플 & 에코 참여자 텔방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이더 세일 공지를 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거 (뇌피셜)

- 세일 캡은 사실상 그냥 그동안 커뮤니티에 기여오래 해왔던 사람들 또는 온체인 활동 OG들한테 주겠다는 것으로 보임. 캡을 맥스로 넣어도 어차피 오버 부킹될거라서 결국 최종 할당량은 캡 기준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라서 배분 될 듯.

- 개인적으로는 $1B 벨류에 ICO 한다는건 혜자라고 생각. NFA 이지만...본인 생각. 가능하다면 본인은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을듯.

- 플러플 나머지 5천개는 어떻게 될까? 이는 토큰을 따로 배분받지는 않는다고 함. 근데 개인적인 생각은 ICO때 락업을 건 사람들한테 주지 않을까 함. 왜냐?

- 플러플은 단순 메가이더 에어드랍 용 NFT라기 보다는 결국 생태계에 올라가는 앱들이 에드까지 받는 용도라고 생각해야 함.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는 앱들은 다른 체인들과 다르게 투자도 잘 받고 스케일이 큰 편임.

그래서 그 업사이드까지 생각한다면 메가이더 토큰을 못 받더라도 플러플을 하나 보유하는건 충분히 유의미함.

- 다만 이게 "락업"을 할 이유까지 되냐? 라고 생각해보면 여러갈래로 볼 수 있음

락업은 어쨌든 리스크가 매우 큼. 1년 사이에 시장이 박살나면 이건 프로젝트에 Bullish 한것과 다르게 손해볼 확률이 높음. 즉 락업 건다는건 사실 2년 정도 (Arb / Optimism TGE 처럼) 바라보고 롱텀으로 베팅하는 거임. 그 사이에 그 위에 올라가는 앱들도 잘 되고 전체적으로 다시 부양된다는 가정하에.

- 그래서 아마 락업을 걸면 할당량을 더 많이 주고 플러플까지 주지 않을까? 락업을 건다는 선택이...사실 아무나 쉽게 할 수 있지는 않을듯 하니.

- 그리고 기존 1차 플러플 5천개는 할당량이 5%로 그대로. 즉 사실상 거의 $200M대의 벨류에 투자한것이라고 보면 됨. 금러플이 된거임.

개인적인 결론은
- 락업은 고민해봐야 한다. 실제 락업은 1년이지만 한다면 사실상 2년 정도로 바라 보고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음.

- 1차 플러플을 가지고 있다면, 락업이라는 베팅을 해볼 수 도 있을 듯. 결국 1차 플러플은 퍼포먼스에 따라 6개월 락업 베스팅이 빨라지는 구조이니.

*암튼 그냥 뇌피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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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메가이더 세일 공지를 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거 (뇌피셜) - 세일 캡은 사실상 그냥 그동안 커뮤니티에 기여오래 해왔던 사람들 또는 온체인 활동 OG들한테 주겠다는 것으로 보임. 캡을 맥스로 넣어도 어차피 오버 부킹될거라서 결국 최종 할당량은 캡 기준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라서 배분 될 듯. - 개인적으로는 $1B 벨류에 ICO 한다는건 혜자라고 생각. NFA 이지만...본인 생각. 가능하다면 본인은 넣을 수 있는 만큼 넣을듯. - 플러플 나머지…
* 여기서 플러플 1차 세일 참여자에 대한 토큰 할당량은 2.5%입니다.

락업은 정말 롱텀을 바라보고 하는 플레이고.. 불장 피크에서 할만한 선택이냐고 묻는다면 ㄹㅇ 물음표이긴합니다. 거기에 미국인은 1년 의무락업이 걸리는데, 락업 선택으로 플러플을 주게 되면 5천개 중 일부가 아니라 다 줘야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메가이더 메인넷이 나오고 정말 좋아보이면 토큰 매수로 대응해도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가이더 생태계도 돈이 있어야 열심히 쓸 수 있을테니까요 흑흑

금전적으로 정말 여유가 있고, 1차 플러플이 있다면 베팅한다고 생각하고 크게 걸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ㄷㄷ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Jermaine Chong)
하이퍼리퀴드 엔지니어 채용 공고 ㄷㄷ

https://jobs.ashbyhq.com/Hyperliquid%20Labs
양자컴퓨팅에서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왔네요. 구글 AI에서 최초로 검증가능한 양자알고리즘의 연산에 성공 + 현존하는 슈퍼컴퓨터보다 1만3천배 더 빠른 속도로 작업을 수행했다고 합니다.

검증 가능한 양자알고리즘이란, 같은 세팅의 양자컴퓨터에서 결정론적으로 결과값을 내는 알고리즘으로, 양자연산이 갖는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재실행을 통한 검증에 용이하다는 장점을 갖습니다.

해당 알고리즘 또한 구글에서 개발한 것으로, 오늘 네이처지에 논문이 발간되었다고 하네요.

양자쪽은 한동안 보지를 못했는데 팔로업해야하는 시기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올 것 같네요.

구글 블로그 글: https://blog.google/intl/ko-kr/company-news/technology/quantum-echoes-willow-verifiable-quantum-advantage-kr/
4
당일 폴리마켓이 FDV 15B로 추가 자금 유치 기사가 났고,

어제 $LMTS가 FDV 800m >까지 올라갔고 이럴 수 있는 이유는

예측 시장 인디케이터인 폴리마켓 예상 시총이 매우 높기 때문.

이러한 현상은 하이퍼리퀴드(FDV 35B>)가 있기 때문에 아스터나 아반티스의 시총이 수월하게 오를 수 있는 것과 유사함.

"하리가 35B인데 아스터가 1불?, 2불은 가겠는데"라는 심리 작용.

따라서, 느낌이긴 한데 바이낸스가 오피니언 랩스 리드 투자를 과거에 했었고, 최근 APRO라는 바낸 인큐베이션 출신 유사 스캠 오라클이 오피니언 랩스의 예측 시장 전용 오라클로 채택됨과 동시에 전략적 투자를 받은 것 보면
BNB 넥스트 크라임은 예측 시장일 것으로 망상 중.

이라는 시나리오를 써봤습니다.

그래서 전 오피니언 랩스에 조큼 강한 불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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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Bunni DEX 해킹 정황

Bunni DEX 가 Unichain 과 Ethereum 에서 해킹을 당한것 같다고 합니다.
이전에 840만 달러 규모 해킹을 당했던 Uniswap V4 기반 덱스 Bunni가 해킹의 여파로 서비스를 이어나갈 수 없게 되었다고 하네요. RIP..

https://x.com/bunni_xyz/status/1981160279871558114
구글에서 검색해서 크립토 사이트 들어가면 좆되는 이유... 이것은 아무리 자주 환기시켜도 부족함이 없는듯 해요.

맨 위 사이트 들어가면 얼핏 카이토랑 비슷하게 꾸며둔 사이트나오고 지갑연결 누르게 해둠.. 별 생각없이 무심코 지갑을 연결하면 아주 슬픈 일이 벌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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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 [a16zcrypto] State of Crypto 2025 보고서 전체 헤드라인 정리

Section 01 |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 순환 구조로 발전하는 암호화폐 시장 (가격, 개발자, 사용자가 서로 영향을 주며 성장)
- 비트코인이 여전히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 차지
- 미국 기술 기업들과 비트코인 같은 주요 상품이 현대 경제를 뒷받침
- 비트코인은 때로는 안전자산, 때로는 위험자산으로 작동
- 글로벌한 암호화폐 - 온체인 활동은 개발도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
- 이더리움(및 L2들), 솔라나, 비트코인이 가장 많은 개발자 유치
- 월간 활성 사용자 수 4천만~7천만 명으로 증가 추정

Section 02 | 2025년: 기관 채택의 해

- 세계 최대 금융 기관들이 암호화폐 수용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규모가 1,750억 달러 돌파
- 상장된 DAT 기업들이 급부상하며 수십억 달러의 암호화폐 보유 중
- 스테이블코인이 더 이상 틈새시장이 아님 (주요 상장 기업들이 적극 참여)

Section 03 | 주류가 된 스테이블코인

- 스테이블코인이 세계 최대 결제 네트워크와 거래량에서 경쟁
- 1달러 송금에 1센트 미만, 1초 이내 처리 가능
- 미국 국채 보유 상위 20위권 진입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이스라엘, 독일보다 많음)
- 테더와 USDC가 시장 지배, 대부분 거래는 이더리움과 트론에서 처리
- 거래량과의 사용량의 상관관계를 벗어나 유기적 채택 단계로 발전
- 급증하는 국가 부채와 줄어드는 미국 국채 해외 수요 속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지배력 강화

Section 04 | 온체인으로 오는 세상

- DeFi 산업 성장 -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거래 이동 중
- 무기한 선물이 암호화폐 투기꾼들의 인기 상품으로 부상 (DeFi의 자연스러운 진화)
- 실물자산(RWA)이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를 연결, 이미 300억 달러가 온체인 존재
-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DePIN)가 사용자 소유 서비스의 새로운 세대 주도
- 지난 1년간 1,300만 개 이상의 밈코인 출시 (규제된 시장 프레임워크 부재의 징후)
- NFT 시장이 투기에서 수집으로 전환 중 (낮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체인이 참여자 수 확대)
- 선거 후 견인력으로 예측 시장의 지속성 확인

Section 05 | 본격 시작 준비가 된 인프라

- 블록체인이 초당 3,400건 이상의 거래 처리 (최대 금융 시스템 규모에 근접)
- 솔라나가 온체인 경제 활동의 허브로 부상 (높은 처리량, 저렴한 수수료, 수십억의 앱 수익)
- 최근 이더리움 업그레이드로 L2 블록체인이 기록적 처리량과 역대 최저 수수료 달성
- 브리징 인프라가 견고해지며 블록체인 간 수십억 달러 흐름
-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가 실질 경제 가치 대부분 포착 (과거 비트코인·이더리움 지배력에서 큰 변화)
- 더 많은 주류 사용자에게 다가가며 프라이버시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
- ZK 증명이 블록체인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에 필수적이 되며 기술 발전 급속히 가속화
- 블록체인이 양자 안전 암호화로의 전환 준비 중

Section 06 | 융합되는 AI와 암호화폐

- 암호화폐가 AI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일부를 해결 가능
- 암호화폐와 AI의 융합이 기업가와 투자자의 새로운 관심 물결 주도
- ChatGPT 출시 이후 AI로 일부 인재 유출, 다른 산업에서 비슷한 양 유입
- 빅테크 내 AI 권력 집중으로 더 큰 탈중앙화 필요성 강조

Section 07 | 그 어느 때보다 강한 미국의 암호화폐 산업

- 주요 암호화폐 법안 진전으로 산업에 규제 명확성 제공
- 법안 진행 중에도 연방 기관들이 이미 조치 취하는 중
- 새로운 규제 환경이 토큰 보유자에게 직접 수익이 귀속되는 경제 순환 완성 경로 제시

Source: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state-of-crypto-report-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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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 연방지방법원 판결문에 필리핀 인신매매 조직의 자금세탁에 OKX가 사용되었다는 말이 들어가있었나보네요. 총 144개 계정에서 $2.9B, 일평균 $8M정도가 입금되었다고 합니다. KYC 상태도 별로 좋지 않았다는 것 같네요.

다른것보다 규모가 상상 이상이라서 놀랍네요..

출처: https://x.com/tayvano_/status/1981064225297748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