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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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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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빙이 메가마피아의 철학과 모든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둔 노션페이지를 트윗으로 공유해줬네요. 할당 기다리시면서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notion.so/MegaMafia-All-You-Need-To-Know-28ee7cdafcdc8036a205f56aa99c1e06
캘빈의 감금원
메가마피아의 철학과 모든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
메가이더에 대해 조금 더 깊게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가 썼던 메가이더 글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하

하반기 진행된 일부 기술적인 업데이트랑 메가마피아2에 대한 설명은 들어가있지 않은데, 메가이더가 정확히 어떤 프로젝트고 어떤 목적으로 빌딩해왔는지 파악하시기에 좋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정말 신경 많이 써서 쓴 글 중 하나입니다 흑흑

https://4pillars.io/ko/articles/megaeth-ecosystem-where-no-limits-ex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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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 상자 현황

1일차 7.5만개
2일차 2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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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베이스, 두 달 안에 2배의 확장성 개선 계획 발표]

베이스가 잠시 멈췄던 확장성 개선 계획을 재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번엔 전보다 매우 야심차게, 두 달 안에 2배의 확장성 개선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네요.

올해 초까지만 해도 베이스는 2주 혹은 한달마다 10% 혹은 20%씩 가스 리밋을 올려가며 체인의 한계를 높이겠다는 계획을 착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성된 추가 블록스페이스는 대부분 아비트라저 봇들이 보낸 트랜잭션으로 채워졌죠.

<문제 1: 연산의 가격이 잘못되었다>
봇이든 유저든 블록스페이스를 제 값 주고 구매한다면 시퀀서 입장에선 큰 문제가 없겠으나, 문제는 이런 봇 트랜잭션들이 실제 베이스 시퀀서가 소모하는 컴퓨팅 리소스보다 적은 돈을 내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EVM의 연산이 L1에 맞춰 산정되었기 때문에, 베이스는 L2 환경에 맞게 연산의 가격을 조정하여 DoS 공격 벡터를 막고, 올바른 값에 블록스페이스를 팔아야 했죠.


<문제 2: 이더리움 L1의 데이터 병목>
또한, 이더리움 단에서의 병목도 존재하였습니다. 베이스를 포함한 이더리움 롤업들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블롭(blob)에 올리는데, 이 공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다는 문제입니다. 지난 5월 펙트라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 공간의 크기가 두 배 증가했으나, 현재 라이터(Lighter)나 월드체인 등 롤업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해 다시 거의 꽉 찬 상태가 되었습니다.


<문제 3: 컴퓨팅 성능>
마지막으로, 롤업 클라이언트들의 성능 역시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베이스에서 만든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전반적으로 OP 스택에서 기본으로 쓰이는 geth의 성능은 베이스와 같은 고성능 블록체인에 적합하지 않으며, 패러다임에서 개발한 reth와 같은 클라이언트를 써야 더 높은 가스 리밋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베이스는 이러한 이슈로 매주 혹은 매달 가스 리밋을 올리는 계획 실행을 중단하고, 지난 몇 개월 동안 다음과 같은 일들을 수행했습니다.

1/ 블롭 확장 기여
서니사이드 랩스 및 소니움을 비롯한 옵티미즘 컬렉티브와 함께 L1에 기여해 이더리움 블롭의 한계를 높이는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했습니다.

이 덕분에 L2 확장성을 이론적으로 8배 증가시키는 후사카 업그레이드가 내년으로 미뤄지지 않았습니다. 후사카는 오늘 기준으로 세폴리아 및 후디 테스트넷에 성공적으로 적용되었으며, 메인넷 업그레이드는 12월 3일 수행될 예정입니다.


2/ 시퀀서를 Reth로 마이그레이션
OP 스택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geth를 reth로 바꾸기만 해도, 베이스는 약 두 배의 확장성 개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Reth는 이전 히스토리를 가져오는 방식에서 비효율성이 존재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베이스는 OP 랩스와 함께 Reth 실행 익스텐션(ExEx)을 만들고 있습니다.


3/ TrieDB 개선
EVM 환경에서 고질적으로 확장성의 발목을 잡는 것은 상태 읽기 및 쓰기입니다. 상태를 읽거나 변경하는 모든 액션은 DB에 머클 트리에 접근해서 값을 읽거나 수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데, 여기에 드는 컴퓨팅 리소스가 전체 실행에서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습니다.

때문에 베이스는 이를 위한 특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읽기/쓰기의 효율을 10배 가량 증가시키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리소스 가격 재편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리소스 가격과 관련해서 베이스는 고칠 것들이 꽤 많습니다. 이는 EVM 전체를 뜯어고쳐야 할 수 있는 큰 작업이기 때문에, 베이스는 이에 대해 천천히 문제가 되는 부분부터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데이터 가용성(DA)입니다. 현재 OP 스택은 L1 블롭 비용이 급등할 경우, 블록 크기를 제한하고 대용량 트랜잭션 처리를 지연하는 ‘쓰로틀링(throttling)’ 메커니즘을 통해 스팸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우선순위 수수료 급등 등 수수료 시장 왜곡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했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사용량이 많은 블록이 지속될 경우 기본 수수료를 자동으로 인상하도록 가스비 계산 방식을 조정하는 업그레이드가 곧 베이스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DA 혼잡 시에도 수수료 시장이 자율적으로 안정화되고, 공정한 수수료 책정과 스팸 완화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병렬 검증 활성화
이더리움의 글램스터담 업그레이드에 포함된 블록 레벨 접근 리스트(Block-level Access List, BAL)는 블록 내 트랜잭션들이 접근하는 상태 정보를 블록에 포함해, 블록을 받아보는 노드들이 병렬로 트랜잭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베이스는 OP 랩스와 함께 이러한 솔루션을 L2에 적용하는 방향을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를 플래시블록 단위에 적용하려고 리서치를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네요.


6/ 증명 시스템
올해 초 OP 랩스는 자체 옵티미스틱 결함 증명 솔루션에 멀티스레딩과 64비트 아키텍처를 적용해 확장성을 크게 증가시켰습니다. 이 덕분에 증명 시스템이 병목이 되는 일은 당분간 없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대신 베이스도 더 나은 탈중앙화를 위해 ZK 기반 증명 시스템을 리서치 중이라고 합니다. Stage 2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증명 시스템을 쓰는 멀티 프루프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가장 리즈너블하며, 이를 위한 노력의 일부이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이를 기반으로 베이스는 올해 Q4까지 블록 가스 리밋을 300M, 초당 150M 가스를 달성하려고 합니다. 이는 단순 ETH 전송만으로 7,142 TPS를 달성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롤업 중 가장 높은 트래픽을 기반으로 베이스는 L2 스케일링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베이스가 어떠한 사용 사례를 만들어낼지 기대되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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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A lot of new MegaETH fans these days. You should follow the community.

https://x.com/bread_/status/198354251624393160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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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메인넷 띄웠네요. 스테이블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나올듯..

RPC: https://rpc.stable.xyz
ChainID: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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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핸들마켓이 슬슬 열리고 있네요. 저도 웨잇리스트 등록해두고나서 열렸다고 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사람 이름같은 레어한 닉네임은 바로 신청할 수 없는데, 그게 아니라면 프리미엄 구독자는 웬만하면 바로 점유가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기한게 Priority Handle이라는 개념인데, 프리미엄+ 플랜 구독자에게는 기존 핸들과 별도로 사용 가능한 추가 핸들을 신청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신청하면 일단 Priority Handle로 교체되는데, 기존 핸들은 남이 가져갈 수 없는 상태로 남아있다가, 프리미엄 플랜 구독을 종료하면 Priority Handle은 사라지고 원래 핸들로 노출되도록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닉네임 바꾸고 싶으셨던 분들은 웨잇리스트 등록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https://handles.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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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비딩도 끝이 났네요. 이제 11월 5일까지 기도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11월 5일 할당 결과가 나오면, 할당량이 0인 인원들은 자동으로 환불처리 된다고 합니다.

11월 5-19일은 철회기간으로, 할당량이 배정된 분들이 청약 자체를 철회하고 싶을 때만 철회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잔액을 환불해주는 기간이 아니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브레드가 그림을 통해 설명해줬는데, 예시가 눈에 띄네요.

최대 가격 비딩 + $186k 청약 + 1년락업 -> 할당 0 -> 11/5 자동환불..

https://x.com/BREAD_/status/1983885873101074762/photo/1
Forwarded from Cookie Reads 🍪
> collect monad boxes
> delay working at McDonalds for a couple of months
> have fun in Monad ecosystem day 1 onwards

https://x.com/FourPillarsFP/status/1979110293952434666
방금 저한테 이런 스캠 메일이 왔네요. 메가이더 토큰 세일 verification에 실패했으니 확인하라는 메일인데.. 전송자 보면 안들어가봐도 스캠입니다. 세일 참여하고 지갑 털리는 불상사가 없길 바라며,, 다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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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의 PvP 게임 프로젝트 Ave Forge는 배드번즈 팀의 인큐베이팅을 받았다고 하네요.

지금 메가이더에 게임 프로젝트가 거의 없긴 한데.. 가위바위보 같은거 말고 제대로 된 게임으로 나올 수 있길 바라봅니다.

https://x.com/Ave_Forge/status/1983926892777312495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SBF의 옥중서신 "나는 억울하다"

방금 전 SBF의 트위터로 올라온 「FTX: Where Did The Money Go?」 (25.09.30) 의 내용들

✅ 개요

- 당시 700만명 이사의 고객이 약 200억 달러를 FTX에 예치했다.

- 22년 11월, 고객들이 출금을 시도했으나 FTX가 파산을 신청하며 80억 달러 규모가 부채로 남음

- 몇 년 동안 고객들은 아무것도 돌려받지 못했고 "그 돈은 어디로 갔는가?"가 주요한 질문


✅ SBF의 주장

- 돈은 사라지지 않았다.

- 2년이 지난 후 FTX 파산 관리단은 고객전원이 119% ~ 143% 상환받게 될 것이라고 발표 했음

- 전체 채권자의 98%는120% 이상을 상환 받음

- 80억 달러를 채권자, 변호사 비용으로 지출했지만 아직도 80억 달러가 남아 있음

- FTX는 22년 당시에도 파산상태가 아니었으며 충분한 자산이 남아있었다.

- 여전히 부동산, 주식, VC 투자 등으로 55억 달러의 유동자산이 있음


✅ 왜 부도처리 되었는가?

- FTX의 위기는 부도(채무초과)가 아닌 '유동성 부족'에 의한 것

- 현금화가 즉시 불가능했지만 한 달 안에 해결이 가능했다.

- 그러나 외부 법률 고문의 개입으로 파산 절차로 전환되었음


트위터
폐지줍기 연구소
SBF의 옥중서신 "나는 억울하다"
SBF: 억울하다 (보험기금 손실을 알라메다에 떠넘기며)
오픈AI가 드디어 보안 시장에도 손을 뻗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프라이빗 베타이긴 한데, GPT-5 기반으로 깃허브 레포를 보고 취약점을 탐지 / 패치하는 에이전트를 빌딩하고 있다고 하네요.

(많이들 관심 없는 영역이겠지만) 현재 보안 스타트업들의 대부분의 SaaS 프로덕트가 이런 AI 기반 취약점 자동탐지 프로그램들입니다. 아마 Aardvark가 본 서비스로 출시하게 되면 다들 사업 접거나 GPT-5 래핑된 서비스로 전환할 것 같네요.. 이런 날이 3-4년 내로 올거라는건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빠를줄은 몰랐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https://x.com/OpenAI/status/198395643136065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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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다오에서 AI 캐릭터 런치패드를 출시했다고 해서 한번 둘러봤습니다. 스몰브레인 홀더이기도 하고 (마인부우님 보고 산..), 기가버스에서 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파밍의 사용 경험이 좋게 남았어서 트레저다오는 계속 팔로업하고 있습니다.

트레저다오는 꽤 오래 전부터 AI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빌딩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AI 캐릭터에 도네이션을 주면 사용자에게 상응하는 답변을 주는 플랫폼을 내놓았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상응하는 밈코인이 발행되고, 프라이빗 챗을 하려면 일정량을 스테이킹해야하는 구조입니다.

특이점이라면 x402와 호환되도록 구현되었다는 점인데, x402 토큰들이 살짝 잠잠해진 상황에서 하나 터뜨려줄 수 있을지 보고 있습니다,, 다른 체인이 아닌 베이스에 출시한 것도 x402 메타의 수혜를 보기 가장 좋은 환경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 같네요.

https://aifrens.lol/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MegaETH_KR Chat 채팅방
megamafia 몇개 좀 추가된 듯
새롭게 추가된 Mega Mafia 프로젝트 중에서 [notaohmfork]라는 프로젝트가 눈에 띄어요. 이름부터 "나 옴포크 아니다"네요.

"메가이더 토큰을 기반으로 DAT 구조를 만들어서, 이용자 모두를 부자로 만들겠다"라는 폰지 스타일(혹은 어깨걸이일지) 프로젝트라고 해요.

파운더가 적은 글이 있는데, 핵심은 <1.2배 초과 담보 발행 - 프리미엄 발생 시 매도로 내재가치 증가 - 담보 발행 토큰 리딤 가치 증가 - MEGA 공급량 감소 및 생태계 내 담보 토큰 굴리기> 인 것 같아요.

저는 디파이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하지만 OHM 친구들이 베라체인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BGT 관련으로도 많은 수익 기회가 났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BGT와는 다르지만, 분명히 기회일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