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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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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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에서는 아동 보호를 명목으로 이메일과 메신저에 대한 임의 검열, 그리고 소셜미디어 사용자에 대한 KYC 의무 부과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명목상으로는 각 서비스들이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한다는데, 정작 시행하지 않는 서비스는 high risk 서비스로 분류해 각종 제재를 먹일 것으로 보입니다.

저한테 유럽은 GDPR도 먼저 만드는 등등 프라이버시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미지였는데 신기하네요..

무튼 이걸로 프라이버시 관련 프로젝트들은 크게 내러티브를 밀고 있는 모습입니다.

https://x.com/yrschrade/status/1993778885734154574?s=20
싱글벙글 보안업계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회사 중 하나인 CrowdStrike의 매니저급 직원이 해킹 그룹(Scattered Lapsus$ Hunters)에 돈받고 정보 유출

유출된 정보는 사내외 대시보드, 업무 시스템 스크린샷 정도.. 25K 받고 팔았다고 하네요. 식별은 빨리 해서 내부 침입은 없었다고 합니다.

3천만원에 인생을 팔아버리다니..

보안뉴스 기사: https://m.boannews.com/html//detail.html?idx=140532
🤯1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업비트 해킹썰이 돌고 있는데,
일단 이상움직임?을 보인 지갑은
링크에 정리되어 있음.

해킹인지는 모르겠지만, 해킹이 맞다면 19년 라자루스 공격이후 6년만인듯
규모 자체는 업비트 상장 1번딸깍하면 버는돈이라 큰 타격은 아닐것으로 생각댐

혹시 궁금해서, 찾아보니 긴급 전체 입출금 점검한 이력은19년 해킹말고는 없는거 같음

규모자체가 작아서 만에하나 해킹이라고 하더라도 업비트 자체에 큰 타격은 없어보이네
업비트는 2025-11-27 04:42 경 Solana 네트워크 계열 자산 일부(약 540억 원 상당)가 내부에서 지정하지 않은 지갑 주소(알 수 없는 외부 지갑)로 전송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해킹 맞음)

이후 조치는 잘 했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ay)
🔴 옵티미즘 파운더, 옵티미즘의 문제 시인

옵티미즘 파운더 징(Jing)이 최근 옵티미즘의 문제를 직접 인정하며 새로운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징은 옵티미즘이 명확한 전략 없이 인력만 과도하게 확장했고, 베이스, 잉크, 유니체인, 월드체인, 소니움 등 초기 성공 사례에만 기대어 변화한 시장 환경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규제나 조직 간 조율의 문제로 어려움이 생겼다고 여겼지만, 실제 본질은 ‘전략 부재’였다는 점을 인정했네요.

손자병법의 “전술 없는 전략은 패배 직전의 소음”이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를 핵심 전략으로 삼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력을 재조정하고, 실행 조직을 하나의 엔티티로 통합했으며, 엔지니어링과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조직을 새롭게 재구축했다고 합니다.

솔라나, 템포, 아비트럼, 아발란체 등 다양한 체인이 기업 온보딩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OP Stack이 실제 엔터프라이즈를 온체인에 올린 유일한 스택임을 강조하며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온보딩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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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스티브 캘빈이랑 오버테이크 행사왔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네요 ㄷㄷ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이번에 zk/fhe 공부하려고 자려 탐색하다가 한 번 클로드코드로 좀 더 큐레이션해서 사이트 하나 만들어봤어요. 요새 클로드 코드랑 뚝딱뚝딱하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원래 배포까지는 생각 안해봤는데 대표님 하시는 것보고 동기부여 받아서 공유해봅니다.

https://x.com/subinium/status/1993979358021865953?s=46&t=_9QK1B_9Xfb5kENxfV3x-g
? 리스테이킹 L2였던 Swell이 AI 기반 트레이딩앱으로 피벗한다고 하네요. 스웰 네트워크랑 토큰 자체는 유지한다고 하는데.. 프로젝트 이름도 보이저로 바꾼 시점에서 기존 서비스가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리 생태계에서 빌딩한다고 하고, CEO도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리스테이킹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힘들어보이긴 했지만 너무 뜬금없는 피벗이라 당황스럽네요 흠

https://x.com/swellnetworkio/status/1993989820105019613?s=46
🤔1
마스터링 이더리움 V2가 어제 깃허브에 올라오면서 모두 무료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7년만에 나온 새로운 버전이네요. 7-80%의 내용에 대해 개편이 이루어졌다고 하니 무조건 일독을 권합니다. 저도 주말에 다시 읽어보려구요. 웹사이트로 슥슥 내려가며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https://masteringethereum.xyz/int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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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 괴담인데요, 옛날 고대 중국에는 아기돼지를 그물에 넣고 산채로 키우면서.. 돼지가 자라면 그 그물사이로 삐져나오는 살을 잘라내서 만드는 요리가 있었다고 해요.
(인터넷 검색등으론 안나오는 이야기)

요지는, 그물로 묶고 키우는 돼지가 죽어버리지는 않도록 계속 치료해주면서.. 돼지가 죽지 않을만큼만 살을 떼가는거죠.

라자루스에게 크립토도 그런 곳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다 털어버릴수도 있지만 황금알 오리 배를 가르면 안되니까 봐주면서 살살 털어먹는다는 이야기가...
저는 요새 라자루스는 퍼프덱스 하나 안만드나라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EU는 오늘 소셜미디어/메신저 사용자의 최소 연령을 제한하는 제안(일명 Chat Control)을 통과.

취지는 좋아보이지만, 연령을 검증하려면 EU의 디지털 신분증 앱을 거쳐 신원을 인증해야합니다. 결국 소셜미디어 사용자에 대한 KYC나 다를 바 없는게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고 있네요.

https://x.com/IntCyberDigest/status/1994084978599084411?s=20
어제는 딥시크 Math V2 모델이 공개되었습니다. 벤치마크로는 제미나이 Deep Think (IMO Gold) 보다 약간 떨어지거나 거의 비비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픈소스 모델로는 현존 최강의 성능입니다.

모델: https://huggingface.co/deepseek-ai/DeepSeek-Math-V2

논문: https://github.com/deepseek-ai/DeepSeek-Math-V2/blob/main/DeepSeekMath_V2.pdf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어제 업계 OG분과 커피챗을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프라이버시 내러티브" 관련한 주제가 나왔습니다.

그중 기관이나 기존 산업에서 이제 블록체인을 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지만, 그들이 가장 꺼려하는 부분이 블록체인은 "모든 거래 내역이 공개된다는 점" 이라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즉, "프라이버시"의 필요성은 인간의 권리와 관한 철학적인 문제도 있겠지만, 블록체인이 현실세계에 어돕션 되기 위한 "실제 수요"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네로와 같은 자체 크립토의 전송만 가능한 네트워크의 경우, 다양한 금융 상품이나 토큰을 탈중앙 인프라에 올리고자 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프로그램을 실행할수 있는 "컴퓨팅 블록체인"이 프라이버시 실행(privacy execution)이 가능해야 합니다.

저는 이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형태는 ZK 기반으로 프라이버시 실행을 구현하며 + 이더리움에 ZK롤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더리움 L1 자체는 앞으로도 탈신뢰적이고(trustless), 무허가성을 가지며(permissionless), 정치 중립적이고(politically neutral), 투명한(transparent) 가치를 계속 유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L2를 통해 프라이버시와 같은 필요한 부분들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갈 것입니다.
이더리움이 모놀리틱에서 L1 - L2 구조의 모듈러 아키텍쳐를 택한 것은 실제로 어돕션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기존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상황에 따라 훨씬 유연하게 대응할수 있는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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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델타 프로젝트에 대해 평소에 궁금한 분이 계셨다면 @samoyedali 께 디엠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메시지 포워딩이 안되네요 ㅠㅠ)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OP 메인넷의 백업 시퀀서 운영]

L2는 이론적으로 단일한 노드(시퀀서)로 운영되어도 무방합니다. 올바른 증명 시스템만 있다면, 해당 시퀀서가 악의적인 짓을 하더라도 사용자의 자금은 이더리움의 보안만큼 안전함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몇 조 이상의 자금이 들어간 체인을 단일한 시퀀서 구조로 운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해당 시퀀서 인스턴스에 장애가 나면 체인이 멈추게 되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혼란과 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2.42B만큼의 큰 자금이 모인 OP 메인넷은 엄밀하게 단일 시퀀서 구조가 아니며, 장애 상황에서도 블록 생성이 멈추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옵티미즘 컬렉티브의 코어 컨트리뷰터인 서니사이드 랩스(Sunnyside Labs)가 백업 시퀀서를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OP Stack에는 op-conductor라는 컴포넌트가 있어, Raft 합의를 기반으로 현재 리더에 문제가 있을 때 시퀀싱 권한을 다른 네트워크 참여자에 넘길 수 있도록 합니다. 서니사이드 랩스는 지난 2월부터 9개월 간 conductor 참여 노드 5개 중 2개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백업 시퀀서는 메인 시퀀서 셋과 다른 클라우드 프로바이더를 사용하여 운영되므로, 한 클라우드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블록 생성이 중단되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이 덕분에 OP 메인넷은 올해 단 한 번도 블록 생성 중단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생태계가 성숙할수록, 다른 이더리움 롤업들 역시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체인의 안정성을 높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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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Jermaine Chong)
메가참사에 대한 두서없는 사견

*일단 본인은 증강 칼바람 하다가 예치 놓침

1. 세일+리퀴드 애드작에 돈이 다 들어간 상태기도 해서 큰 금액을 넣을 생각은 없었음(+명시적으로 보상 언급x)

2. 팀의 표면적인 의도는 현재 얼추 런칭준비가 완료된 디앱들로 돈이 흘러갈 수 있게끔 설계하고싶었던 것 같음(어차피 메인넷 나오면 각 디앱들이 포인트 프로그램 시작하고 마케팅하면 사람들은 알아서 유입될거임)

3. 그런데 이보다 더 원했던거는 "우리 사전 예치에 얼마 들어왔다" 이 마케팅 문구를 원했던 것 같음(1B 멀티시그 미리 서명해놓았다는 점). 어찌됐든 토큰 가격이 대중들의 판단기준인데 초기 하이프를 잘 다져놔야하니까...

4. 그런 과정에서 chud가 캡 올려버리고 사고 터지고 하면서 멘탈 나감 + 어리바리 크리 터진 듯(팀잘못임)

5. 그렇다면 지금 대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솔직하게 말하자면 예치 안들어가서 크게 신경 안썼음(ㅈㅅ)

6. 그럼에도 드는 생각은 "이렇게 일을 못하는 팀이었나?" 임. 실수라고 하더라도 멀티시그 실행당한거랑 캡 올렸다 내렸다한건 아무리 봐도 얼탱이가 없음

7. 메가이더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가 팀이 뻔하지 않게 일을 해서 좋아했었음. 거의 대부분의 작업들이 인하우스로 진행되고 본인들이 잘하는 것을 과감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함.

8. 그럼 이번 사고은 실수인가? ㅇㅇ 나는 실수라고 생각함. 플러플 민팅 이후로 메가이더 기대치는 계속 우상향했음. 6월쯤에는 모나드랑 비교해도 기대치 9:1 로 이기기도 했고 이후 토큰 세일, 프리마켓 등을 따져봤을때는 흔한 L2밸류에이션이 적용되지는 않을 것 같음. 그런데 이정도로 시장의 주목을 받는만큼 이들을 끌어내리려는 세력과 경쟁자들이 등장하기 나름임(물론 얘네도 같고). 그러려면 이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자극적이고 시장이 열광하는 재료를 만들고자 이번 예치를 진행한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대참사가 되어버림

9. 근데 그렇다고 우쭈쭈할 생각은 없음(원래였으면 무지성 우쭈쭈하는데 최근 영서화돼서 조금 차가워짐). 예치 참여했던 사람들의 기회비용과 수고는 경시되어선 안됨.

10. 그렇다면 메가이더는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도게자 박고 정면돌파 해야함 4천만원 애드를 뿌리던지 플러플 2차 화리를 뿌리던지 하셔야함. 그리고 이 저점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인원들에 대한 보상을 멋드러지게 챙겨주고 이후에 fomo를 유발하면 됨.

11. 그렇다면 나는 계속 불리시한가? ㅇㅇ 이유는 지금 화난 사람들은 '외부'사람들임. 정작 메가이더를 꾸준히 팔로업하던 사람들은 큰 코멘트 없이 앞으로 잘하자~ 이러는 중. 그리고 이번 예치는 관행적으로 존재하던 필수절차가 실패한 것이 아닌 새로운 시도에서 착오가 있었던 것이기에(사견) 프로젝트 본질에 흠이가지는 않은 것 같음.

12. 추가적인 코멘트 붙이자면 초기 유저들 끌어모으는데 요즘 제일 좋은 댑이 퍼프덱스인데 gte가 이탈하면서 이런 로드맵이 엇박자를 타고 있는 것 같기두...? 헬로트레이드가 단기간에 어느정도 만들어 올 수 있는지도 성패를 가를 것 같음(바할라는 빌딩중이라는데 가시적인 업데이트는 아직 안보임) 참고로 저는 pre-tge 프젝은 메가이더, gte 이 둘만 보고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노래 한 곡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메가참사에 대한 두서없는 사견 *일단 본인은 증강 칼바람 하다가 예치 놓침 1. 세일+리퀴드 애드작에 돈이 다 들어간 상태기도 해서 큰 금액을 넣을 생각은 없었음(+명시적으로 보상 언급x) 2. 팀의 표면적인 의도는 현재 얼추 런칭준비가 완료된 디앱들로 돈이 흘러갈 수 있게끔 설계하고싶었던 것 같음(어차피 메인넷 나오면 각 디앱들이 포인트 프로그램 시작하고 마케팅하면 사람들은 알아서 유입될거임) 3. 그런데 이보다 더 원했던거는 "우리 사전 예치에…
개인적으로 메가이더에 기대가 많았지만, 이번 사태에서 보여준 모습은 충분히 팀에 실망할만한 모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멀티시그에 미리 서명해두는 미숙한 운영
- 플러플 민팅때 한차례 문제를 겪었음에도 또다시 문제를 일으킨 점
- 예치 캡이 변경되고 있는 와중 공식적인 공지 이전에 디스코드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이것이 공개 커뮤니티로 퍼진 점
- https://x.com/bread_/status/1993344224885195013?s=20

특히 기술적인 진일보를 이뤄냈다고 하는 팀에서 예치 컨트랙트에 상태값 하나 잘못 넣어서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는 것은 너무 이미지 깎아먹는 일이었네요..

저메인님이 써주신 것처럼 예치 프로그램으로 인해 (오딧 포함하면 최소 일주일 이상) 돈이 묶인 예치자들에게 만족할만한 보상이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정작 돈없어서 참여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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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학계 빅네임 중 한명인 앤드류 응이 학술논문 리뷰를 위한 에이전트 Agentic Reviewer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ICLR 2025 리뷰들을 대상으로 테스트해봤더니 인간과 거의 유사한 성능을 냈다고 하네요. 리뷰 자체의 correlation이 높다는걸 보면 합불여부가 아닌 리뷰 자체가 인간이 낸 것과 비슷하다는듯 합니다.

저널들 리뷰가 수개월씩 걸리는 것이 안타까워서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이미 리뷰어들이 리뷰 과정에서 AI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 감안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원래 목적과는 다르게 리뷰 받기 전에 더 많이 쓰지 않을까..

https://x.com/AndrewYNg/status/1993001922773893273?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