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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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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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cade라는 프로젝트가 폴리체인/배리언트/코베벤처스 리드로 $15M 펀딩 받았다네요.

equity perp 하려는 것 같은데, 1) 최대한 사람의 간섭 없이 돌아가고, 2) 전통금융에서 거래하는 것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라이프의 Bridge를 기반으로 은행 계좌를 직접 연동시켜 입출금하도록 만들겠다고 하네요 👀 참여에는 지역 제한이 크게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리억세스 보상 프로그램이 다음주부터 시작되는데, invite-only라서 다들 초대코드를 구하고 있나보네요. 10시간 전에 잉어님이 댓글 다셨던데 정말 빠르시네요..

https://x.com/cascade_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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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a16z의 2026년 전망 리포트가 나왔네요.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인프라] 1. 멀티모달 데이터 정제하는 스타트업에 불리시 2. AI가 사이버보안 관련 단순반복업무를 대부분 자동화, 고급인력들이 진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 3. 기존의 백엔드는 에이전트의 워크로드를 감당할 수 없음. 에이전트 네이티브 인프라 필요 / 데이터 스택 연계 예상 4. AI는 창작 영역에서 단순 생성뿐만 아니라 장면 이어가기 등 디렉터 수준의 제어가…
a16z 2026 전망 리포트 파트2

[미국 산업]

1. AI 네이티브 산업 기반 구축의 확대. 에너지/제조/물류/인프라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있음

2. 미국 공장의 르네상스가 찾아올 것. 원자로 대량생산, 주택 수요 충족, 데이터센터 건설 고속화 예상.

3. 물리적 관측성이 부상할 것. 프라이버시 보호와 신뢰를 확보하는 사업자가 승자가 될 것

4. 전기전자 스택의 구축 역량이 약화되고 있음. 광물-배터리-전력장치-모터-소프트웨어로 이어지는 스택을 장악하는 국가가 산업/군사 기술의 미래를 가져갈 것

5. AI와 로봇의 발전으로 자율 과학 연구가 가속화될 것. 무인 랩실로 무한 연구

6. 2025년에는 컴퓨팅 자원이 가장 큰 제약이었다면, 2026년은 데이터가 가장 큰 병목이 될 것. 기존 물리 인프라를 가진 산업군이 데이터 수집의 비교우위를 보유할 것.

[어플리케이션]

7. AI는 단순 자동화뿐만 아니라 고객의 경제성 자체를 증폭할 것. AI를 통한 수익 증대 효과의 강화 예상

8. 챗GPT는 새로운 유통 채널이 될 것. ChatGPT 앱 SDK, 그룹 메시징 등은 새로운 소비자 제품 사이클에 편입될 것

9. AI 음성 에이전트의 확장 예상

10. 프롬프트 박스는 없어질 것. AI가 사용자 행동을 관찰하고 선제적으로 개입하는 시대가 올 것

11. 금융 인프라는 레거시 시스템 위에 AI를 올리는게 아니라 인프라 자체를 재구축 하는 형태로 AI를 도입시킬 것

12. AI는 이제 실리콘밸리 바깥의 전통 컨설팅, 시스템, 제조업 등 레거시 산업에서 기회를 찾을 것

13.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위한 조율 시스템이 필요해질 것

14. 생산성 향상보다 유저의 삶을 관찰하고 개선하는 연결성 모델이 흥할 것

15. 스타트업이 스타트업을 인수해 초기부터 함께 성장하는 전략으로 스케일링하는 케이스가 늘어날 것


https://www.a16z.news/p/big-ideas-2026-part-2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Reth의 도입률이 2% 밖에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Reth는 modularity와 high-performance를 표방합니다.

하지만 이는 마케팅일 뿐이며, geth, nethermind 클라이언트에 비해 무겁고 느리기에 node operator들이 실제로 도입하지 않는 까닭이라는 FUD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Pectra 업그레이드 이후 RAM 사용량이 급등하고 OOM이 자주 일어나는 등 이슈가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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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리눅스 커널 메인테이너 서밋에서는 러스트 커널에 대한 experimental 태그를 이제 떼도 되겠다는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게딱지의 승리

https://lwn.net/Articles/1049831/
zachxbt의 infofi 유저 국적 조사 결과

총 7개 플랫폼의 트위터 계정 7만개의 국적을 조사했다고 하네요. 나이지리아 + 아프리카가 3분의 1을 차지했습니다. 미국이 11%나 되는건 신기하네요 ㄷㄷ

한국은 여기 있지도 않은 걸 보면 한국 야퍼의 수는 전체 볼륨으로 따졌을 때 거의 먼지에 가까운가봅니다..

https://x.com/zachxbt/status/1998780525096382683?s=46
[스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나온다…“조만간 발표]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디지털자산 기본법) 정부안이 이달 중에 나올 전망이라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디지털자산 기본법 관련해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이 발행 주체, 정책협의체 구성·운영에 관한 두 가지 큰 쟁점에 대해 거의 합의·절충을 이뤘다”며 “조만간 정부안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5241
기사보기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2256664239753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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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존재하지 않는 기억

요즘 야핑이 낳은 괴물인지 AI가 낳은 괴물인지 스팸이 많아졌고, 야퍼들이 아예 다른 세상에 사는 느낌도 없잖아 있어요.

야핑 성과도 시들해지면서 피드에서 이에 대한 불만이 계속 커져가고 있었는데요.

Ethos의 파운더인 Serpin이 "Info Fi 사용자들을 싹다 뮤트하는 툴"을 만들어서 화제예요.

> 7개의 Info Fi 플랫폼 이용자 수는 약 7만 명
> zachxbt 왈 "야핑군단 1위는 나이지리아, 2위는 미국인"


슬슬 사람들이 빨간약을 먹기 시작하는 모습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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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토큰 세일 등록중인 Octra는 방금 익스플로러를 출시했다고 하는데.. 세일 참여하실 분들은 익스플로러 한번 보고 들어가셔도 좋을 듯.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깁니다.

https://octrascan.io/
: : [리포트] 예측시장이란 무엇인가
작성자: 재원

- 예측시장에서 가격은 단순한 거래 결과가 아니라 참여자가 보유한 정보를 압축해 드러내는 공적 확률 신호로 기능한다.

- 금전적 손익이 연결된 환경에서는 내재적 판단만이 그대로 행동에 반영되기 때문에, 예측시장은 여론조사나 전문가 전망보다 신뢰도 높은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 예측시장이 강점을 보이는 사건은 정보가 반복적으로 갱신되고 참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경제적·사회적 의미가 충분한 경우다.

- 도박과 달리 예측시장은 베팅 행위를 정보 생산 과정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갖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활용 가능한 데이터가 남는다.

- 예측시장은 기존 금융에서 복잡한 파생상품으로 구현되던 확률적 노출을 가장 단순한 형태로 분해해 제공하는 시장 구조로 주목받아 왔다.

- 거래량, 미결제약정(OI), 사용자 지표는 예측시장이 제품·시장 적합성(PMF)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며, 폴리마켓과 칼시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다.

- 시장 확장 과정에서 대형 플랫폼이 예측시장 기능을 도입함에 따라 가치 포착의 중심이 엔진 레이어에서 유통 레이어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향후 확장을 위해서는 오라클 리스크 완화, 장기 시장의 자본 효율화, 레버리지 구조 도입이 핵심 과제로 제시된다.

▫️ 들어가며
▫️ 예측시장이란 무엇인가
▫️ 단순함의 미학
▫️ 기술 스택
▫️ 예측시장의 양대산맥 (폴리마켓 vs 칼시)
▫️ 차세대 빌더 및 생태계 현황
▫️ 향후 과제와 혁신의 영역
▫️ 0 → 1 → ∞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아티클)
✍️ 리포트 전문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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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Disney x OpenAI

- OpenAI에 $1B 규모 지분 투자
(10억 달러 투자 + 추가 지분 워런트)
- 디즈니는 Sora의 첫 메이저 콘텐츠 라이선스 파트너
- 디즈니 IP를 Sora에 공식 라이선스로 3년간 제공
- Sora/ChatGPT로 만든 팬 영상 일부가 Disney+ 에서 노출될수도 있음
📌 https://openai.com/index/disney-sora-agreement/
트럼프, 도박 수입에 대한 세금 폐지 검토중

https://x.com/WatcherGuru/status/1999162114359844898?s=20
카케구루이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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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a16z 2026 전망 리포트 파트2 [미국 산업] 1. AI 네이티브 산업 기반 구축의 확대. 에너지/제조/물류/인프라가 처음부터 AI를 중심으로 설계되고 있음 2. 미국 공장의 르네상스가 찾아올 것. 원자로 대량생산, 주택 수요 충족, 데이터센터 건설 고속화 예상. 3. 물리적 관측성이 부상할 것. 프라이버시 보호와 신뢰를 확보하는 사업자가 승자가 될 것 4. 전기전자 스택의 구축 역량이 약화되고 있음. 광물-배터리-전력장치-모터-소프트웨어로…
a16z에 이어 a16z crypto의 2026 전망 리포트 (Big Idea 2026)

[스테이블코인, RWA 토큰화, 페이먼트]

1.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은 경이롭지만 아직 온오프램프는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산재. 프라이빗 스왑 / QR코드 등을 활용한 실시간 페이먼트 통합 / 글로벌 지갑 및 카드 발급 플랫폼 기대

2. RWA perp는 크립토 네이티브한 파생상품으로 적합. 신흥 시장 주식 perp 흥미로움. 스테이블코인은 토큰화가 아닌 발행 중심의 전개 기대

3. 스테이블코인 주류 도입으로 은행 원장 시스템의 근본적 개혁 기대

4. x402 등 에이전트 지불 생태계로 인해 인터넷이 금융 시스템 자체가 될 것

5. 레볼루트/로빈후드/코인베이스같은 플랫폼은 디파이와 결합으로 자산관리 중심으로 성장할 것. 사모시장 접근 용이 기대

[AI & 에이전트]

6. Know Your Agent 시스템 빨리 구축해라

7. AI를 실질적인 과학 연구에 사용하게 될 것

8. 에이전트가 광고 기반 사이트에서 데이터를 추출해 수익원을 우회, 오픈 웹 경제를 붕괴시킬 것. 이를 위한 실시간 사용 기반 보상 시스템 필요

[프라이버시 & 보안]

9. 프라이버시는 크립토의 가장 중요한 moat가 될 것

10. 메시징 앱의 탈중앙화가 미래다

11. 인터넷 기본 인프라로써 클라이언트 측 암호화, 프로그래머블한 데이터 접근 제어 등을 제공하는 Secret as a service 필요

12. Spec is a law. 보안은 케이스 단위에서 원칙적 단위로 이동할 것. 정적으로는 AI를 통한 감사로, 동적으로는 런타임 가드레일이 동작해 이상행위의 범위 자체를 통제하는 방식

[기타 & 어플리케이션]

13. 예측시장이 주류화될 것. 탈중앙 거버넌스와 LLM 오라클 기대

14. 토큰 락업 / 예측시장을 기반으로 한 신뢰 가능한 미디어가 부상할 것

15. zkVM이 모바일/클라우드에 적용되며 블록체인 너머의 프리미티브를 제공할 것

[빌딩]

16. 트레이딩은 크립토 비즈니스의 중간 정거장. 즉각적인 PMF보다는 제품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구축 필요

17. 시장 구조 규제가 통과되며 크립토가 본연의 잠재력을 발휘할 것


저는 확실히 크립토쪽 전망이 더 재밌게 다가오네요.

https://a16zcrypto.com/posts/article/big-ideas-things-excited-about-crypto-2026/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늘 새벽 코인베이스에서 x402의 v2를 출시했네요

https://www.x402.org/writing/x402-v2-launch

주요 업데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멀티체인 + 기존 결제 시스템의 법정 화폐 지원

더 이상 각 네트워크별 맞춤형 로직이 필요하지 않음. 다양한 멀티체인 지원. 또한 스테이블 코인을 넘어 법정화폐까지 지원. ACH, SEPA 또는 카드 네트워크용 결제 처리업체들이 동일한 결제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음

2. 확장 (Extension) 기능 도입

클라이언트, 서버, Facilitator 간에 선택적인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전달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신원 확인과 같은 새로운 기능들이 도입될 수 있음

3. 동적 'payTo' 라우팅

기존에는 x402요청에 대해 서버가 항상 하나의 수취 주소만 반환하였음. 이제는 요청 별로 주소, 역할, 콜백 결제 로직을 동적으로 라우팅할 수 있음. 따라서 어떤 리소스를 썻는지, 누가 처리했는지 등에 따라 별개의 결제 수취 주소, 별개의 처리 로직이 실행될 수 있음. 마켓플레이스에 적합

4. 자동 Discovery & 다이나믹 서비스 메타데이터

Discovery 기능은 x402 V2에서 자동으로 API/서비스를 찾아주는 시스템. 예를 들어 날씨 데이터 API (/weather)를 x402로 제공하는 서비스 A가 있다고 했을 때, 이 API의 가격, 네트워크, 입출력 포맷이 Discovery 메타데이터로 선언됨. Facilitator가 이를 자동으로 수집해서, 추후 사용자가 A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x402서비스가 뭐가 있냐고 물었을 때 날씨 데이터 API 정보를 반환. 추후 AI 에이전트 환경에서 매우 중요. "가장 싼 날씨 데이터 API를 써서 데이터를 받아와줘"라는 요청을 AI에게 했을 때 AI는 Discovery 기능을 통해 여러 서비스들의 날씨 API 가격을 조회하고, 가장 싼 API를 이용해 날씨 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음
: : No Cap, Just Cap: 검증 가능한 금융을 제시하다
작성자: 캘빈

- 기존 수익형 스테이블코인들은 수익 발생 과정을 검증하기 어렵고, 운용사 실패 시 손실이 예금자에게 그대로 전이되며, 디폴트 발생 시 자동화된 구제 메커니즘이 없다는 공통적 한계를 가진다. 캡(Cap)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금자-운용사-위임자의 삼각 구조를 설계했으며, 각 참여자의 인센티브가 서로를 견제하도록 했다.

- 캡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을 신용 인수 목적으로 활용했다. 위임자가 사전에 담보를 예치하고 특정 운용사에게 귀속시키면, 운용사 디폴트 시 이 담보가 자동으로 슬래싱되어 cUSD 보유자에게 재분배된다. 이러한 프로그램 기반 보호 메커니즘은 사용자로 하여금 거버넌스 투표나 법적 절차 없이도 언제나 스마트 컨트랙트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

- 캡은 준비금 구성, 운용사 차입 현황, 담보 비율 등 핵심 정보를 온체인에 기록하여 누구나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수익 분배 또한 더치 옥션 방식의 수수료 경매를 통해 투명하게 이루어지며, 운용사 실패 시에는 위임자의 담보가 먼저 손실을 흡수하고 각 운용사별로 리스크가 격리되어 한 운용사의 실패가 다른 운용사의 위임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캡은 현재 Susquehanna, Flow Traders 등 대형 전통 금융 기관들을 운용사로 등록해둔 상태이다. 이들 기관이 캡을 단순한 실험이 아닌 핵심 자금 조달 경로로 활용하기 시작한다면, 캡은 전통 금융의 문제를 보완하는 장치로써 큰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현재 캡의 구조가 갖는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 그리고 충분한 유동성 유입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 완전 무결한 금융 상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 캡의 구조: 예금자, 운용사, 위임자의 삼각 구조
▫️ 캡이 구현한 검증 가능한 금융 상품
▫️ 캡의 현재
▫️ 캡의 구조적 리스크
▫️ 앞으로를 바라보며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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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No Cap, Just Cap: 검증 가능한 금융을 제시하다 작성자: 캘빈 - 기존 수익형 스테이블코인들은 수익 발생 과정을 검증하기 어렵고, 운용사 실패 시 손실이 예금자에게 그대로 전이되며, 디폴트 발생 시 자동화된 구제 메커니즘이 없다는 공통적 한계를 가진다. 캡(Cap)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예금자-운용사-위임자의 삼각 구조를 설계했으며, 각 참여자의 인센티브가 서로를 견제하도록 했다. - 캡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을 신용 인수 목적으로…
이전에 메가이더 생태계 아티클 작성한 이후로 Cap 팀과 기회가 닿아 일하게 돼서, 이번에는 캡에 대해 소개하는 아티클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 프로젝트인데, 구조가 단순하지는 않고 (현재는) 공격적인 수익률을 내는 프로젝트가 아닌지라 주목을 덜 받는 것 같아 아쉬웠네요. 그래서 자세히 쓰려다보니 글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하하,, 시간나실때 한번씩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Cap에 YT 조금 태웠어서 현재 500등대에 위치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금융상품들이 계속 생기는 것들이 좋아보여요.

근데 제가 뜯어봤을 때의 아쉬운 점은 이제 CDS의 경우 보험료를 수취하는 하는 옵션 매도자는 100% 넣어두는게 아닌, 일부를 담보로 맡기는 형태가 되기에 자금의 유동성을 좀 더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다만, CAP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 조금은 한계가 되는것 같습니다. 장외 파생인 CDS의 경우 청산소의 규정 및 계약이 있기에 가능하겠으나 아무래도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으로 이행을 해야하는 구조이다 보니 그래 보여요.

또한 일부 해소해야하 할 부분은 위임자에게 좀 더 많은 리스크가 지워지는데 이 부분을 얼마나 많은 수익률로 해결해줄 수 있을지가 고민되는 부분일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1차적으로 손실이 나게되는 경우 손해를 보는 사람이 위임자이니깐요.

이번에 Flow Traders가 들어온것을 보면 이제 기관들도 돈벌러 온체인으로 적극진출한다는 점에서 매우 인상깊습니다. 이제 디젠과 금융권들간의 밥그릇 싸움도 종종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React Server에 대한 패치를 검토하던 중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DoS (High) / 소스코드 노출 (Medium) 취약점 두개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하네요.

https://x.com/reactjs/status/1999217365628903739?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