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에서 일드베이시스 세일에 대한 디테일을 공개했습니다. 생각보다 스코어가 높은 사람이 많았네요..
여러 설명들이 있지만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1. 커버레터를 열심히 쓴 사람들을 수작업으로 21.6%(904명)를 선정했고, 78.4%(3283명)는 특정 조건에 맞춰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걸러서 할당시켰다.
2. 디파이 OG, 쿠키닷펀에서의 마인드쉐어, 리전에 대한 트윗, 스마트 팔로워 수 등을 반영했다.
앞으로 인기 많은 세일들은 일드베이시스의 방식을 모방할 가능성이 클 것 같아서,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legiondotcc/status/1977641338859303346
여러 설명들이 있지만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1. 커버레터를 열심히 쓴 사람들을 수작업으로 21.6%(904명)를 선정했고, 78.4%(3283명)는 특정 조건에 맞춰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걸러서 할당시켰다.
2. 디파이 OG, 쿠키닷펀에서의 마인드쉐어, 리전에 대한 트윗, 스마트 팔로워 수 등을 반영했다.
앞으로 인기 많은 세일들은 일드베이시스의 방식을 모방할 가능성이 클 것 같아서,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x.com/legiondotcc/status/1977641338859303346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초개인화 시대에 베팅하는 Anime.com
작성자: 포뇨
- 플랫폼 경쟁은 이제 ‘규모’가 아니라 ‘깊이’의 싸움이다. Anime.com은 초개인화된 애니 중심 플랫폼으로 방향을 틀었다.
- 불법 스트리밍의 거대한 수요를 흡수하며, ‘Free to Watch, Pay to Flex’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
- 아즈키는 이용자와 콘텐츠를 동시에 확보한 출발점이며, $ANIME은 팬덤을 하나의 경제로 묶는 연결고리다.
- 팬들은 아바타, 친구, 수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한다. 이는 이용자를 플랫폼 안에 머물게 만드는 락인효과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Anime.com의 해자가 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포뇨
- 플랫폼 경쟁은 이제 ‘규모’가 아니라 ‘깊이’의 싸움이다. Anime.com은 초개인화된 애니 중심 플랫폼으로 방향을 틀었다.
- 불법 스트리밍의 거대한 수요를 흡수하며, ‘Free to Watch, Pay to Flex’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
- 아즈키는 이용자와 콘텐츠를 동시에 확보한 출발점이며, $ANIME은 팬덤을 하나의 경제로 묶는 연결고리다.
- 팬들은 아바타, 친구, 수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그 안에서 정체성을 형성한다. 이는 이용자를 플랫폼 안에 머물게 만드는 락인효과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Anime.com의 해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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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틱스가 이상하게 계속 오르길래 무슨일이 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재밌는걸 하고있었네요ㅋㅋ 최근 이더리움 기반 퍼프덱스 (but 사실상 앱체인) 출시를 발표하고 CT 인플루언서들을 초대해서 트레이딩 대회를 여는데, 멤버들이 범상치 않습니다.
안셈, IcoBeast, 칼레오처럼 언제나 자주 보이는 사람들 외에도 이번 하락을 예측한듯한 트윗으로 화제가 된 DegenPing, 팔로워 수십만급 인플들이 리스트에 들어가있네요. 그와중에 윈터뮤트 파운더도 리스트에 들어가있습니다.. 무슨 양학인지
인플 50명 + 개인 50명으로 대회를 열어서 1등은 100만 달러, 2등은 6.5만달러 ~ 10등 1.3만달러 정도 받아가는 것 같네요. sUSD랑 USDE 예치한 금액순으로 참여권을 준다고 하는데, 대충 9만달러 예치가 현재 입구컷입니다. 한국인이 나가서 윈터뮤트 파운더 이겨버리는 아름다운 모습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물론 신세틱스와 저는 단 하나의 관련도 없고 그냥 신기해서 공유해봅니다. 일단 가격 오르는거보니 마케팅은 성공한 것 같네요..
출처: https://x.com/synthetix_io/status/1973704304008814600?s=46
안셈, IcoBeast, 칼레오처럼 언제나 자주 보이는 사람들 외에도 이번 하락을 예측한듯한 트윗으로 화제가 된 DegenPing, 팔로워 수십만급 인플들이 리스트에 들어가있네요. 그와중에 윈터뮤트 파운더도 리스트에 들어가있습니다.. 무슨 양학인지
인플 50명 + 개인 50명으로 대회를 열어서 1등은 100만 달러, 2등은 6.5만달러 ~ 10등 1.3만달러 정도 받아가는 것 같네요. sUSD랑 USDE 예치한 금액순으로 참여권을 준다고 하는데, 대충 9만달러 예치가 현재 입구컷입니다. 한국인이 나가서 윈터뮤트 파운더 이겨버리는 아름다운 모습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물론 신세틱스와 저는 단 하나의 관련도 없고 그냥 신기해서 공유해봅니다. 일단 가격 오르는거보니 마케팅은 성공한 것 같네요..
출처: https://x.com/synthetix_io/status/1973704304008814600?s=46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가장 최근에 $ENA 가격이 지금과 같았을 당시, USDe 공급량은 약 6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오늘날 USDe 공급량은 13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여기에 바이낸스 상장까지 더해졌습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77731092502221238
오늘날 USDe 공급량은 13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여기에 바이낸스 상장까지 더해졌습니다.
https://x.com/13300RPM/status/1977731092502221238
방금 업데이트된 오픈씨 상자 티어 현황
적어도 기존에 알고있는, 유의미한 NFT를 보상으로 받기 위해서는 12단계 상자까지 무조건 밀어야하는 것 같은데, 12단계 내에서도 경쟁이 조금 심하네요.
그냥 눈감고 끝까지 밀어야하나 싶네요..
출처: https://dune.com/oblakov_0372/opensea-pre-tge-season
12단계: 316 -> 411
11단계: 323 -> 340
10단계: 630 -> 751
9단계: 727 -> 1624
8단계: 2470 -> 2066
적어도 기존에 알고있는, 유의미한 NFT를 보상으로 받기 위해서는 12단계 상자까지 무조건 밀어야하는 것 같은데, 12단계 내에서도 경쟁이 조금 심하네요.
12-⭐️: 245
12-⭐️⭐️: 24
12-⭐️⭐️⭐️: 142
그냥 눈감고 끝까지 밀어야하나 싶네요..
출처: https://dune.com/oblakov_0372/opensea-pre-tge-season
오픈마인드는 Succinct와 협업하는군요 👀 블로그 아티클을 읽어보니 TEE의 신뢰가정을 보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로봇들은 이미 대부분 프라이빗한 정보의 원형을 노출시키지 않는 형태로 처리하기 위해 TEE/TP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드웨어 보안모듈들은 자신이 변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빙하기 위해 제조사에 원격인증을 요청, 영수증을 받을 수 있는데, 오픈마인드의 경우 {이 영수증을 호출하는 API, 현재의 머클루트, 로봇이 지켜야하는 정책의 내용}을 묶어 암호화하고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Succinct는 요 증명을 블록체인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에게 전달된 영수증이 중간에 변조되지 않았는지, 동작 과정에서 임의의 프라이빗 정보에 접근하는 등 정책을 어기지 않았는지 등을 사용자가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게 됩니다.
출처: https://openmind.org/news/succinct
로봇들은 이미 대부분 프라이빗한 정보의 원형을 노출시키지 않는 형태로 처리하기 위해 TEE/TP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하드웨어 보안모듈들은 자신이 변조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빙하기 위해 제조사에 원격인증을 요청, 영수증을 받을 수 있는데, 오픈마인드의 경우 {이 영수증을 호출하는 API, 현재의 머클루트, 로봇이 지켜야하는 정책의 내용}을 묶어 암호화하고 있습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Succinct는 요 증명을 블록체인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openmind.org/news/succ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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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strength는 5점 언저리군요.. 높은건지 낮은건지는 몰루
모나드 strength 관련 추측
이미 모나드 에드 체커는 사골 주제가 되긴 했지만,, 정보성으로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모나드 에드 체커에 붙어있는 score에 대해 알려진 것은 "지갑을 한데 묶건 개별로 등록하건 총 수량의 차이는 없다"는 것으로, 이는 각각의 팩터가 곱연산이 아닌 합연산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갑과 트위터 연결을 끊고 하나하나의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이를 종합해봤을 때, (당연하게도) 점수는 로그함수식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건 로그의 밑이 얼마냐인데, 울프람알파 돌려보니 거의 2에 근사하네요.
결론적으로 등급간(1.0점)의 차이는 2배 정도로 보입니다. 수량도 이거에 따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
이미 모나드 에드 체커는 사골 주제가 되긴 했지만,, 정보성으로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모나드 에드 체커에 붙어있는 score에 대해 알려진 것은 "지갑을 한데 묶건 개별로 등록하건 총 수량의 차이는 없다"는 것으로, 이는 각각의 팩터가 곱연산이 아닌 합연산임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지갑과 트위터 연결을 끊고 하나하나의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총 점수: 5.0 (5.08)
펭구 콜드월렛만: 2.8
트위터 계정만: 4.7
메인 EVM 월렛만: 2.8
이메일만: 0.5
메인 EVM + 이메일: 3.0
메인 EVM + 트위터: 5.0
트위터 + 이메일: 4.8
이를 종합해봤을 때, (당연하게도) 점수는 로그함수식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건 로그의 밑이 얼마냐인데, 울프람알파 돌려보니 거의 2에 근사하네요.
결론적으로 등급간(1.0점)의 차이는 2배 정도로 보입니다. 수량도 이거에 따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Sonar 헷갈리시는 분들 많은데, 얘네는 기본 페이지가 없음. 프로젝트에서 커스텀해서 세일 조건을 만드는 형식이고, 그에 맞춰서 페이지를 만들어주는듯. 계정은 Echo 계정 사용
참고 설명글 - echo
- 경매, 옵션 드롭, 포인트 시스템, 가변적 가치 평가 및 할당 규모 등 원하는 형식으로 세일을 자유롭게 구성
- 프로젝트는 자신의 법적 요구 사항에 따라 특정 국가를 참여 금지시키는 등의 규제 설정을 맞춤 설정할 수 있음
- Sonar는 Echo의 eID 증명 여권과 통합되어, 기존 Echo 사용자는 AML 확인 등 복잡한 절차 없이 원클릭으로 등록이 가능
참고 설명글 - echo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펏지 펭귄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캘빈
- 펏지 펭귄은 2022년 루카 네츠의 인수 이후 '탈크립토화' 전략을 통해 웹2와 웹3를 성공적으로 연결한 유일무이한 프로젝트로 성장했다. NFT 프로젝트임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귀여운 펭귄 캐릭터 IP로 접근하며 디즈니와 포켓몬을 능가하는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구축했다. 이러한 전략으로 일반 대중은 펏지 펭귄이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소비하게 되었고, 이는 크립토의 대중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임을 증명했다.
- $PENGU 토큰 출시와 앱스트랙트 체인 개발은 펏지 펭귄이 단순한 NFT 컬렉션을 넘어 종합 웹3 생태계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3만명의 NFT 홀더에서 60만명 이상의 토큰 홀더로 커뮤니티를 확장하며 "수십억 명 규모의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이라는 비전에 한 걸음 다가섰고, 앱스트랙트는 펏지 펭귄이 구축한 거대한 웹2 커뮤니티를 웹3로 온보딩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펏지 펭귄은 또한 그동안 크립토 네이티브 IP가 돌파하지 못했던 전통 금융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연령과 문화를 초월하는 펭귄 캐릭터의 보편성, 커뮤니티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는 라이센싱 모델, 그리고 웹2와 웹3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펏지 펭귄은 "디즈니를 계승하는 차세대 글로벌 IP"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펏지 펭귄의 탄생
▫️ 대탈출: 프로젝트 인수와 재정비
▫️ 대격변기: PENGU 와 앱스트랙트의 출시
▫️ 대확장기: 글로벌 탑 IP 를 향해
▫️ 펏지 펭귄은 매스 어돕션을 달성할 첫 웹 3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 펏지 펭귄은 디즈니를 계승하는 IP 가 될 것이다
📱 리포트 요약 (포스트)
🌎 리포트 전문 (PDF)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펏지 펭귄은 2022년 루카 네츠의 인수 이후 '탈크립토화' 전략을 통해 웹2와 웹3를 성공적으로 연결한 유일무이한 프로젝트로 성장했다. NFT 프로젝트임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귀여운 펭귄 캐릭터 IP로 접근하며 디즈니와 포켓몬을 능가하는 소셜 미디어 영향력을 구축했다. 이러한 전략으로 일반 대중은 펏지 펭귄이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임을 인지하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소비하게 되었고, 이는 크립토의 대중화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임을 증명했다.
- $PENGU 토큰 출시와 앱스트랙트 체인 개발은 펏지 펭귄이 단순한 NFT 컬렉션을 넘어 종합 웹3 생태계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 3만명의 NFT 홀더에서 60만명 이상의 토큰 홀더로 커뮤니티를 확장하며 "수십억 명 규모의 글로벌 커뮤니티" 구축이라는 비전에 한 걸음 다가섰고, 앱스트랙트는 펏지 펭귄이 구축한 거대한 웹2 커뮤니티를 웹3로 온보딩시키는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펏지 펭귄은 또한 그동안 크립토 네이티브 IP가 돌파하지 못했던 전통 금융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연령과 문화를 초월하는 펭귄 캐릭터의 보편성, 커뮤니티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는 라이센싱 모델, 그리고 웹2와 웹3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펏지 펭귄은 "디즈니를 계승하는 차세대 글로벌 IP"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펏지 펭귄의 탄생
▫️ 대탈출: 프로젝트 인수와 재정비
▫️ 대격변기: PENGU 와 앱스트랙트의 출시
▫️ 대확장기: 글로벌 탑 IP 를 향해
▫️ 펏지 펭귄은 매스 어돕션을 달성할 첫 웹 3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 펏지 펭귄은 디즈니를 계승하는 IP 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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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펏지 펭귄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캘빈
작성자: 캘빈
KBW때 실물로 배포되었던 펏지 펭귄 리포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펏지 펭귄에 대해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포필러스에서 포뇨님이 리서치 아티클 올리셨던 뉴트럴 예치가 열렸습니다. 예치 기간도 2개월 반으로 짧은 편이고, 캡도 50M로 작아서 결과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더리움 USDT로 입금하면 되고, 현재는 40M정도 차있네요.
https://app.neutrl.fi/
이더리움 USDT로 입금하면 되고, 현재는 40M정도 차있네요.
https://app.neutrl.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