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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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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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관련해서 읽어볼만한 Google Cloud의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글

B2A(Business to AI) 담론의 연장선에서, 구글은 이제 기업이 '사람'뿐만 아니라 'AI 에이전트'에게도 물건을 잘 팔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커머스: 검색에서 '실행'으로의 대전환

구글 클라우드는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단계를 넘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를 선언함.

• 수동적 브라우징의 종말: 과거에는 사용자가 검색창에 키워드를 넣고 결과를 훑었다면, 이제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장바구니를 채우고 결제까지 마치는 '능동적 쇼핑'으로 바뀜.

•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CX (Gemini Enterprise for CX): 쇼핑과 고객 서비스를 하나의 지능형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 며칠 만에 배포 가능한 사전 구축형 에이전트를 제공하며, 단순 챗봇을 넘어 복잡한 문제를 스스로 추론하고 해결함.

• CX 에이전트 스튜디오: 기업이 직접 멀티모달(텍스트, 음성, 이미지)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고객의 과거 맥락을 기억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

주요 기업의 B2A 적용 사례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구글의 기술을 활용해 기계가 이해하기 좋은 브랜드이자 에이전트 중심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음.

• 더 홈디포: 매직 에이프런(Magic Apron) 에이전트를 통해 고객의 프로젝트 계획을 도움. 단순 추천을 넘어 매장 내 정확한 통로 위치를 안내하고, 전문가를 위한 복잡한 자재 목록을 자동으로 생성.

• 어센틱 브랜즈 그룹: 리복, 노티카 등 50개 이상의 브랜드를 보유한 이 그룹은 어센틱 인텔리전' 플랫폼을 구축. AI 에이전트가 브랜드 고유의 DNA를 유지하며 소셜 미디어 애셋과 광고 캠페인을 자동 생성하여 광고 수익률(ROAS)을 60%나 높임.

• 파파존스: 푸드 오더링 에이전트'를 도입해 모바일, 키오스크, 자동차 대시보드에서 자연어로 주문을 받음. 실시간 메뉴 동기화와 지능형 업셀링(추가 주문 제안)을 에이전트가 직접 수행.

• 에스티 로더와 조 말론 런던: 'AI 향수 어드바이저'를 통해 고객이 자연어로 설명하는 향의 취향을 분석하여 최적의 제품을 추천

B2A 관점에서의 인사이트

구글의 이번 발표는 앞서 언급한 LLM SEO와 보이지 않는 선반(Invisible Shelf) 전략이 얼마나 중요한지 증명하는 사례

• 보이지 않는 선반 (The Invisible Shelf):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제품을 찾고 구매하는 가상의 공간. 기업의 제품 데이터가 AI가 이해하기 좋게 구조화되어 있지 않으면, 이 선반에 진열조차 될 수 없음.

• M2M(기계 간) 거래의 확산: 사용자의 에이전트와 판매자의 에이전트가 서로 소통하며 가격을 협상하고 재고를 확인하는 흐름이 구글의 UCP(Universal Commerce Protocol) 를 통해 표준화되고 있음.

원문링크
폴 에르되시라는 수학자가 논문쓰면서 남긴 1135개의 난제를 에르되시 문제라고 부르는데, (성추문으로 물러난) 전 이클립스 CEO 닐이 그 중 하나를 GPT 5.2 Pro로 풀고, 테런스 타오에게 인정받았다고 트윗을 올렸네요.

지금까지 AI로 풀린 것으로 알려진 에르되시 문제는 이번 397번과 728번, 729번으로 총 세개입니다.

https://x.com/neelsomani/status/2010215162146607128?s=46
캘빈의 감금원
마스터링 지캐시 https://maxdesalle.com/mastering-zcash/
https://mastering-zcash-korean.vercel.app/

어제 클로드랑 같이 읽으면서 겸사겸사 한국어로 만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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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os는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여네요. 참여자격은 Ethos score 1400점 이상(안돼도 폼 제출해서 참여 가능)입니다. 참여시 클로드 크레딧 75불치를 제공하겠다고 하네요.

점점 바이브코딩을 레버리지 하는 형태의 참여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크레딧도 주니 조건 되시면 굳이 신청 안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x.com/ethos_network/status/2010816026875674774
레일건 통합된 지갑은 한달 내로 나올거라고 해요. 프라이버시 하입이 그때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메모해둡니다..

https://x.com/RailgunIntern/status/2010424089262129587?s=20
트위터 피드에 조금씩 EIP-8025 관련 포스트들이 보여 살짝 보고 정리해봅니다.

EIP-8025는 이더리움의 zkEVM 로드맵 초입 단계를 달성하고자 하는 프로포절입니다. 밸리데이터가 상태 검증을 위해 부하가 높은 재실행을 수행하는 대신, 다른 zkVM(SP1, RISC-V, zkEVM, witness, ...)들에 의해 생성된 여러 개의 증명을 검증하도록 하는 옵션을 제공해주는 것이 골자입니다.

각각의 노드는 증명 생성 노드와 stateless 검증 노드라는, 새로운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노드 그대로도 가능).

- 증명 생성 노드는 비콘 블록을 받으면 블록 내 실행 페이로드에 필요한 증명을 생성, 지정된 zkVM 서브넷으로 이를 재전파합니다.

- stateless 검증 노드는 비콘 블록을 받으면 실행 페이로드에 대한 유효한 증명을 지정된 서브넷에서 이미 받았는지만을 확인합니다. 만약 증명이 확인되는 경우 재실행 없이 블록을 유효하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또다른 특징이라면 Dual-View 아키텍처가 있습니다. 증명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도 블록을 일단 optimistic(일단 처리)으로 처리하고 합의에 참여시키고, 나중에 증명이 도착하면 verified(확인됨) 상태로 전환시키는 방식입니다. 증명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도 네트워크 자체는 기존 방식대로 계속 돌아가게 해 리스크를 낮추고자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IP-8025는 optional로 구현되어있기에 하드포크 없이 그대로 적용 가능하고, 기존 노드는 여전히 전통적인 재실행 방식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 메인넷에서 ZK 증명 기반 검증을 안전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인, 과도기적인 프로포절인 것으로 보입니다.

비용적 측면에서 보면, 증명 생성 노드의 하드웨어 비용은 꽤 비쌀 것으로 보이지만 증명 검증만 요구되는 stateless 검증 노드는 하드웨어 요구사항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EIP-8025 도입으로 대다수 스테이크가 ZK 클라이언트를 사용하게 되면, 증명 검증이 필수가 되고 그때부터는 가스 리밋을 prover 성능에 맞춰 대폭 올릴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가스 리밋이 올라가면 검증(재실행) 부담도 비례해서 올라가는데, ZK는 블록 크기와 상관없이 검증 시간이 거의 일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Lighthouse 클라이언트에서 구현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이고, --stateless-validation이나 --generate-execution-proofs 플래그로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아직 EIP-8025 자체는 드래프트 상태라 세부 명세가 계속 바뀔 수 있으니 참고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나중에 @fakedev9999 님이 더 정확하게 정리해주실 예정

참고
https://eips.ethereum.org/EIPS/eip-8025
https://hackmd.io/@0xdeveloperuche/rJyb-aEyWx?utm_source=preview-mode&utm_medium=rec
https://hackmd.io/@kevaundray/BJeZCo5Tgx
Forwarded from 박주혁
1월 27일, The Focus Group에 초대합니다.

지난 두달간 크립토 기업에 구직을 하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주최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크립토 시장의 현재 트렌드를 접하기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크립토 시장에서 현재 논란이 되거나 주목 받고 있는 현상들에 대해 토론하고 사람도 만날 수 있는 이벤트로 만들어봤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큰과 에쿼티의 가치 분산 문제에 대해서 포필러스의 스티브님과 포뇨님이 패널 토론 형식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서는 입장과 동시에 핸드폰 보관함에 핸드폰을 맡겨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최근에 저부터 시작해서 폰 중독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서, 이 중독의 고리를 단 몇 시간만이라도 끊고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벤트 신청은 여기서 해주십쇼: https://luma.com/yxvlpudn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코하쿠 (KohaKu)가 불러올 레일건 메스 어덥션

- 레일건은 영지식증명을 이용해 이더리움에서 사용자의 거래 내역, 잔액, 지갑 주소 등을 프라이버시하게 유지시켜주는 프로젝트

- 중요한점은 Zcash, Dash, Monero 와 다르게 단순 토큰 전송을 넘어 이더리움 Defi와의 상호작용을 허용한다는 것. 또한 익명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신이 범죄에 연관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특정 기관이나 세무당국에 증명할 수 있는 View Key/PPOI 기능을 제공

- 이전부터 비탈릭의 쉴링을 많이 받아왔는데 최근 Zcash, 모네로로 인해 프라이버시가 조명받으며 덩달아 레일건도 조명받는 중

- 어제 새벽 레일건 인턴 트위터 계정에서 레일건이 한달안에 지갑을 출시하겠다고 함 (트윗) . 이미 데스크탑, 모바일 앱은 있는데 이게 무슨 소리일까?

- 최근 이더리움 재단은 Devcon 2025에서 코하쿠 (Kohaku)라는 차세대 프라이버시 지갑 표준 개발을 발표함. 별도의 앱이 아니라 다른 지갑 (메타마스크, OKX 등)들이 쉽게 사용 가능한 SDK 형태로 개발 중

-즉 메타마스크, OKX 지갑 등이 직접 레일건의 영지식 증명을 이해하고 구현할 필요 없이 Kohaku 표준 출시 시 해당 모듈을 바로 탑재하여 레일건의 익명 기능을 쉽게 사용 가능해질 수 있음

- 내 메마에서 Privacy Mode를 키면 바로 익명 전송, 익명 Defi 상호작용 등이 가능해진다는 뜻. 이 경우 Railgun 프로토콜의 사용량이 직접적으로 증가하며 Privacy pool의 규모가 커져 익명성이 강화됨은 물론이고, 프로토콜 수수료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음. 현재 레일건은 자산을 비공개 지갑으로 입금 (Shield)할 때와, 비공개 지갑에서 공개 지갑으로 출금할 때 (unshield) 0.25%의 수수료를 걷기 때문에 해당 수수료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음

- 기관들의 ETH 채택, 디파이 채택이 늘어날수록 전송/디파이 트랜잭션을 추적 불가능하게 만들려는 니즈가 커질 수 있음. 기관들은 자신들의 전략과 잔고가 경쟁사와 대중에게 노출되는 것을 원하지 않음. 레일건은 규제 준수를 위한 View key/PPOI 기능티 있기 때문에 Kohaku+레일건 조합은 기관들도 사용하는 솔루션으로 채택될 수 있음. 특히 기관들이 이미 사용하고 있는 커스터디 월렛들이 Kohaku sdk를 도입하면 즉시 사용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

- 수수료는 Dao 트래져리로 전송되며 Rail 스테이킹 유저들에게 스테이킹 기간 가중치, 거버넌스 참여도 등을 고려하여 분배됨

- Defillama에 따르면 현재 Railgun의 연간 수수료는 4.82M, 시가총액은 153M. 현재 스테이킹 유저들의 대략적인 수익은 APR 3.8%

- 메타마스크(3,000만 MAU)와 OKX 월렛(1,000만 MAU)의 활성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Kohaku 채택 시나리오별 레일건의 얘성 수익은 표를 참고

- 지갑 유저 중 3-5%로 대중화될 경우에 디파이 미고려시에도 연간 60M의 수익이 창출되고, 레일건을 통한 Defi 상호작용이 늘어날 경우 폭발적으로 성장 가능. 유니스왑의 연간 거래량은 1.1T 정도이고 이중 5%가 레일건을 통해 처리된다면 레일건의 수수료는 187M 까지 늘어남

- 현재 레일건은 이더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에서의 점유율이 25~35%로 1위이지만 전체 지갑 유저 중 0.01%도 사용하지 않으며 '파워 유저' 중심의 작은 마켓에 머무르고 있음. Kohaku SDK를 통해 메타마스크, OKX 등에서 리테일도 사용할 수 있게 대량 채택될 경우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시장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갖고 있음. 아예 새로운 프라이버시 마켓 시장이 탄생하지 않을지?

물론 위는 긍정적인 관점을 위주로 작성된 것으로 아래 사항들도 고려해야함:

- 수익을 받으려면 Rail을 스테이킹해야하는데, 스테이킹 언락에 필요한 기간 30일로 상당히 긴편

- Kohaku는 어디까지나 익명성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고, 레일건 뿐만 아니라 Tornado와 다른 프라이버시 엔진을 사용 가능. 지금은 레일건이 당장 이더리움에서 사용 가능하고 Defi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첫번째 구현체로 선택된 것. Kohaku 자체는 어떤 프라이버시 엔진을 쓰더라도 사용 가능한 표준을 만들고 있음. 추후 메타마스크같은 곳에서 Kohaku 표준을 채택할 시 유저들이 Privacy mode를 킬 때 Railgun, 토네이도 등 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을 것. 이 경우 수수료 경쟁이 발생할 수 있으며 0.25퍼센트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존재.
: : [코멘트] 폴리곤의 지표 급상승 원인은 무엇일까?
작성자: 캘빈

근래, 특히 올 11월 들어 폴리곤의 지표가 급상승하고 있다. 토큰 터미널(Token Terminal)에 따르면, 지난 30일간만 하더라도 폴리곤 네트워크의 수수료는 200% 넘게 상승해 200만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는 이를 두고 폴리마켓(Polymarket)을 중심으로 한 트랜잭션 볼륨, 그리고 이에 대한 MEV 기회 포착 시도로 인한 지표 상승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폴리곤 팀원 @GianTheRios는 “폴리마켓은 온체인 페이먼트 서비스만큼 온체인 활동을 발생시키지 않는다”며, 페이먼트 서비스 쪽에 힘을 싣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면 최근 폴리곤의 지표, 특히 트랜잭션 수수료 측면에서의 급상승은 과연 어느 쪽에서 발생하고 있는 걸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 온체인 데이터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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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코멘트] 폴리곤의 지표 급상승 원인은 무엇일까? 작성자: 캘빈 근래, 특히 올 11월 들어 폴리곤의 지표가 급상승하고 있다. 토큰 터미널(Token Terminal)에 따르면, 지난 30일간만 하더라도 폴리곤 네트워크의 수수료는 200% 넘게 상승해 200만 달러를 상회하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커뮤니티는 이를 두고 폴리마켓(Polymarket)을 중심으로 한 트랜잭션 볼륨, 그리고 이에 대한 MEV…
블록웍스의 Yano가 뜬금없이 폴리곤 뭔가 수상하다고 올렸길래 살펴봤습니다. 확실히 폴리마켓 볼륨이나 트잭 수는 8월부터 5배 이상 올라왔는데 fee는 11월부터 갑툭튀하는게 이상하더라구요. 그나마 그 시기에 지표가 올라가던게 페이먼트 관련 트잭이었습니다.

폴리곤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매수해본적 없는데, 산딥이 최근 매수 조언 비스무리한걸 해서 몬가몬가인 상태네요.. 이미 근 2주새 50퍼 가까이 올라서 건들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오픈 머니 스택 등 페이먼트 관련해서 열심히 미는 것 같은데, 폴리곤이 노장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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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Protocol 3.73M 손실

YoVault 오퍼레이터가 매우 슬리피지 높은 스왑 실행, 384만 stkGHO를 12만2천 USDC로 스왑. 그래도 팀에서 GHO 다시 사서 볼트에 넣어놨다고 하네요.

스왑시 매개변수를 잘못 설정해서 유동성 없는 높은 수수료 풀로 들어갔을 가능성 정도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https://x.com/yieldsandmore/status/2011041662693257338?s=20
나이지리아 트랜잭션 실명화 추진 ㄷㄷ

https://x.com/Cointelegraph/status/2011030645871386861
SEAL에서 북한 해커들이 요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VS code의 Tasks 기능을 악용해 수행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 패턴에 대해 글을 올려서 공유해봅니다.

공격 패턴을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개발자에게 링크드인으로 접근합니다. 기술평가나 코드리뷰를 제안하며 Bitbucket과 같은 레포 링크를 제공합니다.

타겟이 VS Code에서 레포를 열고, Trusted Workspace를 활성화하면 자동으로 멀웨어가 실행됩니다.

문제는 공격 방식이 개악질이라는 점입니다. 폰트파일처럼 위장된 자바스크립트 파일이 멀웨어의 드로퍼 역할을 하고, vscode의 tasks.json에 eslint-check라는, 의심하기 어려운 이름의 작업을 만들어 폴더 오픈시 자동으로 악성 코드가 실행되도록 했습니다.

대처 방안으로는 VS code 설정에서 자동 작업 비활성화 ('"task.allowAutomaticTasks": "off"') + 워크스페이스 신뢰 강화 ('"security.workspace.trust.enabled": true"') 설정을 해두라고 조언하고 있네요.

궁금하시면 한번 읽어보시면 될듯

https://radar.securityalliance.org/vs-code-tasks-abuse-by-contagious-interview-dp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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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of Play 코파운더 Adam Fern이 팀을 떠났다고 하네요. 팀의 얼굴같은 사람인데 안타깝군요,,

https://x.com/fern/status/2011091114510659846?s=20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Collector Crypt의 매출 상승에 대한 이야기가 많길래, 그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짧게 써봤습니다.

매출 상승 —> 크립토 TCG 붐이라고 해석하면 안되고 또 다른 투기의 도구가 늘었다 정도로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TCG를 소비하던 수요도 절대 아니고요. 그렇다고 그게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와 별개로 크립토 TCG 시장 자체는 이제 개척되는 시장이라 관련해서 후발주자중에 유의미한 프로덕트를 시핑하는 팀이 있으면 관심을 가져보려 합니다. 시장 자체는 굉장히 크다보니.
Ian's Intel
PROJECT ELEVEN RAISES $20M TO TACKLE QUANTUM THREAT AGAINST CRYPTO: AXIOS
🤔 먼 미래를 생각하면 준비해야하는건 맞는데.. 펀딩도 크게 돌았으니 구체적으로 뭐하는 프로젝트인지 좀 살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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