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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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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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가 오는 22일 일부 앱들과 함께 메인넷을 오픈해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오픈하는 앱들은 지연시간에 민감한 stomp.gg, smasher.fun, Crossy Fluffle 세개로, 7일간 진행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테스트 이후 드디어 퍼블릭 메인넷이 나온다고 하네요. 드디어 나오는구나

https://x.com/megaeth/status/2013261434353053929?s=20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ap Ico 관련해서 디테일이 나왔는데

1. Cap ICO (Uniswap CCA 기반)

실시간 가격 발견과 공정한 참여를 위해 유니스왑의 CCA(Common Currency Auction)를 통해 진행

• 참여 조건: 모든 참여자는 7일간의 등록 기간 내에 KYC를 완료

화이트리스트 (우선 참여 권한):
• 대상: 공지 시점의 CAPS 홀더, Frontier 프로그램 참여자(자동 포함), 사전 승인된 전략적 파트너.
• 혜택: 일반 공개 전 조기 입찰 권한 부여.

상세 일정:
• 등록 기간 (7일): KYC 진행.
• 사전 입찰 (2일): 화이트리스트 대상, 초기 블록 포함 보장.
• 조기 입찰 (2일): 화이트리스트 대상 세일 참여.
• 일반 입찰 (5일): 일반 대중 및 화이트리스트 모두 참여 가능.

* 주의사항: ICO 종료 직후 바로 TGE(토큰 발행)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TGE 날짜는 추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2. 세계 최초의 '스테이블드롭(Stabledrop)'

기존의 토큰 에어드랍 방식에서 벗어난 혁신적인 보상 체계를 도입합니다.

• 개념: Frontier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 프로젝트 토큰($CAP) 대신, ICO 수익금으로 마련된 스테이블코인($cUSD)을 지급.
• 도입 배경: * 일반적인 에어드랍은 수령자들이 즉시 매도하여 토큰 가격에 악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스테이블드롭은 에어드랍 헌터(단기 수익자)에게는 현금 수익을 제공하고, 장기 홀더들에게는 $CAP 토큰의 가격 안정성을 보장하여 양측의 이해관계를 조정합니다.
• 상세 메커니즘: 구체적인 지급 방식과 시기는 곧 발표될 예정

3. 향후 계획: Frontier에서 Homestead로

• Frontier 프로그램 종료: 1월 29일 종료 예정.
• Homestead 프로그램 시작: Frontier 종료 직후 바로 런칭됩니다.
• Pendle 마켓 활용: * 현재 Homestead를 위한 Pendle 마켓이 이미 열려 있습니다.

기존 Pendle 사용자들은 다음 마켓으로 자산을 옮겨(Roll over)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Homestead 마켓 참여 시에도 Frontier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음.

제공해주신 이미지에 명시된 **Cap ICO의 상세 판매 조건(Deal Terms)**을 정리해 드립니다.

Cap ICO 상세 판매 조건

• 진행 일정: 2월 9일 주간에 시작됩니다.
• 판매 물량: 전체 토큰 공급량의 **10%**가 판매됩니다.
• 초기 유통량: 전체의 11% (ICO 물량 10% + 마켓 메이커용 약 1%)로 시작됩니다.
• 결제 수단: cUSD로 참여 및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 진행 방식: 유니스왑의 연속 청산 경매(Continuous Clearing Auction, CCA) 형식을 따릅니다.
• 네트워크: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진행됩니다.
• 밸류에이션(FDV): 시작 FDV는 $150M이며, 최대 FDV(Ceiling)는 $250M로 제한됩니다.
• 락업(Lockup) 조건: TGE(토큰 발행) 시점에 즉시 언락되어 별도의 락업 기간이 없습니다.
• 조기 입찰: 화이트리스트에 등록된 주소만 조기 입찰 권한을 가집니다.
• 최대 입찰액: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발표될 예정(TBA)입니다.

https://x.com/caplabslimited/status/2013277345159749727
레이어제로 큰거 온다 선언

카운트다운 사이트까지 만들어둔거 보면 팀에서 꽤 힘준 것 같은데.. 컨텍스트를 아무것도 안주네요. 토큰을 살려달라

* 방장은 zro 홀더입니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1329571241988137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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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a DUSD-USDC 풀 $4.2M가량 털린 것 같다고 하네요.

https://x.com/TenArmorAlert/status/2013460083078836342?s=20
12월에 판매를 진행했던 모나드의 NFT 프로젝트 Spiky는 무기한 개발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NFT 출시 한달 반만에 사업 접는다는건 또 무슨 경우인가 싶은데, 그동안 걷은 로열티가 5천불이 채 안되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모나드도 상징적인 커뮤니티가 하나 나와야될텐데 말이죠..

https://x.com/spiky_xyz/status/2013317612915077259?s=20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종명이의 딸깍
오늘 @ditto_eth 님과 함께 Hello trade의 Kevin Tang과 미팅을 했는데, 확실히 블랙록의 암호화폐 부문 디렉터 출신이다보니 프로덕트가 어떤 방식으로 빌딩되어야할지 등에 대해 이미 많은 고민을 했고 한국이나 시장 등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들이 날카롭더군요. 케빈을 만났을때 개인적으로 유포리아 케이시를 만났을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거 같아요.
Hello Trade 팀을 오늘 만났는데 오랜만에 눈이 초롱한 파운더를 봐서 재미있었습니다.

Perp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그리고 왜 Equity Perp가 크립토 유저 뿐만 아니라 더 폭 넓은 유저층까지 끌어드릴수 있는지에 대한 원초적인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사실 저는 제품에 가장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포지셔닝할려고 하는지 GTM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여기서는 이야기 못하지만 재미있었네요!

생각보다 이미 빠르게 제품을 잘 만들고 있는 것 같은데 테스트 해보고 후기도 써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너럴한 Perp Dex가 메리트가 있다는 못 느끼고 Equity 처럼 매우 명확한 도메인을 타겟한 Perp를 통해서 더 큰 유동성을 가져올 수 있는 곳들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아니며 아예 새로운 구조를 짜는 것), Hello Trade도 나중에 글을 한번 써보겠습니다.

*정말 많은 파운더를 만나지만,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게 파운더가 얼마만큼의 "리스크를 지는가"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곧 간절함으로 이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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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키의 투자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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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포스트 조회수 10만 바이럴될지 확인하는 법

X가 새로운 알고리즘을 오픈하면서, 이에 대한 공략방법이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해외 CT가 내가 작성한 트위터가 알고리즘 기준 몇 점일지 여러 기준을 들어 점수를 채점해주는 사이트를 개발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 번 써보시죠.

링크를 들어가야하다보니 원문 링크는 하지않겠고, 대신 원문 트윗 링크로 갈음하겠습니다

https://x.com/sharbel/status/2013563995362337215
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zro 좋다고도 몇번하고 가격도 잘 오르지만 마구마구 베스팅 언락이 있어요 업비트 유통량 계획에 의하면 27년 5월 31까지 있습니다.

최근 베라도 큰 언락을 앞두고 업비트에서 거래량 올리면서 털고 있는데 유의하시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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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alidraw에 설명 넣으면 다이어그램 그려주는 AI 기능이 추가됐네요. 그저 goat

https://x.com/excalidraw/status/201368256253571501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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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5DeFi와 stacy muur가 정리한 웹3 마케팅 에이전시 대시보드. 엄청 많네요

https://web3marketing-ten.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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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파캐스터(Farcaster) 생태계에서 가장 큰 개발자 플랫폼, 네이나(Neynar)가 파캐스터를 공식적으로 인수했습니다.

파캐스터 공동 창업자 Dan Romero, Varun Srinivasan은 이번 인수로 파캐스터 운영에서 물러나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연히 프로토콜 스마트컨트랙트, 코드 저장소, 메인 앱인 Warpcast까지 모두 네이나가 관리하게 되고, 파캐스터가 작년 말 인수했던 AI 기반 토큰 런치패드 클랭커(Clanker) 역시 네이나 산하로 편입됐습니다.

인수 전에도 사실 네이나와 파캐스터는 사실상 한 몸처럼 움직이기는 했었습니다. 네이나는 파캐스터 생태계의 핵심 API 및 인프라 제공자이며, 대부분의 파캐스터 앱이 해당 인프라에 의존하고 있죠. 기존에도 네이나 창업자들은 2021년부터 파캐스터 프로토콜 위에서 앱을 빌딩해온 바 있습니다.

이번 인수는 과거 파캐스터가 공지했던 ‘탈중앙 소셜에서 한 발 물러나 지갑 레이어에 집중하겠다’는 피봇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보입니다. 특히 공동 창업자들이 네이나 조직에 합류하는 대신, 파캐스터 운영에서 완전히 물러나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겠다고 밝힌 점도 그렇구요. 여기에 파캐스터와 네이나의 과거 투자 규모까지 감안하면, 이번 거래를 ‘잘 성장하던 핵심 프로덕트를 전략적으로 매각했다’기보다는, 이미 방향 전환을 결정한 팀이 운영 부담과 역할을 정리하는 과정에 가깝게 해석하는 편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여튼 이번 인수는, 비유하자면 “알케미나 인퓨라와 같은 RPC 서비스가 솔라나와 같은 체인을 인수한 구조”에 가까운, 재미있는 뉴스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나 산하의 파캐스터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지켜볼 만할 듯 합니다.

출처
: : [코멘트] 크립토 재단과 랩스의 통합은 단순히 두 조직을 합치는 일이 아니다
작성자: 캘빈

셀로(Celo)가 Celo Foundation과 cLabs의 통합을 발표했다. 2025년 12월 유니스왑(Uniswap)이 UNIfication을 통해 재단의 역할을 랩스와 DAO로 이전하고 재단 운영을 종료하기로 한 데 이은 흐름이다.

그동안 토큰 발행을 담당하는 비영리 재단과 실제 개발을 맡는 영리 회사(Labs)를 분리하는 것은 크립토 업계의 표준적인 조직 구조였는데, 이는 아래의 두 가지 명분 위에 서 있었다.

1. 탈중앙화: 토큰과 생태계 자원을 관리하는 비영리 재단이 영리 목적의 개발사와 거리를 두어야 중립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논리
2. 규제 회피: SEC의 Howey 테스트는 '타인의 경영 노력에 대한 수익 기대'를 증권 판단의 핵심 요건으로 삼는데, 재단이라는 중간 주체를 두면 토큰과 개발사 사이의 직접적 연결고리를 희석시킬 수 있음

그러나 이 두 명분 모두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에게는 허구에 가까웠다. 동일한 팀이 재단과 랩스 양측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재단 이사회에는 복수의 재단 이사직을 겸하며 수수료를 챙기는 외부 법률가들이 포진하는 경우가 다분했다.

단순히 두 조직을 합치는 것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진정 탈중앙을 지향하는 프로젝트라면 재단이 담당하던 탈중앙화 거버넌스 기능을 어디에 둘 것인가라는 질문을 해결해야하기 때문이다.

유니스왑은 이를 위해 DUNA(분산형 비법인 비영리 협회)라는 복합적인 구조를 선택했다. DUNA는 DAO에 법적 실체를 부여하여 계약 체결, 자산 소유, 법적 권리 행사를 가능하게 하면서도, 해외 본사 설립이나 재량적 감독 위원회 같은 기존 재단의 복잡한 장치를 요구하지 않는다. 재단이 수행하던 보조금 프로그램, 보안 위원회, 업그레이드 위원회 등을 온체인으로 이전하여 스마트 컨트랙트 규칙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하는 것이다. 이는 탈중앙화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유니스왑의 의지를 반영한다. 셀로 또한 탈중앙화가 여전히 우선순위이며, 거버넌스는 여전히 커뮤니티에 운영될 것임을 명확히 했다.

유니스왑과 셀로의 사례는 재단과 랩스를 형식적으로 분리해두던 관행이 흔들리고 있으며, 형식적 분리에 기대어 탈중앙화를 연기하던 시대가 끝나고, 실질적인 인센티브 정렬과 온체인 거버넌스로 그것을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열렸음을 의미한다.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통합을 선택한 프로젝트들이 토큰 보유자와의 약속을 실제로 이행하는지, 재단-랩스 분리를 유지하는 프로젝트들이 분리 구조를 통해 진정 부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가 될 것이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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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la Research의 비트텐서 생태계 맵

https://x.com/KhalaResearch/status/2014005827053531496?s=20
Forwarded from 인생코인
😭Saga EVM 해킹 발생

현재는 체인 멈춤

https://x.com/officer_secret/status/20140159591749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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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사이먼님의 AI로 인한 노동 붕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들에 대한 글. 글이 그리 길지 않지만, 후반부 완충장치 부분만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동 붕괴에 대한 완충장치라고는 하지만 디스토피아에 가까운 것 같네요. 👀 현실적이라 더 무서운

https://medium.com/hashed-kr/who-will-buy-your-stuff-3ad3290263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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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Rejamong)
비탈릭 : DVT를 이더리움에 내장하자

X 아티클로 작성해봤습니다.

요약 및 결론
- 이더리움 외부 모듈인 DVT는 밸리데이터 운영의 안정성을 크게 높여주고, 경우에 따라 추가 수익까지 제공하면서 대형 밸리데이터 오퍼레이션을 중심으로 사실상의 이더리움 인프라의 기본 스택이 되어가고 있다.
- 하지만 현재의 DVT 구조는 밸리데이터 키 서명을 외부 모듈에 의존해야 한다는 점, 별도의 합의 레이어로 인한 네트워크 지연, 그리고 BLS 선형성에 대한 의존으로 인한 “장기적인 양자 저항성 문제” 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
- 비탈릭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VT 자체를 이더리움 프로토콜 안으로 흡수하자는 의견과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 이는 최근 비탈릭이 반복적으로 밀고있는, “외부 의존성을 줄이고, 이더리움을 더 단순한 시스템으로 만들자”는 주장과도 일관된 흐름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글로 정리해볼 예정이다.)
- 이 제안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프로젝트는 SSV와 Obol일 수밖에 없다.
- 해당 제안이 실제로 이더리움 메인넷에 적용될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정말로 로드맵에 포함될 경우, SSV와 Obol은 다른 살길을 찾아내지 않는다면 살아남기 힘들 것이다.
- SSV는 SSV 2.0을 통해 리스테이킹 영역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지만 잘 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Obol의 경우에는 현재 퍼포먼스와 운영 복잡성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어, DVT 외의 방향으로 확장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방식에 대한 쉬운 비유
- DVT : 원래 하나였던 키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 두었다가, 밖에서 다시 합의해 하나의 키로 합쳐 금고를 여는 방식
- 비탈릭 제안 : 처음부터 서로 다른 키를 여러 개 만들어 두고, 그중 정해진 개수 이상이 동시에 꽂히면 금고가 열리도록 금고 자체를 바꿔버리는 방식
앤트로픽의 성능최적화 팀 리드 Tristan Hume이 클로드의 성능최적화 퍼포먼스를 평가하면서, 모두가 참여해볼 수 있도록 챌린지를 하나 열어줬네요. Opus 4.5를 11시간 반동안 괴롭혀 달성한 성능 (1487 사이클)을 넘기면 앤트로픽에 코드랑 이력서 보내달라는 문구와 함께,,

지금 리더보드 현황은 이렇네요.

1위: 패러다임 CTO (gakonst)
2위: 패러다임 데이터 리서쳐 (storm)
3위: AI 스타트업 파운더
4-7위: 패러다임 파트너 (Dan Robinson, Arjun Balaji, notawizard, 0xalpo)

https://www.kerneloptimization.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