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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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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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칸의 ICML 후기

한국 AI 스타트업이나 랩실의 연구력이 생각보다 너무 떨어짐. 인재유출 방지 / 해외영입을 위한 대책이 필요해보인다. LG AI리서치를 제외, 한국 AI 모델 개발자들에 대해 매우매우 베어리시하다

https://x.com/jukan05/status/207620511275037918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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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 별세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크립토에 대해서는 지니어스 법안 등에는 찬성표를 날리지만 범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주장하는 규제론자였습니다.

이틀 전 키이우에서 젤렌스키와 회동한 뒤 급사한 상황이라 여러가지 말이 오가고 있네요.

https://x.com/LindseyGrahamSC/status/2076185414721847673?s=20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일단 자원차이가 있긴한데 매우매우까진 아님.
ㄴ$DRV는 Lyra Finance가 리브랜딩된 온체인 옵션관련 코인. (지금은 옵션 외에도 현물 퍼프 다 다룹니다만)

예전부터 꾸준히 에테나 스테이킹하셨으면 받은 물량 좀 있으실거에요. (25년 1월에 2% 배정)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Derive를 상장시켜서 좀 놀라움에 예전에 모아놨던 자료좀 써봄

- 채팅창 내역이 3월이고, 스테이킹한 시점은 대략 작년 가을~겨울사이
- Hyperdelta라는 하이퍼리즘 관련 옵션 프로젝트가 6%에 달하는 물량을 DRV 스테이커들에게 준다는 제안을 했었음
- 시기도 좋았고 하리가 하이프를 받으면서 하리관련 옵션으로 derive도 가격 오름
- 이걸 받겠다고 스테이킹한 애들이 대부분이어서 가격이 오를때마다 조금씩 스테이킹 푸는애들때문에 덤핑이 나옴

현재 DRV메인넷 상으론 66%의 물량이 스테이킹
Coingecko 상 유통량의 1/3이 스테이킹 박혀있는 상황

https://explorer.derive.xyz/token/0x2EE0fd70756EDC663AcC9676658A1497C247693A?tab=holders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신설... 내년부터 코인 과세

진짜 오는구나 .. 진짜 코인 왜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0173?sid=101
모나드에서 다시 모나드 카드를 줬네요. 포켓몬 카드마냥 그레이딩을 해놨는데.. 뭐가 있을지는 몰루

https://cards.monad.xyz/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칼시도 GPU 관련된 미래가격 추적이 가능한 포워드 커브 출시.

컴퓨팅 파워의 가격과 수요예측 등에 대해서 많은 곳들이 집중하고 있음.

https://x.com/mansourtarek_/status/2077163765020160172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로빈후드 Noxa 플랫폼 중단 이후 Ponds가 뜨길래 해당 플랫폼 내 토큰을 살펴봤는데 Noxa와는 다르게 로빈후드 스캐너에 코드도 인증 잘해놓고, 별 문제가 없어 보이네요

지금 Ponds 플랫폼에서 런칭한 Brodie같은 토큰을 유니스왑에서 구매하려고 할 경우 악성 토큰 경고 창이 뜨는데 코드 확인 결과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토큰 전송 시 호출되는 _update()라는 함수에서 토큰 세일 시 스나이핑 방지를 위한 코드가 들어가 있어 이 부분이 잘못 탐지가 된 것 같아요

https://robinhoodchain.blockscout.com/token/0x45F82AC5d507e988f7406935da8eEfe495a360e0?tab=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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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이번 일본 출장 후기:

포필러스는 이번 주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의 블록체인 컨퍼런스인 WebX의 리서치 파트너로 초청받아, 일본의 대표적인 리서치 회사인 해시허브(HashHub), WebX 주관사인 코인포스트(CoinPost)와 함께 일본 시장에 대한 리서치를 공동 발간했습니다. 해당 리포트는 일본어와 영어로 제작되어 참석자들에게 배포되었습니다.

지난 2월 코인포스트와 SBI가 개최한 스테이블코인 컨퍼런스인 MoneyX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입니다.

일본 시장을 대표하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리서치를 작성하다 보니, 저희도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은 흔히 보수적이고 고립적인 시장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보다 앞서 있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규제 방향성이 그렇습니다.

2026년 금융청 조직개편을 통해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가 신설됐고, 암호자산을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투자와 자산운용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암호자산을 금융상품거래법 체계로 이관하는 방향성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시와 투자자 보호 체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거래소 역시 단순 매매중개 사업자가 아니라 금융상품거래법상 별도 업종으로 분류되는 방향으로 제도가 정비되고 있습니다.

세제 역시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최고 55% 수준의 종합과세가 적용됐지만,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주식과 유사한 20.315%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방안이 발표됐습니다. 실제 시행은 금융상품거래법 개정 이후인 2028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토큰화에 대한 논의도 한국보다 훨씬 빠르고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인 Progmat을 중심으로 SBI, 미쓰비시UFJ신탁은행, 노무라 등이 참여한 워킹그룹은 주식을 토큰화하기 위해 필요한 제도 개선 사항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해 당국에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민간이 실제 제도 설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외에도 ETF 도입과 스테이블코인 제도 정비를 비롯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속도는 다소 느릴지 몰라도 방향성은 매우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상승이나 투기에 의존하기보다 하나씩 제도를 정비하며 블록체인과 크립토를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려는 모습은 우리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타임프레임 자체가 매우 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SBI처럼 제도권 금융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블록체인과 크립토에 과감하게 베팅하는 플레이어의 존재는 한국에서 관련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키타오 회장님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연세에도 젊은 창업가 못지않은 에너지와 실행력이 느껴졌고, 오랜 업력을 가진 금융회사가 새로운 산업에서 누구보다 빠르고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큰 자극이 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I가 Gauntlet에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사례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건틀릿에 그정도 투자를 할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긴 합니다만). 그 정도 규모의 과감한 베팅을 전통 금융기관이 했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에 SBI와 솔라나의 협업으로 아예 SBI Solana Global이라는 법인을 출범시킨 것도 꽤 충격적인 거 같네요. 일본같이 보수적이고 신중한 나라에서 어떻게 이렇게 과감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지 매번 놀랍습니다.

물론 이것들의 배경에는 단순히 SBI만 있는 것은 아니겠죠. 규제당국과 업계 종사자들이 협력하여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고 생각되는데,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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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티움 최종적으로 집계된 피해금액은 23.7M이라는듯.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Oak Research의 대표인 Artem이 "크립토 리서치"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전달하면서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었습니다.(https://x.com/Artem_Oak/status/2077043709460307983?s=20)

Oak는 최근에 에테나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하여 화제가 됐습니다. (링크: https://x.com/OAK_Res/status/2075606478438715556?s=20)

그리고 저희는 최근에 Collector Crypt에 대한 비판적인 아티클을 작성해서 트위터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리서치 회사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저 역시 저희 회사와 파트너를 맺은 플레이어들에 대한 비판도 자주 했었습니다. 수이에 대한 비판을 했다가 파운더인 아데니가 화를 내기도 했고, 스토리에 대한 비판도 했다가 관계가 많이 소원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측시장의 경우도 한국에서 수사의 대상이기 때문에 그 어떤 파트너십도 하고있지 않고요.

이게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돈 때문이 아니더라도, 인간 대 인간으로 관계를 맺은 팀들에 대한 싫은 소리는 하기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지금은 명백한 스캠이지만, 트위터에서 제가 엄청 비판했던 모멘텀 파운더랑 발리에서 만났을 땐 진짜 마음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저희는 PR이나 언론에서 "중립적이다."라는 말을 안 합니다.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PR에서 중립적이고 독립적이라고 이야기하는 회사들 중에서 프로토콜에 대한 비판, 파트너에 대한 비판을 했던 회사는 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나름의 기준 안에서 최대한 시장에 좋은 밸류를 가져다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최근 주혁님, 알렉스님이랑 하는 팟캐스트에서도 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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