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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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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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니 뭐 대체 어떻게요.. 😱😢😢

곧 메마 래비 월렛 막히고 기와체인 위 지갑주소 하나 생성하려면 KYC 연동되어 있는 복주머니 월렛만 사용가능하게 하나..?

미국 토큰화 주식 시행 사업 시작될 10월 되기 일보직전인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so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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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읽어보는데 지금 업비트 빗썸에서 하고있는거네

이걸 거래소 자체 규정이 아니라 법으로 하겠다는 거일듯. 별 이야기 아닌데 헤드라인이 좀 자극적으로 나온 것 같기도 하고..

자금세탁이나 오전송 막기 위함의 취지도 있는거 같으니 인정.

세금 내야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잘 체계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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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HyperEVM의 이중 블록 복잡성, 낮은 성능 및 거래자와 빌더를 위한 처리량 제한 문제를 해결

시퀀서 수수료는 개발자에게 25%, 재무 부서에 25%, 그리고 KNTQ 구매 및 소각에 50%로 분배


핵심은 이거 두개인거 같네요
싸이버트럭
택스 시간 맞춰서 끝나자마자 긁긴했는데

버츄얼은 불장에 항상 근거를 들고와서 (행동을 하든 뭘 했음) 올리던 기억이 있어서

눈 딱감아봅니다 저도
싸트님이 용기를 주셔서 저도 사봤습니다..

라우드는 개인이 만든 프로젝트였다면 이거는 그래도 뒷배에 버츄얼이라는 팀이 있기도 하고.. 솔라나쪽 지원도 있지 않을까 해서 일단 들고가봅니다.
kHype 잡생각)

Kinetiq의 자체 HYPE L2 발표가 났는데 중간에 redacted 부분이 있음. 추측해보자면 아마 'Atomic' Transactions가 아닐까?

hyperEVM 쓰다보면 여러모로 이거 왜 이렇게 만들었지 싶은 부분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core writer. 의도는 Core의 데이터를 EVM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하고 evm transaction으로 contract를 통해 core 계정도 조작할 수 있게 하자 인데 , 사실상 쓰기 힘들게 만들어 놓음. Tx confirm 나봤자 core에서 반영이 바로 안되고 온갖 제약도 많으며 주는 정보도 너무 제한적.

Elysium은 core에서 약한 부분인 Spot volume을 propAMM 등을 통해 EVM으로 강화하겠다는게 목표라 core와의 연계성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어서 아마 자체적으로 core action결과를 바로 반영해서 atomic하게 revert를 내주는 op를 넣어 다양한 디파이 전략을 열어주지 않을까?

그 외에 BBO보다 더 풍부한 오더북을 열어준다는 것도 liquidity depth를 고려한 오더를 도와주는거고, 이게 evm dex와 결합되면 core spot과 evm dex를 찐으로 aggregate한 trading이 가능해질수도. 지금 hyperevm은 core연동성 쓰레기라 core spot+dex routing이 불가능.

evm에서 한번이라도 컨트랙 다뤄본 누구나 똑같이 느끼던 불편한 부분들(block size limit 등)을 잘 고쳐서 나오고 gas price도 저렴하다면 hyperEVM에서 elysium으로 많이 넘어가면 좋을것 같긴 함

물론 능이백숙이 몸에 좋은거랑 맛도 좋은거랑은 완전 별개라 아직도 hyperEVM에 다음 hype airdrop이 있을거라 믿는 신봉자들의 거부, 신규 체인에 대한 보안 우려, 인센티브나 신규 에어드랍 기대감 전무 등을 고려하면 GTM 면에서는 잘 안될 이유가 더 많기는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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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나무 전상 ]

GASOK 악셀러레이터 모집 이거 다 좋은데..

어쩌피 한국에서 팀 뽑으면 맨날 그 밥에 그 나물 인재풀 안에서 뽑혔을텐데 익명팀 « 이런거 가급적 밀어주지 말고, 최소한 두나무측에서 최소한의 확인은 거치는 과정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클레이튼이나 스토리 프로토콜등등에서 작정하고 대놓고 러그하고 나간 애들 또 신청했을텐데...

그리고 참여 팀들 기존에 진행했던 프로젝트 전부 제출하라고 해서 공시해주면 본인같이 밥먹고 할거없는 코인충들이 알아서 파묘해보고 문제있을 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나무도 처음이라 서툴거 알지만 같이 시장에서 여태 5년정도 지켜본게 있잖아요? 또 뻔하디 뻔한거에 좆되기버튼 누르고 난중 나몰라라 하지 않길 바라며...

마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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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솔라나의 세라핌이 KBW 기간 동안 만날 한국 쪽 KoL 및 트레이더 분들을 찾는 것 같네요.

아마 트레이딩 관련 이벤트를 하기도 하고 만나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만나보시는 것 강추합니다.

https://x.com/macromate8/status/2092106026757853397?s=46
: : [데이터/코멘트]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알트코인 고점에 몰린다
작성자: 포뇨

한국 개인투자자는 알트코인 상승이 본격화되는 사이클 중반부터 유입되는 경향이 있으며, 김치 프리미엄의 과열은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 고점과 더 밀접하게 나타났습니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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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MF 기반 해외 토큰증권 적법"...ETF 등 확대 기대]
머니마켓펀드(MMF, 단기금융펀드) 등 국내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해외 블록체인 시장에서 토큰증권을 발행·유통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한국경제TV가 전했다. 이는 금융위원회가 국내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토큰증권(STO)을 발행하고 판매하는 행위를 현행 전자증권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고 내놓은 유권해석에 따른 것이다. 다만 해외 투자자에게 사모로만 판매해야 하고, 국내 거주자의 매수와 재판매를 기술적·계약적으로 차단해야 한다.
https://coinness.com/news/1166686
기사보기: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8250521&t=NNv
Forwarded from 🌸Crypto Judy🐰🌸
[레이어제로, 시타델·DTCC와 협력해 신규 거래소 출시]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ZRO)가 시타델 증권, 미국예탁결제원(DTCC)과 협력해 신규 거래소를 출시한다고 더인포메이션이 전했다.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위한 기관급 시장 인프라를 확대한다는 설명이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레이어제로의 공식 트위터에도 ATLAS에 대한 소개글이 올라왔네요.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 줄로 말하면, ATLAS는 LayerZero가 새 체인 Zero 위에 만드는 ‘기관·거래 플랫폼용 화이트라벨 거래소 인프라’다. 자체 앱으로 고객을 데려가는 대신, 파트너사가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유지한 채 거래소 기능을 붙일 수 있게 한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 통합 인프라: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다.

- 헤드리스 구조: ATLAS 자체 프런트엔드는 없으며,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고객 접점과 유통을 직접 소유한다.

- 두 가지 시장: 크립토·예측시장 등을 위한 Open ATLAS와 기관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로 구성된다.

- 지원 자산: 현물, 무기한 선물, 주식, 채권, 원자재, 밈코인, 예측시장 등 사실상 모든 시장을 목표로 한다.

- 성능 주장: 중간값 기준 1ms 미만 지연, 출시 시 초당 20만 건의 처리 능력을 제시한다.

- 수익 배분: 거래 플랫폼은 ZRO 스테이킹과 거래량에 따라 수수료의 20~65%를 환급받는다. 잔여 수수료 중 25%는 시장 개설자에게, 75%는 ZRO 매입·소각에 사용된다.

- ZRO의 역할 확대: Zero의 가스·보안·거버넌스 토큰인 동시에, 거래 플랫폼의 수수료 등급과 ATLAS의 경제적 가치 포착 수단이 된다.
결국 ATLAS가 노리는 것은 “다른 거래소와 경쟁하는 또 하나의 거래소”가 아니라,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 아래에 깔리는 공용 거래 엔진이다.

https://x.com/LayerZero_Core/status/2092250756195954899?s=20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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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Jermaine Chong)
백엔드에서만 작동된다는게 불리시하네요. 결국 앞으로의 모든 프로덕트들은 그래서 하이퍼리퀴드보다 뭐가 나은데? 라는 질문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지금 나오는 무수히 많은 퍼프덱스들은 "하이퍼리퀴드가 유동성 더 좋고 UX도 나쁘지 않고 엄청 느리거나 그러지도 않은데 너네껄 굳이 왜 써야함?" 이라는 질문에 "우린 졸라 빠름, 우린 더 많은 페어를 지원함"이라고 답하기에는 진짜 TPS/블록타임이 비교가 안될정도로 빠른 것이 아니면 설득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또, 거래쌍의 경우에도 그냥 HIP-3빌더들이 트렌드에 따라 티커 낙찰하면 되는거라 이 부분은 전혀 설득력이 없어요.(실제로 상당수의 퍼프덱스들이 우리는 더 다양한 더 알파가 있는 자산군을 지원해!라고 하지만 결국 TradeXYZ의 딸깍 하나면 유동성 다 뺐길거에요.)

그렇다면 하이퍼리퀴드 내에서 빌딩하는 빌더코드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의 상황은 어떠할까요? 이사람들도 골치가 아픈게 이 온체인 트레이더들은 HYPE, LIT 에어드랍을 맛보면서 fee와 ROI를 따져도 너무 따집니다. 뭐 본인 돈 지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프로젝트가 어프로치를 하려고 하면 "하리쓰면 되는데 굳이 님껄 왜써요?"라는 답변이 항상 꼬리처럼 따라옵니다.

그래서 요즘 하리 빌더코드 시장의 트렌드를 보면
(1) fee에 관심이 없는 일반인들을 타겟한다.
(2) 소셜 트레이딩, 게임 등을 접목시켜 유저들을 잡아둔다.
(3) 그냥 빌더코드 수익은 포기하고 다른 엣지있는 무언가를 만든다.
이렇게 세가지인데 이러한 구조들이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는 지속가능한 구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국, 빌더코드 플랫폼의 경쟁상대는 하이퍼리퀴드이고 구조적으로 이들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지점에서 ATLAS는 하이퍼리퀴드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 하이퍼리퀴드가 잡지못한 영역을 차지하려고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이 영역이 더 크다고 느껴져요. 앞에서 말한 경쟁 퍼프덱스들의 고질적인 의문과 빌더코드 플랫폼들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묘수라고 생각됩니다.

요즘 시대에 고성능인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거고(기술적인건 아직 완전히 공개된 것은 아니라 일단 보류)
백엔드만을 지원하여 빌더코드 플랫폼들끼리만 경쟁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서 빌더 입장에서 이탈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고, 하이퍼리퀴드와의 직접적인 '퍼프덱스'로써의 경쟁또한 피할 수 있세 됩니다.

아무튼 레이어제로 팀이 빌더, 기관,유저 입장 모두를 깊게 고려한 것이 느껴지네요. ATLAS 기획한 사람은 거의 제갈량인 것 같기도...
atlas 그만 올리려고 했는데 좋은 인사이트여서 마지막으로..
: : [크립토/아티클] 우미야(Umia): 크립토 프로젝트를 만드는 새로운 방법
작성자: 스티브

- 이제 크립토의 병목이 기술이 아니라 자본형성이라면, 우미야는 법인 설립부터 토큰 발행, 트레저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온체인에서 다시 설계하려는 프로젝트다.

- 특히 결정시장을 통해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을 시장에 맡기고, 케이맨 법인 구조를 통해 그 결정에 현실의 법적 강제력까지 부여하려는 시도가 흥미롭다.

- $UMIA 역시 생태계의 성장과 토큰 가치를 연결하도록 설계된 만큼, 8월 말 첫 옥션은 우미야가 자신의 자본형성 모델을 스스로 증명하는 첫 번째 시험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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