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라 CEO Jacob Horne, 폴리마켓 제품/디파이 담당자로 합류
흠..
https://x.com/shayne_coplan/status/2100645757917266236?s=20
흠..
https://x.com/shayne_coplan/status/2100645757917266236?s=20
캘빈의 감금원
전 조라 CEO Jacob Horne, 폴리마켓 제품/디파이 담당자로 합류
관련해서는 Blockchain Capital에서 셰인 코플란의 역할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경영진에 관련인들을 연속해서 앉히고 있고, 이번 채용도 그 일환이라는 말이 있네요.
https://x.com/TheFatMbappe/status/2100620384349339763?s=20
https://x.com/Autonomous_Chad/status/2100736070644023733?s=20
https://x.com/TheFatMbappe/status/2100620384349339763?s=20
https://x.com/Autonomous_Chad/status/2100736070644023733?s=20
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유미아는 일단 매주 하나씩 뭔가 공개되고 있고,
첫 토큰 런칭 → 런칭 프로젝트 선정 관련 발표 → 첫 의사결정 마켓 순서로 나왔으니까, 이제 유미아 외의 첫 프로젝트 런칭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티드 트랙에서 괜찮은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발!)
최근 소식들
참고용 읽을거리들
첫 토큰 런칭 → 런칭 프로젝트 선정 관련 발표 → 첫 의사결정 마켓 순서로 나왔으니까, 이제 유미아 외의 첫 프로젝트 런칭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티드 트랙에서 괜찮은 게 하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제발!)
최근 소식들
1. 9월 9일: 큐레이션 위원회 발표
> 유미아도 메타다오처럼 런칭 트랙이 큐레이티드와 커뮤니티, 두 종류로 나뉨
> 큐레이티드 트랙은 비교적 괜찮은 프로젝트를 런칭하기 위한 트랙으로, 유미아 팀과 위원회가 직접 선정 (Rengen, CyberFund, 01Resolved, Maven11)
2. 9월 17일: 첫 의사결정 마켓
> 총 $10.6m 규모의 유미아 트레저리 중 스테이블인 $4.8m을 활용해 일드를 얻는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 마켓
> 한 시간 정도 뒤에 종료
참고용 읽을거리들
> Zana Ventures의 리포트 (DRV, PRL 등 최근 폼 좋은)
> Insights4VC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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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최근 SEC가 토큰화 주식과 관련된 혁신 면제를 발표하고나서, 토큰화 주식 생태계의 토큰들이 가파른 상승을 보였는데요,
사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토큰화 플랫폼은 Issuer-sponsored 방식과 Custodial 방식을 사용하는 곳으로 한정되고, 토큰가격이 올랐던 대부분의 플랫폼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가 없습니다.
물론 어찌되었든 규제당국이 토큰화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비추었다는 것만으로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 없기는하지만,
글로벌 CT에서 유명한 KOL들도 백팩 토큰화 주식의 경우 SEC의 수혜에 직접적인 대상이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많이 말하고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과연 어떤 플랫폼들이 SEC 혁신 면제의 직접적인 수혜자인지 간단하게 트윗 작성해보았습니다.
링크
사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토큰화 플랫폼은 Issuer-sponsored 방식과 Custodial 방식을 사용하는 곳으로 한정되고, 토큰가격이 올랐던 대부분의 플랫폼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가 없습니다.
물론 어찌되었든 규제당국이 토큰화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비추었다는 것만으로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 없기는하지만,
글로벌 CT에서 유명한 KOL들도 백팩 토큰화 주식의 경우 SEC의 수혜에 직접적인 대상이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많이 말하고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과연 어떤 플랫폼들이 SEC 혁신 면제의 직접적인 수혜자인지 간단하게 트윗 작성해보았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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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간 핫했던 칼시의 워시트레이딩 논란
정리하면
icobeast가 부분적으로 뭔가 해명하긴 했는데 결국 beni가 얘기한 동일 볼륨 반복거래나 과도한 회전율같은 지표적인 부분에서는 해소가 안돼서 오히려 워시트레이딩 관련 의심이 커지는 양상..
정리하면
1. icobeast가 폴리마켓 vs 칼시의 크립토 예측시장 볼륨에서 칼시가 96.7%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게 되었다는 취지의 차트를 올림.
2. Beni라는 사람이 여기에 4분의 3의 볼륨이 워시트레이딩아니냐는 댓글을 달았고, icobeast가 trading fee가 있는데 무슨 워시트레이딩이냐고 돌려버림
3. Beni가 이에 대해 장문의 쓰레드를 업로드.
1) 9월 초 CFTC에 제출한 인센티브 프로그램 연장 신청서 기준, 적격 메이커는 테이커가 지불하는 0.3bp 리베이트를 수령하는 구조. 제로썸이니 자전거래 비용이 없음
2) ETH 기준 OI가 3.1M, 일일거래량 538.6M로 하루 174번 회전하는 수준. 포지션 리더보드 1위 규모는 17.6K..
3) 2월 칼시가 점프트레이딩과 유동성 공급 대가로 지분을 주는 딜을 맺었다는 보도가 있었음. MM 입장에서는 지분가치를 펌핑시킬 이유가 충분
4) ETH 체결 내역에서 같은 사이즈 체결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비율이 55%에 달함. api로 누구나 추출 가능한 데이터.
5) 볼륨은 체결 계약 수로 표시되어야하는데 UI에는 달러로 표시되고 있음. 10만 계약이 $0.3으로 체결되면 볼륨이 $100K로 잡힘 (이건 다른 예측시장도 마찬가지인듯)
4. icobeast가 여기에 대해 반박글을 올림
1) 내가 인용한 차트는 크립토 예측시장의 점유율이지 크립토 perp를 말한게 아님
2) 크립토 perp는 리베이트 없이 운영되고 있음
3) 마켓메이커는 칼시가 선정하는게 아니라 CFTC 요건 충족하면 누구나 가능함
4) 리베이트/인센티브는 모든 거래소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임
icobeast가 부분적으로 뭔가 해명하긴 했는데 결국 beni가 얘기한 동일 볼륨 반복거래나 과도한 회전율같은 지표적인 부분에서는 해소가 안돼서 오히려 워시트레이딩 관련 의심이 커지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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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안녕하세요, 최근 저를 사칭해서 검증되지 않은 코인에 대한 정보 유포 및 투자 조언을 하고다니는 사칭범이 있어,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저희 포필러스 구성원들은 개인적으로 접근하여 이러한 짓을 하거나 어떠한 투자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제보를 받았기에, 경찰에 접수하여 (혹은 제 모든 법적 네트워크를 동원하여)강력히 처벌을 촉구드릴 예정입니다.
널리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저희 포필러스 구성원들은 개인적으로 접근하여 이러한 짓을 하거나 어떠한 투자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제보를 받았기에, 경찰에 접수하여 (혹은 제 모든 법적 네트워크를 동원하여)강력히 처벌을 촉구드릴 예정입니다.
널리 퍼뜨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lysium 발표 이후 원래 가격으로 회귀했다가 이제야 오르기 시작한 키네틱..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10시에 인베스터 콜이 있다고 하네요. 슬슬 위에서 빌딩하는 프로젝트도 보이기 시작하고 있고, 토큰도 개인적으로 소량 홀딩중이라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중
https://x.com/Kinetiq_xyz/status/2094348574578610634?s=20
한국시간으로 오늘 밤 10시에 인베스터 콜이 있다고 하네요. 슬슬 위에서 빌딩하는 프로젝트도 보이기 시작하고 있고, 토큰도 개인적으로 소량 홀딩중이라 어떤 내용이 나올지 기대중
https://x.com/Kinetiq_xyz/status/2094348574578610634?s=20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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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Securitize랑 Computershare가 준비중인 IST
(IST = issuer-sponsored tokenized shares) 입니다.
이건 그냥 주식을 온체인으로 올리는거에요. 제3자 낄거 없이 공식 주주명부와 연결된 실제 주식을 온체인 토큰 형태로 보유하는 구조이며, 토큰이 이동되면 이게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권리도 당연히 주식이랑 걍 똑같아요.
"발행자 통제, 양도 대리인 감독, 주주 권리 및 규정 준수를 유지하면서 분산 원장에서 관리되고 투자자가 공개 지갑에 보유하는 회사 발행 주식의 디지털 형태" 라고 밝히고 있어요.
웹2 인프라에서 온체인의 장점만을 취하는 방식이며 이대로 하면 각종 보안사고등에도 훨씬 유연한, 우리가 사실 존나 좋아하는 '극중앙화식' 처리가 가능하겠죠.
그게 바로 Securitize랑 Computershare가 준비중인 IST
(IST = issuer-sponsored tokenized shares) 입니다.
이건 그냥 주식을 온체인으로 올리는거에요. 제3자 낄거 없이 공식 주주명부와 연결된 실제 주식을 온체인 토큰 형태로 보유하는 구조이며, 토큰이 이동되면 이게 그대로 반영이 됩니다. 권리도 당연히 주식이랑 걍 똑같아요.
“The token is not linked to the share – it is the share.”
"발행자 통제, 양도 대리인 감독, 주주 권리 및 규정 준수를 유지하면서 분산 원장에서 관리되고 투자자가 공개 지갑에 보유하는 회사 발행 주식의 디지털 형태" 라고 밝히고 있어요.
웹2 인프라에서 온체인의 장점만을 취하는 방식이며 이대로 하면 각종 보안사고등에도 훨씬 유연한, 우리가 사실 존나 좋아하는 '극중앙화식' 처리가 가능하겠죠.
Computershare
Issuer-Sponsored Tokens (ISTs): How tokenized securities work
Learn how Issuer-Sponsored Tokens (ISTs) enable tokenized securities while maintaining issuer control, transfer agent oversight, shareholder rights, and DRS interoperability.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최근 SEC가 토큰화 주식과 관련된 혁신 면제를 발표하고나서, 토큰화 주식 생태계의 토큰들이 가파른 상승을 보였는데요, 사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토큰화 플랫폼은 Issuer-sponsored 방식과 Custodial 방식을 사용하는 곳으로 한정되고, 토큰가격이 올랐던 대부분의 플랫폼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가 없습니다. 물론 어찌되었든 규제당국이 토큰화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비추었다는 것만으로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
코백장님이 쓰신 글도 같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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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토요일부터 실제 피해사례가 나오고있음.. https://x.com/SlowMist_Team/status/2101211432541192615?s=20
SlowMist 트윗 원문
☔ 하필 타겟이 되었던 FomoPeek는 월렛 트래커 어플이었다고 해요. 매우 고의적인 공격..
지갑 연결 안했어도 앱 다운받고 그대로 익스 당해서 의문사 당했을 위험이 있네요.
FomoPeek는 일반적인 기능 외에도 명시된 비즈니스 기능과는 무관한 두 가지 모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8가지 공격 방법을 제공하는 iOS 커널 공격 프레임워크입니다. 이 프레임워크는 기기 모델과 iOS 버전을 기반으로 공격 방법을 자동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약점 공격이 성공하면 해당 앱은 iOS 샌드박스를 우회하여 키체인 데이터에 접근하고 암호 해독하며, 기기에 있는 다른 앱의 파일(프라이빗키, 시드구문, 로그인 인증 등등 저장해놨다면..)을 읽을 수 있습니다.
지갑 연결 안했어도 앱 다운받고 그대로 익스 당해서 의문사 당했을 위험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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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KNTQ에 관심이 있어서 당일 좀 화제가 된 AMA를 봤는데
내일 테스트넷이 출시되고 한달 뒤인 10월 말 정도에 Elysium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밈코 뱅어 준비 욕심도 있는 것 같으니 이 때 좀 주의 깊게 보면 될 것 같고
L2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현재 고질적인 HyperEVM의 Gas CAP을 Elysium은 Offchain DA로 해결해서 훨씬 쾌적화된 $HYPE 기반 체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함. 이로 인해, 고빈도 앱(Trading, Payment 등)은 Hyperevm에서 운영하기 어려운데 이를 가능케 한다. (= 훨씬 큰 블록 스페이스, 성능)
비전이 꽤 괜찮고 HYPE을 가스비로 채택해서 50%는 $KNTQ 소각에 사용하겠다. 이런 점도 가격 플라이휠이나 하리 홀더 감성에 적절해보임.
어제 AMA가 잘 된건지 뭔지 가격도 한 7% 오른 상황. 일단 기대감은 가격에 반영이 잘 되는 상황이다.
내일 테스트넷이 출시되고 한달 뒤인 10월 말 정도에 Elysium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하네요.
밈코 뱅어 준비 욕심도 있는 것 같으니 이 때 좀 주의 깊게 보면 될 것 같고
L2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현재 고질적인 HyperEVM의 Gas CAP을 Elysium은 Offchain DA로 해결해서 훨씬 쾌적화된 $HYPE 기반 체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함. 이로 인해, 고빈도 앱(Trading, Payment 등)은 Hyperevm에서 운영하기 어려운데 이를 가능케 한다. (= 훨씬 큰 블록 스페이스, 성능)
비전이 꽤 괜찮고 HYPE을 가스비로 채택해서 50%는 $KNTQ 소각에 사용하겠다. 이런 점도 가격 플라이휠이나 하리 홀더 감성에 적절해보임.
어제 AMA가 잘 된건지 뭔지 가격도 한 7% 오른 상황. 일단 기대감은 가격에 반영이 잘 되는 상황이다.
오랜만에 보이는 TCG 프로젝트의 유의미한 투자유치 소식. (8M 규모)
CatchBack이라는 프로젝트인데, YC / 로빈후드 벤처스 / 코베벤처스 / 솔라나 재단 등 백커가 심상치 않네요. 프로덕트 자체는 기존 다른 것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
https://x.com/catchback_cards/status/2102107689010794684?s=20
CatchBack이라는 프로젝트인데, YC / 로빈후드 벤처스 / 코베벤처스 / 솔라나 재단 등 백커가 심상치 않네요. 프로덕트 자체는 기존 다른 것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듯.
https://x.com/catchback_cards/status/210210768901079468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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