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의 감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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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올리는 방입니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c4l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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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크 빌더들의 선택지가 gooner 또는 casino로 너무 좁아졌다는 내용의 어제자 뱅어 아티클.

성적 컨텐츠와 도박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수익성 있는 방향이긴 하지만, 이제 실리콘밸리에도 본격적으로 침투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골자.

크립토에 casino는 넘쳐나지만 gooner로 성공한 프로덕트는 못본 것 같은데, 나올 수 있을까?

https://x.com/ktrivs/status/2103506897534128238?s=20
아니 이게 왜 진짜지...

요즘 외국에는 이렇게 쫄쫄이입고 공짜 USDC 드려요~~ 인척하고 qr 스캔하면 지갑 털어가는 스캠이 유행한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BW에서도 혹시모르니 조심
뻘하게 웃기네

https://x.com/lynk0x/status/2103966377514353048
최근 악성부채 문제로 문닫은 수이생태계 AlphaFi에 대한 쓰레드.

1.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 없지만 악성부채 규모는 약 $17M 정도로 추정

2. 총 4개의 포지션에서 발생한 문제. 3개의 지갑에서 $ALPHA를 담보로 넣었는데, 담보로 들어간 토큰이 총 공급량의 57%에 달함.

3. 팀은 공격 원인으로 오라클 설정 오류를 제시했음. 하지만 확인해보니 1년 넘게 설정 오류가 이어져왔음.

4. 25년 11월 위에서 언급한 세 지갑중 하나가, 오라클 설정 오류로 인해 가격이 부풀려진 $ALPHA를 담보로 xBTC와 스테이블코인들을 빌려감.

5. 빌려간 자금은 AlphaFi의 fee 컨트랙트로 전송되었으며, 26년 9월 해당 포지션이 fee 컨트랙트로부터 직접 상환됨. fee 컨트랙트는 팀이 관리하는 주소인데..

6. 최근 17M 규모의 부채들이 신생 지갑에 의해 전부 청산됨.

AlphaFi가 슬러시 지갑의 earning 프로덕트 제공자 중 하나여서 그런지 수이 재단에서 해결을 지원해줬다고 하는데.. AlphaFi가 바로 문을 닫아버려서 왜 이 자금이 팀이 관리하는 주소로 향했는지, 수이 재단에서 직접 자금을 지원해서 해결에 도움을 줬는지 등에 대한 설명은 물건너가버리게 된 것 같네요.

https://x.com/kitty4DHD/status/2104064672534048882?s=20
요즘 폼이 좋은 데이비드 호프먼의 언급과 함께 소폭 상승중인 infinex..

마침 토큰 언락 스케줄이 맞물려있어서 살펴보면

1) 팀 토큰 언락 당장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
2) NFT 세일로 펀드레이즈 돌렸던 물량은 작년 10월부터 리니어 베스팅 시작, 현재 절반 진행됨

뱅크리스 포함 유난히 세일에 참여한 깐부들이 많은 프로젝트였던 것에 비해 토큰 퍼포먼스가 너무 안좋았는데.. near intent 내러티브 하나로 추세를 바꿀 수 있을지?
Forwarded from Degen Guy
Pons도 피하지 못한 런치패드 60일의 법칙

지난 밈 시즌 불장에 Bonkfun의 GP, Virual 등 신흥 런치패드가 나오면 항상 해당 런치패드의 수익과 가치가 결속된 토큰이 오르곤 했는데, 신기하게도 60일정도에 피크를 찍고 Revenue가 녹곤 함

현재 Pons의 수익은 고점대비 대충 10토막, 차트는 직접 만들어와봤는데 신기함. 다음에도 러너가 나오면 한 시장에서 나올 수 있는 Revenue와 고점의 타이밍 등을 다른 사례와 비교해보면 좋을듯
캘빈의 감금원
🫨

https://x.com/tzedonn/status/2096879131283910883?s=20
60일 법칙을 어디서 봤나 했는데 이때 나왔던 얘기였네요. 인간 심리가 원래 이런건지 정말 신기..
Forwarded from Degen Guy
플랫폼 수익이 떨어지면 토큰 가격은 어떻게 변하나요?

런치패드 매출이랑 토큰 가격을 같이 놓고 보면 어떨까 싶어서 차트를 더 만들어봄

과거 비교 구간에서 Virtual은 매출과 가격이 같은 날에 고점을 찍었고, GP는 3일 뒤 나머지는 아직 결말이 안나와서 애매

결국 매출과 가치가 결속된 토큰을 매매한다고 하면, 플랫폼이 실제로 얼마나 벌고있고 그 매출이 유지되는지를 꾸준히 트래킹하는 편이 좋은듯

지금 진행중인 사례들은 꾸준히 트래킹해보는걸로..
Degen Guy
플랫폼 수익이 떨어지면 토큰 가격은 어떻게 변하나요? 런치패드 매출이랑 토큰 가격을 같이 놓고 보면 어떨까 싶어서 차트를 더 만들어봄 과거 비교 구간에서 Virtual은 매출과 가격이 같은 날에 고점을 찍었고, GP는 3일 뒤 나머지는 아직 결말이 안나와서 애매 결국 매출과 가치가 결속된 토큰을 매매한다고 하면, 플랫폼이 실제로 얼마나 벌고있고 그 매출이 유지되는지를 꾸준히 트래킹하는 편이 좋은듯 지금 진행중인 사례들은 꾸준히 트래킹해보는걸로..
바이백 비율로 보정해서 비교해보면 더 재밌는 차트가 나올 것 같네요.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2) bonkfun GP의 경우 거버넌스로 바이백 비율을 조절했었는데, 50% -> 40% -> 35% -> 0% 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참고)

3) pons와 stonk는 다들 잘 알다시피 각각 수익의 80%, 60%를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ump는 25년 7월 - 26년 4월까지 수익의 100%를 바이백 후 한번에 소각했고, 이후에는 50%를 바이백 후 소각하고 있습니다.

버츄얼의 경우 바이백 압력 없이도 토큰 가격이 내러티브를 따라가버린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고.. 도롱님이 만드신 사이트에 나와있진 않지만 pump는 장기 추세에서 바이백 압력과 차트가 어느정도 따라가는걸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pons와 stonk에 걸려있는 기대가 정말 큰 상황인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Degen Guy
어제 쓴 글 기반으로 프로토콜 수익이랑 토큰 가격 매일 추적하는 웹사이트 만들어봤어요. 관련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봐도 좋을듯

https://protocol-revenue-dashboard.vercel.app/
드디어 업비트가 로빈후드 체인을 지원하네요. pons를 안올리고 캐시캣을 올린 이유는 무엇일지..
어제오늘 $SHFL이라는 카지노 플랫폼 토큰이 70% 가까이 올라서 피드에 언급되고 있네요. jez, cooker 등등이 언급..

얘도 어떻게 보면 revenue 메타의 수혜를 봤다고 할 수 있는데, 플랫폼 수익의 15%가 주간 잭팟 로터리에, 30%가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로터리에 40M USDC가 지급되었다고 하니 수익이 꽤 잘나오는 상황인 것 같네요.

듄 대시보드 있는거 보면 온체인으로 팔로업 가능한 것 같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듄 대시보드: https://dune.com/shflfoundation/shfl-token

블록웍스 기사: https://blockworks.com/news/crypto-casinos-blockchains-business
캘빈의 감금원
현재 테크 빌더들의 선택지가 gooner 또는 casino로 너무 좁아졌다는 내용의 어제자 뱅어 아티클.
? 이 글 쓴사람 메가이더 들어갔네요. 최근 합류한 데이비드 카넬리스도 그렇고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는 모습

https://x.com/ktrivs/status/2104514878732222679?s=20
https://x.com/AlexAuroraDev/status/2104554958754357482

NEAR Intents 측에 따르면, 9월 24일 Bitget 해킹으로 약 3억 8,750만 달러가 탈취됐고 상당액이 이더리움으로 이동.
해커는 NEAR Intents를 통해 5,000만 달러 이상을 세탁하려 했으나, 실제 통과한 금액은 약 16만 6,000달러.

위험 탐지 시스템 SHIELD가 의심 거래의 견적 응답을 거부하거나 실행을 중단했고, 약 $50m 동결.
동결 자금은 적법한 회수 절차를 기다리고 있으며, NEAR Intents 측은 피해 복구를 위해 현상금 수령을 포기.

지갑 서비스에는 유동성 공급자 선택의 책임을, 해킹 피해 프로젝트에는 신속한 대응과 거래소·보안업체 공조를 강조.
핵심 입장은 “무허가 인프라가 도난 자금 세탁까지 허용한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해킹 자금 세탁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


요즘 니어 잘 가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토네이도나 레일건처럼
논란 휩쌓일 일을 애초에 차단하는 것도 호감인 부분.

펀더멘탈적으로 한단계 가치 올리는 뉴스같음.

$NEAR.
👍1
Jev를 활용한 온체인 공격 모니터링 툴.

대충 Jev가 raw tx에서 파싱하는 복잡한 작업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정보가 충분히 주어졌을때 분류하는 일은 잘하니, 파서를 잘 짜서 나온 컨텍스트를 던져주면 특정 트랜잭션의 공격 여부에 대한 빠른 탐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네요.

오픈소스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벤치마크가 잘나와서 심심할때 한번 써볼만할듯.

누가 만들었나 했는데 spearbit의 devtooligan이라는 잘 알려진 리서쳐가 만들었네요.

https://github.com/zerocoolailabs/jevscan-chainmonitor
👍4
체인링크 CCIP 2.0 출시.

기존과 구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브릿지 검증을 체인링크 자체 검증자 네트워크가 수행해왔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CCV라는 자체 검증자가 붙어서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체 검증 네트워크가 검증을 도맡아하던 CCIP 1.0, 그리고 각자 알아서 DVN을 설정해 검증하도록 한 레이어제로의 구조를 짬뽕한 느낌이네요. 이외에도 컴플라이언스 엔진 프레임워크 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브릿지 검증 구조가 어때야하느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CCIP 2.0은 기존에 비해 꽤 좋은 구조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https://chain.link/blog/introducing-ccip-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