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gen Guy
플랫폼 수익이 떨어지면 토큰 가격은 어떻게 변하나요? 런치패드 매출이랑 토큰 가격을 같이 놓고 보면 어떨까 싶어서 차트를 더 만들어봄 과거 비교 구간에서 Virtual은 매출과 가격이 같은 날에 고점을 찍었고, GP는 3일 뒤 나머지는 아직 결말이 안나와서 애매 결국 매출과 가치가 결속된 토큰을 매매한다고 하면, 플랫폼이 실제로 얼마나 벌고있고 그 매출이 유지되는지를 꾸준히 트래킹하는 편이 좋은듯 지금 진행중인 사례들은 꾸준히 트래킹해보는걸로..
바이백 비율로 보정해서 비교해보면 더 재밌는 차트가 나올 것 같네요.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2) bonkfun GP의 경우 거버넌스로 바이백 비율을 조절했었는데, 50% -> 40% -> 35% -> 0% 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참고)
3) pons와 stonk는 다들 잘 알다시피 각각 수익의 80%, 60%를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ump는 25년 7월 - 26년 4월까지 수익의 100%를 바이백 후 한번에 소각했고, 이후에는 50%를 바이백 후 소각하고 있습니다.
버츄얼의 경우 바이백 압력 없이도 토큰 가격이 내러티브를 따라가버린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고.. 도롱님이 만드신 사이트에 나와있진 않지만 pump는 장기 추세에서 바이백 압력과 차트가 어느정도 따라가는걸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pons와 stonk에 걸려있는 기대가 정말 큰 상황인 것 같네요.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2) bonkfun GP의 경우 거버넌스로 바이백 비율을 조절했었는데, 50% -> 40% -> 35% -> 0% 순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참고)
3) pons와 stonk는 다들 잘 알다시피 각각 수익의 80%, 60%를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4) pump는 25년 7월 - 26년 4월까지 수익의 100%를 바이백 후 한번에 소각했고, 이후에는 50%를 바이백 후 소각하고 있습니다.
버츄얼의 경우 바이백 압력 없이도 토큰 가격이 내러티브를 따라가버린 특이한 케이스인 것 같고.. 도롱님이 만드신 사이트에 나와있진 않지만 pump는 장기 추세에서 바이백 압력과 차트가 어느정도 따라가는걸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pons와 stonk에 걸려있는 기대가 정말 큰 상황인 것 같네요.
revenue.letsbonk.fun
LB Data
LetsBONK.fun Data
Forwarded from Degen Guy
어제 쓴 글 기반으로 프로토콜 수익이랑 토큰 가격 매일 추적하는 웹사이트 만들어봤어요. 관련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봐도 좋을듯
https://protocol-revenue-dashboard.vercel.app/
https://protocol-revenue-dashboard.vercel.app/
Forwarded from Degen Guy
캘빈의 감금원
바이백 비율로 보정해서 비교해보면 더 재밌는 차트가 나올 것 같네요.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1) virtuals의 경우 직접적인 virtual 바이백 메커니즘은 없었고, post-bonding 후 붙는 1% 거래수수료를 트레저리에 모아둔 뒤, 그렇게 모인 $VIRTUAL를 주요 에이전트 토큰들 몇개를 30일 twap 바이백하는 프로그램을 내놨었습니다.
이건 어제 캘빈님이 써주신 글 기반으로 아이디어 얻어서 만들어본 바이백과 프로토콜 수익, 토큰 가격 추이 보는 웹사이트
요건 완성도가 낮기도 하고 데이터가 좀 빠진게 있어서 재미로 ㅎㅎ
https://protocol-buyback-dashboard.vercel.app/
요건 완성도가 낮기도 하고 데이터가 좀 빠진게 있어서 재미로 ㅎㅎ
https://protocol-buyback-dashboard.vercel.app/
어제오늘 $SHFL이라는 카지노 플랫폼 토큰이 70% 가까이 올라서 피드에 언급되고 있네요. jez, cooker 등등이 언급..
얘도 어떻게 보면 revenue 메타의 수혜를 봤다고 할 수 있는데, 플랫폼 수익의 15%가 주간 잭팟 로터리에, 30%가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로터리에 40M USDC가 지급되었다고 하니 수익이 꽤 잘나오는 상황인 것 같네요.
듄 대시보드 있는거 보면 온체인으로 팔로업 가능한 것 같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듄 대시보드: https://dune.com/shflfoundation/shfl-token
블록웍스 기사: https://blockworks.com/news/crypto-casinos-blockchains-business
얘도 어떻게 보면 revenue 메타의 수혜를 봤다고 할 수 있는데, 플랫폼 수익의 15%가 주간 잭팟 로터리에, 30%가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로터리에 40M USDC가 지급되었다고 하니 수익이 꽤 잘나오는 상황인 것 같네요.
듄 대시보드 있는거 보면 온체인으로 팔로업 가능한 것 같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듄 대시보드: https://dune.com/shflfoundation/shfl-token
블록웍스 기사: https://blockworks.com/news/crypto-casinos-blockchains-business
캘빈의 감금원
현재 테크 빌더들의 선택지가 gooner 또는 casino로 너무 좁아졌다는 내용의 어제자 뱅어 아티클.
? 이 글 쓴사람 메가이더 들어갔네요. 최근 합류한 데이비드 카넬리스도 그렇고 마케팅에 힘을 기울이는 모습
https://x.com/ktrivs/status/2104514878732222679?s=20
https://x.com/ktrivs/status/2104514878732222679?s=20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x.com/AlexAuroraDev/status/2104554958754357482
요즘 니어 잘 가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토네이도나 레일건처럼
논란 휩쌓일 일을 애초에 차단하는 것도 호감인 부분.
펀더멘탈적으로 한단계 가치 올리는 뉴스같음.
$NEAR.
NEAR Intents 측에 따르면, 9월 24일 Bitget 해킹으로 약 3억 8,750만 달러가 탈취됐고 상당액이 이더리움으로 이동.
해커는 NEAR Intents를 통해 5,000만 달러 이상을 세탁하려 했으나, 실제 통과한 금액은 약 16만 6,000달러.
위험 탐지 시스템 SHIELD가 의심 거래의 견적 응답을 거부하거나 실행을 중단했고, 약 $50m 동결.
동결 자금은 적법한 회수 절차를 기다리고 있으며, NEAR Intents 측은 피해 복구를 위해 현상금 수령을 포기.
지갑 서비스에는 유동성 공급자 선택의 책임을, 해킹 피해 프로젝트에는 신속한 대응과 거래소·보안업체 공조를 강조.
핵심 입장은 “무허가 인프라가 도난 자금 세탁까지 허용한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해킹 자금 세탁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것.
요즘 니어 잘 가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토네이도나 레일건처럼
논란 휩쌓일 일을 애초에 차단하는 것도 호감인 부분.
펀더멘탈적으로 한단계 가치 올리는 뉴스같음.
$NEAR.
X (formerly Twitter)
Alex Shevchenko 🇺🇦 (@AlexAuroraDev) on X
The Bitget Hack: What We Saw at NEAR Intents
👍1
Jev를 활용한 온체인 공격 모니터링 툴.
대충 Jev가 raw tx에서 파싱하는 복잡한 작업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정보가 충분히 주어졌을때 분류하는 일은 잘하니, 파서를 잘 짜서 나온 컨텍스트를 던져주면 특정 트랜잭션의 공격 여부에 대한 빠른 탐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네요.
오픈소스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벤치마크가 잘나와서 심심할때 한번 써볼만할듯.
누가 만들었나 했는데 spearbit의 devtooligan이라는 잘 알려진 리서쳐가 만들었네요.
https://github.com/zerocoolailabs/jevscan-chainmonitor
대충 Jev가 raw tx에서 파싱하는 복잡한 작업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정보가 충분히 주어졌을때 분류하는 일은 잘하니, 파서를 잘 짜서 나온 컨텍스트를 던져주면 특정 트랜잭션의 공격 여부에 대한 빠른 탐지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네요.
오픈소스고,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벤치마크가 잘나와서 심심할때 한번 써볼만할듯.
누가 만들었나 했는데 spearbit의 devtooligan이라는 잘 알려진 리서쳐가 만들었네요.
https://github.com/zerocoolailabs/jevscan-chainmonitor
👍4
체인링크 CCIP 2.0 출시.
기존과 구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브릿지 검증을 체인링크 자체 검증자 네트워크가 수행해왔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CCV라는 자체 검증자가 붙어서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체 검증 네트워크가 검증을 도맡아하던 CCIP 1.0, 그리고 각자 알아서 DVN을 설정해 검증하도록 한 레이어제로의 구조를 짬뽕한 느낌이네요. 이외에도 컴플라이언스 엔진 프레임워크 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브릿지 검증 구조가 어때야하느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CCIP 2.0은 기존에 비해 꽤 좋은 구조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https://chain.link/blog/introducing-ccip-2-0
기존과 구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원래는 브릿지 검증을 체인링크 자체 검증자 네트워크가 수행해왔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CCV라는 자체 검증자가 붙어서 트랜잭션 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메커니즘이 추가되었습니다.
자체 검증 네트워크가 검증을 도맡아하던 CCIP 1.0, 그리고 각자 알아서 DVN을 설정해 검증하도록 한 레이어제로의 구조를 짬뽕한 느낌이네요. 이외에도 컴플라이언스 엔진 프레임워크 등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브릿지 검증 구조가 어때야하느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CCIP 2.0은 기존에 비해 꽤 좋은 구조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https://chain.link/blog/introducing-ccip-2-0
Ondo Perps 현물 트레이딩 출시. 현물은 30일동안 수수료 무료라고 하네요.
https://x.com/OndoPerps/status/2104591335260926369?s=20
https://x.com/OndoPerps/status/2104591335260926369?s=20
👍1
캘빈의 감금원
키네틱 L2 엘리시움에 출시 예정인 런치패드 Ascend의 라이트페이퍼가 올라왔습니다. 구조가 약간 특이한데.. 1) hype를 예치하면 키네틱의 khype로 전환되고, 스테이킹 이자로 런치패드 토큰들을 사서 스테이커에게 에어드랍 2) revenue의 90%를 hype 매수에, 10%를 kntq 매수에 사용 3) 매수한 hype는 40%를 ascend 주소 스테이킹에, 30%를 생태계 토큰 바이백에, hype 스테이커 보상에 10%, 나머지를 운영비로…
예전에 소개했던 엘리시움의 런치패드 Ascend가 hype/kntq 바이백 비율을 기존의 90:10에서 50:50으로 수정하고, 바이백한 kntq의 60%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kntq 가격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https://x.com/ascendlaunch/status/2105334639556788596?s=46
그래서 그런지 kntq 가격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네요.
https://x.com/ascendlaunch/status/2105334639556788596?s=46
👍1
블록웍스의 더블제로 리서치 아티클.
제가 예전에 더블제로에 대해 다뤘던 아티클과 비슷한 느낌으로 써져있긴 한데, 이후에 발표된 칼시, 하이퍼리퀴드, 피닉스 트레이딩과의 협업 관련 데이터, 그리고 이로인해 발생하고 있는 revenue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어서 참고할만한 것 같습니다.
솔라나 생태계와 여러모로 좋은 관계를 취하고 있어서 솔라나 생태계가 흥할수록 + 솔라나가 연말에 있을 알펜글로우 업데이트 이후 체인 성능에 대한 마케팅을 강력하게 푸시해야하기에 크게 빛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장 이번주 주말 현 유통량의 절반 가까이에 해당하는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있고, 토크노믹스가 매우 인사이더 중심적이었고 특이했던만큼 토큰 홀더의 입장에서는 이번 언락 이후의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https://x.com/blockworksres/status/2105326687936274872
제가 예전에 더블제로에 대해 다뤘던 아티클과 비슷한 느낌으로 써져있긴 한데, 이후에 발표된 칼시, 하이퍼리퀴드, 피닉스 트레이딩과의 협업 관련 데이터, 그리고 이로인해 발생하고 있는 revenue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어서 참고할만한 것 같습니다.
솔라나 생태계와 여러모로 좋은 관계를 취하고 있어서 솔라나 생태계가 흥할수록 + 솔라나가 연말에 있을 알펜글로우 업데이트 이후 체인 성능에 대한 마케팅을 강력하게 푸시해야하기에 크게 빛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장 이번주 주말 현 유통량의 절반 가까이에 해당하는 토큰 언락이 예정되어있고, 토크노믹스가 매우 인사이더 중심적이었고 특이했던만큼 토큰 홀더의 입장에서는 이번 언락 이후의 퍼포먼스가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https://x.com/blockworksres/status/2105326687936274872
🔥2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거래소 인텔리전스는 어떻게 구축되어야 하는가: 서프(Surf)와 빗썸의 사례를 바라보며
작성자: 캘빈
- 암호화폐 거래소(CEX)의 인공지능 활용은 이용자의 의도를 주문으로 바꾸는 실행 계층과, 무엇을 사고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해석을 만드는 판단 계층으로 나눌 수 있다. 판단 계층은 다시 모델의 답을 그대로 돌려주는 대화형과, 거래소가 근거와 검증을 정해 자기 이름으로 내보내는 발행형으로 나뉜다. 실행을 외부 에이전트에 개방할수록 이용자의 판단과 신뢰는 거래소 밖에서 만들어지며, 거래소가 발행형 판단 계층을 직접 세울 유인은 여기에서 나온다.
- 기성 금융이 언어모델을 컴플라이언스 안에서 배포할 수 있었던 것은 모델을 신뢰해서가 아니라 모델을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체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언어 모델이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며 금융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참조할 자료를 고르고, 모델이 하지 않을 일을 정하고, 결과를 전문가 기준으로 평가하고, 송출 전에 마지막 관문을 두는 네 가지의 조치를 필요로 한다.
- 빗썸과 서프(Surf)가 공동 개발한 빗썸 AI는 이 네 가지를 시점 고정 스냅샷, 계산과 설명의 분리, 검수자 라벨로 학습한 평가기, 발행 보류를 통해 구현했다. 빗썸 AI의 사례는 거래소 인텔리전스의 경쟁력이 분석의 유형이 아니라 자료 선별에서 발행까지를 관리하는 기준에 있음을 보여준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암호화폐 거래소(CEX)의 인공지능 활용은 이용자의 의도를 주문으로 바꾸는 실행 계층과, 무엇을 사고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해석을 만드는 판단 계층으로 나눌 수 있다. 판단 계층은 다시 모델의 답을 그대로 돌려주는 대화형과, 거래소가 근거와 검증을 정해 자기 이름으로 내보내는 발행형으로 나뉜다. 실행을 외부 에이전트에 개방할수록 이용자의 판단과 신뢰는 거래소 밖에서 만들어지며, 거래소가 발행형 판단 계층을 직접 세울 유인은 여기에서 나온다.
- 기성 금융이 언어모델을 컴플라이언스 안에서 배포할 수 있었던 것은 모델을 신뢰해서가 아니라 모델을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체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언어 모델이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며 금융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참조할 자료를 고르고, 모델이 하지 않을 일을 정하고, 결과를 전문가 기준으로 평가하고, 송출 전에 마지막 관문을 두는 네 가지의 조치를 필요로 한다.
- 빗썸과 서프(Surf)가 공동 개발한 빗썸 AI는 이 네 가지를 시점 고정 스냅샷, 계산과 설명의 분리, 검수자 라벨로 학습한 평가기, 발행 보류를 통해 구현했다. 빗썸 AI의 사례는 거래소 인텔리전스의 경쟁력이 분석의 유형이 아니라 자료 선별에서 발행까지를 관리하는 기준에 있음을 보여준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캘빈의 감금원
ETH 발행량 조절 관련 제안인 EIP-8363에 대한 투표 진행중. 반대 99.77%로 압도적 지지를 받는중.. 포필러스도 투표했습니다. https://hub.ethva.net/eip/8363
ETH 발행량 조절 제안으로 논란이 되었던 EIP-8363은 헤고타 업그레이드 논의 과정에서 철회되었다고 하네요.
완전 철회라기보다는 보다 적절한 방향으로 수정해서 다시 제안하겠다에 가깝긴합니다. 일시적으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받았던 라이도 등 관계자들과 더 합리적인 방향을 논의해보겠다는듯.
https://x.com/jdetychey/status/2105592200696607103?s=46
완전 철회라기보다는 보다 적절한 방향으로 수정해서 다시 제안하겠다에 가깝긴합니다. 일시적으로 토큰 가격에 영향을 받았던 라이도 등 관계자들과 더 합리적인 방향을 논의해보겠다는듯.
https://x.com/jdetychey/status/2105592200696607103?s=46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kPoints 최종 배포가 완료됐고 이제 보유한 kPoints로 KNTQ를 클레임할 수 있음
총 3,680만 kPoints가 배포됐고
참여자들에게는 총 5,000만 KNTQ가 할당
클레임 가격은 1 KNTQ = $0.26 고정가
기간은 10일
기간 내 클레임되지 않은 KNTQ는 Kinetiq Foundation으로 돌아가 생태계 성장 등에 사용될 예정
https://kinetiq.xyz/kntq
총 3,680만 kPoints가 배포됐고
참여자들에게는 총 5,000만 KNTQ가 할당
클레임 가격은 1 KNTQ = $0.26 고정가
기간은 10일
기간 내 클레임되지 않은 KNTQ는 Kinetiq Foundation으로 돌아가 생태계 성장 등에 사용될 예정
https://kinetiq.xyz/kntq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insights4vc의 Umia 구조분석 리서치
슬슬 첫번째 큐레이션이 열릴거같은 유미아에 대해 다룬 리서치 자료.
전반적으로 자금조달, 트레저리 관리, 주요 의사결정 구조등에 대해 분석을 해놨네요. Umia측과 파트너십이 명시되어 있는 컨텐츠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조달한 자금이 어떻게 보관되고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등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좋게 정리해둔듯 합니다.
퓨타키들이 채택하는 자금관리 프로세스 이게 늘 예전 NFT 프로젝트들 비판하던 시절 제가 대안으로 제시해봤던 안이랑 비슷해서 많이 와닿기도 한데, 팀에게 미리 돈이 전부 입금되어 버리면 사실 열심히 일할 동기가 사라져버려요.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10년치 월급을 가불로 줘버리고 100% 재택근무에 휴가무제한으로 주고 감시도 안하면 절대 열심히 일할수가 없다는 거에요)
반면, Umia를 통해 자금을 모금한 경우 그게 팀 자금으로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유미아의 비수탁 트레저리로 들어가서 보관됩니다. 일종의 에스크로같은 시스템인거죠.
이제 팀은 미리 말해둔 한도내에서만 자금을 활용하고, 그 이상의 자금이 필요한 경우엔 마켓의 승인을 받아 패스되는 경우에만 집행이 되는 구조.
그리고 혹시나 팀이 태업을 해버리는 경우, 마켓은 역시 거버넌스를 통해 청산을 해버릴수도 있어요. 이런 구조라면 팀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예전 NFT로 모금하던 프로젝트들의 규모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 너무나 매력적인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진짜 팀이 배째라고 나오면 눈물 흘리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었거든요.
https://x.com/insights4vc/status/2099061076402815071
슬슬 첫번째 큐레이션이 열릴거같은 유미아에 대해 다룬 리서치 자료.
전반적으로 자금조달, 트레저리 관리, 주요 의사결정 구조등에 대해 분석을 해놨네요. Umia측과 파트너십이 명시되어 있는 컨텐츠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조달한 자금이 어떻게 보관되고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등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좋게 정리해둔듯 합니다.
퓨타키들이 채택하는 자금관리 프로세스 이게 늘 예전 NFT 프로젝트들 비판하던 시절 제가 대안으로 제시해봤던 안이랑 비슷해서 많이 와닿기도 한데, 팀에게 미리 돈이 전부 입금되어 버리면 사실 열심히 일할 동기가 사라져버려요.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10년치 월급을 가불로 줘버리고 100% 재택근무에 휴가무제한으로 주고 감시도 안하면 절대 열심히 일할수가 없다는 거에요)
반면, Umia를 통해 자금을 모금한 경우 그게 팀 자금으로 바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유미아의 비수탁 트레저리로 들어가서 보관됩니다. 일종의 에스크로같은 시스템인거죠.
이제 팀은 미리 말해둔 한도내에서만 자금을 활용하고, 그 이상의 자금이 필요한 경우엔 마켓의 승인을 받아 패스되는 경우에만 집행이 되는 구조.
그리고 혹시나 팀이 태업을 해버리는 경우, 마켓은 역시 거버넌스를 통해 청산을 해버릴수도 있어요. 이런 구조라면 팀이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예전 NFT로 모금하던 프로젝트들의 규모에서는 투자자 입장에서 너무나 매력적인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진짜 팀이 배째라고 나오면 눈물 흘리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었거든요.
https://x.com/insights4vc/status/2099061076402815071
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 원문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 원문
원문 기사에 생략된 컨텍스트가 있겠거니 하고 읽어봤으나..
수많은 디파이 서비스들의 리스트는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애초에 디파이 서비스에 유의미한 접속/거래 제한 조치를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디파이에 처음 노출되는 취약계층이 우려되는 것이라면 이런 빗장걸기보다 보안 가이드라인, 서비스 유형별 리스크 관련 교육같은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 선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금융연은 "탈중앙화 및 장외거래 지원 사업자의 경우 직접적인 규제 대상으로 명시하기 보다는 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규제가 적용되는 가상자산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석하여 관련 의무를 부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함께 대부분의 탈중앙화 및 장외거래 지원 사업자의 경우 규제관할이 불분명하고 특정 국가의 감독권한 행사가 어려운 한계를 고려하여 해당 사업자를 미인가 가상자산자산사업자로 분류하고 내국인의 접속 제한 사업자들의 거래 제한 조치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미신고 역외사업자에 대한 판단 기준 마련 필요성도 제시됐다.
금융연은 "역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거래하려는 사업자 및 국내 이용자에게 미신고 사업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내국인을 상대로 영업하고자 하는 역외 사업자에게 국내 신고의무가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동시에 국내 감독당국이 미신고 사업자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수많은 디파이 서비스들의 리스트는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애초에 디파이 서비스에 유의미한 접속/거래 제한 조치를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디파이에 처음 노출되는 취약계층이 우려되는 것이라면 이런 빗장걸기보다 보안 가이드라인, 서비스 유형별 리스크 관련 교육같은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 선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