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Spread Channel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시즌2 베스트 포스팅 발표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2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베스트 포스팅 선정 안내 :
이번 캠페인의 베스트 포스팅 5개가 선정되었습니다. 베스트 포스팅은 커뮤니티에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스토리텔러들의 노력을 반영하기 위해 아래 두 가지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 https://t.me/havelaw/7251
2) https://t.me/c4lvinlocked/731
3) https://t.me/Rowna999/3207
4) https://t.me/coinsaywhat/987
5) https://t.me/baekobaeko/5661
2. 커뮤니티 투표자 추첨 안내 :
선정된 베스트 포스팅에 투표해주신 커뮤니티원 중 총 80분을 추첨하여 1인당 500 $ZKC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2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베스트 포스팅 선정 안내 :
이번 캠페인의 베스트 포스팅 5개가 선정되었습니다. 베스트 포스팅은 커뮤니티에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스토리텔러들의 노력을 반영하기 위해 아래 두 가지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 독창성/참신성: 다른 글들에서 볼 수 없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관점과 깊이를 담아냈는가?
(2) 득표수: 한국 크립토 커뮤니티로부터 높은 인정과 득표를 받았는가?
1) https://t.me/havelaw/7251
2) https://t.me/c4lvinlocked/731
3) https://t.me/Rowna999/3207
4) https://t.me/coinsaywhat/987
5) https://t.me/baekobaeko/5661
2. 커뮤니티 투표자 추첨 안내 :
선정된 베스트 포스팅에 투표해주신 커뮤니티원 중 총 80분을 추첨하여 1인당 500 $ZKC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모든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ridge
3ridge :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 2
여러분의 웹3를 위한 여정, 웹3 온보딩 플랫폼 3ridge에 시작하세요
🔥2
DeSpread Channel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시즌2 베스트 포스팅 발표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시즌2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베스트 포스팅 선정 안내 : 이번 캠페인의 베스트 포스팅 5개가 선정되었습니다. 베스트 포스팅은 커뮤니티에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려는 스토리텔러들의 노력을 반영하기 위해 아래 두 가지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 독창성/참신성: 다른 글들에서 볼 수 없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관점과 깊이를 담아냈는가? (2) 득표수:…
바운드리스 TGE 직전에 썼던 포스트가 선정돼서 토큰을 받게 됐네요! 받게되면 텔방을 통해서 소소하게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ZKC 가격이 좀 떨어져서 남은건 스테이킹을 해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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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바이낸스(Binance) 공지
Introducing Falcon Finance (FF)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FF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9-26 16:52:46
Introducing Falcon Finance (FF) on Binance HODLer Airdrops! Earn FF With Retroactive BNB Simple Earn Subscriptions
2025-09-26 16:52:46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캘빈의 감금원
사장님 세션 시작 리알로 아데가 패널로 왔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KBW때 모더레이터 한 세션중에 제일 재밌었던 세션이었습니다.
제가 준비한 질문 리스트가 있는데 중간에 이야기기 재밌게 흘러가서 리스트 안보고 그냥 실시간으로 준비해서 이야기 했네요.
오픈 마인드 얀 교수님도 평상시에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신듯 했습니다.
물리 AI란 무엇인가부터, 우리는 로봇을 컨트롤 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그들에게 자율성을 주기를 원하는지 둘 다 아니라면 그 가치들 사이에서의 타협점은 어디일지,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구별이 안된다면 그것을 구별해야할지, 그들이 활동하는 사회에서 부도덕적인 것들이 일어날텐데 새로운 도덕적 규범은 무엇일지 등등.
놀라운건 리알로 아데는 그냥 이 분야에 대해서도 아는게 너무 많았다는 것.
아데 너 천재냐?
제가 준비한 질문 리스트가 있는데 중간에 이야기기 재밌게 흘러가서 리스트 안보고 그냥 실시간으로 준비해서 이야기 했네요.
오픈 마인드 얀 교수님도 평상시에 휴머노이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신듯 했습니다.
물리 AI란 무엇인가부터, 우리는 로봇을 컨트롤 하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그들에게 자율성을 주기를 원하는지 둘 다 아니라면 그 가치들 사이에서의 타협점은 어디일지,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구별이 안된다면 그것을 구별해야할지, 그들이 활동하는 사회에서 부도덕적인 것들이 일어날텐데 새로운 도덕적 규범은 무엇일지 등등.
놀라운건 리알로 아데는 그냥 이 분야에 대해서도 아는게 너무 많았다는 것.
아데 너 천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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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오늘 아즈키 파운더 자가본드를 만나 애니메코인의 잠재적 이니셔티브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anime.com의 향후 로드맵과 $ANIME를 프로덕트와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려는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공개된 내용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무료 스트리밍과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크런치롤과 넷플릭스와 경쟁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수익 모델은 광고나 구독이 아니라, anime.com 내에서 팬들이 정체성을 표현하고 플렉스할 수 있는 디지털 컬렉터블에서 발생합니다. 애니 팬들은 자기 표현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어줍잖은 유틸리티를 붙이는 것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사업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라이브 채팅, 굿즈 판매, 팬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참여 등을 결합해 웹2 애니 팬들을 온보딩할 수 있다면, 개성 있고 잠재력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는 양질의 IP 라이선싱 확보를 전제로 합니다.
이 정도 규모로 성장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지금이 $ANIME 바닥이긴 합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걍 팀이 던진다는 건데, 러그풀하는거 아닌 이상 토큰 가격이 똥값일 때 팀이 던질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Animecoin의 비전과 로드맵을 정리한 글도 발간할 예정입니다. 애니 팬으로서, 개인적으로도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공개된 내용 가운데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무료 스트리밍과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크런치롤과 넷플릭스와 경쟁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수익 모델은 광고나 구독이 아니라, anime.com 내에서 팬들이 정체성을 표현하고 플렉스할 수 있는 디지털 컬렉터블에서 발생합니다. 애니 팬들은 자기 표현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어줍잖은 유틸리티를 붙이는 것보다 훨씬 설득력 있는 사업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라이브 채팅, 굿즈 판매, 팬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참여 등을 결합해 웹2 애니 팬들을 온보딩할 수 있다면, 개성 있고 잠재력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이는 양질의 IP 라이선싱 확보를 전제로 합니다.
이 정도 규모로 성장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지금이 $ANIME 바닥이긴 합니다. 여기서 더 빠지면 걍 팀이 던진다는 건데, 러그풀하는거 아닌 이상 토큰 가격이 똥값일 때 팀이 던질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 Animecoin의 비전과 로드맵을 정리한 글도 발간할 예정입니다. 애니 팬으로서, 개인적으로도 매우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나름 애니메이션 팬인지라,, 아즈키가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정말 많은 데에 반해 프로세스가 너무 느리다는거에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컨텐츠만 좋으면 구매력이 어마어마한게 애니메 팬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즈키 팀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게 보여서, 얼른 파트너십 많이 만들어서 $ANIME로 할만한 거리들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즈키 팀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게 보여서, 얼른 파트너십 많이 만들어서 $ANIME로 할만한 거리들을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도 간단하게 KBW 후기를 작성하며,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포필러스를 같이 만들어 처음 시작했던 것이 2023년인데, 그해 KBW 땐 돈이 없어서 리포트도 공유 오피스에 있는 프린터에서 뽑고 스테이플러로 찍은 다음에 포필러스 파일을 만들어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조 선생님께서 행사장마다 리포트를 박스에 담아 나르던 저희 모습을 보시고는 불쌍했는지(?) 아니면 기특했는지(?)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로부터 2년이라는 시간만이 흘렀음에도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이제는 스테이플러가 아닌 전문적인 책자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리서치 주제를 담아 여러 장소에 택배로 보낼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한 것 같아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2년 전과 다르게 회사 이름을 걸고 큰 이벤트도 주최해 보고, 하루에 여러 개의 미팅을 할 정도로 저희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실 이러한 영향력은 저희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늘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키워 나가겠습니다.
KBW 기간 동안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저희 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거나 참여한 행사에 와 주시고, 여러 팀에게 저희 회사를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디엠 주시면 진짜 다 커피 한 잔씩 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2년 전에 리포트를 나르던 그 마음 그대로 꾸준하게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KBW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최하는 사람도, 참석하는 사람도 모두 에너지를 많이 쏟은 한 주네요. 싱가포르 가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누군가는 이 업계가 쉽게 돈을 번다고 하지만, KBW 한 주만 제대로 참여해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한 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필러스를 같이 만들어 처음 시작했던 것이 2023년인데, 그해 KBW 땐 돈이 없어서 리포트도 공유 오피스에 있는 프린터에서 뽑고 스테이플러로 찍은 다음에 포필러스 파일을 만들어 들고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조 선생님께서 행사장마다 리포트를 박스에 담아 나르던 저희 모습을 보시고는 불쌍했는지(?) 아니면 기특했는지(?) 저희에 대한 샤라웃을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그로부터 2년이라는 시간만이 흘렀음에도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이제는 스테이플러가 아닌 전문적인 책자로 다양한 프로젝트와 리서치 주제를 담아 여러 장소에 택배로 보낼 수 있을 정도까지 성장한 것 같아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2년 전과 다르게 회사 이름을 걸고 큰 이벤트도 주최해 보고, 하루에 여러 개의 미팅을 할 정도로 저희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사실 이러한 영향력은 저희 콘텐츠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늘 겸손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회사를 키워 나가겠습니다.
KBW 기간 동안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저희 회사가 공동으로 주최하거나 참여한 행사에 와 주시고, 여러 팀에게 저희 회사를 추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 분 한 분 다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디엠 주시면 진짜 다 커피 한 잔씩 사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가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2년 전에 리포트를 나르던 그 마음 그대로 꾸준하게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KBW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최하는 사람도, 참석하는 사람도 모두 에너지를 많이 쏟은 한 주네요. 싱가포르 가시는 분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누군가는 이 업계가 쉽게 돈을 번다고 하지만, KBW 한 주만 제대로 참여해도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한 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OKX 브릿지 추가 피해자가 생기고 있습니다.
OKX 브릿지를 이용해서 LINEA 체인과 상호작용 하신 분들은 리보크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http://revoke.cash
* 상황 설명
- 요약: OKX 브릿지(LINEA)에 취약점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임
- 피해 지갑 공통점
1) OKX 브릿지를 이용하여 이더리움<>리네아 상호작용을 했던 지갑
2) 며칠 후 해당 지갑에 USDT 또는 USDC를 채워넣자 해커가 탈취해감
한 번이라도 이용했다면 리보크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OKX 브릿지를 이용해서 LINEA 체인과 상호작용 하신 분들은 리보크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http://revoke.cash
* 상황 설명
- 요약: OKX 브릿지(LINEA)에 취약점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임
- 피해 지갑 공통점
1) OKX 브릿지를 이용하여 이더리움<>리네아 상호작용을 했던 지갑
2) 며칠 후 해당 지갑에 USDT 또는 USDC를 채워넣자 해커가 탈취해감
한 번이라도 이용했다면 리보크 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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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DGDIARYS/113
이때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된건가 싶네요..
이때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된건가 싶네요..
Telegram
DG 일기장
이제 와서 할 수 있는 얘기지만 사실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코인을 한지 어언 8년 에겐남으로써 절대로 위험한 짓을 하지 않고 온체인용 지갑은 컴퓨터도 따로 쓰는 등 조심할만큼 조심했는데 일주일전 갑가지 6.9만USDT 약 1억원을 털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는거같고 해당 지갑에도 4만달러이상 남아있고 같은계정의 다른 지갑에는 저거보다 훨씬 많이 있는데 저것만 털어간걸 보니 지갑전체 해킹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때는 제대로된 생각을 못할…
코인을 한지 어언 8년 에겐남으로써 절대로 위험한 짓을 하지 않고 온체인용 지갑은 컴퓨터도 따로 쓰는 등 조심할만큼 조심했는데 일주일전 갑가지 6.9만USDT 약 1억원을 털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한게 없는거같고 해당 지갑에도 4만달러이상 남아있고 같은계정의 다른 지갑에는 저거보다 훨씬 많이 있는데 저것만 털어간걸 보니 지갑전체 해킹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그때는 제대로된 생각을 못할…
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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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가 막을 내렸습니다.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루카와 저를 비롯한 앱스트랙트 팀원들은 링거를 맞으며 하루에 5~10개의 미팅, 인터뷰, 행사들을 소화했고, 치열하게 맡은 분야에서 각개전투를 치른 듯합니다.
앱스트랙트가 빌딩하고 있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형 한국팀들과 주요 기관들, 그리고 앱스트랙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만간 그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지만, 이번 KBW는 역대급으로 행사가 많았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다른 행사와 달리 모든 마케팅 팀원들이 투입되어 관심을 끌 전략을 세워야 했습니다.
매년 KBW의 규모와 한국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가 있지만, 한국이 압도적인 우선순위 1위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체감하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이제 앱스트랙트 팀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싱가포르 Token2049에 합류합니다. 앱스트랙트의 개발자들과 이코시스템 팀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지난 한 달간 감금(?) 수준의 스프린트를 달려온 만큼, 행사 종료 직후부터 타이밍을 맞춰 많은 업데이트와 새로운 팀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앱스트랙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재밌고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1주일 동안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루카와 저를 비롯한 앱스트랙트 팀원들은 링거를 맞으며 하루에 5~10개의 미팅, 인터뷰, 행사들을 소화했고, 치열하게 맡은 분야에서 각개전투를 치른 듯합니다.
앱스트랙트가 빌딩하고 있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대형 한국팀들과 주요 기관들, 그리고 앱스트랙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함께하고 있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대화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만간 그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매 순간 다짐한 것은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들”을 만들고, “누구를 만나든 힘든 기색은 감추고 웃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자”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루카가 극찬한 Populous의 Ponyo님과 Calvin님의 레게노 메가 리포트
- Modhaus의 tripleS, ARTMS, idntt 멤버들이 모두 참여한 GreenHaus의 문화 부스
-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겨냥해 진행했던 Weple 갤러리 루프탑의 The Green Room
- 머리부터 발끝까지 펭구 굿즈로 무장한 tripleS 멤버 8명의 퍼포먼스
- 앱스트랙트의 Luca Netz (Chain), Modhaus의 Executive Vice President Joseph (App), 그리고 앱스트랙트의 기술 스택인 ZKsync의 Co-founder(Stack)가 함께한 삼합패널
전 세계에서 다양한 행사를 경험했지만, 이번 KBW는 역대급으로 행사가 많았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다른 행사와 달리 모든 마케팅 팀원들이 투입되어 관심을 끌 전략을 세워야 했습니다.
매년 KBW의 규모와 한국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에는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가 있지만, 한국이 압도적인 우선순위 1위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체감하며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낀 한 주였습니다.
이제 앱스트랙트 팀은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싱가포르 Token2049에 합류합니다. 앱스트랙트의 개발자들과 이코시스템 팀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지난 한 달간 감금(?) 수준의 스프린트를 달려온 만큼, 행사 종료 직후부터 타이밍을 맞춰 많은 업데이트와 새로운 팀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언제나 앱스트랙트에 관심 가져주시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재밌고 문화적으로 유의미한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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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넷 팀원이 갑자기 태그걸었길래 뭔가해서 봤더니 여기도 카드같은걸 내놨네요. CT 5800명 대상으로 지급했고 인당 3명씩 nominate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나드 카드때랑 뭔가 겹쳐보이네요,,
트위터 닉네임으로 지정해서 PvP를 걸거나 랜덤 인카운터를 걸 수 있고, 승패를 거쳐가면서 리더보드를 등반하는 그런건가 봅니다. 아직 nominate가 열리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좀 해보고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참고: https://x.com/odin_free/status/1972643828181115282
트위터 닉네임으로 지정해서 PvP를 걸거나 랜덤 인카운터를 걸 수 있고, 승패를 거쳐가면서 리더보드를 등반하는 그런건가 봅니다. 아직 nominate가 열리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좀 해보고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참고: https://x.com/odin_free/status/1972643828181115282
niggaliquid에 이어 오늘은 jewster라는 퍼프덱스가 나왔네요. (오덜리 기반)
둘다 겉보기만 퍼프덱스인 밈코인입니다. 밈코 주소는 dyor
밈으로써 주는 메시지는 펍덱 그거 딸깍하면 만들수 있는거 아니냐는 일종의 조롱인 것 같은데, 뇌절이 언제까지 갈지도 지켜볼만한 대목인 것 같네요.
출처: https://x.com/jewsterdotfun/status/1972772270163853735
둘다 겉보기만 퍼프덱스인 밈코인입니다. 밈코 주소는 dyor
밈으로써 주는 메시지는 펍덱 그거 딸깍하면 만들수 있는거 아니냐는 일종의 조롱인 것 같은데, 뇌절이 언제까지 갈지도 지켜볼만한 대목인 것 같네요.
출처: https://x.com/jewsterdotfun/status/1972772270163853735
델파이 리서쳐 flip이 제시하는 퍼프덱스 티어 리스트
flip은 퍼프덱스가 장기적으로 갖는 가장 큰 경쟁력을 '수수료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능력'으로 판단, 이를 기준으로 티어를 분류했습니다. 사용자는 다른 이점보다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스프레드, 슬리피지, 거래 실패 경험 등을 가장 불편하게 여기고, 이를 해소해줄 수 있는 거래소를 종국에는 메인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물론 에드가 맛있을지와는 무관,,
개인적으로는 하리 커뮤니티가 만들어온 문화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하리EVM에 상방이 크게 열려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신규 S티어 거래소가 하리를 뒤집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x.com/trevor_flipper/status/1972801553082786216
S: Lighter, Paradex
A: Hyperliquid, Aster
B: Avantis, Ostium, Extended, GRVT, Pacifica
C: Jupiter, Drift, Reya, ApeX, EdgeX, Hibachi, Variational
D: dYdX, MYX, GMX, Gains
flip은 퍼프덱스가 장기적으로 갖는 가장 큰 경쟁력을 '수수료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능력'으로 판단, 이를 기준으로 티어를 분류했습니다. 사용자는 다른 이점보다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스프레드, 슬리피지, 거래 실패 경험 등을 가장 불편하게 여기고, 이를 해소해줄 수 있는 거래소를 종국에는 메인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물론 에드가 맛있을지와는 무관,,
개인적으로는 하리 커뮤니티가 만들어온 문화가 정말 크다고 생각하고.. 하리EVM에 상방이 크게 열려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신규 S티어 거래소가 하리를 뒤집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https://x.com/trevor_flipper/status/197280155308278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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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덜리 네트워크가 요새 눈에 띄어 살펴보는데 컨셉이 나쁘지않네요
1. 누구나 오덜리 SDK를 통해 쉽게 Perp DEX를 구축 가능 -> 최근 Perp Dex 트렌드와 부합
2. 오덜리 SDK를 통해 배포된 플랫폼들끼리 유동성을 공유 -> 신규 배포하는 PERP DEX도 유동성 문제를 빠르게 벗어날 수 있음
3. 수수료 분배구조는 기본 수수료와 커스텀 수수료가 존재. 기본 수수료 0.03%는 오덜리가 가져감 (다만 Maker 주문은 수수료 없음). SDK를 통해 배포하는 플랫폼은 커스텀 수수료를 설정 가능하며 커스텀 수수료는 해당 플랫폼이 전액 가져감 (USDC로 지급)
4. 최근에 밈코인들이 오덜리를 통해 Perp dex를 런칭한것이 핫한데, 이런 케이스말고도 인범의 Aden perp dex같이 인풀루언서들이 오덜리 SDK를 통해 자체적으로 런칭하고 팬층을 유입시킬 수 있음 (기존의 거래소 레퍼럴 시스템을 대체). 관련 트윗
5. Perp Dex 붐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앞으로 DEX 시장은 꾸준히 커질 것이고 SDK를 통해 쉽게 배포하려는 니즈는 증가할것으로 생각 됨 -> Perp 덱스를 위한 AWS?
6. 해당 SDK를 통해 배포하는 플랫폼이 많아질수록 공유 유동성은 증가하기 때문에 신규 PERP 덱스를 준비하는 애들에게 큰 메리트일듯
1. 누구나 오덜리 SDK를 통해 쉽게 Perp DEX를 구축 가능 -> 최근 Perp Dex 트렌드와 부합
2. 오덜리 SDK를 통해 배포된 플랫폼들끼리 유동성을 공유 -> 신규 배포하는 PERP DEX도 유동성 문제를 빠르게 벗어날 수 있음
3. 수수료 분배구조는 기본 수수료와 커스텀 수수료가 존재. 기본 수수료 0.03%는 오덜리가 가져감 (다만 Maker 주문은 수수료 없음). SDK를 통해 배포하는 플랫폼은 커스텀 수수료를 설정 가능하며 커스텀 수수료는 해당 플랫폼이 전액 가져감 (USDC로 지급)
4. 최근에 밈코인들이 오덜리를 통해 Perp dex를 런칭한것이 핫한데, 이런 케이스말고도 인범의 Aden perp dex같이 인풀루언서들이 오덜리 SDK를 통해 자체적으로 런칭하고 팬층을 유입시킬 수 있음 (기존의 거래소 레퍼럴 시스템을 대체). 관련 트윗
5. Perp Dex 붐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앞으로 DEX 시장은 꾸준히 커질 것이고 SDK를 통해 쉽게 배포하려는 니즈는 증가할것으로 생각 됨 -> Perp 덱스를 위한 AWS?
6. 해당 SDK를 통해 배포하는 플랫폼이 많아질수록 공유 유동성은 증가하기 때문에 신규 PERP 덱스를 준비하는 애들에게 큰 메리트일듯
X (formerly Twitter)
DeFi^2 (@DefiSquared) on X
If you’re having a hard time understanding why KOL’s would want to launch their own perp DEX, you should take a look at Aden, another Orderly launched DEX from one of the largest Korean KOLs, w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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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안드레 크로녜가 새롭게 시도하는 Flying Tulip 펀드레이징 모델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200M 시드 라운드를 SAFT 형태로 조달하면서, 투자자들에게는 언제든 토큰을 소각해 초기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온체인 상환 권리(perpetual put) 를 부여했습니다. 이 구조는 프로젝트가 모은 자금을 직접 쓰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자금을 Aave, Ethena, Spark 등 저위험 디파이 전략에 예치해 연 4% 수준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그 수익으로 운영비, 인센티브, 바이백을 충당하는 셈입니다.
이 방식은 두 가지 특징을 제공합니다.
1. 투자자 입장에서는 원금 보호 장치가 있어 하방 리스크가 제한됩니다.
2.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발생한 이자 수익을 바이백과 인센티브에 사용하며 성장 플라이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Lemniscap의 코멘트처럼, 이는 기존 토큰 펀드레이징이 가진 단발성 자금 조달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금 구조를 마련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금을 묶어둔 만큼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결국 팀이 실제 제품군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야만 이 모델이 정당화된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남습니다.
결국 Flying Tulip은 원금 보호를 바탕으로 한 장기 부트스트래핑 실험이며, “토큰은 곧 제품”이라는 크로녜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된 독특한 해법입니다. 성공 여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크로녜다운 창의적 발상이라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
출처1: https://www.theblock.co/post/372787/andre-cronje-flying-tulip-funding-crypto-token-valuation?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
출처2: https://x.com/Lemniscap/status/1972711856646082599
The Block
Andre Cronje's Flying Tulip raises $200 million at $1 billion token valuation
All investors in both private and public rounds will get an “onchain redemption right” to redeem up to their original principal at any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