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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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팟캐스트] 블록체인 VC들이 한국 시장에 베팅하는 이유 한국은 AI 도입 성장률에서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블록체인입니다. 포필러스의 스티브와 희창이 Jonathan과 Franklin이 진행하는 Stateful 팟캐스트에 출연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왜 한국이 블록체인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유튜브 📱 X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개인적으로 팟캐스트에서 다루고 싶었던 내용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부분에 대한 오해가 많은 거 같아, 영문 채널로 그 오해를 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번 AI 붐으로 느꼈던 것은, 한국인이 단순히 크립토라는 기술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라면 열광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뭔가를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시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chatGPT도 그렇지만 클로드코드, 오픈클로, 헤르메스등 모르는 툴이 없고 자발적으로 밋업도 열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고.. 사실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한다는 건, 그냥 수많은 특성중에 하나였던거죠.
그걸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한국처럼 핀테크 모바일 앱 잘 만드는 국가도 몇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었네요.
이 주에 판테라의 GP인 프랭클린과 거의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한국 기관들을 만나러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과 함꼐하며 느낀점도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AI 붐으로 느꼈던 것은, 한국인이 단순히 크립토라는 기술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이라면 열광하고 누구보다 빠르게 뭔가를 주도적으로 해나가는 시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chatGPT도 그렇지만 클로드코드, 오픈클로, 헤르메스등 모르는 툴이 없고 자발적으로 밋업도 열면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습득하고.. 사실 트레이딩을 공격적으로 한다는 건, 그냥 수많은 특성중에 하나였던거죠.
그걸 이해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한국처럼 핀테크 모바일 앱 잘 만드는 국가도 몇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었네요.
이 주에 판테라의 GP인 프랭클린과 거의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면서 한국 기관들을 만나러 다녔었는데, 개인적으로 프랭클린과 함꼐하며 느낀점도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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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벤처스는 $ENA를 공개 시장에서 매수했다고 합니다.
단순 투자라기 보다는 코인베이스에서 달러 기반 세이빙 프로덕트를 내려고 하는 거 같네요.
https://x.com/cbventures/status/2061847987610112039?s=20
단순 투자라기 보다는 코인베이스에서 달러 기반 세이빙 프로덕트를 내려고 하는 거 같네요.
https://x.com/cbventures/status/2061847987610112039?s=20
Steve’s Catallaxy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ENA를 공개 시장에서 매수했다고 합니다. 단순 투자라기 보다는 코인베이스에서 달러 기반 세이빙 프로덕트를 내려고 하는 거 같네요. https://x.com/cbventures/status/2061847987610112039?s=20
에테나 가이 영이 늘 말했듯,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에서 쓰여야 그 쓰임새가 현재까지는 가장 확실합니다.
코인베이스는 단순히 협업만 해도 됐는데, 굳이 ENA를 시장에서 공개매수를 한 이유는 뭘까요.
조만간 발표된다고 한 코인베이스와 협업 프로덕트가 기대가 됩니다.
코인베이스는 단순히 협업만 해도 됐는데, 굳이 ENA를 시장에서 공개매수를 한 이유는 뭘까요.
조만간 발표된다고 한 코인베이스와 협업 프로덕트가 기대가 됩니다.
코인베이스 발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가 에테나의 자산들을 수탁해주는 거 같고 델타 뉴트럴 전략을 위한 트레이딩 장소도 제공해주는 거 같네요.
그리고 USDe는 베이스 생태계를 비롯해서 좀 더 다양한 코인베이스 생태계에서 쓰이게 될거라고 합니다.
최근 CFTC가 파생상품 거래를 허용한 것과 연관이 충분히 있겠네요.
https://x.com/coinbase/status/2061861520171020561?s=46&t=HsLVoWShV6YaRZiwG2br3Q
그리고 USDe는 베이스 생태계를 비롯해서 좀 더 다양한 코인베이스 생태계에서 쓰이게 될거라고 합니다.
최근 CFTC가 파생상품 거래를 허용한 것과 연관이 충분히 있겠네요.
https://x.com/coinbase/status/206186152017102056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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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문제는 좌우를 떠나 우리 사회를 더 큰 갈등과 불신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선관위의 투명성과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상황에서, 이런 납득하기 어려운 실수가 발생한다면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과 문제 제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관위는 행정·입법·사법의 삼권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에 준하는 독립성과 권한을 가진 헌법기관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대상도 아니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의전서열상 국무총리 다음 수준에 위치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관위에는 그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감과 엄정함이 요구됩니다. 그런데도 이미 기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선관위가 정한 공식 투표시간 내에 투표를 마치지 못한 유권자들이 발생했고, 그 결과 현장에서 사실상 투표시간이 연장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투표율이 높아 예상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이긴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정권은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권리 중 하나입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투표를 하고자 했던 국민들이 제대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이 발생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겠죠.
민주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정치적 성향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성역인 분들에겐, 선거에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거 제도와 절차에 대한 국민의 신뢰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복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전 해당되지 않을 거 같네요).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 온 민주주의의 가치가 특정 기관의 실수나 운영 미숙으로 훼손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더 큰 문제 아닐까요. 적어도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여튼 선거 이후로 사회는 더 갈등이 심화되겠네요.
이미 선관위의 투명성과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상황에서, 이런 납득하기 어려운 실수가 발생한다면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과 문제 제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관위는 행정·입법·사법의 삼권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에 준하는 독립성과 권한을 가진 헌법기관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대상도 아니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의전서열상 국무총리 다음 수준에 위치할 정도로 막중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선관위에는 그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감과 엄정함이 요구됩니다. 그런데도 이미 기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시점에 이러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은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선관위가 정한 공식 투표시간 내에 투표를 마치지 못한 유권자들이 발생했고, 그 결과 현장에서 사실상 투표시간이 연장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투표율이 높아 예상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설명이 나왔는데, 납득하기 어려운 설명이긴 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참정권은 국민이 행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권리 중 하나입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투표를 하고자 했던 국민들이 제대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이 발생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겠죠.
민주주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정치적 성향이나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가 성역인 분들에겐, 선거에서 누가 이기고 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거 제도와 절차에 대한 국민의 신뢰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민주주의에 대해서 복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전 해당되지 않을 거 같네요).
그토록 중요하게 여겨 온 민주주의의 가치가 특정 기관의 실수나 운영 미숙으로 훼손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더 큰 문제 아닐까요. 적어도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말입니다.
여튼 선거 이후로 사회는 더 갈등이 심화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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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그냥 비트가 한 3주만 가만히 있으주면 다들 저점높일거 같은 너낌이네..나름 성실하게 코인장 참가한거 같은데 비트코인 하락증 주차에 알트불장이 있었나?
개인적으로 이번 비트 하락을 계기로, 전반적인 코인 시장이 비트와는 디커플링 됐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 전반적인 악재가 아닌 이상, 개별 호재들은 시장에 좀 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만약에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디커플링, 2) 펀더멘탈 위주의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시장 자체가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시장에 전반적인 악재가 아닌 이상, 개별 호재들은 시장에 좀 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만약에 1)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디커플링, 2) 펀더멘탈 위주의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시장 자체가 이전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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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선관위 문제는 좌우를 떠나 우리 사회를 더 큰 갈등과 불신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선관위의 투명성과 정당성에 대한 의구심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상황에서, 이런 납득하기 어려운 실수가 발생한다면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과 문제 제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선관위는 행정·입법·사법의 삼권에 속하지는 않지만, 그에 준하는 독립성과 권한을 가진 헌법기관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대상도 아니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개표율이 92%인 현재, 두 후보 간 격차는 25,912표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기 어려워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선거일 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까지 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나 당선 예측 내용을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하는 것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미 투표를 마친 유권자뿐 아니라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취지에도 명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여론조사보다도 유권자의 표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가 투표 종료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투표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에 개표가 진행되었고, 개표 현황 역시 실시간으로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개표 초반에는 특정 후보가 다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선거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 이번 사안은 향후 선거관리 체계와 관련한 중요한 논쟁거리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강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선거일 6일 전부터 투표 마감 시각까지 선거와 관련된 여론조사 결과나 당선 예측 내용을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하는 것을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미 투표를 마친 유권자뿐 아니라 아직 투표하지 않은 유권자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공직선거법 제108조의 취지에도 명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어떠했을까요.
여론조사보다도 유권자의 표심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가 투표 종료 전에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투표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에 개표가 진행되었고, 개표 현황 역시 실시간으로 유권자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특히 개표 초반에는 특정 후보가 다른 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선관위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상황이 선거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아마 이번 사안은 향후 선거관리 체계와 관련한 중요한 논쟁거리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 강한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사안의 민감성을 고려해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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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HYPE
그레이스케일 런칭도 아마 성공적일 듯?
이제 기술주로 분류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그레이스케일 런칭도 아마 성공적일 듯?
이제 기술주로 분류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리가 시장에 진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듯함
어느정도의 궤도나 반열에 오르면 혼자 살아남아 결국 탈비트 해서 올라가는 느낌
앞으로 구조 잘 짜서 나오는 애들은 다 이럴 것 같습니다. (희망)
어느정도의 궤도나 반열에 오르면 혼자 살아남아 결국 탈비트 해서 올라가는 느낌
앞으로 구조 잘 짜서 나오는 애들은 다 이럴 것 같습니다. (희망)
퍼블릭 L1들은 그 위에 부모체인 살려먹을 든든한 사업모델인 차세대 Perp DEXs 등이 잘 만들어지고 계속해서 돌아가는지 봐야하고
빌더들이 얼마나 계속적으로 온보딩 되고 깃헙이나 그런곳 활발한지를 보는게 중요할듯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대한민국 참전유공자협회에 아노마런 기부와 관련된 미팅하러 왔어요.
지부장님이 (당연하게도) 참전용사신데 정정하시네요.
이 분 말씀에 따르면 현재 생존 중 참전용사분이 3만명 정도 계시는데, 5년 뒤면 2천명 정도 밖에 안남는다고 통계청에서 발표했다고 하네요.
더 늦기 전에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을 위해 기부런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단 1km 라도 캠페인 기간 중 달려주신 분들은 기부증서에 이름이 적혀 25일 기부될 예정이니 한 번이라도 가볍게 참가해보아요~!
지부장님이 (당연하게도) 참전용사신데 정정하시네요.
이 분 말씀에 따르면 현재 생존 중 참전용사분이 3만명 정도 계시는데, 5년 뒤면 2천명 정도 밖에 안남는다고 통계청에서 발표했다고 하네요.
더 늦기 전에 나라를 위해 싸워주신 분들을 위해 기부런을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단 1km 라도 캠페인 기간 중 달려주신 분들은 기부증서에 이름이 적혀 25일 기부될 예정이니 한 번이라도 가볍게 참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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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아노마에서 아노마런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6월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분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참전용사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달리시는 1km 당 아노마에서 1,000원, 총합 최대 625만원을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1km라도 뛰어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이 기부인 목록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기억하고, 함께 기부해요!
주의사항
- 기록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즈로 달려주세요. 천천히 뛰거나 걸어도 괜찮습니다.
- 낮 동안에는 온도가 높아 위험하니 아침이나 해가 진 후 뛰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해가 떠 있을 때 달리는 경우 선크림과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 1인당 최대 기부 가능한 km 거리는 100km 입니다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Anomarun
6월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분들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아노마에서는 참전용사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며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리기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러분들이 달리시는 1km 당 아노마에서 1,000원, 총합 최대 625만원을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1km라도 뛰어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이 기부인 목록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함께 달리고, 함께 기억하고, 함께 기부해요!
참여방법
1.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서 자유롭게 달린다
2. 야외에서 뛸 경우에는 Nike Run, Strava 등, 러닝머신에서 뛸 때는 Timstamp와 같은 달리기를 인증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하여 달리기 인증 스크린샷을 남긴다.
3. Anoma Korea 채팅방에 스크린샷을 올려 인증하거나, X 또는 인스타그램에 #Anomarun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하면 참여 완료!
4. 6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집계된 km 수 만큼 (최대 625만원) 아노마에서 6월 25일 참전용사재단에 기부합니다.
주의사항
- 기록을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리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즈로 달려주세요. 천천히 뛰거나 걸어도 괜찮습니다.
- 낮 동안에는 온도가 높아 위험하니 아침이나 해가 진 후 뛰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해가 떠 있을 때 달리는 경우 선크림과 충분한 수분섭취는 필수!
- 1인당 최대 기부 가능한 km 거리는 100km 입니다
참전용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Anoma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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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의 성추행범으로 알려진 닐 소마니가 작년에 솔레이어를 고소했었나보네요.
솔레이어가 닐에게 준 어드바이저리 계약을 TGE전에 취소한 것 때문인데요. 취소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취소한건데 어쨌든 고소했나봅니다.
그러면 솔레이어가 닐에게 뭐 조언을 받았을건데, 뭐 조언을 받았냐 보니까..
"TGE전에 토큰이랑 주식 파는 법"을 가르쳐줬네요.
고놈이 고놈이고, 끼리끼리 아주 잘 놀고있습니다.
https://x.com/whosknave/status/2062245474820661378?s=46&t=HsLVoWShV6YaRZiwG2br3Q
솔레이어가 닐에게 준 어드바이저리 계약을 TGE전에 취소한 것 때문인데요. 취소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취소한건데 어쨌든 고소했나봅니다.
그러면 솔레이어가 닐에게 뭐 조언을 받았을건데, 뭐 조언을 받았냐 보니까..
"TGE전에 토큰이랑 주식 파는 법"을 가르쳐줬네요.
고놈이 고놈이고, 끼리끼리 아주 잘 놀고있습니다.
https://x.com/whosknave/status/2062245474820661378?s=46&t=HsLVoWShV6YaRZiwG2br3Q
X (formerly Twitter)
Jack Kubinec (@whosknave) on X
Interesting one that I missed: Neel Somani sued Solayer last year. Solayer brought Somani on as a strategic advisor in exchange for 0.75% of the token supply, worth over $20 million at peak, but terminated the agreement before TGE due to online alleg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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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의 감금원
펌프펀 새 프로덕트: 현상금 걸고 아무거나 시키기 어떤걸 시킬지 정말 기대되네요 🫨 https://x.com/Pumpfun/status/206255700482923350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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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어찌보면 굉장히 씁쓸한, Zoomer Oracle의 펌프펀 Thesis
1. 블랙미러 "Common People"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Dum Dummies는 시청자들이 돈을 걸면, 방송자가 극단적이고 굴욕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웹사이트임. 여기서 주인공은 아내의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절망속에서 Dum Dummies에 뛰어들게 되었고, 이 에피소드는 인간이 관심을 얻기 위해/도출해내기 위해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 물론…
1. 블랙미러 "Common People"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Dum Dummies는 시청자들이 돈을 걸면, 방송자가 극단적이고 굴욕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웹사이트임. 여기서 주인공은 아내의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절망속에서 Dum Dummies에 뛰어들게 되었고, 이 에피소드는 인간이 관심을 얻기 위해/도출해내기 위해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에피소드. 물론…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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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선관위원장 사퇴 "책임 통감" 원문
성역화된 선관위 좀 탈탈 털어보자
성역화된 선관위 좀 탈탈 털어보자
노태악 선관위원장에 대해서 커멘트를 좀 달아보자면. 애초에 노태악 위원장은 선거 이전에도 선관위원장 사퇴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떄문에 사퇴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야할 거 같고.
선관위원장은 사실 비상임인데다, 대법관 자리를 겸직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선관위 실무를 하는 것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 사무총장입니다.
사퇴를 한다면 그쪽에서 해야 맞지 않나 싶고, 어차피 사퇴의사를 밝혔던 분이 사퇴하는 것으로 책임을 다 한다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선관위원장은 사실 비상임인데다, 대법관 자리를 겸직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선관위 실무를 하는 것은 장관급 대우를 받는 사무총장입니다.
사퇴를 한다면 그쪽에서 해야 맞지 않나 싶고, 어차피 사퇴의사를 밝혔던 분이 사퇴하는 것으로 책임을 다 한다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Daum | 세계일보
입장 표명 없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위원장으로 대법관 호선 ‘관례’ 비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선출 방식을 두고 비판이 나온다. 관례상 대법원장 지명으로 위원이 된 현직 대법관이 호선을 거쳐 위원장을 맡는데,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데다 대법관 임기도 끝난 노태악 위원장이 선관위를 계속 이끄는 상황이 이번 사태의 원인이 된 것 아니냔 지적이다. 노 위원장은 여야의 거센 책임론에도 별다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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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타락하고,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한다.”
- 액튼 경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고, 제 정치 철학을 한 문장으로 가장 잘 요약한 구절이기도 합니다.
제가 거리에 나온 것은 14년 만입니다. 14년 전에 제가 거리에 나왔던 것은 연방준비제도의 견제 불가능한 권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던 End the Fed 운동에 참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운동에 참여해서 만난 인연들 덕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됐고, 그게 지금 제 인생의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죠.
연방준비제도는 미국의 통화정책을 총괄하는 집단으로, 통화정책은 정치와 무관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명분하에 정치와의 독립, 완전한 중립을 요구하였고, 이는 역설적으로 연준에게 견제 불가능한 권력을 선사했습니다.
선관위도 비슷합니다. 선거를 총괄한다는 명분하에 중립성을 요구하였고, 이는 이들로 하여금 초법적인 권한을 선사하였습니다.
권력은 기본적으로 타락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기관은 견제되어야 하고, 특히 주권자들에게는 투명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이 정부를 감시하는 것이 가장 기본값이 되어야 함에도, 정부가 개인을 감시하는 것이 권한이 되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은 견제되어야 합니다. 선관위를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은 국회를 통해서가 유일합니다. 특검을 하거나 국정감사를 해야 하죠. 그러려면 국회를 움직여야 하고, 국회는 여론으로 움직이는 기관입니다.
여론을 보여주는 방식이 바로 지금과 같은 정치운동이고요.
잠실에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해당 운동을 정치적으로 레버리지하려는 정치인들, 선관위의 부정선거를 오랫동안 주장했던 사람들, 이번 선거의 재투표를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저처럼 특정 국가기관의 견제를 원하는 사람들까지.
정치라는 것은 때때로 참여자들의 생각이 모두 일치하지 않더라도 공동의 이해관계만 있다면 연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이 모이셨지만, 모두가 질서정연하게 배려하며 움직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선관위는 좌·우, 보수·진보를 떠나 견제받아야 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이 이번 국회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극단적으로는 개헌까지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액튼 경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구절이고, 제 정치 철학을 한 문장으로 가장 잘 요약한 구절이기도 합니다.
제가 거리에 나온 것은 14년 만입니다. 14년 전에 제가 거리에 나왔던 것은 연방준비제도의 견제 불가능한 권력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던 End the Fed 운동에 참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운동에 참여해서 만난 인연들 덕분에 비트코인을 알게 됐고, 그게 지금 제 인생의 막대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죠.
연방준비제도는 미국의 통화정책을 총괄하는 집단으로, 통화정책은 정치와 무관하게 운영되어야 한다는 명분하에 정치와의 독립, 완전한 중립을 요구하였고, 이는 역설적으로 연준에게 견제 불가능한 권력을 선사했습니다.
선관위도 비슷합니다. 선거를 총괄한다는 명분하에 중립성을 요구하였고, 이는 이들로 하여금 초법적인 권한을 선사하였습니다.
권력은 기본적으로 타락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모든 기관은 견제되어야 하고, 특히 주권자들에게는 투명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이 정부를 감시하는 것이 가장 기본값이 되어야 함에도, 정부가 개인을 감시하는 것이 권한이 되었습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은 견제되어야 합니다. 선관위를 견제할 수 있는 방법은 국회를 통해서가 유일합니다. 특검을 하거나 국정감사를 해야 하죠. 그러려면 국회를 움직여야 하고, 국회는 여론으로 움직이는 기관입니다.
여론을 보여주는 방식이 바로 지금과 같은 정치운동이고요.
잠실에는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해당 운동을 정치적으로 레버리지하려는 정치인들, 선관위의 부정선거를 오랫동안 주장했던 사람들, 이번 선거의 재투표를 원하는 사람들, 그리고 저처럼 특정 국가기관의 견제를 원하는 사람들까지.
정치라는 것은 때때로 참여자들의 생각이 모두 일치하지 않더라도 공동의 이해관계만 있다면 연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이 모이셨지만, 모두가 질서정연하게 배려하며 움직이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선관위는 좌·우, 보수·진보를 떠나 견제받아야 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이 이번 국회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극단적으로는 개헌까지도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의를 확립하는 것이 법의 원래 기능이지만, 실제의 법은 오히려 정의를 질식시키고 있다. 각자가 가진 권리들이 서로 침해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 법의 원래 기능이지만, 실제의 법은 권리 간의 경계를 파괴하고 있다. 또 타인의 인격과 자유, 재산을 착취하려는 자들이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집단적인 폭력을 동원해 주고 있다. 약탈행위에다가 권리라는 이름을 붙여 줌으로써 법은 약탈을 권리로 탈바꿈시켜 버렸다. 그리고 타인의 약탈에 대한 방어를 범죄로 만듦으로써 정당한 방어가 처벌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 프레더릭 바스티아, 『법』,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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