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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팟캐스트 본편이 처음으로 조회수 1만회를 넘었습니다!
짝짝짝
짝짝짝
"크립토 유튜브는 리플, 비트코인 오태민류 아니면 힘들다."
"한 시간 넘는 영상 잘 안될거다."
처음 시작하기도 전부터 여기저기서 비관적이게 봤던 채널인데, 첫 화를 찍고 4개월도 안돼서 본편이 1만뷰를 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냥 혼자 나와서 유튜브가 좋아하는 키워드대로 말하고 한 편에 10분 20분씩 찍는거 싫어서 시작한 유튜브인데, 이렇게 점점 어디언스를 찾아가고 있는 거 같아서 힘이 됩니다.
만 뷰 까지 4개월, 10만뷰까지 2개월안에 가보겠습니다.
"한 시간 넘는 영상 잘 안될거다."
처음 시작하기도 전부터 여기저기서 비관적이게 봤던 채널인데, 첫 화를 찍고 4개월도 안돼서 본편이 1만뷰를 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그냥 혼자 나와서 유튜브가 좋아하는 키워드대로 말하고 한 편에 10분 20분씩 찍는거 싫어서 시작한 유튜브인데, 이렇게 점점 어디언스를 찾아가고 있는 거 같아서 힘이 됩니다.
만 뷰 까지 4개월, 10만뷰까지 2개월안에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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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Steve’s Catallaxy
이번 KBW에서 프로토콜 단위로 가장 큰 이슈몰이를 한 곳은 솔라나
5/ 오히려 이런 시점이니까! 리테일이 더욱 중요해진 솔라나
그렇다면 이렇게 열일하는 솔라나가 기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필요할까요? 역설적으로 리테일이 더 필요해지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 전략이 지금까지는 잘 먹히고 있는 것 같아요.
포필러스 대장님인 스티브님은 '이번 KBW때 제일 눈에 띈 게 솔라나였고, 기관쪽과 코인충 양극단을 모두 흡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힐만큼
오늘날 솔라나는 리테일과 기관 양쪽에서 모두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 아래 잘 해쳐나가고 있고, 그만큼 돈도 많이 쓰고 푸쉬도 팍팍하고 있다! 로 정리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래서 프론티어 트레이더스가 이렇게 크고 화려하게 열리는게 아닌지 추측하고 있어요 👀👀
그렇다면 이렇게 열일하는 솔라나가 기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필요할까요? 역설적으로 리테일이 더 필요해지게 됐습니다.
- 저희 솔라나에 유저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 거래량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아세요?
- 다른 체인 가면 이 정도 거래량이랑 속도 안 나와요~
- 이미 유저들이 다 솔라나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다른 집 들렀다 온다고 하실까~?
그리고 이 전략이 지금까지는 잘 먹히고 있는 것 같아요.
포필러스 대장님인 스티브님은 '이번 KBW때 제일 눈에 띈 게 솔라나였고, 기관쪽과 코인충 양극단을 모두 흡수하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힐만큼
오늘날 솔라나는 리테일과 기관 양쪽에서 모두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 아래 잘 해쳐나가고 있고, 그만큼 돈도 많이 쓰고 푸쉬도 팍팍하고 있다! 로 정리할 수 있겠어요.
저는 그래서 프론티어 트레이더스가 이렇게 크고 화려하게 열리는게 아닌지 추측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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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2
5/ 오히려 이런 시점이니까! 리테일이 더욱 중요해진 솔라나 그렇다면 이렇게 열일하는 솔라나가 기관들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떤게 필요할까요? 역설적으로 리테일이 더 필요해지게 됐습니다. - 저희 솔라나에 유저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 거래량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아세요? - 다른 체인 가면 이 정도 거래량이랑 속도 안 나와요~ - 이미 유저들이 다 솔라나 쓰고 있는데 왜 자꾸 다른 집 들렀다 온다고 하실까~? 그리고 이 전략이 지금까지는 잘…
저보다 제 생각을 더 명확하게 정리해주시는 머니스택좌.
KBW든 TOKEN2049든, 결국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이 벌이는 경쟁의 본질은 “우리가 왜 최고의/최적의 플랫폼인가”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단계의 플랫폼들은 자신들의 기술적 우월성이나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점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생태계가 성숙해질수록 기술 자체보다는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와 경쟁 우위, 그리고 해자를 내세울 수 있게 되죠.
그런데 이번 솔라나를 보면서 이 차이가 유독 크게 와닿았습니다.
솔라나는 기술적 우월성을 강조하기보다(물론 알펜글로우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돈을 벌고 싶으면/유동성을 누리고 싶다면 솔라나에서 빌딩해라”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실제 수치와 성과들을 제시했죠.
결국 다른 초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이 “우리 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를 이야기할 때, 솔라나는 “우리 생태계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었던 겁니다.
기술적 가능성을 파는 것과 이미 검증된 경제적 기회를 파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일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KBW와 TOKEN2049를 거치면서 솔라나가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과는 세일즈 포인트 자체가 확연히 다른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KBW든 TOKEN2049든, 결국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이 벌이는 경쟁의 본질은 “우리가 왜 최고의/최적의 플랫폼인가”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단계의 플랫폼들은 자신들의 기술적 우월성이나 경쟁 플랫폼 대비 차별점을 강조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생태계가 성숙해질수록 기술 자체보다는 그동안 축적해 온 성과와 경쟁 우위, 그리고 해자를 내세울 수 있게 되죠.
그런데 이번 솔라나를 보면서 이 차이가 유독 크게 와닿았습니다.
솔라나는 기술적 우월성을 강조하기보다(물론 알펜글로우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돈을 벌고 싶으면/유동성을 누리고 싶다면 솔라나에서 빌딩해라”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실제 수치와 성과들을 제시했죠.
결국 다른 초기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이 “우리 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를 이야기할 때, 솔라나는 “우리 생태계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는가”를 이야기하고 있었던 겁니다.
기술적 가능성을 파는 것과 이미 검증된 경제적 기회를 파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일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KBW와 TOKEN2049를 거치면서 솔라나가 다른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들과는 세일즈 포인트 자체가 확연히 다른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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