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s Anecdote
우린 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 것 인가
어른들 픽: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메이저: BTC, XRP
알트: PI
자칭 웹3 네이티브 픽:
메이저: ETH, SOL…etc
알트: AI..agent… meme..trump..
에베소서 6: 1-3
1-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3-이는 네가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간략한 유니스왑의 역사 - AMM에서부터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까지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
*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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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특히 v3의 집중화된 유동성 도입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 최근 배포된 유니스왑 v4는 유동성 풀 컨트랙트의 커스터마이징을 가능하게 하는 훅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유니스왑이 프로토콜을 넘어 개발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어준다.
- CEX 대비 DEX의 거래량 비중이 20%를 돌파하며 온체인을 중심으로 크립토 마켓이 재편되는 가운데, 유니스왑은 수직적 확장(제품 다각화)과 수평적 확장(크로스체인 유동성 허브) 전략을 통해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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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을 읽으신 후 추가로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구글 폼을 통해 질문해 주세요. 유니스왑 랩스(Uniswap Labs) 공식 한국 채널을 통해 Q&A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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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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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간략한 유니스왑의 역사 - AMM에서부터 통합된 디파이 생태계까지 작성자: 에렌 - 현재 이더리움 상에 새롭게 생성되는 월렛의 약 50-60%가 유니스왑에서 첫 스왑을 경험하며, 신규 월렛의 30-40%는 생성 24시간 이내에 유니스왑을 사용하는 등, 유니스왑은 디파이 입문의 핵심 관문으로 역할해오고 있다. - 비탈릭의 AMM 아이디어를 현실화한 유니스왑은 v1부터 v3까지의 발전을 거치면서 약 2조 7백억 달러의 누적 거래량을 달성했으며…
이 글을 읽다보면 2018~2019년 디파이 썸머가 생각나네요. AMM이라는 것을 어찌보면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그 이후에 DEX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유니스왑의 역사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유니스왑이 왜 체인을 런칭했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니스왑이 왜 체인을 런칭했는지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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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카이토 토크노믹스
이 할당에는 초기 Kaito Yapper 커뮤니티, Genesis NFT 보유자, 생태계 Yapper 및 파트너가 포함됩니다.
우리의 전반적인 접근 방식은 두 가지 핵심 원칙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참여에 대한 보상: Kaito 커뮤니티와 가장 일치하며 장기적으로 InfoFi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KAITO를 분배합니다.
최선을 다해 공정성 과 형평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성과 중심의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
이러한 원칙에 따라, 우리는 단순히 총 YAPS를 세는 것을 넘어섰습니다. 대신, 우리는 Kaito 가치 정렬, 장기적 충성도, 생태계 참여, Kaito Connect 거버넌스 참여, 지역 및 신흥 야퍼, 온체인 평판 등을 포함한 많은 요소를 평가하기 위해 포괄적인 AI 기반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초기 커뮤니티 및 생태계 청구 - 10%
이 할당에는 초기 Kaito Yapper 커뮤니티, Genesis NFT 보유자, 생태계 Yapper 및 파트너가 포함됩니다.
우리의 전반적인 접근 방식은 두 가지 핵심 원칙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참여에 대한 보상: Kaito 커뮤니티와 가장 일치하며 장기적으로 InfoFi 로드맵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들에게 $KAITO를 분배합니다.
최선을 다해 공정성 과 형평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성과 중심의 시스템을 유지합니다 .
이러한 원칙에 따라, 우리는 단순히 총 YAPS를 세는 것을 넘어섰습니다. 대신, 우리는 Kaito 가치 정렬, 장기적 충성도, 생태계 참여, Kaito Connect 거버넌스 참여, 지역 및 신흥 야퍼, 온체인 평판 등을 포함한 많은 요소를 평가하기 위해 포괄적인 AI 기반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단순 수치비례가 아님
Steve’s Catallaxy
스냅샷 기준으로 얍스가 350개 있었는데 2227개는 납득하기 어렵네요. 카이토를 너무 많이 까서 그런가. 뭐 어쨌든 저는 다 팔 생각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얼로케이션 잘 준 거 같긴 합니다. 저는 2천개던 2만개던 바로 시장에 던질 생각이었어서, 카이토가 토큰 얼로케이션을 잘 줬네요.
스테이킹 할 사람한테 많이 줘야하는게 맞긴합니다.
스테이킹 할 사람한테 많이 줘야하는게 맞긴합니다.
카이토 에어드롭이 개판인 이유.
350 Yaps - 2,220 KAITO 이건 뭐 제가 카이토 까서 그렇다고 치고.
NFT - 코같투님 제보 기준은 7천개, 저는 8천개.
걍 룰렛 돌려서 대충 랜덤하게 주는게 아니면 이렇게 대중없이 에어드롭이 가능한건가.
이런 기준이면 그냥 유후 친구한테 10만개 줘도 기준이 일관되지 않으니 뭐라고 할 수 없을듯.
350 Yaps - 2,220 KAITO 이건 뭐 제가 카이토 까서 그렇다고 치고.
NFT - 코같투님 제보 기준은 7천개, 저는 8천개.
걍 룰렛 돌려서 대충 랜덤하게 주는게 아니면 이렇게 대중없이 에어드롭이 가능한건가.
이런 기준이면 그냥 유후 친구한테 10만개 줘도 기준이 일관되지 않으니 뭐라고 할 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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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얍핑으로 번 돈 일부를 6.25 참전 용사님들께 기부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6PgVjJZSr4E?si=c9NshZCPR5L3iH6c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인데, 어제 우연히 보다가 깊은 울림을 받아서 카이토 에어드롭 받으면 일부는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루스도 받으면 일부는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이 유튜버분처럼 직접 나눠드리고 싶은데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Happy Yapping!
https://youtube.com/shorts/6PgVjJZSr4E?si=c9NshZCPR5L3iH6c
제가 좋아하는 유튜버인데, 어제 우연히 보다가 깊은 울림을 받아서 카이토 에어드롭 받으면 일부는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월루스도 받으면 일부는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가능하면 이 유튜버분처럼 직접 나눠드리고 싶은데 한 번 고민해보겠습니다.
Happy Y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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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2450개의 얍을 가지고도 4431 KAITO만 에어드랍 받았다는 CBB
만약 사실이라면 어느 나라의 사회신용제도를 연상시키는 분배네요
https://x.com/Cbb0fe/status/1892546633390227704
만약 사실이라면 어느 나라의 사회신용제도를 연상시키는 분배네요
https://x.com/Cbb0fe/status/1892546633390227704
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KAITO 토큰 에어드랍과 그 이후 전략
아쉬운 점
- 솔직하게 $KAITO의 토큰 이코노미 발표에는 "왜 $KATIO를 사야되고, 홀딩해야 되는지"가 없었고,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움.
- 25%가 코어 팀, 8.3%가 초기 투자자, 10%가 재단으로 전체의 43.3%가 관계자들에게 배정.
- 32.2%는 마케팅, 인센티브, 보조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것까지 합치면 75.5%.
- 에어드랍 10%, 바이낸스 에어드랍 2%, 장기 크리에이터 7.5%를 합치면 19.5% 정도가 참여자에 대한 기대 에어드랍. (마케팅 물량이 어떻게 뿌려지는지도 중요)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지고,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했던 것에 비해서는 커뮤니티 할당이 적었던 것은 아쉬움.
솔직히 나도 이렇게 적고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 잘 작성하면서 부가적으로 받은 에어드랍에 왈가왈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에 대한 아쉬움이지 에어드랍은 너무 감사하고, 카이토 팀 항상 응원합니다. 🙏
그러면 앞으로의 기대감?
- 에어드랍 물량의 75% 이상 스테이킹을 하는 유저에게 뱃지를 얻고 이후 장기 크리에이터 인센티브를 노린다.
- 에어드랍 금액이 작은 분들이라면 이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꾸준히 트위터하면서 계속 그라인딩.
- 그 외에는 $KAITO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에 대한 발표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은 하나의 발표로 포텐셜을 터트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KAITO 팔아서 운영하겠다로 끝나지 않길)
- $KAITO와 상관없이 트위터는 계속 키우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함. 아직 KAITO의 Pre-TGE 프로젝트가 많고, 이들도 KAITO Yapper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Kaito TGE는 토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배정 물량에 아쉬움이 있긴했지만, TGE가 끝났다고 관심을 끊고 트위터 안하지 말고 계속 Yapping하는 것이 추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음.
내일 장문의 글을 쓰겠다는 YuHu의 발표를 기다릴 예정.
https://open.kakao.com/o/gNEVLjhh (스벅)
PW: KAITO가 만들어가려는 섹터 (대문자 6자리)
아쉬운 점
- 솔직하게 $KAITO의 토큰 이코노미 발표에는 "왜 $KATIO를 사야되고, 홀딩해야 되는지"가 없었고, 이 부분이 가장 아쉬움.
- 25%가 코어 팀, 8.3%가 초기 투자자, 10%가 재단으로 전체의 43.3%가 관계자들에게 배정.
- 32.2%는 마케팅, 인센티브, 보조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이것까지 합치면 75.5%.
- 에어드랍 10%, 바이낸스 에어드랍 2%, 장기 크리에이터 7.5%를 합치면 19.5% 정도가 참여자에 대한 기대 에어드랍. (마케팅 물량이 어떻게 뿌려지는지도 중요)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이 알려지고,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했던 것에 비해서는 커뮤니티 할당이 적었던 것은 아쉬움.
솔직히 나도 이렇게 적고 있지만 단순히 트위터 잘 작성하면서 부가적으로 받은 에어드랍에 왈가왈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았을까에 대한 아쉬움이지 에어드랍은 너무 감사하고, 카이토 팀 항상 응원합니다. 🙏
그러면 앞으로의 기대감?
- 에어드랍 물량의 75% 이상 스테이킹을 하는 유저에게 뱃지를 얻고 이후 장기 크리에이터 인센티브를 노린다.
- 에어드랍 금액이 작은 분들이라면 이게 더 매력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함. 꾸준히 트위터하면서 계속 그라인딩.
- 그 외에는 $KAITO가 어떤 식으로 활용될지에 대한 발표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아직은 하나의 발표로 포텐셜을 터트릴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KAITO 팔아서 운영하겠다로 끝나지 않길)
- $KAITO와 상관없이 트위터는 계속 키우면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함. 아직 KAITO의 Pre-TGE 프로젝트가 많고, 이들도 KAITO Yapper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음.
결론: Kaito TGE는 토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배정 물량에 아쉬움이 있긴했지만, TGE가 끝났다고 관심을 끊고 트위터 안하지 말고 계속 Yapping하는 것이 추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음.
내일 장문의 글을 쓰겠다는 YuHu의 발표를 기다릴 예정.
https://open.kakao.com/o/gNEVLjhh (스벅)
PW: KAITO가 만들어가려는 섹터 (대문자 6자리)
에어드롭을 바로 팔면 그게 부끄러운 짓일까?
카이토 에어드롭을 바로 팔고 트위터에 감사를 표한 Farokh의 글에 제시 폴락이 "팔든 말든 그건 니 자유인데 토큰 팔고 장기적으로 무엇을 만들기 위해 이 씬에 들어온 빌더들을 떠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은 형편없다." 라고 댓글을 달아서 논란이 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에어드롭을 받은 것과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얍스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카이토의 장기적 비전을 믿고 따라야 할까요? 조롱을 한 것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도 말이죠.
제시 폴락은 뭐랄까.. 좀 Chill 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 자신이 카이토 팀도 아니고, 자신이 카이토의 비전에 대해서 신뢰한다고 남들까지 그런 믿음을 가지고 홀딩하길 바라는 마음은 좀 폭력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s://x.com/jessepollak/status/1892554449668768024
카이토 에어드롭을 바로 팔고 트위터에 감사를 표한 Farokh의 글에 제시 폴락이 "팔든 말든 그건 니 자유인데 토큰 팔고 장기적으로 무엇을 만들기 위해 이 씬에 들어온 빌더들을 떠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은 형편없다." 라고 댓글을 달아서 논란이 좀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에어드롭을 받은 것과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믿음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얍스를 받은 모든 사람들이 카이토의 장기적 비전을 믿고 따라야 할까요? 조롱을 한 것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감사함을 표시했는데도 말이죠.
제시 폴락은 뭐랄까.. 좀 Chill 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 자신이 카이토 팀도 아니고, 자신이 카이토의 비전에 대해서 신뢰한다고 남들까지 그런 믿음을 가지고 홀딩하길 바라는 마음은 좀 폭력적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https://x.com/jessepollak/status/1892554449668768024
👍13👎1
월루스 런칭 전에 알아보는 미스텐랩스 토큰들 퍼포먼스 근황
미스텐랩스는 수이 네트워크($SUI)를 시작으로, 딥북($DEEP), 수이 네이밍 서비스($NS)와 같은 프로토콜과 토큰들을 출시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루스($WAL)가 그 다음 타자인데요.
월루스가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수이, 딥, NS의 퍼포먼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SUI: 누가 뭐래도 2024년도에 가장 퍼포먼스가 좋았던 레이어1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0원대에서 5,000원대로 10배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DEEP의 경우 TGE 이후 $0.015 부근에서 거래됐는데, 지금은 $0.18로 역시 10배 이상 상승한 모습입니다.
$NS는 계속해서 우하향 하다가 최근 5일간 무려 5배가 오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이들의 퍼포먼스가 월루스의 퍼포먼스가 되리란 보장은 없지만, 일단 미스텐랩스가 런칭한 토큰들은 최소 중박, 최대는 대박을 치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월루스의 펀더멘탈이 앞서 언급한 두 프로토콜들 보다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월루스가 TGE를 하면 5%정도를 제외하고 전부 스테이킹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각자만의 이유와 근거를 만들어서 에어드롭 이후에 어떻게 자산을 운용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미스텐랩스는 수이 네트워크($SUI)를 시작으로, 딥북($DEEP), 수이 네이밍 서비스($NS)와 같은 프로토콜과 토큰들을 출시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월루스($WAL)가 그 다음 타자인데요.
월루스가 어떤 퍼포먼스를 보일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수이, 딥, NS의 퍼포먼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SUI: 누가 뭐래도 2024년도에 가장 퍼포먼스가 좋았던 레이어1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0원대에서 5,000원대로 10배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DEEP의 경우 TGE 이후 $0.015 부근에서 거래됐는데, 지금은 $0.18로 역시 10배 이상 상승한 모습입니다.
$NS는 계속해서 우하향 하다가 최근 5일간 무려 5배가 오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물론 이들의 퍼포먼스가 월루스의 퍼포먼스가 되리란 보장은 없지만, 일단 미스텐랩스가 런칭한 토큰들은 최소 중박, 최대는 대박을 치긴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월루스의 펀더멘탈이 앞서 언급한 두 프로토콜들 보다 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해서 저는 월루스가 TGE를 하면 5%정도를 제외하고 전부 스테이킹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각자만의 이유와 근거를 만들어서 에어드롭 이후에 어떻게 자산을 운용할지 미리 계획을 세워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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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좀 뒷북일수도 있는데, 스토리($IP) 거래량이 말도 안되긴 하네요. 8.7B 볼륨이면 원화로 14조가 넘는 금액입니다.
솔라나랑 리플보다 더 많이 나왔네요.
그런데 사실 블랙핑크 저작권 나눠갖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스토리가 처음이긴 하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보입니다.
스토리 생태계좀 살펴봐야곘네요.
출처: https://www.coinglass.com/currencies/IP
솔라나랑 리플보다 더 많이 나왔네요.
그런데 사실 블랙핑크 저작권 나눠갖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게 스토리가 처음이긴 하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보입니다.
스토리 생태계좀 살펴봐야곘네요.
출처: https://www.coinglass.com/currencies/IP
❤🔥8
a16z의 GC(법무 담당 임원)인 Miles Jennings가 $KAITO 에 대한 "간접적인"의견을 달았습니다.
물론 직접 카이토를 언급하진 않았고, 블록웍스의 YANO가 "중앙화된 회사들도 자금 모집의 수단으로 토큰을 발행하게 될 것"이라고 한거에 대해서
"바로 이런걸 미등록 증권이라고 하며, 이에 대한 관련 규정은 실제로 명확하게 나와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의견을 주기로는
"토큰이 주식과 다른 가장 중요한 근거 중 하나는, 토큰들이 회사가 아닌, 블록체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데에 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중앙화된 회사가 자금 모집을 위해서 토큰을 발행하면 그것이 바로 미등록 증권이라는 이야긴데요. 앞으로 이와 관련된 이슈들도 계속 잘 찾아봐야겠네요.
출처: https://x.com/milesjennings/status/1892643047281988035
물론 직접 카이토를 언급하진 않았고, 블록웍스의 YANO가 "중앙화된 회사들도 자금 모집의 수단으로 토큰을 발행하게 될 것"이라고 한거에 대해서
"바로 이런걸 미등록 증권이라고 하며, 이에 대한 관련 규정은 실제로 명확하게 나와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의견을 주기로는
"토큰이 주식과 다른 가장 중요한 근거 중 하나는, 토큰들이 회사가 아닌, 블록체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데에 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만약 중앙화된 회사가 자금 모집을 위해서 토큰을 발행하면 그것이 바로 미등록 증권이라는 이야긴데요. 앞으로 이와 관련된 이슈들도 계속 잘 찾아봐야겠네요.
출처: https://x.com/milesjennings/status/1892643047281988035
또, 이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이야기를 해준 것이 흥미로운데요.
무엇이 증권이냐 아니냐에 대한 여부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시스템을 만드는데에 기여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시스템을 컨트롤 하느냐에 있다고 합니다.
예컨데, 애플이 앱스토어에 대한 토큰을 낸다고 하더라도 앱스토어는 애플에 의해서 통제되기 때문에 규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카이토가 낸 $KAITO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KAITO가 만약 중앙화된 서비스이자 시스템인 카이토 AI에 대한 토큰이라면, 이 시스템은 토큰 홀더가 아니라 카이토 팀이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규제 대상으로 봐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증권법이나 크립토 관련 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는 어디까지나 Miles Jennings의 의견을 기반으로 내리는 추측입니다.
무엇이 증권이냐 아니냐에 대한 여부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 시스템을 만드는데에 기여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그 시스템을 컨트롤 하느냐에 있다고 합니다.
예컨데, 애플이 앱스토어에 대한 토큰을 낸다고 하더라도 앱스토어는 애플에 의해서 통제되기 때문에 규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카이토가 낸 $KAITO는 어떻게 봐야할까요? $KAITO가 만약 중앙화된 서비스이자 시스템인 카이토 AI에 대한 토큰이라면, 이 시스템은 토큰 홀더가 아니라 카이토 팀이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규제 대상으로 봐야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증권법이나 크립토 관련 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이는 어디까지나 Miles Jennings의 의견을 기반으로 내리는 추측입니다.
❤2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실종 크립토 프로젝트 시리즈: 코스모스
작성자: 스티브, 인근
- 코스모스는 IBC와 텐더민트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확장했지만, $ATOM이 앱체인과 경제적으로 연계되지 못해 가치 상승에 실패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부재로 허브의 중심성도 약화되었다.
- 내부 갈등과 폐쇄적인 커뮤니티 문화로 성장 기회를 놓치며, 레이어제로 등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 그러나 코스모스의 한계는 옵티미즘, 아이겐레이어 등 신생 프로젝트들의 교훈이 되었으며, 코스모스 SDK는 여전히 활용되고 있어 미래 가능성은 남아 있다.
이슈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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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티브, 인근
- 코스모스는 IBC와 텐더민트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확장했지만, $ATOM이 앱체인과 경제적으로 연계되지 못해 가치 상승에 실패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부재로 허브의 중심성도 약화되었다.
- 내부 갈등과 폐쇄적인 커뮤니티 문화로 성장 기회를 놓치며, 레이어제로 등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 그러나 코스모스의 한계는 옵티미즘, 아이겐레이어 등 신생 프로젝트들의 교훈이 되었으며, 코스모스 SDK는 여전히 활용되고 있어 미래 가능성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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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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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실종 크립토 프로젝트 시리즈: 코스모스 작성자: 스티브, 인근 - 코스모스는 IBC와 텐더민트를 활용해 블록체인 상호 운용성을 확장했지만, $ATOM이 앱체인과 경제적으로 연계되지 못해 가치 상승에 실패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부재로 허브의 중심성도 약화되었다. - 내부 갈등과 폐쇄적인 커뮤니티 문화로 성장 기회를 놓치며, 레이어제로 등 크로스체인 솔루션에 주도권을 빼앗겼다. - 그러나 코스모스의 한계는 옵티미즘…
코블린님만큼은 아니지만, 이전 직장에 있을 때부터 코스모스 생태계는 굉장히 눈여겨보고, 거버넌스 플레이어로서 열심히 활동하던 생태계였습니다.
실제로 ATOM 2.0이라는 거대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여 투표하고 의견을 내는 일도 해봤었죠.
하지만 코스모스 SDK가 정말 활발하게 쓰이는 만큼 허브가 성장하지는 않고 있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왜 코스모스가 이렇게 됐나!' 하는 마음에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코스모스 생태계로부터 교훈을 얻어 발전한 프로젝트들과 교훈들도요.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로 ATOM 2.0이라는 거대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여 투표하고 의견을 내는 일도 해봤었죠.
하지만 코스모스 SDK가 정말 활발하게 쓰이는 만큼 허브가 성장하지는 않고 있는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왜 코스모스가 이렇게 됐나!' 하는 마음에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코스모스 생태계로부터 교훈을 얻어 발전한 프로젝트들과 교훈들도요.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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