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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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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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 아저씨의 이번 글은, 일론 머스크가 오늘 연방 공무원들에게 "성과 보고를 하지 않으면 해고하겠다."라고 통보한 이메일에 대한 반응 같습니다.

원래 SBF는 오랜 시간동안 민주당에 로비를 했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하는데. 왜 이 글을 썻는지는 모르겠네요.
Forwarded from 너굴 공지방
빗썸(Bithumb) 공지
에테나(ENA) 원화 마켓 추가
2025-02-25 12: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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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민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퓰리스트 트럼프가, 역대 최악의 금융사기를 친 SBF를 사면하는 것도 모자라서 DOGE의 일원으로 임명한다는건 그냥 논센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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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트레이더 중 한 명인 블록타워의 Ari Paul이 현 시장 상황에 대해서 인사이트를 공유해서 요약해봅니다.

트럼프 정권의 재정 긴축 정책이 크립토를 위시한 자산 시장에 하락을 불러왔음. 알트코인은 다른 주식들과 비슷하게 당분간은 하락을 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주식보다 먼저 반등할 가능성도 있음.

비트코인은 뭐랄까. 좀 더 금과 S&P 500을 합친 느낌의 가격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음. 금이 현재의 강한 추세를 유지한다면, 비트코인도 다른 주식들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음.

비트코인은 73K~77K를 갈 수도 있음. 만약 포지션을 추가한다면 이부근에서 할 것.(제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불 마켓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자신함. 하지만 지난 불 사이클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사료됨. 아마 시장이 지난 사이클보다 더 느리게 진행되고, 그만큼 더 오래 지속될수도 있어보임.

해서 크립토 불장은 6개월내에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주식은 9개월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예측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람.

출처: https://x.com/AriDavidPaul/status/189423656721839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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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가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다른 이유

MystenLabs가 추진하는 💧수이와 🦭월루스!


이미 탈중앙 스토리지 시장엔 이미 많은 프로토콜들이 나와 있지만, 왜 월루스여야하는지, 어떤 장점을 보유하고 있는지, 다른 프로토콜보다 월등한 점들은 무엇인가에 대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해당 의문점들에 대해 잘 정리되어진 기사와 리서치 원문이 있어 여러분들께 공유드립니다.

🟡 비용 효율성
Reed-Stuff Encoding 기술을 활용해 기존 스토리지 대비 낮은 복제 비용과 최적의 안전성을 실현한다. 이 기술은 데이터 전송을 네트워크 내에서 단 한 번만 진행하고, 각 노드가 일부 데이터만 저장함으로써 노드 수가 늘어나도 전체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 프로그래밍 가능성
저장된 데이터를 스마트 컨트랙트로 직접 제어할 수 있어, NFT 민팅 등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NFT의 메타데이터가 온체인과 오프체인의 한계를 극복하며 진정한 웹3 자산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데이터 접근 및 수정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은 데이터가 일단 업로드되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했으나, 월루스는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삭제하거나 수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 수이 네트워크와의 시너지
월루스는 수이 네트워크의 스토리지 문제를 보완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저장할 때 발생하는 토큰 락업 효과를 통해 수이 토큰의 경제적 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수 있다. 미스텐랩스는 월루스를 수이 네트워크의 핵심 스토리지 스택으로 활용하여, 웹3 인프라 전반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기사와 리서치 원문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블록미디어 기사보기
포필러스 Walrus 리서치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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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덴버 1일차 후기

Restaking
- 슬슬 AVS들이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엄청 많이 나옴.
- Eigen / Symbiotic 쪽에 몰린 돈은 엄청 많은데 결국 다 보안 제공하는데 쓰이지는 않고 남는 돈이 너무 많음.
- 결국 돈이 벌리는 AVS가 없고 이는 즉 이더 스테이커들한테 제공해줄 Yield가 지속적으로 없다는 뜻.
- 지금까지는 Eigen 토큰 인센티브로 충당하고 앞으로 어느 정도는 가능할텐지만, 어쩄든 돈 버는 AVS가 나오고 보안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야 유의미하게 성장 가능.
- 이걸 시장이 몰랐냐? 그건 아니지만 언제간 나오겠지 였는데 아직도 뚜렷한 케이스가 없다 보니 점점 더 근본저인 질문 나오는 듯함.

AI Agent
- 시선이 극과 극으로 나뉘는 듯. 여전히 유의미한 네러티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Pump.Fun의 다른 버전이었다고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
- 가치 자체를 부정하기 보다는 얼마전까지 보았던 하잎을 다시 못 볼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듯.
- 요건 이번주에 다른 사람들 의견도 더 들어볼 예정.

솔라나
- 결론은 솔라나 만한 체인은 없다가 정론인듯 함.
- 밈코인이나 그런걸로 펌핑을 많이 받은 건 사실이지만 해당 네러티브를 가능케 했던 솔라나의 코어 생태계가 어디 간건 아니라는 사실.
- 여전히 수 많은 빌더들이 체인 위에서 빌딩 중.
- 다만 솔라나 토큰의 경제 구조가 매우 인플레이션에 취약하다라고 보는 사람도 있는 듯 함 -> 요건 제가 몰라서 어디서 데이터 보면 좋겠네요.

Ethena (ENA)
- ENA 팀을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임. 이유는 못 들었는데 그냥 최고다 ~ 이런 이야기.
- 한 두명 한테 들으면 모르겠는데, 너무 많이 들음. 특히 빌더들이 이렇게 다 같이 인정하는 곳이 흔치 않았기에 재미있었음.
- 그리고 ENA가 만드는 체인 위에 빌딩하는 팀들이 엄청 쟁쟁한가봄. Defi 위주 일 것 같은데, 공개되면 팔로우업 해봐야 할 듯 함.
- 5월인가에 대형 언락 있어서 보수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긴 함.

+ 왜 진짜 컨퍼런스를 덴버에서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건조해서 죽을 것 같음.
+ 실시간으로 포폴 박살나서 술도 안마셨는데 다들 취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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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월 2월 3월 시장의 상승률을 보여주는 사진인데..

2025년은 여러모로 전례가 없는 레전드네요.

출처: https://x.com/three2four7/status/1894192797235732869/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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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무브먼트는 자체 기술이 없다"는 주장이 있네요 https://x.com/fede_intern/status/1894349781918437509
이에 대한 수친자의 생각:

1. 무브먼트 리서치를 했던 입장에서(우리 회사에선 주웅님이 하시긴 했지만, 주웅님과의 소통 + 내부 검수하면서) 무브먼트 기술 스택이 굉장히 중구난방인 것은 사실이었음.

2. 그리고 메인넷을 런칭하지 않고서 토큰을 상장시킨 것도 그닥 좋은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함.

3. 그런데 만약 "기술이 없다"라는 주장의 근거가 앱토스를 포크했기 때문이라면, 그것은 동의할 수 없음. 포크는 가장 블록체인스러운 것이기 때문.

4. Rushi가 여러모로 욕을 먹을수는 있어도, 이 친구가 수이 앱토스보다 더 잘한 것도 있음. 솔직히 무브 언어에 대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데에 있어서 Rushi보다 잘 했던 사람은 없다고 생각함. 이에 대한 크레딧은 받을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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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용돈벌기: 인젝티브 앰배새더 프로그램

확실히 인젝티브는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에 집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엔 InEVM과 같은 롤업과 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EVM 온보딩을 시도했는데, 인젝티브가 최근에는 EVM을 자신들에 코어에 박아버림으로써 기존 EVM 생태계를 흡수하려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네요.

그런점에서 인젝티브에 대해서 홍보도 좀 할겸, 인젝티브로 용돈벌이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할겸 인젝티브의 앰배새더 2.0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단순히 글쟁이들, KOL들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 키보드 워리어, 빌더, 개발자, 금융에 미친사람들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보상으로는 인젝티브 굿즈를 포함해서, $INJ 토큰, 닌자패스, 인젝티브 생태계 프로젝트 베타 참여권, 생태계 토큰 에어드롭 등등이 있다네요. 해서 손해볼것은 전혀 없을 거 같은.

앰배새더 지원하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에 나와있는데 제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1. 인젝티브 디스코드 서버에 들어간다.
2. Ambassador Info 채널에 들어가서 "워리어"롤을 획득한다.
3. 앰배새더 그룹에 들어가서 앰배새더 그룹에 대해서 좀 더 학습하고 Knight롤을 받는다.
4. 그 이후엔 꾸준히 $INJ 리워드를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 나와있으니 한 번 참고하세요!

https://blog.injective.com/introducing-the-new-injective-ambassador-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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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하락장에 용돈벌기: 인젝티브 앰배새더 프로그램 확실히 인젝티브는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에 집중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엔 InEVM과 같은 롤업과 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EVM 온보딩을 시도했는데, 인젝티브가 최근에는 EVM을 자신들에 코어에 박아버림으로써 기존 EVM 생태계를 흡수하려는 욕심을 내비치고 있네요. 그런점에서 인젝티브에 대해서 홍보도 좀 할겸, 인젝티브로 용돈벌이에 대한 이야기도 좀 할겸 인젝티브의 앰배새더 2.0 프로그램을…
시장이 안좋긴 하지만, 인젝티브는 제 개인 포트폴리오 중에 하나이고, 홀딩한지도 1년이 좀 넘었는데요. 그 이유를 공유하자면.

1. 포트폴리오들 중에서 투자자 물량이나 락업 물량이 없는 거의 유일한 토큰이라는 점. 사실 인젝티브 말고도 시장엔 투자자 물량이 없는 토큰들이 몇 개 있지만 이들의 문제점은 대부분 팀이나 파운더들이 물량을 이미 다 시장에 팔고 더 이상 프로젝트를 빌딩할 명분이 사라져서 빌딩이 멈춰있거나 이렇다할 발전을 찾기 어렵다는 부분이 치명적입니다. 반면, 인젝티브는 이와 좀 반대의 느낌이 강하죠. 락업 물량이 풀리기 시작할 때쯤에는 조용히 빌딩하고 있다가 물량이 전체가 다 풀리고 나서부터는 꽤 공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기 시작했스빈다. 제가내부자가 아니기에 잘 모르지만, 아마 이들이 정말 숏텀 수익을 원했다면 진작에 인젝티브는 유령 프로젝트가 됐을 것이고 초기 멤버들과 파운더들은 큰 부자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것을 포기했다는 것은 이들이 정말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는 의지가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는 이들의 적극적인 비즈니스 감각입니다. 이들이 지난 1년간 협력을 하거나 온보딩을 시킨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zentry, @ionet, @alloranetwork, @aethircloud, @fetch_ai, @withAUSD, @jambotechnology, @ethena_labs, @ondoFinance 등등. 1년간 이들처럼 또는 이들보다 더 공격적으로 파트너십을 맺은 레이어1은 단연컨데 없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시장의 트렌드와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빠르게 실행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시장에선 "민첩함"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나는 이 부분을 앞으로도 굉장히 불리시한 팩터라고 생각합니다.

3. 인젝티브가 가진 토크노믹스는 기존 레이어1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참여자들의 이해관계를 모두 적절하게 반영한 토크노믹스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고, 모든 참여자들이 인젝티브 생태계를 위해 기여할 수 밖에 없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인젝티브의 토크노믹스는 더 많은 유저들이 인젝티브 생태계에서 활동할수록, 더 많은 수수료가 발생하고 이는 $INJ의 더 많은 소각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인젝티브가 경매 모듈(Auction Module)이 있기 때문인데요. 인젝티브에선 거래소 모듈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수익중 일부, 그 외 애플리케이션의 수수료 일부, 개별 유저들의 컨트리뷰션이 경매 펀드에 쌓이게 되고 이 펀드를 누군가가 $INJ로 입찰을 하면, 입찰을 할 때 사용한 $INJ토큰은 소각이 되는 구조입니다. 즉, 더 많은 금액이 경매 펀드에 쌓일수록, 더 많은 금액의 $INJ로 입찰을 할 것이고 이는 더 많은 토큰 소각으로 이어지는 것이죠. 1에서 언급했듯, 더 이상 추가적으로 락업이 풀리는 $INJ가 없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온체인에서 더 많은 활동이 일어나면 날수록 $INJ의 희소성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희소성있는 자산은, 더 가치로워진다는 점에서 계속 주목할만 합니다.

4. 날이 갈수록 더 나아지고 있는 환경도 꼽을 수 있습니다. 인젝티브는 단순히 비즈니스만 공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데브 툴링, 개발자 환경, 앰배새더 프로그램, 마케팅등 모든 분야에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인젝티브가 최근에 발표한 네이티브 EVM 적용, 새로운 익스플로러와 허브 도입, 새로운 앰배새더 프로그램 런칭(위에서 언급한)이 있습니다. 올해엔 개발자 온보딩과 에코시스템 빌딩에 집중할 것으로 보이는데, 3에서 언급한 토크노믹스를 기반으로 에코시스템을 확장시킨다면 올해엔 $INJ가 흥미로운 베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인젝티브의 EVM 위에서 빌딩하시고 싶으신 빌더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저한테도 문의주세요! 코어팀과 연결해서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에서 언급한 앰배새더 프로그램 관련해서도 도울게 있다면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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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보고 있어서 탈루스 팀한테 조르고 졸라서 화이트리스트 10개는 받아왔네요.

총 5,555개가 민팅될 예정이고, 화이트리스트 민팅은 3월 4일에 5 수이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급하게 요청한 만큼, 내일 아침에 랜덤으로 10명 추첨하겠습니다.

지원 방식은 간단합니다. 이 글에 댓글로 자신의 수이 월렛 주소(거래소 주소 안 됨)/트위터 핸들을 남겨주세요. 제가 내일 오전에 추첨해서 10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채팅 리퀘스트 열심히 받을테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웹사이트: talus.network
🔹 웨잇리스트: tallys.talus.network
🔹 트위터: x.com/TalusNetwork
🔹 디스코드: discord.gg/talusnetwork
🔹 블로그: blog.talus.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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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여기 까지만 받겠습니다..! 너무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급하게 채팅으로 모은거라 제가 수기로 리스트업 해서 랜덤하게 돌려야해서 제가 지금까지 채팅방 들어오신 분들까지 넣을게요!

결과는 26일 오후 전까지 발표하겠습니다!

WL 때문에 오셨지만 앞으로 더 많은 나눔 할테니 계속 채널에 계셔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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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네라,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월루스 채택.

리네라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디엠 삼형제 중에서 막내인 친구입니다.

디엠 프로젝트에서 핵심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나와서 만든 팀이 대표적으로 수이, 앱토스, 리네라가 있었는데 그 리네라가 바로 월루스와 협업을 하네요.

여기 구조도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은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개의 마이크로체인을 돌릴 수 있는 구조였는데.. 나중에 제가 따로 정리한 글을 공유드려볼게요.

결국 디엠 3형제 중에서 두 명은 수이-월루스-리네라로 연합을 해버렸네요.

출처: https://x.com/walrusprotocol/status/1894391131326074991?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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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Talus NFT WL 10명 추첨! 제가 예전부터 수이의 기술을 활용한 예시로 말씀드렸던 탈루스에서 NFT를 내는데, 제가 화이트리스트를 받아왔습니다. 탈루스는 아시다시피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수이의 인프라와 Move on Sui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돼서, 제 리서치 레이더에도 늘 있는 단골 손님입니다. 그리고 탈루스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NFT가 바로 Tally인데, 첫 NFT인 만큼 그래도 기본은 해줄 것이라고…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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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ly NFT 화이트 리스트를 드리기 위해서 추첨을 했는데, 무려 147분이나 지원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빨리 끝내려고 구글폼을 만들지 않았다가 여러분 핸들 하나하나 옮겨서 추첨기에 돌리는 대참사가 일어났네요.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공정성을 위해서 다음 WL Giveway 를 진행할 때는 여기서 당첨된 분들은 제외하고(물론 시빌은 막을 수 없겠지만)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트위터 핸들을 올리셨지만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은, 다음 WL Giveaway 때 별도로 지원하지 않으셔도 자동으로 지원되시니 그걸로라도 위안을 삼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조만간 다른쪽 WL도 한 번 잘 가져와보겠습니다! 인젝티브쪽이면 좋긴 하곘네요!

당첨자:

@eTmGQrpLJ70fkTr
@atrox9908
@chimtongman
@kbc3847
@ggomazangu
@juneL04173410
@Brand982227771
@jea0620
@yonmin1600
@bitberryac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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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LUS의 제네시스 NFT TALLYS NFT WL 50개 기브어웨이

📂 탈루스가 뭔데

Move on SUI를 활용한 AI-Agent에 포커스를 맞춘 레이어1 으로 폴리체인과 DAO5의 펀딩을 받은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제네시스 NFT 느낌이 나는 TALLYS를 민팅할 계획입니다.

🔥 Tallys
- 일시: 화이트리스트는 3월 4일
- 가격: 5 SUI = 치킨 한마리
- 수량: 5,555개

*수량 적고, 가격 적고 프로젝트의 이력에 비해 로우리스크라고 보고 있습니다!


📝 이벤트 물량 및 기간
: 총 50개
: 오늘밤 10시까지만 뽑겠습니다!

📂 미션
: 코같투 탈루스 트위터 LIKE + RT
: TALUS 트위터 팔로우 + 파운더 팔로우
: 구글폼 작성

개인적으로 물리티아나 다른 원 그래비티처럼 민팅가가 낮아서도 하방은 적고 상방은 높은 프로젝트라 생각하여 급하게 후다닥 가져왔습니다!

미션도 별로 안어렵게 준비했으니 꼭 꼭 참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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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스토리 아리아는 방탄소년단 노래도 올림 현재 온보딩된 노래 가수명단은,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마룬5, 두아리파, 방탄소년단. 렛츠고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자기들이 세워놓은 정체성을 묵묵하게 따르는 모습이 더 좋아보입니다.

솔직히 기술은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아는 사람들만 알고, 아는 사람들 끼리도 생각이 다르니까 소모적인 논쟁이 될 확률이 높잖아요.

스토리가 레이어2였어야 한다느니, 레이어1이어야 된다느니 사실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여기에서 소모적인 논쟁을 할바엔 그냥 IP 하나라도 가져오는게 더 현명합니다.

100마디의 트윗보다 하나의 IP라도 온보딩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런 행보들은 "스토리가 왜 다른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해주는 거 같아서 좋은 거 같습니다.

결국엔 레이어1이냐 레이어2냐의 문제는 기술보단, 자주성의 이슈라고 생각하고, 자주성을 얻고 레이어1을 감당할 수 있는 비즈니스 규모만 달성한다면 사실 가타부타 기술적인 이야기들은 의미가 없어지거든요.

과연 그정도의 비즈니스를 가져올 수 있을까? 가 가장 관건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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