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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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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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트럼프 WLFI, 수이와 협력 발표 Source

「트럼프의 DeFi 프로토콜 WLFI와 L1 블록체인 선두주자 Sui가 협력을 발표」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금융 세계를 만들겠다는 공통 비전에 기반」

WLFI 공동 창립자: 우리는 Sui가 미국에서 탄생한 혁신성과 뛰어난 확장성, 높은 도입률을 갖추고 있어 선택했습니다.

#트럼프 #SUI #WL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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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공유방 2.0
💰 트럼프 WLFI, 수이와 협력 발표 Source 「트럼프의 DeFi 프로토콜 WLFI와 L1 블록체인 선두주자 Sui가 협력을 발표」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금융 세계를 만들겠다는 공통 비전에 기반」 WLFI 공동 창립자: 우리는 Sui가 미국에서 탄생한 혁신성과 뛰어난 확장성, 높은 도입률을 갖추고 있어 선택했습니다. #트럼프 #SUI #WLFI
소신발언 하자면, 트럼프 WLFI 자체가 이제는 좀 가치가 많이 희석된 거 같아요. 흔한 토큰 호재가 되어버린듯한 느낌.

처음의 트럼프 WLFI 가 줬던 임팩트는 이제 많이 사라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뉴스보다 에릭 트럼프가 SUI를 가지고 있었다는 뉴스가 더 큰 임팩트라고 생각했는요.

WLFI는 이제 뭔가 밈화 되어가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없는 거 보다는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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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제로 투자 꽤 크게 받았네요.

드래곤 플라이와 멀티코인이 리드했군요.

솔라나 재단의 CSO 인 어스틴 페데라가 여기 코파운더로 있어서 화제였죠.

더블제로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제이가 번역한 더블제로 프로토콜 백서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4pillars.io/en/reports/doublezero-whitepaper

Increase Bandwidth and Reduce Latency

https://x.com/doublezero/status/1897668666193281217/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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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folded.
• Trump considering executive order to create Bitcoin Reserve tomorrow;
• Bitcoin Reserve may be established with seized BTC, buy more;
• Trump actions still being discussed, could change: BBG — link | b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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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간밤에 이전에 번역했던 더블제로에서 투자소식을 발표했었네요 ㄷㄷ

이전에 설명해두었는데 더블제로는 쉽게말해서 데이터 필터링해주는 통신레이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각종 분산시스템이 이것저것 섞여있는 노답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처리하는 로봇이라 생각하면, 더블제로는 분리수거를 해주어서 쓰레기를 잘 처리하는걸 돕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https://t.me/SOLful_hodl_life/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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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매수하기엔 좀 부담이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사실 이번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EO는 꽤 긍정적인 뉴스인데도, 시장이 트럼프에 기대한 바가 너무 커서 매물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WLFI, 에릭 트럼프의 발언 등을 생각해봤을 때, 단순히 정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는 것을 넘어서 비트코인을 꾸준히 매수하고, 더 나아가 메이저 알트까지 매수하는 것에 대해서도 기대해볼법 했으니까요.

그런데 아직 비트코인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도가 엄청 긍정적이지 못한 상황에서 국가의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행위는, 어찌 보면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쓸데없는 곳에 돈 낭비하지 말기" 아젠다와 충돌될 수 있는 여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쓰는 거냐 하면, 저나 업계 사람들 입장에선 아니겠지만 아웃사이더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고 시장이 항상 좋으리란 법이 없다 보니 가격이 하락하거나 하락장엔 반드시 "비트코인을 매수한 것"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만들어지겠죠.

아마 그런 부분들도 인식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만, 앞으로 정부가 압수하는 비트코인은 시장에 매물로 나오지 않고 정부 입장에서 계속 비축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스스로를 "크립토 대통령"이라고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정치인들은, 서민들 앞에서는 "서민들의 대통령", 기업인들 앞에서는 "기업들의 대통령" 하는 것이 특기거든요.

트럼프가 크립토를 임기 동안 안 좋게 볼 리는 만무하지만, 그렇다고 크립토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할 거라는 기대도 버리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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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네요.

미국이 공격적으로 크립토 법제화를 추진하고 있고, 국내 정치권에서도 ETF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만큼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도 유의미한 진척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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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해시드 오픈리서치 x 포필러스 - 스테이블코인 입법화 세미나

후기라고 하기엔 내용이 방대하기도하고, 또 발표하신 분들이 레포트를 내실 예정이라 간단히 느낀 점만 공유드립니다!


세미나가 정말 알찼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연구 분야가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업계 발전에 필수적인 규제·입법이나 매크로 자본 시장의 흐름을 충분히 따라가지 못했던 상태였는데요. 이번 2시간의 세미나를 통해 정말 알차고 컴팩트하게 최신 스테이블코인 규제 및 도입 현황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추후에도 다양한 세미나가 마련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특히 김용범 해시드 오픈 리서치 대표 겸 전 차관님의 ‘국가별로 다양한 준비자산의 필요성’을 주제로 한 키노트 강연과, 김효봉 태평양 파트너 변호사님의 ’국가별 스테이블코인 규제 현황 및 한국에서의 입법 고려사항‘에 대한 상세하고 간결한 설명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법률·업계·학계 전문가분들이 매크로 관점에서 진행해주신 패널 토론도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저희 포필러스에서는 김용범 전 차관님의 연설 직후, 주웅님께서 ’국내 스테이블코인 시장 현황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매우 상세하고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현재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레포트를 작업 중이니, 조만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엿들은 바에 따르면 김효봉 변호사님의 발표 내용도 3월 중 퍼블리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꼭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은 배움을 얻은 만큼, 퍼블리시되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요약본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고 참여해주신 해시드 오픈 리서치 및 여러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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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니메이션 산업이 Web3를 필요로 하는 이유
작성자: 재원

- 일본 애니메이션이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은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불과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국가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은 ‘오타쿠’라 불리는 매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며 대중문화의 변방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지난 100년간의 변화와 발전을 거쳐 1990년대에는 제작위원회 시스템과 미디어 믹스 전략을 통해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했으며, 2010년대 OTT 스트리밍 서비스의 부상과 함께 황금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은 여전히 제작위원회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업이 공동 투자하여 리스크를 분산하고, 발생한 이익을 투자 비율에 따라 배분하는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구조는 산업의 양적 성장에 기여했으나, 제작사의 수익성 악화, 중소형 제작사의 자금 조달 어려움, 창작 자율성 저하, 애니메이터 처우 문제, 팬과 창작자 간의 단절 등 다양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 Web3 기반 비즈니스 모델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토큰 이코노미는 자금 조달 방식 다변화, 팬덤의 유동화, 2차 거래 시장 데이터 확보, 오너십 분배, 그리고 2차 창작물의 수익화 등을 통해 애니메이션 산업의 기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애니메코인(Animecoin)을 제시한다. 애니메코인은 Azuki Entertainment, Anime.com, 그리고 Animechain ($ANIME) 등 크게 세 가지 사업 이니셔티브를 통해 탈중앙화된 애니메이션 세상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들어가며
▫️매니아 콘텐츠에서 글로벌 메인스트림 엔터테인먼트로 자리 잡기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을 지배하는 제작위원회 시스템
▫️제작위원회 시스템이 지닌 구조적 한계
▫️Web3와 애니메이션 산업이 만난다면
▫️Top Pick: 애니메코인(Animecoin)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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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가 현재 드랍한, 또는 조사/수사를 중단한 크립토 회사 리스트네요.

확실히 트럼프 이후에 기조는 급진적으로 바뀐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인젝티브 엠베서더가 되었습니다.

주말간 인젝티브 관련된 포필러스의 리서치 등을 읽고 하나하나씩 공유해보려 하는데, 저도 인젝티브에 대해서 딥하게 아는게 아니다보니 앞으로 하나하나 같이 배워가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인젝티브도 공격적으로 확장을 준비하고 있고, 여러가지로 많은 소식들을 가져올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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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SVM 롤업의, SVM 롤업에 의한, SVM 롤업을 위한 SOON의 아키텍처

내일 퍼블리시될 SOON 아티클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만" 간단히 티저로 트위터에 공유해보았습니다.

(슬프게도) 솔라나 가격이 비실비실하긴하지만, 솔라나의 SVM 아키텍처 자체는 실질적인 대중 채택을 많이 보임으로써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실행환경임을 입증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놀리틱(integrated) 네트워크로 발전해온 솔라나의 한계는, 대부분의 기술 스택이 처음부터 모듈화를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이죠. 이로 인해 기존 SVM 실행 계층이 롤업을 위한 모듈로 활용될 때, 그 성능을 극대화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SOON과 Anza Labs는 이러한 SVM을 개편하여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을 지원하고, DA 레이어의 리소스를 최적화하며, 롤업 스택(예: OP Stack)의 표준에 맞춰 상태 정보 및 트랜잭션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내용이 방대하기때문에 본문 스레드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SOON에 대한 더욱 자세한 기술 개요, 제품 라인, 그리고 생태계 리뷰에 대한 (국/영문) 아티클이 "내일 Four Pillars를 통해 퍼블리시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출처 : 저의 트위터 스레드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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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힘들 때마다 가장 큰 위로가 됐던 말은, 바꿀 수 없는 것들은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꾸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은 시장일 것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시장 상황을 제외한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일 겁니다.

지금이 하락장이냐 아니냐에 대해서 말은 많지만, 사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제가 아는 대부분의 국내 크립토 관련 인물들은 전부 시장이 안 좋을 때 시작해서 시장이 좋을 때 꽃을 피웠다는 부분입니다.

조슈아님 같은 분들이 아닌 한, 지속적인 매매는 줄어드는 잔고에 기여할 뿐 스스로가 발전하는 데엔 큰 도움이 안 될 겁니다. 스스로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잘하는지 생각해보고 시장이 좋아졌을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텔레그램 방을 만드셔서 운영해보셔도 좋고, 요즘 AI가 많이 발전했으니 트위터에 영문 글들을 작성해보시는 것을 해보셔도 좋고, 밋업이나 다양한 이벤트 같은 곳에 가서 앰배서더나 자그마한 사이드잡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오히려 이 업계로 취업을 하셔도 좋고요(그게 좋은 일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봐야겠지만).

몇 번의 하락장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몇 번의 고민을 해보니, 생각보다 스스로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습관 중 하나가 투자 지평(Time Horizon)을 넓게 가져가는 것입니다. 뭐 물론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아주 작은 확률로 이번 상승장이 마지막 상승장이었을 수도 있지만,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해보면 결국 또 살아남는 놈들은 살아남고 ATH 갈 놈들은 갈 거라는 사실입니다. 지금이 끝이라는 생각으로 극단성을 띄게 되면 그 이후에 있을 기회들도 놓치게 됩니다. 떨어지는 날이 있으면 또 오르는 날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그때를 위한 에너지를 비축해놓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리서치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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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Kaito - 마인드쉐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정리

이 글은 주로 메가이더(Megaidor)의 마인드쉐어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공유한 것으로, 다른 프로젝트나 사람들에게는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선택 방법 (메가이더를 선택한 이유)

• 프로젝트를 선택할 때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개인적인 선호도입니다.
• 저는 스스로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좋다고 표현하면 티가 나는 편이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저의 가치관이 맞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 추가적으로, 내 강점과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이 맞아야 합니다.
• 메가이더는 "퀄리티 >>> 양" 을 중시하는 팀이었고, 저는 글을 많이 생산하기보다는 양질의 자료를 만드는 것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기본적인 이해

• 프로젝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초반에는 독스(Docs), 디스코드(Discord) 어나운스, 공식 X(Twitter) 게시글 등을 모두 읽고 필요한 부분은 메모나 정리를 했습니다.
•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AI를 활용하여 반복적으로 질문하며 학습했습니다.
• 현재도 지속적으로 공지사항, 공식 채널의 업데이트 사항 등을 놓치지 않고 체크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1. X(Twitter)에서 트렌드 파악
• 출퇴근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X를 자주 보면서 양질의 글을 탐색합니다.
• 특히 Kaito 활성화 이후에는 좋은 글이 많아져서 아이디어를 얻기가 쉬워졌습니다. (물론 노이즈도 많습니다)

2. 기록 습관
•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캡처, 링크, 개인적인 생각을 기록합니다.
• 최소한 링크 + 나의 생각만이라도 남겨두면 나중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3. 기존 아이디어의 확장
• "이거 좋아 보이니까 따라 해야지"가 아니라,
• "이걸 기반으로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 라는 사고방식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다른 프로젝트에서 "타임즈"를 만든 것을 보고
• 퀄리티를 올리려는 시도를 먼저 해보고,
• 이후엔 웹사이트로 배포하는 방식으로 확장했습니다.

4.팀원들의 인용글을 주목
팀원이 다른 사람이 프로젝트에 대해 쓴 글을 인용하며 코멘트하는 글을 보면,
• 팀원이 어떤 스타일의 글을 선호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이를 참고해 나의 콘텐츠 방향을 설정하면 유리합니다.

오리지널 콘텐츠의 중요성

유명하고 리더보드에 올라갈 정도의 프로젝트라면,
기본적인 번역 콘텐츠나 정리 글은 이미 충분히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같은 내용을 단순히 한국어로 바꿔서 재생산하는 것은
언어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는 유용할 수 있지만,
팀 입장에서는 "단순 반복 콘텐츠"로 인식될 가능성이 큽니다.

📌 오리지널 콘텐츠가 필요한 이유
• 단순 반복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면, 팀이 나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지 않는 사람" 으로 볼 수 있음
• 여러 번 반복되면, 나중에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도 저평가될 위험이 있음
• 비슷한 주제를 다루더라도 기존 글을 인용하여 더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으로 차별화 필요

팀이 아닌 "이너서클"을 공략하라

프로젝트 팀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너서클"을 공략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너서클이란?
• 프로젝트 관련해서 팀과 자주 소통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 디스코드에서 특정 롤을 받은 사람들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너서클을 공략하는 이유
• 그들은 팀과의 관계가 가깝고, 프로젝트 기여도가 높음
• 그들과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팀원들에게 내 콘텐츠가 노출될 확률이 증가
• 그들이 내 글에 댓글을 남기면, 그들의 팔로워(팀원 포함)도 내 글을 보게 됨

➡️ 따라서, 먼저 이너서클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팀에게 어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AI 활용법

AI는 매우 유용한 도구지만, 단순 의존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저의 AI 활용 방법
• 번역 도구로 활용 (언어 장벽 해소)
• 이해가 어려운 개념을 설명받는 용도
• 내가 작성한 콘텐츠를 정리하는 용도

❌ AI에게 "이런 주제로 글을 써줘"라고 요청하면, 이미 중복되는 콘텐츠가 될 확률이 높음

이미지 생성 시에도
• 그리기 어려운 특정 요소만 AI 활용
• 나머지는 직접 작업하여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들어냄

댓글도 "오리지널 콘텐츠"다

댓글 역시 나의 마인드쉐어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잘못된 댓글 전략
• AI 추천 댓글을 그대로 복사
• "이 프로젝트 짱!" 같은 의미 없는 코멘트
• 빠르게 댓글을 많이 남기는 것만을 목표로 하기

➡️ 이렇게 하면 Kaito 시스템에서 일시적으로 마인드쉐어는 올라갈 수 있지만,
➡️ 결국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게 됨

제가 생각하는 좋은 댓글 전략
• 때로는 가볍게 남길 수도 있지만, 팀원이 보는 댓글은 신중하게 작성
• 실제 생각을 담아, 프로젝트에 대한 진정성이 드러나도록
• 기존 게시글을 기반으로 의미 있는 추가 의견을 남기기, 질문이면 더 좋음
➡️ 댓글 하나도 "오리지널 콘텐츠"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야 함

최종 요약

1️⃣ 프로젝트 선택: 개인 선호도 + 내 강점과 프로젝트의 요구사항이 맞아야 함
2️⃣ 기본 학습: 공식 문서, 공지, X(Twitter) 게시글을 모두 체크하고 AI를 활용해 보충 학습
3️⃣ 아이디어 발굴: X 트렌드 분석 + 기록 습관 + 기존 아이디어의 확장
4️⃣ 오리지널 콘텐츠 중요성: 단순 번역, 요약보다 차별화된 내용을 제공해야 함
5️⃣ 이너서클 공략: 팀원과 함께 핵심 커뮤니티 멤버와 관계 형성
6️⃣ AI 활용법: 번역, 개념 이해, 정리 용도 등으로만 사용 (글 작성을 AI에 맡기지 않기)
7️⃣ 댓글도 전략적으로 작성: 마인드쉐어 상승만을 노리지 말고 진정성 있는 의견을 남길 것(지속가능성)

➡️ "단순 반복이 아니라, 확장과 차별화를 통해 가치를 더하는 것"
➡️ "팀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좋지만, 팀과 가까운 이너서클을 공략하는 것"
➡️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되, 핵심 콘텐츠는 직접 기획하고 생산하는 것"

#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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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디사이퍼 리캡] 온체인 데이터 101
by 안수빈, 김동혁

블록체인의 탈중앙성과 투명성을 위해서는 적절한 온체인 데이터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온체인 데이터는 시장파악, 가격발견, 리스크 관리와 거버넌스를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적절한 분석과 시각화 기술이 필요합니다. 디사이퍼는 2023년 4월 온체인 데이터의 중요성, 분석 방법과 관련 서비스 및 한계를 심도있게 분석한 아티클을 게재한 바 있습니다.

아티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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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VM을 다시 위대하게(Make SVM Great Again)
작성자: 제이

- 솔라나 네트워크로 대표되는 SVM 아키텍처는 실질적인 대중 채택을 통해 다양한 사용사례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실행환경임을 입증해오고 있다.

- 하지만 모놀리틱(integrated) 네트워크로 발전해온 솔라나 SVM의 한계는, 대부분의 기술 스택이 처음부터 모듈화를 고려해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 이로 인해 기존 SVM 실행 계층이 롤업을 위한 모듈로 활용될 때, 그 성능을 극대화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갖고 있다.

- SOON은 이러한 SVM을 개편하여 다양한 합의 메커니즘을 지원하고, DA 레이어의 리소스를 최적화하며, 롤업 스택(예: OP Stack)의 표준에 맞춰 상태(state) 정보 및 트랜잭션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서론
▫️실질적인 채택을 이끌어오고 있는 SVM
▫️SOON: SVM 롤업의, SVM 롤업에 의한, SVM 롤업을 위한
▫️SOON의 생태계
▫️미래를 준비하며: SOON이 앞당기는 변화

리서처 요약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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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네이티브 EVM을 도입한 인젝티브, 그 다음은?
작성자: 스티브

- 인젝티브 랩스는 2025년 1월에 인젝티브 EVM을 발표하였다. 인젝티브 EVM은 별도의 오프체인 연산이 아닌, 인젝티브의 코어에 도입하는 것으로 보다 폭넓은 개발자 생태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하지만 이것이 기존 인젝티브의 스마트 컨트랙트였던 WASM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며, 다중 VM을 채택하여 개발자들이 인젝티브에 온보딩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이니셔티브라고 봐야 할 것이다.

- 만약 EVM 도입이 성공적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확장시킨다면, 그다음 단계로 또 다른 VM 도입을 고민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가령, 지금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MoveVM이나, 방대한 솔라나 생태계를 활용할 수 있는 SVM이 바로 그것들이다. 과연 인젝티브 네이티브 EVM이 앞으로 인젝티브 생태계 성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이슈 아티클 전문(트위터)
이슈 아티클 전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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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네이티브 EVM을 도입한 인젝티브, 그 다음은? 작성자: 스티브 - 인젝티브 랩스는 2025년 1월에 인젝티브 EVM을 발표하였다. 인젝티브 EVM은 별도의 오프체인 연산이 아닌, 인젝티브의 코어에 도입하는 것으로 보다 폭넓은 개발자 생태계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 하지만 이것이 기존 인젝티브의 스마트 컨트랙트였던 WASM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며, 다중 VM을 채택하여 개발자들이 인젝티브에 온보딩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인젝티브가 EVM을 도입할 것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세이의 선례가 있기는 하지만, 인젝티브는 체인으로써 그동안 쌓아온 레거시가 다릅니다.

인젝티브에 충성하는 커뮤니티도 있고, 2-3년간 안정적이게 네트워크가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죠.

이제는 EVM 도입을 통해 해외는 물론 국내 빌더들도 열심히 온보딩 시키려고 할 거 같습니다. 앞으로 눈여겨보면 좋을 거 같아요.

EVM 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그 다음은 SVM, MoveVM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