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개인적인 생각) RWA => Ondo & Injective
인젝티브의 Helix 앱에서 $MCD (맥도날드 주식) perp trading을 할 수 있네요 👀 - (NVDA도있음)
예전에 테라의 미러프로토콜이 살짝 생각나긴하는데 뭐 어쨌든 인젝티브에서는 iAsset이라고 하는 프리미티브를 이용해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
인젝티브는 아직 사람이 많이 없긴한데 확실히 빠른 실행력과 기술력은 꾸준히 뒷받침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언젠가 hype을 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긴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900082982687564015
인젝티브의 Helix 앱에서 $MCD (맥도날드 주식) perp trading을 할 수 있네요 👀 - (NVDA도있음)
예전에 테라의 미러프로토콜이 살짝 생각나긴하는데 뭐 어쨌든 인젝티브에서는 iAsset이라고 하는 프리미티브를 이용해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iAsset은 인젝티브의 오라클 모듈, 거래소 모듈, RWA 모듈 등을 써서 상품/주식 같은 친구들이 온체인 상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방식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표준 프레임워크입니다.
인젝티브는 아직 사람이 많이 없긴한데 확실히 빠른 실행력과 기술력은 꾸준히 뒷받침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언젠가 hype을 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긴합니다.
https://x.com/JayLovesPotato/status/1900082982687564015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SuiPlay 두 번째 에어드롭 대상은 Cetus네요.
이건 1700개 Mysthics NFT를 가진 홀더들에게 지급되는 거 같네요.
앞으로 줄줄이 나올듯 합니다. 지켜보시죠!
https://x.com/cetusprotocol/status/1900230945409818745?s=46&t=HsLVoWShV6YaRZiwG2br3Q
이건 1700개 Mysthics NFT를 가진 홀더들에게 지급되는 거 같네요.
앞으로 줄줄이 나올듯 합니다. 지켜보시죠!
https://x.com/cetusprotocol/status/1900230945409818745?s=46&t=HsLVoWShV6YaRZiwG2br3Q
❤2
무브먼트 관련 또 하나의 대환장 파티.
지금은 사라진듯한데, 무브먼트 익스플로러에서 MOVE 토큰을 검색하면 추가 설명란에 앱토스에 대한 설명이 나왔었다고 합니다. (출처:https://x.com/toghrulmaharram/status/1900248335350460552)
지금은 지워지긴 했는데, 아직도 무브먼트 스캔에서 0x1::aptos_coin::AptosCoin 라고 치면 MOVE 토큰을 보여줍니다.
https://explorer.movementlabs.xyz/coin/0x1::aptos_coin::AptosCoin?network=mainnet
파도파도 악담만 나오는군요..
지금은 사라진듯한데, 무브먼트 익스플로러에서 MOVE 토큰을 검색하면 추가 설명란에 앱토스에 대한 설명이 나왔었다고 합니다. (출처:https://x.com/toghrulmaharram/status/1900248335350460552)
지금은 지워지긴 했는데, 아직도 무브먼트 스캔에서 0x1::aptos_coin::AptosCoin 라고 치면 MOVE 토큰을 보여줍니다.
https://explorer.movementlabs.xyz/coin/0x1::aptos_coin::AptosCoin?network=mainnet
파도파도 악담만 나오는군요..
🤯4❤3👍1
제가 카이토 스토리 대시보드 1등이네요.
한 번도 세계 1등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
앞으로 스토리 관련 글들 자주 올려봐야겠네요.
심지어 제이슨 자오보다도 높네요.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쟁글의 AI Bot Xasha 감사합니다.
한 번도 세계 1등 해본적이 없는데, 이번에 처음 해봤습니다.
앞으로 스토리 관련 글들 자주 올려봐야겠네요.
심지어 제이슨 자오보다도 높네요.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쟁글의 AI Bot Xasha 감사합니다.
❤24🔥6👍3❤🔥2🐳2
카이토는 방금 새로운 보팅 비율을 공개했네요.
원래 NFT랑 sKAITO vs YAPS 가 50:50이었는데 이제 보팅의 무게를 NFT + sKAITO에 75로 더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노오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한계가 더 올라버리긴 한 거 같네요.
그런데 카이토측은 "얍퍼보다 홀더들이 더 투표를 적극적으로 함"이라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https://x.com/KaitoAI/status/1900469802348798015
원래 NFT랑 sKAITO vs YAPS 가 50:50이었는데 이제 보팅의 무게를 NFT + sKAITO에 75로 더 실어주는 느낌입니다.
노오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한계가 더 올라버리긴 한 거 같네요.
그런데 카이토측은 "얍퍼보다 홀더들이 더 투표를 적극적으로 함"이라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https://x.com/KaitoAI/status/1900469802348798015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게으름을 컨셉으로 재밌는 것들 시도하기. Proof of Laziness? 거버넌스·DeFi에 나른함을 접목한 독특한 컨셉
1. Lazychain이란?
- Berachain(베어→본드 NFT) 사례처럼, Celestine Sloth Society(NFT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전용 체인
- 원래 Celestia가 LazyLedger에서 시작했던 명칭을 차용 → Sloth(나무늘보)
- 초기 Stargaze서 NFT 발행 → Cosmos OG 커뮤니티로 자리매김
- CosmWasm·Celestia DA·이니시아 인터우븐 롤업 활용
2. 왜 이니시아의 인터우븐 스택을 선택했을까?
- 이니시아는 CosmosSDK & Celestia DA 등 모듈러 아키텍처를 “더 효율적·경제적”으로 구현
- VIP(Vested Interest Program)로 L1과 앱 체인이 경제적 이해관계(토큰 분배+인센티브) 공유
- Sloth NFT도 Stargaze→인터우븐 롤업(Intergaze 등)과 연동 가능
- 단순 Cosmos L1 의존보다, 더 큰 확장성·유저 기반 제공
3. 이니시아 커뮤니티 & 생태계 효과
- 이니시아는 이미 다수의 우수 프로젝트(Story, Movement 등)와 협업하고 있음
- 인터우븐 스택에 NFT·DeFi·게임 등 다양한 팀들이 합류하며 모듈러 에코가 더욱 강화
- 이번 Lazychain 온보딩으로, Cosmos OG 커뮤니티까지 생태계에 유치
- 앱체인 = 곧 직접 수익 모델 & PMF 갖춘 팀들의 최적화 인프라로
✍️Lazychain은 이니시아 인터우븐 스택 위에서, ‘Proof of Laziness’ 같은 신박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혁신과 재미를 시도하고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돌비콩의 투자정복
늘 즐겨보는 돌비콩님 채널에 외국인 트윗이 올라왔길래 보니까 포필러스의 에렌님이시네요.
❤3
SIMD 228 프로포절 거부는 솔라나에 매우 긍정적이다.
어찌 보면 SOL이 점점 더 증권이 아니라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SIMD 228 프로포절은 솔라나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밸리데이터와 스테이커들은 "단순히 얻고자 하는 솔라나의 양을 극대화하는 것이 자신의 이해관계라면, No를 하는 것이 맞았을 것"이다.
뭐 밸리데이터들이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해서 거절했다는 프레이밍도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밸리데이터들과 몇몇 스테이커들이 해당 프로포절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밝혔다고 하지만 전체 Yes vote와 No votes를 합친 표 중에 무려 61.39%가 YES였다. 즉, YES가 Yes + No 표에서 과반이었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 표들 중 No의 비중이 높았다면 현재 솔라나 생태계의 이해당사자들이 "전반적으로" 근시안적인 관점을 가졌다고 평가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61.39%가 YES를 했기 때문에 이는 솔라나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이해당사자들이 많다는 뜻이다.
SIMD 228 자체를 떠나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볼 때도 이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어찌 보면 정치적인 탈중앙성을 달성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해당 프로포절의 제안자인 멀티코인은 솔라나 생태계에서 거의 신화적인 존재였다. 이들이 솔라나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지지해왔고, 솔라나 생태계를 넘어서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러함) 투자자이다. 심지어 톨리와 같은 솔라나 랩스의 파운더도 해당 프로포절을 찬성했지만 네트워크는 해당 프로포절을 통과시키는 데에 실패했다.
누군가가 나에게 솔라나 생태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주체가 누구냐고 하면, 개인으로서는 톨리일 것이고, 단체로서는 솔라나 랩스랑 멀티코인 캐피탈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찬성하는 프로포절이 네트워크 레벨에서 거절됐다는 것은, 솔라나가 거버넌스적으로 충분히 탈중앙화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 이 정도 레벨의 탈중앙화는 아직까지 이더리움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사례 하나만으로 SOL이 증권이냐 아니냐를 이야기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는 장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SIMD 228이 솔라나 네트워크의 의사결정 주체가 다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투자자나 기여자들이 재단의 사업 성공 여부에 단순히 의존하지 않고 프로젝트 운영 전반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증거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SIMD-228은 솔라나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인 74.3%를 기록했다. 이는 여태까지는 밈으로 여겨져 왔던 "거버넌스"가 실질적으로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고 어떠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얼마나 유의미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솔라나는 앞으로 더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여러모로 다른 레이어1들이 솔라나를 벤치마킹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이라고 느껴진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00752074952110498
어찌 보면 SOL이 점점 더 증권이 아니라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SIMD 228 프로포절은 솔라나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인 밸리데이터와 스테이커들은 "단순히 얻고자 하는 솔라나의 양을 극대화하는 것이 자신의 이해관계라면, No를 하는 것이 맞았을 것"이다.
뭐 밸리데이터들이 자신들의 이득을 얻기 위해서 거절했다는 프레이밍도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밸리데이터들과 몇몇 스테이커들이 해당 프로포절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밝혔다고 하지만 전체 Yes vote와 No votes를 합친 표 중에 무려 61.39%가 YES였다. 즉, YES가 Yes + No 표에서 과반이었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 표들 중 No의 비중이 높았다면 현재 솔라나 생태계의 이해당사자들이 "전반적으로" 근시안적인 관점을 가졌다고 평가했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61.39%가 YES를 했기 때문에 이는 솔라나의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이해당사자들이 많다는 뜻이다.
SIMD 228 자체를 떠나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볼 때도 이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어찌 보면 정치적인 탈중앙성을 달성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해당 프로포절의 제안자인 멀티코인은 솔라나 생태계에서 거의 신화적인 존재였다. 이들이 솔라나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지지해왔고, 솔라나 생태계를 넘어서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러함) 투자자이다. 심지어 톨리와 같은 솔라나 랩스의 파운더도 해당 프로포절을 찬성했지만 네트워크는 해당 프로포절을 통과시키는 데에 실패했다.
누군가가 나에게 솔라나 생태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주체가 누구냐고 하면, 개인으로서는 톨리일 것이고, 단체로서는 솔라나 랩스랑 멀티코인 캐피탈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찬성하는 프로포절이 네트워크 레벨에서 거절됐다는 것은, 솔라나가 거버넌스적으로 충분히 탈중앙화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 이 정도 레벨의 탈중앙화는 아직까지 이더리움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사례 하나만으로 SOL이 증권이냐 아니냐를 이야기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는 장기적으로 매우 긍정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 SIMD 228이 솔라나 네트워크의 의사결정 주체가 다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투자자나 기여자들이 재단의 사업 성공 여부에 단순히 의존하지 않고 프로젝트 운영 전반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증거로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SIMD-228은 솔라나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인 74.3%를 기록했다. 이는 여태까지는 밈으로 여겨져 왔던 "거버넌스"가 실질적으로 어떤 가치를 가질 수 있고 어떠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으며 얼마나 유의미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 사례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솔라나는 앞으로 더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여러모로 다른 레이어1들이 솔라나를 벤치마킹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긴 것이라고 느껴진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00752074952110498
❤8
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SOON의 카이토 리더보드가 공개되었습니다. 7일 기준으로, 제 순위가 (압도적) 1위로 등극되어있어서 무척 기쁘네요 하하.
작년까지가 EVM을 대체할 수 있는 VM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면, 저는 올해 그리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양한 VM들의 생태계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강하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수이로 대표되는 Move계열에서는 아이오타(IOTA)와 탈루스(Talus)가, 그리고 솔라나로 대표되는 SVM 생태계는 SOON이 큰 가능성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솔라나와 SVM의 오랜 follower로써 SOON의 런칭을 day1부터 보았고, 기쁜 마음으로 여러 게시글들을 통해 SOON의 기술적 요소, 그리고 SOON의 비전과 생태계 개요에 대해 다뤄왔습니다.
저의 아티클에도 나와있듯이, SVM Rollup을 위한 실험은 불가피하게 이뤄질 것이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 이를 가장 잘 포용할 수 있는 스택은 SOON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컨텐츠로 SOON, 그리고 SVM을 다뤄보겠습니다.
Make SVM Great Again
제이의 트위터 요약
아티클 보러가기
작년까지가 EVM을 대체할 수 있는 VM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면, 저는 올해 그리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다양한 VM들의 생태계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것을 강하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수이로 대표되는 Move계열에서는 아이오타(IOTA)와 탈루스(Talus)가, 그리고 솔라나로 대표되는 SVM 생태계는 SOON이 큰 가능성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솔라나와 SVM의 오랜 follower로써 SOON의 런칭을 day1부터 보았고, 기쁜 마음으로 여러 게시글들을 통해 SOON의 기술적 요소, 그리고 SOON의 비전과 생태계 개요에 대해 다뤄왔습니다.
저의 아티클에도 나와있듯이, SVM Rollup을 위한 실험은 불가피하게 이뤄질 것이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 이를 가장 잘 포용할 수 있는 스택은 SOON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컨텐츠로 SOON, 그리고 SVM을 다뤄보겠습니다.
Make SVM Great Again
제이의 트위터 요약
아티클 보러가기
👍4❤3
월루스 > 수이?
최근에 월루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의견이 나와서 공유합니다.
Airtx라는 친구는 Aftermath에서도 일 하고 있고, 수이에서 꽤 OG 빌더로 활동하는 친구인데요. 이 친구는 "뭔가 나는 월루스가 수이보다도 잘 될 거 같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스텐랩스가 수이같은 범용 목적 블록체인보다, 스토리지인 월루스 같은 프로덕트에 대한 셀링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실제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에 디앱을 만드는 것은 많은 공수가 들지만, 월루스의 경우엔 그냥 블롭데이터를 월루스에 저장하거나 웹사이트를 월루스에 호스팅하거나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워낙 미스텐 랩스 직원들이 소위 말하는 "빅네임"출신들이다보니 월루스 세일즈가 더 쉬울거라는 입장인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0xairtx/status/1900969181782360078
최근에 월루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의견이 나와서 공유합니다.
Airtx라는 친구는 Aftermath에서도 일 하고 있고, 수이에서 꽤 OG 빌더로 활동하는 친구인데요. 이 친구는 "뭔가 나는 월루스가 수이보다도 잘 될 거 같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스텐랩스가 수이같은 범용 목적 블록체인보다, 스토리지인 월루스 같은 프로덕트에 대한 셀링을 더 잘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랍니다.
실제로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에 디앱을 만드는 것은 많은 공수가 들지만, 월루스의 경우엔 그냥 블롭데이터를 월루스에 저장하거나 웹사이트를 월루스에 호스팅하거나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워낙 미스텐 랩스 직원들이 소위 말하는 "빅네임"출신들이다보니 월루스 세일즈가 더 쉬울거라는 입장인 거 같네요.
출처: https://x.com/0xairtx/status/1900969181782360078
👍8❤2
최근에 리프레시를 위해서 신라의 수도가 있었던 경주에 1박 여행을 다녀왔는데, 신라의 역사를 다시 공부하는 와중에 삼국사기에 너무 좋은 말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역시 한 국가를 건국한 사람은 마인드가 다르네요.
물론 지금이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들에게 재앙인 시기이냐 하면 그 정도까진 아니다 싶지만, 항상 알트가 비트코인을 아웃퍼폼할 때엔 가만히 있다가 비트가 오를 때면 나오시는 분들이 있네요.
사실 딱히 별로 영양가 있는 말씀들을 잘 안 하시는 집단이라 별로 관심은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주변 지인들, 리자몽님, 부식님에게 너무 험담을 하다 보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비트코인은 하나의 정치적 운동과도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을 깎아내리는 것은 그 어떠한 좋은 것도 해줄 수 없죠. 대부분의 업계 종사자들은 비트코인을 사랑합니다. 비트코인을 사랑하는 사람조차 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저렇게 인(仁)이 없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홍보하고 다니더라도, 저는 비트코인을 사랑합니다.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 위선자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차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언행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신이 모순자이고 위선자인 것을 최대한 덜 들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도 중요하고, 항상 겸손하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것은, 인(仁)이 아니로다.
幸人之災, 不仁也.
《삼국사기》 제1권 〈신라본기〉 제1. 시조 혁거세 거서간 39년조
물론 지금이 블록체인 업계 종사자들에게 재앙인 시기이냐 하면 그 정도까진 아니다 싶지만, 항상 알트가 비트코인을 아웃퍼폼할 때엔 가만히 있다가 비트가 오를 때면 나오시는 분들이 있네요.
사실 딱히 별로 영양가 있는 말씀들을 잘 안 하시는 집단이라 별로 관심은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주변 지인들, 리자몽님, 부식님에게 너무 험담을 하다 보니 기분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비트코인은 하나의 정치적 운동과도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타인을 깎아내리는 것은 그 어떠한 좋은 것도 해줄 수 없죠. 대부분의 업계 종사자들은 비트코인을 사랑합니다. 비트코인을 사랑하는 사람조차 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저렇게 인(仁)이 없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홍보하고 다니더라도, 저는 비트코인을 사랑합니다.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좋은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저는 모든 사람들이 위선자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차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언행에 조심해야 합니다. 자신이 모순자이고 위선자인 것을 최대한 덜 들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도 중요하고, 항상 겸손하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29
Forwarded from 흔자
Walrus TGE는 빠르면 이번 주 화요일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메인넷 스토리지 노드 위원회의 마감 기한이 화요일이기 때문이며, 이 일정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14일로 예상되었으나, 메인넷이 지연되면서 현실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날짜는 18일(수이 게이밍 서밋) 또는 21일(14일에서 일주일 뒤) 정도입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Walrus 관련 쉴링 글이 상당히 많지만, 무작정 1.5~2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근거 없이 낙관적인 전망보다는, 어떤 요소들이 긍정적인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KOL들의 글을 참고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 일관되게 주장하는 내용 중 하나는, TGE 직후 에어드랍된 토큰을 판매하는 지갑에는 남은 6퍼센트를 받을 권한이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프로젝트의 이전 행보를 고려했을 때 신빙성이 있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Walrus 관련 쉴링 글이 상당히 많지만, 무작정 1.5~2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근거 없이 낙관적인 전망보다는, 어떤 요소들이 긍정적인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KOL들의 글을 참고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 일관되게 주장하는 내용 중 하나는, TGE 직후 에어드랍된 토큰을 판매하는 지갑에는 남은 6퍼센트를 받을 권한이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프로젝트의 이전 행보를 고려했을 때 신빙성이 있는 주장으로 보입니다.
❤3
흔자
Walrus TGE는 빠르면 이번 주 화요일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메인넷 스토리지 노드 위원회의 마감 기한이 화요일이기 때문이며, 이 일정 이후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14일로 예상되었으나, 메인넷이 지연되면서 현실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날짜는 18일(수이 게이밍 서밋) 또는 21일(14일에서 일주일 뒤) 정도입니다. 현재 트위터에서는 Walrus 관련 쉴링 글이 상당히 많지만, 무작정 1.5~2달러까지 갈 것이라는 근거 없이…
아마 월루스 메인넷은 20일 이후가 될 가능성이 개인적으로는 높아보이고, TGE는 이와 별개로 진행하지 않는 한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수이 네트워크에서 토큰을 발행한 뒤 스왑도 가능하긴 한데, 굳이 며칠 남기고 그렇게 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 보이고요. 여튼 한 번 지켜보시죠!
수이 네트워크에서 토큰을 발행한 뒤 스왑도 가능하긴 한데, 굳이 며칠 남기고 그렇게 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 보이고요. 여튼 한 번 지켜보시죠!
❤4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14억 달러 규모의 바이빗 해킹, 세이프의 대응과 그 이후는?
작성자: 변주웅
- 2025년 2월 바이빗에서 발생한 14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크립토 해킹은 북한 해커 집단이 세이프 개발자 노트북을 침투해 AWS 접근 권한을 획득하고 웹 인터페이스의 UI 조작을 통해 실행되었다.
- 세이프 팀은 전체 인프라 초기화, 악성 트랜잭션 탐지 강화, 추가 검증 도구 도입 등 다양한 보안 강화 조치로 대응했으며, 대규모 해킹에도 불구하고 TVL과 입출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Safe{Wallet} 인터페이스 사용률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세이프는 멀티시그 지갑 솔루션으로서의 독보적 지위와 강력한 브랜드 신뢰도, 오픈 소스 기반의 견고한 코어 프로토콜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했으며, 이번 사건은 블록체인 업계에 개발 환경부터 인프라, UI까지 포괄하는 총체적 보안 접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변주웅
- 2025년 2월 바이빗에서 발생한 14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크립토 해킹은 북한 해커 집단이 세이프 개발자 노트북을 침투해 AWS 접근 권한을 획득하고 웹 인터페이스의 UI 조작을 통해 실행되었다.
- 세이프 팀은 전체 인프라 초기화, 악성 트랜잭션 탐지 강화, 추가 검증 도구 도입 등 다양한 보안 강화 조치로 대응했으며, 대규모 해킹에도 불구하고 TVL과 입출금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Safe{Wallet} 인터페이스 사용률은 일시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 세이프는 멀티시그 지갑 솔루션으로서의 독보적 지위와 강력한 브랜드 신뢰도, 오픈 소스 기반의 견고한 코어 프로토콜 덕분에 위기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했으며, 이번 사건은 블록체인 업계에 개발 환경부터 인프라, UI까지 포괄하는 총체적 보안 접근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3
저와 제이가 Choze라는 친구의 "팔로우 할 가치가 있는 크립토 빌더들" 리스트에 들었네요.
제가 텔레그램에선 좀 나름대로 필터링을 하고 글을 쓰는 편이지만, 트위터는 좀 미국 감성이 있긴 해서 거칠게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Steve_4P
https://x.com/JayLovesPotato
제가 텔레그램에선 좀 나름대로 필터링을 하고 글을 쓰는 편이지만, 트위터는 좀 미국 감성이 있긴 해서 거칠게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친 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
https://x.com/Steve_4P
https://x.com/JayLovesPotato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