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Protocol이 Seed + Pre-A 라운드를 통해 총 $11M 규모의 투자 유치 발표.
점프, 드플 등 큼직한데가 눈에 띄긴 하는데 혹시 이제 곧 TGE 스테이크 먹나?
정식 트위터
점프, 드플 등 큼직한데가 눈에 띄긴 하는데 혹시 이제 곧 TGE 스테이크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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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빅테크를 내 지갑에서.. — City Protocol OTP 출시
City Protocol에서 OTP(Onchain Token Portfolio)를 출시함.
USDT나 USDC로 참여하면 정해진 비중에 맞춰 토큰화 주식 포트폴리오가 구성되고, 자산은 공동 볼트가 아니라 내 온체인 계정에 직접 보유되는 구조임.
비중 관리도 공개된 규칙에 따라 자동 리밸런싱됨.
현재 참여 가능한 상품은
MAG7 : 알파벳·아마존·애플·메타·MS·엔비디아·테슬라
FAN4 : 알파벳·애플·메타·엔비디아
MEGA2 : 테슬라·SpaceX
주식 토큰을 하나씩 매수하고 직접 비중 맞추기 귀찮았던 사람한테는 꽤 직관적인 상품으로 보임.
지금 참여하는 이유는 Polis Points Season 2임.
대상 OTP는 포인트 10배 부스트가 적용되고, 적격 잔액을 유지하면 매일 포인트가 쌓임. Genesis 추가 포인트는 포지션을 21일 유지해야 확정됨.
📌 참여 방법
원하는 OTP 선택 → 지갑 연결 → USDT·USDC 예치 → 포트폴리오 생성
🔗 MAG7
🔗 FAN4
🔗 MEGA2
🔗 City Proto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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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Protocol에서 OTP(Onchain Token Portfolio)를 출시함.
USDT나 USDC로 참여하면 정해진 비중에 맞춰 토큰화 주식 포트폴리오가 구성되고, 자산은 공동 볼트가 아니라 내 온체인 계정에 직접 보유되는 구조임.
비중 관리도 공개된 규칙에 따라 자동 리밸런싱됨.
현재 참여 가능한 상품은
MAG7 : 알파벳·아마존·애플·메타·MS·엔비디아·테슬라
FAN4 : 알파벳·애플·메타·엔비디아
MEGA2 : 테슬라·SpaceX
주식 토큰을 하나씩 매수하고 직접 비중 맞추기 귀찮았던 사람한테는 꽤 직관적인 상품으로 보임.
지금 참여하는 이유는 Polis Points Season 2임.
대상 OTP는 포인트 10배 부스트가 적용되고, 적격 잔액을 유지하면 매일 포인트가 쌓임. Genesis 추가 포인트는 포지션을 21일 유지해야 확정됨.
📌 참여 방법
원하는 OTP 선택 → 지갑 연결 → USDT·USDC 예치 → 포트폴리오 생성
🔗 MAG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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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안성국밥 CHAN)
KBW 2026, 첫 번째 밤은 청담에서 — Seoul Index
KBW 사이드 이벤트가 넘쳐나는 시즌, 여러 곳을 돌아다닐 여유가 없다면 밋업 하나로 업계 흐름을 한번에 체감할 수 있습니다. 여러군데 돌아다니기보다 한곳에서 한번에 네트워킹 진행해보시죠.
✅ 행사 기본 정보
✅ 참여 프로젝트 라인업
✅ 행사 구성
➡️ 등록하기 : 클릭
KBW 사이드 이벤트가 넘쳐나는 시즌, 여러 곳을 돌아다닐 여유가 없다면 밋업 하나로 업계 흐름을 한번에 체감할 수 있습니다. 여러군데 돌아다니기보다 한곳에서 한번에 네트워킹 진행해보시죠.
・ 📅 일시: 2026년 9월 29일(화) 18:30–22:30
・ 📍 장소: People the Terrace, 청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81길 13)
・ 🤝 주최: CoinNess · 071Labs · Google Cloud · CoinMarketCap · Y Strategy
・ Title: Echobit Labs, T54, Portals
・ Platinum: AEON, Auto Linta, Avalon Labs
・ Gold: Tria, ORBS, RISEx, StandX, TurboFlow, ZEKTO
・ 오프닝: 웰컴 드링크와 함께 파티 형식으로 가볍게 시작
・ 메인: 참여 프로젝트 로드쇼 (하룻저녁에 주목 프로젝트 일괄 관람 가능)
・ 클로징: 본격 네트워킹 파티로 마무리
・ 예상 참석 규모: 트레이더, 커뮤니티 리더, KOL 포함 400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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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함가재공: 함께가는 재테크 공부 (안성국밥 CHAN)
PerpDex Night — 직접 트레이딩하며 즐기는 온체인 무기한 선물 행사
단순히 관람만 해도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겠지만, 직접 참여 시 경품까지 노려볼 수 있으니 오셔서 트레이딩 한번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 행사 개요
✅ 주요 프로그램
✅ KBW 연계 관전 포인트
➡️ 행사 등록 : 클릭
단순히 관람만 해도 충분히 흥미롭고 재미있겠지만, 직접 참여 시 경품까지 노려볼 수 있으니 오셔서 트레이딩 한번 해보시는 것 어떨까요?
・ 일시: 10월 1일(목) 18:00–21:30
・ 장소: SJ KUNSTHALLE (서울 강남구 언주로148길 5)
・ 공동 개최: RISEx · StandX · TurboFlow
・ 키노트 — RISEx · StandX · TurboFlow 세 팀이 각자의 비전과 로드맵 직접 공개
・ 패널 토크 —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의 현재와 미래
・ RISEx × StandX 라이브 트레이딩 배틀
・ 실시간 포지션과 PnL이 화면에 공개
・ 선정된 참석자는 무대에 직접 올라 트레이딩
・ 오디언스 프라이스 챌린지 & TurboFlow 업·다운 배틀 — 관객이 직접 방향을 선택해 살아남는 서바이벌 게임
・ 시상식, 현장 래플, 네트워킹
・ 9/29(화) Seoul Index 로드쇼에서 세 팀을 먼저 파악하고
・ 10/1(목) PerpDex Night에서 실제 트레이딩으로 이어지는 흐름
・ 두 행사 연달아 참석하면 훨씬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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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가로수길에서 Ledger + $2,000 쏜대요
📅 10/2(금) 낮 12시 | RISEx Seoul Ledger Hunt
가로수길 2곳에 RISEx 티셔츠를 입은 스태프가 숨어 있습니다.
먼저 찾는 분이 그 자리에서 바로 수령!
📍 Location 1 → Ledger + $1,000
📍 Location 2 → Ledger + $1,000
참여 방법
1️⃣ 헌트 링크 접속
2️⃣ 지도·힌트 확인
3️⃣ RISEx 티셔츠 스태프 찾기
4️⃣ 먼저 찾으면 현장에서 바로 수령
🌙 오늘(10/1) 저녁엔 PerpDex Night 현장 혜택에 밥도 맛있다는 소문 🍽
RISEx 한국 채팅방 #KOL
📅 10/2(금) 낮 12시 | RISEx Seoul Ledger Hunt
가로수길 2곳에 RISEx 티셔츠를 입은 스태프가 숨어 있습니다.
먼저 찾는 분이 그 자리에서 바로 수령!
📍 Location 1 → Ledger + $1,000
📍 Location 2 → Ledger + $1,000
참여 방법
1️⃣ 헌트 링크 접속
2️⃣ 지도·힌트 확인
3️⃣ RISEx 티셔츠 스태프 찾기
4️⃣ 먼저 찾으면 현장에서 바로 수령
🌙 오늘(10/1) 저녁엔 PerpDex Night 현장 혜택에 밥도 맛있다는 소문 🍽
RISEx 한국 채팅방 #KOL
재판부는 먼저 POD와 ATT가 이른바 '스캠코인(사기코인)'인지 여부 자체를 기준으로 사기죄를 판단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스캠코인에 대해 법령이나 판례에서 구체적인 요건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큼 각 코인이 스캠인지부터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발행과 상장, 처분 과정에서 피고인들이 실제 어떤 행위를 했는지를 살펴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619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619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3400억 코인 사기 혐의' 존버킴, 1심 무죄 선고된 이유 (종합)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약 3400억원 규모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시세조종업자 '존버킴' 박모씨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서울남부지법 제13형사부(부장판사 서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작년부터 저는 AI는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주의인데, 이유는 시간과 작업 범위에서 게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해 솔직히 코인보다 AI에 더 매진한 이유기도 합니다. 공부할 양부터 비교가 안 됩니다.
최근 AI로 만든 게임, 모션그래픽, 영상을 보면 1년 전의 조잡한 퀄리티를 생각할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직접 구현하기 어려운 결과물도 나오고 있어요. AI가 만들었는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퀄리티만큼 무서운 건 작업 시간입니다. 사람이 며칠 걸려 만들고 수정할 작업을 AI는 계속 뽑아내고 고칩니다. 한 사람이 디자인, 영상, 개발, 마케팅까지 넘나들 수 있고요. 숙련자도 이 속도와 작업 범위를 혼자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마케팅, 편집에서 툴 사용 능력과 작업 시간에 붙던 외주 비용은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각이 뛰어나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극상위를 제외하면, 제작 자체의 가치가 0에 가까워지는 영역도 많아질 것 같아요.
제가 준비하는 방향은 그 모든 작업을 AI로 직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겁니다. 콘텐츠 하나 만들 때마다 사람을 구하고 외주를 맡기는 대신, 기획부터 제작·수정·배포까지 직접 돌릴 수 있도록요.
여기에는 최소한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결과물을 직접 수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툴 사용 지식
- 좋은 결과물을 판단할 기준이 되는 다양한 고품질 레퍼런스
- 실제 시장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A/B 테스트
프롬프트 넣고 잘 나왔다고 만족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레퍼런스를 모으고, 만들어보고,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보면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될수록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과 실제로 팔아본 사람의 차이는 더 커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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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PAPER 프리마켓에서 펀딩을 받으려고 숏을 치는 경우라면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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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DO x RISEx 시즌2 현재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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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금
🗓 이벤트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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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보상 : $5,000 + 1,000 RISEx 포인트
- 마일스톤 4단계 추가 달성 : +$2,000 + 400 RISEx 포인트 (계속 증가 중)
- 현재 총 보상 : $7,000 + 1,400 RISEx 포인트
- 시작 : 2026년 10월 14일 (KST)
- 종료 : 2026년 11월 4일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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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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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트레이드 공동창업자 Blurr 인터뷰 (🇰🇷 한국어 자막)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
재밌게 본 인터뷰라 한국어 자막과 함께 올립니다. 저는 1분도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봤네요 !
보면서 느낀 건, 페이퍼트레이드가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하게 설계됐다는 점입니다. 오래전부터 기본 구조를 고민하고, 실제로 운영했을 때 생길 문제까지 하나하나 뜯어보면서 다듬어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공감했던 건 수수료, 슬리피지, 가격 괴리, 청산 구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평소에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같은 방향으로 매매해도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거래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으로 남는 돈은 꽤 달라집니다. 바이낸스에서 거래하든 라이터에서 거래하든, 화면에 보이는 수수료뿐 아니라 체결하면서 얼마나 손해 보는지, 청산은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진행되는지까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시드 10만 달러로 1년간 매수·매도 합산 100M을 거래한다고 치면, 거래 비용이 0.01%p만 차이 나도 1만 달러입니다. 시드의 10%가 비용 차이만으로 벌어지는 거죠.
이후 시드가 100만 달러가 되고 거래 규모도 10배로 늘어난다면, 같은 비용률 차이에서 나가는 돈도 10배가 됩니다. 주문이 커지면서 슬리피지까지 더 불리해질 수 있고요.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던 차이가 거래를 반복할수록 무시 못 할 격차가 되는 겁니다.
저는 이런 구조를 이해하고 불필요하게 새는 돈을 줄이는 것도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자가 직접 그 부분을 깊게 이야기해주니까 더 재밌었습니다.
디파이 극초기부터 남들보다 먼저 구조를 읽고 이지머니를 찾아먹던 썰도 좋았습니다. 크립토키티를 교배해서 돈 벌던 이야기부터 커브 초창기 파밍까지, 이 사람이 어떤 식으로 기회를 찾아왔는지 보는 재미가 있네요.
약 33분까지는 페이퍼트레이드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이고, 그 이후에는 초기 온체인 경험부터 크립토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주제가 넓어집니다.
페이퍼트레이드 하는 분들도, 온체인에서 기회 찾는 걸 좋아하는 분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임스탬프
0:46 페이퍼트레이드는 어떻게 시작됐나
3:46 페이퍼트레이드가 돌아가는 구조
10:04 2,000만 달러 포지션에도 펀딩비가 없다고?
11:29 실패한 프로젝트 출시에서 배운 것들
13:35 HyperEVM을 선택한 이유
25:00 $PAPER는 어떤 방식으로 발행되나
32:59 내가 Jez를 좋아하는 이유
35:24 SNS 없이 활동해온 온체인 고수
39:18 죽거나, 엄청난 부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거나
42:36 휴대폰으로 테더를 쓰는 게 신세계였던 이유
48:21 크립토키티 교배로 돈 벌던 시절
54:01 커브에서 3시간 동안 사실상 혼자 파밍한 썰
57:23 크립토를 사회운동으로 바라보면 안 되는 이유
1:07:29 갈수록 추락하는 노동의 가치
1:10:46 Blurr가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이유
1:21:35 크립토펑크 매매 이야기
1:28:19 크립토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 인터뷰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