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그거 아세요?
이제 대하 철임
대하는 영어로 쉬림프
쉬림프는 고래상어의 주 먹잇감
고로
상어 이젠 제발 가자
이제 대하 철임
대하는 영어로 쉬림프
쉬림프는 고래상어의 주 먹잇감
고로
상어 이젠 제발 가자
❤13👎2🔥2👏2🥰1😁1
Crypto Baccarat labs 실험실
지갑 수가 초반에 많아서 제외했던 아리아.. 이제보니 실험가치가 풍부했구나.. 라고 생각햇을때 한번 타봐야지 80 근처오면 겜블 가보겠음!!
“꺼진불도 다시보자”
국민.. 아니 초등학교 시절 포스터 그리기 대회나 표어 대회를 등떠밀려 나가면서 항상 단골 주제로 나왔던 말임.
선물 상장 한것도 다시보기 연구를
돌려가면서 야금야금 먹고있는 와중에 아리아리랑 아리아리랑 국뽕에 차오르게 만드는 이름인 아리아를 들여다보다가
이쯤이면 잘 먹엇다 하고 나왓는데
날버리고 달나라로 날아가버림.
오늘따라 등유난로에 도시락 올려놓고 데펴먹던 그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나
아 옛날이여
아 어제의 나여
이 병신같은 손가락
국민.. 아니 초등학교 시절 포스터 그리기 대회나 표어 대회를 등떠밀려 나가면서 항상 단골 주제로 나왔던 말임.
선물 상장 한것도 다시보기 연구를
돌려가면서 야금야금 먹고있는 와중에 아리아리랑 아리아리랑 국뽕에 차오르게 만드는 이름인 아리아를 들여다보다가
이쯤이면 잘 먹엇다 하고 나왓는데
날버리고 달나라로 날아가버림.
오늘따라 등유난로에 도시락 올려놓고 데펴먹던 그시절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나
아 옛날이여
아 어제의 나여
이 병신같은 손가락
❤8😱2
Forwarded from NAi (NA)
선물로 한번 크게 벌어서 파급력 큰 사람들이 돈이 다 갈려도 그 얘기는 꺼낼수없음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외부요소에 작용이 별로 없는 코인시절엔
차트라는건 주요 지표들이 기술적으로 잘먹혔음
이유는 간단함 역사적으로 쌓아온 심리적인 주요 포인트들이 지표화 된거니깐
아 이쯤에선 다들 팔겟구나, 이쯤에선 다들 사겠구나, 여기선 좀 횡보하며 모으겠구나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잘 맞아떨어짐
그때 선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선물쟁이들(도박쟁이들)에게 인정받게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짐
근데 저건 말그대로 외부개입요소가 별로 없을때의 이야기지
어느순간부턴 외부요소 (예를들어 트럼프, etf, 기관등)가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들이 알았던 지표를 활용한 매매기법들이 잘 안먹히기 시작함
이때부터 시장부정을 하기 시작하며, 아 이거만 버티면 내가 알던대로 갈수있어
의 굴레에 빠지게됨
당연하게도 이게 또 몇번은 맞아 떨어진단 말이지
사람의 뇌란게 멍청해서 결국 본인이 틀린거보다 맞았던거만 기억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음
결국 위에서 언급한 굴레에 빠지며, 시드는 반갈죽 반토막 이상 나는게 흔한일임
하지만 절대 그걸 사람들에게 말하진 않음
오히려 시장을 욕하지. 이게 말이되냐고 하면서
아무튼 크게 꼬라박은건 절대 노출안시키고 과거에 쌓여온 부가 본인의 진짜 실력이라고 계속 사람들에게 은연중 어필함
왜냐? 사람은 인정받고자하는 욕구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본인의 진짜 실력을 부정할수밖에 없음
뭐 중간중간 조금 잃은거 보여주면서, "아! 이 사람은 손절도 할줄아는 고수구나!" 라는 프레임도 씌워나야함. 그것도 실력이라는걸 알고 있으니깐
아무튼, 결국 개털이되거나 마이너스난뒤 고해성사하듯 "사실 이러이러해서 다 날렸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종종 보일거임
다 끝나야지 그때 인정함
뭐 그때도 인정안하고 사기꾼처럼 실력 포장해서 급전 빌리러 다니는 새끼들도 있을테고
아무튼 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나는 개인적으로 0.1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있음
시장이란건 너무 유동적으로 시기에 따라 변하고 그걸 완벽히 대응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기 때문
선물에 과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걍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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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진짜 실력쟁이들은 0.1%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동의함.
선물로 300% 400% 500% 이런 Pnl을 보여주는 이면에는 -300% -400% -500%가 있다고 생각하는 1인
우리같은 당장 지갑에 현찰이냐고 영수증만 달랑달랑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30% 40% 수익을 꾸준히 챙겨가면서 돈이 안갈리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
선물로 300% 400% 500% 이런 Pnl을 보여주는 이면에는 -300% -400% -500%가 있다고 생각하는 1인
우리같은 당장 지갑에 현찰이냐고 영수증만 달랑달랑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30% 40% 수익을 꾸준히 챙겨가면서 돈이 안갈리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고로 알파 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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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알파 해야겠제라고했제? 꺼진 알파도 다시보자햇제?
알파는 역시 크바연.
알파는 역시 크바연.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