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찬朴剛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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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모델을 훨씬 많이 쓴걸 볼 수 있는데,

AI모델도 혼자 쓸때 성능도 훨씬 좋고 쾌적해짐

메이플사냥터를 혼자쓰는것과 여러명이 쓰는 느낌이랄까

프론티어모델을 보유한, 컴퓨팅파워를 보유한 기업의 해자는 견고해질건데,

가속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임 exponential함

프론티어AI기업은 내부모델로 혼자 쾌적하게 가속하는데

하위모델 피터지게 나눠서 비싸게 추론해서 쓰면 열받잖아요?

소버린 개념에 이어서 경제적인 지점에서 로컬AI모델의 수요도 당연히 더 부상할거라 생각하고,

최근에 Aside 재밌다 생각은 했다가 그록봇 써보고 무조건 따잇당하겠다 생각함

모델의 성능에 전적으로 기대는 비즈니스모델들은,

모델을 가진 회사의 가속이 너무 빨라서 대체되기 너무 쉬움

가속의 커브가 중요하기도 하고, 가속할만큼의 연료가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미 자본,자원집약적이기 때문에 절~~대 메모리 수요는 꺾일 일이 없다고 생각하고

내가 헷지펀드라면 전환속도 느린 소프트웨어 주식 숏치고 같은 비즈니스 하는 스타트업에 투자 이빠이해서 대체하는 실험 해보고싶긴함(레오폴드는 더 초기였기 때문에 ai기업에 베팅한거고 그 다음 단계) 물론 난 돈없음

하네싱은 여전히 가치 있는 행위이고, 내 지론상 일반적인 사람은 10%정도의 노력만 하네싱에 들이면 좋고, 물론 모델의 성능이 개선되면 많은것이 의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가속하는 집단에서 수백수천만 에이전트를 다루는 사람은 무조건 필요하며 그 노동의 가치가 여전히 되게 높을것같음
❤6👀2
앤트로픽의 새로운 위협 보고서에 따르면, 예멘 북부의 한 조직이 클로드 코드를 미사일 엔지니어링팀 전체를 대체하는 용도로 활용한 것으로 나타남. 해당 조직은 후티 반군과 연계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이들은 여러 개의 클로드 인스턴스를 동시에 가동해 하나는 코드 작성, 하나는 자료 조사, 다른 하나는 검토 작업을 수행하도록 구성.

이를 통해 전술 유도 로켓과 사거리 2,000km 이상의 탄도미사일, ‘R2000’으로 불리는 주요 극초음속 활공체 파생형의 유도 소프트웨어 개발을 진행.
😭2😨2
클로드와 코덱스는 메모리 구조가 다름

골프채와 야구배트로 비유하면 이해하기 쉬움

클로드는 더 구조화된 파일 단위의 하네싱이 가능하고

코덱스는 조금 더 큰 뭉치 단위인 에이전트 하네싱 위주임

게다가 클로드는 클로드코드(터미널) 에서 작동이 더 용이하며,

코덱스는 코덱스앱 에서 오히려 작동이 더 용이해지는 방향이었음

즉 일반인 입장에서 코덱스가 더 쓰기 쉽다는 거임

게다가 6아스트라 가 나옴으로서 성능 자체도 코덱스가 더 좋아짐

바이브코딩에 친하던 사람들은 5.1페이블이 오히려 더 잘하는 지점을 찾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입장에서 이번 아스트라에서 꽤 많은 체감을 하는 것 같음

오픈AI가 '개발자agi'가 아닌 '사무직agi'모먼트라는 워딩을 쓰는 이유같음

그럼 개발자agi에 더 가까운 건 클로드 아니냐? 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쪽으로는 가면갈수록 보안, 소버린의 개념이 강해져서 오픈웨이트AI를 고민하는 지점도 있는 것 같음

ps 개인적으로 아스트라 나오고나서 특히 오푸스가 쾌적해진 것 같아서 애용하는중
❤7🤔1🐳1
앤트로픽은 AI 발전을 둔화시키자면서

액션을 단 하나도 안취하는게 역시 열받음

아스트라때문에 사용량 150% 이벤트하던 것도 그냥 끝냈고

지들 아스트라 이길 미토스 학습하는데 자원 이빠이 쓰면서

유저들한테 리셋권 이런것도 딱히 잘 안주면서

젠체 이빠이하면서 패권 해자 만들려고 하는게

의도를 불순하게 볼 수 밖에 없는듯

일관성은 없으면서 도덕적이라고 믿는 태도가 열받음

물론 한도 다써서 열받아서 하는 얘기가 맞고,

그래서 내가 뭘 할 수 있냐? 하나도 없다는거임

그냥 AI 공부 열심히 해서 나중에 엔터프라이즈 레벨로 가서

꼭 소버린 해서 오픈웨이트로 직접 구축해서 복수(?)하겠다는 생각 정도..
❤8😁3
Instinct를 방금 조금 써봤는데

정말 말그대로 직관적이고 팀이 잘한다는 생각

'직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장 편한 포맷에서 일상적인 일을 하게 설계하는

우리 아버지가 내가 ai쓰는거 보고 "쿠팡 알아서 주문할 서비스 만들어라" 라고 하셨는데

이거 써보니까 머지않았다는 느낌이 듦

세가지 생각이 더 들었는데
1. 이거 공짜고, 가입할때 구글 권한 이것저것 요구함 딱봐도 데이터 이빠이 가져갈 것 같음
2. 얘네 10b 밸류로 2.5b 받음 수요랑 모델을 감당할 수 있는 인프라랑 비용이 필요해서, 조단위로 투자받은 애들이어야 '제대로' 할 수 있는거라, 정말 빠르게 자본집약적인 구조로 간다는 느낌이 듦. 대기업(?)의 자본력이 정말 큰 해자임 진짜 토큰이 돈이야
3. 이런거야말로 빨리 소버린 해야한다 생각함. 이용자 한번 빨리면 진짜 순식간임 자 누가할래? 난 일단 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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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4.7 하루 사용 후기

기존에 아스트라->페이블->오푸스소넷->아스트라 로 구성된 사이클로 일을 했다면

지금은 그냥 아스트라-그록-아스트라 혹은 페이블->그록->페이블 하는 식으로 쓰면 될듯

큰 설계를 할 용도로는 아쉬워도 실무자로서 빠르고 저렴해서 손색없음

다만 생각을 예전보다 많이해서 전보다는 느리고사용량도 많이들긴 함
👍2
클로드코드 유료로 쓰시는분들

/claim-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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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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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는 당황스럽네 그냥

예쁜 수준이 아니라 내가 뭔가 잘못 살고있는 느낌 들고 꿈꾸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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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큰일남

초미녀아이돌들이 바로앞에서 댄스브레이크하는데

스테이씨 이후라 도파민 하나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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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츄쌤 팬서비스에 심장 마구뜀

눈에 담느라 제대로 못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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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일론 머스크가 인정한 AI 모델 티어표 ]

그 사이 또 Sol6.1이 나왔고 Sonnet 5.5까지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다들 동의하는 티어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우선 SSS는 Opus5.5에게 배정이 됐고 Astra는 SS로 평가 받고 있군요👍

AI 4대천왕이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됐나 봅니다😅😅

상위권은 클로드와 오픈AI의 모델들이 가득하고 그록은 끼지도 못하네요(구글은 뭐...😱)

구글은 그냥 따로 구분을 할수밖에...아이고 제미나이야🤯🤯

👉 원문 보기 👈
스테이씨를 보고나니 무슨 일을 하든

SOTA(state of the art)급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약간 오푸스5.5 쓰다가 그록4.6 쓰는 기분임
❤2
코덱스 pro 500을 쓰고있는데,

사용량이 충분해지니 세션을 10개씩 돌리게 되고,

노트북 메모리가 부족해지고, 배터리를 한시간만에 다쓰게 됨. 일요일이라 여유챙기려 간 카페에서 50분만에 나와버림 ㅠ

코덱스&클로드 돌리는데만 최적화된 가성비 머신(맥미니보다 더좋은)이 없으려나 고민중

AI덕분에 할 수 있는게 많아졌지만, 그만큼 고정비가 비싼 인간이 되고있음

사실 지금도 토큰을 아끼려고 최대한 human in loop를 하는 중인데, agentic workflow를 더 만들어서 천만원 넘는 컴퓨터에서 마구 굴리면 월 2천만원치도 쓸수 있을 것 같음

블대리가 아니라 코대리&클대리 가 붙는 고비용구조

주니어 입장에서 코대리를 안붙여준다거나, AX할 문화가 안되어있다거나, 애초에 DX도 제대로 안돼있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생산성이 계속 차이날듯

사회초년생 입장에서 맥스(월15마넌짜리) 하나 사서 진짜 뭐든 마구 써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강의 듣는건.. 프론티어 ai의 사용법이 4개월마다 달라져서 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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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X 스페이스엑스 신차 수준 ㄹㅇ 실화냐

다들 슬롭 만드는 시대에 진짜 혁신을 하고 있구나

이건 진짜 아이언맨+스파이더맨이잖아

https://www.youtube.com/live/qt5p-_tE8d0?si=4sjhMwfebag7zExx&t=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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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날아가는 부분에만 집중하는데

영상보면 바닥에서 흡기하는 fan suction 시스템이 있어서

벽이나 천장에 붙어있을 수도 있음

+ 우주선 쏘면서 쌓인 추진 제어 기술

+ 강화학습 이빠이 하고 자율주행 하느라 저렴해진 시뮬레이션

=> flying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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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부터 지려버린다

우리가 정말 상상했던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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