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R : 욕심 좀 그만 부려라 ]
750일 전에 제가 Solana를 $10에서 매수하라고 트윗했고, BTC가 $16k에서 바닥을 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때가 전 재산을 투자하고 최대한 리스크를 감수할 시점이었습니다.
250일 전에는 고확신 토큰들(BTC, SOL, total3 등)에 분할 매수를 권장했습니다. 이들 자산은 2~3배 상승했으며, 심지어 ETH도 50% 올랐습니다. 당시 논리는 트럼프가 예측 시장에서 대선 승리 가능성이 크게 저평가되었다는 것이었고, 트럼프의 승리 전에 큰 조정이 온다면 매수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750일 후, 또는 250일 후의 시점에서, 특히 2022년 말에 제 조언을 따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이제 더 탐욕스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덜 탐욕스러워져야 한다고 이 트윗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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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까요 GCR형님? 🥹
750일 전에 제가 Solana를 $10에서 매수하라고 트윗했고, BTC가 $16k에서 바닥을 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때가 전 재산을 투자하고 최대한 리스크를 감수할 시점이었습니다.
250일 전에는 고확신 토큰들(BTC, SOL, total3 등)에 분할 매수를 권장했습니다. 이들 자산은 2~3배 상승했으며, 심지어 ETH도 50% 올랐습니다. 당시 논리는 트럼프가 예측 시장에서 대선 승리 가능성이 크게 저평가되었다는 것이었고, 트럼프의 승리 전에 큰 조정이 온다면 매수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750일 후, 또는 250일 후의 시점에서, 특히 2022년 말에 제 조언을 따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이제 더 탐욕스러워지는 것이 아니라 덜 탐욕스러워져야 한다고 이 트윗은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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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까요 GCR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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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3주 사이에 10억을 잃었습니다 ]
멘탈 대강 봉합되고나서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건 이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요
(+ 나보면서 힘내라)
제 플레이 특성상 수익을 얻으면 한 번 쉴 때까지처맞을때까지 복리로 달립니다.
작년 12월부터 계속된 베팅이 연이어 성공해서 계속 성공했었습니다.
어느 하루는 1억이상 수익 날 때도 있었을 정도였고요
그렇게 1월 중순까지 계속적인 성공을 맛보았는데
1월 중순에 갑자기 베팅이 연속적으로 안풀리기 시작합니다.
디파이에서도 박살나고, 업비트 원화상장 따리도 박살나고
다른 크면 크고 자잘한 베팅에서도 계속적으로 박살나버려서
이미 5~6억가량 날린 상태에서 복구를 위한 분노매매 on.
고배 롱을 치다가 또 크게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갑자기 제정신이 아니란걸 깨닫고 전부 정리하고 보니까 딱 -10억이네요.
제가 못해서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도 남아있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현실과 코인의 비중을 항상 리벨런싱하기
- 저는 루나 교훈으로 현실에 좀 빼둔게 있었는데, 코인 씨드 과반이 전멸한 상태에 이게 절 살려줍니다
(2) : 내가 베팅하는 금액은 전부 청산날 가능성이 있다는 시나리오로 움직이기
(3) : 내가 수익을 누려온 방식에 집중하기
(4) : 제가 좀 망가졌구나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루나때보다 더 큰 씨드 사망, 비중 사망임에도 루나때보다 덜 고통스러운 저를 보면서요.
- 코인은 계속 하겠지만, 이 상태로 가다간 또 무감각하게 잃는 일이 생길 수 있겠다싶어 현실로 빼는 원칙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뭐,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코인판, 리스키할수록 수익을 얻지만 그만큼 잃기 마련인거같고
항상 리스키한 사람은 무조건 ATH에서 큰 마이너스를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남들보다 조금은 앞선 수익률을 가지게 되는거라 어쩔 수 없는 필연성이라 생각하긴하지만 그런 것치고 제가 한 플레이는 등신 맞습니다 핳
그래도 지금에 만족합니다.
근데 그래도 힘은 드니까 놀리지마라
요약 : 벌땐 좋은데 잃고나면 존나 크니까 머리에 힘주며 살자❣️
멘탈 대강 봉합되고나서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건 이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요
(+ 나보면서 힘내라)
제 플레이 특성상 수익을 얻으면 한 번 쉴 때까지
작년 12월부터 계속된 베팅이 연이어 성공해서 계속 성공했었습니다.
어느 하루는 1억이상 수익 날 때도 있었을 정도였고요
그렇게 1월 중순까지 계속적인 성공을 맛보았는데
1월 중순에 갑자기 베팅이 연속적으로 안풀리기 시작합니다.
디파이에서도 박살나고, 업비트 원화상장 따리도 박살나고
다른 크면 크고 자잘한 베팅에서도 계속적으로 박살나버려서
이미 5~6억가량 날린 상태에서 복구를 위한 분노매매 on.
고배 롱을 치다가 또 크게 박살이 나버렸습니다.
갑자기 제정신이 아니란걸 깨닫고 전부 정리하고 보니까 딱 -10억이네요.
제가 못해서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도 남아있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현실과 코인의 비중을 항상 리벨런싱하기
- 저는 루나 교훈으로 현실에 좀 빼둔게 있었는데, 코인 씨드 과반이 전멸한 상태에 이게 절 살려줍니다
(2) : 내가 베팅하는 금액은 전부 청산날 가능성이 있다는 시나리오로 움직이기
(3) : 내가 수익을 누려온 방식에 집중하기
(4) : 제가 좀 망가졌구나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 루나때보다 더 큰 씨드 사망, 비중 사망임에도 루나때보다 덜 고통스러운 저를 보면서요.
- 코인은 계속 하겠지만, 이 상태로 가다간 또 무감각하게 잃는 일이 생길 수 있겠다싶어 현실로 빼는 원칙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뭐, 잃은걸 어떻게 하겠습니까?
코인판, 리스키할수록 수익을 얻지만 그만큼 잃기 마련인거같고
항상 리스키한 사람은 무조건 ATH에서 큰 마이너스를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살아왔기에 남들보다 조금은 앞선 수익률을 가지게 되는거라 어쩔 수 없는 필연성이라 생각하긴하지만 그런 것치고 제가 한 플레이는 등신 맞습니다 핳
그래도 지금에 만족합니다.
근데 그래도 힘은 드니까 놀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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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파이어족 전업 투자자가 '강남 부동산' 대신 매수한 '일본 부동산' l 빗썸로드 EP.4
대한민국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전국 방방곡곡, 숨어있는 투자자를 찾아갑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가상자산 투자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일본 부동산'에 투자 중인 전업투자자 '치코'님의 이야기입니다.
고수들의 일상을 알아보자, '빗썸로드'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 해당 영상은 투자 권유나 추천의 목적이 아니며 가상자산은
고위험 상품으로 투자금의 전부 또는 일부 손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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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이니시아 네트워크 상에서 운영 중인 밸리데이터의 커미션을 기존 10%에서 5%로 하향조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인이라면 Four Pillars에 위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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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질을 하기 위해 치뤄야하는 댓가 ]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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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인 단상 ]
(1)
매매하다보면 근로소득 (코인질)과 이자소득 (디파이)을 무시하게 된다. 매매 한 번 더 잘하면 그 이상을 벌게되기때문.
근데, 그냥 알트 존버하는 것보다는 코인질과 겸해야 수익이 곱이 되는건 무조건 트루고 매매한답시고 이쪽 소득을 무시하면 오히려 정보격차, 티끌모아 태산을 무시해서 인생 후진기어 박게된다.
(2)
매매하다보니 내가 손절하면 저점이고 익절할까하다 안하면 그게 고점이니 이걸 몇 번 수십 번 겪으니 조금은 고쳐지는게... 하다보면 되는구나 싶다 (그래도 여전히 난 등신이다)
(3)
1만불로 디파이나 코인질을 열심히하면 1천불로 매매를 잘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오는데, 매매로 더 잘번다고 해도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넘어져서 다리 부서질 수 있으니 디파이가 낫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러니까 100불로 해야겠당
(1)
매매하다보면 근로소득 (코인질)과 이자소득 (디파이)을 무시하게 된다. 매매 한 번 더 잘하면 그 이상을 벌게되기때문.
근데, 그냥 알트 존버하는 것보다는 코인질과 겸해야 수익이 곱이 되는건 무조건 트루고 매매한답시고 이쪽 소득을 무시하면 오히려 정보격차, 티끌모아 태산을 무시해서 인생 후진기어 박게된다.
(2)
매매하다보니 내가 손절하면 저점이고 익절할까하다 안하면 그게 고점이니 이걸 몇 번 수십 번 겪으니 조금은 고쳐지는게... 하다보면 되는구나 싶다 (그래도 여전히 난 등신이다)
(3)
1만불로 디파이나 코인질을 열심히하면 1천불로 매매를 잘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오는데, 매매로 더 잘번다고 해도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넘어져서 다리 부서질 수 있으니 디파이가 낫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러니까 100불로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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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질문을 좀 했네
- 현물하고자 하는 저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실수 있을까요?
: 선물은 풀씨드 대비해서 레버리지 1배 아래로 해야하고, 현물 한다면 코인공부 무조건 할 것
ex) 솔라나만 해도 스테이킹 이율 8%고 Prove 등도 이율 40% 주는데 장기보유하는 사람이 이거 안하고 선물로 롱을 갖고 있는건 1년에 40%씩 잃는것
- 현재 이제 막 시드 100만원을 들고 코인에 입문. 뭘 하고 뭘 하지 말아야하나요?
100만원으로 할거면 현물 매매 아예 하지말고 그냥 사람들이 뭘로 돈벌었다고 하면 그거 전부 다 이해하고, 새로운 정보 찾다가 이거 무조건 돈 번다 라는게 보일 때 백만원 박기.
무조건 돈 번다 => 남 판단이 섞이면 안됨. 오로지 내 판단으로 이거 하면 무조건 돈 버는데 남들이 모른다 이런게 보일 때가 있음
내가 뭐라고 답변을 한다냐.. 하지만 다들 리즈의 나처럼 되어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고 나에게 몰래 꿀통 < 주면 좋겠다
- 현물하고자 하는 저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실수 있을까요?
: 선물은 풀씨드 대비해서 레버리지 1배 아래로 해야하고, 현물 한다면 코인공부 무조건 할 것
ex) 솔라나만 해도 스테이킹 이율 8%고 Prove 등도 이율 40% 주는데 장기보유하는 사람이 이거 안하고 선물로 롱을 갖고 있는건 1년에 40%씩 잃는것
- 현재 이제 막 시드 100만원을 들고 코인에 입문. 뭘 하고 뭘 하지 말아야하나요?
100만원으로 할거면 현물 매매 아예 하지말고 그냥 사람들이 뭘로 돈벌었다고 하면 그거 전부 다 이해하고, 새로운 정보 찾다가 이거 무조건 돈 번다 라는게 보일 때 백만원 박기.
무조건 돈 번다 => 남 판단이 섞이면 안됨. 오로지 내 판단으로 이거 하면 무조건 돈 버는데 남들이 모른다 이런게 보일 때가 있음
내가 뭐라고 답변을 한다냐.. 하지만 다들 리즈의 나처럼 되어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고 나에게 몰래 꿀통 <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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