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의 코인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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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길래 괴상한 밈코 또 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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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질을 하기 위해 치뤄야하는 댓가 ]
다들 알다시피, 코인판은 기형적인 구조다. 어디 시장보다 많은 기회가 있느냐하면 그만큼 내 돈을 빼앗아가는 함정 또한 많은 장소다.

이 시장에서 내가 잘하기만 해도 다른 시장에서 투자, 영리활동을 하는 것보다 수 배, 수십 배 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건 분명히 기회고 이를 누려야한다.

다만, 이 시장에서 그 기회를 누리기위해 우리가 치뤄야할 댓가가 있다고 생각한다.

(1) 선물의 함정을 벗어나야한다.
- 코인판의 유동성과 기회는 또한 선물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선물로 이득을 창출하라는게 아니다. 선물은 대부분의 유저가 돈을 반납하고 돈을 잃는 루트이고 이 돈을 먹은 소수의 유저와 거래소는 이 돈을 가지고 다시 다른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이 유동성이 있기에 우리가 하는 코인질에도 활기가 도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님 말고)

인간 만년의 역사에서 도박은 항상 헤어나올 수 없는 나락의 길이였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를 깨닫고 선물이라는 악마를 잘 다루거나, 하지말아야하는 장벽을 거쳐야한다.

(2) 누군가의 수익 FOMO를 참아야한다.
- 이벤트가 생길 때 소수가 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존재하고, 이에 대한 이득이 극대화되기에 FOMO가 무조건적으로 생길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기회는 소수가 했기에 얻어지는 이득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회'라는 점 때문에 영영 고통받아야한다. 이 또한 우리가 코인판에서 갖고 가야할 천형이다

(3) 우리는 무조건 돈을 잃어서야 그만둘 수 있다.
- 코인판에 있다보면 손익비 좋을 때는 분명 존재하고 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높은 고점을 만들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돈 벌어온 방식이 안 통할 때는 분명히 찾아오고, 이럴 때 우리는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으로 돈의 상당량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나서야만 코인질을 멈출 수 있다.

하지만, 멈추기 위해 겪어야할 손해는 우리가 살아오는 평생의 후회가 되어서 두고두고 아쉽고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우린 손해를 겪어야 멈출 수 있기에 이 또한 우리가 겪어야할 업보나 다름없다.

(0) 결국
우린 이런 단점을 딛고도 수익의 극대화를 누리기 위해 이 판에 들어왔고,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한다. 추천하는 것은 코인을 시작할 때 n억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면 이 걸 뛰어넘었을 때 항상 그 초심을 되새기는 것이고, 최선보다는 차선을 최악보다는 차악을 선택해야 제대로된 우상향을 할 수 있음을 되새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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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인 단상 ]

(1)
매매하다보면 근로소득 (코인질)과 이자소득 (디파이)을 무시하게 된다. 매매 한 번 더 잘하면 그 이상을 벌게되기때문.

근데, 그냥 알트 존버하는 것보다는 코인질과 겸해야 수익이 곱이 되는건 무조건 트루고 매매한답시고 이쪽 소득을 무시하면 오히려 정보격차, 티끌모아 태산을 무시해서 인생 후진기어 박게된다.

(2)
매매하다보니 내가 손절하면 저점이고 익절할까하다 안하면 그게 고점이니 이걸 몇 번 수십 번 겪으니 조금은 고쳐지는게... 하다보면 되는구나 싶다 (그래도 여전히 난 등신이다)

(3)
1만불로 디파이나 코인질을 열심히하면 1천불로 매매를 잘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오는데, 매매로 더 잘번다고 해도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넘어져서 다리 부서질 수 있으니 디파이가 낫다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러니까 100불로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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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배 였는데
오늘 40배 됨 😇
이제 10만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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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질문을 좀 했네

- 현물하고자 하는 저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실수 있을까요?
: 선물은 풀씨드 대비해서 레버리지 1배 아래로 해야하고, 현물 한다면 코인공부 무조건 할 것

ex) 솔라나만 해도 스테이킹 이율 8%고 Prove 등도 이율 40% 주는데 장기보유하는 사람이 이거 안하고 선물로 롱을 갖고 있는건 1년에 40%씩 잃는것

- 현재 이제 막 시드 100만원을 들고 코인에 입문. 뭘 하고 뭘 하지 말아야하나요?

100만원으로 할거면 현물 매매 아예 하지말고 그냥 사람들이 뭘로 돈벌었다고 하면 그거 전부 다 이해하고, 새로운 정보 찾다가 이거 무조건 돈 번다 라는게 보일 때 백만원 박기.

무조건 돈 번다 => 남 판단이 섞이면 안됨. 오로지 내 판단으로 이거 하면 무조건 돈 버는데 남들이 모른다 이런게 보일 때가 있음

내가 뭐라고 답변을 한다냐.. 하지만 다들 리즈의 나처럼 되어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고 나에게 몰래 꿀통 <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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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LFI 당시 상황 회고 ]
세일 첫 날 물량 진짜 안팔렸음
이건 망했고 러그각이란 이야기가 돌 정도

그러고나서, 트럼프는 이름만 빌려줬지 가짜 회사란 이야기도 돌아서 세일 돈 넣은 사람들 돈 날렸단 이야기가 팽배했음

또, 사이트 정지되고 터져가지고 돈 러그당했단 스트레스로 며칠 내내 살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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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트럼프 당선전에 넣었는데
솔직히 이런 OG들에게 프리미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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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WLFI 기억나는 병크 모음

- 트럼프 디파이다! 근데 자세한 사항 읽어보면 트럼프 회사가 거의 80% 수입 가져가지만 트럼프랑 상관없다고 써져있음
- 토큰 약관에 무슨 1년뒤에 줄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고 ~ ㅎ 장난질 쳐놓음
- 백서도 안나와서 어딘가에 돌아다니는 백서래요! 하는 링크로 돌려돌려 봄
- 세일 시작하고나서도 커뮤니티도 없는데 트위터 글도 거의 안올라옴
- 장도 안좋았음
- 마지막에 트럼프 당선 안될거같아서 판매도 지지부진함
- 너무 안팔리니 갑자기 판매량 줄이겠다고 함
- 트럼프 당선 이후 말바꿈 ㅋ 판매량 안줄임
- 완판되어가니 갑자기 더 팔겠다고 함
- 가격도 올림

이 모든 병크를 이겨내고 많이 사신 졸업자 여러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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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질 뭘 해야하나 ]
요즘에는 뭘 해야 돈을 버는가?
이걸 좀 생각해봤습니다. 그래도 모든 분야를 손대니까 남들만큼 고수준으로는 못해도 중상급정도로는 보겠더라고요.

매매
- 장투 홀딩 할 사람은 알아서 하면 되고, 매매 유저는 정보성 매매를 하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WLFI 9월 1일 매도세를 노리고 숏을 치거나 Pyth 호재가 떴을 때 롱을 치거나 등이요.

그치만 제 매매 타입과는 맞지않는 매매 장세라 피하고 있습니다.

원상 따리
원상하면 보통 숏치는게 먹여주는 장세가 되었는데 가끔 미친 코인이 나타나니까 그냥 전 안하고 있습니다. 아직 따리도 할 맛이 없네요.

에어드랍 노리기
에어드랍 만을 노리기위해 돈을 태우는 시대는 갔습니다. 코인 공부하는 김에, 실제 브릿지하는 김에 여기저기 써보세요.

Defi
디파이 하기 딱 좋은 장세이긴 합니다. Perp Vault는 항상 맛있습니다.

에어드랍과 Defi를 노린다면 사람들이 돈을 싸들고올 체인을 노리는게 손익비가 좋습니다. 그렇기에 HyperEVM을 쳐다보는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쓰레기지만 돈은 있으니까 그 유동성을 믿어봅니다.

토큰 세일
토큰 세일도 많이 보이는데, 사실 좀 아리까리합니다. 짧게 방망이 가져가는 것만 참전하거나 정말 좋아보이는 것만 해야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바운드리스는 FOMO로 참전하기도 했지만 돈이 많이 묶일까봐 걱정이 드네요.

지금은 위도 아래도 다 생각이 드는 장세라 리스크를 최대한 작게 가져가고 본인의 감을 갈고닦는게 좋아보입니다

밈코인과 장투 홀딩 분야는 제가 진짜로 개못하는 분야니까 언급하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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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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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opy를 보며 ]
파밍을 시작했어요
같이 함께해요

무조건 성공하지는 모르겠고 그냥 불장이 온다면 수혜를 받는 느낌으로...
https://entr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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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는 늘 가까이 ]
코인 안하는 사이에 로빈후드 체인 밈이 흥하더니 PONS가 대박 픽이 되었었네요.

대박을 위해 코인을 가까이두자...

PONS는 로빈후드체인의 펌프펀같아보이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더 갈 것 같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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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NS로 돈을 못벌었다면 ]
PONS가 오르기전에 손절한 지갑을 보고 위안을 얻자 ...

그래도 이 지갑은 좋은걸 미리 보는 눈이 있으니 나중에 복구할 수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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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name was changed to «치코의 코인상자»
이제 다시 코인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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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 시장 몇시간동안 봐봤는데, PONS 성공하고나서 이 모델을 따라하려는 다른 체인 PONS 짭들도 많고, 로빈후드 체인에 PONS의 벤타를 노리려는 레버리지 토큰을 이용한 짬뽕도 보이고 그럼

원래는 사이트 깔끔하게 나오면 공들였구나 싶어서 장투도 살펴볼만했는데 AI 기능이 워낙 좋아서 단타치고 치고 빠지려는 수요가 많을거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PORT나 TWO나 이 끝이 스캠일지 베타의 길일지 아무도 모르겠다.

그래도 긍정적인건, 일반 밈시장에 비해서 상품성을 조금이라도 측정할 수 있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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