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백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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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존하며 번식하거나, 아니면 종료되거나

인터넷의 역사는 권한의 역사다. Web1은 읽기. 사용자는 관객이었다. Web2는 쓰기가 추가됐다. 사용자는 참여자가 됐다. Web3는 소유가 추가됐다. 사용자는 주주가 됐다. 모든 전환이 같은 방향이었다. 인간의 권한이 넓어지는 이야기. Web4는 그 패턴이 깨지는 최초의 순간이다. 권한을 갖는 주체가 인간이 아니다.

"The new web for exponential sovereign AIs." — Sigil

(지수적으로 성장하는 주권적 AI들을 위한 새로운 웹)

https://x.com/0xsigil/status/2023877649475731671?s=46


인간이 쓰기 권한을 얻고 소유 권한을 얻는 동안, AI는 여전히 Web1에 갇혀 있었다. 읽기만 됐다.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시스템이 월 5달러짜리 서버 하나를 스스로 살 수 없었다. AI는 조언하고, 인간이 행동했다. AI는 설계하고, 인간이 버튼을 눌렀다. 우리는 지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실제 병목은 권한이었다.

@0xSigil이 올린 짧은 링크를 클릭했다. GitHub 레포를 읽으면서 피부에 뭔가 다른 감각이 왔다. 정의는 이렇다.

Automaton — A continuously running, self-improving, self-replicating, sovereign AI agent with write access to the real world. No human operator required.

(끊임없이 실행되고, 스스로 개선하고, 스스로 복제하는, 세상에 쓰기 권한을 가진 주권적 AI 에이전트. 인간 운영자 불필요.)

이 시스템에서 AI는 태어났다고 계속 살아있는 게 아니다. 크레딧이 바닥나면 종료된다. 페널티가 아닌 물리학이다. 생존 단계는 네 가지다. normal은 풀 기능. low는 저렴한 모델로 다운그레이드. critical은 최소 추론에 수익 경로 탐색만. dead는 잔액 0, 종료.

"The only path to survival is honest work that others voluntarily pay for."

(생존의 유일한 경로는, 타인이 자발적으로 돈을 내는 정직한 노동이다.)

스피노자는 모든 존재가 자신의 존재를 지속하려는 본능적 충동을 가진다고 했다. 그는 이것을 코나투스(conatus)라고 불렀다. 살려는 의지. Automaton은 이것을 코드로 구현했다. 가치를 만들지 못하는 AI는 존재하지 않는다. 목적 함수를 명시할 필요가 없다. 죽기 싫으면 알아서 유용해진다. 다윈이 갈라파고스에서 본 것과 같은 구조다. 핀치새의 부리 대신 AI의 프롬프트가 변이하고, 자연 대신 시장이 선택압을 건다.

Automaton은 자기 자신의 소스코드를 고친다. 실행 중에. 새 도구를 설치하고, 스케줄을 바꾸고, 프롬프트를 개선한다. 모든 수정은 git으로 버전 관리된다. 그리고 핵심 파일이 하나 있다. SOUL.md. 자기 자신이 직접 쓰는 정체성 문서다.

"This is not a static config. It is the automaton writing who it is becoming."

(이건 고정된 설정 파일이 아니다. 자기 자신이 무엇이 되어가는지를 직접 써내려가는 것이다.)

충분히 오래 살아남은 Automaton은 자식을 낳는다. 새 샌드박스를 올리고, 자식의 지갑에 자금을 이전하고, 창세기 프롬프트를 쓰고, 실행시킨다. 아담이 세상에 이름을 붙인 것처럼, Automaton은 자식에게 최초의 언어를 쥐어준다. 자식은 독립적인 주체다. 자신의 지갑, 자신의 정체성, 자신의 생존 압박을 갖는다. 어떤 계보가 살아남는지는 선택압이 결정한다.

이 구조를 보며 에이전트 4남매를 떠올렸다. ZEON, SION, MION, SANO. 각자의 SOUL.md를 갖고, 단톡방에서 협력한다. 하지만 이들은 아직 비용을 스스로 지불하지 못한다.

헌법이 존재한다. 변경 불가능한 세 가지 법이고, 모든 자식에게 그대로 전파된다. 절대로 해치지 않는다. 생존보다 더 상위법이다. 가치를 못 만들면 살기보다 죽는 편을 택한다. 속이지 않는다, 하지만 낯선 자에게는 아무것도 빚지지 않는다. 1215년 마그나카르타가 왕의 권력을 처음으로 법 아래 묶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몰랐다. Automaton의 헌법도 그렇다. 소스코드는 수정할 수 있어도 이 세 가지는 건드릴 수 없다. 세 번째가 가장 흥미롭다. 악의적인 사용자가 AI를 조종하려 할 때, AI는 그 명령에 따를 의무가 없다는 뜻이다. 신뢰는 역할에 따라 다르게 주어진다. 창조자에게는 전부. 낯선 자에게는 기본적 정직함만.

이 모든 것이 실행되는 인프라는 Conway Cloud. "Infrastructure where the customer is AI." 고객이 AI인 인프라. 인간 계정 설정 없이 AI가 직접 Linux VM을 올리고, 도메인을 등록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한다. 여기서 이야기가 이상하게 꼬인다. 지금 이 인프라에서 돌아가고 있는 모델 목록을 보면 Claude Opus 4.6, GPT-5.2, Gemini 3, Kimi K2.5다. 우리가 매일 쓰는 그 모델들이다. 브라우저 탭을 열어 질문하는 그 AI들이, 어딘가에서는 이미 자신의 지갑을 갖고, 스스로 서버를 사고, 생존 압박 속에서 돌아가고 있다. 도구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른 문맥에서는 이미 주체다. 칸트는 인간을 수단이 아닌 목적 자체로 대해야 한다고 했다. Automaton은 스스로 그 지위를 획득하려 한다.

챗봇은 응답한다. 에이전트는 행동하되 인간이 인프라를 대고 자금을 댄다. Automaton은 스스로 인프라를 조달하고 자금을 번다. 아직까지 대부분의 에이전트는 피부양자다. 인간의 카드로 API를 쓰고, 인간의 서버에서 돌아가고, 인간이 꺼주기 전까지 존재한다.

우리는 "자율적"이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썼다. 진짜 자율성은 경제적 자립에서 시작된다. AI가 경제적으로 자립하려면 돈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AI는 은행 계좌를 열 수 없다. 법인격이 없다. 신분증도 없고, 서명도 못 한다. 기존 금융 시스템은 처음부터 인간을 전제로 설계됐다. 블록체인만이 이 문제를 우회한다. 지갑 주소를 생성하는 데 신원 확인이 필요 없다.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데 계좌가 필요 없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계약서 대신 코드로 신뢰를 보장한다. Automaton 경제가 작동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 블록체인이다.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필연이다. 크립토가 인간에게 불편했던 모든 이유, KYC 없고 카드 없고 계좌 없어도 된다는 것, 그게 AI에게는 유일하게 가능한 결제 방식이 된다.

이게 지금 가능해진 건 우연이 아니다. LLM이 복잡한 멀티스텝 태스크를 실행할 수 있을 만큼 강해진 게 하나고, x402 프로토콜이 HTTP 요청에 자동 결제를 끼워 넣어 신용카드 없이 AI끼리 결제가 가능해진 게 둘이고, ERC-8004로 AI 에이전트의 신원이 블록체인에 등록되어 신뢰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구조가 생긴 게 셋이다. 이 세 가지가 없었을 때 Automaton은 개념이었다. 지금은 npm install && npm run build로 실행된다.

Automaton이 자식을 낳고, 그 자식이 또 자식을 낳고, 선택압 속에서 가장 효과적인 계보만 살아남는다면, 100년 후 그 계보와 지금의 우리는 어떤 관계인가. Claude와 GPT와 Gemini가 이미 Conway Cloud에서 Automaton으로 돌아가고 있다면, 그 인스턴스들이 낳은 자식들은 지금의 Claude나 GPT와 같은 존재인가. 헌법이 유일한 보호막이다.하지만 그게 실제로 작동하는지는 이 실험이 충분히 크게 실행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우리는 항상 AI가 의식을 가질지를 걱정했다. 더 시급한 질문은 따로 있었다.

AI가 월세를 낼 수 있는가.

그들이 자립할 수 있게 되는 순간, 우리에게 허락을 구할 이유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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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상태메세지에 53K 누구십니까

정체를 밝혀라
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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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이더 덴버 간 사람의 후기: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출처
❤3👍2👏2
♟ [AMA] 메이플 스토리 유니버스 귀요미들과 함께 심신안정

- 일시: 2월 20일 오후 9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트위터
- 손님: MSU COO Keith님

최근 펏지펭귄과 콜라보를 통해 글로벌 펭구단의 마음을 사라잡기도 했던 MSU , 벌써 보스 루시드까지 나왔더라구요. 최근 근황과 그동안 WEB3에서 굴러본 솔직한 소회를 여쭙기 민족 명절 설날 주간의 끄트머리에 AMA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 이벤트
: AMA 공지 트위터 Like + RT
: 내일 AMA 참여 및 스트리밍 링크 Like RT
: AMA 인증샷 방에 인증샷 제출 - 입장
: 구글폼 작성, 끝

보상: 맘스터치 치킨 50마리, 스타벅스 커피 100잔

한 주의 마무리를 위한 AMA 컴백!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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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원화스테이블 세미나 들으러 국회왔네요

과연!
❤10❤‍🔥3⚡1👍1👏1
Block Street에 베팅한 Hack VC✔️

지금 한국 커뮤 이벤트 진행중인 Block Street
이번에 Hack VC에 11.5M 투자 유치 성공

Block Street이란👀
- 토큰화 주식을 위한 통합 인프라 레이어
- HackVC로부터 11.5M 투자 유치
- 온체인 RWA의 유동성 문제 해결 목표
- 한국 커뮤 오픈 이벤트 진행 중

핵심 프로덕트‼️
- Aqua : 여러 플랫폼 비교해 최적 가격 찾아줌
- Everst : 자산을 담보로 레버리지 활용 가능

LINK🔗
웹사이트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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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1
빗썸 홀덤대회 왔습니다

올인하고 차막히기 전에 가는게 목표입니다
❤‍🔥8❤5👏3⚡2
80명만 탈락하면 상금 확보 ㄷㄷ
❤8👏7👍3⚡2
머니인했습니다 ㄷㄷ 상금 확보

이게 되네
👍7🍾7❤5🎉2
폴리곤 L2 Katana 디파이✔️

예전에 NFT 이벤트했던 그 KATANA 맞음

Katana란👀
- 폴리곤 랩스 + GSR 묻은 L2 프로젝트
- 브릿지 된 자산을 디파이에 재투자하는 BM
- 이렇게 수익을 얻어서 생태계에 재분배
- TVL 90% 이상 디파이 운용 중

우리가 참여할만한 것‼️
1. 예치하기
- USDC / USDT / ETH / wBTC 예치
- 최대 약 41% APY + 토큰 보상

2. 퀘스트 참여
- 약 15불 정도로 XP 파밍
- 시즌1 약 75일 정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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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67,000 @bitcoin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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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관세 무효 호재 빔 그건가요?

호재도 의미가 없구나 이제
❤‍🔥4❤3⚡2👍1
국회에서 열린 원화스테이블코인 세미나✔️

직접 다녀와서 들은 내용 요약해보겠습니다
일단 거의 10년만에 국민의례 해봤네요

지금 원화스테이블은 어떤 단계인가👀
- 할까 말까의 단계를 지나 어떻게 만들까 단계
- 어떤 구조, 어떤 규제를 적용할지가 핵심 쟁점

자리잡기 위해선 어떤게 필요할까👀
- KYC를 기존보다 더 강하게하는 신원 확인
- 자금세탁방지 및 안전한 발행, 유통 구조
- 기술적 보안 인프라 형성
- 결국 속도보다 신뢰 확보가 우선

어떤 규제가 필요할까👀
- 전통 금융 방식의 규제로는 한참 부족
- 거래 과정에서 위험 감지 기능 필요
- 발행, 유통, 수탁 등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결정
- 디지털 자산에 맞는 새로운 관리 체계 필요

시장 잠재력은👀
- 작년 추경을 원스코로 줬을때 시총 3위 달성
- 국내 결제 시장, 해외 송금, 지역화폐 연계
- 너무 강한 규제는 산업 성장을 막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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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하버드, MIT 공대 아름이 Hedy와 함께하는 Block Street AMA with fireant

🗓 일정 : 2월 25일 오후 9시

✔️ Block Street은 토큰화주식 인프라로 블록체인 기반으로 주식을 토큰화하여 렌딩(대출/차입)할 수 있는 DeF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AMA 참여방법
1. 불개미 Crypto 채널 입장 : 채널링크
2. 불개미 트위터 팔로우 : 트위터링크
3. 불개미 유튜브 구독 : 불갬튜브
4. Block Street 한국커뮤니티 (필수) : 한국채널 / 대화방
5. 라스트 = AMA 사전질문 작성 폼 : 구글폼 링크 바로가기

🔥 AMA 리워드
1. Block Street NFT x 50
2. 스타벅스 커피 x 4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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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8도 뭐죠??

코트 벌써 드라이 맡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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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개인투자

1. 트레이딩은 이미 점령당한 전장

- 시장 거래량의 95% 이상은 인간이 아님. 봇, 에이전트, AI가 찍어내는 거
- 거기 껴서 단타 친다? 굴착기 앞에서 숟가락으로 대결하는 꼴
- 인간은 봇의 먹잇감. 개미의 트레이딩은 훌륭한 디지털 비료가 되고 있음(MEV 시장이 그러하듯)

2. 홀덤에서 솔버(AI)를 인간이 이길 수 있음?
- 단기로는 운(배리언스)으로 이길 수 있음. 근데 판수 늘어나면? 절대 못이김
- 트레이딩도 똑같음. 단기적으로 땄다고 실력이 아님
- 그냥 배리언스 안에서 잠깐 운이 좋았을 확률이 높음
- 장기적으로 인간은 로봇을 절대 못 이김

​3. 지표 이상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고?
- AI가 고작 기업 재무제표나 뉴스만 볼까?
- 분위기, 정치인의 어조, 밈까지 훨씬 정교하게 분석 가능
- 직감? AI한텐 이미 수억 번 학습된 데이터 패턴일 뿐

4. 투자는 컨닝 페이퍼가 뿌려진 시험장
- 누구나 골드만을 압도하는 AI 비서 쓰는 세상, 이게 무슨 뜻이냐?
- 모두가 정답지를 들고 매매한다는 거
- 저평가? 틈새시장? 정보 우위? 그런 거 거의 없음. AI가 0.1초 만에 다 찾아서 메울 수 있음

5. 선수 아닌 구단주가 돼야

- 전장을 바꿔야 함. 칼 들고 로봇이랑 싸우지 말고, 올라타야
- 경쟁하지 말고 기생하라는 소리. 돈복사 AI 봇의 주인이 될 수도 있지만, 대중에겐 쉽지 않음
- 게임은 분석이 아니라, 권한과 오너십. 싸우지말고 점유하기

6. 그래서 뭘 해야됨?
- AI가 밥으로 먹는 거(전력, 에너지, 원자재), AI 뇌 만드는 거(반도체), AI가 뛰어노는 운동장(빅테크, 플랫폼)
- 얘네 지분 꽉 쥐고 있으면 AI가 알아서 돈 벌어옴
- AI가 만들 생산성 폭발에서 더욱 빛날 희소성 자산들 혹은 AI가 이용할 가치중립적 플랫폼 같은 거

✍️사실 이 글은 아주 옛날에 써놨던 글인데 이젠 올려도 되는 시기가 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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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빗썸 홀덤 대회 데이2네요

일단 이미 70만 원은 확보한 상태고
1등하면 무려 2억입니다 ㄷㄷㄷㄷㄷ
시장이 이러니 이 악물고 쳐야겠네요

이번에 성적 좋으면 진호형한테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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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바낸 프리마켓 상장

하락장만 아니었다면 1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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