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6.3K subscribers
7.74K photos
92 videos
3 files
6.13K links
코블린 해병님의 IBC 탐방기!
아쎄이 Keplr 기합짜세!

코블린: @coblin_ibc
채팅방 : @coblinforest

※ 코블린은 육군 만기 전역자임을 미리 알림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코인100년장투 리서치
[FriendTech, SEC가 눈 여겨 볼 수도 있어] 출처

인플루언서의 프로필에 해당하는 토큰을 사고 팔 수 있는 friendtech이 엄청난 수수료를 발생시키면서, 주식시장과 비슷한 구조로 인해 SEC에서 지켜보고 있을 수 있다는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록 토큰을 가지고 있으면 채팅을 할 수 있는 유틸리티가 있으나, 금전적 수익 기대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며, 어제 새벽에 shares라는 단어가 key로 바뀌었는데, SEC를 의식한 업데이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Friendtech #Base

코100장 채널 l Medium l Twitter l Four Pillars
#BASE

$AERO

Aerodrome 원화 상장 이후 다시 관심도가 떨어지는데, Syndicate라는 프로젝트의 토큰인 $SYND를 'Community-First' 라는 방식으로 런칭할 계획을 갖고 있음.

이것이 무엇이냐? 거두절미하고 깔끔하게 요약하자면, 토큰을 런칭할 때 전통적인 방식(사전 판매, 기관 투자자 우선 배정, 중앙화 거래소 상장 전 가격 결정 등)을 최대한 배제하고 커뮤니티 중심으로 설계하겠단 말.

이미 2%의 물량은 에어드랍된 상태인데, 그렇다면 토큰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느냐?

일반적인 Defi 프로젝트들이 거버넌스 토큰을 예치하면 말 그대로 투표권이 생기고, 그 투표권을 갖고 누가 어떤 풀에 보상이 가는지 결정할 수 있는데.

Aerodrome도 똑같다. $AERO를 예치한 사람들은 증표로 $veAERO를 받아 투표를 할 수 있다. 그래서 Syndicate는 이 투표권을 갖고 SYND/WETH 풀에 투표를 한 사람들에게 토큰을 할당하겠다는 것!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SYND를 직접 얻기 위해 $AERO를 사서 스테이킹하고 투표하라는 말이 아니라.. 최초로 시작되는 이 런칭 방식의 흥행에 따라 $AERO의 가격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중.

$AERO 자체도 굉장히 불리쉬하게 보고 있는데, 이번 $SYND가 흥행하게 되면, 가속화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체인에서 런치패드들이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Syndicate가 좋은 선례로 남아 파이를 더 키워줬으면 좋겠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