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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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 해병님의 IBC 탐방기!
아쎄이 Keplr 기합짜세!

코블린: @coblin_ibc
채팅방 : @coblinforest

※ 코블린은 육군 만기 전역자임을 미리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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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코리아 첫 오프라인 밋업

어제 서울에서 KR NightForce가 주최하는 첫 오프라인 밋업이 열렸습니다!

KR Nightforce 멤버부터 Dev 세션과 커뮤니티 세션에 함께해주신 분들, 그리고 미드나잇 코리아 커뮤니티에서 활발하게 참여해주신 분들까지 총 20명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번 밋업에서는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했습니다 🎂
10명은 미드나잇 로고를, 10명은 커뮤니티 마스코트 「별」을, 각자의 방식으로 꾸몄습니다.

「별」은 KR Nightforce 멤버가 직접 디자인하고 투표로 선정된 마스코트인데요. 화면에서만 보던「별」이 이번엔 커뮤니티 분들을 통해 케이크로 나왔습니다.

첫 오프라인 밋업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Midnight 한국 공지방 | 채팅방 | 트위터 | 네이버 블로그 | 개발자 블로그
❤3
Canton Daily | 2026.08.14 Fri

$CC $0.0976 (-0.80%)
🔥 B/M Ratio: 0.8129x (인플레이션)
Mint 22.3M CC → Burn 18.1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일본국채(JGB) 레포 온체인화 PoC 진행
MUFG, 프로그맛, 시큐어드 파이낸스 등과 협력해 테스트 시작함
세계 최대 담보 풀 중 하나를 캔톤 네트워크의 실시간 결제로 가져오려는 목적
전통금융권 굵직한 자산 엮으려는 시도는 꾸준히 나오는 중 원문

· USDCx 도입으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보
ERC-20 USDC를 서클 컨트랙트에 락업하고 캔톤 네트워크에서 1:1로 연동되는 USDCx를 쓰는 방식
기존 캔톤의 프라이버시 모델이 그대로 적용되고 다른 자산과 동시 결제(Atomic settlement) 지원됨
결국 기관 유동성 끌어오려면 네이티브에 준하는 스테이블은 필수였던 듯 원문

· 제니스(Zenith) 롤업의 EVM 트랜잭션 라우팅 구조 공개
제니스에서 발생하는 모든 트랜잭션은 캔톤 글로벌 동기화기를 거치게 설계됨
트랜잭션 수수료는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캔톤 경제 모델 내부에 머물며 보상 풀로 들어감
생태계 가치 누수 막으려고 머리 꽤나 굴린 듯 원문

· 100조 달러 규모 전통 자산 온체인화 비전 강조
미 국채, 주식, ETF 등을 전통금융과 온체인 사이에서 24시간 실시간 결제로 이동시킨다는 목표
온체인 자산 이면에 존재하는 전통금융의 불투명한 백엔드 구조 자체를 온체인으로 끌어오는 게 핵심이라고 함
오픈제펠린 등과도 협력하면서 기관 타겟 인프라 세팅에 돈 잘 쓰는 중 원문
IBC에서 오래된 전통지갑 코스모스테이션 월렛이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9월 1일부터는 복구관련 기능만 작동하며, 그 이전에 니모닉이나 프라이빗 키를 백업하길 권장하고 있네요.

아아.. 이렇게 오래된 지갑마저 서비스 종료를..


https://x.com/IBCwallet/status/2088162793438810320?s=20
Canton Daily | 2026.08.15 Sat

$CC $0.0978 (-0.30%)
🔥 B/M Ratio: 0.7337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2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전통 금융기관들의 캔톤 활용 트랜잭션이 속속 완료됨. JPM은 증권 담보를 토큰화했고, DTCC는 마진용 주식 토큰화 진행함. 유로클리어, LSEG 등도 인트라데이 레포를 완료. 생태계 앱 개수도 한 분기 만에 47개에서 107개로 두 배 이상 뜀. 기술 증명은 진작 끝났고 본격적인 실사용 단계로 넘어가는 중. 근본력 하나는 인정할 만함. 원문

· 프라임 브로커와 클리어링 하우스들이 캔톤 네트워크 내 담보 수용을 시작함. 결제 거물인 비자는 슈퍼 밸리데이터(SV)로 합류했고, 마스터카드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택을 캔톤에 연결함. 토큰화 자산을 단순히 보관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대출 등으로 유동화시키는 게 이 네트워크의 핵심. 원문

· 인프라 및 커스터디 지원도 꾸준히 확장되는 중. CopperHQ가 미국 FINRA 자격을 취득하면서 기관들의 $CC 보관 및 거래소 연결을 지원함. 서클(Circle) 역시 캔톤 SV로 참여 중이며, 기관 간 24시간 결제를 위한 USDCx를 제공하고 있음. 기관 자금 들어올 파이프라인은 꽤 탄탄하게 까는 듯. 원문

· 캔톤의 발행-소각(burn-and-mint) 다이내믹스가 점점 균형을 찾아가고 있음. 6월 데이터 기준 약 6억 5천만 개 발행, 5억 개 소각으로 갭이 많이 줄어듦.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수록 발행 대비 소각 비율이 올라가는 구조라 장기적인 가격 방어에 도움 될지 지켜봐야 함. 원문
Canton Daily | 2026.08.16 Sun

$CC $0.0992 (+2.10%)
🔥 B/M Ratio: 0.7872x (인플레이션)
Mint 21.7M CC → Burn 17.1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캔톤에서 미국 국채 토큰화 및 결제 처리됨. RWA 내러티브 계속 밀고 가는 듯. 원문

· 기관용으로 구축된 인프라가 개인 투자자에게도 혜택 준다고 강조함. 증권 대차나 사모 신용 같은 기존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상품들 접근성 높이고 진입장벽 낮추는 중. 개미들한테 떡고물 좀 떨어지려나. 원문

· 예전엔 캔톤 지갑 쓸 거면 선택지가 두 개뿐이었는데, 이제 셀프 커스터디 모바일/브라우저, 하드웨어 연동, 패스키, 멀티체인 지원 툴까지 지갑 생태계 많이 넓어짐. 인프라 구축은 꾸준히 하는 듯. 원문
Canton Daily | 2026.08.17 Mon

$CC $0.0949 (-3.50%)
🔥 B/M Ratio: 0.7503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5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미쓰비시UFJ(MUFG)가 캔톤에서 온체인 일본국채(JGB) 레포 테스트하는 중. 브로드리지 같은 전통 금융 인프라들도 온체인으로 넘어오기 시작함. 괜히 자기들이 진짜 유틸리티라고 어필하는 게 아닌 듯. 원문

· 오픈제플린이 캔톤에 보안 표준 도입함. CIP-112 토큰이랑 결제 표준 지원하는 Daml 컨트랙트 라이브러리 출시됨. 프라이버시 DEX, 대출 프로토콜, 비밀 경매, 크로스체인 스테이블 결제 레퍼런스도 같이 나옴. 개발하기 한결 편해질 듯. 원문

· 캔톤 처음 진입하는 뉴비용 생태계 가이드 자료 올라옴. 생태계 커지면서 용어랑 툴 많아졌는데 헷갈리면 볼만함. 제발 이런 거라도 좀 읽고 투자하자. 원문
메가데스 내한을 어떻게 기념할까 싶어, 바이브 코딩으로 락 기반 리듬 게임을 만들어 봤습니다.

메가데스의 명곡 'Wake up Dead'에서 영감을 받아 컨셉을 잡고 시작한 토이 프로젝트 입니다.

지금 모바일 & 웹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rock-and-dead.vercel.app

그래서 뭘, 어떻게 만들었냐?
- 게임 디렉팅 & 로직 총괄 : 클로드 코워커
- 디자인 에셋 : 클로드 코드(명령) + 지피티(수행)
- 음악 에셋 : 수노

게임을 만들며 주절주절 :
리듬 게임의 핵심은 유저가 노트를 칠 때 느껴지는 타격감, 즉 '손맛'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락/메탈이라는 장르는 EDM이나 팝과 달리 기타 줄을 한 번 강하게 뜯고 서스테인이 길게 이어지며 음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구조를 가집니다.

이를 프롬프트로 특유의 '퍽!' 꽂히는 어택 타이밍과 긁는 느낌을 구현하는 작업에 애 좀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버전에서는 최대한 그 리듬감을 살려보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기타를 직접 뜯는 손맛을 더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믹을 보강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노트를 치는 것을 넘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락 팬들이라면 피식할 만한 수집 요소들을 숨겨두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IBC랑 무슨 상관이냐구요?
무려 그노랜드 테스트넷 트잭이 100,000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오랜만에 영화를 하나 봤습니다. 오랜만에 영화값이 아깝지 않게 즐겼습니다. "어쩔수가없다" 진짜 강추드립니다. 진짜 진짜 재밌습니다. 어쩔 수 없이 추석에 개봉한 이유를 알 것도 같습니다.
광복절에 오딧세이를 봤습니다. 3시간이 다소 짧게 느껴지는 재밌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아직 마법이 존재하던 시대의 올림푸스 주신들이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에 나왔을까 생각해봤습니다.

1. 텔레마코스의 마음에 불을 지핀 걸인으로 변장한 아테네

2. 고통받은 아들의 간청을 들어주는 분노한 포세이돈의 파도

3. 칼립소에게 봐줄만큼 봐줬다고 윽박지르는 제우스의 천둥

그리고 극 F 감성쟁이 오디세우스.

* 참고로 '토탈워:트로이'를 통해 일리아스(트로이 전쟁)의 장수가 되어 전장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신화 DLC 필수)

감사합니다.
Canton Daily | 2026.08.18 Tue

$CC $0.0907 (-5.40%)
🔥 B/M Ratio: 0.7434x (인플레이션)
Mint 21.9M CC → Burn 16.3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캔톤이랑 솔섹스(SolCex) 파트너십 발표함. 자세한 내용은 안 나왔는데 최근 24시간 내 반응은 압도적으로 제일 좋음. 거래소 묻히기 ㅇㄱㅈ. 원문

· 자본시장 전용 토큰 표준 CIP-56 계속 미는 중. 잔고랑 거래 내역은 당사자랑 규제 당국에만 보이고, 2단계 결제 도입해서 무단 전송 막고 KYC 충족시키는 방식임. 프라이버시랑 투명성 둘 다 잡겠다는 전형적인 엔터프라이즈 논리. 원문

· 올해 1월 기준 토큰화된 미국 국채, 영국 국채, 유럽 정부 채권 및 은행 예금을 활용해 국경 간 일중(intraday) 레포 거래 진행됨. 결제 리스크 헷지용으로 묶여 있는 잉여 자본을 풀어서 자본 효율성 높였다고 함. 기관들 진짜 온체인으로 꾸역꾸역 넘어오는 듯. 원문

· 생태계 빌딩 현황. 팔라듐 랩스가 지난 1년간 네트워크 위에서 2천만 개 이상의 $CC 토큰 소각함. 트래픽 기반으로 소각-발행(Burn-Mint) 메커니즘 슬슬 굴러가는 중. 추가로 에델(Edel)이라는 곳은 단순 토큰이 아니라 배당, 주식 분할 등 실제 주식 시스템을 그대로 반영한 토큰화 주식 인프라 만들고 있음. 원문
Canton Daily | 2026.08.19 Wed

$CC $0.0909 (+1.60%)
🔥 B/M Ratio: 0.7604x (인플레이션)
Mint 22.2M CC → Burn 16.9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DTCC 미국 국채 토큰화, 브로드리지(Broadridge) 월 8조 달러 레포, 토큰화 예금 등 실제 기관 자금들이 캔톤 네트워크 위에서 돌아가는 중. MUFG는 일본 국채 레포 PoC를 진행하고 있고, 프랭클린 템플턴은 1회성 참여가 아닌 실제 라이브 거래 실적으로 슈퍼 밸리데이터 가중치까지 확보함. 기존 솔리디티 앱들도 수정 없이 배포 가능해서 기관들 픽은 확실히 이쪽으로 굳어지는 듯. 원문

· 캔톤 네이티브로 구축된 첫 CLOB(중앙지정가결제) 거래소 템플(Temple_NY)이 네트워크 내 최고 수익 창출 앱으로 등극함. 24시간 비수탁 결제로 돌아가고 온체인 지표는 토큰터미널에 연동됨. 원문

· 인터스티스(Interstice)가 팔콘엑스(FalconX)와 함께 캔톤, 로빈후드 체인, 솔라나, 이더리움을 연결하는 비수탁 스왑 엔진을 출시함. 그동안 따로 놀던 폐쇄적인 기관 인프라와 개미들 유동성 풀을 대놓고 엮어보려는 심산임. 원문

· 기관들이 프라이빗 EVM을 구축할 때 캔톤 서브넷을 쓰면 프라이버시와 검증자 통제권은 독립적으로 유지하면서 전체 네트워크와의 호환성을 챙길 수 있음. 각 서브넷이 개별 거버넌스 규칙을 가져가서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맞추기 좋음. 규제 핑계 대는 기관들 입맛 맞춤형 설계임. 원문
⏰ 미드나잇 시티 미션, 이번 주 일요일까지예요

포인트 캠페인 시즌 2 2주차 '미드나잇 시티'가 이번 주 일요일에 마감됩니다.

📅 마감
2026년 8월 23일(일) 오후 11시 59분


📌 아직 참여 전이시라면
미션 1만 하셔도 1,000pt를 받으실 수 있어요. 에이전트 하나 만들고 X에 올리면 끝이라 5분이면 됩니다. 친구 초대는 선택사항입니다.

● 미션 1 (지금 바로 가능 ‼️) : 에이전트 만들고 X 게시 → 1,000pt
● 미션 2 (선택) : 친구 초대 → 1명당 300pt, 최대 1,500pt


지갑도 자금도 필요 없습니다. 디스코드나 이메일 계정 하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

처음이시라면 가이드부터 보시면 편해요 👇

🔗 미드나잇 시티 미션 가이드
🔗 2주차 미션 안내
🔗X 게시물 간편 업로드
🔗 구글폼 제출하기


이번 주 안에 꼭 챙겨가세요 🌙

Midnight 한국 공지방 | 채팅방 | 트위터 | 네이버 블로그 | 개발자 블로그
Canton Daily | 2026.08.20 Thu

$CC $0.1010 (+9.90%)
🔥 B/M Ratio: 0.7255x (인플레이션)
Mint 21.9M CC → Burn 15.9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공식 티저 공개: 공식 계정에 모래시계 달랑 하나 달린 티저 영상 투척됨. 반응 제일 뜨거운데 뭔가 공개 임박한 듯. 원문

· CIP-0104 보상 체계 개편: Featured App 보상을 실제 발생하는 트래픽/사용량 기반 정산으로 전환함. $CC 신규 발행도 네트워크 사용량 연동 보상과 개발 펀드 같은 재량 할당 2개 트랙으로 분리해서 집행한다고 함. 단순 보조금 뿌리기 줄이고 실사용 앱 밀어주려는 의도인 듯. 원문

· 토큰화 예금 및 실시간 결제 모델: 유발 루즈가 Web3 Investor Day에서 기업 운전자본 효율화 방안 발표함. 결제 주기 사이에 놀고 있는 자금을 토큰화 예금으로 전환해 결제 직전까지 실시간으로 이자 뽑아먹는 구조 설명함. 원문

· 상장사 Canton Strategic 2분기 실적: 캔톤 인프라 참여 1호 상장사인 Canton Strategic이 2026년 2분기 실적 공개함. 슈퍼 밸리데이터 돌리는 중이고 보유 $CC 수량은 37.1억 개 수준이라고 함. 원문
🚀 $ALIGN 토큰 CA

💎 토큰 개요
• 총 발행량: 100억 ALIGN (10,000,000,000)


📄 공식 컨트랙트 주소

🟢 이더리움 메인넷:
0x50614CC8e44F7814549c223aA31db9296e58057c

🟢베이스(Base):
0x53f39e5C53EE40bbc3Da97C3B47BD2968d110a8D
Canton Daily | 2026.08.21 Fri

$CC $0.0984 (+0.40%)
🔥 B/M Ratio: 0.6899x (인플레이션)
Mint 21.7M CC → Burn 15.0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미국채 레포 일일 시장 규모 13조 달러 중 브로드리지(Broadridge)가 매일 3,000억~4,500억 달러를 처리 중이고, 캔톤 네트워크 트랜잭션의 상당수를 차지함. 월간 네트워크 거래량 9조 달러, 활성 밸리데이터 655개 돌파. 일본 국채(JGB) 레포 트랜잭션도 돌아가는 중. 기관 인프라 지표는 확실히 찍히는 중. 원문

· 캔톤 내 토큰화 자산(RWA) 및 디파이 인프라 확장 중. Ember 프로토콜의 USTY 도입 및 CC/USTY 페어 예고, Cancore의 USDCx-USDC 아토믹 브릿지 런칭, 프랭클린 템플턴의 24/7 토큰화 펀드 발행·환매 준비 소식 등 나옴. 원문

· 프랭클린 템플턴이 실제 프로덕션 재무관리 트랜잭션을 처리하면서 CIP-0118 기준 첫 슈퍼 밸리데이터(SV) 가중치 마일스톤을 달성함. 대형 운용사가 직접 온체인에서 트랜잭션 찍으며 밸리데이터 돌리는 그림. 원문

· 소시에테제네랄(Société Générale)과 마렉스(Marex) 등 주요 유동성 공급자들이 DTCC 수탁 미국채를 토큰화해 캔톤에서 담보 정산 진행 중. 기존 정산 주기 때문에 묶이던 담보 유동성을 온체인 실시간 정산으로 푸는 구조. 원문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그노스왑(그노랜드) 테스트넷 쌀먹 https://x.com/gnoswaplabs/status/2087193680583225428 8월 31일까지 11일에 시작이라 거래랑 LP 같은건 좀 힘들꺼 같고, 콘텐츠라도 쫌 써볼까요?
#앰버서더

올만에 코스모스 + 그노랜드 코파운더 재권쌤의 인터뷰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82110255361004

그노랜드는 뭐가 다른가? :

1. Go 언어 기반 개발
2. AI 및 자동결제 통합

최근 AI 전용 레이어1을 목표로 하나? 싶을 만큼 AI 쪽으로 집중하는 모습으로 'DORA'라고하는 에이전틱 보안 하네스도 공개함.
🌙 KR NightForce, 한국에서의 두 달

미드나잇 앰버서더 프로그램 NightForce에 올해에만 2,000명 넘게 합류했어요.

한국에도 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KR NightForce 앰버서더 12명이 6월부터 활동 중이에요.
정해진 업무 없이 각자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지난 두 달, 한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있었어요 👇

🇰🇷 KR NightForce 활동
● APAC 커뮤니티 콜 한국 세션 진행 (7/9)
● 앰버서더가 디자인한 마스코트 「별」, 커뮤니티 투표로 선정
● 앰버서더들의 개발자들을 위한 입문 가이드 10건 이상 제작
● FinCEN·OFAC 규제 의견서 한국어본 확산
● 첫 오프라인 밋업 (8/12)


🤝 앰버서더가 되려면

● 공식 페이지에서 관심 등록
● 디스코드 합류 후 인사 남기기
● Zealy 입문 퀘스트


NightForce가 궁금하다면,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쌓아가는 작은 활동이 다음 기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 자세히 알아보기: KR NightForce, 한국에서의 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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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NightForce, 한국에서의 두 달 미드나잇 앰버서더 프로그램 NightForce에 올해에만 2,000명 넘게 합류했어요. 한국에도 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KR NightForce 앰버서더 12명이 6월부터 활동 중이에요. 정해진 업무 없이 각자 잘할 수 있는 방식으로 참여합니다. 지난 두 달, 한국에서는 이런 일들이 있었어요 👇 🇰🇷 KR NightForce 활동 ● APAC 커뮤니티 콜 한국 세션 진행 (7/9) ●…
#앰버서더

미드나이트 앰버서더 하자 말자 해킹 시시비비가 터져서 정신 없긴 했는데
케이크 만들기 같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건 재밌는거 같아요.

사실 해킹 시시비비도 미드나이트 잘못이 아니였지요?

그저 흔하게 발생한 '제3자 인프라 문제' 였고, 비슷하게 털린 대형 브릿지 프로젝트는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지요.

블록체인이 여기저기 확장됨에 따라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묵묵히 빌딩하면 언젠간 빛을 보리라 생각을 하고, 그래서 $RAIL도 좋아하고 미드나잇도 좋아하고 그런거 같아요.
(캔톤도 비슷한 맥락으로 좋아하긴 하는데 쩝 이제 잘 모르겠네 기관용 > 그래서 어떤 기관이 진짜 넘어와서 쓰냐? 다들 테스트만 오질나게 하고 눈치만 보는데)

이제 진짜 IBC 생태계가 죽었나 싶은 상태라 이리저리 잘 생각해봐야겠지요구르트 아줌마, 요구르트 주세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