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 현재 단계: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9"
- 흐름: 공포탐욕지수는 어제와 거의 비슷한 수준 (여전히 한 자릿수)
→ 현재 BTC 66~67K 부근
- 시장의 심리를 0~100 지수로 수치화한 지표
- 수치가 낮을수록 공포 심리, 높을수록 탐욕 심리 확대 의미
- 산출 기준: 시세 변동성 · 거래량 · 소셜미디어 언급량 · 시장 설문 · 비트코인 도미넌스 · 구글 검색 트렌드 (총 6개 지표)
앞서 소식 전해드렸듯이 현재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단기 흐름이 좋지못한 상황. 투심 역시나 회복 못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 협상 상황 추가 체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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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6월 첫 금리인하 가능성 약 70% Fed Watch에서 확인한 데이터에 따르면 6월에 25bp 인하 확률이 절반 이상이네요. 물론, 해당 가능성 수치들은 중간중간 물가, 고용 데이터 발표 결과 등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음! 다가오는 3월은 금리 동결 확률이 90% 이상으로 압도적이네요. 큰 이변없는 한 동결될 듯. (오늘은 위 소식을 끝으로 먼저 퇴근~ 다들 불금 잘 보내세용)
3월 금리인하 가능성 약 6%
* Fed Watch 데이터 기반
사실상 3월은 큰 이변이 없는 한 금리 동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죠. 이 수치는 추가적인 경제 지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큰 틀에서의 방향은 바뀌지 않을 듯.
시장은 케빈 워시의 스탠스에도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 이 부분은 따로 정리해 볼 예정!
- 동결 가능성이 94% 수준
- 1달 전 / 1주 전 대비해서 인하 확률은 더 하락
* Fed Watch 데이터 기반
사실상 3월은 큰 이변이 없는 한 금리 동결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죠. 이 수치는 추가적인 경제 지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큰 틀에서의 방향은 바뀌지 않을 듯.
시장은 케빈 워시의 스탠스에도 계속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 이 부분은 따로 정리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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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1. 문제: AI가 “실행” 단계로 진화
-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업을 수행하면 병목이 생김
- 신뢰(Trust): 누가 권한을 줬고, 어디까지 행동 가능한가?
- 정산(Settlement): 작업마다 자동 결제·감사가 가능한가?
→ 기존 금융 시스템은 사람 중심이라 AI 경제에 부적합
2. Kite의 해결책: 6대 핵심 기둥
1) Agentic Trust
→ AI에 온체인 신원·권한 부여, 실행 전 정책 통제
2) Agentic Settlement
→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동 결제·온체인 정산
3) SmartDev Infra
→ 개발자 친화적 인프라 (RPC, 문서, 디버깅 도구)
4) Network Operations
→ 스테이킹·검증자 확대로 탈중앙 운영
5) AgenticFi
→ DEX, LSD, 브릿지 등 토큰 유동성 확보
6) Ecosystem Growth
→ 온체인 인센티브·해커톤으로 지속 성장
3. 앞으로 일정
- 1~2년에 걸쳐 단계적 메인넷 확장
- 에이전트 네이티브 경제 구축
- 자율 경제 시스템 완성 목표
Kite는 “AI가 스스로 결제하고 일하는 경제 시스템”을 위한 결제·정산·신뢰 인프라 체인이죠.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돈을 쓰고 계약을 실행하는 시대를 대비한 인프라라는 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많은 실제 에이전트가 이 구조 위에서 돌아가느냐이기 때문에, 앞으로 유즈케이스가 많이 나올 지도 체크 필요할 듯!
참고 원문 | KITE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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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자금도 방향성이 갈림
오히려 비중을 축소하는 곳도 있고, 확대하는 곳도 있죠. 내용 간략히 정리해드림!
최근 큰 조정 이후 기관들도 리스크 축소 vs 추가 베팅으로 갈리는 상황이죠. 이런 기관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 지도 잘 체크 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 명확한 방향성이 안나온 상태. 여전히 시장에 불확실성이 남아있기에 나오는 현상이라고 봄.
오히려 비중을 축소하는 곳도 있고, 확대하는 곳도 있죠. 내용 간략히 정리해드림!
1. 축소 측
- 하버드, BTC ETF 비중 축소
- Metaplanet 대규모 손실
- ETHZilla, 피터 틸 지분 매각
- 일부 ETH 보유 물량 매도
2. 확대 측
- Strategy, 2,486 BTC 추가 매수
- 아부다비 국부펀드, BTC ETF 10억 달러 이상 보유
- BitMine, ETH 대량 매수 및 스테이킹 확대
- BlackRock, 스테이킹 ETH ETF 진전
최근 큰 조정 이후 기관들도 리스크 축소 vs 추가 베팅으로 갈리는 상황이죠. 이런 기관 자금이 어디로 흘러가는 지도 잘 체크 할 필요가 있는데...
아직 명확한 방향성이 안나온 상태. 여전히 시장에 불확실성이 남아있기에 나오는 현상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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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1. 바이비트, 유저에게 테더 오지급(약 202억)
2. 해당 유저, 다른 코인으로 신속히 바꿈
3. 출금 시도했으나 바로 계정 제한 조치
4. 다만, 173만 테더(약 25억)는 회수 못함
5. 이에, 바이비트 '부당이득 반환' 소송
6. 소송 당한 유저도 '손해배상' 맞고소
7. 법원, 바이비트 손을 들어줌
8. 형사상 책임은 몰라도 민사는 물어줘야 함
✍️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이거 완벽히 같진 않아도 빗썸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가상자산은 부당이득이 아니다라고 판단한 과거 판례랑 다르게 나와서 흥미진진하네요...🙄
#바이비트 #오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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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요즘같은 분위기에서 코인 시장이 참 소외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러분들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게 참 씁쓸함을 많이 느끼는 중...
위험자산들 중에서도 가장 힘을 못받고 있는 크립토 시장이고, 악재란 악재는 온 몸으로 다 받으면서 굉장히 답답한 흐름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역사적으로도 이런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손바뀜이 일어나고 반등의 명분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면 언제든 추세 전환이 일어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에 특별한 악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자컴퓨터가 위협한다는 주장 역시나 지금 당장 우리에게 닥친 위협이 아니고,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죠. 노이즈에 불과한 퍼드들은 이런 투심이 악화된 시기에 더 많이 나오기 마련.
이런 시점에서 크립토"만" 하기보다는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포트폴리오 안에 여러 자산으로 분산시켜놓고 플레이하면 충분히 헷징하면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시장에 정답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괜찮습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가면 됩니다. 저는 이 시장에 아직 발라먹을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확신합니다. 여러 데이터들을 놓고 보는 입장에서 실제 손바뀜이 일어나는 것과 뒷단에서 기관 움직임이나 플젝들 준비하는 것들을 보곤합니다.
이전 하락장에서도, 전전 하락장에서도 늘 시장에 공포가 찾아왔을 때 비슷한 분위기가 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여러 번의 하락장을 겪은 자들은 대체적으로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리밸런싱하더라도 이 시장을 떠나진 않습니다. (규제가 덜 빡셀 때 발라먹을 폭이 더 크기도 함 = 이게 크립토 시장의 매력)
최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고나서 특히나 흐름이 더 악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그만큼 컷던 탓에 실망감이 가격에 반영된 부분이고, 그 인하 시기가 늦어질 수록 기회비용 발생 이슈로 인해 타 자산으로의 이동이 불가피했다고 봅니다.
결국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고, 크립토 시장의 순서가 찾아오길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죠. 이 과정에서 앞서 말씀드린대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손절도 필요할 수 있죠. 무조건적인 롱을 보는 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한정된 자산을 가지고 어떻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굴릴 지에 대한 고민을 저 역시나 계속하는 중이고, 최대한 상대적으로 리스크 덜한 곳에 보유중인 USDT 총알을 예치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현재는 저도 무포지션 관망하며 이자 파밍만 하는 상황입니다. (일부 에드작은 소액으로만 진행)
적절한 기회가 왔을 때는 당장 총알 투입할 수 있게 스탠바이중이고, 크립토 뿐 아니라 여러 위험자산들이나 안전자산에 분산하여 씨앗 뿌려두는 중 입니다.
지금과 같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수록 분명 크립토 시장 떠나는 분들도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 그럼에도 남아계신 분들은 최전방에서 변화의 움직임을 가장 빠르게 마주하실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그 새로운 변화들이 이 크립토 시장에서 어떻게 나오는 지를 추적하며 집중적으로 소식들 전해드릴까 합니다.
이 힘든 시간들을 함께 극복할 수 있게끔 채팅방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소통을 활성화시키는 중이니 많관부!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시죠!!
요즘같은 분위기에서 코인 시장이 참 소외되어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러분들이 느끼는 감정과 비슷하게 참 씁쓸함을 많이 느끼는 중...
위험자산들 중에서도 가장 힘을 못받고 있는 크립토 시장이고, 악재란 악재는 온 몸으로 다 받으면서 굉장히 답답한 흐름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다만, 역사적으로도 이런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손바뀜이 일어나고 반등의 명분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면 언제든 추세 전환이 일어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비트코인에 특별한 악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양자컴퓨터가 위협한다는 주장 역시나 지금 당장 우리에게 닥친 위협이 아니고,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죠. 노이즈에 불과한 퍼드들은 이런 투심이 악화된 시기에 더 많이 나오기 마련.
이런 시점에서 크립토"만" 하기보다는 국내 주식이든 해외 주식이든 포트폴리오 안에 여러 자산으로 분산시켜놓고 플레이하면 충분히 헷징하면서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시장에 정답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죠. 괜찮습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가면 됩니다. 저는 이 시장에 아직 발라먹을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확신합니다. 여러 데이터들을 놓고 보는 입장에서 실제 손바뀜이 일어나는 것과 뒷단에서 기관 움직임이나 플젝들 준비하는 것들을 보곤합니다.
이전 하락장에서도, 전전 하락장에서도 늘 시장에 공포가 찾아왔을 때 비슷한 분위기가 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경험이 중요하고, 여러 번의 하락장을 겪은 자들은 대체적으로 포지션을 정리하거나 리밸런싱하더라도 이 시장을 떠나진 않습니다. (규제가 덜 빡셀 때 발라먹을 폭이 더 크기도 함 = 이게 크립토 시장의 매력)
최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되고나서 특히나 흐름이 더 악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그만큼 컷던 탓에 실망감이 가격에 반영된 부분이고, 그 인하 시기가 늦어질 수록 기회비용 발생 이슈로 인해 타 자산으로의 이동이 불가피했다고 봅니다.
결국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고, 크립토 시장의 순서가 찾아오길 기다려야하는 상황이죠. 이 과정에서 앞서 말씀드린대로 리스크 관리를 위해 손절도 필요할 수 있죠. 무조건적인 롱을 보는 게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한정된 자산을 가지고 어떻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굴릴 지에 대한 고민을 저 역시나 계속하는 중이고, 최대한 상대적으로 리스크 덜한 곳에 보유중인 USDT 총알을 예치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현재는 저도 무포지션 관망하며 이자 파밍만 하는 상황입니다. (일부 에드작은 소액으로만 진행)
적절한 기회가 왔을 때는 당장 총알 투입할 수 있게 스탠바이중이고, 크립토 뿐 아니라 여러 위험자산들이나 안전자산에 분산하여 씨앗 뿌려두는 중 입니다.
지금과 같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수록 분명 크립토 시장 떠나는 분들도 늘어날 거라고 봅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상이죠. 그럼에도 남아계신 분들은 최전방에서 변화의 움직임을 가장 빠르게 마주하실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합니다. 당분간 그 새로운 변화들이 이 크립토 시장에서 어떻게 나오는 지를 추적하며 집중적으로 소식들 전해드릴까 합니다.
이 힘든 시간들을 함께 극복할 수 있게끔 채팅방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소통을 활성화시키는 중이니 많관부!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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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026 프로토콜 우선순위 업뎃 소식
* 방향성: “더 크게 확장하면서도, 보안과 탈중앙성은 강화”
1. 확장 (Scale)
2. UX 개선 (Improve UX)
3. L1 강화 (Harden the L1)
2026년 이더리움은 “확장 가속 + UX 개선 + 보안 강화” 3축 전략으로 간다고 보시면 됨. 물론, 가격은 보지않는 걸로 해요...
참고 원문 (이더재단 발표)
* 방향성: “더 크게 확장하면서도, 보안과 탈중앙성은 강화”
1. 확장 (Scale)
- 가스 한도 100M 이상 목표
- 블롭(Blob) 용량 확대 → L2 확장 지원
- ePBS 도입
- zkEVM·상태 구조 개선 추진
👉 처리량 대폭 증가
2. UX 개선 (Improve UX)
- 네이티브 계정 추상화 강화
- 스마트계약 지갑 기본화
- L2 간 상호운용성 개선
- 더 빠른 확정 속도
👉 사용성 개선
3. L1 강화 (Harden the L1)
- 검열 저항 강화
- 포스트 양자 보안 대비
- 보안·테스트 인프라 강화
👉 확장 속에서도 본질 유지
2026년 이더리움은 “확장 가속 + UX 개선 + 보안 강화” 3축 전략으로 간다고 보시면 됨. 물론, 가격은 보지않는 걸로 해요...
참고 원문 (이더재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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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tos가 인플레이션 중심 구조 → 성과 기반·디플레이션 지향 구조로 전환한다고 하네요. 핵심만 정리!
1. 주요 변화
1) 스테이킹 보상률 인하: 5.19% → 2.6%로 축소 (발행 감소)
2) 가스비 10배 인상 제안: 모든 수수료는 APT로 지불 후 전량 소각
3) Decibel DEX 도입: 100% 온체인 고빈도 거래 → APT 대량 소각 구조
4) 총 공급량 하드캡 21억 개 설정: 무제한 발행 구조 종료
5) 재단 2.1억 APT 영구 락업
6) 성과 기반 토큰 지급 + 바이백 검토
2. 핵심 방향
- 발행은 줄이고
- 사용량이 늘수록 소각은 증가
목표는 “소각 > 발행” 구조로 디플레이션 전환하는 것이라 하네요. 최근에 앱토스에서 밀어주는 퍼프덱스인 Decibel 관련해서도 다뤄드린 바 있었는데... (참고 포스팅)
놀고있는 스테이블 코인 있으면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저도 극초기에만 발라먹고 나올 생각!
참고 원문 | Decibel 발라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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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흐름
- 지난 6개월간 고점 부근에서 지속적 매도
- 하지만 1월 12일 이후 매도 중단
→ 다시 축적(매수) 국면 전환
* 6.2만~6.8만 달러 구간
2. 현재 상황
- 연초 이후 일평균 순축적 약 115 BTC
- 장기보유자발 매도 압력은 사실상 소멸
3. 중요 포인트
- 과거에도 이런 흐름이 대규모 변동성 직전 ‘정체 구간’과 유사
- 다만 아직은 가격을 끌어올릴 강한 상승 모멘텀이 부족
크립토퀀트 기고자 부락 케스메치가 분석한 내용입니다. 장기보유자들이 계속적으로 비트 매도하다가 다시 가격적으로 저렴해졌다고 생각했는 지 매도 중단하고 매수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걸 보여주는 데이터.
가볍게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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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 플루언트(Fluent): 모든 VM을 하나의 레고 블록으로
모든 체인은 각 환경에 맞는 레고 블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루언트(Fluent)는 이 서로 다른 환경의 블록들이 하나의 판 위에서 조립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 핵심 요약
🐾 타이거's 인사이트
🎁 Fluent Report 발간 기념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전문 읽기
🐯 Follow Tige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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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체인은 각 환경에 맞는 레고 블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루언트(Fluent)는 이 서로 다른 환경의 블록들이 하나의 판 위에서 조립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 이제 체인별 성능 전쟁은 끝났고, 다음 승부는 VM 간 조합 가능성에서 갈릴 것🟠 플루언트의 Blended Execution은 EVM, SVM, Wasm을 하나의 체인에서 실행해 조합성(Composability)을 극대화🟠 시장은 기술력을 넘어서 자체적으로 만든 서비스를 원하기에 플루언트는 인포파이 어그리게이터 프린트(Prints)를 구축하고 있음
➡️ 블록체인의 가장 큰 도약은 성능이 아니라 결합성에서 나왔다. 핵심은 서로 다른 앱들이 레고 블록처럼 맞물려 돌아간 것에 있으나, 이 조합 가능성이 하나의 가상머신 안에서만 작동했다는 점이 문제이다.➡️ 플루언트는 이 경계를 없애려는 프로젝트다. 서로 다른 VM의 앱을 하나의 체인 안에서 섞어 쓰는 블렌디드 실행이라는 접근법을 사용한다.
➡️ 솔리디티로 만든 앱이 러스트로 만든 앱의 함수를 직접 호출할 수 있다. 중간에 브릿지도, 메시지 릴레이도 없다. 하나의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되며, 이것이 블렌디드 실행이다.➡️ 웹3 서비스에서의 평판 이력서인 프린트 기능 또한 존재한다. 빌더가 프린트의 평판 데이터를 기반으로 원하는 조건의 유저를 찾고, Perks 기능으로 얼리 액세스나 토큰 혜택을 직접 분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개념은 Vena Finance에서 활용하고 있다.➡️ 플루언트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외부 빌더 육성을 병렬로 진행하고 있다. 그 축이 Blended Builders Club이라는 자체 액셀러레이터다.➡️ 첫 번째 코호트로 선정된 5개의 팀 중, Pump Pals, Sprout, Buzzing은 이미 테스트넷에서 유저 테스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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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서 꽤나 순위 반등한 모습이네요. 우선 오늘 해당 스토리텔러 캠페인이 마감 예정이라 오랜만에 순위 체크해 봄!
- 2/19 마감 예정
- 상위 20위 안에 들면 구독자님들께 보상 드릴 수 있음
- 이대로 마감한다면 XPIN 관련 게시글에 댓글 남기신 분들 & 별도 이벤트 통해서 추첨하여 보상 뿌릴 예정
- BNB 체인을 기반으로 한 No.1 DePIN 프로젝트
- AI를 활용해 전 세계 149개국에서 끊김 없는 탈중앙화 통신 네트워크를 구축중
최근에 XPIN 관련해서는 eSIM 이벤트가 여기저기서 진행되고 있어서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오늘 스텔 막날이라 진짜 핵심적인 소식만 딱 다뤄볼까 함!
웹사이트 | 트위터(X) | 한국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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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최근에 Zealy 플랫폼에 온보딩되어서 간단 퀘스트 클리어하고 보상 노려볼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중!
- 총 $1,000 규모
- 추첨을 통해 인당 $50 지급 (총 20명)
1. Zealy 페이지 입장 후 Join 버튼 클릭
2. "Welcome to Camp Haven" 섹션에 있는 처음 5개의 퀘스트 클리어하기
3. 구글폼 제출 (미션 클리어했다는 스샷 포함)
* 참여 채널명에 "코인소년" 선택해주시면 됨
지난 번에 DataHaven 관련 1차 커뮤 이벤트가 진행된 바 있죠. 이번에는 Zealy로 돌아왔고, 모든 미션 클리어 할 필요없고, 5개만 참여하면 되니까 시간되시는 분들은 고!!
(빈집 가능성 높아보이긴 함 / 7만원 용돈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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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3
해킹 당했다던 ‘400억 비트코인’…검찰지갑 반환후 다시 빠져나감
1. 사건 개요
2. 이상한 자금 흐름 포착
3. 제기되는 의문
해킹 원인은 인수인계 과정 중 피싱 사이트 접속해서 털린 것인데... 온체인 상 흐름을 봤을 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포착된 것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 지...
참고 기사
1. 사건 개요
- 지난해 8월, 광주지검이 보관 중이던 320 BTC(약 400억 원) 피싱 해킹으로 탈취
- 최근 해당 물량 전량 회수 성공
2. 이상한 자금 흐름 포착
1) 해커 지갑 → 검찰 압수 지갑으로 전량 반환
2) 약 2시간 후 → 다시 신규 지갑으로 전량 이체
3) 최종적으로 또 다른 신규 지갑으로 이동
* 일반적인 해킹 패턴(믹싱·분산 이체)과는 다른 이례적 흐름
3. 제기되는 의문
- 통상 해커는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분산·믹싱 사용
- 그런데 이번엔 “돌려줬다가 다시 빼가는” 형태
* 일각에서는 내부 소행 또는 자작극 가능성, 내부자가 프라이빗키 보유 후 이동 가능성 제기 / 검찰 자체 회수 가능성, 해커의 자발적 반환 가능성도 배제 못함
해킹 원인은 인수인계 과정 중 피싱 사이트 접속해서 털린 것인데... 온체인 상 흐름을 봤을 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포착된 것이죠.
과연 진실은 무엇일 지...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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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Street 한국 커뮤 오픈 이벤트 참여 고고
하락장에 빛같은 커뮤 오픈 이벤트 소식이네요. 들어가서 선물 파밍하시죠!
🎁 이벤트 보상
📍 참여 방법
⏰ 이벤트 기간: 2/19(목) - 2/26(목) 23:59 KST
⚠️ 유의사항
달려보시죠!!
하락장에 빛같은 커뮤 오픈 이벤트 소식이네요. 들어가서 선물 파밍하시죠!
-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 (200명) 추첨 지급
- NFT WL or 에어드랍 (100명)
1. Block Street 한국 공지방에 입장
2. Block Street 한국 커뮤니티에 입장
3. 커뮤니티에서 인사 나누기
4. 네이버폼 제출하기
• 이벤트 보상은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 부정 참여가 확인될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사전 안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보상 지급을 위해 간단한 개인정보 제출이 요청됩니다.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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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VT 2025년 결산 한눈에 보기
오랜만에 GRVT 관련 소식이네요. 인턴 계정에서 올린 내용이 있어서 간략 공유!
📸 제품 라인업
무엇보다 GLP와 10% 이자 타먹는 선택지로 스테이블 코인 파밍중인 GRVT 입니다. 관련해서 AMA도 진행하며 리캡 공유도 드린 바 있었는데... 부디 잘 먹여주길!
GRVT 이자타먹는 방법 | 트윗 원문
오랜만에 GRVT 관련 소식이네요. 인턴 계정에서 올린 내용이 있어서 간략 공유!
- $34M 투자 유치
- 첫 30일 $1.3B → 누적 거래량 $177B
- 커뮤니티 50만 명 돌파
- 최고 TVL $98M
- Grvt Strategies
- GLP Vault 한도: $1.8M → $20M
* 총 $GRVT 공급량의 22%를 커뮤니티에 할당
- Trading
- Strategies (GLP)
- Earn on Equity
- Points
무엇보다 GLP와 10% 이자 타먹는 선택지로 스테이블 코인 파밍중인 GRVT 입니다. 관련해서 AMA도 진행하며 리캡 공유도 드린 바 있었는데... 부디 잘 먹여주길!
GRVT 이자타먹는 방법 |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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