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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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암호화폐 산업, 바이낸스 해킹 사고 교훈 삼아 강해질 것"]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암호화폐 산업은 이번 바이낸스 해킹 사건을 통해 교훈을 얻고, 보안 강화를 통해 더 강하고 회복력 있는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낸스는 고객들의 피해를 전액 보상하기 위해 자체 대차대조표(자산)를 활용한다고 약속했다. 그들이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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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바이낸스 사태 후 V3·V4 모든 마켓 동결 해제]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공식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사고 대응을 위해 예방 차원에서 동결했던 V3, V4 프로토콜 내 모든 마켓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아베는 바이낸스 해킹 대응을 위해 신규 예치 및 대출을 중단한 바 있으며, 출금과 상환 기능만을 부분적으로 유지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아베 측은 "바이낸스 해킹 사고로 인해 영향을 받은 자체 컨트랙트는 없으며, 모든 포지션도 충분한 담보를 유지했다. 다만 추가 예방 조치로 USDT, USDC, USDT0, POL, WAVAX, sAVAX, XAUT, PAXG, OP의 LTV를 일시적으로 0으로 설정해 해당 자산을 담보로 한 신규 대출은 제한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69
[리스크 체인, 11/2 종료 예정…출금은 이더리움서 청구해야 완료]
리스크(LSK)는 리스크 체인이 11월 2일이 끝나는 시점에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금을 시작한 이용자에게는 증명(prove) 단계 제출 여부를 확인하고, 청구가 가능해지는 대로 이더리움(Ethereum)에서 청구할 것을 안내했다. 출금은 청구를 마쳐야 완료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0
[그레이스케일 임원 "토큰화 자산, 규모보다 실제 활용도가 중요"]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온체인 자산 운용 총괄 세바스티란 풀리도(Sebastian Pulid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2030년까지 토큰화 자산 시장의 핵심 평가 기준은 토큰화된 자산의 규모가 아닌 실제 활용도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토큰화 상품의 핵심 경쟁력으로 가격 산정의 신뢰성, 유동성, 담보 활용 가능성을 꼽았다. 이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가 이미 일부 거래소에서 증거금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향후 토큰화 자산의 실질적인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나아가 풀리도는 장기적으로 기존 전통 자산을 사후 토큰화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처음부터 온체인에서 자산을 발행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1
[HYPE, 바이낸스 현물 일일 거래량 $162억 기록...사상 최고치 경신]
하이퍼리퀴드(HYPE)와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협업 소식에 바이낸스 현물 시장 내 HYPE 일일 거래량이 162억 달러(약 21조 6,237억원)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전했다. 그는 "HYPE는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하루 사이 81달러에서 97달러까지 약 24% 상승했다. 거래량 급증과 가격 급등은 트레이드XYZ(TradeXYZ)와 ICE가 협력해 미국 시장에서 하이퍼리퀴드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구축한다고 발표한 직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트레이드XYZ와 ICE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전제로 주식, 원자재, 외환, 암호화폐 등을 대상으로 24시간 거래 가능한 무기한 선물 마켓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HYPE는 현재 0.29% 내린 90.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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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3Q 스트래티지 주식 수 24% 늘려... 총 168,634주 보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를 통해 3분기 스트래티지 주식 수를 24% 늘려 총 168,634 주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세 기준 약 2,180만 달러 규모다. 이와 관련 비트코인트레저리는 "약 1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미래에셋이 비트코인 매집 기업을 통해 BTC 노출을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5
[월가 애널리스트 "바이낸스 해킹, 암호화폐 시장 영향 제한적" 한목소리]
캔터피츠제럴드, TD코웬, 컴퍼스포인트 등 월가 금융기관 3곳의 애널리스트들이 이번 63억 달러 규모 바이낸스 해킹이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캔터 피츠제럴드 소속 애널리스트 램지 엘아살(Ramsey El-Assal)은 "이번 해킹에서 업계가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암호화폐 생태계는 꾸준히 대응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TD 코웬 소속 애널리스트 랜스 비탄자(Lance Vitanza)는 "은행이 강도를 당했다고 해서 달러 사용을 중단하지는 않는다. 자동차 도난이 자동차라는 기술 자체를 무효화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번 시장 하락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를 재무제표에 보유한 기업들의 주식을 추가 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컴퍼스 포인트 역시 바이낸스가 고객 손실을 보전하기에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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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이번주 일요일까지 출금 재개 목표"]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우리는 출금 서비스 재개를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일요일까지 출금이 재개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하기 전에는 출금은 중단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바이낸스는 도난당한 자산을 보전하기 위해 63억 4,000만 달러 이상의 회사 자금을 확보해 둔 상태다. 이중 50억 달러는 이미 피해를 입은 토큰 자산 형태 그대로 보유하고 있다. 현재 시장 및 장외거래(OTC) 채널을 통해 도난당한 토큰 자산을 메꾸고 있다. 남은 자산 매수를 완료하고 준비금 증명을 통해 검증할 것이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준비금 증명 보고서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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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바이낸스 해킹 악재 2% 하락으로 선방했다고 강세 신호는 아냐"]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안셈(Ansem)이 X를 통해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 악재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약 2% 하락하는 데 그쳤다고, 이를 강세 신호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투기 수요는 비트코인 레버리지 거래에 집중됐지만, 최근에는 밈코인과 온체인 자산, 주식 무기한 선물 등으로 분산되며 시장 구조가 변화했다. 이는 대형 악재에도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과거와 달리 줄어들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다. 비트코인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잡는 투기 세력이 줄어든 만큼, 악재에 가격이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낙폭은 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하락 추세가 끝났다는 의미가 아니라 매도 압력이 보다 소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을 뿐이라고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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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쉐어스 "바이낸스 해킹, FTX 사태 때보다 시장 영향 제한적"]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21쉐어스(21Shares)가 자체 보고서를 통해 "63억 달러 규모의 바이낸스 해킹 발생 후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가격은 2% 조금 넘게 하락하는 데 그쳤다. 이는 2022년 11월 FTX 사태 당시 비트코인이 약 26%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보고서는 "이번 사건은 비트코인 자체의 보안 문제가 아닌 특정 거래소에서 발생한 보안 침해"라며 "과거 FTX 사태와 달리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생태계 전반으로 충격이 확산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보고서는 "이번 바이낸스 해킹은 금융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절도 사건이다. 탈취 자산 중 약 30억 달러는 온체인에서 동결됐지만, 나머지 약 33억 달러는 여전히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79
[카미노, SOL/BTC 마켓 대출 재개]
카미노(KMNO)는 바이낸스 해킹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뒤 SOL/BTC 마켓의 대출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대출 중단 기간 온체인 활동을 점검한 결과 시장이나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위험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카미노도 해당 기간 내내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입금·출금·상환은 정상적으로 처리됐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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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저점 매수세 실종…개인 투자자들은 AI 관련주 등 시장으로 이탈"]
디파이 전문 애널리스트 이그나스(Ignas)가 자신의 X를 통해 "과거 하락장에서는 '저점 매수 기회'라는 게시물이 쏟아졌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반응을 찾아보기 어렵다. 암호화폐를 사랑했던 개인 투자자들은 이제 AI 관련주, 금, 양자 컴퓨팅 관련주 등 시장으로 빠져나가 재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X 상에서 비트코인이 바이낸스 해킹에도 불구하고 7.7만~8만 달러를 유지하는 것은 강세 신호라는 포스팅을 여럿 봤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누가 사고 있는지를 되물어야 한다.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을 이탈했고, ETF 구매자들도 자취를 감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행히 일부 자산들은 비트코인과 디커플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전통금융의 선택을 받은 하이퍼리퀴드(HYPE)나 '믿음의 영역'인 지캐시(ZEC) 같은 자산은 좋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1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03.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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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BTC 하락에도 견조...저점 매수 유효"]
약 33.9만 X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봉크가이(@theunipcs)가 "비트코인이 77,000 달러 아래로 하락하는 동안에도 알트코인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바이낸스가 해킹 피해 자산의 상당 부분을 재매입한 것으로 보이며, 온체인 상에 동결된 약 30억 달러 규모의 자산도 결국 반환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BTC가 단기 저점을 형성하기 위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알트코인의 하락 압력은 대부분 해소됐을 것"이라며 "이제 알트코인 매수 및 하락 시 적립식 분할 매수(DCA)에 유리한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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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HSBC·프랭클린템플턴과 블록체인 기반 금융거래 테스트 참여]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Uber)가 HSBC, 프랭클린템플턴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투자·금융 거래 테스트에 참여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우버는 HSBC의 토큰화 예금을 활용해 목요일 프랭클린 템플턴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를 매수하고 일요일 매도해 기존 금융시장 휴장 기간에도 자금을 운용, 1.5일분의 추가 수익을 확보했다. 또 이번 실험에는 트레이드웹(Tradeweb)과 파이어블록스(Fireblocks)도 참여했으며, 캔톤네트워크(CC)가 유동성 공급과 결제를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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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비밀경호국 "바이낸스 해킹 도난 자금 추적 및 회수 노력 중"]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비밀경호국(USSS)가 "수사관들이 서클(Circle)을 포함한 민간 부문 파트너들과 협력해 바이낸스에서 해킹으로 도난당한 자금을 식별, 동결, 추적, 및 회수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워싱턴 D.C. 연방검찰청 및 사법당국과 협력해 이번 사이버 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바이낸스가 63억 달러 규모 해킹 사건과 관련해 미국 FBI, USSS 등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5
[알로라, 바이낸스 해킹 도난 ALLO 동결…"복구 진행 중"]
탈중앙화 AI 예측 네트워크 알로라(ALLO)는 10월 30일 발생한 바이낸스(Binance) 해킹 사고와 관련해 알로라 네트워크와 ALLO 토큰 컨트랙트는 안전하며, 바이낸스 외부에 보관된 ALLO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에 보관된 ALLO 일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자 추가 전송을 막기 위해 토큰 컨트랙트에 내장된 긴급 보호장치가 실행됐다. 공격자는 해당 ALLO를 이동·매도·사용할 수 없으며, 탈취된 ALLO 중 매도되거나 공격자의 지갑 밖으로 이동한 물량은 없다고 설명했다. 피해 ALLO 전량을 총공급량 변경 없이 바이낸스로 복구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며, 복구가 완료되면 추가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6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북한 배후 역대 해킹 2~10위 합계 웃돌아]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역대 해킹 사건 중 피해 규모 상위 2~10위 사건의 피해액을 모두 합쳐도 이번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폴디드는 2019년 이후 북한 연계 해킹 피해액이 총 96억 달러에 달하며, 이 가운데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이 약 63억 달러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7
[美 CFTC 위원장 "바이낸스 등 거래소, 연방 규제 받을 수 있는 선택지 마련할 것"]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가 바이낸스 해킹과 관련 CNBC와의 인터뷰 중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연방 차원의 규제와 감독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선택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FTX 붕괴 당시 일부 거래소는 주정부 차원의 인허가를 받았더라도, 연방 차원의 시장 규제를 받지 않았다. CFTC는 시장 조작 및 사기 방지, 고객 자산 분리 보관, 브로커·거래소·청산 기능 간 분리 등을 포함한 시장 기반 규제를 도입하려 노력하고 있다. 모든 거래소에 CFTC 등록을 의무화할 권한은 없지만, 연방 차원의 등록 및 규제 체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8
[자오창펑 "바이낸스 해킹, BTC 수량 기준 마운트곡스보다 규모 작아"]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자신의 X를 통해 "바이낸스 해킹 피해액은 달러 기준 역대 최대 규모지만, BTC 수량과 총 공급량 대비 비중으로 보면 마운트곡스 해킹보다 작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운트곡스 해킹 당시에는 65만 BTC가 유출됐다. 그리고 해킹 사고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BTC 총 공급량 대비 피해 규모 △피해 사용자 수와 자산 비중 △피해자 주체와 플랫폼의 전액 배상 여부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마운트곡스와 FTX 해킹 당시에는 사실상 전체 이용자와 자산이 피해를 입었지만, 바이낸스처럼 거래소가 피해액을 전액 보전한다면 피해자는 거래소 한 곳에 그친다"고 부연했다. 한편 또다른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이는 "이번 해킹으로 인한 순피해액은 30억 달러 이상이며, 이는 바이낸스 사용자 자산 및 공개 준비금 구성 자산의 2% 이상"이라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7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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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머지않아 추가 금리 인상 필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연준이 머지않아 금리를 다시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고, 연준이 조치하지 않으면 완화될 가능성이 낮다"며 "18개월 안에 물가상승률이 2%로 수렴하도록 정책의 완화 정도를 추가로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기채 금리 상승은 정책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기대에 따른 것"이라며 "조기에 금리를 인상하면 경제 전반에 충격을 줄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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