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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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5.5억 USDT 이체받아]
아캄 데이터에 따르면,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 추정 주소가 55분 전 USDT0 주소로부터 5.5억 USDT를 이체받았다.
https://coinness.com/news/1140526
[빗썸, DYDX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디와이디엑스(DYDX) 메인넷 네트워크 이슈로 DYDX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27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3.6억, 청산 비율: 롱 86.89%
ETH 청산 규모: $44.2억, 청산 비율: 롱 87.09%
SOL 청산 규모: $20억, 청산 비율: 롱 86.67%
https://coinness.com/news/1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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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대형 거래소 자동 청산 여파로 알트코인 급락"]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대형 거래소들의 크로스마진 포지션에 연동된 담보 자산이 자동 청산된 점이 이번 알트코인 급락의 주요 원인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 저점 매수에 성공한 투자자들은 이익을 봤겠지만, 우량 알트코인 중 다수는 당분간 이러한 가격대를 다시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X를 통해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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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암호화폐 시장 투심, 작년 여름 이후 최악"]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가 2024년 여름 앤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나 고수익이 기대되는 외국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금융 기법) 청산 사태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헤드 안드레 드라고쉬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일일 기준 암호화폐 자산 심리지수가 -2.8 표준편차까지 하락했다. 대중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매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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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 "디지털 유로 도입 시 위기 상황서 뱅크런 우려"]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를 도입할 경우 위기가 발생했을 때 최대 7000억 유로 규모의 뱅크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ECB는 "상업은행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디지털 유로로 인해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갈 수 있으며, 유로존 내 약 12개 은행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4
[분석 "하루새 $167억 롱포지션 청산...트럼프 관세 발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 여파로 하루새 191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으며, 이 중 롱 포지션 청산 규모만 167억 달러에 달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트럼프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언급한 뒤, 글로벌 시장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됐으며 암호화폐 시장도 급격한 조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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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이번 급락 단기 충격에 불과...게임 안 끝났다"]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가 "이번 시장 급락은 과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며 구조적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칠 블록체인 인프라가 기하급수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또한 최고의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비트코인의 내러티브는 유효하며, 주요 레이어1 블록체인들은 기술 성장 베타로서 입지를 키우고 있다. 이번 하락은 리스크 재조정일 뿐, 시장 종말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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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소, $1.3억 ETH 출금]
신규 생성 주소(0x8df4e로 시작)가 약 2시간 전 크라켄에서 2만4409 ETH(9318만 달러)를 출금한 뒤, 팔콘X에서 8914 ETH(3410만 달러)를 추가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40537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02%/ 숏 51.98%
1. 바이낸스: 롱 46.49% / 숏 53.51%
2. 바이비트: 롱 46.68% / 숏 53.32%
3. 게이트아이오: 롱 51.16% / 숏 48.84%
https://coinness.com/news/1140538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청산 규모 축소 의혹]
바이낸스가 무기한 선물 청산 규모를 축소 보고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약 23.7만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트레이더 마티파티(MartyParty)는 X를 통해 "코인글라스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청산 데이터가 웹소켓(WebSocket) API상 초당 1건만 반영되도록 제한돼 있다.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다수의 청산이 동시에 발생해도, 일부만 반영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실제 청산 규모는 훨씬 더 클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의혹은 처음 제기된 것이 아니다. K33 리서치 애널리스트 베틀 룬데는 거래소들이 2021년 중반부터 API 제한을 통해 청산 리스크를 의도적으로 숨기고 있으며,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이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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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알파, CDL 추가]
바이낸스 알파가 CDL을 추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 알파는 바이낸스 월렛 내 온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초기 단계 코인을 집중적으로 상장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1
[분석 "이번 급락 진짜 이유 따로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 청산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급락 원인을 단순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스완데스크 CEO 제이콥 킹은 X를 통해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 청산 사태가 막 벌어졌지만, 시장에서는 원인을 트럼프의 중국산 수입품 관세 발언 탓으로만 돌리고 있다. 이번 발언은 이미 수개월 전부터 예고된 내용으로, 지금 시점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짜 폭락의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일부 내부자들이 급락 사태를 사전에 인지하고 숏 포지션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원인이 발표되면 다음 하락은 이번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 지금 매수에 나서는 투자자들은 저점을 잡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암호화폐 가치는 빠르게 증발할 수 있으며, 하락 속도가 상승 속도보다 훨씬 가팔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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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랩스 "급락 피해 프로젝트에 투자·바이백 등 지원 검토"]
이번 시장 급락으로 큰 타격을 입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투자, 대출, 바이백 등 여러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DWF랩스 공동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브(Andrei Grachev)가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피해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겠다. 우리는 여전히 생태계를 육성 중"이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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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시장 급락, 바이낸스·마켓메이커 노린 공격 가능성"]
이번 시장 급락 사태는 바이낸스 및 주요 마켓메이커를 겨냥한 사전 계획 공격일 가능성이 있다고 중국 퍼블릭체인 프로젝트 콘플럭스(CFX) 임원 Forgiven이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이번 공격의 핵심은 바이낸스의 통합계정 구조에서 비롯된 마진 시스템의 구조적 취약점을 노린 점에 있다. 바이낸스는 USD 마진과 코인 기반 마진 외에도 PoS(지분증명) 파생상품 및 자산관리형 스테이블코인을 통합 마진 자산으로 허용해왔으며, USDe, BNSOL, WBETH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이들 자산은 고정 페그가 아닌 현물 호가창 기준으로 청산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급격한 변동으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번 급락으로 일반 트레이더뿐만 아니라, 이들 자산을 마진으로 활용한 대형 마켓메이커 역시 모든 포지션을 청산하고 마진 자체를 정리해야 했다. USDe의 현물 가격이 바이낸스에서 유독 크게 하락한 반면, 다른 주요 거래소에서는 0.9달러 이상을 유지하며 차이를 보였다. 이와 비슷하게 일부 알트코인도 바이낸스에서만 비정상적으로 낮은 저점을 형성해, 대형 마켓메이커의 강제 청산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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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오리지널] 리버, 바이낸스 빌드키 TGE 첫선… ‘토크노믹스의 진화’]
바이낸스 월렛은 2025년 9월, 새로운 메커니즘인 ‘빌드키(BuildKey)’를 활용한 토큰발행(TGE) 모델을 처음 도입했다. 첫 프로젝트로 선정된 체인 추상화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리버(River)는 단 2시간 만에 1억 달러 상당의 청약 예치액을 모금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빌드키 기반 TGE는 토큰 출시 방식과 에어드롭 토크노믹스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늘 코인니스 오리지널은 이러한 실험을 주도하고 있는 첫 사례인 리버를 집중 조명한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5
콘텐츠 보기: https://coinness.com/community/opinion/9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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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급락 전 오픈한 숏 포지션으로 $1.6억 수익 실현]
익명 고래 주소가 11일 시장 급락 전 11억 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을 구축, 30시간 만에 1억6000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관세 부과 관련 전 구축한 포지션을 대부분 정리하고, 현재는 821 BTC(9200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만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하락으로 24시간 동안 160만명이 넘는 트레이더가 강제청산됐으며, 총 강제청산 규모는 193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 중 롱 포지션 강제청산 규모는 168억2000만 달러, 숏 포지션 강제청산 규모는 25억 달러 수준이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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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시장 하락으로 ETH 미실현 손실 $21억 추정]
이더리움(ETH)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BMNR)이 시장 하락으로 약 21억 달러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비트마인은 10월 5일 기준 평단가 4535 달러에 약 283만 ETH를 보유 중이며, 시장 하락 중에도 약 3만3323 ETH(1억2640만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49
[XRP, 사상 최대 강제청산 사태 이후 시총 5위로 밀려]
XRP가 암호화폐 시장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이후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 5위로 밀려났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매체는 "XRP는 올 여름 3.65 달러를 기록했지만, 최근 트리거 소멸과 매수 모멘텀 부족으로 상승세가 꺾였다. 11일 오전에는 1.5 달러 미만을 터치하는 등 강세 모멘텀이 종료됐다는 우려도 나왔다. XRP의 마지막 희망은 현물 ETF로 여겨지고 있지만, ETF 승인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선반영됐을 것이란 우려와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에 따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현물 ETF 승인 지연 가능성이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현물 ETF 승인 후 자금 유입이 XRP 가격을 결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24시간 전 대비 11.90% 하락한 2.46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총은 약 1475억 달러로 4위인 BNB(1577억 달러)에 밀린 상태다.
https://coinness.com/news/1140550
[분석 "BTC, 사상 최대 강제청산 사태 이후에도 불안정"]
비트코인이 190억 달러 이상의 사상 최대 강제청산 사태 이후에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 전문가를 인용해 전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스큐(skew)는 "강제청산 사태가 마무리되고 있고, 코인베이스 현물 마켓에서 소극적인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유동성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다른 트레이더 로만(Roman)은 "지금은 바닥이 아니다. 알트코인 시장에는 수많은 스캠(사기) 프로젝트가 존재하며, BTC는 바닥가 대비 700% 이상 상승했다. 대대적인 청소 작업(Crypto Cleanse)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매체는 "코인글래스에서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200억 달러 규모 강제청산이 나타났다고 집계하고 있지만, API가 밀린 점을 감안하면 실제 총 강제청산 규모는 훨씬 클 가능성이 크다. 현재 BTC는 12만 달러 부근 저항선이 두터운 반면, 10만 달러 이탈을 막아줄 지지선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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