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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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스트래티지, BTC·주가·STRC 하락 삼중고 직면"]
스트래티지(MSTR)가 비트코인·주가·우선주 STRC 가격 하락이라는 삼중고에 직면, 그동안 비트코인 매입을 지탱하던 자금 조달 구조가 심각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진단했다. 스트래티지는 그동안 자금을 조달해 BTC를 매입한 뒤 절대 매도하지 않는다는 아이디어로 출발했고, 이 아이디어는 BTC가 상승할 때는 원활하게 작동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구조가 복잡해지며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는 "스트래티지가 최근 매도한 BTC는 소량에 불과하지만, 2022년 말 이후 처음으로 영구 보유하겠다는 핵심 원칙을 깨드려 시장 회의론을 자극했다. 스트래티지는 배당 부담 가중과 주주 가치 희석, 자산 축적 내러티브 약화에서 이해관계자들을 모두 보호하기 어려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르카(Arca)의 최고투자책임자 제프 도먼(Jeff Dorman)은 "스트래티지의 보유 현금이 고갈되기 전 BTC가 반등하지 않는다면 모든 이해관계자들을 보호하기 어렵다. 가장 가혹한 선택은 우선주 배당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coinness.com/news/1159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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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세일러의 BTC 손실…천재도 못 버는데 누가 벌겠나"]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BTC 평가손실을 거론하며 일반 투자자의 BTC 투자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시프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최대 BTC 매수자이자 최대 패배자다. 5년 넘게 사들였지만 지금까지 120억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봤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같은 천재조차 BTC로 돈을 못 버는데 누가 투자할 이유가 있나"라고 언급했다. 그는 "BTC가 2만 달러로 돌아가도 아무 가치 없는 것에 치르는 돈치고는 여전히 큰 금액이다. 고점 대비 84% 하락이 저가 매수 기회라는 논리에 속지 말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9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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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1분기 하락 주범은 헤지펀드·증권사·투자자문사 등 기관들"]
올해 1분기 헤지펀드, 증권사, 투자자문사 등 전문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현물 ETF 비중을 17% 축소하며 약 5만2000 BTC를 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코인쉐어스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전문 투자자들은 기존 31만3000 BTC에서 26만1000 BTC로 보유량을 줄였고, 이 중 헤지펀드는 보유분의 39%·증권사는 53%를 축소했다. 가장 보유량이 많았던 투자 자문사는 보유량을 5.9% 줄이는 데 그쳤다. 반면 은행들은 해당 분기 7800 BTC를 추가하며 보유량을 두 배 이상 늘렸다. BTC는 1분기 약 22% 하락했으며, 한때 6만 달러를 하회하기도 했다. 코인쉐어스는 "시장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규제당국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감독 관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노력했고 퇴직 연금 계좌 내 암호화폐 처리 관련 제안도 다뤘다. 최근에도 암호화폐 관련 규제 기반은 개선되고 있고, 전통 금융기관들 사이에 BTC 수용은 확산되고 있다. 시장은 이르면 8월 상원 표결이 예상되는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 여부에 주목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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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45...전일比 1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2포인트 하락한 4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0
[6월 5일 11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https://coinness.com/news/1159462
[수이 설립자 "SUI에 익명 이체 기능 추가...무단 발행 원천 불가"]
수이(SUI)에 익명 이체(Confidential transfers) 기능이 추가된다고 수이 공동 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 아데니이 아비오둔(Adeniyi Abiodu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프라이버시 암호화폐의 어려운 부분은 금액 자체를 숨기는 게 아니라, 공급이 보호된 상태에서 아무도 무단 발행하지 못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수이는 암호학적 검증 범위를 송금액에 대한 범위 증명(Range proofs)이라는 단 한 가지 요소로 축소하여 이 문제를 해결했다. 자산 공급량 보존 법칙이 개별 증명이 아닌 프로토콜 구조 자체에 내장해 구조적으로 허가받지 않은 무단 발행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캐시(ZEC)에서 무단 발행이 가능한 오차드(Orchard) 버그가 발생해 커뮤니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4
[경찰, 폴리마켓 이용한 내국인 대상 도박 혐의 수사]
강원경찰청이 국내 폴리마켓 이용자를 대상으로 도박 혐의와 관련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국내에서 폴리마켓 등 예측시장 플랫폼 이용과 관련해 도박 혐의로 정식 수사가 시작된 사실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5
원문 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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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단기 보유자 실현 손익 비율, BTC 역사상 최저"]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STH)의 실현 손익 비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프랭크(Frank)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체크온체인(checkonchain) 차트를 인용해 "BTC 역사상 가장 큰 단기 보유자 투매(capitulation)"라고 진단했다. 해당 차트에서 단기 보유자 실현 손익 비율은 로그 기준 약 -1.3까지 내려가며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값을 기록했고, 같은 시점 BTC 가격은 6만 3000달러로 표시됐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6
[BTC $6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88.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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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시, 前 백악관 정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영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별보좌관 겸 백악관 정책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를 지낸 재키 맥가빅(Jacki McGavick)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합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8
[아서 헤이즈 "오차드 풀 버그에 ZEC 전량 매도"]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보유 중이던 지캐시(ZEC) 물량을 전량 매도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HYPE, ZEC, NEAR를 가리키는) 홀리 트리니티(Holy Trinity)는 끝났다. 오차드 풀(Orchard Pool) 버그 탓에 안타깝지만 ZEC를 모두 처분해야 했다. 위·변조(minting)가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보지만, 암호학적으로 불가능함을 증명할 수는 없다. 인공지능, 정부, 빅테크로부터 프라이버시를 지킨다는 내러티브는 완벽함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헤이즈는 HYPE와 NEAR도 전부 매도했다며 다음주 화요일 이유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월드코인(WLD)은 계속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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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포렉스 설립자, ZEC 숏 포지션으로 $1350만 이익 중]
오차드 풀(Orchard Pool) 버그 여파로 ZEC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의 하이퍼리퀴드(HYPE) 내 ZEC 3배 숏 포지션이 1350만 달러가 넘는 평가이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반면 그의 BTC 5배 롱 포지션은 170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0
[HYPE 숏으로 $4646만 손실 본 고래, 롱 전환 뒤에도 손실 중]
하이퍼리퀴드(HYPE) 숏 포지션으로 4646만 달러 손실을 봤던 익명 고래 주소(0x8def로 시작)가 HYPE 롱 포지션으로 전환한 뒤에도 91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HYPE, WLD, ZEC, TON, ASTER, XMR, NEAR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전체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300만 달러 이상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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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억 5,429만, 청산 비율: 숏 54.65%
ETH 청산 규모: $1억 2,060만, 청산 비율: 롱 63.15%
ZEC 청산 규모: $4,587만, 청산 비율: 롱 88.02%
https://coinness.com/news/1159472
[빗썸, ATOM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6월 10일 오후 6시 코스모스(ATOM)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3
[체인링크, 기관사업 총괄에 이토로 미국 대표 영입]
전 이토로(eToro) 임원 앤드루 매코믹(Andrew McCormick)이 기관 및 시장개발 총괄로 체인링크(Chainlink)에 합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매코믹은 이토로에서 4년 6개월간 근무하며 최근까지 미국법인 대표를 지냈고, 트레이딩 및 자본시장 분야에서 15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체인링크에서는 기관의 암호화폐 도입 업무를 맡는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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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14거래일 만 순유입 전환]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69만 달러(4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14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됐다.
-블랙록 IBIT: +473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987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54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557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2072만 달러
https://coinness.com/news/115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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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암호화폐 투자펀드 설립자 "지캐시 버그 잡혔다, 과민 반응 말아야"]
지캐시(ZEC)를 무한 복사할 수 있던 오차드(Orchard) 버그가 최근 발견된 가운데 유럽 암호화폐 투자펀드 사이버캐피털(Cyber Capital) 공동설립자 저스틴 본스(Justin Bons)가 과민 반응을 자제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본스는 X를 통해 "지캐시가 버그를 수정했는데 다들 패닉에 빠져 있다. 과민 반응을 멈추라. 중요한 건 선한 쪽이 먼저 문제를 발견했다는 점이며, ZEC 팀은 유능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프라이버시 관련 개발이 무지로 인해 무산되기엔 너무나 가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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