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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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금융청,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전담 부서 신설]
일본 금융청(FSA)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스테이블코인을 전담해 취급하는 '암호자산·스테이블코인과'를 신설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에 따른 조직 개편은 8월 7일 실시한다. 기존 암호화폐 관련 업무는 종합 정책국 리스크 분석 총괄과 아래 소속된 두 개의 조직이 담당했었지만, 이번에 신설되는 전담과는 '자산운용·보험감독국'에 소속돼 실질적으로 한 단계 격상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476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3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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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9% / 숏 49.1%
1. 바이낸스: 롱 51.23% / 숏 48.77%
2. OKX: 롱 52.43% / 숏 47.57%
3. 바이비트: 롱 51.64% / 숏 48.36%
https://coinness.com/news/1164768
[주기영 "암호화폐 셀프커스터디, 가장 안전한 선택은 아냐"]
암호화폐를 직접 보관하는 '셀프커스터디' 방식이 가장 안전한 선택은 아닐 수 있다고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말했다. 그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은행 강도가 매주 발생하던 시절에도 사람들은 금을 은행에 보관했다. 전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집에 금고를 둔다고 해서 보안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사람은 탓할 대상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셀프커스터디는 그 대상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실제로 관리할 수 있는 방식이 가장 안전한 암호화폐 보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4769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58
[아베 창립자 "ETH 스테이킹 비례 감축 발행안, 기관 집중 심화할 수도"]
아베(AAVE·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이더리움(ETH) 발행량을 스테이킹 비율에 따라 줄이는 방안이 오히려 기관 중심의 스테이킹 구조를 심화할 수 있다며 최근 제안된 EIP에 반대했다. 그는 이더리움 매지션스(Ethereum Magicians) 포럼에서 "수익률이 낮아지면 비용 부담이 큰 개인 밸리데이터가 먼저 이탈하는 반면, ETF 발행사와 거래소 등은 사업상 필요 때문에 스테이킹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수익이 거의 없어도 기관들이 스테이킹을 이어간다면 발행량을 줄여도 중앙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반대로 밸리데이터들이 위험을 감수할 만큼의 수익을 계속 요구한다면 스테이커 수가 자연스럽게 꺾이므로 개입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어느 경우에도 제안이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개인 밸리데이터에 미칠 영향과 세금 문제를 먼저 검토하고, 최소 수익률을 보장하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0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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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워싱턴 하원 예비선거서 '친암호화폐' 후보 승리]
미국 미시간과 워싱턴 주 하원 예비선거(정당 후보 경선)에서 암호화폐 업계로부터 수십만 달러의 선거 자금을 후원받은 '친암호화폐' 후보들이 승리를 거뒀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미시간 주 공화당에서는 빌 후이젠가 하원의원이 정당 후보로 확정됐는데, 그는 안데르센호로위츠(a16z), 윙클보스캐피털, 코인베이스 등으로부터 선거 자금을 후원받은 바 있다. 후이젠가는 재선에 도전하며 오는 11월 민주당 소속 숀 맥캔 상원의원과 맞붙을 전망이다. 또 워싱턴 주 민주당에서는 현직 하원의원인 수잔 델베네, 킴 슈라이어, 마릴린 스트릭랜드 등이 예비경선에서 승리했으며, 공화당 소속 아만다 맥키니 역시 예비경선에서 승리했다. 이들은 모두 코인베이스와 a16z 등이 후원하는 암호화폐 전문 PAC 페어셰이크로부터 선거 자금을 지원받은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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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월 $58k~67k 횡보 전망"]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8월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내놨다.
-기본 시나리오 확률 55%, $58,000~67,000 횡보
-약세 시나리오 확률 30%, $57,730 이탈 시 $52,750 테스트
-강세 시나리오 확률 15%, $67,000 돌파 시 $71,000~74,000 테스트
-2013년 이후 13번의 8월 중 단 4번만 상승 마감. 평균 수익률 +1.12%, 중간값 -7.49%.
-중간값(-7.49%) 적용 시 약 $58,300 부근 리테스트 가능성 열려
-역사적으로 미 중간선거가 열린 해의 8월(2014, 2018, 2022년)은 모두 하락(평균 -13.6%)을 기록.
-10년물 미국채 금리가 4.70% 수준으로 고공행진하며 비트코인에 부담을 주고 있음.
-미결제약정 규모는 안정화돼있으며 펀딩비도 과열되지 않아 대규모 롱스퀴즈 위험은 낮음.
https://coinness.com/news/1164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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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16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https://coinness.com/news/1164773
[스위스 디지털자산 허브 비결은 신속한 사업 허가]
스위스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 허브로 자리 잡은 비결은 자율규제기구(SRO, Self-Regulatory Organizations) 모델을 활용해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자금세탁방지(AML) 준수 기준을 엄격히 유지한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코인뉴스가 보도했다.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은 모든 가상자산 기업에 과도한 은행 라이선스를 요구하는 대신, 사업 형태 및 위험도에 맞춰 11개 민간 자율규제기구(SRO)를 통한 감독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 수탁, 지불 토큰 발행 등 자금세탁방지법상 금융 중개 행위에 해당할 경우 완전한 FINMA 라이선스 취득 또는 SRO 가입 중 하나를 필수 선택해야 하는데, 약 2~4개월이면 승인이 완료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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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빗썸 지분 인수 추진 사실상 중단 수순]
키움증권의 빗썸 지분 인수 추진이 사실상 중단 수순에 들어갔다고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단독 보도했다. 키움증권 내부 관계자는 “빗썸의 지배구조가 복잡한 데다 거래 과정에서 부담이 커지면서 계속 추진할 사안은 아니라는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7
원문보기 : https://byline.network/2026/08/0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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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0위권 진입 암호화폐 62%, 5년 내 사라져]
과거 암호화폐 시가총액 상위 100위권에 진입했던 종목 10종 중 7종 이상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라고 크립토랭크(CryptoRank)가 집계했다. 과거 시총 상위 100위에 들어섰던 1539종 암호화폐를 분석한 결과 이 중 71.9%가 사실상 운영 중단 상태(90일 연속 일 거래량 1만 달러 미만, 주요 거래소 상장 폐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 100위 암호화폐 중 62%는 5년 이내, 84.7%는 10년 이내에 운영이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도 예상됐다. 전체 암호화폐의 수명은 약 2년 4개월로 조사됐다. 크립토랭크는 "시총 상위 100위권에 진입한다고 해서 장기적인 잠재력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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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주식 대비 초과수익 시대 끝났을 수도"]
S&P500과 나스닥 대비 BTC 상대 가치를 나타내는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200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해당 비율은 그동안 200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이며 BTC가 주식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기록해왔지만, 최근에는 추세가 반전됐다. 이는 BTC가 주식 대비 압도적인 초과수익을 제공하던 시대가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 시가총액 증가와 현물 ETF, 옵션, 선물 등 제도권 시장 편입으로 유동성이 성숙하면서 과거와 같은 급등세는 점차 어려워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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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매집' 캐피털B, CBOE 유럽 상장]
비트코인(BTC)을 전략 매수 중인 유럽 상장사 캐피털B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유럽에 상장됐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0
["USDT 시총 지속 감소 추세...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 위축 신호"]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지속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이 말라가고 있다는 신호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모레노(Moreno)가 분석했다. 그는 "USDT 시총 60일 변동폭이 약 -40억 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역사상 가장 큰 시총 감소폭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 11일 동안 약 8.7억 USDT가 공급량에서 제거되며, 시총 감소세는 가속화되고 있다. USDT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동성의 원천이다. 따라서 이는 시장 내 유동성이 빠르게 고갈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USDT 공급량 감소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과거 데이터 상 USDT 시총 지속 감소는 추가적인 하방 압력이라기 보다 매도세 소진에 가까운 시점에 관측되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비트코인 반등이 지속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데에는 USDT 유동성 감소가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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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생태계 더 성장하려면 내러티브 재설정해야"]
카르다노(ADA) 생태계가 더 성장하려면 내러티브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고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말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카르다노의 가장 큰 과제는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프로젝트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시장에 알리는 것이다. 카르다노는 2021년 상승장 당시 3.1 달러에 도달하면서 시가총액 3위까지 올랐지만,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등 경쟁 네트워크에 밀렸다. 하지만 카르다노 커뮤니티는 여전히 활발하다. 마케팅과 브랜딩의 문제라는 뜻"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향후 카르다노는 트랜잭션 처리량 확대 업그레이드 레이오스(Leios)와 속도 개선 업그레이드 페라스(Peras) 등을 앞두고 있다. 과거 상업 부문을 담당했던 에머고(EMURGO)는 사실상 실패했다. 향후 리더십 구조 개편과 거버넌스 강화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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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코리아타운서 $35만 BTC 강탈한 용의자에 징역형 선고돼]
2024년 12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35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강탈한 전 로스앤젤레스 경찰(LAPD)에릭 할렘(Eric Halem)이 무기징역 및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더블록에 따르면 할렘은 당시 공범 3명과 함께 아파트에 침입, 17세 피해자를 위협해 35만 달러 상당 BTC가 담긴 하드드라이브를 강탈했다. 할렘은 재심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할렘의 범행 동기가 불순하다며 이를 거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3
[업비트 상장 GRVT, 500원 돌파]
업비트 원화 마켓에 상장된 그래비티토큰(GRVT)이 500원을 돌파했다. 현재는 11.11% 상승한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4
[번스타인, 사이퍼디지털 목표주가 $32 유지]
BTC 채굴업체 사이퍼디지털(Cipher Digital) 주가가 2분기 손실 확대 소식에 15.7% 하락한 가운데 번스타인(Bernstein)은 사이퍼디지털에 대한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 투자의견을 유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번스타인은 "계약이 체결된 AI 데이터센터 3곳의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목표주가도 32 달러로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5
[2020년 이후 BTC보다 더 오른 암호화폐는 4.1% 뿐]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시가총액 5000만 달러를 넘어선 암호화폐 중 현재까지 비트코인보다 상승률이 높았던 비율은 4.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웍스 리서치(Blockworks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총 1972종 암호화폐가 시총 5000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익률 중간값은 -97%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암호화폐 시장은 아랫층은 넓고 윗층은 좁은 피라미드 구조를 보이고 있다. 시총 1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암호화폐 수는 2024년 12월 3648종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했지만, 시총 2억50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암호화폐는 2021년 11월 279종에서 지난 6월 기준 102종으로 줄었다. 2021년 상승장 동안 BTC보다 상승률이 높았던 187종 중 86.1%는 2021년 11월 최고점 대비 90% 이상 하락했다. BTC의 상승률을 넘어선 유일한 암호화폐는 OKB였다. 암호화폐 시장은 광범위한 확장 단계에서 소수의 우량자산 중심 구도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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