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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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미결제 약정 급증...어떤 방향이든 대규모 연쇄 청산 가능"]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이 일일 선물 거래량의 1.36배까지 늘어 지난해 9월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거래 회전율이 낮아 대규모 청산이 어느 방향으로든 빠르게 이어질 수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포지션 규모는 큰 반면 거래량은 적은 상황이다. 이처럼 거래가 뜸한 시장에서는 롱이든 숏이든 청산이 발생할 경우 이를 받아낼 거래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598
[업비트·빗썸 원화 예치금, 반년새 2.8조원 이탈]
업비트, 빗썸의 원화 예치금이 6개월 만에 2조80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두 거래소에 맡겨둔 원화 예치금은 지난해 7조8679억원에서 지난 6월 말 5조548억원으로 줄었다. 두나무의 예치금은 5조8000억원에서 3조7000억원으로 36.0%, 빗썸은 2조원대에서 1조3000억원으로 35.2% 줄었다.
https://coinness.com/news/1165599
원문보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7478&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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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0
[하이퍼스케일데이터, 685 BTC 추가 매각..."다시 물량 늘릴 것"]
미국 상장 비트코인 매집 기업(DAT) 하이퍼스케일데이터(GPUS)가 685 BTC를 매도하고 4300만 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는 이번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미시간 데이터센터 개발에 투입하고, 부채 및 자본 관리와 기타 전략적 사업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275 BTC다. 하이퍼스케일은 7월 말에도 약 150 BTC를 매각한 바 있다. 하이퍼스케일 회장 토드 올트(Todd Ault)는 "앞으로도 BTC 채굴을 계속하고 향후 채굴 물량과 가용 자금을 활용해 BTC 보유량을 다시 늘릴 계획이다. 다만 현재로서는 보유 BTC 일부를 데이터센터 개발과 자본구조 개선에 투입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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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중앙화 거래소 출금 비중, 2019년 이후 최고"]
XRP의 중앙화 거래소(CEX) 출금 거래 비중이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마르 타하(Amr Taha)가 분석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그가 공유한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8월 14일(현지시간) 기준 바이낸스의 XRP 출금 비중은 56.85%, 전체 CEX는 54.9%까지 상승했으며, 입금 비중은 2019년 이후 최저인 각각 43.12%, 45.0%로 낮아졌다. 출금과 입금 비중 격차는 바이낸스에서 13.73%포인트, 전체 CEX에서 9.9%포인트다. 타하는 "해당 지표가 7일 기준으로 산출되는 만큼 일시적인 급등이 아니라 지속적인 변화이며, 바이낸스와 전체 CEX에서 동시에 나타나 특정 거래소에 국한된 현상도 아니다. 다만 이 지표는 XRP 이체 규모가 아닌 거래 건수 비중을 측정하는 만큼 순유출이나 매집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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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켓, 수이 고속 라우팅 기능 제공]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소켓(Socket)이 수이(SUI) 네트워크로의 고속 라우팅 기능을 자체 제공하기로 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개발자들이 소켓의 API를 연결하는 경우 거래소나 여타 네트워크에 보유 중인 암호화폐를 수수료 없이 수이 네트워크로 빠르게 옮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4
[XRP 최대 투자 기업 에버노스, 나스닥 상장가 XRP 연동 계획]
XRP 매집 기업(DAT) 에버노스 홀딩스가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조건을 수정, 신주 발행 기준을 2.36 달러에서 거래 마감 시점의 XRP 시세로 변경할 예정이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회사 주식 구조와 보유 XRP 가치를 일치시키기 위한 조치다. 현재 XRP는 1 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어 하락세가 유지되는 경우 발행 주식 수가 줄고, 에버노스 주식 1주당 XRP 보유 비율은 오히려 커질 수 있다. 에버노스는 올 3분기 말이나 4분기 초에 심사를 거쳐 상장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에버노스는 4억7300만 XRP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말 기준 3900만 달러가량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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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IEFA ETF, 메타플래닛 지분 $518만으로 확대]
블랙록의 아이쉐어스 코어 MSCI EAFE ETF(IEFA)가 일본 상장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DAT) 메타플래닛 보유 지분을 373만주로 늘렸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해당 지분의 가치는 약 518만달러다. 메타플래닛은 상장사 기준 글로벌 3위 BTC 보유 기업으로 현재 4만3000 BTC(28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IEFA는 미국과 캐나다를 제외한 선진국의 대형, 중형, 소형주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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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금융 자산들, 퍼프덱스서 거래량 확대]
금, S&P 500 등 전통금융 자산들이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시장(Perp DEX·퍼프덱스)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크립토랭크가 집계했다. 8월 13일(현지시간) 기준 퍼프덱스 거래량 상위 10개 종목 중 암호화폐는 4종(BTC, ETH, HYPE, SOL)에 불과했다. 가장 많이 거래되는 전통금융 자산은 스페이스X 주식(SPCX)으로 집계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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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모회사, 올 2분기 영업이익 71% 급감..."시장 침체 때문"]
미국 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의 올 2분기 조정 세전 이익이 급감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페이워드는 2분기 2300만 달러의 조정 세전 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7970만 달러) 대비 71% 급감한 수치다. 다만 조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5억8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잔고가 있는 활성 계좌 수도 42% 늘어난 660만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페이워드는 이번 이익 감소를 암호화폐 시장 침체와 가격 하락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블룸버그는 "페이워드는 최근 AI 도입에 따른 효율화를 이유로 150명을 감원했다. 기존 나온 기업공개(IPO) 일정도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로 연기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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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주요 기관들 ETF 보유에도 가격 하락 못 면해"]
모건스탠리, 몬트리올 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들이 2분기 공시를 통해 XRP ETF를 보유 중이라고 보고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프랭클린 XRPZ, 렉스 오스프리 XRPR, 비트와이즈 XRP 등 ETF를 수만~수십만 달러 규모로 보유 중이다. 이외 캐나다 대형 은행 몬트리올 은행, 밀리샤 캐피털 매니지먼트 등도 XRP ETF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매체는 "기관 투자자들의 채택 확대와 ETF 자금 유입에도 XRP는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XRP는 올해 약 46% 하락했고, 비트코인과 대비해서도 31%가량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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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체인 NFT 일일 거래량, 이더리움 2배 넘어]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의 일일 NFT 거래량이 이더리움(ETH)의 2배를 넘어섰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데이터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듄(Dune) 데이터에 따르면 8월 12일(현지시간) 로빈후드체인의 NFT 거래량은 313만달러로 이더리움의 135만달러보다 약 2.3배 많았다. 더데이터너드는 "신규 체인이 등장하면서 단기적으로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가 작용해 유입된 자금이 상당 부분일텐데 이런 거래량이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7월 1일 메인넷 출시 성공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평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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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국부펀드, 약 1.15만 BTC 간접 보유 중]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올 상반기 기준 1만1549 BTC를 간접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리서치 기업 K33리서치는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BTC 간접 보유량을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늘렸다. 전체 노출액의 86%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 지분이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8200만 달러 규모 비트마인(BMNR) 주식도 새로 취득했다고 앞서 공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5566/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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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24시간 동안 $1263만 UNI 거래소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1f98로 시작)가 지난 24시간 동안 마켓 메이커 컴벌랜드를 통해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OKX, 바이비트 등 거래소에 372만 UNI(1263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엠버CN은 "이에 따라 UNI 가격도 3.59 달러에서 3.22 달러로 10%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4
[익명 고래, 11시간 동안 $5303만 HYPE 거래소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90B38로 시작)가 지난 11시간 동안 92만3743 HYPE(5303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 팔콘엑스에 입금했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해당 주소는 약 96만9595 HYPE(555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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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넘 임원 "ETH 양자내성 전환, 은행은 2027년부터 준비해야"]
스위스 암호화폐 은행 시그넘(Sygnum)의 커스터디 및 스테이킹 총괄 토마스 브루너(Thomas Brunner)가 이더리움(ETH)의 2029년 양자내성 전환 계획에 맞춰 은행권이 커스터디(수탁) 시스템을 개편하려면 2027년에는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브루너는 "향후 도입될 양자내성 서명 방식은 동일 키 중복 사용 금지 등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반면, 은행은 백업 및 장애복구 과정에서 시스템을 복제하거나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경우가 있어 기존 운영 방식과 충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은행이 보유한 암호키와 관련 시스템을 파악하는 데만 6개월~1년이 걸리고, 이후 하드웨어 지원과 인증, 내부 심사, 외부 감사 및 감독당국 검토도 필요하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더리움 개발진은 레이어1의 양자내성 전환을 2029년까지 완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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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은 MSCI 필요 없어"…지수 제외 검토 반발]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 스트래티지(MSTR)가 MSCI의 글로벌 지수 편입 기준 개편 검토에 반발했다. 스트래티지는 "디지털 자산도 자산이다. 지수 제공업체는 시장을 반영해야지 기업이 어떤 자산을 보유할 수 있는지 결정해서는 안 된다. MSCI의 이번 검토는 규제 당국과 시장은 물론 MSCI 지수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입장과도 맞지 않는다. BTC에는 MSCI가 필요하지 않으며 스트래티지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앞서 MSCI는 비영업 기업의 글로벌 투자시장 지수(GIMI) 편입 요건 변경을 검토 중이며, 개편안이 적용될 경우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 등이 지수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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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최대 은행, 내년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출시]
이스라엘 최대 은행 뱅크르우미(Bank Leumi)가 갤럭시디지털(GLXY)과 협력해 오는 2027년 현지 은행 최초로 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르우미와 자사 모바일뱅킹 서비스 페퍼(PEPPER) 고객은 르우미 트레이드 앱에서 BTC, ETH, SOL 등 일부 암호화폐를 매수, 보유, 매도할 수 있게 된다. 르우미는 거래 인프라로 갤럭시의 기관용 플랫폼 갤럭시원 인스티튜셔널(GalaxyOne Institutional)을 활용하고, 암호화폐 인프라 구축에는 갤럭시 커스터디 인프라(구 GK8)를 도입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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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개인 암호화폐 월렛 이체 확인 강화]
아일랜드가 개인이 직접 관리하는 암호화폐 월렛 이체에 대한 확인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번 조치는 아일랜드가 처음으로 국가 차원의 자금세탁 방지 전략을 발표하는 가운데 나왔다.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는 해당 이체의 송금인 및 수취인 정보를 확인하고, 해외 암호화폐 업체와 거래할 때도 강화된 고객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는 송금인과 수취인 정보를 이체와 함께 전달하도록 하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트래블룰에 따른 조치다. 이번 전략의 추진 기간은 2030년까지로 설정됐다. 한편 EU는 2027년 7월부터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가 익명 계정을 제공하거나 보유하는 것을 금지할 예정이지만, 개인이 직접 관리하는 월렛은 금지 대상에서 제외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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