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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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어, $1325만 시드 투자 유치…블록체인캐피털 주도]
프라이빗 크레딧 인프라 기업 테어(Tare)가 1325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블록체인캐피털이 주도하고 야누스헨더슨, 스트로브벤처스, 벤처뎁트, 네오클래식캐피털, 아발란체재단 등이 참여했다. 아베(Aave) 최고경영자(CEO) 스타니 쿨레초프, 테더 공동창업자 필 포터, 프리비(Privy) CEO 앙리 스턴 등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기업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테어는 투자금을 활용해 아발란체 기반 대출 관리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2
[CFTC 위원장 “클래리티 법안 좌초에도 암호화폐 시장 규칙 추진”]
마이크 셀리그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실패에 대해 “유감스러운 결과”라고 평가하며, 현행법상 권한을 활용해 암호화폐 시장 관련 규정 마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블록비츠에 따르면 셀리그 위원장은 “미국 국민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규제 명확성과 법적 확실성, 소비자 보호를 보장받을 자격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래 지향적인 암호화폐 시장 규제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CFTC도 기존 법률이 부여한 권한 내에서 관련 작업을 이어갈 것이다. 미국은 현재도, 앞으로도 세계 암호화폐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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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현재 하락은 기회”]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 하락과 관련해 “모든 하락은 기회”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암호화폐나 매수 시점 등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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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진, 5,000 ZEC 숏 포지션 추가]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직전 내부자 거래로 수익을 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렛 진(Garrett Jin) 비트포렉스 창업자가 5,000 ZEC 숏 포지션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ZEC 숏 포지션은 총 37,759.57 ZEC 규모로 늘어났다. 이는 약 4,735만 달러 규모다. 미실현 손실은 2,200만 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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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치, 서클 블록체인 아크 지원]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1인치(1INCH)가 서클(Circle)의 USDC 최적화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Arc)를 지원한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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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설립자 “디파이, 클래리티 좌초 후 ‘우버 전략’ 택해야 할 수도”]
아베(AAVE·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실패 이후 디파이(DeFi)가 이른바 ‘우버 전략(Uber path)’을 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쿨레초프는 “‘우버 전략’은 규제 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다리는 대신 먼저 수백만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구축해 기술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이후 정책 당국이 규제 방안을 마련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산업의 영향력을 키우는 방식이다. 즉 입법에 앞서 실제 활용 사례와 이용자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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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TMM $7.6만 레인지 하회... $7.1만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이 8월 말부터 유지해온 레인지 하단을 하회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주간 기준 약 4.6% 하락한 약 7.6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8월 말부터 유지해온 레인지 하단을 소폭 밑도는 수준으로, 미국 상원 클래리티법 표결과 함께 하락세를 보인 후 계속해 하회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장기 미이동 물량을 제외한 활성 BTC의 평균 매입단가를 나타내는 TMM(True Market Mean)인 7.67만 달러 대비 약 1% 낮은 수준이다. 다음으로 주목할 가격대는 약 7.13만 달러 부근에 형성된 단기 보유자 비용 기준(Short-Term Holder Cost Basis) 가격이다. 이는 최근 5개월 동안 매수된 비트코인 평균 매입가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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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디지털, 이더링크 커스터디 지원]
미국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 뱅크가 테조스(XTZ) 기반 EVM 호환 레이어2 이더링크(Etherlink)와 이더링크 기반 7개 자산에 대한 커스터디 지원을 시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지원 자산에는 실물 우라늄 소유권을 토큰화한 xU3O8을 비롯해 WXTZ, stXTZ, USDT, USDC, USDSM, WETH가 포함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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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DEX 현물 거래량…美 주요 중앙화 거래소 웃돌아]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DEX)의 현물 거래량이 코인베이스와 크라켄의 합산 거래량을 상회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지난 6월 12~18일 솔라나 DEX의 현물 거래량은 약 71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인베이스는 약 60억달러, 크라켄은 약 40억달러를 기록했다. 매체는 솔라나 온체인 거래 생태계가 주요 중앙화거래소와 비교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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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 세입위, 암호화폐 세제 법안 가결]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디지털자산 세금 명확화법(H.R.10357)을 38대5로 가결해 하원 본회의로 넘겼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법안에는 암호화폐를 활용한 일상적 소액 결제의 세금 신고 부담을 완화하고, 디지털자산 소득 인식과 자산 이전, 워시세일, 채굴·스테이킹, 브로커 등에 적용되는 세제 기준을 구체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소액 거래에는 10달러 비과세 기준을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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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위원장 "법안 제정 여부 관계 없이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 제공"]
미국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법안 제정 여부와 관계 없이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명확성을 제공할 것이다. 계속 지켜봐달라"고 말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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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크릭 CEO "BTC 저평가돼 있다... 적정가 $10.5만"]
미국 투자사 모건크릭캐피털매니지먼트(Morgan Creek Capital Management) CEO 마크 유스코(Mark Yusko)가 비트코인이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메트칼프 법칙(Metcalfe's Law)에 따른 비트코인 적정 가치는 약 10.5만 달러다. 현재 가격은 약 7.5만 달러로, 매수하기 좋은 시기"라며 "비트코인은 개인자산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기업 투자는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이 아니다. 지난 30년 동안 기업의 85%가 사라졌다. 여러분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가치를 보호해 줄 자산이다. 역사적으로 5,000년 동안 그 역할을 해온 것은 금이었고, 이제 우리는 금과 비트코인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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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브라질 법인 설립…현지 기관 대상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확대]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가 브라질 법인 비트고 브라질 테크놀로지아(BitGo Brasil Tecnologia)를 설립하고 현지 사업을 본격화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이에 따라 비트고는 브라질 은행과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커스터디와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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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올 4분기, 대규모 상승 랠리 시작될 것”]
이더리움 매집 기업(DAT)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 올해 4분기부터 우리 생애에서 가장 큰 시장 랠리 중 하나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워처구루에 따르면 리는 최근에도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시장의 경계심으로 부정적 요인이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된 만큼 정책 결정 이후 증시가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고 내다봤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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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페드워치, 연준 9월 25bp 인상 확률 88.7%]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9월 금리를 25bp 인상 확률은 88.7%로 나타났다. 동결할 확률은 11.3%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6
[미국 기준금리 0.25%p 인상... 2023년 후 첫 인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공식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75%~4.00%로 올랐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의 첫 금리 인상이며, FOMC 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7
👎2
[연준, 2027년 말 금리 전망 4.1%로 상향…GDP도 소폭 인상]
연방준비제도(연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경제전망에서 제시한 2027년 말 연방기금금리 전망 중간값은 4.1%로, 6월 전망치 3.6%에서 상향 조정됐다. GDP 성장률 전망 중간값은 2026년 2.3%, 2027년 2.4%, 2028년 2.2%로 제시돼 기존 전망치(2.2%, 2.3%, 2.2%)에서 각각 소폭 올랐다.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상승률 전망 중간값은 2026년 3.4%, 2027년 2.5%로 제시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8
[연준 점도표, 2026년 말 금리 전망 3.8%→4.1% 상향]
연준이 공개한 점도표(dot plot) 중간값에 따르면 2026년 말 기준 연방기금금리 전망치가 4.1%로, 지난 6월 전망(3.8%)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는 연내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됨을 시사한다. 점도표 세부 내역에 따르면 18명의 위원 중 12명이 올해 25bp 금리 인상을 한 차례 더 단행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4명은 두 차례 추가 인상을, 2명은 추가 인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8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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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FOMC "금리 인상, 물가 2% 복귀 앞당길 것"]
연방준비제도(연준)는 FOMC 성명에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금리 인상이 물가의 2% 목표로의 보다 시의적절한 복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수 소비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생산성 증가가 견조하고 자본 투자도 안정적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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