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30.7K subscribers
916 photos
3 files
224K links
Download Telegram
[유니샛,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USDT 도입 추진]
비트코인 생태계 인프라 개발사 유니샛(UniSat)이 RGB 프로토콜 기반 테더(USDT)를 지갑과 블록체인 익스플로러에 도입하고, 향후 비트코인 기반 자산의 USDT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니샛은 USDT 도입을 통해 비트코인 네이티브 자산의 유동성을 높이고 결제·거래·디파이(DeFi) 등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목표다. 우선 유텍소(Utexo)와 협력해 유니샛 월렛(UniSat Wallet)과 비트코인 익스플로러 유니스캔(UniScan)에 RGB 기반 USDT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지갑에서 BTC, 오디널스(Ordinals), 룬즈(Runes) 등 기존 자산과 함께 USDT를 전송·관리할 수 있으며, 익스플로러에서도 관련 자산과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3
👍1
[10월 16일 14시 30분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4
[금융당국, 역외 '무기한 선물' 정조준…불법영업 적발시 고발]
금융당국이 한국 주식과 주가지수 등에 연동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을 거래하는 역외 플랫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한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가입이나 거래를 권유하는 등 국내 불법 영업행위가 확인될 경우 수사기관 고발 등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6일 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가 확대되고 있는 무기한 선물과 관련해 투자자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선물이라는 명칭만으로 국내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투자상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며 "초고위험 상품이라는 점을 충분히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5
기사보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57
👎6
[앤트인터내셔널, 디지털 위안화로 홍콩 펀드 투자]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의 글로벌 사업부 앤트 인터내셔널(Ant International)이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해 중국 상하이에서 홍콩으로 자금을 이체하고 현지 머니마켓펀드(MMF)에 투자했다고 현지 금융매체 진룽제가 16일 보도했다. 앤트인터내셔널은 중국건설은행 상하이 푸둥지점에서 디지털 위안화를 홍콩으로 실시간 이체한 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홍콩 계좌를 거쳐 역외 위안화로 차이나AMC홍콩의 위안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를 매입했다. 이번 거래로 디지털 위안화의 상하이-홍콩 간 자금 이체와 역외 위안화 자산 투자를 기업 재무 운용에 활용할 수 있음이 검증됐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6
[파일코인, FIL 신규 유통량 75% 감소 전망]
파일코인(Filecoin, FIL)이 기업과 AI 에이전트의 유료 스토리지 수요 확보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전략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파일코인은 새로운 블록 보상 체계 도입과 토큰 베스팅 종료, 기업용 스토리지 제품 및 AI 에이전트 도구 출시를 통해 탈중앙화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실사용 확대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메인넷 출시 당시 설정된 프로토콜랩스(Protocol Labs)와 파일코인 재단의 토큰 베스팅 일정도 종료 단계에 진입해 베스팅 종료로 매일 시장에 새롭게 유입되는 FIL 물량은 약 75% 감소할 전망이다. 신규 유통 물량이 감소하는 것이지 전체 FIL 공급량이 75% 줄어든다는 뜻은 아니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8
[상하이시, 국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축 확대]
상하이시 인터넷정보판공실과 상하이시 데이터국이 상하이의 고수준 대외 개방 및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촉진을 위한 몇 가지 조치를 발표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이의 일환으로 상하이시는 국가 블록체인 네트워크(Shanghai Hub) 구축을 심화하고, 탈중앙 디지털 신원(DID), 프라이버시 컴퓨팅, 크로스체인 서비스 등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경 간 데이터 이동 서비스 시설 구축을 지원하고, 규칙 상호 인정에 기반한 국경 간 데이터 서비스 모델을 모색한다. 컴퓨팅 파워 서비스 산업과 관련 국경 간 디지털 서비스를 뒷받침하기 위한 국제 데이터센터 구축도 지원할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009
👎1
["XRP, 유통량 증가·투자 수요 부진"]
XRP가 2018년 1월 고점(3.55달러) 대비 62.5% 낮은 1.33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유통량 증가와 투자 수요 부진이 원인으로 꼽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난센 수석 애널리스트 니콜라이 손더가드는 "유통량은 2017년 387억개에서 631억개로 63% 늘었지만 시가총액은 약 3% 줄었을 뿐이다. 유통량이 늘면서 개당 가격이 낮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수요 측면에서는 마켓메이킹 업체 윈센트의 폴 하워드 수석 디렉터가 "리플은 디파이(DeFi) 등 인기 분야보다 결제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에 주력해 왔다. ETF 유입도 BTC와 ETH 대비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자산 운용사 테서랙트그룹의 올리버 카딩 마케팅 총괄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장기 소송도 2021년 상승장에서 XRP가 이전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다. 유통량 증가세가 둔화하는데도 BTC 대비 부진이 이어진다면 수요 약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72010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08% / 숏 49.92%
1. 바이낸스: 롱 49.68% / 숏 50.32%
2. OKX: 롱 50.64% / 숏 49.36%
3. 바이비트: 롱 50.35% / 숏 49.65%
https://coinness.com/news/1172011
[금융위 "텔레그램 코인지갑, 국내 영업시 신고 대상…미신고 땐 엄정 대응"]
금융위원회가 텔레그램 내 가상자산 지갑 서비스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가 적용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뉴스1이 전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국정감사 서면질의 답변서에서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의 텔레그램 월렛 신고 의무 관련 질의에 "해외 사업자라도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업하면 서비스의 실질적 내용에 따라 신고 의무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메신저 안에 탑재된 서비스라도 예외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메신저에 결합한 형태라도 실제 제공하는 서비스와 국내 영업 여부를 따져 신고 대상을 판단하겠다는 취지다. 국내 영업 여부는 △한국어 서비스 제공 △원화 결제 지원 △국내 이용자 고객 유치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해외 사업자 또는 메신저 내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이유만으로 신고 의무가 면제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https://coinness.com/news/1172012
기사보기: https://www.news1.kr/finance/blockchain-fintech/6322586
[DWF랩스 “AI·가상자산 융합 잠재력, 아직 시장에 반영 안 돼”]
가상자산 투자사 DWF랩스는 인공지능(AI)과 가상자산 산업의 융합 잠재력이 아직 시장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I 에이전트의 거래·결제가 확산되면 개인 투자자의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이 빨라지고, 자금 관리 인프라 구축도 자동화될 수 있지만 관련 자금은 아직 가상자산 시장에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디지털화가 진전되고 AI 에이전트의 지능이 높아질수록 가상자산 인프라 활용 수요도 증가할 수 있다며, 향후 1년 내 가상자산 네트워크 기반 컴퓨팅 파워 시장이 잠재적인 투자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주목 분야로는 AI의 데이터·에너지·분산 추론 컴퓨팅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탈중앙 물리적 인프라 네트워크(DePIN), AI 에이전트 환경에서 인간의 신원을 검증하는 디지털 신원, AI 추론 서비스 비용을 가상자산으로 지불하는 결제 인프라를 꼽았다.
https://coinness.com/news/117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