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30.7K subscribers
923 photos
3 files
225K links
Download Telegram
[네타냐후 "이란 핵무장 절대 허용 안 할 것"]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현재 진행 중인 연설에서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를 약속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이란이 미사일로 우리(이스라엘)를 공격하려 했다"며 "적시에 행동하지 않았다면 오늘 우리는 여기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57
👎2
[이스라엘, 이란에 대한 공격 일시 중단]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현재 진행 중인 연설을 통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이란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에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을 강요하려 하고 있다"며 "이스라엘이 현재 이란에 대해 자제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지만 이들과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란이 다시 실수를 저지르면 압도적인 힘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58
👎1
[외신 "아베, 켈프다오 사태 수습 '회복력' 주장하지만 시스템 허점 부각"]
암호화폐 렌딩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지난 4월 발생한 켈프다오(KelpDAO) 해킹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디파이의 '회복력'을 강조했지만, 이번 사건에서 아베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에 심각한 허점이 있음이 부각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해킹에서 공격자는 켈프다오의 레이어제로 브릿지를 이용해 2억 9,2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빼돌렸고, 아베에서는 48시간 동안 84억 5,000만 달러가 빠져나가는 뱅크런 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아베는 3억 달러 규모의 긴급 구제금융을 투입해 위기를 극복했지만, 그의 '회복력' 주장은 한계가 있어보인다. 향후 아베는 V4 업그레이드를 통해 시스템 리스크를 보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59
[렛저 CTO "EU 미카법 규제 준수 비용, 웹3 혁신 저해"]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준수를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며, 이는 웹3 혁신을 저해한다고 하드월렛 업체 렛저(Ledger)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지적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규제 준수에 들어가는 비용은 높은 재정적 장벽을 단믈고, 초기 단계 업체들의 기술 혁신을 저해하고 있다. 규제 준수에 들어가는 자문 서비스비, 운영비, 법률 및 감사비, 보험비, 인프라 구축비 등을 스타트업들은 감당하기 힘들다. 이같은 규제 환경은 오히려 대형 금융 기관들이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0
[전 미 국방장관 오스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하나 동맹 협력 필수"]
로이드 오스틴 전 미국 국방장관은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개방할 능력이 있지만, 이 핵심 유가스 수송로를 장기적으로 유지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동맹국의 참여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방장관을 지낸 오스틴은 "미 해군은 당연히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다"며 "다만 장기간 개방 상태를 유지하는 데는 상당한 비용이 수반되므로,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해협을 다시 열면 동맹국과 파트너들도 함께해야 한다"며 "항행의 자유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스틴은 또한 이스라엘이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지속하고 있는 것이 전쟁 종식을 위한 광범위한 외교 노력의 주요 장애물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협상이 계속될 수 있도록 긴장이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1
👍1
[수이, 데브넷서 익명 이체 기능 베타 출시]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공식 X를 통해 개발자 테스트넷 데브넷에서 익명 이체(Confidential transfer) 기능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와 관련 수이는 "해당 기능을 통한 자산 전송은 금액과 잔액이 비공개로 처리되며, 규제 준수 및 감사 가능성을 위해 접근 권한이 제한적으로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날 블록체인은 돈을 보낼 때마다 봉투 바깥에 금액이 적혀있어 지나가는 누구나 볼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된다. 하지만 익명 이체 기능을 통해 봉투 안의 금액은 공개되지 않는다. 송금인이 봉투를 열 수 있는 사람을 결정하기 때문에, 필요한 곳에만 정보를 공개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2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9464
👍1
[247,999,999 USDC 이체... USDC 트레저리 → 코인베이스 프라임]
웨일 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247,999,999 USDC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4
[골드만삭스, 올해 연준 금리 인하 전망 전면 철회]
골드만삭스가 예상보다 강했던 미국 5월 고용 지표를 근거로 올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전망을 전면 철회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최초 인하 전망 시점은 2027년 6월로 연기했다. 매체는 "이같은 장기 고금리 기조는 금융시장 전반의 유동성을 위축시키고 암호화폐를 포함한 위험자산 시장과 디파이 프로토콜에도 하방 압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5
👍2👎1
[월드컵 앞두고 예측마켓서 베팅 성행]
오는 12일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폴리마켓과 칼시 등 예측마켓 플랫폼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 베팅이 이뤄지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우승 유력 후보국은 스페인, 프랑스로 점쳐졌다. 매체는 "예측마켓은 유동적 포지션 거래라는 금융시장 메커니즘을 결합해 급성장하며 암호화폐 업계 마케팅과 결합하고 있다. 반면 내부자 거래나 도박 해당 여부를 둘러싼 당국 관할권 논쟁도 현재진행형"이라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6
['2월 AI 폭락' 유발했던 리서치 업체 "HYPE, 매력적 투자처" 지목]
지난 2월 AI 부문 거품 우려를 제기해 시장 폭락을 유발했던 금융 리서치 업체 시트리니 리서치(Citrini Research)가 하이퍼리퀴드(HYPE)를 유망 투자처로 지목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연간 10억6000만 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기록 중이며, 지난해 1월부터 수수료의 90%인 20억 달러 상당 HYPE를 바이백했다. 매체는 "현재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량의 과반을 점유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파생상품 거래량이 줄어드는 경우 바이백 모델이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기업들에 무기한 선물 상품 출시를 사실상 허용하며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등 거래소들도 무기한 선물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에 돌입한 상태"라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7
[브라질 오란예BTC "현재 3803 BTC 보유 중"]
브라질 비트코인 매집 기업(DAT) 오란예BTC(OranjeBTC)가 지난주 41 BTC를 추가 매입, 현재 3803 BTC를 보유 중이라고 발표했다. 오란예BTC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많은 BTC를 보유한 상장사다.
https://coinness.com/news/1159769
👍1
[미 클래리티법 막바지 조율 국면]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이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 통과 이후 막바지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 패트릭 위트(Patrick Witt)는 쟁점사항이 좁혀지고 각종 제안들이 오가곤 있지만 처리를 위한 시한이 촉박하다고 전했다. 최근 논의 과정에서는 디파이 개발자 보호 및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조항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이자의 경우 보유 기반 보상은 제한하되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하는 방향으로 합의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59771
👍1
[베이스 TVL $40억 돌파...거래·결제 체인 부상]
코인베이스의 레이어2 네트워크 베이스(Base)의 총 예치 자산(TVL)이 40억 달러를 기록, 주요 암호화폐 현물 거래 중심 체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베이스는 USDC와 함께 온체인 트레이딩 및 결제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에어로드롬(AERO)과 모포(MORPHO) 등 프로토콜 중심 대출도 활성화돼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베이스의 성장세가 코인베이스 이용자 유입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USDC에 집중된 구조로 향후 규제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내놓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73
[분석 "BTC, '전기 비용' 근처인 $5만서 바닥 형성 가능성"]
비트코인이 소폭 회복세를 보이곤 있지만 하락장 바닥은 1 BTC를 채굴할 때 순수하게 지출되는 평균 전기 요금을 의미하는 전기 비용(Electrical Cost) 4만8694 달러에서 형성될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2015년과 2022년 주요 하락장마다 전기 비용 가격대 근처에서 반등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테드 필로우(Ted Pillows)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같은 재앙이 발생하지 않는 한 5만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과거 이 구간을 하회했던 기간은 수 주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74
👎4
[코인베이스 임원 "기관 투자자들, BTC 하락 매집 기회로 활용 중"]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의 신뢰는 흔들리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하락을 매집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코인베이스(COIN)의 기관 전략 책임자인 존 디아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BTC에 공을 들이고 있는 기관들은 할인된 가격에 매수할 수 있게 된 점을 불쾌해하지 않고 있다. BTC가 고점 대비 가격이 반토막 나는 동안에도 현물 ETF의 자금 규모는 1000억 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또 워싱턴에서도 클래리티법(CLARITY) 등 규제 진전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75
👍2
[온도파이낸스 "하반기 한국 금융기관과 협업 발표"]
온도파이낸스(ONDO) CEO 이안 드 보드(Ian De Bode)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금융기관들로부터 여러 차례 연락을 받았다. 하반기에는 한국 금융기관과의 협업에 관한 발표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주식시장은 개인투자자들의 거래가 활발한 매우 흥미로운 시장이다. 한국도 삼성전자 같은 한국 주식과 ETF를 토큰화하면 장점이 많을 것이다. 부동산이나 미술품을 토큰화하는 것보다는 훨씬 유망하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9776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2574?sid=10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