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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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기관 자금 온체인 유입, 마지막 퍼즐은 프라이버시”]
기관 투자자들의 온체인 투자 경로를 열어줄 마지막 퍼즐은 프라이버시라는 분석이 나왔다. a16z 크립토(a16z crypto)는 보고서를 통해 "그간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투자를 막은 가장 큰 장애물은 블록체인 성능, 규제 불확실성, 프라이버시로 꼽혔다. 블록체인 성능과 규제 불확실성은 대부분 극복됐지만, 세 번째 장벽인 프라이버시는 여전히 난제로 남아 있다. 대부분의 퍼블릭 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트랜잭션 내역을 공개하지만, 기관은 거래 규모와 상대방 정보 보호를 필수 조건으로 요구한다. 기관의 기대에 충족하기 위해선 프라이버시 시스템을 대규모로 구현할 수 있는 암호학 지식은 물론 커스터디 업체, 자산운용사 등 기관별 서로 다른 프라이버시 요구사항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1
[애널리스트 "BTC 거래소 유입·스테이블코인 유출 지속 시 약세장 계속”]
비트코인(BTC)이 거래소로 대규모 입금된 반면 스테이블코인은 거래소를 빠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두 흐름이 반전되기 전까지는 약세장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블로그를 통해 "거래소로 입금된 BTC 물량은 지난달 18일 전후로 양수 전환하면서 이달 초 약 16만7000 BTC까지 늘었다. 현재 약 11만4000 BTC를 기록했다. 보유자들이 BTC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진단했다. 이어 "같은 기간 스테이블코인 순유입은 30일 이동평균 기준 5월 초 4000만~90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현재 약 -1억500만 달러로 돌아서 유동성이 빠져나가며 수요가 약화됐다. 두 추세는 BTC가 5월 고점 대비 22% 하락한 이유와 맞물린다. 이런 움직임이 동시에 반전되지 않는 한 반등은 기술적 반등에 불과하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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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코인, 민다나오 지진 긴급 구호 캠페인 전개]
팬시코인(FANC) 운영사 에이아이제로엑스(AI0x)가 필리핀 민다나오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긴급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팬시 재단은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기부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기부는 ENS 지갑 주소(celebe.eth)를 통해 진행되며, 이더리움 네트워크 기반 자산(ERC-20)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 기부를 넘어, 팬시 및 블록체인의 실사용 사례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팬시는 이미 필리핀 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확보한 바 있다. 180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필리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스(Coin.ph)에 2023년 상장하며, FANC를 현지 통화 페소(PHP)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숏폼 플랫폼 셀러비(CELEBe)는 필리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단기간 1위를 기록했으며, ‘#LOVEPH’ 캠페인을 통해 1만 명 이상의 현지 크리에이터 참여를 이끌어낸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3
[분석 "테더, $1.2억 자금 세탁 연루 주소 동결...이 주소가 XMR 상승 야기"]
USDT 발행사 테더가 1억2020만 USDT 규모의 대규모 자금 세탁 및 이상 거래 정황이 포착된 트론 주소를 동결했으며, 해당 주소는 쿠코인과 다양한 스왑 거래소로 자금을 분산 전송한 뒤 모네로(XMR)를 대량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가 분석했다. 이번 조치로 묶인 자금 규모는 7200만 USDT다. 잭XBT는 "이 주소는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니어 인텐트(NEAR Intents)를 활용해 트론 네트워크에 있던 800만 달러 이상의 자금을 비트코인,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브릿징하기도 했다. 하지만 테더 측이 관련 주소 전체에 전격적인 동결 조치를 단행하며 7200만 USDT는 묶였고, 추가적인 자금 세탁 및 출금 시도는 차단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4
[미-이란 양해각서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명시]
미국, 이란 간 양해각서(MOU)에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명시하는 내용이 들어갔다고 이란 매체 메흐르(Mehr)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5
[네오 설립자, '스페이스X 유동성 이탈설'에 "전통 자본, 온체인 가치 포착할 것"]
스페이스X 상장으로 암호화폐 유동성(자본)이 이탈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는 가운데 네오(NEO) 공동 설립자 다훙페이(Da Hongfei)가 "자본은 양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그는 X를 통해 "이동경로만 구축된다면 자본은 양방향으로 움직인다. 지금은 AI, 컴퓨팅, 스토리지 같은 인프라 부문이 막대한 관심을 끌고 있지만, 결국 전통 자본도 온체인 가치를 포착할 것이다. 암호화폐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산업 중 하나며, 진짜 혁신은 이제부터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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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티, 무단 발행 사태 보고서 발표 이후 40%대 반등]
최근 프라이빗키 유출 및 무단 발행 사태가 났던 휴머니티(H)가 보안 침해 사건 관련 보고서 발표와 피해자 배상 계획 소식에 최고 44% 반등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팀 조사 결과 개발자 기기 감염으로 프라이빗키가 탈취, 총 4억4700만 H가 무단 발행됐으며, 팀은 100만 달러 규모 현상금을 걸고 포렌식을 진행 중이다. 매체는 "해커가 여전히 일부 통제권을 쥐고 있고, 오는 25일에는 토큰 언락도 예정돼 있어 추가 매도세 압박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는 24시간 전 대비 38.94% 오른 0.210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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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 "BTC, 사이클 상승 먼저 주도 경향...아크서도 비중 높아"]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캐시 우드가 국내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사이클 상승을 먼저 이끄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투자와 비트코인 투자 중) 하나를 고르라면 비트코인부터 시작하는 게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AI가 만드는 풍요의 시대에 희소성의 가치를 지니고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현재 아크의 AI·핀테크 포트폴리오에서도 코인베이스와 서클과 같은 인프라 기업보다 비트코인 비중이 높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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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주봉 기준 RSI 41.5 회복해야 강세 전환"]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아래에서 6만4000달러까지 반등했으나 추세 전환으로 보긴 이르다고 머티리얼 인디케이터스 애널리스트 키스 앨런(Keith Alan)이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주봉 기준 상대강도지수(RSI)가 41.5선을 회복해야 바닥 확인의 첫 신호로 볼 수 있다. 41.5선은 2015~17년, 2020~21년, 2024년 1월~2025년 11월 강세장에서 지지선으로, 2018년 말과 2022년 5~12월 약세장에서는 저항선으로 작용했다. 현재 BTC는 아직 그 아래에서 하락 중이다. 폭락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상승하려면 이 수준을 넘어서야 한다. 반대로 직전 주봉 RSI 기준 31.89를 이탈하는 경우 추가 하락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바이낸스 USDT 현물 마켓 기준 BTC의 RSI는 34.42를 기록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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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닛, 日 증권사 인수..."현지 BTC 금융 생태계 구축"]
BTC를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일본 증권사 시보증권(Siiibo Securities) 지분 100%를 21억엔(13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이번 인수는 오는 7월 완료될 예정으로, 인수가 마무리되면 사명은 메타플래닛증권으로 변경된다. 인수는 일본 금융시장 내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인 프로젝트 노바(Project Nova)의 첫 행보다. 시보증권이 보유한 1종 금융상품거래업 라이선스와 온라인 증권 플랫폼을 활용해 메타플래닛이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 BTC(4만177 BTC)를 활용, 일본 내 투자자들에게 BTC 관련 수익률 상품울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플래닛은 지난 2월 프로젝트 노바를 공개하고 일본 내 BTC 관련 금융 생태계를 직접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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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과의 '종전 MOU 초안' 세부 내용 공개]
이란 메흐르통신이 미국과 이란 간 14개 항목으로 이뤄진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은 양국의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서 나온 것으로,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다. △레바논 전선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영구적·즉각적 전쟁 중단 △미국의 이란 내정 간섭 불가 및 주권 존중 약속 △30일 이내 해상 봉쇄 전면 해제 △미국의 이란 주변 지역 철군 약속 △이란 주도로 30일 이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란산 석유·석유화학 제품 및 파생상품 판매 제재 유예와 이란의 금융 자원 전면 사용 허용 △미국 및 동맹국의 최소 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계획 제시 △핵 문제 최종 합의를 위한 60일간의 협상 개시 및 미국의 1·2차 제재, 유엔 안보리·IAEA 이사회 관련 결의 전면 해제 △60일 협상 기간 중 동결된 240억 달러 이란 자금 해제(이 중 절반은 협상 개시 전 이란에 제공)
https://coinness.com/news/116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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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빗썸 위험관리위원회 구축...62조원 BTC 오지급 사고 대응조치]
62조원 규모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내부통제 체계 전면 정비에 나선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업비트·빗썸 등 주요 거래소는 위험관리위원회 설치를 추진하고, 임직원 오입력 등 이른바 '팻 핑거(Fat Finger)' 사고를 막기 위한 통제 장치(사전 설정한 거래 한도를 초과할 경우 거래 중단)도 도입한다. 매체에 따르면 거래소는 요주의거래 시 거래 입력자와 승인자를 분리하고 다단계 승인 절차와 독립된 제3자 검증 절차를 운영해야 한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2
기사보기: https://biz.sbs.co.kr/article/20000316258?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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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BTC 개인적으론 하나도 안 팔아...스트래티지도 계속 매집 중"]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자신의 X를 통해 "개인적으로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1 사토시(1억 분의 1 BTC)도 팔지 않았다. 스트래티지도 여전히 매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프라하에서 열린 비트코인 관련 행사에서 "회사 보유 비트코인을 팔지 않겠다고 말한 적은 없다. 회사는 필요하면 당연히 비트코인을 매도한다. 내가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한 것은 개인 투자자에게 한 말"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이달 초 32 BTC를 평단가 7만7135 달러에 매도했으며, 포춘은 회사의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연이은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0217/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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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이 CEO "최근 암호화폐 약세, AI 관련 기업에 유동성 빼앗긴 탓"]
최근 암호화폐 하락장은 AI 관련 기업에 유동성을 빼앗긴 탓이라고 스위스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릴라이(Relai) CEO 줄리안 리니거(Julian Liniger)가 진단했다. 그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 등 투자처에 돈을 쏟아붓고 있어 다른 자산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AI 기업 투자를 위해 다른 자산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에서 암호화폐가 제일 먼저 그 매도 대상이 됐다. 현재 AI 기업 관련 사이클은 올해와 내년까지 이어진 뒤 둔화되고, 이후에는 잠재적으로 암호화폐로 유동성이 다시 들어올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4
[익명 고래, 3일 동안 $1794만 ETH 매수]
익명 고래 주소(0xbc1a로 시작)가 지난 3일 동안 평단가 1661 달러에 1만800 ETH(1794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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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국-이란 양해각서, 14일 제네바에서 서명 가능성"]
G7 고위 관리들에 따르면, 오는 15~17일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관한 협정 체결에 근접하고 있다. 한 G7 관리는 이란 고위 관리가 11일(현지시간) 밤 합의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G7 관리는 해당 협정이 최종 합의가 아닌 양해각서(MOU)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인근 스위스 제네바가 잠정적인 서명 장소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르면 14일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 다만 관리들은 이란이 아직 서명식 준비 완료를 확인하지 않았으며, 올해 2월 전쟁 발발 이후 이란 정부와 미국 간 소통이 더디게 진행돼 왔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G7 관리는 양국 간 협정 서명 임박 징후가 있다고 확인하면서도, 이전의 외교적 진전이 최종 합의로 이어지지 못한 전례가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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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상승 추세 전환 판단 시기상조"]
비트코인이 바닥권에 진입하고는 있지만 온체인 지표는 아직 추세 확정 전의 카피출레이션(항복) 단계에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모레노DV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단기 보유자(STH)들의 실현가치 대비 시장가치(MVRV) 지표는 0.8 수준으로 1을 하회해 있다. 이들이 최근 몇 달간 매수한 물량이 손실 상태라는 의미다. 실현 손익비율(SOPR) 평균 지표 역시 1 미만으로, 보유자들이 손실을 실현하며 고통 속에서 매도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진정한 추세 전환을 위해서는 가격 반등을 넘어서 두 지표 모두 1을 넘어서야 한다. 두 지표가 전환되지 않는다면 시장은 과매도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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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서 '미국, 이란 동결 자산 $120억 USD1으로 지급' 루머 확산]
이란 메흐르 통신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세부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합의 항목 중 하나인 '$120억 규모 이란 동결 자산 해제'($240억 중 절반을 협상 전 지급)와 관련 X를 비롯한 주요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서 "미국은 트럼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블코인 USD1으로 해당 금액을 이란에 지급할 수 있다"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뉴스 계정 솔리드 인텔은 "관계자들은 이러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모든 거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승인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이란 정부와 월드리버티파이낸셜 그 어느 쪽에서도 해당 루머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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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하이퍼EVM에서 코인베이스로 약 $44억 USDC 이체]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약 5시간 전 하이퍼EVM에서 코인베이스로 43.97억 USDC(약 44억 달러)를 이체했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M)이 분석했다. 이는 단일 이체 건 중 사상 최대 규모의 USDC 이체다.
https://coinness.com/news/1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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