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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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연준 이번 주 금리 동결 전망]
씨티그룹 단기금리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Fed)가 이번 주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금리 스왑 시장은 25bp 인상 가능성을 33% 이상으로 보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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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백악관 공보국장 "민주당, 국익 아닌 당리당략으로 클래리티법 반대..통과 확률 40%"]
백악관 공보국장을 지낸 앤서니 스크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SkyBridge Capital) 대표가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CLARITY)법을 추진한다는 이유만으로, 법안 통과를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라며 "법안이 통과될 확률은 40%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민주당이 다시 집권하면 겐슬러 방식(강한 규제)이 재현될 것이며, 이는 가상자산 업계에 매우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이 국가보다 당리당략을 우선시하여 법안을 무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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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스트래티지, 지난주 자금 조달로 25개월 치 이자 비용 확보"]
암호화폐 분석 SNS 계정 엠버CN에 따르면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주식 매각으로 현금 보유량을 37억 5,000만 달러로 늘림에 따라 향후 25개월 치 이자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을 확보했다. 현재 총 843,775 BTC를 보유하고 있는 스트래티지의 미실현 손실은 88억 5,000만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약 -13.8%의 손실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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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창업자 "STRC 100달러 미만시 정기적으로 규율있게 매수"]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자신의 X를 통해 우선주 STRC가 100달러 미만일 때 정기적이고 규율있게 매수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STRC 가격의 할인 폭이 커질수록 매수량을 늘리고, 100달러에 가까워질수록 매수량을 줄일 것이다. 여전히 9억 7,500만 달러의 매수 여력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주당 평균 86.52달러에 2,500만 달러 규모의 STRC 288,930주를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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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노미얼, 미국서 TRX 선물 거래 지원]
시카고 소재 파생상품 거래소 겸 청산소인 비트노미얼(Bitnomial)이 미국 적격 개인 및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트론(TRX)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비트노미얼은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인수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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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리티법, 8/7 의회 휴회 전 첫 표결 예상"]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8월 7일 의회가 휴회하기 전에 상원에서 첫 절차 표결에 부쳐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펀치볼(Punchbowl) 기자 브랜든 페더슨(Brendan Pederse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법안을 둘러싼 정치적 논의가 이번 주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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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도, $165억 ETH 규모 스테이킹 구조 개편]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라이도(LDO)가 약 800만 ETH(약 165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킹 자산을 새로운 밸리데이터 구조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업그레이드에 착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지난해 이더리움 펙트라(Pectra) 업그레이드에서 도입된 신규 밸리데이터 구조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더리움 전체 밸리데이터 수를 약 3분의 1 줄여 합의 레이어의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울러 라이도는 전문 노드 운영자를 큐레이티드 모듈 v2(CMv2) 체계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라이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노드 운영자는 일정량의 ETH를 담보로 예치해야 하며, 운영 성과가 저조할 경우 페널티를 받는 메커니즘이 도입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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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EO "인도 다크넷 마약조직 수사 지원"]
바이낸스 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암호화폐는 범죄자의 친구가 아니다. 오히려 범죄자를 잡는 데 결정적인 단서가 되는 경우가 많다. 바이낸스와 DSCI는 온체인 자금 흐름을 추적, 인도 마약단속국(NCB)의 다크넷 마약 조직 수사를 지원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블록체인 기반 책임 이행의 모습이다"고 X를 통해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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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캐피털 설립자 "BTC $67500 돌파해야 강세 지속...7~8월 분할매수 전략 유지"]
LD캐피털 설립자 잭 이(Jack Yi)는 X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의 핵심 저항선은 67,500달러 부근이며 해당 구간을 강하게 돌파해야 지속적인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존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며 "7~8월 동안 분할 매수를 이어간 뒤 다음 강세장 사이클을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와 같은 박스권에서는 단기 가격 흐름을 분석하거나 바닥 매수 구간을 지나치게 세분화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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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2047만 ETH 추가 출금]
익명 고래 주소(0xf23c로 시작)가 바이낸스에서 10,444 ETH(2047만 달러)를 추가로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1주일 동안 바이낸스에서 총 30,244 ETH(5780만 달러)를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매집 목적으로 해석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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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2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4
[암호화폐 은행 아미나, 캔터 피츠제럴드와 IPO 등 상장 방안 검토]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은행 아미나(Amina)가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와 협력해 기업공개(IPO)를 포함한 다양한 자본시장 진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아미나는 SPAC(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했으며, 현재는 디지털자산 재무관리 기업과의 역합병을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관련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5
[트럼프 "협상 실패 시 강력한 군사적 조치에 의존할 것"]
이스라엘 채널12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지 않겠다며, 협상이 실패할 경우 강력한 군사적 조치에 의존하겠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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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BTC 거래페어, 최근 3개월래 최고 기록]
ETH/BTC 거래페어가 최근 3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Arkham)이 전했다. 이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의미로, ETH/BTC 거래페어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약 80% 하락해 장기간 약세를 보여왔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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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메타플래닛, BTC 담보 채권 시장 노린다...증권사 인수 저평가"]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Benchmark)가 일본의 비트코인 전략적 매집 기업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시보증권 인수는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닌 비트코인 기반 채권 시장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평가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벤치마크 소속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Mark Palmer)는 "시장은 메타플래닛의 시보증권 인수를 단순한 사업 확대 차원으로 해석했지만, 이는 회사의 장기 전략을 크게 과소평가한 것이다. 메타플래닛은 연 4~6%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비트코인 담보 채권을 출시한 뒤, 향후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와 2차 유통시장 구축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메타플래닛 증권은 단순한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 창구를 넘어, BTC를 담보로 한 토큰화 채권 '비트본드(Bitbonds)' 시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메타플래닛은 시보증권 지분 100%를 21억엔(13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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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코웬, 나카모토 목표주가 $40→$17 58% 하향]
TD코웬이 비트코인 재무 전략 기업 나카모토(Nakamoto)의 주식 분할 조정 목표 주가를 기존 40 달러에서 17 달러로 58% 하향 조정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TD코웬은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 약화와 나카모토의 레버리지 자본 구조를 이유로 들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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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관망세 지속...현물·파생·기관 모두 신중"]
글래스노드는 보고서를 통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의 유동성이 감소하고 공격적인 매도 압력도 완화되면서 시장은 전반적으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파생상품 시장에서도 관망세가 지속됐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는 매수세와 투기 수요가 둔화됐으며, 전체 미결제약정(OI)은 소폭 증가했지만 롱 포지션 펀딩비는 크게 하락했다. 반면 옵션 미결제약정은 증가했고 변동성 프리미엄도 확대돼 투자자들이 향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관 투자 수요 역시 다소 약화됐다. 비트코인은 장기 보유자들의 견조한 지지를 받고 있지만 현물, 파생상품, 기관 투자 전반에서 관망세가 이어지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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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블록체인 기술, 새로운 디지털 금융 기관 만들어내고 있어"]
포브스가 블록체인이 기존의 전통 금융기관을 없애는 것이 아닌 새로운 디지털 금융 기관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디어는 "스테이블코인은 암호화 툴에서 금융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으며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은 탈중앙화 커뮤니티가 아닌 전통 금융 대기업에 의해 주도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시장 진입 과정 중 중개기관에 대한 의존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암호화폐 산업의 실패라기 보다는 핀테크 발전의 역사적 패턴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술은 일반적으로 중개자를 완전히 없애지 않고 그 역할을 변화시킨다. 블록체인 산업을 위한 핵심 질문은 중개업체를 없앨 수 있는지 여부가 아닌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금융 중개업체가 기존 시스템보다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검증 가능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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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이번 주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 추진...민주당 표심에 달렸다]
미국 상원 공화당이 이번 주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안(CLARITY)'을 정식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암호화폐 정책 매체 크립토인아메리카가 전했다. 매체는 “공화당은 오는 8월 7일(현지시간) 의회 휴회 전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절차는 상원 의원 60명의 찬성이 필요해 민주당의 협조 여부가 최대 변수로 꼽힌다. 앞서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최신 클래리티 법안이 윤리 규정과 자금세탁 방지, 이해충돌 방지 조항 등에서 여전히 미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공화당은 민주당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관련 조항 수정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공화당 내부 변수도 남아 있다. 공화당은 상원에서 근소한 의석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치 매코널(Mitch McConnell) 상원의원의 불참이 예상되는 데다, 앞서 지니어스 법안에 반대했던 조시 홀리(Josh Hawley)와 랜드 폴(Rand Paul) 상원의원의 향후 입장도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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