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30.7K subscribers
922 photos
3 files
225K links
Download Telegram
['2500억 코인 사기' 델리오 정상호에 징역 20년 재구형...8월 13일 선고]
검찰이 2500억원 규모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사기 혐의를 받는 정상호 델리오 대표에 징역 20년을 재구형했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선고기일은 8월 13일 오후 2시다. 이 사건은 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2023년 6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예치 서비스 델리오의 출금을 돌연 중단해 약 2500억원을 속여 빼앗은 혐의(특정경제가중처벌법 사기)와 부정한 방법으로 금융당국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받은 혐의(특정금융정보법 위반)로 기소된 사건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307
기사보기 :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29
👍3
["美 연준 매파적 기조, BTC 상승 제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BTC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이번 결정은 연준이 경기 둔화 우려를 감수하더라도 목표치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을 용인하지 않겠다는 신호이다. 암호화폐에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불리한 시나리오이다. 통화 긴축정책은 유동성이 줄어들고, 레버리지와 캐리 트레이드 자금에 의존하는 암호화폐 포지션 유지비가 증가해 BTC 가격에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다. 기관투자자들은 즉시 방어적인 포지션을 구축할 것이고, 위험자산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다. BTC는 지금까지 매파적 환경에서도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새로운 매파적 충격이 발생하면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08
👎2
['$2375만 달러' 해킹 오스티움 "오프체인 인프라 침해가 원인"]
아비트럼(ARB) 기반 탈중앙화 토큰화 자산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 오스티움(Ostium)이 2375만 달러 상당 해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오프체인 인프라 익프플로잇 공격으로 OLP 볼트에 보관된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스티움은 스마트컨트랙트나 프로토콜 멀티시그는 이번 공격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09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3666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NFT' 공개]
넷마블의 블록체인 자회사 마브렉스(MBX)가 일본 출판사 고단샤에게 라이선스를 받아,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사용자들은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며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마브렉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며,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보상을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1
👍1
[리플, 상승 때마다 80% 급락..역대 5번 불장 연출 후 되돌림]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XRP는 2014년 출시 이후 단 5차례의 대형 불장을 경험했으나, 매번 상승분의 80% 가량을 잃으며 제자리로 돌아왔다. 1.50 달러를 넘기면 0.50 달러 밑으로, 3 달러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도 1.10 달러 선까지 급락하는 패턴이 고착화됐다. 지난해 7월 최고점인 3.65 달러를 기록한 이후에도 70% 가량 폭락하며 1.07 달러까지 밀려났다. 모멘텀을 유지하지 못하고 상승분을 되돌리는 리플 특유의 움직임은 투자자들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된다고 워쳐그루는 지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2
👍2👎1
[1년 휴면 고래, $3996만 BTC 팔콘엑스 입금]
1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고래가 625 BTC(3996만 달러)를 팔콘엑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 고래는 1년 넘게 2000만 달러 이상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3
👎2👍1
[코스피 10% 폭락한 날...테더·비트코인 등 거래 82% 급등]
코스피가 10% 넘게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이달 28일 국내 5대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합산 거래대금은 9억 6411만 달러(약 1조 3860억 원)를 기록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직전 한 달 일평균 거래대금 5억 2839만 달러보다 82.45% 늘어난 규모다.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한 29일에도 거래대금이 8억 3176만 달러로 직전 한 달 평균보다 57.4% 많았다. 증시를 빠져나온 자금 일부가 흘러들어왔을 가능성과 함께 해외 코인거래소에서 한국 주식연계 상품을 저가 매수하거나 추가 하락 베팅에 쓰였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4
기사보기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3920?ref=naver
👍4👎1
[캐나다인 4명 중 1명 암호화폐 보유…2년 만에 10%→25%]
2025년 조사에서 캐나다 성인 중 25%가 암호화폐 자산 또는 암호화폐 투자펀드의 상품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13%, 10%였다. 온타리오증권위원회(OSC) 조사에 따르면 투자자 기준으로는 39%가 암호화폐 관련 상품을 보유했으며, 무엇이 암호화폐인지 판단할 수 있는 비율도 59%로 2023년(54%)과 2022년(51%)보다 높아졌다. 현재 보유자의 74%는 실제로 암호화폐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의 경우 89%가 사용 경험이 있으며, 20%가 해외 송금에 활용했다. 매수 이유로는 포트폴리오 다변화(28%),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장기적 신뢰(27%), 투기(26%)가 가장 많이 꼽혔다. 투자 전 거래 플랫폼의 등록 여부를 확인한다고 답한 비율도 50%로 직전 조사(38%)보다 높아져, 투자에 더 신중해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6
👍2
[금투협, 증권사에 "가상자산 업무 추진 시 금가분리 주의" 서신]
금융당국이 증권사에 가상자산 관련 업무를 할 때 금가분리(금융·가상자산 분리) 원칙에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가상자산 관련 업무 추진 시 유의사항 전파'라는 제목의 업무서신을 금융감독원의 요청에 따라 30일 각 증권사에 보냈다. 금투협은 최근 증권사와 가상자산 거래소의 업무 제휴 사례가 늘고 있다며, 업무 내용이 금가분리 원칙에 저촉되거나 업무위탁에 해당한다면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7
기사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730165500002
👍1
[케이뱅크 "두나무와 법인 입출금 거래 협의해 사업 확대"]
케이뱅크가 두나무(업비트)와 법인 관련 입출금 거래를 협의 중이라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김민찬 케이뱅크 코퍼레이트 그룹장은 30일 상반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업비트와는 2020년 제휴를 시작해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올해 재계약 절차도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두나무와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하반기에 나올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8
기사보기: http://www.inews24.com/view/1990495
👍2
[경찰, 가짜 XRP 스테이킹 일당 검거...71명에 123억원 가로채]
경찰이 가짜 XRP 스테이킹 사이트를 만들고 투자자들을 속여 123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가로챈 일당을 붙잡았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가짜 리플 스테이킹 사이트 'FXRP 네트워크'를 개설한 뒤 블로그와 유튜브, 인터넷 기사, 위키백과 등을 통해 "XRP를 스테이킹하면 매월 1.5~1.8%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허위 홍보했다. 확인된 피해자는 현재까지 71명이며 이들이 빼앗긴 XRP는 약 340만개, 약 123억원 상당이다. 경찰은 추가 피해 신고가 이어지고 있어 전체 범행 규모는 약 2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19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8103?sid=102
[BTC $63,377 이탈 시 $2.4억 규모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3,377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2억4139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650 달러를 돌파할 경우 1억9605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0
👎1
[스위스라이프자산운용,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늘려...총 $355만]
유럽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스위스라이프자산운용(Swiss Life Asset Managers)이 스트래티지(MSTR) 보유 주식 수를 기존보다 38% 늘렸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이 전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 수는 총 3만7889주로 증가했으며, 약 355만달러 상당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1
👍1
[빗썸, ATOM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8월 5일 18시 코스모스(ATOM)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2
[부탄 경제특구 BTC, 캐나다 자산운용사가 일부 운용]
부탄 특별 행정구 겔레푸 마인드풀니스 시티(GMC)가 캐나다 자산운용사 3iQ에 GMC의 비트코인 자산 일부의 운용을 맡겼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부탄 정부는 앞서 GMC 개발에 1만 BTC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3
👍1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 현물서 무기한 선물로 이동"]
암호화폐 가격 형성 주도권이 현물에서 무기한 선물로 옮겨갔다고 캐럴 알렉산더(Carol Alexander),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두 팀은 최근 보고서에서 "무기한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을 선도하고 있다. 무기한 선물 시장은 펀딩 비율을 통해 현물 가격과의 격차를 조절해 가격 발견을 주도한다. 앞서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주식 공개(IPO) 전 거래된 스페이스X(SPCX)의 경우도 시장 수요를 정확히 반영했다. 다만 무기한 선물의 경우 수요를 반영하는 데 강점이 있지만, 내부자 락업 물량 해제 등 공급 측면 변수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4
👎1
[한은, 글로벌 토큰화 지급결제 프로젝트 테스트 성공]
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라의 실거래 테스트를 통해 아고라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 운영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IT조선에 따르면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과 민간 금융기관 등 28개 참여기관은 다양한 통화를 대상으로 약 80만 스위스 프랑(CHF) 규모의 실거래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업 간·은행 간의 단일·이중 통화 지급, 외환동시결제(PvP), 동일 금융그룹 내 자금이체 등 국가 간 지급 활용사례를 성공적으로 처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5
기사보기: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6976
👍2👎1
[중국 사기범, 관영 신문 사칭...기업 협박하며 BTC 요구]
중국 사기범들이 현지 관영 경제지 차이나비즈니스저널(China Business Journal)을 사칭해 비트코인(BTC)을 요구하며 기업들을 협박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들은 암호화된 이메일 서비스 프로톤메일(Proton Mail)을 이용해 기업에 불리한 중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며 잠입 취재 기사를 보도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나비즈니스저널은 해당 이메일과 발송 내용은 자사와 무관하고 허위라며 기업들에 BTC를 송금하지 말고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또 현재 관련 증거를 수집 중이며 사기범들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