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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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수청에 가상자산합동수사과 만든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4일 발표한 중수청 직제안에 가상자산(디지털자산)을 집중적으로 수사하는 가상자산합동수사과가 포함됐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준비단은 서울청에 가상자산합동수사과를 신설하고 금융위·국세청 등 타기관 파견 정원도 직제에 반영했다. 서울청 아래 1차장 산하로 금융범죄수사국을 두고 그 아래 가상자산합동수사과가 들어가는 구조다. 중수청 출범은 10월 2일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666
기사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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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ADA, 최근 일주일 24%↑... 로드맵 및 고래 매집 영향"]
카르다노(ADA, 에이다)가 최근 일주일 간 약 24% 급등한 것은 재무 구조 강화를 위한 로드맵 승인과 고래들의 매집 영향이라고 워처구루가 분석했다. 매체는 "카르다노는 이제 개발 로드맵 상 '다익스트라'(Dijkstra)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또 최근 커뮤니티에서 승인된 로드맵 중에는 재무(Treasury) 지원 프로토콜 도입이 포함됐는데, 네트워크 수수료 등을 통해 적립된 자금을 프로토콜 개발에 집행할 수 있도록 공식화한 것이다. 또 ADA 고래들은 최근 5일 동안 2.4억 ADA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래들의 대규모 매집은 통상 강세 신호로 해석되며, 이들의 가격 상승 기대감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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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시장, 스트레스 누적 중…$61,500 하회 시 악화 가속"]
비트코인(BTC) UTXO 스트레스 지표가 71.58로 다시 70을 넘어서며 시장 스트레스가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진단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1년 전에는 해당 지표가 41 수준을 기록하며 중립 구간이었지만 현재는 공급 물량 상당수가 손실 상태에 놓여 있다. 최근 한 달 동안에는 스트레스가 점차 완화됐으나 주간 모멘텀이 +3으로 돌아서며 다시 높아지기 시작했다"며 "지표가 70 아래로 내려가고 모멘텀이 마이너스를 유지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겠지만, BTC가 월간 저점인 약 6만1500달러를 하회하고 지표가 90를 상회하면 스트레스 악화가 가속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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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KB국민은행, 6개월 ‘조건부 동행’ 거쳐 1년 재계약 추진]
KB국민은행이 오는 9월 24일 만료되는 빗썸과의 실명계좌 제휴 계약을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서울신문이 단독 보도했다. 빗썸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재계약 절차에 들어갔으며, 국민은행 관계자는 “아직 금융당국과의 협의 등 관련 절차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앞서 양사는 지난 2월 재계약 기간을 통상적인 1년이 아닌 6개월로 정한 바 있다.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경찰 수사 등을 고려해 금융당국 검사 결과와 내부통제 개선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는 취지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4669
기사보기: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6/08/04/20260804500246?wlog_tag3=naver
[BTC $63,106 이탈 시 $4.8억 규모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3,106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4억7920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426 달러를 돌파할 경우 3억532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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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당국, 세무 신고에 암호화폐 보고 의무화]
인도 세무당국이 신고 기준을 개정, 암호화폐를 보고 대상에 포함하고 금융기관의 고객 확인 의무를 강화했다. 인도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개정 준수 체계는 은행, 뮤추얼 펀드, 보험사, 수탁업체 등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잔액이 100만 달러가 넘는 고액 계좌의 경우 고객 확인 및 실사 절차가 더 강화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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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하드월렛 트레저, '콜드카드' 취약점 악용 피싱 주의 당부]
암호화폐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트레저(Trezor)가 콜드카드(Coldcard) 보안 취약점 사태 이후 이를 악용한 피싱 시도가 늘고 있다며 이용자들에게 복구 시드를 절대 누구에게도 공유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트레저는 X를 통해 "복구 시드는 지갑 복구 시 트레저 기기에 직접 입력해야 하며, 당사는 어떤 상황에서도 이용자에게 복구 시드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메일, 메시지, 전화로 요청하는 지갑 이전 안내도 따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트레저는 이번 콜드카드 보안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갤럭시리서치에 따르면 콜드카드 사태로 현재까지 7300개 주소에서 총 1596 BTC가 탈취됐으며, 도난 규모는 최대 2055 BTC로 늘어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2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53
[빗썸, API 이벤트 30억 배상안 거부…집단소송 가나]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이 자동매매(API) 이벤트 피해자들에게 총 30억 원을 배상하라는 소비자 분쟁 조정 기구의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서울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앞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6월 빗썸에 피해 신청인 1인당 10만 원 상당의 거래 수수료를 면제하라고 결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서울경제는 "금융 당국의 제재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심사 지연 등 각종 규제 리스크에 더해 소비자 분쟁이 민사소송으로 번질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2028년 기업공개(IPO) 추진에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3
기사보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566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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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과거 바닥 구간과 유사한 온체인 신호 포착"]
비트코인 4년 사이클 관점에서 과거 저점 구간에서 나타났던 온체인 지표가 포착됐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댄(Crypto Dan)이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실현 시가총액 기준 1주~1개월 보유 코인의 비중이 5% 부근까지 하락한 가운데, 가격은 조정 이후 횡보 국면을 거치고 있다. 아직 사이클 저점이 형성됐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과거 바닥 구간과 마찬가지로 투자자들의 시장 참여가 위축되고 관심이 식은 모습은 뚜렷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7년 다시 상승 사이클이 재개된다고 가정하면 현재 구간은 저평가 영역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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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 "美 텍사스 소재 BTC 채굴업체들, 기업가치 높아질 것"]
미국 텍사스주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계 프로젝트 감사에 착수하면서 이미 전력 용량을 확보한 비트코인 채굴업체와 AI 인프라 기업의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고 투자은행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신규 데이터센터를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주정부 규정에 따라 신규 전력 공급이 제한되면 이미 승인된 전력(MW)의 희소성이 커진다. 그 경우 MW당 더 많은 수익이 창출된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내다봤다. 이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번스타인은 사이퍼디지털(CIFR), 클린스파크(CLSK), 코어사이언티픽(CORZ), 아이렌(IREN), 라이엇플랫폼(RIOT), 테라울프(WULF)주식에 '아웃퍼폼(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고, 마라홀딩스(MARA)에는 '마켓퍼폼(중립)' 의견을 제시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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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BTC 프리미엄, 역대 최장 78일 연속 마이너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는 5월 19일부터 현재까지 78일 연속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기록하고 있다. 4일 18시 기준 최신 수치는 -0.1145%다. 기존 최장 마이너스 기록은 40일로, 올해 1월 16일부터 2월 24일까지 이어졌다.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 압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된 가운데 마이너스 프리미엄 지속 기간은 연일 역대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장기간 마이너스 프리미엄은 미국 투자자들의 매수세 둔화 및 기관 수요 약화 국면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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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7 QNT/BTC 등 4종 현물 거래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방금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8월 7일 12시 QNT/BTC, RPL/USDC, SIGN/BNB, SKL/USDC 등 현물 거래페어 4종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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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8/12 STEEM·SBD·HIVE·HBD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스팀(STEEM), 스팀달러(SBD), 하이브(HIVE), 하이브달러(HBD)의 월렛 업그레이드에 따라 오는 8월 12일 22시부터 관련 네트워크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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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의원, TRUMP '러그풀' 가능성 SEC 조사 촉구]
미국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2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의 불법 행위 및 사기 가능성 조사를 촉구하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 서한을 보냈다. CNN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워런 및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은 3일(현지시간) 폴 앳킨스 SEC 위원장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한을 전달했다. 서한에서 의원들은 TRUMP가 러그풀(rug pull, 먹튀)에 해당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블록체인 분석 업체 TRM랩스는 "TRUMP가 러그풀 목적으로 설계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내부자 물량 비중은 면밀한 감독이 필요하다. 초기 구매자와 토큰 발행자는 수익을 얻었지만, 이후 매수한 대부분의 투자자는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100만 명에 가까운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을 떠안은 구조는 러그풀이 아니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트럼프는 TRUMP 관련 로열티 수익으로 지난해에만 약 6억3,600만 달러(약 9,117억원)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com/news/116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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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 추가 피해 확인…총 1816 BTC 탈취 추정"]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 이용자를 겨냥한 자금 탈취가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816 BTC(1억1400만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렌즈가 X를 통해 밝혔다. 온체인렌즈는 1~3차 공격과 패턴이 일치하는 4차 공격에서 462명이 추가 피해를 입었고 388.93 BTC가 탈취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해커는 아직 탈취 자금을 다른 주소로 이동시키지 않았으며, 공격 연관 주소에서는 수분 전까지도 새로운 이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앞서 갤럭시리서치는 이번 콜드카드 사태로 피해 규모가 최대 2055 BTC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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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비트, 상반기 암호화폐 옵션 시장 점유율 1위 유지]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올 상반기 암호화폐 옵션 시장에서 데리비트(Deribit)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상반기 5개 주요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에서 BTC 및 ETH 옵션 거래량은 약 8,646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중 데리비트가 49.3%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했으며, 바이비트(22.3%), 바이낸스(13.4%), OKX(13.3%)가 뒤를 이었다. 해당 4개 거래소가 전체 옵션 시장의 98% 이상을 점유했다. 또 데리비트의 월간 점유율은 1월 56.3%에서 41.8%로 뚜렷하게 하락한 반면, 바이비트는 ETH 옵션 거래량에서 데리비트를 추월해 1위에 올랐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2
[대출 끊겨도 '갈아타기'… 서울선 주식·코인 팔아 집 샀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에도 서울에서는 기존 부동산과 가상자산 등 금융자산을 활용해 집을 사는 '자산 갈아타기'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국토교통부가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전국 17개 시도의 주택취득자금 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서울 개인 매수자의 주택 매수자금 가운데 주식·채권·가상화폐 매각대금 비중은 2021년 2.9%에서 7.6%로 뛰었고, 증여·상속 자금도 3.8%에서 6.4%로 확대됐다. 부동산 처분대금 비중은 32.6%를 기록한 반면, 금융기관 대출 비중은 22.7%로 최근 수년간 큰 변화가 없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4
기사보기: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211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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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랩스 "DEXE 시세 조작 사실무근...거래소는 확인 가능"]
DWF랩스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가 "DEXE 시세 조작을 DWF랩스가 주도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4년 DEXE를 대량 매수했고, 2025년 현금화를 위해 일부 DEXE를 매도했다. 이후 지난해 암호화폐 폭락이 시작된 10월 10일 무렵 다시 대량의 DEXE를 매수했고, 올 상반기 수익분에 대한 헤지 포지션을 잡았다. 이후 선물 시장에서 펀딩비가 음수로 바뀌었을 때 숏 포지션을 청산하고 DEXE 현물 보유분을 매도해 현금화를 완료했다. 모든 매매는 중앙화 거래소에서 이뤄졌으며, 거래소는 우리의 UID를 알고 있어 시세조작이 없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중국계 인플루언서 Choc은 90% 이상 폭락한 딕시(DEXE) 시세조작의 배후에 DWF랩스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DWF랩스가 DEXE 시세조작을 통해 약 4,000만 달러의 차익을 거뒀다.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돈이 그들의 주머니로 빨려 들어갔다. DWF랩스는 ESPORTS, SIREN 등 코인의 시세조작에도 깊이 관여한 바 있지만,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