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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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F랩스 "DEXE 시세 조작 사실무근...거래소는 확인 가능"]
DWF랩스 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가 "DEXE 시세 조작을 DWF랩스가 주도했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그는 "2024년 DEXE를 대량 매수했고, 2025년 현금화를 위해 일부 DEXE를 매도했다. 이후 지난해 암호화폐 폭락이 시작된 10월 10일 무렵 다시 대량의 DEXE를 매수했고, 올 상반기 수익분에 대한 헤지 포지션을 잡았다. 이후 선물 시장에서 펀딩비가 음수로 바뀌었을 때 숏 포지션을 청산하고 DEXE 현물 보유분을 매도해 현금화를 완료했다. 모든 매매는 중앙화 거래소에서 이뤄졌으며, 거래소는 우리의 UID를 알고 있어 시세조작이 없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근 중국계 인플루언서 Choc은 90% 이상 폭락한 딕시(DEXE) 시세조작의 배후에 DWF랩스가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DWF랩스가 DEXE 시세조작을 통해 약 4,000만 달러의 차익을 거뒀다.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돈이 그들의 주머니로 빨려 들어갔다. DWF랩스는 ESPORTS, SIREN 등 코인의 시세조작에도 깊이 관여한 바 있지만,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5
[8월 4일 20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https://coinness.com/news/1164686
[애널리스트 "대규모 자금세탁 연루 $18억 BTC 지갑 추가 발견"]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Specter)가 중국과 영국을 오가며 대규모 자금을 세탁한 일명 '첸즈민'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트코인 지갑들을 추가로 발견했으며, 해당 지갑들에는 총 2만8555 BTC(18억달러)가 보관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17년 이후 휴면 상태였던 지갑이 수주 전 1020 BTC를 이동시킨 뒤 이를 여러 주소로 쪼개 보냈는데, 자금세탁에서 나타나는 분산 패턴과 유사했다. 이를 추적한 결과 영국 수사당국이 첸즈민 사건과 연관 지은 주소들이 나왔다. 이들 주소는 2021년 6월 이후 대부분 휴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체인 증거만으로는 해당 지갑들이 여전히 동일 주체의 통제 하에 있는지, 다른 수탁기관에 넘어갔는지, 아니면 이미 법 집행기관이 통제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첸즈민은 약 13만명을 상대로 한 중국 투자사기 범죄 수익을 BTC로 세탁한 혐의로 영국에서 11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영국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6만 BTC를 압수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2867
[갤럭시디지털 "콜드카드 취약점 공격자 최소 15명 추정"]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 취약점을 악용한 비트코인 탈취에 가담한 공격자가 현재 최소 15명으로 추정된다고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이 밝혔다. 앞서 온체인렌즈는 콜드카드 사태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총 1816 BTC(1억1400만달러)가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8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81
[$1.14억 BTC 해킹 피해 콜드카드 "보안 위협 여전, 자금 이동 권장"]
코드 결함으로 현재까지 약 1,816 BTC(1억1,4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피해가 보고된 암호화폐 하드월렛 콜드카드(Coldcard)가 공식 X를 통해 "보안 위협은 여전히 존재한다. 콜드카드 월렛 사용자들은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 시드를 생성한 뒤 자금을 옮기는 것을 권장한다"고 공지했다. 앞서 갤럭시리서치는 이번 콜드카드 사태로 피해 규모가 최대 2055 BTC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추산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89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81
[시퀀스, 344 BTC 매도...IoT 사업 집중]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프랑스계 반도체 기업 시퀀스커뮤니케이션(SQNS)이 344 BTC를 매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매도로 시퀀스는 글로벌 상장사 BTC 보유 순위에서 73위로 하락했으며, 현재 보유량은 314 BTC다. 시퀀스는 지난 5월 BTC 매집 전략 종료를 발표했으며 나머지 보유분도 매도해 자본 구조를 단순화하고 IoT 사업 및 전략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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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 클래리티법 통과시켜야"]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X를 통해 "경제 안보는 국가 안보다. 미국은 클래리티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백악관은 아직까지 톰 틸리스 상원의원과 루벤 가예고 상원의원이 지난주 제시한 클래리티법 윤리조항 관련 절충안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1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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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형 은행 웰스파고, 올가을 자체 블록체인 기반 예금 토큰 출시]
미국 대형 은행 웰스파고가 올가을 기업 및 상업 고객을 대상으로 토큰화 예금(tokenized deposits)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했다. 미국 자산 규모 기준 4위 은행인 웰스파고는 예금 토큰 출시 계획을 발표하며, 향후 고객들이 토큰화 예금을 통해 24시간 자금 이체, 프로그래밍 적용, 결제 등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웰스파고는 서비스 출시 초기 국가간 결제를 위해 미국 달러와 영국 파운드 기반 예금 토큰을 지원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수요에 따라 더 많은 국가와 통화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해당 예금 토큰은 웰스파고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운영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2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9448
👍3
[러시아 당국, 암호화폐 거래소에 정부 감시 시스템 설치 의무화 추진]
러시아 연방보안국(FSB)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수사기관 감시 시스템(SORM)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 더벨(The Bell)이 보도했다. 시행될 경우 이들 플랫폼은 이용자 정보를 실시간으로 FSB와 공유해야 한다. FSB는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직후에도 암호화폐 거래소에 고객 정보 제공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나, 당시 SORM 설치 의무화는 거론되지 않았다. SORM은 러시아의 통신사업자와 메신저, SNS, 은행 등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가 설치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다만 FSB 관계자는 관련 법 시행 10년이 지났지만 데이터 저장 및 도감청 체계 구축은 약 80%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업계에서는 이 수치가 과대평가됐다는 의견도 나왔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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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베센트 재무장관 "이란 합의, 내일이라도 가능"]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이 방금 전 CNBC와의 인터뷰 중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한 이란과의 합의가 빠르면 5일(현지시간)에도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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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휴회 전 클래리티법 표결하려면 오늘까진 심의 개시해야]
미국 상원이 8월 휴회 전에 클래리티법 심의를 진행하려면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가 4일(현지시간) 심의 개시 절차를 밟아 6일 본회의 심의 착수 여부를 표결에 부쳐야 한다고 암호화폐 정책 전문지 크립토인아메리카가 전했다. 해당 표결에서 60표를 확보하면 법안 토론과 수정안 심사를 시작할 수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5
[온도파이낸스, BNB체인서 USDY 출시]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온도파이낸스(ONDO)가 미국 국채 연동 수익형(이자지급형) 스테이블코인 USDY를 BNB체인(BNB)에서 출시했다고 밝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6
[블룸버그 "폴리마켓, $10억 규모 투자 유치 추진 중"]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이 기업가치 200억 달러의 조건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폴리마켓은 지난 3월경 진행한 시리즈E 펀딩 라운드에서 약 15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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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튜드, 美 네브래스카주 시설 인수…ZEC 채굴 원가 인하 기대]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지캐시(ZEC) 채굴 자회사 포티튜드(Fortitude)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프로서 소재 12.5MW 규모 채굴시설을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토지, 건물, 변전소를 포함한 이번 인수의 실제 현금 지출액은 약 470만달러다. 프로서는 포티튜드의 네브래스카 내 세 번째 시설이며, 회사는 4개 주 7곳에 60MW 이상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서 시설의 전력 비용은 kWh당 약 0.045달러로 추산되며, 회사는 이를 통해 채굴 원가를 1 ZEC당 약 40달러까지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8
[웨스턴유니온, 자체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자카드 출시]
글로벌 송금 기업 웨스턴유니온이 솔라나(SOL)에서 발행한 자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PT 기반 비자(Visa) 카드를 출시했다. 해당 카드 사용자는 전세계 비자 가맹점에서 USDPT로 결제할 수 있다. 또 스테이블코인 카드 전문 업체 레인(Rain)이 모바일 앱, 내장 지갑, 카드 등 인프라를 지원한다.
https://coinness.com/news/1164699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56222
[BNY, 커스터디 플랫폼에 기관용 스테이킹 기능 추가]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구 뉴욕멜론은행)가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과 협력해 자사 암호화폐 커스터디 플랫폼에 스테이킹 기능을 추가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으면 기관 고객은 BNY에 보관 중인 암호화폐를 외부 업체로 옮기지 않고 스테이킹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갤럭시는 스테이킹 인프라를 제공하고, BNY의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대도 지원한다. BNY는 2022년부터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자체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미국 국채 토큰을 도입하고 시범 거래를 실시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700
[대만, 130만원 이상 암호화폐 이체 시 개인정보 제출 의무화]
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가 오는 10월부터 현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간 암호화폐 이체에 트래블룰(Travel Rule)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블록템포가 전했다. 1회 이체액이 3만대만달러(132만원)를 넘으면 개인은 생년월일과 주소를, 법인은 공식 식별번호와 등록 주소를 제출해야 하며, 수취 사업자는 전달받은 정보가 기존 고객 정보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3만대만달러 이하 거래에도 송·수취인 이름과 지갑 주소 또는 거래 식별번호 등 기본 정보는 전달된다. 대만 당국은 우선 현지 사업자 간 이체에 적용한 뒤 2027년 말 해외 사업자와의 이체로 확대할 방침이다. 다만 개정안은 30일간의 행정예고를 거쳐야 해 10월 시행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https://coinness.com/news/1164701
[비트고, WBTC 크로스체인 인프라 레이어제로→체인링크 교체]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가 래핑비트코인(WBTC) 독점 크로스체인 인프라 제공 업체를 기존 레이어제로(ZRO)에서 체인링크(LINK) CCIP로 교체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인프라 교체로 레이어제로에서 체인링크로 약 150억 달러 규모의 WBTC가 이전된다. 이는 올해 초 켈프다오의 레이어제로 기반 브릿지에서 발생한 2.92억 달러 규모 해킹 사건 이후 취해진 보안 강화 성격의 조치다.
https://coinness.com/news/1164702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업체 옐로우카드, $4000만 투자 유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업체 옐로우카드(Yellow Card)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4,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산하 SC벤처스, 소니이노베이션펀드, 폴리체인캐피털, 블록체인캐피털 등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옐로우카드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1억 2,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한편 옐로우카드는 이번 투자금을 기업용 통합 달러 계좌 서비스 '글로벌 USD 계좌' 확장과, 전 세계 시장과의 연결망 강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4703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콜드카드 해킹, BTC 현물 ETF 강점 부각"]
최근 발생한 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월렛 해킹을 계기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등 일부 투자자들에게 현물 BTC ETF가 더 나은 투자처로 느껴질 수 있다고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콜드카드처럼 직원이 5명인 소규모 업체와 달리 ETF 운용사와 수탁사는 고객 자산을 수십 년간 관리해 온 대형 금융기관이라는 점이 강점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ETF 수탁사가 해킹당했을 때 투자 손실을 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적어도 즉각적인 규제 당국의 조사와 수사가 뒤따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앞서 콜드카드의 코드 결함으로 약 1816 BTC의 피해가 보고됐으며, 회사 측은 보안 위협이 여전하다며 이용자들에게 보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새 시드를 생성해서 자금을 옮기라고 권고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4704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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