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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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휴면 고래, $1억1214만 BTC 신규 주소 이체]
약 2년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가 177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약 1억1214만 달러 규모다.
https://coinness.com/news/1165437
[지캐시 랩스 출범…기업 ZEC 활용 확대 지원]
기업의 ZEC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 기관 지캐시 랩스가 출범했다고 더블록이 밝혔다. 지캐시 랩스는 기업들이 ZEC를 실제 서비스에 도입할 때 겪는 기술적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우선 기술 통합과 관련 지원을 제공하고, ZEC의 유틸리티 사례를 확대하는 프로젝트에도 자금을 지원한다.
https://coinness.com/news/1165438
['디지털자산기본법' 불씨 살린다…금융위·與 비공개 회동]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업계 숙원인 '2단계 가상자산법'(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작업을 재개하고 여당 정무위원장 명의의 의원 입법을 추진한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13일 금융당국과 국회 등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난달 말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여당 간사인 박상혁 의원을 비공개로 만나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 금융권 한 관계자는 "쟁점과 이견이 뚜렷한 법안인 만큼 소위에서 잡음을 최소화하려면 적어도 여당 내에선 사전에 조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고 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39
기사보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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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6월 초 매수한 ETH 정리...$430만 수익]
6월 초 1만8212 ETH(3000만 달러)를 매수한 익명 고래 주소(0x7099로 시작)가 물량을 정리하면서 약 430만 달러 상당 수익을 실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6월 7일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에서 ETH를 담보로 3000만 USDS를 대출, 평단가 1647 달러에 물량을 매수했다. 이후 오늘 평단가 1889 달러에 1만5993 ETH를 매도했고, 3020만 USDS로 대출을 상환하고 430만 달러 수익을 챙겼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0
[그레이스케일 "BTC 약세장 끝나가…장기 투자 확대 전망"]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되기 시작하면서 최근 약세장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단기 가격 흐름과 관계없이 중장기적으로 BTC 투자 저변은 계속 넓어질 것이라고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팬들(Zach Pandl)이 전망했다. 그는 "정부 부채 증가로 인플레이션 상승 및 통화가치 하락 우려가 커지면 희소자산과 대체자산 수요도 늘어날 것이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서비스도 확산돼 금융권의 블록체인 활용이 늘면서 BTC 거래 및 보관도 한층 보편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젊은 투자자일수록 디지털자산 선호도가 높고 대체자산도 포트폴리오에 보편적으로 편입되는 추세다. 기관과 자산관리 플랫폼, 개인의 BTC 투자는 상장지수상품(ETP) 등을 통해 계속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레이스케일 차트에 따르면 잔고가 존재하는 BTC 주소는 7월 31일 기준 약 5700만개로 장기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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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고, 올 2Q 매출 $43억 기록...전년 比 약 80% 증가]
나스닥 상장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TGO)가 2분기 매출 43억 달러, 순손실 1900만 달러, 조정 EBITDA 손실 4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9.6% 증가했으며, 암호화폐 관련 부문 호조와 스테이블코인 거래 활성화 등이 원인으로 꼽혔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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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R, 포폴서 SOL 비중 확대...BTC·ETH는 줄여]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GSR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로 구성된 자체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SOL 비중을 43.7%로 확대했다. ETH 비중은 39.5%, BTC는 16.9%로 낮췄다. GSR은 "최근 SOL의 상대적인 상승 신호가 강해지면서 비중이 확대됐다. 단기 가격 흐름도 SOL이 강하지만 최근 7일과 30일 거래량은 감소했다. ETH는 비중을 줄였지만 최근 30일 수익률은 세 자산 가운데 가장 높다. BTC는 최근 ETH와 SOL보다 부진한 데다 장기 거래 활동도 저조해 가장 낮은 비중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 자산 모두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낮아 등락 폭이 좁은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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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NH투자증권, 토큰증권 사업 MOU]
코스콤과 NH투자증권이 토큰증권(STO)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STO 제도화에 대비해 공동 플랫폼을 검증하고 기존 증권의 토큰화 등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코스콤 STO 공동 플랫폼을 활용한 시스템 및 업무 프로세스 검증 ▲STO 발행·계좌관리 등 관련 업무 연계 ▲디지털자산·STO 기반 신규 사업모델 발굴 ▲관련 제도 및 시장 변화 공동 대응 등이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4
기사보기: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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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129만, 청산 비율: 롱 51.01%
ETH 청산 규모: $3529만, 청산 비율: 숏 53.46%
SPAX 청산 규모: $1088만, 청산 비율: 숏 91.07%
https://coinness.com/news/1165445
[비트와이즈 임원 "암호화폐 시장, 수익 내는 프로젝트 위주로 성장할 것"]
암호화폐 시장이 수익을 내는 프로젝트 위주로 성장할 것이라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하이퍼리퀴드(HYPE), 펌프펀(PUMP), 유니스왑(UNI), 아베(AAVE·에이브), 앱토스(APT), 솔라나(SOL) 등은 모두 발생하는 수수료를 바이백하거나 토큰 소각에 활용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토큰들의 가격에는 이런 것들이 반영돼 있지 않다"고 전했다. 맷 호건은 지난 5월, 7월에도 시장에서 수수료 수익을 토큰 보유자에게 돌리는 프로토콜로의 주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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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스왑·뱅커 합작 플랫폼 '풀스펀', 토큰 출시 예정]
탈중앙화 거래소 스시스왑(SUSHI)과 자동화 트레이딩 에이전트 뱅커(Bankr)가 공동 출시한 토큰 발행 플랫폼 풀스펀(Pools.fun)이 자체 프로토콜 토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뱅커 설립자 0xDeployer가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프로토콜 수수료의 30%를 토큰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하고 에어드롭과 포인트 제도도 도입할 예정"이라며 "이용자의 거래량과 이용자가 플랫폼에서 발행한 토큰의 거래량이 포인트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 출시 이후 바이백에 사용할 수수료는 이미 적립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7
[익명 고래, $177만 HYPE 매도]
익명 고래 주소(0xDeB0로 시작)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6만 HYPE를 입금한 뒤 이중 3만1560 HYPE(177만달러)를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Onchain Lens)가 전했다. 이와 별도로 현재 HYPE를 시간가중평균가격(TWAP) 방식으로 매도하는 주문 2건이 진행 중이며, 이중 하나는 4만 HYPE(210만달러)를 매도하는 주문으로 약 15시간이 남았다. 해당 고래는 코인베이스로도 약 167만 USDC를 이체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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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현물 거래량, 2019년 이후 최저…$5.85만 이탈 시 낙폭 확대 우려"]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2019년 글래스노드 집계 시작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5만8500달러선이 무너지면 하락폭이 커질 수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글래스노드는 "현재 BTC는 실현가격 중간값인 6만3000달러와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인 6만8700달러 사이에 머물고 있다. 매도세 소진을 나타내는 지표들은 과거 약세장 저점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ETF 순유입은 크지 않고 거래소로 BTC가 계속 순유입되는 등 현물 수요는 여전히 약하다"며 "매수세가 얇은 상황에서 레버리지 포지션까지 몰려 있어 6월 저점인 5만8500달러를 밑돌 경우 하락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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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갑, $622만 규모 BTC 40배 롱 진입]
신규 지갑(0x14699로 시작)이 하이퍼리퀴드에 15만3000달러를 입금한 뒤 97.92 BTC(622만달러) 규모의 4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청산가는 6만2825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6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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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격 피해' 볼츠, 베테랑 비트코이너들이 인수…창업자 전원 사임]
지난주 AI 기반 공격 급증에 따라 서비스를 무기한 중단한 비수탁형 비트코인 스왑 플랫폼 볼츠(Boltz)가 베테랑 비트코인 지지자들에게 인수된다. 볼츠는 X를 통해 "최근 수개월간 공격 빈도와 강도, 정교함이 높아졌고 일부 공격으로 손실도 발생했다. 5명 규모의 자체 자금 스타트업으로는 현재 수준의 공격을 장기간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베테랑 비트코인 업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그룹이 필요한 자본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제공하고 볼츠를 인수해 서비스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 운영진은 취약점을 점검 및 수정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스왑 서비스를 재개할 계획이다. 인수 주체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 창업자들은 즉시 회사에서 물러났다. 볼츠는 지난 8월 3일(현지시간)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비수탁형 구조인 만큼 이용자 자금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51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4635/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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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구리, 우라늄 등 금속 가격 상승에 토큰화 움직임 확산"]
금과 구리, 우라늄 등 금속 가격이 오르면서 채굴 및 테크업체들이 실물 금속과 연계한 암호화폐 토큰 개발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개인 투자자가 기존보다 더 쉽게 금속에 투자할 수 있고, 암호화폐 투자자는 실물자산으로 투자처를 다변화할 수 있으며, 채굴 사업에는 새로운 자금 조달 수단이 된다는 것이 관련 업체들의 설명이다. 토큰 기반 금속도 금뿐 아니라 우라늄, 니켈, 코발트로 넓어지고 있다. 금속을 채굴하기 전부터 토큰화해 개발 자금을 조달하려는 시도도 나오고 있다. 나스닥 상장사 데이터볼트AI(Datavault AI)는 구리와 안티모니 등을 채굴 전에 토큰화하고, 투자자가 이를 거래하거나 채굴 이후 실물 금속으로 교환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광산 사업 자체가 복잡해 일반 투자자가 이를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산업용 금속은 순도, 원산지 등 규격이 다양해 금처럼 균일하게 취급할 수 있는지도 해결 과제로 꼽힌다. 거래 플랫폼이 분산돼 접근성과 상호운용성이 떨어지는 점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언급됐다.
https://coinness.com/news/116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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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PI 예상 부합만으론 BTC 상승 재료로 역부족"]
미국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비트코인의 하락 위험은 일부 줄었지만, 가격을 본격적으로 움직이려면 시장 예상을 벗어나는 데이터 발표가 필요하다고 CF벤치마크 리서치 총괄 게이브 셀비(Gabe Selby)가 분석했다. 그는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최근 9차례 물가 발표 가운데 예상치를 밑돈 세 차례에는 BTC가 평균 3.25% 상승했다. 지표가 예상에 부합하면 극단적인 하락 위험은 크지 않겠지만 새로운 촉매가 되려면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날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4% 상승해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다. 발표 직후 BTC는 약 0.5% 상승했지만 이후 상승분을 반납해 6만35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다음 주요 일정으로는 이달 말 잭슨홀 회의와 9월 4일 고용보고서, 9월 11일 물가 지표가 꼽힌다.
https://coinness.com/news/1165453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6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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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865억원 순유출..하루만에 전환]
1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6110만 달러(86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순유입 이후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14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4680만 달러
https://coinness.com/news/116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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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현물 ETF 104억원 순유입...3거래일만에 전환]
12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약 740만 달러(104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 이후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740만 달러
https://coinness.com/news/116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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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 가격 약세에도 선물 레버리지 급증…추가 하락 시 청산 위험"]
도지코인(DOGE)이 0.07달러 부근에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선물시장에서는 레버리지 투자가 빠르게 늘어 추가 하락 시 대규모 청산으로 매도세가 커질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DOGE 선물 미결제약정(OI)은 6월 말 약 9억3000만달러에서 현재 12억1000만달러로 증가했다. DOGE 코인 기준으로는 171억8000만개로, 가격이 0.25달러 수준이던 지난해 10월의 177억8000만 DOGE에 근접했다. 코인데스크는 "가격이 당시의 3분의 1에도 못 미치지만, DOGE 수량 기준 선물 미결제약정은 당시 수준에 거의 근접했다. 바이낸스에서는 롱 포지션을 보유한 계정이 숏의 3배 이상, OKX에서는 5배 이상이다. 롱에 베팅하는 트레이더가 더 많다는 의미로, 가격이 추가 하락하면 레버리지 포지션이 연쇄 청산돼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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